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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영화관계자들이 말하는 한국영화관가 망하는 이유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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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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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할인해도 안온다 재밌어도 안온다 이러면서 악쓰는 새끼들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영화를 심심할 때 가는 곳이 아니라 굳이 내 시간써서?그 비싼데를? 이라는 인식이 박혀버림 대부분의 덕후들은 예외고
26.01.02 00:21

(IP보기클릭)12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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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돈이면 넷플릭스 결제하지 극장을 왜감?
26.01.02 00:21

(IP보기클릭)1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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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 뭐 불편하게 극장까지 가나? 걍 시원/뜨뜻한 방에서 넷플릭스나 봐야지~ 실제로 몇몇 기렉들은 한국영화 퀄이 일본애니보다 못해서 그렇다 단순진단을 하는데 의외로 잘만든 영화들도 죽을쑤고있는데도 일본애니가 극장에서 잘나가는현상은 단순히 영화 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바뀐게 더 크다.
26.01.02 00:22

(IP보기클릭)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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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코로나때 매년 가격 쳐올리는거보고 질려버림 내돈주고 극장 절대안감 차라리 vip쿠폰으로 예매하고 말지
26.01.02 00:21

(IP보기클릭)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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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격이 쌀때는 쉬는날 영화나 가볍게 한편 볼까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이게 진짜 재미있는지 돈값을 하는지 심사숙고를 하게됨
26.01.02 00:22

(IP보기클릭)22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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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서 20% 인상했어요 ㅠㅠ 와주세요 ㅠㅠ
26.01.02 00:23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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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영화가 진짜 영화관에서 볼 퀄리티가 아니라서...그런거같아.. OTT로 풀어도 안봣어 최근 한국개봉영화... 시간이 아까워서..
26.01.02 00:22

(IP보기클릭)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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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코로나때 매년 가격 쳐올리는거보고 질려버림 내돈주고 극장 절대안감 차라리 vip쿠폰으로 예매하고 말지
26.01.02 00:21

(IP보기클릭)12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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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돈이면 넷플릭스 결제하지 극장을 왜감?
26.01.02 00:21

(IP보기클릭)180.67.***.***

김곤잘레스
영화 한 두편이면 ott 한달 가격이 뚝딱! | 26.01.02 00:22 | | |

(IP보기클릭)59.7.***.***

소드맛즙이요
한편애 넷플 프리미엄이잖어 | 26.01.02 00:28 | | |

(IP보기클릭)121.146.***.***

BEST
맨날 할인해도 안온다 재밌어도 안온다 이러면서 악쓰는 새끼들이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영화를 심심할 때 가는 곳이 아니라 굳이 내 시간써서?그 비싼데를? 이라는 인식이 박혀버림 대부분의 덕후들은 예외고
26.01.02 00:21

(IP보기클릭)183.105.***.***

루리웹-7459485294
실제로 그말 하는애들 종종 나왔지 자기는 뭐 영화관 자주가느니 하면서 베글 몇번 가더라 핀트 못잡는 느낌이라 걍 웃기만했다 | 26.01.02 00:26 | | |

(IP보기클릭)118.36.***.***

루리웹-7459485294
그냥 인식이 "비싸다" 로 잡힌 게 큰 거 같음 이제 뭐 할인 쿠폰 뿌린다 이벤트 한다 등등 해도 이미 인식이 박혀버리면서 어지간한 기대작 아니면 그냥 굳이? 가 돼버려서 인식부터 개선을 해야 되는데 아직 하는짓 보면 한참 멀었지 | 26.01.02 00:34 | | |

(IP보기클릭)59.24.***.***

루리웹-7459485294
그런애들 좀전에 다른글에서 봄 | 26.01.02 00:41 | | |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7459485294
ㅇㅇ 인식이 중요한겨.. 2019년 기록 쓸때 울나라 영화판 분위기는 꼭 영화를 보러 간다 개념이 아니였음. 좋은 데이트 코스이자, 주말 시간 남을 때, 그냥 나가서 보고 오는(주요도시들은 영화관이 엄청나게 많아져서 자기 동네에 있는 곳들도 엄청났으니.) 그런 인식이였는데, 이젠 좋은 데이트코스에서 탈락한 수준이고(특히 서울쪽은 코시국 덕에 작은 미술관, 박물관, 소극장 연극같은 것들이 확 떠올라서..) 밖에 나가느니 OTT로 본다 되버려서 순위가 엄청나게 밀려 버렸지. 이런데 가격까지 비싸다 인식 박히니 답이 없음. | 26.01.02 00:50 | | |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7459485294
야구판 흥하는 것도 비슷한데, 지금 야구판 통계보면, 20-40대 여성 관객이 진짜 비약적으로 늘어남.. 그러면서 야구장이 데이트 코스가 되고, 주말에 가족끼리 놀러오는 장소가 되버림.. 게다가 야구장은 집을 나가야 하긴 해도 일단 대부분 도심안이나 근방에 있으니까, 가족끼리 놀러가는 느낌은 확실히 낼 수 있는데, 부담은 훨~~씬 적음.. 근데 이 포지션이니까, 야구는 극장이랑 비교하면 살짝 더 비싸지만(외야석 같은 곳 제외) 딱히 비싸다 욕안하고 보러갈려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는 중. | 26.01.02 00:54 | | |

(IP보기클릭)121.66.***.***

코스모스창고
ㅇㅇ 인식이 중요한겨.. 우리나라는 진짜 인식이라는 게, 혹은 습관이라는 게 참 무서움. -> 다른 불매는 둘째치고, 남양 불매는 이제 그냥 버릇이 돼서 돌이킬 수가 없음 <- 했던 댓글에 참 공감 많이 했었지. 일정 시간 그 분위기가 유지되면, '역시 그렇구나' 하는 인식이 생기고, 이때 놓치면 그냥 그게 생활 습관으로 이어지니까. | 26.01.02 04:15 | | |

(IP보기클릭)121.66.***.***

코스모스창고
딱히 비싸다 욕안하고 보러갈려는 사람이 계속 늘고 있는 중 -> 살짝 개그치면, 물론 가서는 선수를 욕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26.01.02 04:16 | | |

(IP보기클릭)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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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가격이 쌀때는 쉬는날 영화나 가볍게 한편 볼까가 가능했는데 지금은 이게 진짜 재미있는지 돈값을 하는지 심사숙고를 하게됨
26.01.02 00:22

(IP보기클릭)113.52.***.***

BEST
관객 : 뭐 불편하게 극장까지 가나? 걍 시원/뜨뜻한 방에서 넷플릭스나 봐야지~ 실제로 몇몇 기렉들은 한국영화 퀄이 일본애니보다 못해서 그렇다 단순진단을 하는데 의외로 잘만든 영화들도 죽을쑤고있는데도 일본애니가 극장에서 잘나가는현상은 단순히 영화 공급의 문제가 아니라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이 바뀐게 더 크다.
26.01.02 00:22

(IP보기클릭)39.7.***.***

BEST
아니 근데 영화가 진짜 영화관에서 볼 퀄리티가 아니라서...그런거같아.. OTT로 풀어도 안봣어 최근 한국개봉영화... 시간이 아까워서..
26.01.02 00:22

(IP보기클릭)116.33.***.***

저래놓고 영화관들이 핑계대는건 "우리가 가격 높인건 맞지만 결국 너희들이 안찾아와줘서 국내영화업계가 죽은게 맞는거잖아!" 라고 씨부려대고 있으니 스스로 자/살할려는거라고 봐야지
26.01.02 00:23

(IP보기클릭)182.212.***.***

그냥 비싸면 모르겠는데 넷플이라는 경쟁자가 떡하니 있음
26.01.02 00:23

(IP보기클릭)222.111.***.***

BEST

너무 힘들어서 20% 인상했어요 ㅠㅠ 와주세요 ㅠㅠ
26.01.02 00:23

(IP보기클릭)121.161.***.***

폴른 킹덤이었나? 막 가격 14000원으로 올려놓고 티라노가 사람 잡아먹는 장면 무단으로 삭제함(제작사에 요청해서 삭제 버전 수입함) 영화 시장이 한 가장 ㅈ같은 짓이라면 이게 첫번째로 떠오름
26.01.02 00:23

(IP보기클릭)182.209.***.***

근데 영화관 산업 망해도 배우들은 드라마출연,OTT투자 받으며 나몰라라 할텐데 관객인 우리가 돈까지 줘가며 신경써야함? 애초에 영화관이 우리돈 받으면서 우리의 권리조차 제대로 신경 안써주는데?
26.01.02 00:23

(IP보기클릭)182.209.***.***

메르스스타일
프로모션으로 주는 무비티켓,필름 물량 ㅆㅊ난건 그렇다쳐도 내가 제일 이해안되는건 왜 아직도 매점 음식상태가 ㅆㅊ났냐는거임 그냥 지들이 돈벌생각없이 장사해놓고 돈달라하는건데 뭔 말이 더 필요한지 모르겠음 | 26.01.02 00:25 | | |

(IP보기클릭)125.185.***.***

메르스스타일
영화관 산업 크기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큼.. OTT만으로는 커버가 절대로 안 됨. 괜히 배우들 제작자들 다 죽는 소리 하는게 아님. 제작편수가 급감하니까 다 죽는 소리 할 수 밖에 없어. | 26.01.02 00:56 | | |

(IP보기클릭)112.161.***.***

영화 1번볼돈이면 넷플에서 몇편을 보는거야 ㄷㄷ
26.01.02 00:23

(IP보기클릭)125.142.***.***

가격은 가격대로 올리고 사람은 사람대로 짤라서 영화관 개더럽고 그거 이미지 굳어져서 진짜 가기 싫어짐
26.01.02 00:24

(IP보기클릭)125.132.***.***

지금까지 헌혈할때 받은 티켓으로 영화관 가긴 했지만 요샌 제휴도 끊겨서 티켓수급도 안됨 그럼 이제 돈 내고 가야하는데 그돈주고 영화관 가야한다 생각하니 갈 엄두가 안나긴 한다.
26.01.02 00:24

(IP보기클릭)116.43.***.***

가격 쳐 올려놓고 너무 비싸니까 내리라니까 "가겨 인하 한다고 관객이 돌아올 보장이 업다"며 배짱 장사중 뭐... 그래서 망하면 재벌 계열사 배급사랑 극장들이 망하는거지 내가 망하는거아니니까...
26.01.02 00:24

(IP보기클릭)121.164.***.***

뭐 이건 요즘 영화뿐 아니라 게이밍 사업도 비슷하게 겪는 일이라ㄷ 어쩔수없는 부분도 확실히 있을듯. 최소한의 대처법은 제작 코스트를 최대한 줄이며 명작을 뽑아 수익을 낼것..인데 허들 높네
26.01.02 00:24

(IP보기클릭)220.118.***.***

이게 적당히 가격이 책정되야 시간 날때 가볍게 보는데 가격은 가격대로 올리고 서비스는 더 떨어지는데 누가 보겠음? 커플 수요가 많는데 두명이서 팝콘까지 사서 보면 5만원은 그냥 넘김
26.01.02 00:24

(IP보기클릭)211.105.***.***

한국 영화계가 힘들다는게 코미디지 대홍수 전작시도 나오는데 전작시가 300억대임 저것보다 못해서 못나오는거 뿐일뿐
26.01.02 00:24

(IP보기클릭)58.78.***.***

그런데 유게에서 끝까지 가격문제가 아니라고 씨부리는 놈들이 있었지 다른 나라의 영화복귀통계, 영화표 가격 통계를 비교를 해도 단기간에 존나 올린 나라는 우리나라 뿐임
26.01.02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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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0.99.***.***

바보 도미니코

다른 나라보다 울나라만 유독 매출 회복 수준이 ㅈ박은건 단순히 울나라 영화만 재미없다 못만들었다 문제가 아니란거지 | 26.01.02 00:36 | | |

(IP보기클릭)125.185.***.***

존 코너ㅋ
25년 울나라는 더 떨어짐.. 전세계로 보면 여전히 회복 추세지속중인데 말이지.. 26년은 헐리웃도 완전 본궤도로 돌아와서(코시국 작가파업때문에 이제야 본궤도 복귀했음.) 큰 이변 없으면 2019년 근사치 접근하거나 살짝 넘을 수도 있는거 아님? 하는 판인데, 울나라는 이대로면 또 역성장 아님 하는 판. | 26.01.02 01:03 | | |

(IP보기클릭)1.238.***.***

26.01.02 00:25

(IP보기클릭)59.11.***.***

그런데 이제 와서 가격 내려도 코로나 이전 관객수까지는 회복 못 할 것 같긴 해 이미 영화 소비 트렌드가 변해버린 느낌이라
26.01.02 00:25

(IP보기클릭)49.161.***.***

극장 가격은 올리는데 직원은 줄여서 개판이라는 말도 있더만
26.01.02 00:25

(IP보기클릭)49.168.***.***

좀 까놓고 말해서 한국영화 제작 환경은 아직 만원짜리 영화를 만드는 수준밖에 안됨 물론 세계적인 흥행과 평가를 받는 작품도 나오긴 했지만 그런 소수의 작품이 시장 자체를 변화시키진 못했음 근데 그 만원짜리 영화를 만오천원 주고 보라고? 소비자가 호구임? 당연히 만오천원의 값어치를 영화가 개봉할때만 그거 보러 가는거고 그보다 아래 영화들은 아예 관심밖인건데 위에서 언급 했듯 아직 한국영화 대부분은 만원짜리 영화들임
26.01.02 00:25

(IP보기클릭)221.149.***.***

루리웹-3272265354
한국영화가 아니라 영화 대부분이 만원짜리 이하라서 안팔리고 있는거 아닌가? | 26.01.02 00:42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272265354
? 한국 제작 환경이 문제면 외국영화들 관객수는 어떻게 설명할건데. | 26.01.02 00:49 | | |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3272265354
핀트 못잡은 댓글에 추천이 이렇게 박히네. | 26.01.02 01:03 | | |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3272265354
당장 25년 처럼 절대적인 한국영화 개봉 편수가 적은건 아니였던, 24년은 한국영화를 외국영화보다 더 많이 봤구만.. 애초에 특이연도 빼곤 대부분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하면 한국 영화를 더 보긴 했지만. | 26.01.02 01:05 | | |

(IP보기클릭)49.168.***.***

포기하자
너야말로 뭔 소리를 하는거야? 외국영화는 그나라 시장에서 성공한 작품중에 우리한테 먹힐만한걸 가져온거니까 당연히 비교대상 자체가 못되지 | 26.01.02 01:08 | | |

(IP보기클릭)49.168.***.***

아카라나쟈
2025 극장개봉작중에 가장 흥한영화가 전부 외국영화였으니까 그냥 한국영화가 한국시장에서 안먹히고 있다는게 수치로 증명되는 펙트임 | 26.01.02 01:09 | | |

(IP보기클릭)49.168.***.***

코스모스창고
핀트를 못 잡는게 아니라 니가 이해를 못하는거겠지 | 26.01.02 01:11 | | |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3272265354
ㅄ인가 싶다. 니 이야기 대로면, 외국 영화는 관객수가 코시국전으로 돌아갔어야지. 뭔 개소리를 맞다고 우김.. | 26.01.02 01:12 | | |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3272265354
그럼이제 외국영화도 15000원 내고 볼 영화는 아니라는 소리 할건가? | 26.01.02 01:13 | | |

(IP보기클릭)125.185.***.***

코스모스창고
주장하고 싶은거에 논리를 끼워 맞추니 개소리를 하는 거지.. | 26.01.02 01:13 | | |

(IP보기클릭)49.168.***.***

코스모스창고
지가 핀트 못맞춰서 헛소리 하는구만 영화산업이라는게 어느 한쪽 시장의 소비자가 빠지면 반대쪽으로 추가 기울어지는 저울형 시장인줄 아냐? 그냥 그 시장의 소비가 사라지면 다른 문화소비로 빠져나가버리는 시장이야 한국영화가 한국시장에서 안먹히고 반대로 해외영화가 한국시장에서 먹히니까 외국영화가 코시국적으로 돌아가야한다고? 이게 진짜 헛소리지 ㅋㅋㅋ 시장자체가 망가진 상황에서도 외국영화가 top10중 7개나 차지한다는게 뭘 의미하닌지도 모르는 알못이었네 | 26.01.02 01:18 | | |

(IP보기클릭)49.168.***.***

코스모스창고
니가 뭔 헛소리를 하든 영화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단일영화들 대부분이 외국영화인건 그냥 부정할수 없는 펙트이고 영화표값이 계속 오르는 상황에서 한국영화의 약세와 반대로 외국영화의 강세는 한국영화는 돈값 못하고있고 해외에서 이미 증명된 외국영화는 한국영화와는 다른 돈값에 대한 믿음이 있다는거다 주장이라곤 쥐뿔 하는것도 없는 ㅄ이 "응 넌 틀렸어~ 에베베" ㅇㅈㄹ 하고있네 ㅋㅋㅋ | 26.01.02 01:23 | | |

(IP보기클릭)221.149.***.***

루리웹-3272265354
아니 그 가장 흥한영화 흥행도 30~40%가 날아갔는데 한국영화가 안먹히는게 증명될리가 있어? 한국영화만 걸리는게 아닌데 시장규모가 반토막 난거고, 외화도 전보다 흥행 못하는데? | 26.01.02 04:07 | | |

(IP보기클릭)106.101.***.***

밖에서 시간이 애매하게 빌때 콜라 하나 사들고 시간대 맞는 영화 아무거나 보고 나오면 되었고 그게 얼추 1만원으로 퉁 칠 수 있었는데 이젠 좀 그래.
26.01.02 00:26

(IP보기클릭)39.7.***.***

공짜 티켓으로 주토피아 보러가긴 했는데, 팝콘세트에 티켓값까지 생각하면 두명 4만원이 넘어감. 그돈씨 소리가 절로나는데 이럴거면 인증된 탑급영화 외에 어지간해서 안보는게 당연하잖아
26.01.02 00:27

(IP보기클릭)39.121.***.***

그래서 수퍼 소닉 4편 외에는 예정 없음
26.01.02 00:27

(IP보기클릭)122.43.***.***

한달에 한번 영화 무료 티켓 받는데 처음엔 몇개 보다가 지금은 영화 상영 목록만 보고 안감... 애시당초 영화관 안가 버릇하기도 하고 취향이 좁아서... 대신 ott로는 종종 봄
26.01.02 00:27

(IP보기클릭)223.39.***.***


알고 보니까 배우들도 영화관 잘 안 가더라고...
26.01.02 00:27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3187241964
정우성이 영화찍는 사람들 깐거 유명하지.. 그렇게 많은 돈 받으면서 영화 찍으면서, 자기 영화도 안보는데, 사람들 보고 보러 오라는게 말이 되냐 면서.. | 26.01.02 01:06 | | |

(IP보기클릭)121.178.***.***

코로나 이전엔 우리나라 경제규모에 맞지 않게 표값이 너무 쌌던 거였지. 근데 그걸 2억 명 수준의 관객 수에서 나오는 박리다매로 메꿨던 거고. 그러나 코로나 시절과 그 이후에 심심하면 영화 보러간다는 관성이 끊어짐, ott의 급부상 등으로 인해 이전 표값에서 나오는 마진으로는 박리다매하기가 도저히 불가능해졌으니까 객단가 높이고 마진을 높여서 살아남으려고 올린 거였고.
26.01.02 00:28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340025162
심심하면 영화보러 간다는 관성이 끊어진 원인 중 하나가 가격 인상임. | 26.01.02 00:52 | | |

(IP보기클릭)121.178.***.***

포기하자
한 가지 이유만 있는 건 아니지. 그런데 코로나 동안 극장이 다중밀집시설이어서 제때 운영을 못하는 동안 사람들은 이미 ott의 컨텐츠들과 편리함에 길들여지기도 했음. 거기서부터 이미 가격인상과 상관없이 관성이 끊어질 사람들이 생겨나는 거고 거기서 벌써 코로나 이전 수준의 호황에 맞춰서 운영되던 표값 체계는 균열이 가는 거임. | 26.01.02 00:59 | | |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7340025162
그게 제일 중요한거니까.. | 26.01.02 01:09 | | |

(IP보기클릭)123.111.***.***

코로나 이전이 기형적으로 많이 봤던거지 그리고 단순하게 가격 올린다 = 수익 상승일것이다 이 ㅈㄹ로 가격 인상 단행한게 영화관 아니었냐
26.01.02 00:2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152.***.***


왜 30% 쿠폰을 뿌리는 데 와주지 않는 걸까? ㅠ
26.01.02 00:28

(IP보기클릭)118.235.***.***

진짜 넷플 보지 라는 생각이 절로들게 만듬...시간 들여서 가서 그돈 주고 봐야하니까. 세월이 흐르면서 내가 소모하는 시간 비용도 올랐다고....
26.01.02 00:28

(IP보기클릭)182.221.***.***

OTT에 뜰때까지 존버하고말지 굳이 ..,
26.01.02 00:28

(IP보기클릭)59.7.***.***

조조조차도 만원이라 솔까 손이 잘 안가긴해
26.01.02 00:29

(IP보기클릭)220.78.***.***

거대기업의 폐해이긴 함 예를들어 연 1000억 벌던곳이 500억으로 떨어지면 누군가는 책임을 지게 만들고 옷을 벗기니까 아 ㅇㅋ 1000억만큼 떙김 해서 영화 가격올리고 그리고 영화가격에만 눈이가있는거 같은데 먹는것도 비싸짐 그런데 매번 똑같은 상업영화만 나오니까 경찰이나 조폭이나 뭐 매번 똑같지 양판소 한편에 100원이니까 뭐 똑같은 헌터물 이세계 s급?!!!! 이지랄해도 보는거지 한편에 500원 이러면 누가 저런거 봄?
26.01.02 00:31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LV2
정작 매출도 줄고 있어서 그 소리도 안통함. 지금 가격 못낮추는 이유는 가격 낮췄는데 관객 회복 안되면, 책임져야 하니까, 극장 굴리는 기업 수뇌부들이 못 건든 거임.. 이미 올린건 전임자 책임이지만, 내렸는데, 관객 안 늘면 지 책임이라. | 26.01.02 01:10 | | |

(IP보기클릭)115.23.***.***

루리웹-LV2
웹소설이 뜬 이유 중에 하나가 도서정가제 인걸 보면 답이 나오지. 까놓고 말해서 대여를 해서 보면 싼맛에 볼만은 한데 그 가격 주고 지뢰 밟을수도 있으니 차라리 웹소설 정액제 끈어두고 이것저것 보다가 잼있는거 무료판 풀려있는거 보다 편당 100원 결제 해서 보는게 이득인거 처럼. 극장가도 똑같이 과오를 범하고 있는거임. 가격은 올렸지만 직원 수는 줄이고 청소 상태도 개판인데 전부 키오스크로 바꿔대서 접근성 조차도 연령대좀 있는 분들 차단 시켜버리고 비싸다는 인식이 박혀 버려서 데이트 코스로 갈까 하던 사람들도 발길 돌리게 만들었지. 게다가 코시국 이후 사람들 지갑 사정 얇아진것도 정말 큰 영향인데 너무 무리수 둔거 | 26.01.02 04:29 | | |

(IP보기클릭)106.101.***.***

영화관과 영화의 살길은 분리해서 봐야함. 지금 한국영화가 망했다는 대표적 근거는 영화관의 표값으로 인해 빠진거임.
26.01.02 00:31

(IP보기클릭)125.185.***.***

루리웹-5023122116
분리해서 봐야 하는데, 정작 영화 제작자가 상당수가 그 둘을 동시에 지배하는 중임.. 분리해서 볼수가 없어. | 26.01.02 01:11 | | |

(IP보기클릭)124.53.***.***

코스모스창고
애초에 영화는 몰라도 영화관은 사양산업임. 결국 한국 영화가 망하고 있는건 한국 영화관에 끌려들어가는거임. 분리할수 없으면 같이 망하겠죠 | 26.01.02 01:17 | | |

(IP보기클릭)203.234.***.***

가격은 높아지고 서비스는 후지고 OTT뜨면서 개봉작들도 OTT로 들어오면서 버스타고 전철타고 힘들게 갈 필요 없이 눈치 볼 필요 없이 집에서 볼 수 있게 되고 거기에 영화 한 편 가격이 OTT 한 달 가격하고 비슷하지. 사운드랑 화면 두 개가 장점인데 모든 사람이 사운드랑 화면을 따지는 것도 아니라서 장점은 매력이 적으면서 단점만 많은 거 같음.
26.01.02 00:32

(IP보기클릭)220.127.***.***

다른건 모르겠고 영화관 인력감축하는거 보면 좀 짜침 티켓도 다 자동으로 바뀌어서 그냥 셀프, 주차장 결제도 셀프 입장 검사하는 사람도 어쩌다 한번 보는 지경이라 그냥 셀프 입장임 서비스는 없고, 가격도 비싸고....매력적이지가 않음 결국 집에서 편하게 늦게 보기vs 좋은 품질로 빨리보기 정도로 매니아가 아니면 굳이 갈 이유가 없음
26.01.02 00:33

(IP보기클릭)115.23.***.***

콘노님이 보고계셔
코시국 이후 지갑 사정 얇아져 있는데 가격은 올랐고 말 하신대로 서비스도 개판. 하다못해 대기업이 서비스 하는 직종 치고 청소 퀄도 개 구데기인데 누가 그 돈을 지불 하고 보냐 이거임. | 26.01.02 04:31 | | |

(IP보기클릭)220.123.***.***

가격은 올리고 서비스질은 하락하고 영화내용은 장면으로 연출해야 할걸 배우들 연기와 대사로 때워버리는데 그딴걸 보느니 OTT 오리지날 영화가 훨씬 잼나더라. 범도가 왜 나올때마다 천만이겠어. 그정도만 되어도 사람들은 그 몇달 먼저보고 싶은 마음에 영화관 간다. 그정도도 안되면 망하는거고
26.01.02 00:33

(IP보기클릭)14.35.***.***

가격 쳐 올리고 관객이 안온다고 지/랄마라
26.01.02 00:36

(IP보기클릭)59.25.***.***

가격은 올리고 인력은 줄이고 청소가 안 되어서 꼬릿꼬릿한 냄새가 난다
26.01.02 00:38

(IP보기클릭)118.36.***.***

그러니까 이제 소위 말하는 영화에 대한 인식, 이미지 혹은 프레임이 비싼 문화로 자리 잡혀버린 게 크다고 생각해 기대하던 시리즈, 기대하던 감독 혹은 배우의 작품이 아니고서야 그냥 올라와 있는 다른 영화들은 볼 이유가 거의 없는거지 영화가격 인상 전에는 한번씩 들려서 문화생활로서 한두편씩 보기 좋은, 그런 가격이 저렴...?까진 아니어도 무난한 컨텐츠가 영화였는데 이제 그돈이면 즐길 수 있는 다른 게 너무 많아져 버렸지 이걸 바꾸려면 가격과 관련한 이미지 개선부터 해야 사람들이 관심이 생기고 하는건데 뭐 다들 알다시피 그런 건 알빠 아니고 그냥 사줘 빼애액 만 하고 있으니 사람들이 볼리가 있나
26.01.02 00:41

(IP보기클릭)115.138.***.***

코로나 풀렸을때 많이 와주세요 하고 미끼 열심히 던져서 극장에 발 좀 붙이게 한 다음 조금씩 조금씩 올렸어야 했음 이 미친 놈들이 수십%씩 눈치도 안보고 올리면서 서비스를 떨어뜨리네?
26.01.02 00:42

(IP보기클릭)121.178.***.***

극장에 걸 영화를 만드는 데 드는 평균 제작비도 해가 갈수록 오르고, 최저시급 오르면서 극장 직원들 인건비도 해마다 오르고, 극장시설을 운영, 유지하기 위한 고정비용도 해마다 오르는데 언제까지고 표값을 사실상 10년 전 가격에서 무기한 동결하라는 건 불가능한 요구겠지. 진짜로 표값을 내릴 때 마법같이 연 관객 수가 곧바로 2억~3억 명대로 확실하게 폭증한다면 가능하겠지만. 여기서 표값을 싸게 동결해서 자리를 채우고 매점 장사해서 버티라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만약 그게 진짜 먹힌다면 pc방이 지금 전국적으로 역대급 호황을 맞고 있어야겠지.
26.01.02 00:43

(IP보기클릭)222.110.***.***

코로나 때문이라는 말은 다 개소리라니까 CGV가 터키 최대 영화 멀티플렉스 사업자인 마르스 엔터테인먼트 그룹 지분 100%를 약 8천억원에 인수했음 이게 2016년임 근데 터키는 정치 상황이 우리나라 7~80년대 상황이랑 비슷하고 독재중인 상황임 그에 따라 경제적인 영향도 씨게 받는데 인수하자마자 대통령이 삽질하면서 리라화 가치가 붕괴하고 경제 위기가 찾아옴 내가 재작년에 직접 터키 영화관 가서 내 돈 주고 티켓 끊어봤는데 그때 당시 티켓 가격이 울나라 돈으로 1인당 8천원이었음 보통 밥값이 4~5천원 하던 때임 (참고로 지금은 인플레가 더 심해져서 밥값이 만원 넘어감) 터키에서 봤던 영화는 인사이드 아웃 2, 데드풀과 울버린이었음 관객? ㄹㅇ 조또 없었음 인사이드 아웃 2 볼땐 나랑 여자친구만 딸랑 봤고 데드풀과 울버린 볼땐 우리 말고 딱 한 커플 더 있었음 애초에 티켓값 인상으로 인해 사람들이 극장 발길 끊은 지금 우리나라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터키에서 벌어지고 있었음 당연히 CGV 적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났었고 그러다 코로나로 아예 극장 영업이 어려워진 것 같은 상황이 펼쳐지니까 코로나 핑계로 가격을 올린거임 CGV 한군데서 가격 올리니까 롯데, 메가박스까지 덩달아 같이 올린거고 원인을 엉뚱한데서 찾는데 제대로 된 답이 나올리가 있나 막말로 지금 코로나도 끝난 상황인데 극장이 가격을 왜 못내리겠음? 저 새끼들 겉으로 말을 안해서 그렇지 지들이 이유는 더 잘 알거임 터키에서 빵꾸난 거 매꿔야 되게 생겼거든 지금 장사 안되는 터키쪽 멀티플렉스를 팔려고 해도 이게 계륵이라 팔리지도 않음 터키 시장도 상황이 안 좋은데 저 정도 리스크를 굳이 터키 쪽 다른 대기업들이 끌어 안으려고 할까? CGV는 저때 인수하면서 투자 받은 투자금도 기간이 한참 지났는데 상환도 못하고 있는 상황임 ㅋㅋㅋ
26.01.02 00:44

(IP보기클릭)220.87.***.***

봄이 왔다🩷
그때 터키 투자금 마련한다고 CGV가 갖고 있던 건물 대부분 처분하고 월임대로 전환한 것도 컸음. 코로나때 관객은 없는데 월세는 줘야 하는 상황인데 '착한 임대인' 어쩌구 할 처지가 아니었던게 그 건물 대부분을 자산운용사에서 매입했는데 거긴 투자자들에게 매월 일정 수익을 만들어줘야 되는 회사들이라...결국 그때 CGV는 배째라로 맞서서 자산운용사와 법정 싸움을 한 적이 있음. 그런데 그 때 이후에 극장은 고정비용이 늘어나서 수익성이 급격히 떨어짐. 고정비용 줄일 곳은 인건비 밖에 없으니 그때 줄인 인원 더 안늘리는거임. | 26.01.02 02:40 | | |

(IP보기클릭)59.24.***.***

한국영화의 부진은 영화관의 문제, 한국영화의 문제 둘다 원인이기는 한데, 그중 한국영화의 지분이 무시할 수준이 아님... 지금의 한국영화는 비싼 돈 들여 영화관까지 가서 체험할만한 매력을 관객들에게 그다지 어필하지 못하고 있음
26.01.02 00:48

(IP보기클릭)115.143.***.***

재미도 없고 가격은 3연타로 올리고 서비스는 박살났고 그럼 시발 그돈으로 왜 극장을 가 집에서 OTT 보지
26.01.02 00:48

(IP보기클릭)60.67.***.***

영화 가격이 비싸지면서 관객들이 극장을 가게될때 엄근진 하게됨 예전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똥영화라도 에레이..하고 끝났는데 이제는 누가 선발대로 똥영화봤다고 소문나면 절대 지갑을 열지않음.
26.01.02 00:50

(IP보기클릭)58.143.***.***

가격인상도 문제긴한데 난 다른시각으로 얘기하고싶은게 요 몇년동안 틱톡이나 릴스처럼 짧은숏컷의 동영상에 길들여져 가는것도 영향이 있다고 생각함. 유튜브만 해도 배속걸어서 보는사람들도 많고 짧게 축약하지않으면 긴영상은 기피하게되는게 보여짐. 그러다보니 넷플이나 여타 다른 ott들을 집에서 시청하더라도 쉬면서 끊어가면서 본다 라고 하는 환경도 만들어지고 영화관에서가서 짧게는 한시간반 또는 길면 3시간 넘는 러닝타임을 한자리에서 꾸준히 본다라고 하는 집중력이 현저하게 떨어져버리는 것도 있을거라고 생각함.
26.01.02 01:11

(IP보기클릭)58.29.***.***

영화관에서 영화를 안봐서 망한지도 몰랐네 ㅋㅋ
26.01.0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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