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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영화 표값 좀 내려주면 안되냐고.jpg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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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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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동안 올려가지고 인식 박아놓고 잠깐 테스트하고 아니다?
25.12.01 19:46

(IP보기클릭)12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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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딸, 귀칼 상영 시즌에 국기 지원+문화의 날 콤보로 내려본 결과 내리면 내일 죽을꺼 오늘 죽어버리기 선택이나 다름 없다고 나옴
25.12.01 19:42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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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근데 내려야되는게 맞는데?
25.12.01 19:42

(IP보기클릭)1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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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느니 그냥 회사 폐업처리하고 부동산 팔아치우는 게 더 남을 걸? 영화사 높으신 분들이 커뮤인들보다 계산기 덜 두드려본 게 아닌지라
25.12.01 19:43

(IP보기클릭)11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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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한테 뿌린것도 아니고 선착순으로 뿌렸는데 관객 수가 엄청 늘 수가 없지.. 아무리 늘어도 쿠폰 숫자 만큼만 증가했을텐데 그걸 보고 내려도 안 늘어난다는 소리는 말이 안되는 거지
25.12.01 19:4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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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럼 뒤지지 왜 세금으로 살려달라고 징징댐 우린 딱히 기업들 고충에 죶도 관심이 없어요 어차피 우리 고충 신경쓰는 척도 안하는 새끼들한테
25.12.01 19:47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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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코로나때 장사안된다고 올린게 문제라 생각하는데 왜 그걸빼고 이야기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때 가격올리고 서비스다운시킨건 본인들이고 그결과가 지금 코로나끝나도안가는건데 그외에 다른이유가 있을수있겠지만 일단 이외 다른이유로 안가는사람들있음?
25.12.01 19:49

(IP보기클릭)118.235.***.***

백종원이냐 솔루션이랍시고 가격내리면 장땡이 아녀
25.12.01 19:41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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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번호출가
이건근데 내려야되는게 맞는데? | 25.12.01 19:42 | | |

(IP보기클릭)125.244.***.***

루리웹-5992882525
그건 고객생각이지 ㅋㅋㅋㅋㅋ | 25.12.01 19:44 | | |

(IP보기클릭)118.235.***.***

죄수번호출가
아니 뭐 끌어안고 뒤져야지...? | 25.12.01 19:44 | | |

(IP보기클릭)106.101.***.***

오궁쓰
업계인임? | 25.12.01 19:45 | | |

(IP보기클릭)112.175.***.***

루리웹-5992882525
몇달전 국가지원으로 영화 반값수준으로 볼수있을때 실험끝남 이젠 내리면 더 손해라는 것만 증명됨 영화값 반으로 내리면 관객수가 2배 들어와야하는데 한 20% 정도 늘고 끝남 | 25.12.01 19:4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5992882525
영화관 부담으로 가격 내리면 지금도 개판난 서비스 어디까지 나락가는지 관찰할수 있는 사회적 실험이 될수있고 세금으로 지원하면 가격내리라던 놈들이 싸악 태세전환해서 게거품 물겠지 예전 티켓값은 박리다매랑 대기업지원으로 유지되던거였는데 코로나로 그 서클이 끊어진 이상 예전같은 시스템을 지속할순 없어 | 25.12.01 19:46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서슬달
한참동안 올려가지고 인식 박아놓고 잠깐 테스트하고 아니다? | 25.12.01 19:46 | | |

(IP보기클릭)125.244.***.***

루리웹-5992882525
이런 댓글 달면 업계인임? ㅋㅋㅋ 뭐 님 눈엔 0이랑 1 밖에 없음? | 25.12.01 19:46 | | |

(IP보기클릭)117.53.***.***

루리웹-5992882525
표값 1000원 2000원 내리면 관객 수가 막 10% 20% 더 올라서 내린만큼 매출 채워질까? 그래도 여전히 13000원인데? 영화사 입장에서는 안 올 사람은 그거 내린다고 안 온다고 보는 거임 | 25.12.01 19:46 | | |

(IP보기클릭)106.101.***.***

오궁쓰
고객이니까 고객입장에서말하지? | 25.12.01 19:47 | | |

(IP보기클릭)125.244.***.***

밖에비온다
잠깐 테스트라도 많이 올라야 생각니라도 해봤을텐데 그 정도도 안나오는데 회사가 뭐하러 하겠음 | 25.12.01 19:47 | | |

(IP보기클릭)175.124.***.***

죄수번호출가
그럼 코로나 핑계로 올린가격 왜 안내리는지 어디 들어나 볼까 | 25.12.01 19:48 | | |

(IP보기클릭)112.155.***.***

BEST
서슬달
전국민한테 뿌린것도 아니고 선착순으로 뿌렸는데 관객 수가 엄청 늘 수가 없지.. 아무리 늘어도 쿠폰 숫자 만큼만 증가했을텐데 그걸 보고 내려도 안 늘어난다는 소리는 말이 안되는 거지 | 25.12.01 19:48 | | |

(IP보기클릭)125.244.***.***

루리웹-5992882525
회사가 고객생각해서 내리진 않으니깐 | 25.12.01 19:48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루리웹-5838624796
애초에 코로나때 장사안된다고 올린게 문제라 생각하는데 왜 그걸빼고 이야기하는건지 모르겠다. 그때 가격올리고 서비스다운시킨건 본인들이고 그결과가 지금 코로나끝나도안가는건데 그외에 다른이유가 있을수있겠지만 일단 이외 다른이유로 안가는사람들있음? | 25.12.01 19:49 | | |

(IP보기클릭)117.111.***.***

죄수번호출가
무슨말인지는 아는데 안내리면 답이없음;; | 25.12.01 19:49 | | |

(IP보기클릭)121.153.***.***

밖에비온다
이제 예전같은 영화관객 달성은 어려운게 영화들 ott로 풀어버리니깐 그냥 안보고 버티는 사람도 많지 | 25.12.01 19:49 | | |

(IP보기클릭)118.235.***.***

죄수번호출가
지금 영화계가 더 나락간 이유가 뭔지 아냐? 비용은 천정부지로 올랐는데, 그에 대한 서비스 질이 바닥 깨고 더 밑으로 내려갔다가 문제인거다ㅡㅡ 이제 와서 가격만 낮추면 된다? 그정도로는 한번 망가진 이미지가 회복되지 않는다. 적어도 가격은 낮추고, 서비스 질을 이전과 같은 수준으로 올려야 한다. 그런데 그걸 그따구로 평가 한다? Cj 쪽 임원이냐? | 25.12.01 19:49 | | |

(IP보기클릭)106.101.***.***

오궁쓰
그럼 망하는게 맞지 ㅇㅇ 사업자가 고객생각안할거면 뒤지셔야지 별수있음? | 25.12.01 19:49 | | |

(IP보기클릭)103.76.***.***

오궁쓰
그럼 망해야지 | 25.12.01 19:51 | | |

(IP보기클릭)118.235.***.***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와 객단가 내리면서 만족도 올리고 점유율이랑 회전율까지 같이 올라가? 이런 개쩌는 개선안이 있는데 왜 임원 안하고있냐 | 25.12.01 19:52 | | |

(IP보기클릭)117.53.***.***

루리웹-5992882525
요즘 고객 입장에서 영화관 갈 이유 없다: 맞음 표값 확 내리면 관객 수 늘어서 떡상할텐데 돈 벌줄 모르네 ㅉㅉ: 안 맞음 | 25.12.01 19:52 | | |

(IP보기클릭)118.235.***.***

서슬달
일시적인걸로 망가진 이미지가 고쳐지면, 이미지 관리로 그렇게 힘들이지 않아요. 빽도 예전처럼 숭배 대상처럼 있을텐데, 솔직히 아니잖아? 그런건 솔루션이 아니야 | 25.12.01 19:52 | | |

(IP보기클릭)118.235.***.***

오궁쓰
내려야 하는 거 맞음. 코로나 전까지는 대체재가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비싸고 ㅈ 같아도 본 건데, 이제 대체재가 많으니 쳐망하든 말든 모르겠고 비싸서 안 감 ㅇㅇ 이거임. OTT랑 경쟁에서 이기려면 가격 내려야 하는 게 맞음. | 25.12.01 19:52 | | |

(IP보기클릭)118.235.***.***

오궁쓰
그래서 미래 팔아서 지금 배때지만 체우면 끝인 현직 임원들이지. 그런식으로 돌아가니 지금 꼬라지가 되는 거고. 미래 따위 왜 생각해? 어차피 나만 아니면 되고, 내 배때지만 체우면 되고, 미래의 자식들도 생각 할 필요도 없는데 | 25.12.01 19:55 | | |

(IP보기클릭)125.244.***.***

루리웹-0023133313
가격 내린다고 ott는 못이김. 어차피 극장에서 볼 사람들은 지금도 극장에서 봄. 극장이 아무리 가격을 내려도 한달 만오천원을 어캐 이김. 게다가 내린다고 지금보다 더 많은 수익이 난다는 보장도 없는데 지금처럼 다른 방향으로 대책을 세우지 푯값내리는건 안할거임 | 25.12.01 19:55 | | |

(IP보기클릭)211.234.***.***

서슬달
깨작 내린게 뭔 실험 끝임. 짥은 기간에 한정적이라 대상으로 삼을 영화 자체가 몇 없는데. 반값 내리면 보기 싫은거 봐야됨? | 25.12.01 19:55 | | |

(IP보기클릭)125.244.***.***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그 가격을 내려도 미래가 보장이 안된다니깐요....가격이 내리면 뭐 관객이 많이 온다고 지금보다 수익이 보장되는게 아닌데?? | 25.12.01 19:55 | | |

(IP보기클릭)125.244.***.***

캡틴아메리카
그 논리면 가격 내려도 영화가 구리면 안본다는 소리자나요. 그니깐 안하지 일년 내도록 좋은영화가 걸리늠게 아닌데 | 25.12.01 19:56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오궁쓰

| 25.12.01 19:57 | | |

(IP보기클릭)118.235.***.***

죄수번호출가
박리다매랑 객단가 좢나 올리고 1개 팔고 같은 이익이면 후자를 선택하겠지. 그런데, 그게 통용 될때나 그게 되는 거지, 지금 그게 통용이 안 되니까 망트리로 영화계가 죽어가고 있잖아? 임원들이 왜 안 하냐고? 당장 그래버리면 숫자놀음 하는 임원들이 코앞의 이익이 없으니까 주주들이 지랄하고, 지들 배때지 못 체우니까 그러지 | 25.12.01 19:58 | | |

(IP보기클릭)118.235.***.***

서슬달
언제 절반 가격으로 볼 수 있었음? 가격을 절반으로 내림? 주말에 정가 다 쳐받던데? 난 최근에 정가로만 봤지, 할인을 받아서 본 적이 없는데? 할인 말고 가격을 쳐 내려달란 말이야 가격을. 내가 올해만 가격 땜에 보려다가 포기한 영화가 몇 편인데! | 25.12.01 19:59 | | |

(IP보기클릭)121.153.***.***

루리웹-0023133313
OTT를 어케이김 비용차이가 반도 아니고 반의반도아니고 그냥 압살인데? 아예 OTT 계약을 안해도 볼까말까일걸? | 25.12.01 20:00 | | |

(IP보기클릭)118.235.***.***

오궁쓰
미안한데, 난 단순히 가격만 내려선 안 된다고 했다ㅡㅡ 눈이 옹이구멍이라 못 본거 같은데, 서비스 질도 과거 수준으로 되돌려놔야 한다고 했다ㅡㅡ 적어도 현 영화표값의 80%수준으로 떨구고, 서비스 질은 과거와 동등한 수준까진 가야한다 봄. | 25.12.01 20:01 | | |

(IP보기클릭)118.235.***.***

오궁쓰
어차피 못 이기면 그냥 쳐 망하면 됨. 돈 존나게 잘 벌 때 관객들 더 털어 먹고, 해외 사업 실패 비용 국내 관객들한테 다 짬처리한 게 극장들인데, 돈 한창 잘 벌때 재투자 안 한 지들 잘못이지. | 25.12.01 20:01 | | |

(IP보기클릭)112.175.***.***

캡틴아메리카
그 시기에 괜찮았던거 생각나는것만 좀비딸 무한성 판포스틱 씨너스에 F1까지 개봉 안내리고 상영중이었던 시긴데 볼게 없으면 사실상 어벤저스 기생충급 아니면 영화관 안간다는 소리 돌려말하는거아님? 그럼 가격이 뭔상관이야 | 25.12.01 20:01 | | |

(IP보기클릭)58.237.***.***

루리웹-5838624796
ㅇㅇ 그럼 망해야지 뭐 걍 지들 업보임 | 25.12.01 20:03 | | |

(IP보기클릭)106.101.***.***

죄수번호출가
근데 그논리면 올리기전에는 영화관이 호황기였는데 오르고나서 급속도로 망한거잖음 이건 우째설명할거임? | 25.12.01 20:03 | | |

(IP보기클릭)183.108.***.***

오궁쓰
뭐 내려야하는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망해가는 업종으로 변한건 맞긴한듯 | 25.12.01 20:04 | | |

(IP보기클릭)112.175.***.***

루리웹-0023133313
7~8월에 6천원쿠폰 2장씩 사실상 무제한으로 뿌렸고 영화앱 켜기만 해도 쿠폰 못볼수가없었는데 문화의날이랑 중복사용까지 돼서 사실상 영화 천원에 볼수도 있었음 | 25.12.01 20:05 | | |

(IP보기클릭)112.175.***.***

ssddard
서울의봄 파묘 범죄도시4 연속으로 천만천만천만 찍던 작년초랑 지금이랑 가격 똑같음 걍 이제 OTT떠나서 영화관까지 가기 위한 영화의 커트라인이 오르고 있는거임 지금 주토피아2 벌써 2백만찍은것처럼 | 25.12.01 20:07 | | |

(IP보기클릭)118.235.***.***

서슬달
그러니까 그걸 주말에 쓸 수 있게 뿌렸냐고? 귀칼 포함해서 여름에 몇편 봤는데 전부 주말에 정가로 봤다고 | 25.12.01 20:13 | | |

(IP보기클릭)112.175.***.***

루리웹-0023133313
ㅇㅇ 나도 주말에 썼고 사용조건 아무것도없었음 오히려 원래 다른쿠폰은 문화의날 중복 안되는데 그거까지 중복됐고 | 25.12.01 20:15 | | |

(IP보기클릭)118.235.***.***

서슬달
어느 영화관임? 난 롯데시네마만 다니는데 올해 내내 정가로만 봄. 최근에 본 얼굴, 어쩔수가없다까지 전부 정가로 봤음. 일반 상영관 자체가 없고, 전 상영관이 특별상영관인지 나발인지여서, 어느 상영관을 골라도 제일 싸다는 일반 티켓보다 비싸더라. | 25.12.01 20:21 | | |

(IP보기클릭)1.251.***.***

죄수번호출가
누가 장땡이랬냐. 관객들 안온다고 징징거리지 말고 최소한 그거라도 해보라고ㅋㅋㅋ | 25.12.01 20:22 | | |

(IP보기클릭)112.175.***.***

루리웹-0023133313
난 씨지비만 가긴하는데 이건 정부에서 뿌린 쿠폰이라 다른곳도 조건은 같아야 정상인데 못믿겠으면 구글링해봐 | 25.12.01 20:22 | | |

(IP보기클릭)193.170.***.***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그게 말하기는 쉬워도 막상 영화관 입장에서 생각하면 전혀 간단한 일이 아니지 않나? 표 내린다고 결과적으로 매출 오른다는 아무런 보장도 없는데 영화표값 내리고 서비스질 돌려놓으면 이중으로 돈만 더 나가는데다 원래대로 돌리기도 어렵고.. 고객 입장에서 불평 정도면 몰라도 그걸 안하는 게 문제다 바보다 할 만큼 가벼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함. | 25.12.01 20:41 | | |

(IP보기클릭)220.73.***.***

오궁쓰
반대로 가격 올라서 원래라면 영화관 가서 볼 사람도 안가게 됨 내가 그래. 원래는 그래도 한달에 3번 이상은 가서 부담없이 봤는데 이제는 가격적으로 이게 맞나 싶어서 안간다. 그돈씨가 절로 나옴 | 25.12.01 20:59 | | |

(IP보기클릭)175.209.***.***

서슬달
그건 아님 잠깐에 반값이란게 그 기간동안 무제한이 였던것도 아니고 인당 영화사별로 2매였나? 6매정도였음 그걸로 많이 늘기를 바라는것 자체가 양심 없는거고 그리고 고작 그걸로 한방에 왕창늘기를 바라는건 도둑놈심뽀지 천천히라도 꾸준하게 늘려간다고 생각해야지 한방에 안되니 안되는거다? 그런식으로 가능한 분야가 있음? | 25.12.01 22:00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458648725
그러니까, 그렇게 선택을 했으면 영화계 죽는다 뭐다 징징 거리지 말라고. 꼴깝 떠는 걸로 밖엔 안 보인다 이거야 지들 밥 그릇의 미래가 사라질 판인데, 가벼운 문제가 아니더라도 그게 필요하면 그렇게 하는게 맞는거지. | 25.12.02 00:31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4241338838
그렇게 되길 원하는게 영화계 심보라 보임..... 님 말이 맞긴한데.... 크흡.. | 25.12.02 00:33 | | |

(IP보기클릭)116.45.***.***

서슬달
꾸준히 내려야 보지 잠깐 내려놓고 의미 없다고 하는게 말이여 방구여 ㅋㅋ | 25.12.02 00:42 | | |

(IP보기클릭)193.170.***.***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가격을 내리면 밥그릇이 다시 돌아온다는 보장이 있는 것도 아니잖아. 결과를 장담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뭐가 필요하다, 왜 이거 안하고 꼴값이냐 같은 것도 사실 오지랖에 가까울 수 있다고 생각함. 결국 각자의 의견일 뿐이니까. | 25.12.02 00:51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458648725
그치, 보장은 없지. 그런데 안 하면 그 가능성마저도 없는 거고. 그리고 이미지는 꾸준히 쌓아 올리는 거고, 지금 처럼 부정적인 이미지가 꾸준해 지면, 어차피 끝인거지. 저런 부분도 충분히 마켓팅 요소인데, 저런 마켓팅에는 절대 돈을 안 쓰지. 그런데에 뭣하러? 고객들이 멍청한 우민이지만, 그런 것도 캐치 못할만큼의 우민은 아닌지라. | 25.12.02 00:57 | | |

(IP보기클릭)193.170.***.***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뭐 그것도 다 님 의견이고, 여전히 확실한 건 하나도 없지. 가격 내려야 가능성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역으로 가격 내려서 아예 더 심각하게 망할 수도 있는 거고, 일단 현상태로 버티면서 다른 방법으로 기회를 노리려고 생각할 수도 있는 거고. 어느 쪽이든 영화계가 취할 수 있는 길은 고작 한두개가 아니고, 그들이 놓인 상황과 정보, 최적의 전략을 소비자가 다 알 수 있는 것도 아님. 난 그런 상황에서 불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영화사가 이런 상황이다, 이렇게 하면 되는데 왜 안 하냐고 욕하는 게 별 의미없는 비난이라고 생각하는 거고. 모르는 건 모르는 그대로 놔두고 인정하는 게 책임감 있는 사람의 자세겠지. | 25.12.02 01:0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458648725
그런데 문제는 별다른 액션이 없다는 것 뿐. 뭐 아직 계획 단계일 순 있겠지만, 박명수가 한 말 처럼 여러군데에서 저런 말이 나오고 있고, 영화계 쪽에서도 곡소리를 내고 있는 것 또한 사실. 그러면서 유게에서 장작을 태우고 있고, 뭐, 그렇게 따지면 이게 의미 있는 일 또한 아니라는 것도 분명한 사실. 그런데, 해당 게시글에서 갑론 을박 하고 있는데, 그 부분을 그렇게 찌르면, 솔직히 랄말이 없어지지 않음? 아니, 그렇게 따지면, 어떤 갑론을박이든 의미가 사라져 버리는데??? | 25.12.02 01:16 | | |

(IP보기클릭)193.170.***.***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음? 당연히 고객 입장에서의 의견이야 의미가 있지. 내가 느끼기에 비싼 것 같다. 가기 꺼려진다는 건 어디까지나 자기 주관적이라는 걸 밝히고 시작하는 의견이잖음? 현재 상황에 대한 이야기도 자기 뇌피셜이라는 걸 충분히 인지하고 밝히고 시작하면 문제될 경우가 적을 거고. 섣부른 단정도 오지랖도 없다는 전제하에서도 할 수 있는 말은 충분히 많은데, 님이 하는 말들은 그런 주관적 의견의 범위를 넘어서 영화사가 어떤 상황이다, 당연히 어떻게 해야 되는데 왜 안하고 있냐. 하는 식으로 고객 입장에서 알 수 없거나 판단 불가능한 것들을 사실이라고 단정하고 까는 것에 가까워 보여서 이야기한 거임. 개인적 기준으로는 사실과 의견을 혼동하는 무책임에 가깝다고 생각해서. 물론 이 또한 내 의견이고 | 25.12.02 01:26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458648725
사람이 말하는 이상 객관이랑은 거리가 멀게 됨. 왠지 아는가? 어차피 사람이 말하는 의견이거든. 어차피 주관이 섞일 수 밖에 없는 부분임. 이거에 대해선 해당 분야의 전문가도 똑같음. 어차피 주관이 섞이게 되고, 객관적인 지표로서 사용 할려면, 정확한 통계를 사용해야함. 근데, 일게 개인이 해당 전문인력도 아닌데? 그리고, 당신의 의견대로라고 하면, 일게 개인이 표출 할 수 있는 의견은 고작해야 너무 비싸, 서비스 너무 구려 정도이고, 그런데 영화계가 너무 힘들어. 그정도의 불평 수준만 해야 됨. 그리고, 나는 무조건 그렇게 해야 해. 라기 보다는 위에도 언급을 했다 싶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에 대한 액션이 없다고도 말 했음. 단지 내 의견 중 높은 비중이 가격의 인하와 서비스 품질 향상일 뿐임. 어찌 됬든 부정적인 이미지를 탈피하고, 긍정적 이미지로 바꿔야 한다는 것임. 해당 게시물의 댓글은 아니지만, 다른 게시물의 댓글에 이렇게도 말함. 양질의 재화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그에 대한 재화를 거둬야 한다고. 그런데 현 상황에서, 고객이 느끼기에는 영화계 쪽에서 제공하는 재화가 고객이 지불하는 재화보다 못 하다 판단 했기 때문임. 단순히 생각하면, 비용+제공하는 서비스+영화품질(재미) 임. 딥하게 들어가면 다른게 더 있을 수 있겠지만, 그쪽 업계 종사자가 아니니 모르겠다. 여튼, 위의 세가지 전재가 고객이 지불해야 하는 재화에 훨 씬 못 미친다것 뿐이지. 뭐 어찌 됬든, 저정도의 생각을 말하고 표출하는데 있어서, 무책임하네, 주관적 해석에 대해서 사실인양 말하네 하는게 갖잖고 웃기기만 하네 | 25.12.02 02:15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7458648725
어차피 개인이 주관적 생각을 논리에 맞게 표출하는게 일반인들으 토론의 한 방법인데, 그것도 불편하다고 하면 솔직히 여기에 들어오지 말고 안 보면 그만 아님? | 25.12.02 02: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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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당연히 완전히 객관적일 수는 없지. 하지만 최소한 자기가 말하는 것의 근거를 밝히고, 주관적 의견과 객관적 근거를 구분하며 이야기하는 건 전문성의 여부를 떠나 의견 표출의 기본이라고 생각함. 공개된 공간에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는데 자기 주관을 사실처럼 말한다면 그건 기레기나 선동꾼의 훌륭한 예시일 테니까. 난 발언을 제한하라는 게 아니라 뇌피셜은 뇌피셜인 걸 밝히고, 사실에 근거한 것은 어떤 출처에서 가져왔는지 명시하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임. 그렇듯 자기 생각의 성격과 출처를 투명하게 밝히려고 노력하는 정도가 그 사람의 발화자로서의 책임과 존중받을 자격을 결정한다고도 생각하고. 그런 맥락에서 님 발언에서 영화계가 나락간 이유는 무엇이다. 뭘 하는 정도로는 회복되지 않고 뭐를 해야만 한다. 처럼 단언하는 부분들이 충분한 근거 없는 본인의 주관적 생각을 객관적인 사실로 포장하는 걸로 보였고, 그래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느꼈음. 물론 이 또한 내 의견일 뿐이니 님이 따를 필요는 없고. 나는 그런 책임감이라는 게 이성적 대화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의견을 이야기한 거고, 님이 그런 관점을 공유하지 않으면 뭐 서로에게 얻을 게 없으니 갈 길 가면 되겠지. | 25.12.02 04: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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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위에 충분히 내 주관적 관념이라고 언급을 했던걸로 알고 있음. 내가 저쪽 업계 종사자도 아니고, 통계 자료 또한 없는 감각적인 부분에 의존한건 인정함. 그리고 논리적인 부분에 대해 의존을 했다고 적었는데, 그게 이 게시물에 적은 댓글인지는 가물 가물 한데, 여튼. 당신의 논리가 틀리지는 않지만, 새벽시간에 그걸 굳이 찾아서 올려야 할만큼 내가 여기에 굳이? 인 사항이고, 그리고 내가 언급한 부분에 대해서 난 분명 주관적이라 했지 객관적이지 않다고도 언급을 했는데, 왜 자꾸 객관적 사실로 포장하고 있다고 싸부리는지 이해가 안 되네. 오히려 이렇게 몰고 가는게 선동꾼이 하는 짓 아닌가? 내가 왜 선동꾼 소릴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쪽도 말만 조곤 조곤하지 바람직 하지 않아 보이는데? 그리고 내가 당신이 표출한 의견에 대해 이해를 못 한 것도 아니고, 긍정을 못 해서 긍정 못 한 부분에 대해 의견을 말한 건데, 그걸 그따구로 포장해버리니 진짜 별로네 하, 왜? 관련 된 자료 지표 찾아서 정리까지 해서 논문 수준의 리포트를 만들어서 갖다 바쳐야지 만족할 삘인데? 여기서 왜 그 따위 짓거릴 해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 뭐가 그렇게 불편한데? 전에 여기서 그렇게 안 했다고 욕먹은 적 있나? 크게 한번 댓나? | 25.12.02 09: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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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자꾸 논점을 흐리는데, 그따구로 말할 거면, 해당 주제에 펼친 내 논리의 주장에 대한 반박을 할 생각을 해야지, 그 밖앗걸로 뭐라하면 안 되지. 이거 완전 논점 돌리고, 지가 원하는 상황으로 돌리는 사기꾼 대화 수법이잖아ㅡㅡ | 25.12.02 09: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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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 가지, 네가 그따구로 말하는 논리로 따지면, 사고 실험으로 일하는 사고 과학자들은 검증할 수가 없으니 죄다 선동 꾼 밖에 안 된다고 생각해라. 아이슈타인도 사고 실험을 하고, 이를 뒷받침할 이론을 단지 사고를 통해서 집필한거고, 추 후 다른 과학자들이 직접 실험을 통한 검증을 했던 거다. 그 검증이 이뤄지기 전까지는 그 아이슈타인도 당신 논리대로 하면 그저 그런 선동꾼 날조쟁이 밖에 안 된 다는 것이다. 애초에 내가 하는 말에 대해서 이해는 할 생각도 없고, 그냥 부정하고만 싶지만, 그냥 부정하면 조곤 조곤한 척 하는 거에 위배 되니, 가능한 그럴 듯 하세 포장해서 안 그런 척 하는 것 아닌가? 이게 오히려 선동꾼, 사기꾼이 하는 행동 아닌가? | 25.12.02 09: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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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위에 댓글들을 쭉 다시 읽어봤는데 저게 다 주관적 관념이라는 명확한 언급은 없지만 단정적으로 말했다기에 좀 애매한 부분들도 있긴 하네. 단지 내가 좀 이상하다고 느낀 건 님 첫 댓글이나 임원들이 현재 이익만 챙긴다고 이야기하는 것 같은 부분에서 함부로 단정할 수 없는 것들을 너무 쉽게 이야기한다고 느껴서임. 근데 뭐 그런 영역에 대한 내 판단 기준이 일반적 기준에서 좀 너무 가혹할 수도 있긴 하겠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학계에서 일하다 보니 그런 근거없는 판단에 약간 지나친 거부감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위에서도 말했지만 난 내 기준에서 의견을 말한 거고 공감이 안 가면 당연히 따를 필요는 없음. 기레기나 선동 어쩌고 하는 건 그런 기준에 대한 설명이었는데 그게 비난으로 보였다면 그 부분은 사과하는 게 맞을 거 같고. | 25.12.02 09:53 | | |

(IP보기클릭)213.142.***.***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근데 이 부분은 좀 오해가 많은 거 같은데; 내가 이야기한 건 처음부터 님 주장에 대한 반대 입장이 아니라 근거와 설득력이 부족해 보인다, 모르는 채로 남겨두는 게 맞는 영역이라는 부분임. 첫 댓글부터 가벼운 문제가 아니다, 정보가 부족하다 처럼 계속 강조했다고 생각하는데 오해할 만한 부분이 있었나? 사고실험이나 아인슈타인 이해하는 걸 보면 완전히 잘못 이해한 거 같은데, 내가 이야기한 건 객관적 근거가 무조건 있어야 의미있다는 게 아니라 자기 생각의 근거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거잖음? 아인슈타인 같은 과학자들이 가설을 주장하는 건 본인이 무엇을 가정하면 어떤 결과가 도출된다고 가정을 우선 명시하고 거기에 논리를 쌓는 과정임. 애초에 자기 생각의 기초를 명확히 언급하는 시점에서 내가 이야기한 기준에 전혀 어긋날 게 없는데, 뭔가를 치명적으로 오해한 것 같네. 애초에 내가 학계에서 일하면서 갖게 된 기준인데; | 25.12.02 10:06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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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따지면 나도 회사에서 일 할 때, 멍청한 임원진 들 때문에 개 고생하고, 지들 잇속만 챙긴 꼬라지만 봐와서 그렇게 단적으로 억하심정을 표현 한 거긴 함. 그리고, 저거를 논쟁으로 박론을갑 했던 시간 때를 봤을 때, 보통 잘 시간이지 않음? 그 때 자료를 찾아서 해야함? 솔직히 리포트를 작성할 만큼 여기가 그런 공간이 아니잖아;;;; 필요하면 자료를 찾아 볼 수 있겠지만, 시간도 시간이고, 공간도 공간인데, 굳이? 잘 시간에 근거 자료를 원하고 있으면 우째? 덕분에 스트레스 때문에 잠도 못 자고 피곤한 다음날을 보게 됬는데.... 진짜 느끼는 거지만, 커뮤는 인생에 하등 쓸모 없는 시간 낭비고 에너지 낭비라는 걸 다시금 인지하게 난들어 버렸음. 전에도 시간 낭비라는 걸 느껴서 루리웹 탈퇴를 했었는데, 역시나 커뮤는 탈퇴를 하고 멀리 둬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 | 25.12.02 12:25 | | |

(IP보기클릭)213.142.***.***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엥 내가 근거자료 요구한 건 아니잖아. 그건 알 수 없는 부분이니 남겨두는 게 맞지 않냐고 했지. 당장 답변하라고 요구한 적도 없고. 내가 외국 살아서 시간이 서로 안맞긴 한데, 거기에 스트레스 받고 새벽에 깨서 댓글달고 하는 건 좀 과민한 거 같긴 함. 한참 말했지만 어차피 공개된 공간에 그러는 거 책임감 없어 보인다는 것도 내 의견이고, 호환이 안되면 그냥 갈 길 가면 되는 거지. 이런 데서 과하게 스트레스 받는다면 확실히 커뮤랑 안맞는 거 같긴 함. 나도 끊어야지 생각은 많이 하는데 쉽지가 않네 | 25.12.02 15:33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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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이 왔음 응당 답변을 해줘야지, 그게 책임감이라 생각함. 그냥 싸질러 놓고 끊는다? 그건 그거대로 무책임한거지. 그리고 객관화를 시키려면 통계적 지표, 현재 액션을 취했던 일에 대한 대외적 발표 자료등을 수집해서 정리를 통해야 주관적 관념에서 그나마 객관화가 되는 건데, 그쪽에서 먼저 너무 주관적인 걸 객관적인 것 처럼 포장하는 것 같다고 선동한다는 것 처럼 보인다 했잖수..... | 25.12.02 16:33 | | |

(IP보기클릭)213.142.***.***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책임감 부분은 나도 동의하고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그게 잠도 안 자고 대답해야 된다는 건 아니잖아; 당연히 자기 일상생활 하면서 여유있을 때 답변하면 되는 거지. 그걸 무책임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이상한 거고. 그리고 내가 말한 건 어디까지나 주관과 객관을 혼동하지 말자는 거지 그게 객관화시키라는 요구는 아니잖음. 동의 안하면 안한다고 이야기하고, 동의하더라도 뇌피셜이었다고 출처를 명시하든지 객관적 자료를 끌어와 정당화시키든 선택지는 수없이 많지. 생각이 다른 건 상관없는데 뭔가 내가 한 말들을 전체적으로 곡해하거나 이상하게 이해한 느낌임. | 25.12.02 17:02 | | |

(IP보기클릭)210.178.***.***

루리웹-7458648725
난 분명히 주관적이라고 계속 언급했었잖아, 뭐 오늘 그쪽이 다시 봐서 그 부분에 대해선 이해는 했지만, 어제 당시 상황으로 봤을 땐, 자꾸 주관적 관념을 객관적으로 결단 짓고 포장해서 선동한다고 했잖음? 그러면 보통은 그렇게 안 하기 위해선 주관적 관념이긴 하지만, 그 주관적 관념이 생성 되기 까지의 자료나 논리를 뒷받침 할 만한 근거를 보여 줄라고 하는게 보통 아닌가? 아니, 솔직히 그런걸 1도 원하지 않았다고 하면, 저런 말을 어제 저 상황에서 안 했을 텐데, 그쪽에선 했잖음.... 그게 내가 곡해하거나 이해를 잘못 했다는게 이상한 것 아닌가? | 25.12.02 17:21 | | |

(IP보기클릭)193.170.***.***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아니 그건 좀; 나하고 님이 단 댓글들 계속 보고는 있는 거 맞음? 난 댓글 하나 달 때마다 계속 확인하고 있는데. 내가 단 첫번째 댓글에서는 간단한 일이 아니다,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고 했고 두번쨰 댓글에서는 그게 오지랖일 수 있다, 세번째 댓글에서는 모르는 건 모르는 그대로 놔두고 인정하는 게 책임감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지. 함부로 판단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니 한발 물러서고, 모르는 부분은 그대로 인정하자고 거듭 강조했을 뿐 거기에 대한 근거를 내놓으라고 한 적 없고, 그 상황에서의 많은 선택 중 뭘 선택하는지는 어디까지나 님의 의지임. 근본적으로 이것도 지금까지 내가 지적한 부분과 일맥상통하는데, 내가 실제로 발언한 것과 님이 주관적으로 해석하는 걸 혼동하지 않고 말 그대로 해석하는 게 책임감 있는 대화의 기본이겠지. 논리학에서 자비의 원칙과 스틸맨이라는 키워드가 있는데 관심 있으면 찾아봐도 좋을 거 같음. | 25.12.02 17:59 | | |

(IP보기클릭)193.170.***.***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내 발언을 스스로 돌아보려고 이 댓글 타래 전체를 GPT 임시채팅에 넣고 공정하게 판단해달라고 해봤음. 당연히 이것도 정답은 아니겠지만 제3자의 객관적 의견 정도는 될 수 있겠지. 물론 이상하다고 생각하면 님이 직접 해봐도 되고 1. 주장 내용의 구조와 논리 방식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영화 산업의 문제를 “가격 상승, 서비스 퀄리티 저하 → 관객 감소 → 이미지 악화 → 산업 침체”라는 단선적 원인 구조로 해석. 경험적 감정과 자기 직업 경험(회사에서의 임원 경험)을 근거로 삼으며 정확한 자료 없이 논리적 추론을 전개. 자신의 주장을 반복하며 강화하는 ‘확증적 추론’ 성향 보임. 자신의 주관적 판단을 때때로 객관적 사실처럼 표현. 7458648725 영화 산업의 내부 사정, 재무적 구조, 의사결정 체계 등을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강조. “알 수 없는 것은 알 수 없는 상태로 둬야 한다”는 불확실성 인지 태도를 보임. 자신의 의견 표현 방식이 비교적 조심스럽고 전제조건을 명시함. 상대가 사실처럼 말하는 부분에 대해 “그건 주관적 추정이지 확정적 사실이 아니다”라고 끊임없이 되묻는 방식. → 요약하면, 으아아아 쪽은 ‘원인 단정형’ 논법, 7458 쪽은 ‘불확실성 인정형’ 논법을 취하고 있다. 2. 상대 발언의 해석과 이해 으아아아 쪽 7458이 말한 “주관과 객관을 구분해야 한다”는 주장을 **‘자료를 가져오라는 요구’**로 해석. 또한 “단정적 판단을 경계하자”는 말을 **‘당신은 말할 자격이 없다’**로 받아들이는 경향. 자꾸 논점이 “상대가 날 억압하고 있다”는 메타 갈등으로 이동하는 패턴 보임. 상대의 문제 제기보다 상대의 의도와 태도를 공격하는 방향으로 대화가 흘러감. 7458 쪽 대화 전체에서 상대의 발언 의도를 그대로 읽으려 하고, “당신의 의견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단정적으로 말하는 방식이 문제”라고 일관되게 설명. 감정적 반응 대신 지적 책임성과 표현 방식을 중심으로 비판함. 상대의 논리를 반박할 때, 주장의 내용이 아니라 형식을 지적함. → 이해 정확도만 놓고 보면, 7458 쪽이 상대의 발언을 곡해 없이, 그 발언 그대로의 의미를 읽으려는 태도가 더 크다. 반면 으아아아 쪽은 상대의 발언을 '비난'이나 '억압'으로 해석하는 오독이 반복된다. 3. 대화 태도 으아아아 쪽 감정적 개입 강함 “그따구로 말하네”, “사기꾼 수법”, “선동꾼” 등의 공격적 표현 상대 의견을 곧바로 ‘논점 회피’나 | 25.12.02 18:10 | | |

(IP보기클릭)193.170.***.***

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
3. 대화 태도 으아아아 쪽 감정적 개입 강함 “그따구로 말하네”, “사기꾼 수법”, “선동꾼” 등의 공격적 표현 상대 의견을 곧바로 ‘논점 회피’나 ‘선동’으로 규정하는 경향 자기 논리에 대한 반박을 상대의 인격/동기 문제로 연결. 7458 쪽 감정 표현 절제 “이 부분은 오해 같다”, “그건 내 발언 의도가 아니다”, “다시 읽어줘라” 식으로 정리 상대에게 책임감을 요구하지만 인신공격은 피함 표현에서 조리와 일관성 유지. 결론 상대의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발언을 곡해 없이 이해하는 태도 측면에선 7458648725가 더 안정적이고 정확하다. 으아아아 쪽은 자신의 논리를 전개하는 능력은 있지만, 상대 발언의 취지를 자꾸 의도적으로 비판적인 방향으로 해석하며 감정적 반응을 강화하는 경향이 있다. 7458 쪽은 상대 주장에 대해 “무엇을 말했는가”를 먼저 읽고, 그 다음 “그게 어떤 방식으로 잘못 표현되었는가”를 짚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그만큼 상대를 정확히 이해하려는 의식이 보이고, 곡해도 적다. | 25.12.02 18:15 | | |

(IP보기클릭)203.149.***.***

이놈들은 절대로 안 내린다
25.12.01 19:41

(IP보기클릭)118.235.***.***

우리가 천원 이천원에 대환장 극대노하는 이유가 저거임 올라가면 절대 안내려 어떤 시장이든 ㅋㅋㅋㅋㅋㅋ
25.12.01 19:42

(IP보기클릭)121.182.***.***

BEST
좀비딸, 귀칼 상영 시즌에 국기 지원+문화의 날 콤보로 내려본 결과 내리면 내일 죽을꺼 오늘 죽어버리기 선택이나 다름 없다고 나옴
25.12.01 19:42

(IP보기클릭)211.36.***.***

코로로코
사실 그렇게 단기간 깔짝은 관성을 바꿀수없지 훨씬오랜기간 지속되어야 돌아올거야 관객들은 | 25.12.01 19:50 | | |

(IP보기클릭)117.111.***.***

루리웹-8152512041
단기손실보존, 단기이익극대화를 위해 문화자체를 ㅆㅊ내버린거라 ㅋㅋ | 25.12.01 19:52 | | |

(IP보기클릭)118.218.***.***

루리웹-8152512041
문화의 날은 매달하면서 봐도 늘긴 늘어도 극적으로 안 늘어남 | 25.12.01 19:53 | | |

(IP보기클릭)118.35.***.***

코로로코
주변에 그거 행사한줄도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나도 마침 귀칼 볼거라고 앱 켰다가 알게된거지 그마저도 선착순이라서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ㅋㅋ 싸게 보다가 선착순 늦어서 정가주고 보려니 돈 아까워서 영화 하나 더 볼까 말까하던거 안봤던거로 기억함 | 25.12.01 19:55 | | |

(IP보기클릭)118.235.***.***

코로로코
지들이 잠재고객 다 죽여놓고 시장의 미래도 다 죽여놨으니까. 그게 그 몆번의 실험으로 뒤집어지진 않지 언 발에 오줌누기 할 시간도 지났다는 뜻이지 이걸 '가격 내리는건 잘못됐다' 고 해석하는건 그냥 ㅂㅅ임 | 25.12.01 19:56 | | |

(IP보기클릭)211.36.***.***

연방의하얀빅가슴
뭔 날이라고 하고 그런건 안된다고 말하는거야 | 25.12.01 20:03 | | |

(IP보기클릭)126.182.***.***

루리웹-8152512041
훨씬 오래 지속되서 돌아와도 이득이 아니니까 문제지 만원으로 내리면 30%인한데 그거 메우려면 관객이 배는 들어야함 그 배가 코로나 이전 최전성기 수치인데 OTT가 활성화되고 다른 놀거리도 코로나 전보다 많아진 상황에서 그건 기대하기 어려움 영화가 전반적으로 질적으로 좋아지면 가능할 수도 있지만 돈이 더 돌기는 커녕 적어도 2~3년 가뭄들거 생각하면 그것도 기대하기 어려움 그런 상황에서 뭐 하러 위험부담 지고 티켓값을 내리겠어 그냥 하던거나 하면서 인건비 줄여서 최소 시장이나 방어하는게 낫지 | 25.12.01 20:05 | | |

(IP보기클릭)183.108.***.***

루리웹-4264493343
뭐 그냥 망해가는 미래없는 업종의 선택이네 | 25.12.01 20:07 | | |

(IP보기클릭)61.80.***.***

코로로코
그러기엔 귀칼도 성인+애니로 흥행했고 좀비딸도 솔직히 평소에 천만짜리 영화감이냐 하면 아니고 오히려 7월 달에 대작들 많았는데 그거 표값장사하려고 안줬던게 더 괘씸아님? | 25.12.01 20:07 | | |

(IP보기클릭)110.70.***.***

코로로코
그런 이벤트 할인같은거 못 챙기는 사람들한테는 언제나 영화푯값이 비쌈 그냥 디폴트로 좀 낯춰서 사람 좀 부르지 | 25.12.01 20:10 | | |

(IP보기클릭)112.175.***.***

Bsi인증 루리웹_맑스
쿠폰은 7월부터 뿌려서 7~9월 기대작들 보려면 다 볼수있었음 | 25.12.01 20:11 | | |

(IP보기클릭)61.80.***.***

서슬달
거기에 수퍼맨 미션임파서블 f1더 무비 이길만한거 있었음? | 25.12.01 20:16 | | |

(IP보기클릭)126.182.***.***

밀레온
사실 근본적으로 ott나 다른 놀거리가 많아져서 영화표가 가격에 비해 심리적 저항이 큰게 문제라서 2010년에 비해 영화표가 1.5배, 1인당 gdp도 1.5배, 최저임금은 2.5배 올라서 표값이 너무 올랐다기엔 무리가 있는데 그만큼 영화에 투자하는 시간이 매력적이지 못하다는거지 | 25.12.01 20:16 | | |

(IP보기클릭)112.175.***.***

Bsi인증 루리웹_맑스
F1은 인기 좋아서 그때도 상영 중이었고 사용시기 개봉한 것들만 해도 좀비딸 무한성 레제편 어쩔수가없다 등등 있었는데 그정도론 영화보러 안갈거면 가격을 할인하던말던 초기대작만 보러간다는거아님? | 25.12.01 20:18 | | |

(IP보기클릭)118.218.***.***

루리웹-8152512041
그 정도면 걍 트집 잡겠다는거잖아;; | 25.12.01 20:23 | | |

(IP보기클릭)220.118.***.***

루리웹-4264493343
근데 사실 뭐 님말에 동의함 가격을 내리면 관객은 돌아올거야. 근데 그게 극장일 죽일거같긴해. 그럴바엔 현상유지하면서 느긋하게 죽어가는게 나은 선택이긴하지. 아주 합리적인 판단이고 그게 기업의 본분이니까 | 25.12.01 20:42 | | |

(IP보기클릭)116.45.***.***

코로로코
아니 애초에 인식 다 조져놓고 단기로 딸깍 가격 내린다고 사람이 오겠냐고. 그 할인 쿠폰도 애초에 전국민 다 주는 것도 아니고 갯수도 정해져 있었고, 직접 가서 예매하시는 분들은 거의 정가로 봤는데 되겠냐고 ㅋㅋ | 25.12.02 00:45 | | |

(IP보기클릭)175.113.***.***

코로로코
사실 본문이 영화관이 가격 안 내리는 이유를 가장 정확하게 설명함. 망하든 말든 아무튼 내리라고 얘기라면 '우린 망하기 싫은데 왜 니 말대로 함?' 할테니. | 25.12.02 01:00 | | |

(IP보기클릭)182.209.***.***

주점처럼 표값 싸게하고 음식 비싸게 하는거 아니었어? 외부음식 허용하래해서 못하나?
25.12.01 19:42

(IP보기클릭)117.53.***.***

BEST
내리느니 그냥 회사 폐업처리하고 부동산 팔아치우는 게 더 남을 걸? 영화사 높으신 분들이 커뮤인들보다 계산기 덜 두드려본 게 아닌지라
25.12.01 19:43

(IP보기클릭)118.235.***.***

BEST
루리웹-5838624796
ㅇㅇ 그럼 뒤지지 왜 세금으로 살려달라고 징징댐 우린 딱히 기업들 고충에 죶도 관심이 없어요 어차피 우리 고충 신경쓰는 척도 안하는 새끼들한테 | 25.12.01 19:47 | | |

(IP보기클릭)210.126.***.***

루리웹-5838624796
그럼 팔고 처 접으면 됨 | 25.12.01 19:53 | | |

(IP보기클릭)117.53.***.***

루리웹-0777942004
지금 표값으로도 영화사 적자는 안나는 균형점인데... 무조건 표값 내리던지 극장 접어라 양자택일 빼애액은 걍 화풀이 논리잖음... | 25.12.01 19: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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