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남편이 나 몰래 매춘업소 갔다고 전화왔다 [38]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278078)
187 | 38 | 101494 | 비추력 14421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38
1
 댓글


(IP보기클릭)118.235.***.***

BEST
남편이 밤마다 너무 힘이 좋아요 흑흑
25.09.09 10:03

(IP보기클릭)211.235.***.***

BEST

아 사모님이 보내주셨구나
25.09.09 10:07

(IP보기클릭)118.235.***.***

BEST
마누라가 음주네
25.09.09 10:02

(IP보기클릭)222.114.***.***

BEST
이건 어떤식으로 답할지 기대되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
25.09.09 10:04

(IP보기클릭)125.177.***.***

BEST
저건 신뢰 만땅이니 가능한거지 좀만 의심하면 개지랄남
25.09.09 10:08

(IP보기클릭)121.156.***.***

BEST
남편 유학보낸거냐
25.09.09 10:06

(IP보기클릭)118.220.***.***

BEST
"어... 저도 소개좀..."
25.09.09 10:05

(IP보기클릭)118.235.***.***

BEST
마누라가 음주네
25.09.09 10:02

(IP보기클릭)118.235.***.***

BEST
남편이 밤마다 너무 힘이 좋아요 흑흑
25.09.09 10:03

(IP보기클릭)222.114.***.***

BEST
카토메구미
이건 어떤식으로 답할지 기대되겠는뎈ㅋㅋㅋㅋㅋㅋㅋ | 25.09.09 10:04 | | |

(IP보기클릭)118.220.***.***

BEST
알봇
"어... 저도 소개좀..." | 25.09.09 10:05 | | |

(IP보기클릭)121.156.***.***

BEST
남편 유학보낸거냐
25.09.09 10:06

(IP보기클릭)223.62.***.***

어... 쩡에서 본적있어!
25.09.09 10:07

(IP보기클릭)118.235.***.***

아는 형님이 너무 커서 해결하고오라고 보내더라.. 형수가 감당이 안된다며... 같이가잔거 난 싫다고 밖에서 기다리는데 같이 들어간 여자애 검은 눈물 흐른자국 범벅에 화장 다 번져서 나옴...
25.09.09 10:07

(IP보기클릭)222.114.***.***

도토도코
ㄷㄷㄷㄷㄷㄷㄷㄷ | 25.09.09 10:08 | | |

(IP보기클릭)106.102.***.***

도토도코

| 25.09.09 10:08 | | |

(IP보기클릭)223.38.***.***

도토도코
설마 몬스터캔...? | 25.09.09 10:20 | | |

(IP보기클릭)58.121.***.***

도토도코
얼마나 크고 절륜하면 그지경을 만들 수 있지... 부럽네 | 25.09.09 10:22 | | |

(IP보기클릭)118.235.***.***

도토도코
대꼴... | 25.09.09 10:24 | | |

(IP보기클릭)119.192.***.***

도토도코
히토미 망가지? | 25.09.09 10:30 | | |

(IP보기클릭)118.235.***.***

트레인 머스탱
그런곳에서도 잘 안받아준데.. 그래서 옴겨다녀야하고 따블로 줘야하는 상황도 생기고.. 형수도 애낳는거까진 버티다 그냥 풀라며 보내는건데 혼자다니기 쪽팔린다며 아는사람들한테 같이가자고 맨날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좀 피하더라.. 넘 큰것도 솔직히 부럽진 않음;; | 25.09.09 10:31 | | |

(IP보기클릭)58.121.***.***

도토도코
근데 보내는것도 어느정도 신뢰가 기반이 돼야 가능할거 같기도 하고 무튼 너무 커도 안 좋다지만 지금보다 조금만 더 컸으면 싶은 마음은 있네 | 25.09.09 10:35 | | |

(IP보기클릭)1.231.***.***

도토도코
쓸때없이 크면 그닥 좋을건 없음. 저 형님정도의 미친 사이즈까진 아닌데 첨에 여자 사겨서 텔가면 거의 100퍼 실패 두번째부턴 애무 ㅈㄴ 3~40분 하든가 럽젤같은 윤활유 발라야 겨우 성공... 상대는 물론 통증 참아가며 함... 횟수가 늘어날수록 익숙해져서 좋아하긴 하는데 그러다 헤어져서 한참 지나 나중에 나때메 넓어져서 망했다고 (다른남자 만났다가 문제생긴듯...) 욕문자 날라오더라 그뒤부터는 돌싱만 만나는중... | 25.09.09 12:34 | | |

(IP보기클릭)211.235.***.***

BEST

아 사모님이 보내주셨구나
25.09.09 10:07

(IP보기클릭)118.235.***.***


아 그러시구나 행복하세요
25.09.09 10:08

(IP보기클릭)125.177.***.***

BEST
저건 신뢰 만땅이니 가능한거지 좀만 의심하면 개지랄남
25.09.09 10:08

(IP보기클릭)58.29.***.***

검은13월
결혼을 안했는데 남편이 어딜갔다고요?? | 25.09.09 12:06 | | |

(IP보기클릭)180.81.***.***

근데 저 뒤로 어떻게 전개하려고 한걸까? 남편쪽에 전화했으면 부인께 알려지고 싶지 않으면 입금해라도 가능한데 부인쪽에 전화하면...
25.09.09 10:09

(IP보기클릭)223.38.***.***

메데탸☔🐬🌲⚒🐚🌽
대충 증거 사진이나 후속조사 대신해줄테니 결제해라 뭐 그런식ㅇㄱ려나? | 25.09.09 10:10 | | |

(IP보기클릭)211.235.***.***

메데탸☔🐬🌲⚒🐚🌽
뭐 신고는 안할테니 돈 내놔 이런 식으로 전개하려고 했던걸까? | 25.09.09 10:10 | | |

(IP보기클릭)118.235.***.***

남편이 밤일 개쩔어서 아내가 힘들다고 하램 만드는 쩡? 있던거 같은데...
25.09.09 10:09

(IP보기클릭)210.91.***.***

???: 어-... 아... 그러시구나... 매춘이 불법인건 아시죠...?
25.09.09 10:09

(IP보기클릭)211.235.***.***


예상되는 남편 이미지
25.09.09 10:11

(IP보기클릭)118.235.***.***

그러시면 안 되죠 ㅋㅋㅋㅋㅋ
25.09.09 10:14

(IP보기클릭)221.150.***.***

근데 매춘업소 갔다는 얘기 하면 어떤 구실로 돈 뜯어내려고 했던건가요?
25.09.09 10:18

(IP보기클릭)211.235.***.***

니스텔루
반응보고 추가 조사비용을 뜯거나 고발안할테니 돈내놔라? | 25.09.09 10:27 | | |

(IP보기클릭)121.181.***.***

니스텔루
벌금 주면 풀어준다는 식으로 | 25.09.09 10:2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06.101.***.***

난 전화받고 "제가요? ㅋㅋㅋㅋㅋㅋ" 하니까 끊어버림 ㅠㅠ 좀더 놀아주지
25.09.09 10:24

(IP보기클릭)112.162.***.***

진짜 경찰이였으면 저런 전화도 안하겠지만...와이프가 보내줬다는 소리 들으면 그럼 사모님도 불법에 공모하신게 됩니다....라고 말했으려나?...
25.09.09 10:26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전화와봤는데 예전에 참좋은치과란데서 알바좀햇는데 참치 다니셨죠 이 ㅈㄹ하더라 ㅋㅋㅋ ㅅㅂ 얼탱이가없어서 끊음
25.09.09 10:37

(IP보기클릭)118.235.***.***

나도 한번 전화왔었는데 XX안마 실장이라고 여기 왔던거 다 안다 그러길래 아저씨 개소리 마세요 그랬더만 안들리는척 하더니 끊더라
25.09.09 10:45

(IP보기클릭)106.243.***.***

ㅅㅅ리스 부부중 저런 케이스 본적 있는데
25.09.09 10:54

(IP보기클릭)115.94.***.***

Above&Beyond
부부관계가 소원해지니깐 부인이 그냥 업소가서 풀고 오라고 했다고 자괴감 들었다고 남편이 말하는거 보고 벙찌긴했음 | 25.09.09 11:06 | | |

(IP보기클릭)124.146.***.***

진짜 별 시나리오가 다 나오네 보이스피싱은 ㅋㅋ
25.09.09 10:56

(IP보기클릭)121.136.***.***

경찰이 연락한거면 벌금 대신내라고?
25.09.09 14:48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