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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90년대까진 일주일에 한번만 목욕했다고 하니까 안믿는 사람도 있더라 그땐 연탄 떼는 사람도 많았고 기름 보일러 비싸서 여름 아니면 샤워 잘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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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도촬하지마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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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ptsd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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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어릴때 (유치원 들어가기 전이라 가물가물함) 저런 집에 살았던 기억이 있음 그때 정말 기억나는거 정말 가물가물한게 미지근하다 라는 개념을 저런 화장실 욕조에서 목욕하다 알았고 가랑비가 와서 옷이 젖는다는 개념을 배웠던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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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보면 2000년대 초중반에 지어진 낡은 원룸이 진짜 최신식이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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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목욕탕가는 사람이 왜 그렇게 많았는지, 지금은 왜 목욕탕이 그렇게 많이 사라졌는지 사회 구조적으로 이해 못 하는 사람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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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옷장은 왜 이름이 비키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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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도촬하지마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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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옷장은 왜 이름이 비키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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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90년대까진 일주일에 한번만 목욕했다고 하니까 안믿는 사람도 있더라 그땐 연탄 떼는 사람도 많았고 기름 보일러 비싸서 여름 아니면 샤워 잘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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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보면 지금 30대 중반 넘어가는 애들은 학창시절에 용돈 꾸준히 받으면 잘사는거다 이러면 그시절 모르는 어린애들이 지랄말라고함 Imf때 학교다니면 진짜 분위기 쌔했는데 | 25.11.30 00: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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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티
주말에 목욕탕가는 사람이 왜 그렇게 많았는지, 지금은 왜 목욕탕이 그렇게 많이 사라졌는지 사회 구조적으로 이해 못 하는 사람 많지. | 25.11.30 00: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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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요새는 때미는 문화가 좀 적어졌지만 저 때는 무조건 때를 밀어야 된다고 생각하던 시절이기도 함 그래야 깨끗하다고 생각하던 시절이기도 하고 학교에서 손톱 때 검사해서 선생이 학생 패던 시절이기도 함 | 25.11.30 00:3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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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ptsd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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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보면 2000년대 초중반에 지어진 낡은 원룸이 진짜 최신식이구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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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3993194018
난응애때 잠깐 | 25.11.30 00: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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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사는 집이 50년 되었음 살면서 조금씩 조금씩 변화는 주지만 지금도 80년대 기반은 그대로 있는 집에서 삼 ㅋㅋㅋ | 25.11.30 00: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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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어릴때 (유치원 들어가기 전이라 가물가물함) 저런 집에 살았던 기억이 있음 그때 정말 기억나는거 정말 가물가물한게 미지근하다 라는 개념을 저런 화장실 욕조에서 목욕하다 알았고 가랑비가 와서 옷이 젖는다는 개념을 배웠던게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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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생임? | 25.11.30 00: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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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임 | 25.11.30 01: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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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달동내가 00년대까지 있었다는거 듣고 좀 신기했었고 | 25.11.30 00:2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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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달동네 있긴 함 | 25.11.30 00:2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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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이나 쪽방톤 모텔 달방/찜질방 같은걸로 바뀐줄 알았는데 | 25.11.30 0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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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 25.11.30 08:3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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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애라서 저런건 진짜 검정고무신에나 나오는줄 알았는데.. | 25.11.30 00:2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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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릴때 화곡동 등촌동 살다가 86년..인가 10살때 목동 1단지로 이사갔음 ㅎㅎ | 25.11.30 00:3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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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아파트 살면서 산책로가 많은게 좋았는데 이제 좀있으면 14단지도 지어진지 40년이네 ㄷㄷㄷ | 25.11.30 00: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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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릴땐 1단지 6단지 사이에 건물도 없는 공터라 개구리도 잡고 곤충도 잡고 뭐 사골마냥 한적했죠 사람도 많지 않았고... 지금은 가끔 가면 헬입니다 지금 상태 목동은 살고싶지 않은 동네...ㅎㅎ 교통지옥 주차난.. 그래도 여전히 나무 많고 분위기는 좋긴 해요 | 25.11.30 00: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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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국딩때 조개탄 창고에서 빠께쓰에 조개탄 퍼날랐던거 기억나네 ㅋㅋㅋ | 25.11.30 00: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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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말 이상이네 ㅋㅋㅋ 그럼 반공 간첩 신고 피켓 들고 유인물 나눠 주는거도 했음? | 25.11.30 00: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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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후면 50대 진입인데 그런건 안함 ㅋㅋ 학원에 전두환 사진 걸려있는건 봄 ㅋ | 25.11.30 00: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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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40 초입인데 그거 안했구나 난 국딩 2학년때 까지 선생들이 동네 데리고 간첩 신고 113 인가 그거랑 반공이 나라를 지킨다 같은 피켓 들고 유인물 들고 돌아 댕겼음 1년에 한 3번쯤 했었나 살던 지역은 서울 중앙 이었음 | 25.11.30 00: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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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나랑 비슷한 분이 계시네 우린 90년대 중반에 차린 슈퍼 아직도 운영 중임 예전에 우리도 저러고 살았고 심할땐 나랑 누나는 옥탑방에서 구겨 살고 부모님은 지하 창고 일부 정리해서 거기서 주무시고 살았음 그것도 안될땐 가게 문닫고 가게 통로에서 주무셨었지 ㅋㅋㅋ 지금도 저 작은 화장실은 지금도 남아는 있음 ㅋㅋㅋ 우리집 같은 경우는 처음에 전세고 빚이고 겁나 주고 건물을 무리해서 사서 가게 차려서 가게 좀 잘되서 빚 갚고 전세들 다 주고 내보내고 가족이 같은 층에서 사는데까지 한참 걸렸음 | 25.11.30 00: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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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도 나 고등학교 들어갈때까지 거의 매일 새벽부터 시장가서 물건 때서 12시까지 장사하시며 살림 하시면서 돈버셨음....아직도 슈퍼 가판대 뒤에 만들어 놓은 앉을 수 있는 좁은 공간에 작은 책상 펴놓고 엄마 옆에서 숙제하던것도 기억남 | 25.11.30 00:5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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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런 상대랑은 그냥 결혼전에 미리 알아서 다행이라 생각해야지 결혼으로 같이 기대서 걸어가는게 아니라 업혀갈 생각이나 하는 상대는 파탄 날 수 밖에 없음 | 25.11.30 00:3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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