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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경비원이 종이박스에 휘갈긴 글씨.jpg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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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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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
25.01.25 05:4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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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필이시네요
25.01.25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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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비록 보잘껏 없는 경비대 베테랑 인지라... ... 비읍이라 부르게
25.01.25 05:59

(IP보기클릭)11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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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그리고 눈에도 이상 있으신 듯 밑줄 그어놓고 글 쓴다음에 지운거 뻔히 보이는데 마지막쯤은 공간 부족해서 그런거고
25.01.2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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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
25.01.25 05:48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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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필이시네요
25.01.25 05:50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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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비록 보잘껏 없는 경비대 베테랑 인지라... ... 비읍이라 부르게
25.01.25 05:59

(IP보기클릭)1.212.***.***

진짜 대충 썼다는 게 느껴지는 게 2/3 지점부터 슬슬 줄 간격이 흐트러짐. 그니까 대충 쓴 게 저 글씨라는 건데... 그럼, 난 내 손이 문제냐, 내 뇌가 문제냐?
25.01.25 06:03

(IP보기클릭)11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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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너구리
둘 다? 그리고 눈에도 이상 있으신 듯 밑줄 그어놓고 글 쓴다음에 지운거 뻔히 보이는데 마지막쯤은 공간 부족해서 그런거고 | 25.01.25 11:02 | | |

(IP보기클릭)1.212.***.***

아나벨_가토
줄간격 흐트러졌다는 게 미리 짜둔 문구랑 실제로 쓰다보니까 공간이 안 맞았다, 음, 그니까 처음부터 계획을 세워 작정하고 쓴 게 아니라, 그야말로 줄줄 써나갔다. -> 줄줄 써나간 게 저 정도의 멋진 글씨체다... 라는 뜻이었는데, 내가 멍청하게 썼나 보다 ㅎㅎㅎ | 25.01.25 19:47 | | |

(IP보기클릭)112.155.***.***

배운 글씨
25.01.25 07:11

(IP보기클릭)118.235.***.***

달필이시네
25.01.25 12:00

(IP보기클릭)118.235.***.***

경비하시는 노인분들 고학력자인 분도 많으시더라고
25.01.25 13:38

(IP보기클릭)222.239.***.***

한석봉이신가?!
25.01.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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