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유머] 인간사회가 약육강식이 아닌 이유.jpg [107]



2
분리수거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107


    (700590)
    175.112.***.***

    BEST

    사자 : 졷간놈들 약육강식 같은 편한 소리하고 자빠졌네 우리도 목숨 걸고 사냥함
    22.12.08 16:19

    (3297451)
    118.235.***.***

    BEST
    답변도 훌륭한데, 저 질문자가 '좋은 답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하고 저거 채택한게 놀랐음. 진짜 몰라서 물어봤던거임ㅋㅋ
    22.12.08 16:23

    (5162068)
    118.235.***.***

    BEST
    약육강식하면 당장 중산층 때몰살됨 사회자체가 부자랑 얼마안가 죽을 거지 둘로 극단적으로 변할수밖에 없음
    22.12.08 16:24

    (5470955)
    14.33.***.***

    BEST
    약육강식 주장하는 부류 특징 자기는 뛰어난데 약자들 살리느라 자신이 누릴 기회와 해택을 못누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능력도 없고 나약하고 사회성도 떨어짐
    22.12.08 16:26

    (1769204)
    211.220.***.***

    BEST

    22.12.08 16:18

    (718228)
    1.237.***.***

    BEST
    루리웹 호모 사피엔스 탈락자 게시판
    22.12.08 16:19

    (5291203)
    106.101.***.***

    BEST
    조금만 더 발전하면 흑자생존도 가능한가욬ㅋㅋㅋㅋ
    22.12.08 16:24

    (5690048)
    211.225.***.***

    어쩐지 나는 자손을 못남기고 있었네
    22.12.08 16:18

    (1769204)
    211.220.***.***

    BEST

    22.12.08 16:18

    (371872)
    175.213.***.***

    돌연변이와 적자생존
    22.12.08 16:18

    (718228)
    1.237.***.***

    BEST
    루리웹 호모 사피엔스 탈락자 게시판
    22.12.08 16:19

    (700590)
    175.112.***.***

    BEST

    사자 : 졷간놈들 약육강식 같은 편한 소리하고 자빠졌네 우리도 목숨 걸고 사냥함
    22.12.08 16:19

    (1588234)
    14.37.***.***

    Stain
    목숨걸만한걸 노리다 죽은것이니 사자는 주식쟁이와 동일하다 봐야한다 | 22.12.08 16:26 | | |

    (5527686)
    211.181.***.***

    Stain
    초식 동물들이 무리를 지으면 맹수들도 무리 사냥을 하는 이유 | 22.12.08 16:27 | | |

    (3564679)
    59.15.***.***

    Stain
    백수의 왕은 인간이 붙인 말이지 실제 아프리카 최강은 인간 > 코끼리 > 기린, 하마, 코뿔소 등의 대형 초식동물 들이지. | 22.12.08 16:31 | | |

    (96307)
    106.252.***.***

    청새리상어
    숫사자라고 해봐야 기린이랑 동급. | 22.12.08 16:40 | | |

    (4589004)
    121.140.***.***

    Stain
    야수의 심장으로 물소코인을 노렸지만 무리전투로 떡락 | 22.12.08 17:26 | | |

    (5109925)
    147.47.***.***

    유게이는 자손을 못 남겨도 새로운 유게이는 언제든 생겨나니 유게이 또한 적자라 할 수 있다. (피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22.12.08 16:22

    (4766679)
    39.124.***.***

    LibertyCityPD
    진이 아닌 밈을 이어받는다 그거인가 | 22.12.08 16:23 | | |

    (5512938)
    125.130.***.***

    LibertyCityPD
    유게이들의 의지는 ㅈ토피아로 이어진다 | 22.12.08 16:27 | | |

    (3036631)
    153.242.***.***

    루리웹 인외 게시판
    22.12.08 16:22

    (3297451)
    118.235.***.***

    BEST
    답변도 훌륭한데, 저 질문자가 '좋은 답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하고 저거 채택한게 놀랐음. 진짜 몰라서 물어봤던거임ㅋㅋ
    22.12.08 16:23

    (4922693)
    219.254.***.***

    방문판매원mk2
    걍 생각이 많던 학생일 가능성이 높음 | 22.12.08 16:26 | | |

    (5448089)
    39.125.***.***

    Sweety's Reanima
    약간 '약자를 보호해야되는건 마땅히 해야되는데, 비교적 최근에 자리잡은 '인권'등의 개념을 배제하면 어떻게 논리적인 정당성을 찾지?' 이런 생각하다가 질문한거같긴 해ㅋㅋㅋ | 22.12.08 16:30 | | |

    (5019981)
    116.127.***.***

    방문판매원mk2

    | 22.12.08 16:33 | | |

    (1050010)
    116.126.***.***

    방문판매원mk2
    정상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날 수는 있지만 순수하게 의문 들만한 주제긴 함. 왜 나치즘이 생기고 역사가 그걸 내버려두지 않는가에 대한 대답 중 하나니. 과거 인류가 그런 만행을 저질렀지만 그러면 안 된다는걸 역사에서 배웠기도 하고 | 22.12.08 16:36 | | |

    (54039)
    112.216.***.***

    방문판매원mk2
    꼬인 생각으로 물어 봤지만 설득 당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 정도로 충분히 설명이 잘 된 대답이라서 | 22.12.08 16:47 | | |

    (4830088)
    106.101.***.***

    Lifeisbeaten
    솔직히 그정도만 되도 인터넷 상위 5퍼 안에는 드는 인성 ㅋㅋ | 22.12.08 16:52 | | |

    (5162068)
    118.235.***.***

    BEST
    약육강식하면 당장 중산층 때몰살됨 사회자체가 부자랑 얼마안가 죽을 거지 둘로 극단적으로 변할수밖에 없음
    22.12.08 16:24

    (5162068)
    118.235.***.***

    유우우머어어
    당장 그기조인 신자유주의 유행타자마자 미국 중산층 싹쓸렸음 | 22.12.08 16:26 | | |

    (5617703)
    121.129.***.***

    유우우머어어
    그 정도까지 몰리면 더이상 부자들이 강자로 있을수 없을걸 총이나 칼들고 있는 다수가 강자로 올라서지 | 22.12.08 16:32 | | |

    (5162068)
    118.235.***.***

    루리웹-8618459944
    약육 강식이 주가된 사회에서는 오히려 실패를 개인탓으로 치부하니깐. 거기다가 끝내주는 명분인 빨갱이 방어라는 치트수단도 존재함 | 22.12.08 16:35 | | |

    (96307)
    106.252.***.***

    루리웹-8618459944
    멕시코 | 22.12.08 16:41 | | |

    (5060461)
    203.230.***.***

    유우우머어어
    돈이란 사회가 성립한다는 조건하에 입각한 개념임. 약육강식이라는 의미가 무법지대를 말한다고 하면 부자는 1년도 안되서 죽어나갈거고, 살아남는 사람들은 '살인'에 재능이 있는 사람이 되겠지. 그러나 이 과정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사회성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가정해야되는거고, 인간은 사회성없이는 자연계에서는 종의 번식이 어려운 개체이므로 이러한 성립 자체가 불가능한 이야기. | 22.12.08 16:50 | | |

    (5060461)
    203.230.***.***

    Phalas
    실제로는 알게모르게 우리가 약자는 죽어나간다고 생각하는 과정조차도 어느정도 종족의 사회성에 의존하는 면이 있기 때문에 정말로 약자생존이 일어난다면? 같은 상황은 소설처럼 외적인 요소에 의해서 배틀로얄의 무대가 주어지지 않는한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인 셈. | 22.12.08 16:52 | | |

    (5369903)
    107.184.***.***

    루리웹-8618459944
    그럼 부자들이 총들고 있는 사람들을 고용해서 강자가 되겠지 | 22.12.08 16:53 | | |

    (5291203)
    106.101.***.***

    BEST
    조금만 더 발전하면 흑자생존도 가능한가욬ㅋㅋㅋㅋ
    22.12.08 16:24

    (1085429)
    211.171.***.***

    루리웹-6747868741
    주식계좌쿤.......언제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꺼야 | 22.12.08 16:31 | | |

    (3993037)
    222.102.***.***

    문명의 시작이 부러진 뼈를 고쳐준 흔적이 나올때부터라는 말이 생각나내
    22.12.08 16:24

    (5512938)
    125.130.***.***

    약육강식 운운하는 애들이 상위 0.001% 정도 되는줄 착각하는 사람이 있음 진짜 정글이 뭔지 안겪어보니 헛소리 작렬하지
    22.12.08 16:25

    (1258170)
    117.55.***.***

    사람과 짐승의 차이 이기도..
    22.12.08 16:25

    (5536413)
    118.33.***.***

    요즘은 직접 죽이진 않지만 말라죽도록 내비두는 것 같기도 하고
    22.12.08 16:26

    (5442511)
    126.241.***.***

    음식걱정 없어진지 100년이 안지난 지금도 당뇨병으로 고생하는게 인간 또 100년이 지나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름
    22.12.08 16:26

    (4545511)
    117.111.***.***

    어떤 의미로는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만 남은 시점에서 자신을 가축화하는 방법으로 생존을 선택했다고 하지
    22.12.08 16:26

    (5470955)
    14.33.***.***

    BEST
    약육강식 주장하는 부류 특징 자기는 뛰어난데 약자들 살리느라 자신이 누릴 기회와 해택을 못누린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능력도 없고 나약하고 사회성도 떨어짐
    22.12.08 16:26

    (1707069)
    221.140.***.***

    루리웹-4933333916
    약육강식을 떠들고 다니는 애들 중에 진짜 사회에서 강자 위치에 있는 사람은 진짜 드물고, 다들 어설프게 돈있거나, 애매한 얼치기 들임. 지들보다 만만한 애들이랑 같이 가기 싫다고 약육강식 어쩌고 하는데, 진짜 강자들이 리미터 풀리면 어떤 짓을 했는지는 이미 수 많은 역사서에 나옴. 자기를 보호해주는 울타리인 국가가 망조에 들어버리지 | 22.12.08 16:40 | | |

    (2968322)
    211.169.***.***

    루리웹-4933333916
    나는 예전에 어느 인류학자분 인터뷰가 좋았어 인류문명이 시작했다는 상징은 '부러졌다가 나은 흔적이 있는 다리뼈'랬음 다리가 부러진 사람이 죽지 않고 회복될 때까지 보살펴준 공동체가 있었다는 증거라고 | 22.12.08 16:49 | | |

    (3541755)
    124.59.***.***

    루리웹-4933333916
    애초에 분업화된 사회 위에서 사는 문명인이 약육강식 언급한 부분에서 어이가 없음 아니 그럼 발가벗고 야생으로 가던가 ㅋㅋㅋ | 22.12.08 17:11 | | |

    (1195608)
    223.38.***.***

    약육강식이라곤 하지만 그건 그냥 잡아먹고 먹힐때 얘기지 둘다 생존에 필사적인데에는 변함없음 역으로 육식동물도 초식동물한테 죽을수도 있고 초식동물도 기회가되면 육식을 할수 있음 다 생존에 결부된 문제임 근데 인간은 과연 부를 독차지하고 다른사람을 착취하는게 생존에 직결된 필사적인 요소인가하면 그건 아니라고봄 반대로 살기힘든 사람들이 필사적이지 못해서 경쟁에서 도태되었나 하면 그것도 아님 인간과 단순 동물의 차이를 무시할 순 없는거임
    22.12.08 16:26

    (5592506)
    39.7.***.***

    약육강식맞지않나? 호랑이가 멸종위기인건 인간에게 위협된다고 인간들이 족쳐서 그런거잖아
    22.12.08 16:26

    (5269142)
    223.39.***.***

    루리웹-9499693527
    아니, 사람이 죽이는걸로 죽은것보단 서식지 파괴때문에 그 큰 몸을 유지할 먹이 확보가 어려워진게 더 클걸? | 22.12.08 16:33 | | |

    (526634)
    59.7.***.***

    루리웹-9499693527
    근데 진화론에서 약육강식을 쓴다면 번역미스야 원래는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 적합자가 살아남는다는거니까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게 (생존에) 강한거야 | 22.12.08 16:43 | | |

    (1068235)
    61.84.***.***

    루리웹-9499693527
    인간이 환경의 주류인 이상 인간에게 적응해야 살아남는다고 봐야지 같은 고양이과인 고양이를 보셈. | 22.12.08 16:44 | | |

    (5304610)
    221.145.***.***

    루리웹-9499693527
    정확히는 호랑이에게 부적합하게 환경을 바는걸로 하죠. 인간이 산속으로 호랑이를 척살하러 돌아다니거나 아니면 돼지나 소처럼 식량으로 삼는것도 아니니까요 | 22.12.08 16:45 | | |

    (5060461)
    203.230.***.***

    루리웹-9499693527
    약육강식의 약자와 강자는 무엇을 기준으로 나누는가. 바퀴벌레는 정말 오래 살아왔는데 한낱 인간의 발길질로 죽어버리는 바퀴벌레는 종으로서 약자인가? 아니면 강자인가? 약자라면 어떻게 수많은 세월을 살아올 수 있었는가. 식물은 강자인가 약자인가? 식물에는 약자와 강자가 있는가? 아스팔트에 피는 민들레는 강자이고, 화분에 피는 난초는 약자인가? 만약 산다는 측면에서 민들레가 강자라면 심지어 곤충조차 잡아먹는 식충식물이 강한가, 민들레가 강한가? 이러한 측면에서 보면 결국 자연계에서 종의 생존이란 약자와 강자를 나누어 살아남는 것이 아닌, 오래 살아남는 것임. 그것도 객체가 아닌 종이 오래 살아남는 것이지 이 적자라는 개념은 그저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순환의 사이클의 측면에서 보는 것이 아닌 범자연계적으로 봐야하는 개념임 세상이 안전하다고 보지만 약 1천년의 단위로만 봐도 언제 화산이 터지고, 언제 외우주에서 운석이 날아올지도 모르고, 지각변동이나 수많은 '예측 불가능한' 사태가 벌어질지 모르는 일. 이 속에서 어떤 생물이 모든 환경 속에서 동일하게 살아남는 능력을 가질 수 없기에 보다 다양한 유전자적 성능을 보유하는 개체가 어떤 환경이든 적응할 수 있는 확률이 높은 것이고 이렇게 할 수 있는 종이 곧 적자라는 소리. 님이 말한 약육강식이 성립하지 않던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호주의 에뮤전쟁, 토끼전쟁 같은게 있음. 인간이라는 종은 지구 생태계의 지배자에 가까운 종족, 즉 강자임에도 에뮤나 토끼 같은 약소한 종족을 이기지 못한 케이스가 있다는건, 호주인들이 약해서가 아닌 육체적인 스펙이 약한 것과 생존에 유리한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걸 보여준다고 볼 수 있음. 이걸 좀 더 풀어서 보면 객체 단위에서는 약육강식의 세계로 보이던 세상은 좀 더 거대한 스케일로 바라보게 되면 적자생존, 즉 수많은 다양성을 남겨, 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생존을 할 수 있는 종이 우수한 것이 된다는 것. | 22.12.08 17:05 | | |

    (4740380)
    211.211.***.***

    그럼 출산율이 극도로 낮은 대한민국은 실패한 사회인가?
    22.12.08 16:27

    (5285529)
    218.147.***.***

    코딩노예48
    몇백년 뒤에는 인구층 붕괴해서 나라 자체가 소멸될 거라는 전망도 있으니 아무래도... | 22.12.08 16:32 | | |

    (1186601)
    59.7.***.***

    코딩노예48
    호모 사피엔스 전체로 보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니까 종으로써는 아직 대성공 중이겠지 | 22.12.08 16:37 | | |

    (4895931)
    211.219.***.***

    Survival of the Fittest Fittest 한 쪽이 살아남는거지 그리고 협동하는 쪽이 압도적으로 생존확률이 높았던 것이고
    22.12.08 16:27

    (794656)
    211.36.***.***

    매나 독수리는 도시에 적응하지 못하였지만 비둘기는 적응했지 누가 더 강할까?
    22.12.08 16:27

    (5377910)
    59.28.***.***

    가장 출산을 못하는 나라인데요
    22.12.08 16:28

    (3579283)
    223.38.***.***

    예전에도 여러번 올라온거 본거였는데 이번엔 분위기 괜찮네..좋은 글인데 댓글이 여러번 망치더라
    22.12.08 16:28

    (5052514)
    118.235.***.***

    루리웹 특정상황에서 유용할수도 있는 사람들 게시판
    22.12.08 16:28

    (5368457)
    223.38.***.***

    유게에서는 저런 질문 하면 바로 욕부터 박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22.12.08 16:28

    (4892665)
    119.192.***.***

    3Spolicy
    철학적으로 받아쳐주고 잘 설명해주는 유게이도 많더만. 물론 일단 욕은 박긴 하는데 | 22.12.08 17:25 | | |

    (4817740)
    223.62.***.***

    20세기때도 사회진화론이란 이름으로 제국주의가 정당화됬었지. 이 글처럼 생각을 고치면 다행이지만 아직도 "진화"란 개념을 오해하는 사람들 있지
    22.12.08 16:28

    (103344)
    118.220.***.***

    약육강식은 만화에서 써먹기좋은 말이네. 핵심은 강함이 아니라 적응력이구나.
    22.12.08 16:30

    (4038048)
    112.163.***.***

    식용가축도 생존인건가 ai가 인간을 생존시킬지도?
    22.12.08 16:32

    (1209463)
    114.206.***.***

    사실 약육강식은 맞는 말임 다만 여기서 말하는 약하다, 강하다는 전투력이 아니라 생존, 적응력이고 먹고 먹히는건 식욕적인 의미가 아니라 서식지의 의미임
    22.12.08 16:34

    (1596807)
    118.235.***.***

    약육강식 타령하는 것들치고 지가 도태될 운명에 처하면 도태를 받아들이진 못할망정 살려달라고 질질 짜기 바쁘더라.
    22.12.08 16:34

    (3459050)
    211.245.***.***

    공룡: 약하게 태어나서 미-안해~~
    22.12.08 16:36

    (4889126)
    39.123.***.***

    꼭 유전자를 남기는 것만이 종의 생존에 보탬되는 것이 아님. 단순히 말하자면 제대로 세금을 내는 것만으로도 공동체의 유지 = 인간이라는 종의 생존전략에 보탬이 됨.
    22.12.08 16:36

    (4889126)
    39.123.***.***

    Crabshit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세금을 내고, 제대로 법을 지키는 것 같은 종의 이후 세대에게 도움이 될만한 무언가를 남기는 것 그것만으로도 보탬이 됨. 하지만 인터넷 커뮤에서 증오를 싸지르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음. | 22.12.08 16:37 | | |

    (4591976)
    211.55.***.***

    히이로 유이 : 강자 따윈 없어! 우리 모두가 약자란 말이다...!
    22.12.08 16:36

    (1394728)
    116.84.***.***

    유게이쿤은 10년에 1교미도 못하니까 모텔비 아껴서 흑자생존이네
    22.12.08 16:36

    (5609250)
    68.104.***.***

    굳이 길게 쓸것도 없고.. '약살강생이 아니고 약육강식 이니까 그게 맞다 싶으면 노약자들 잡아먹고 싶다는 뜻인가?' 만 물어봐도..
    22.12.08 16:36

    (5314314)
    106.101.***.***

    자식을 남긴 사람이 더 적응을 잘 한 개체라면 자식이 없는 싱글들에게 더 지원을 해줘야하지 않을까?
    22.12.08 16:36

    (4702048)
    58.237.***.***

    현재 인류 사회가 굴러가는 거엔 약육강식 맞음
    22.12.08 16:36

    (5564162)
    203.244.***.***

    진화는 방향성이 없고 종간의 우위는 없다 그저 본인이 속한 종 혹은 생태계를 유지하고 넓히려는 것뿐
    22.12.08 16:37

    (5034771)
    118.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미국이 영국에게서 독립한 건? 조선이 만력제한테 갑자기 지원 받은 건? 한국이 6.25 당시 전세계에서 지원 받은 건? | 22.12.08 16:40 | | |

    (5564162)
    203.24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강자가 약자에게 밀려나 도태된 케이스는 많음 차라리 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데 강한자 라는게 더 진리에 가깝지 | 22.12.08 16:41 | | |

    (103344)
    118.22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본문은 종 전체를 얘기한거니까. 특정개체의 죽음은 별 상관없다는 설명도 있고 | 22.12.08 16:42 | | |

    (4591976)
    211.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이불집 매상 올리느라 수고한다 | 22.12.08 16:43 | | |

    (5671027)
    119.192.***.***

    건전한 생각 
    돈 많은 놈들이 복지 빨아먹고, 범죄 저지르고 집유 받아오는 건? 예외사항은 언제나 있어왔지만, 적어도 인간 사회가 약육강식이 아니였던 적은 단 한번도 없어 모두에게 평등히 나눈다는 사회주의 조차도 인간의 욕망으로 변질되어선 망가져버렸고. 누구나 똑같은 출발선에서 똑같은 다리를 가지고 똑같이 달릴 수 있다고 생각함? 약육강식은 절대 안없어져 | 22.12.08 16:43 | | |

    (4889126)
    39.1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힘은 산을 뽑고, 기세는 세상을 덮는데, 시운이 불리하니 추마도 멈추는구나 - 항우 | 22.12.08 16:44 | | |

    (5671027)
    119.192.***.***

    건전한 생각 
    왜 많은 이야기에서 악인(강자)를 처단하고 약자(서민)들을 구원하는 완전무결의 영웅 이야기가 언제나 베스트셀러였을까?를 조금만 생각 해보면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 22.12.08 16:46 | | |

    (3564638)
    58.126.***.***

    핥쨗
    인간이란 종 전체를 이야기 하는데.. 왜 종을 구성하는 구성원중 하나인 객체를 끌고와서 이야기 하려는거임..? 내가 이해를 잘못했나? | 22.12.08 16:48 | | |

    (1316221)
    222.9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호모 사피엔스의 나이는 대략 30만년 정도 되고 계급이란게 만들어져서 하층계급을 착취한 건 수렵에서 농사로 넘어간 이후 발생된 거임. 그게 몇년 이라 생각함? 대략 만념쯤 된다고 봄. 그마저도 우리가 역사서에서 보는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고 착휘하는 걸로만 따지면 5000년이 안됨. 고작 호모사피엔스의 역사에서 1/30 이하의 부분만 보고 이게 진리라 하는 것도 웃기고 저 위의 원글에 적힌데로 그런 경쟁을 통한 억압과 착취보다 분업과 협동이 훨씬 많은 부분에서 적용되는데도 그거에 대해선 코멘트하지 않는 것도 웃김. | 22.12.08 16:50 | | |

    (4285498)
    222.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역사를 자기가 보고싶은것만 본 경우라고 생각해. 이런건 솔직히 우매함의 봉우리지. 역사에 수많은 사실들이 존재하는데 그중에 약자가 쳐맞고 강자가 이겼다는 사실을 조합해서 생각하는거임. 인간 사회의 역사는 그런 논리 하나로만 굴러가지 않았음. 역설적으로 더 많은 약자가 살아서 소속한 커뮤니티가 곧 강자라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역사를 갖다대는게 얼마나 의미없는 논리인지 이해가능함. | 22.12.08 16:50 | | |

    (4591976)
    211.55.***.***

    파파벨
    [진리]를 자처하는 주제에 그게 뒤집힌 경우는 의도적으로 무시하잖아. | 22.12.08 16:52 | | |

    (1068235)
    61.84.***.***

    핥쨗
    제도라는 환경에 적응한거지 편한길 뒷길 찾는게 인간에 국한된 얘기도 아니지 않나 그런 사례들이 역사적으로 응보를 받거나 최소한 욕이라도 얻어먹고 있는거야말로 약육강식이 아니라는거 아닐까 | 22.12.08 16:55 | | |

    (4591976)
    211.55.***.***

    핥쨗
    [진리]가 뭔지를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는 건 알 수 없는거야? | 22.12.08 16:58 | | |

    (4922693)
    219.25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약자를 인ㅋㅋㅋ탄 약자를 병ㅋㅋㅋㅋ탄 어디 역사 판타지 드라마에서 대사 끌고 와서 진리 운운하는 것부터 글러먹었구만 | 22.12.08 17:08 | | |

    (5060461)
    203.2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약육강식이 맞다는 사람은 해당 본문을 제대로 이해한게 아니야... 본문은 종적인 차원에서 인간은 사회성을 가졌고, 그로 인해서 해당 환경에서는 약자(쉽게 죽을 수 있는 객체)를 보호하여 미래에 있을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하여 유전자적 다양성을 남긴다는 소리인데 님이 말하는건 객체 단위에서의 이야기임. 객체의 이야기에서는 강한놈이 남고, 약한 놈은 죽음. 그러나 이게 그렇다면 결국 강한 놈만 남는가? 라는 점에 있어서 그런 이야기가 되진 않음. 왜냐하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서 강자는 약자가 되고, 결국 죽음을 맞이 하는데 시간이 흘러서 강자가 약자가 되었다고 해서, 이를 이긴 또다른 강자가 더 강해진게 아니기 때문이지. 이런 그냥 자연적 순리, 약육강식이 아니라 자연계의 순환 형식에 가까운 이야기임. 그저 한 객체의 시선에 있어서 약육강식처럼 느껴질 뿐. | 22.12.08 17:13 | | |

    (3473367)
    211.36.***.***

    Phalas
    맞는 말이긴 한데… 결국 우리 개개인은 객체 아닌가요? 객체로서 객체단위의 이야기를 하는게 더 현실적이지 않을까도 생각이 듭니다. 본문에 종에 대한 설명이 멋지게 잘 되어있긴하지만… 우리가 현실을 살아갈때 종 보전을 목표로 하진 않으니까요. | 22.12.08 18:22 | | |

    (5470955)
    14.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핥쨗
    네 댁은 누구에게 도움도 청하지 말고 복지 신청도 하짓말고 온전히 자기 힘으로 살아가세요 부조리 당해도 그건 약육강식의 법칙이고 불변의 진리 쿨하게 받아들이시구요 못하면 댁은 열등해서 도태되는 약자 맞음 | 22.12.08 18:25 | | |

    (5060461)
    211.234.***.***

    흔한백수
    아니 객체단위에서 이야기할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보일뿐, 그렇지 않다는거임. 본질을 헷갈리면 안되는거고 잘못된 판단은 결국 참사를 남김. 약육강식이라는 구조에 있어서 강자와 약자는 언제든 바뀔수 있다는거고, 그렇기에 약육강식을 기준삼을경우 잘못된 가치판단으로 오류를 범할순 있다는거. 인류는 사회성의 충족을 통해 지금까지 환경적약자를 더 보호하는 구조로 발전해왔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음. 그걸 쉽게 눈치채지 못할뿐이지. 만약 객체의 시선에서 약육강식인것처럼 보인다 하여 그것이 자연적 순리라 한다면 그냥 순리에 따라서죽약자는 죽어야되는거가 되어버리는거지. 약자를 보호하는 정당성은 어디에도 없음. 본문의 종에 있어 적자생존이 우세하고, 이를 위한 무기로 인류는 사회성이 있다라는 소리는, 약육강식이란게 인간의 논리도 아닐뿐더러 순수한 의미에서의 자연적 순리도 아님을 말하는거임. 결국 이 댓글에서 언급한 돈에 대한 강자와 약자의 구조에서 강자가 약자를 잡아먹는게 옳거나 자연적인 구조로 흘러간다는건 인간의 착각인거고, 그저 그건 악한 행위가 약한자를 노리는거라는걸 알아야함. 개중에 있어서 생존을 위한 사냥과 식사를 약육강식이라 할 사람들이 있을것이고 이에 대해서는 굳이 그 형태를 따지면 약육강식이라 볼수 있겠지만 이런 생존의 논리와 돈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논리는 다른개념으로 접근해야된다고 생각함. | 22.12.08 18:51 | | |

    (3473367)
    117.111.***.***

    Phalas
    음… 객체로서 우리는 매 순간순간을 살고 있고, 그 순간만은 강약이 명확하다고 봐요. 나중에야 바뀔수 있겠지만요. 당연히 약육강식이 올바르고 절대기준이라는게 아니라, 개체는 약육강식의 상황에 매순간 직면하고 있으며 그때그때 취사선택을 하는 거겠죠. (더 좋은 선택을 반복하여 마지막 까지 남는다면 적자생존) 사회성을 통한 약자보호가 항상 정상동작하고 있진 않음은 현실에서도 잘 보이구요. 과연 그 순간 약육강식을 선택한 것을 악이라고까지 지칭 할 수 있는가는 좀더 생각에 여지가 있을 것 같네요. 약육강식을 악으로만 본다면 사회주의가 세계의 기반이 되어야 하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도 않구요. 생존과 욕망은 객체마다 기준이 다르니 (빵이 2개 있어야 사는자와 10개 있어야 사는자) 미묘하긴 하네요. 한쪽은 생존을 위한 약육강식으로 생각하더라도 반대편은 그저 욕심에 의한 악으로 판단 할 수 있으니… (다른 종위 개체끼리 약육강식은 논외) | 22.12.09 07:36 | | |

    (3455686)
    221.157.***.***

    진화는 점점 더 좋게 레벨업하는게 아니라 가지고 있는 것중에 현재 제일 쓸만한걸 쓰는거다. 지금 쓸모 없다고 버리고나서 나중에 필요하다고 울고짤고 보채도 소용없다
    22.12.08 16:38

    (4285498)
    222.97.***.***

    약육강식이면 시발 코끼리가 사자 잡아먹어야지
    22.12.08 16:41

    (4832683)
    118.235.***.***

    강해서 살아남는게아니다. 살아남았기에 강한것이다.
    22.12.08 16:43

    (54231)
    106.102.***.***


    인타넷에서 약육강식 언급하는 오타크 특 자기보다 약하다 싶은 소외된 이들에게 혐오 비난 똥글을 싸지르고 지난하며 자기가 강자에게 탄압 받으면 억울한 피해자가 됨
    22.12.08 16:45

    (4591976)
    211.55.***.***

    연금술사알케
    버언 만도 못함(노답 덕후 | 22.12.08 16:53 | | |

    (1265663)
    117.111.***.***


    개인적으로 귀멸의 칼날이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이유.
    22.12.08 16:55

    (1265663)
    117.111.***.***

    피곤한한니발

    | 22.12.08 16:56 | | |

    (642676)
    222.99.***.***

    피곤한한니발
    크... 멋진 명대사다! 극장판에서의 렌고쿠의 신념을 보여주는 명대사도 멋지던데 역시 명작이다! | 22.12.08 17:47 | | |

    (5055274)
    121.139.***.***

    진짜 좋은 답변이다
    22.12.08 16:59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31 전체공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8[RULIWEB] 2023.01.30
    118 전체공지 업데이트 내역 / 버튜버 방송 일정 8[RULIWEB] 2023.01.30
    질문 보통 한달 소득에서 얼마정도 월세로 쓰는게 맞나요? (3) 루리웹-5681354462 563 2023.02.07
    BEST 최근 황당한 이슈였던 '이상한 운동화' 택배 받은 딸 (71) □□■□□□■ 189 20846 2023.02.07
    BEST 18금) 의외로 남매가 자주 꾸는 꿈 (51) 고장공 96 25619 2023.02.07
    60315088 게임 LibertyCityPD 5 00:10
    60315087 게임 모닝모닝글로리 10 00:10
    60315086 잡담 폭신폭신곰돌이 10 00:10
    60315085 유머 김치라면땡긴다 64 00:10
    60315084 잡담 토키도사야 32 00:10
    60315083 자작유머 간다무간다무 5 38 00:09
    60315082 잡담 말투따라하기위원회한국지부지점장 12 00:09
    60315081 잡담 똥이나먹어랏 1 87 00:09
    60315080 잡담 리테라피 67 00:09
    60315079 잡담 미야눈썹 80 00:09
    60315078 잡담 캐논힐베르트 45 00:09
    60315077 잡담 모현민 1 66 00:09
    60315076 잡담 찌찌야 88 00:09
    60315075 게임 Telekom 3 87 00:09
    60315074 유머 크릴태닝 1 104 00:09
    60315073 잡담 (𐐫ㆍ𐐃) 28 00:09
    60315072 잡담 드래곤돌고래 21 00:09
    60315071 게임 Yrel 60 00:09
    60315070 잡담 Mr S 1 37 00:09
    60315069 잡담 공룡쟝 2 90 00:08
    60315068 게임 닥터 쉨 1 25 00:08
    60315067 잡담 11월 13일 2 67 00:08
    60315066 유머 유이P 2 123 00:08
    60315065 잡담 순도100% 정신병자 70 00:08
    60315064 게임 미소노 미카 46 00:08
    60315063 유머 [경멸] 5 211 00:08
    60315062 잡담 京極堂 45 00:08
    60315061 유머 루리웹-1355050795 2 160 00:08
    글쓰기 21445895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