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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이 날씨에 에어컨 쐬는 경비원이 레전드 ㄷㄷㄷㄷㄷㄷㄷ.jpg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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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4.***.***

BEST
뭔가 존나 진중한척, 위해주는척, 똑똑한척 하는 부모처럼 보일려고 단톡방에 처올렸다가 개ㅂㅅ 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7.09 14:30

(IP보기클릭)155.230.***.***

BEST
진짜 아파트 단톡 보면 생각은 하고 글을 쓰나 싶은 경우가 흔함 ㅋㅋㅋ
25.07.09 14:30

(IP보기클릭)58.141.***.***

BEST
다행히 정상인이 많아 진압되는군. 세상 참 미친 것들 많아
25.07.09 14:31

(IP보기클릭)211.43.***.***

BEST
경비원은 경비 업무를 보기 위해 고용된거지 아이 돌봄 서비스를 하기 위해 고용된 게 아니니깐 돈을 더 줬으면 경비원이 들어줬다 ㄹㅇ
25.07.09 14:31

(IP보기클릭)119.207.***.***

BEST
그래도 무개념 보다는 개념이 많네
25.07.09 14:30

(IP보기클릭)220.95.***.***

BEST
자기 새끼는 자기가 챙깁시다.
25.07.09 14:30

(IP보기클릭)106.101.***.***

BEST
절레절레
25.07.09 14:30

(IP보기클릭)106.101.***.***

BEST
절레절레
25.07.09 14:30

(IP보기클릭)112.220.***.***

위님 

| 25.07.09 14:32 | | |

(IP보기클릭)155.230.***.***

BEST
진짜 아파트 단톡 보면 생각은 하고 글을 쓰나 싶은 경우가 흔함 ㅋㅋㅋ
25.07.09 14:30

(IP보기클릭)61.4.***.***

BEST
뭔가 존나 진중한척, 위해주는척, 똑똑한척 하는 부모처럼 보일려고 단톡방에 처올렸다가 개ㅂㅅ 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7.09 14:30

(IP보기클릭)210.91.***.***

루리웹-1930751157
요즘 보면 저런 개소리에 동조하는 짐승새끼들이 많은데 저기는 그래도 짐승은 하나밖에 없구나. | 25.07.09 14:37 | | |

(IP보기클릭)220.95.***.***

BEST
자기 새끼는 자기가 챙깁시다.
25.07.09 14:30

(IP보기클릭)211.36.***.***

그럼 갠적으로 수당을 더 주던가 그지새1끼도 아니고
25.07.09 14:30

(IP보기클릭)119.207.***.***

BEST
그래도 무개념 보다는 개념이 많네
25.07.09 14:30

(IP보기클릭)121.147.***.***

요약을 할거면 일부만 하지 말고 전체를 해
25.07.09 14:31

(IP보기클릭)58.141.***.***

BEST
다행히 정상인이 많아 진압되는군. 세상 참 미친 것들 많아
25.07.09 14:31

(IP보기클릭)59.15.***.***

아알호메프
나도 감동 받은게 나머지 대부분이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 | 25.07.09 18:49 | | |

(IP보기클릭)211.43.***.***

BEST
경비원은 경비 업무를 보기 위해 고용된거지 아이 돌봄 서비스를 하기 위해 고용된 게 아니니깐 돈을 더 줬으면 경비원이 들어줬다 ㄹㅇ
25.07.09 14:31

(IP보기클릭)220.70.***.***

장사니
월 700 씩 주면 애도 봐주고 에어컨도 고쳐주고 다 해줬겠지 ㅋㅋㅋㅋ | 25.07.09 14:42 | | |

(IP보기클릭)110.70.***.***

못돼처먹은 것들
25.07.09 14:31

(IP보기클릭)121.180.***.***

너가 사는곳은 대감집이 아니고 경비원은 하인이 아닙니다
25.07.09 14:31

(IP보기클릭)118.235.***.***

경비원은 경비원이지. 니들 하인이 아닙니다.
25.07.09 14:31

(IP보기클릭)61.74.***.***

해 줘
25.07.09 14:32

(IP보기클릭)140.248.***.***

제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도록 하자
25.07.09 14:32

(IP보기클릭)221.165.***.***

이런십 이딴소리가 인터넷 티면 집값 떨어진다고!!!!
25.07.09 14:32

(IP보기클릭)211.234.***.***

니새끼 니한테나 귀하지ㅋㅋ
25.07.09 14:32

(IP보기클릭)175.210.***.***

바퀴벌레가 알 까서 큰일이네
25.07.09 14:32

(IP보기클릭)222.239.***.***

학교도 아니고 아파트에 뭔 시발 ㅋㅋㅋㅋ
25.07.09 14:32

(IP보기클릭)175.115.***.***

거 누가보면 관리비로 300만원씩 내시는줄 ㅋㅋㅋㅋㅋ
25.07.09 14:33

(IP보기클릭)125.134.***.***

니새끼 니한테나 금쪽이지 남한텐 그냥 애새끼라고
25.07.09 14:33

(IP보기클릭)1.242.***.***

25.07.09 14:33

(IP보기클릭)140.248.***.***

저런 사람들보면 참 현재만 생각하고 사는거 같아. 미래에는 저 경비원의 자리에 자기 자식이 앉아 있을지 모르는 일인데 말이야...
25.07.09 14:33

(IP보기클릭)175.212.***.***

'애미애비 뒤졌냐 뇌 박살난 새끼야' 를 매우 교양있게 돌려말하는 거 지렸다
25.07.09 14:33

(IP보기클릭)175.208.***.***

미카일27
게다가 꼬우면 찾아오라는 막고라 신청까지.... 품격 있으시군 | 25.07.09 14:35 | | |

(IP보기클릭)115.95.***.***

그래도 선량한분이 제압했네요
25.07.09 14:34

(IP보기클릭)58.151.***.***

더 뚜들겨 맞아야 되는데 ㅋㅋㅋ
25.07.09 14:3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11.***.***

마지막 개소리 말고 함 와봐라 말로 대가리 깨버릴거니까 하는거 패기 쩌네 ㅋㅋㅋㅋ
25.07.09 14:34

(IP보기클릭)211.105.***.***

그리 필요하면 개인 비서를 고용해야지..
25.07.09 14:34

(IP보기클릭)119.198.***.***

아파트 자식 동년배 엄마들 사이에 왕따 되겠네 놀이터 놀러 나오면 피하겠고 애만 불쌍함
25.07.09 14:35

(IP보기클릭)183.109.***.***

그래도 정상적인 사람이 많구만...
25.07.09 14:36

(IP보기클릭)218.152.***.***


핵심 : 여러분, 말 같지도 않은 이유들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25.07.09 14:36

(IP보기클릭)223.38.***.***

너글은너그러워너글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자? 는 사람들은 논리적인 지능이 없습니다 | 25.07.09 14:41 | | |

(IP보기클릭)106.101.***.***

결국 자기자식 귀에까지 들어가게 되었네
25.07.09 14:37

(IP보기클릭)223.39.***.***

단톡방에서 아주 멘탈이 갈려나가게 팩트로 두들겨 패야함.
25.07.09 14:37

(IP보기클릭)125.136.***.***

무슨 경비가 시중드는 사람인가
25.07.09 14:38

(IP보기클릭)218.1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안녕유저들아
애 등원 챙기고 있는거보면 주부일 가능성이 적지않지 근데 사실 직업이고 뭐고 상관없이 그냥 상대방을 아래로 보는거고 인간이 덜 된 거임 분위기가 저러니까 앞에선 제가 경솔했습니다 한다 치더라도 근본은 안바뀔걸 | 25.07.09 14:52 | | |

(IP보기클릭)121.66.***.***

Pixels
분위기가 저러니까 앞에선 제가 경솔했습니다 한다 치더라도 근본은 안바뀔걸 ㅇㅇ 날 이렇게까지 만든 경비원 앞으로 어떻게든 건수만 잡혀봐라... 이렇게 생각만 안해도 양반이지. | 25.07.09 20:29 | | |

(IP보기클릭)223.39.***.***

편히 쉬는꼴 못보겠다 이거아니야
25.07.09 14:38

(IP보기클릭)118.235.***.***

뼈 뿌셔지겠네 딜량 보소 ㅋㅋㅋ
25.07.09 14:41

(IP보기클릭)49.172.***.***

당근에 등하원 도우미만 쳐도 돈주고 고용하는 사람 널렸는데 돈쓰기는 아까우니 만만한 경비 아저씨 건들이는거지
25.07.09 14:42

(IP보기클릭)61.38.***.***

앞건물 경비아저씨가 안해도 될일 해줘서 감사하면 될 일이지 뭔 시벌 ㅋㅋㅋ 그럼 경비 월급 더 올려주고 경비업무에 애봐주는것도 추가 하시던가요.
25.07.09 14:42

(IP보기클릭)112.161.***.***

똘아이 같은련
25.07.09 14:42

(IP보기클릭)175.115.***.***

경비원이 말그대로 경비를 서야지 지 애새끼 등하원을 왜 도와줌 에어컨그거 ㅈ만한 경비실에 틀어봐야 요금 얼마나 나온다고 ㅈㄹ인지 참나
25.07.09 14:43

(IP보기클릭)118.235.***.***

생각없이 싸질러놓고 막키우면 저딴 꼰대로 크는법이지
25.07.09 14:43

(IP보기클릭)175.196.***.***

고이츠www 사회생활 못해봐서 적정선이 어디인질 모르는ww
25.07.09 14:43

(IP보기클릭)39.7.***.***

미친1년
25.07.09 14:45

(IP보기클릭)210.183.***.***

누가 보면 대감집 마님인줄
25.07.09 14:45

(IP보기클릭)223.39.***.***

애미가 되어가지고 하는게 뭐야
25.07.09 14:45

(IP보기클릭)121.172.***.***

니들자식 챙기는거랑 최소한의 교육은 니가좀해라 부모면서 진짜 최소한도 안하고 다 외주맡기려고 하니까 자꾸 사회적으로 문제가 터지지;;
25.07.09 14:46

(IP보기클릭)1.236.***.***

소시오패스
25.07.09 14:46

(IP보기클릭)118.235.***.***

운 좋게 돈 많이 생긴 쓰레기 ㅋㅋㅋ
25.07.09 14:46

(IP보기클릭)14.43.***.***

온열질환으로 쓰러지면 산재비용은 전부 지가 내겠단 소리겠지?
25.07.09 14:47

(IP보기클릭)106.102.***.***

저런건 더 때려야지
25.07.09 14:49

(IP보기클릭)49.165.***.***

저런거 말고도 아침 출근시간대에 입구 나와서 출차 하는 차량들한테 인사 하라는 정신나간 민원도 있었음 아파트 살다보면 도라이들 ㄹㅇ 많음
25.07.09 14:49

(IP보기클릭)1.225.***.***

저런 빡통 비율 높은 아파트는 빡빡 우겨서 경비싷 에어컨을 비용절감 목적으로 기어코 치워버리더라
25.07.09 14:50

(IP보기클릭)58.236.***.***

동호수 까고 막고라.. 큼큼 커피한잔 요청이 매우정중하다
25.07.09 14:5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8.***.***


25.07.09 14:53

(IP보기클릭)106.247.***.***

보통 경비실 넓어봐야 작업공간 서너평 되는 공간일텐데 그거 냉방기 조금 돌린다고 건물 관리비에 얼마나 나온다고 저 염병일까 지들 방구석은 3,40평 되니까 감각이 없어서 저러나
25.07.09 14:53

(IP보기클릭)175.210.***.***

더 신경써달라 챙겨달라 추상적인 화법 짜증나네
25.07.09 14:56

(IP보기클릭)118.235.***.***

부탁 특) 안들어주면 난리남
25.07.09 14:59

(IP보기클릭)1.54.***.***

저여자 얼굴 못들고 다닐듯 ㅋㅋㅋ 저런인갈들 진짜 본인이 이상한건지 모름.
25.07.09 15:01

(IP보기클릭)219.104.***.***

등하원 시간은 많은 통학차량이 운행되기 때문에 차량이 몰리는 시간은 통제에 주의를 기울여주시면 좋겠다고 하면 누가 뭐라할까
25.07.09 15:17

(IP보기클릭)115.178.***.***

요새는 아파트 단톡방에 ㅂㅅ같이 자기 의견 저런식으로 올리면 짜증내는 사람들이 배로 쏘아붙여서 어지간한 전투력 없이 저딴소리 못함... 반대로 미친 전투력이 있으면 ㅂㅅ같은 소리를 해도 한 두세시간동안 단톡방이 불타는 경우도 있고...
25.07.09 15:23

(IP보기클릭)211.36.***.***

레전드는 지자식 남한테 맡기면서 끔찍히 생각하는척 하는 저여자가 레전드지
25.07.09 15:23

(IP보기클릭)112.220.***.***

경비가 너한테 뭘 해주기 전에 너가 경비에게 무엇을 해주었는지 생각하라
25.07.09 15:42

(IP보기클릭)211.235.***.***

경비하는분을 얼마나 깔보는지 보인다
25.07.09 15:45

(IP보기클릭)58.127.***.***

아파트 경비가 지네집 집사인줄 아나봄 -_-
25.07.09 15:57

(IP보기클릭)211.199.***.***

지 자식이 남들한테도 이뻐보일거란 생각 좀 버려라
25.07.09 15:59

(IP보기클릭)183.99.***.***

25.07.09 16:21

(IP보기클릭)61.79.***.***

어느단지에서나 경비원들이 에어컨 바람 쐬면서 일하는걸로 불만품는 정신병자들이 있더라. 그런 년놈들이 ㅈㄹ하는 사례가 너무 많아서 경비실 에어컨 설치와 에어컨 전기요금 지원해주기로 한 지자체가 엄청 많음. 저런 정신병자들도 아예 지능이 없지는 않아서 지가 기분 나쁜걸로 뭐라그러면 지가 ㅄ같아 보인다는건 아니까 보통은 경비원들이 전기를 낭비한다는걸로 태클 걸거든. 그래서 아예 태클걸 건덕지를 없애려고 지자체가 전기요금을 대주겠다고 하는거.
25.07.09 16:33

(IP보기클릭)118.131.***.***

대가리 빻은 년이 떠드는 말이라 그런지 도대체 뭘 원하는지를 모르겠네.. 지 새끼 유치원 가는데.. 왜 경비가 나와서 배웅을 하라는거야? 뭔데?? 왜?ㅋㅋㅋ ㅁㅊㄴ이네
25.07.09 17:26

(IP보기클릭)39.121.***.***

개같은 년인지 개같은 놈인지 모르겠다만 칼이나 맞고 뒈져버려라 ↗같은 새끼
25.07.09 17:30

(IP보기클릭)112.161.***.***

ㅋㅋㅋㅋ 무슨 지 전용 알프레드인줄 알아
25.07.09 17:32

(IP보기클릭)116.41.***.***

저런거 보면 인간찬가가 부끄러움
25.07.09 17:55

(IP보기클릭)210.178.***.***

예전부터 입에 교양 달고 사는 아지매가 제일 천박하고 싸구려 인생이엇지
25.07.09 18:04

(IP보기클릭)175.118.***.***

몇년전에 어느 아파트 단지에서 119 출동하는 사이렌 소리 시끄럽다고 소방서 민원 넣었다가 여기 북유게이던가? 저 그 아파트 사는 사람이라며 챙피해서 죽겠다며 (언론에 전부 다 나옴) 그 민원 넣은 사람 엄청나게 욕먹고 있다고. 당신 때문에 같은 아파트 사는 우리까지 왜 욕먹이냐고 난리치고 했다고 ...
25.07.09 18:17

(IP보기클릭)106.101.***.***

저런 인간은 어디서 자꾸 솟아나는 걸까...
25.07.09 18:20

(IP보기클릭)211.234.***.***

저런게 부모라니 아이가 불쌍하다
25.07.09 18:26

(IP보기클릭)211.234.***.***

정상인이 써주신 댓글 진짜 멋있다. 진짜 요약하면, ㅈㄹ 마라. 꼬우면 찾아와라. 이거잖앜ㅋㅋㅋㅋㅋ
25.07.09 19:25

(IP보기클릭)110.13.***.***

이런 글 볼 때 마다 드는 생각, "제발 주작이었으면"
25.07.09 19:55

(IP보기클릭)118.235.***.***

언제 봐도 아파트 단톡이란게 있다는게 신기해 지방 촌구석 아파트라 그런가 우린 저런거 없거든
25.07.09 20:08

(IP보기클릭)116.32.***.***

이런애는 어딜가나 존재하네 저런사람이 계속 나오는거 보면 어느 공식이 있나?
25.07.09 20:37

(IP보기클릭)121.66.***.***

예전에, 아주 예전에 아직은 아파트 하면 복도식 아파트일 때, 어떤 경비원이 썼던 글이 생각나네. 복도식 아파트가 더 많던 시절= 집마다 에어컨이 꼭 있지는 않은 시절= 경비실에 에어컨은 당연히 꿈도 못 꾸는 시절. 아래는 그 분의 이야기 대충 기억나는대로 요약. 그 해 여름 중 최고의 기온 찍었다는 날- 오늘 참 더웠죠. 경비실을 좁고 더워요. 선풍기를 틀어도 오히려 더운 공기만, 창 밖으로 들어오는 뜨거운 공기를 이겨내질 못 하네요. 어서 일 끝나고 집에 가서 목욕하고 쉴 생각만 들더라구요. 그런데, 퇴근 시간에 한 입주민께서 캔커피 하나를 주셨네요. 더우신데, 고생 많다고. 방금 냉장고에서 꺼내온 거니까 시원할 때 드시라고. 캔커피 그게 뭐 얼마나 한다고, 하실 분도 있지만, 그 마음만은 어떤 고급 음료 못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잠시 뒤에 다른 분이 또 주시더라고요. 역시나 더운데 고생하신다면서... 그리고 또 다른 분이, 또또 다른 분이... 이런 식으로 열 분에 가깝게 음료를 받았습니다. 오늘 덥긴 더웠나 보다, 하고 생각하기엔 그 마음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음료를 하도 많이 마셔서 제 배는 터질 지경이고, 제 마음도 행복으로 터질 지경이었습니다. 갑자기 생각나서 썼어. 쓰다보니 글로 읽은 게 아니라, 라디오 사연이었나? 갑자기 최유라 목소리로 재생되네.
25.07.09 20:40

(IP보기클릭)119.202.***.***

아파트 단톡방 개ㅂㅅ년으로 낙인찍혔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7.09 20:40

(IP보기클릭)58.230.***.***

이 날씨에 앞에 나와있어달라는 건 신종 고문법인가? 그리고 애 챙기는건 자기가 할 일이지 왜 그걸 경비분께 시키지...
25.07.0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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