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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 18층 아파트에 사는 초등학생의 패기.jpg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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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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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90년대도 아니고
24.06.12 15:40

(IP보기클릭)11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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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나 사는 동네 어느 아파트에 경찰차 2-3대, 소방차 2대, 구급차까지 왔었는데 아파트에 불 난 흔적도 없었음 그거 지방지에도 아무것도 안 실려있어서 뭔 일 일어난건지 아직도 궁금하더라 근데 이 짤 보니까 왠지 무슨 일 있었는지 알거같기도 하다
24.06.12 15:41

(IP보기클릭)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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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싶지만 초딩때 근자감으로 가능하다는 생각도 드는게 미치겠군
24.06.12 15:43

(IP보기클릭)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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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좀 별나서
24.06.12 15:41

(IP보기클릭)12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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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애들이라 몸 가벼우니까 그나마 다행인가
24.06.12 15:40

(IP보기클릭)175.202.***.***

BEST
근데 나 저거 아파트 살때 아래로 뭐 떨굴까봐 항상 무섭더라... 왠만하면 방충망 안여는데 거미놈들 퇴치할때마다 한번씩 여는데 밑에 보면 다리가 후들후들 함 ... 막대기 아래로 떨굴까봐 벌벌 떨면서 퇴치함 ㄷㄷ
24.06.12 15:45

(IP보기클릭)12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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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 힘은 가능한데 저 철이 못버틸수가있는게 문제..
24.06.12 15:45

(IP보기클릭)2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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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90년대도 아니고
24.06.12 15:40

(IP보기클릭)223.39.***.***

사과맛주스
내 때야 저러고 다녔긴 한데 지금 저러는거 보니 너무 무서운데 | 24.06.12 15:47 | | |

(IP보기클릭)106.102.***.***

루리웹-2367303544
나도 어릴 때 열쇠 없으면 옆집에서 넘어가고 그랬는데 솔직히 그때랑 지금이랑 난이도 차이 너무 나서 ㅋㅋㅋ 집 사이 간격 차이 ㄷㄷ | 24.06.12 15:53 | | |

(IP보기클릭)14.33.***.***

루리웹-2367303544
그때 애들이나 지금 애들이나 정신연령은 사실 크게 달라진게 없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90년대 부모가 봤으면 두들겨 패긴 했을듯 정신 차리라고... | 24.06.12 15:58 | | |

(IP보기클릭)124.53.***.***

사과맛주스
천년전이든 지금이든 애들은 기본적으로 다 똑같음, | 24.06.12 16:39 | | |

(IP보기클릭)123.142.***.***

사과맛주스
저런거 보면 배란다 발판이나 안전장치 같은거 하나 획기적인게 나왔으면 좋겠네요...으..ㄷㄷ | 24.06.13 12:54 | | |

(IP보기클릭)223.39.***.***

미쳤나 ㄷㄷㄷ
24.06.12 15:40

(IP보기클릭)121.142.***.***

BEST
어우...애들이라 몸 가벼우니까 그나마 다행인가
24.06.12 15:40

(IP보기클릭)119.149.***.***

BEST
전에 나 사는 동네 어느 아파트에 경찰차 2-3대, 소방차 2대, 구급차까지 왔었는데 아파트에 불 난 흔적도 없었음 그거 지방지에도 아무것도 안 실려있어서 뭔 일 일어난건지 아직도 궁금하더라 근데 이 짤 보니까 왠지 무슨 일 있었는지 알거같기도 하다
24.06.12 15:41

(IP보기클릭)106.101.***.***

룻벼
아니 나도 몇달전인가 새벽에 밖에 시끄러워서 깼는데 구급차 와있던데. 누가 떨어졌다고. | 24.06.12 15:52 | | |

(IP보기클릭)223.62.***.***

BEST
아가 좀 별나서
24.06.12 15:41

(IP보기클릭)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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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싶지만 초딩때 근자감으로 가능하다는 생각도 드는게 미치겠군
24.06.12 15:43

(IP보기클릭)58.78.***.***

양치기매리
친구:ㅋㅋ 쫄?ㅋㅋ 하고선 10층 아래로 떨어짐.(10층보단 높았을텐데 기억이 희미하다. 물론 난 쫄아서 안함.) 어떻게 살았는지도 모르겠으나 대충 깁스 두르고 ㅋㅋㅋ하면서 며칠뒤에 등교함. 슝 하고 떨어지는데 눈 마주친거랑 자동차 천장이 야무치 짤 처럼 푹 파였던게 아직도 생각남. | 24.06.12 16:03 | | |

(IP보기클릭)175.126.***.***

양치기매리
나도 초딩때 빌라 살때 형이랑 밖에서 놀다가 갑자기 소나기 무섭게 내리는데 열쇠 두고 나옴 엄마 일가서 집에 아무도 없음 3층 살았는데 가스 배관 타고 올라가면 베란다 창문 열수 있지 않을까 해서 올라간 적 있음 3층까지 올라가긴 했는데 창문에 팔 안닿아서 포기했었던.. 지금 생각해보면 미쳤지 싶은.. | 24.06.12 17:10 | | |

(IP보기클릭)222.98.***.***

newzelda
허미;;;; | 24.06.12 17:11 | | |

(IP보기클릭)175.194.***.***

newzelda
아니 실제 경험담이라고? 그 친구 후유증이 없어? | 24.06.13 10:24 | | |

(IP보기클릭)58.78.***.***

밀덕이

믿기 어렵겠지만 아파트서 떨어진다는게 생각보다 자주 있던 일이였음. 짤 같이 이상한 놀이가 전국적으로 유행함. (매달리는데 그치지않고 박수 몇회 치냐 까지 승부함.) 덕분에 오바해서 말 하면 달에 한 명 꼴로 옆 반서 누구누구가 놀다가 떨어졌대. ㅇㅇ 그렇구나 하고 넘어 갈 수준으로 매우 흔했음. 실제로 죽은사람까지 있긴 있었는데 학교서는 병1신짓 하다 떨어졌네+피지컬 딸려서 죽었네 하며 낄낄대며 얼라들은 하남자 취급했고 119랑 112와서 무언가를 초고속으로 치우고 그냥 아파트 공지로 매달리지 맙시다 붙이고 땡. 집값 떨어질거다 싶었는지 다 쉬쉬하고넘어갔음. 그 때 떨어진놈 후유증이 있긴 했는데 뭐였는지는 기억이 희미하네.분명 깁스풀고도 잘 뛰어다녔던 기억은 있음.뭐 워낙 어릴때라 낄낄 거리고 신경도 안쓰기도 했음. | 24.06.13 11:32 | | |

(IP보기클릭)116.46.***.***

newzelda
다행이다...난 살아았어서...ㄷㄷ | 24.06.13 14:35 | | |

(IP보기클릭)152.165.***.***

newzelda
나도 아파트 7층 난간에 걸터앉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그때를 생각하면 다리가 떨림. | 24.06.13 15:27 | | |

(IP보기클릭)121.168.***.***

어렸을때 한 4~5층 되는집에서 저러고 논적은 있었지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24.06.12 15:44

(IP보기클릭)175.202.***.***

BEST
근데 나 저거 아파트 살때 아래로 뭐 떨굴까봐 항상 무섭더라... 왠만하면 방충망 안여는데 거미놈들 퇴치할때마다 한번씩 여는데 밑에 보면 다리가 후들후들 함 ... 막대기 아래로 떨굴까봐 벌벌 떨면서 퇴치함 ㄷㄷ
24.06.12 15:45

(IP보기클릭)122.46.***.***

저나이때 파크루 이런게 좀 멋져보여서 그럴수 있긴한데 어질어질하다..진짜 ㅠㅠㅠㅠㅠ
24.06.12 15:45

(IP보기클릭)121.139.***.***

초등학생 때 3층에서 저런 짓하다가 떨어져서 하반신 박살난 애 있었는데..
24.06.12 15:45

(IP보기클릭)217.178.***.***

부모가 직접 안봐서 다행일듯.. 직관했으면 놀라서 심장이 입으로 튀나왔을거같다. 그리고 등짝 존내 때리겠지...
24.06.12 15:45

(IP보기클릭)121.167.***.***

BEST
초딩들 힘은 가능한데 저 철이 못버틸수가있는게 문제..
24.06.12 15:45

(IP보기클릭)122.46.***.***

삼손 빅
ㄹㅇ ㄷㄷㄷㄷ | 24.06.12 15:51 | | |

(IP보기클릭)211.234.***.***

어휴....애들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아는 판단력 떨어지는 나이긴한데 목숨은 하난데
24.06.12 15:46

(IP보기클릭)14.39.***.***

이건진짜 뒤지게패야됨.. 고통으로각인시켜서 못하게해야지 저러다 떨어지면 ㅜ
24.06.12 15:46

(IP보기클릭)121.153.***.***

그 엄마한테 아이돌 콘서트간거 걸리면 혼날까봐 십몇층에 있는 집까지 가스배관타고 올라갔다던 그 얘기 생각나내
24.06.12 15:46

(IP보기클릭)222.96.***.***

저 나이대면 저런거에 희열을 느낄만해... 보는 입장에선 호러 그 자체다만
24.06.12 15:47

(IP보기클릭)211.234.***.***

예전엔 저런거 엄청 많아서 학업으로인한 자살 중 저런거 하다가 떨어져서 죽었는대 대충 이유를 모르니 학업으로인한 비관 이렇게 뭉뚱거린것도 있을듯
24.06.12 15:47

(IP보기클릭)61.254.***.***

어릴적에는 이런거 종종 있었는데 말이지
24.06.12 15:48

(IP보기클릭)121.181.***.***

옛날엔 진짜 저러고 놀았다... 저걸하면 친구들에게 인정받을수있었다
24.06.12 15:48

(IP보기클릭)106.102.***.***

양심고백) 친구 집에 오면 같이 바깥으로 계란던지기함
24.06.12 15:48

(IP보기클릭)175.193.***.***

DECRETUM
아깝게... | 24.06.12 15:49 | | |

(IP보기클릭)58.229.***.***

DECRETUM
범인검거 | 24.06.12 15:49 | | |

(IP보기클릭)211.229.***.***

DECRETUM
난 어릴적에 밑에 사람 지나가는지 확인하고 없을때 계란 던졌는데 사람 없더라도 사각지대에서 갑자기 튀어나올지도 모르고 차에 맞을지도 모르니 지금 생각해 보면 정신나간 짓이긴 했어. | 24.06.12 15:56 | | |

(IP보기클릭)58.229.***.***

초딩때 친구가 저러다 떨어져서 실려갔지
24.06.12 15:49

(IP보기클릭)121.132.***.***

철창 설치하셔야겠네 저집은
24.06.12 15:51

(IP보기클릭)118.235.***.***

이건 애 부모가 교육 잘 시켜야 할 듯…
24.06.12 15:51

(IP보기클릭)106.245.***.***

이 날은 거의 죽기 직전까지 패고 누가 머라고 할 떄 사진 보여주면 인정하고 갈 듯
24.06.12 15:51

(IP보기클릭)218.145.***.***

옛날 아파트 보면 옥상에 대형 곤돌가 있는데 거기 끝에 올라가서 노는 것도 흔했다.
24.06.12 15:51

(IP보기클릭)1.232.***.***

나 어릴때 복도식 아파트에서 아파트 난간에 메달려서 턱걸이하던 애들도 있었는데,,,, 그당시는 애들끼리 모여서 그런거 자주봐서 그런지 별생각없었는데,,,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진짜 목숨걸고 장난친듯,,,, 다행이 난 팔힘이 없어서 턱걸이 하나도 못해서 안메달렸는데 그때 초등학교 다니던 친구들 아파트가 신기해서 아파트 놀러가면 난간에 다 한두번씩 메달려본듯,,,ㅠㅠ
24.06.12 15:53

(IP보기클릭)118.235.***.***

안개여우물감

나도 옛날에 본적 있는 듯 | 24.06.12 18:14 | | |

(IP보기클릭)1.232.***.***

남자의로망~
맞아요 이거,,,, 우리 어릴적에 이런아이들 많았음,,,ㅠㅠ 아파트도 죄다 복도식 아파트였고,,, | 24.06.12 20:13 | | |

(IP보기클릭)183.98.***.***

남자의로망~
ㅋㅋㅋㅋ 진짜 무슨 생각으로 저기에 매달려 있었나 스스로도 신기하고.. | 24.06.12 20:31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218.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040278354
생각해보니 나도 어릴때 친구가 복도식 아파트에 살았는데 아니 이 미1친놈이 난간밖에서 매달려서 딥스(?)를????? | 24.06.12 15:56 | | |

(IP보기클릭)126.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040278354
난 친구가 이웃집이고 부모님한테 놀러간다고 말하고가면 오케이 사인이 안나올수있으니 몰래 놀러갈려고 했던기억이 있긴한데 18층은 그래도 무리일거같다. 그당시엔 무섭다는거보다도 친구집가야지 라는 마인드 하나만 있긴했었지만.. | 24.06.12 17:53 | | |

(IP보기클릭)118.235.***.***

난 어릴때 이불 난간 터는것만해도 개쫄았는데...
24.06.12 15:56

(IP보기클릭)211.229.***.***

간케
이불 털다가 떨어져 죽은 사람도 많다더라. | 24.06.12 15:57 | | |

(IP보기클릭)175.126.***.***

소르보이
할매가 이불털다 떨어질뻔 했는데 그거 가족들한테 얘기하면서 재현하다 떨어져 사망한 사고가 있었죠.. | 24.06.12 17:11 | | |

(IP보기클릭)106.101.***.***

애들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구만 ㅋㅋ
24.06.12 15:56

(IP보기클릭)14.39.***.***

나도 어릴땐 다리 밑으로 떨어지는 놀이하고 그랬긴 한데 2층 높이라서 괜찮았지 18층 저건 좀...
24.06.12 15:58

(IP보기클릭)119.71.***.***

저럴 능지면 떨어지든 말든 자업자득인데 밑에 사람이라도 지나가면 그사람은 무슨 죄여
24.06.12 16:02

(IP보기클릭)119.193.***.***

2천년대 초반에 아파트 복도 난간에서 저러고 놀던 유행인 시절이 있었다만 그건 이미 20년전 이야기인대 ㅅㅂ...
24.06.12 16:25

(IP보기클릭)183.96.***.***

애들은 ~하면 될듯 하면 대부분 가능한지라 하는데.. 구조물의 안정성은 그 가능에 안들어가 있는게 문제지!
24.06.12 16:27

(IP보기클릭)39.7.***.***

한 2~3층이면 평소 부잡하던 아이는 그럴 법도 하다 싶겠지만 18층은... 선천적으로 공포를 느끼는 부분이 잘 작동이 안 된다던가 뭐 그런 건가 ㄷㄷ
24.06.12 16:45

(IP보기클릭)124.54.***.***

내가 있는 아파트가 5층 아파트인데 5층은 복층이라 복층밖에 나가면 작은 발코니가 있고 그 발코니에서 건물옥상 난간 잡고 낑낑거리며 올라가면 지붕으로도 갈 수 있는 구조임. 몇년 전에 베란다 나가서 바람 쐬고 있는데 앞 동 건물 지붕에 사람이 있는거야 처음에는 관리실 직원분 인줄 알았음. 보통 지붕 점검 때문에 가끔 올라가니까 근데, 좀 작아 눈에 빡 힘주고 촛점 좀 맞춰서 다시 보니까 여자애들 둘이 손잡고 랄랄라~ 하면서 막 건물 지붕 위를 걸어서 끄트머리로 가더라고 ㅋㅋㅋ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나 막 판단을 하고 있는 찰나에 여자애들은 건물 지붕 끄트머리까지 가더니 거기 걸터 앉아서 막 아래를 내려다보면서 발을 까딱까딱 하고 있더라고 아우..보는 내 손 끝에 피가 쫘악 빠지면서 식은 땀이 나는데.. 베란다 창문 열고 애들한테 당장 내려오라고 소리치면서 핸든폰으로 관리 소장님에게 전화해서 지금 당장 오시라고 연락을 드렸지 ㅋㅋ 소장님이 앞동 5층집 찾아가서 이야기 하니까 그 집 엄마가 빛의 속도로 발코니에서 튀어 나오는게 보이더라 ㅋㅋ 나중에 이야기 들어보니 새로 이사온 집인데 집 구조가 특이해서 애들이 막 재미있어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궁금해서 그랬다네 ㅋㅋ
24.06.12 16:51

(IP보기클릭)123.109.***.***

저러다가 재수없는날 미끄러져서 메주 떨어지는 소리남.
24.06.12 16:53

(IP보기클릭)121.187.***.***

뭔 애들이 무서운게 없어.. 난 어릴때에도 높은데에서 경치 보는건 좋아도 높은데에서 바닥 보면 오금이 저렸는데..
24.06.12 16:54

(IP보기클릭)112.187.***.***

군주 알라라크
저도 어렸을때 2층 단독주택 옥상난간에서 밑에만 바라봐도 현기증나서 구역질 하고 그랬어요 ㄷ | 24.06.12 17:30 | | |

(IP보기클릭)211.107.***.***

복도식 아파트에서 저러고 논 적이 있기는 한 데... 지금 생각해도 무슨 깡이었는 지, 기억이 안나.
24.06.12 17:33

(IP보기클릭)210.94.***.***

뭐 초등학생이니까 그럴수도 있지 나도 초등학교때 그랬거든...
24.06.12 17:51

(IP보기클릭)125.240.***.***

패기(x), 만용(o)
24.06.12 17:54

(IP보기클릭)61.102.***.***

우리집 6층 아파트에 내가 4층 거주중인데 도어락 약 다되었다가 암튼 여차저차해 비밀번호가 바뀌게 되어서 문이 잠김 ㅋㅋ 이거 풀려면 도어락 뜯어야 한다고 하고 10만원 넘게 드니까 고민하다가 5층으로 올라가서 빗자루로 큰방 창문 열고는 거기서 대각선으로 뻗어서 들어감 ㅋㅋㅋ 떨어졌으면 뒤졌을듯 ㅋㅋㅋ
24.06.12 18:57

(IP보기클릭)222.96.***.***

대략 3층~5층 높이 정도면 몰라도 18층은 발 잘못 놀리면 그냥 ㅈ되는거 + 발견하기 어려운 곳에 떨어지기라도 하면 발견까지 시간 걸릴 거 생각하면 끔찍하다 끔찍해...
24.06.12 20:07

(IP보기클릭)180.80.***.***

어렸을 때 저렇게 안 놀아봤어? 집과 집 사이도 막 뛰어 넘고 했는데... 공포보단 패기!!
24.06.13 11:04

(IP보기클릭)59.6.***.***

저러다 죽으면 집값만 떨어지고 어휴
24.06.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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