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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조선시대 디자이너가 극한직업인 이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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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89
    1


    (5667225)
    218.50.***.***

    BEST
    안한것같이 자연스럽게 해주세요
    22.12.07 15:27

    (5093241)
    14.33.***.***

    BEST

    조선시대에도 나전칠기 있지 않았나? 존나 블링블링 할텐데 화려하지 않게 되나? 하고 찾아봤는데 뭔가 화려한거 같으면서도 화려하지 않네;
    22.12.07 15:28

    (3232099)
    1.209.***.***

    BEST
    그거 암 저것도 그당시 화려한거라 아무히 비싸도 집안이 신주단지모셔두듯 숨겨둠 사람보는데 두면 예가 아니라고하면서
    22.12.07 15:33

    (4850314)
    220.125.***.***

    BEST
    의뢰인 : 수수하게 해주세요 디자이너 : 아이 싯발...
    22.12.07 15:27

    (4702506)
    223.39.***.***

    BEST
    일본은 금으로 병풍을 만들던 시절에 이정도면 충분히 차분하지
    22.12.07 15:31

    (5592975)
    119.192.***.***

    BEST
    예쁘고 세련된데 화려하지는 않게
    22.12.07 15:34

    (5503972)
    1.246.***.***

    BEST
    검이불루 화이루치가 조선 고급품의 표어였으니
    22.12.07 15:30

    (795989)
    118.235.***.***

    다 다른 나무구나
    22.12.07 15:27

    (5667225)
    218.50.***.***

    BEST
    안한것같이 자연스럽게 해주세요
    22.12.07 15:27

    (5167076)
    223.38.***.***

    ㄹㅜㄹㅣㅇㅜㅔㅂ-3141592
    마치 쌩얼 메이크업같은 | 22.12.07 15:34 | | |

    (447688)
    112.216.***.***

    ㄹㅜㄹㅣㅇㅜㅔㅂ-3141592
    의뢰자: 모던하게요. 촌스럽지 않게 디자이너: xx!! | 22.12.07 15:41 | | |

    (54039)
    112.216.***.***

    mikhaile
    ?? 모던하고 촌스럽지 않은건 맞는거 아냐? 혹시 여기서 모던하게 가 모더니즘에 기초한 모던이야? | 22.12.07 15:56 | | |

    (4850314)
    220.125.***.***

    BEST
    의뢰인 : 수수하게 해주세요 디자이너 : 아이 싯발...
    22.12.07 15:27
    놋쇠그릇이 양반집에서 인기를 끈 이유가 그거지.
    22.12.07 15:28

    (1435145)
    112.146.***.***

    ???:수수하지만 화려한 디자인으로 부탁할게요
    22.12.07 15:28

    (5093241)
    14.33.***.***

    BEST

    조선시대에도 나전칠기 있지 않았나? 존나 블링블링 할텐데 화려하지 않게 되나? 하고 찾아봤는데 뭔가 화려한거 같으면서도 화려하지 않네;
    22.12.07 15:28

    (3232099)
    1.209.***.***

    BEST
    독캐
    그거 암 저것도 그당시 화려한거라 아무히 비싸도 집안이 신주단지모셔두듯 숨겨둠 사람보는데 두면 예가 아니라고하면서 | 22.12.07 15:33 | | |

    (2729855)
    49.169.***.***

    그림 그려볼까
    그러니까 사람들을 들이지 않는 침실 같은데 두는거라 이거네 사람들 오는 사랑채가 아니라 | 22.12.07 15:36 | | |

    (3232099)
    1.209.***.***

    난누군
    ㅇㅇ | 22.12.07 15:37 | | |

    (5162507)
    223.39.***.***

    독캐
    멋있다 무슨 박물관에나 있을법한 물건이네 | 22.12.07 15:41 | | |

    (1485060)
    175.197.***.***

    독캐
    이건 오래돼서 그래 | 22.12.07 15:45 | | |

    (5503972)
    1.246.***.***

    BEST
    검이불루 화이루치가 조선 고급품의 표어였으니
    22.12.07 15:30

    (5294840)
    223.62.***.***

    GN-0000+GNR-010
    양반의 보여줄만한 사치 갓보다 비싼 “갓끈” | 22.12.07 15:41 | | |

    (4702506)
    223.39.***.***

    BEST
    일본은 금으로 병풍을 만들던 시절에 이정도면 충분히 차분하지
    22.12.07 15:31

    (3232099)
    1.209.***.***

    자유도비
    일본사신한테 선물로 금병풍 달라고 반협박하던게 조선이다 ㅋㅋㅋㅋ 명은 뭐 걍 "줘" 함 ㅋㅋㅋㅋ | 22.12.07 15:34 | | |

    (1640709)
    58.76.***.***

    자유도비
    근데 또 그런 금박병품이 조공이나 통신사 통해 조선에 수입돼서 왕실이나 사대부가에서 알음알음 즐겼다는거 보면 화려한걸 아주 싫어하지는 않은듯 | 22.12.07 15:42 | | |

    (3232099)
    1.209.***.***

    제3사도
    원래 조선초까지 귀걸이하던 사람들인지라... | 22.12.07 15:44 | | |

    (4803927)
    106.101.***.***

    제3사도
    한두개 정도 포인트로 있으면 난잡하지 않아서 그런가 | 22.12.07 16:14 | | |

    (3323440)
    1.234.***.***

    꾸안꾸의 나라
    22.12.07 15:33

    (269020)
    106.101.***.***

    패션도 튀진않지만 아는 사람만 보이는 명품 둘렀다던가....
    22.12.07 15:34

    (3232099)
    1.209.***.***

    GhostOfArtillery
    ㅇㅇ | 22.12.07 15:34 | | |

    (5592975)
    119.192.***.***

    BEST
    예쁘고 세련된데 화려하지는 않게
    22.12.07 15:34

    (2729855)
    49.169.***.***

    요새 유행하는 미니멀리즘 같은걸 추구했다는말이군
    22.12.07 15:35

    (3127063)
    106.101.***.***

    백자랑 청자만 봐도 지랄맞음 끝판왕이던데 검소함을 원한다는게 나이들고 보니 그냥 인건비 후려쳐셔 싸진거 아닌가 했음?
    22.12.07 15:35

    (4749455)
    121.158.***.***

    유기농슈크림
    후려친거 맞지. 아 암만 기술좋은 장인이래도 양반님네들 앞에선 천하디 천한 놈이라고 가스라이팅도 오지게 당했는데 ㅋㅋㅋㅋㅋ | 22.12.07 17:23 | | |

    (5509867)
    1.213.***.***

    화려한데 눈에 잘 안 띄게. 그렇지만 존재감은 확실하게 해주시고요 혹시 브라운에 골드 색상 더해서 좀 산뜻하면서도 선명한 색으로 가능할까요?
    22.12.07 15:35

    (2818917)
    39.7.***.***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다"(儉而不陋華而不侈)
    22.12.07 15:35

    (5274533)
    123.215.***.***

    대놓고 과시하는 디자인보다도 요샌 저런게 더 멋지더라
    22.12.07 15:35

    (3613506)
    223.39.***.***

    루리웹-2643100183
    괜히 클래식, 앤틱 찾는게 아님 | 22.12.07 15:37 | | |

    (5274533)
    123.215.***.***

    Wa!SANs!
    딱히 앤틱이랑은 상관없는거같음. 우리나라 자개라던가 아니면 서양 로코코풍 보면 엄청나게 화려하잖아. | 22.12.07 15:40 | | |

    (5625057)
    222.109.***.***

    색분할 사출...
    22.12.07 15:35

    (521183)
    175.192.***.***

    꾸안꾸는 반도 종특었군
    22.12.07 15:36

    (1778893)
    1.215.***.***

    판소에 보면 별볼일 없는 검이지만 드워프가 보고 놀라자빠진다는 거랑 비슷하네
    22.12.07 15:36

    (3117106)
    59.27.***.***

    검이불루 화이불치 검소하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되 사치스럽지 않게.
    22.12.07 15:36

    (5354445)
    211.234.***.***

    모던디자인이 저때 유행했어야 ㅋㅋ
    22.12.07 15:37

    (1294000)
    211.55.***.***

    전근대 자체가 동서고금 막론하고 ‘검소하다’의 기준이 다른거 같더라 사용한 비용보다도 외부적으로 봤을 때 검소함 느낌이 나는게 더 중요한거 같음
    22.12.07 15:37

    (5274533)
    123.215.***.***

    오리너구리
    대놓고 과시하냐 안하냐 여부인거같음. 요새도 유럽 전통 부자들은 대놓고 과시하는거보다 남들은 잘모르는 명품 입는다는이야기도있고 | 22.12.07 15:41 | | |

    (859612)
    112.185.***.***

    오리너구리
    아닌척하는 사치를 즐긴 거죠 뭐. 금목걸이에 반지 수십개씩 주렁주렁 달고 금칠에 다이아 박은 총 들고 다니는 깽스타 보면서 천박하다고 혀를 차는 초상류층(정장값만 억대) 같은 느낌으로. | 22.12.07 15:57 | | |

    (5013747)
    125.178.***.***

    취향 준내게 까탈스러웠었구만
    22.12.07 15:37

    (5157217)
    1.222.***.***

    나도 동양의 미 같은 교양수업들을 때 알고보면 한국만큼 사치스러운 나라가 없단걸 알게 됨 ㅋㅋㅋㅋ 겉보기에 금칠하고 이런 시대를 지나서 조선시대에 오면 진짜 겉보기엔 수수해 보이지만 아는 사람들이 보면 와 시발.. 이 사치 끝판왕 보소, 같은 거 ㅋㅋㅋ 명품백 같달까 ㅋㅋ
    22.12.07 15:37

    (5256173)
    223.38.***.***

    냥이마스터
    가죽 가방인데, 최고급 악어가죽 10마리 분량이 필요한 꼴임?? | 22.12.07 15:43 | | |

    (5157217)
    1.222.***.***

    호타룽룽
    비슷함. 그니까 겉보기엔 별거 아닌 거 같은데 다시한번 보면 섬세하게 가공된 장식들이 붙어있다든지, 옻칠을 하고 또 그 위에 뭘 덧대고 또 옻칠을 한다든지 하는 식으로 만드는데만 많은 시간과 인력이 든다는 식 ㅋㅋㅋ | 22.12.07 15:48 | | |

    (5021169)
    210.100.***.***

    냥이마스터

    비녀와 ㄴ리개 같은 장식품 아는 사람만 보이는 명품의 겪 | 22.12.07 16:26 | | |

    (54039)
    112.216.***.***

    호타룽룽
    악어 가죽 중에서 손바닥 만큼만 나오는 최고 부드러운 부분만 쓴다 이런것도 맞고 제일 거칠고 딱딱한 부위 그만큼 악어 가죽 텍스쳐가 확 느껴지는 부분이 있다 치면 그걸 닥고 깍고 부비고 찬물 뜨건물 반복하고 해서 부드럽게 만드는거임 인력으로 치면 어마어마하게 그럼 그게 부드러워짐. 자연스러운 악어 가죽무늬가 선명하게 들어가있지만 그거 하급 가죽임. 근데 그걸로 부드러워야 만들수 있는 옷을 지어 입는거임. 그럼 그걸 본 부자들은 악어 가죽으로 옷을 만들었다고 그것도 저부위로? 사람을 얼마나 갈은거야? 임금 노동자 1년치 노동력은 들어가겠네... 하게 하는거지. | 22.12.07 16:35 | | |

    (5573260)
    223.39.***.***

    아.. 할머니댁에 저거 있었는데. 저게 이름이 있었는데, 모서리마다 장식넣고 심지어 나무 무늬마저 양쪽 깔맞춤하고 옹이마저 장식으로 양쪽 대칭되게 넣는다던지 아무튼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퀄이었네
    22.12.07 15:37

    (4957358)
    121.54.***.***

    그래서 평범한 옷 같은디 지금가치로 환산하면 수천만원짜리 명품 옷 뺨치는 거를 입고 다닌 사람들이래
    22.12.07 15:38

    (5150059)
    118.235.***.***

    22.12.07 15:39

    (5150059)
    118.235.***.***

    루리웹-2809288201

    조경하고 건축디자인에 담긴 사상적 세련됨도 극한이라 현대건축의 거장이 말년에나 생각해넨 건축 이념이 조선에선 기본이었음 | 22.12.07 15:40 | | |

    (5274533)
    123.215.***.***

    루리웹-2809288201
    물 위에 지은거랑 앞에지은건 다르지않음? 추구하는게 같은건가? | 22.12.07 15:42 | | |

    (5150059)
    118.235.***.***

    루리웹-2643100183
    물 많이 흐를땐 얼추 비슷한 그림 나옴 | 22.12.07 15:44 | | |

    (5295422)
    211.177.***.***

    루리웹-2643100183
    르코르뷔지에의 낙수장 이전까지 서양 건축은 자연을 컨트롤하고 배제하는 것이 핵심이었거든. 근데 동양은 자연을 집 안으로 끌어들임. 뭐 한국만 그런건 아니고 다 그래. | 22.12.07 15:44 | | |

    (5150059)
    118.235.***.***

    보드카★
    르코르뷔지에 아니고 프랭크 로이드 였을 거임 나도 건축학도는 아니라 이 이상 자세히는 못파고들어가 | 22.12.07 15:46 | | |

    (5295422)
    211.177.***.***

    루리웹-2809288201
    아 프랭크 로이드다. | 22.12.07 15:48 | | |

    (5150059)
    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으어아으아오우어
    그런 부분때문에 낙수장은 사람 주거목적으로 지어졌음에도 실제 살기는 좋지 않아서 별장으로 쓰다가 지금은 문화재 비슷힌 걸로 지정됐을거임 우리 조상들은 그런거 일찍이 알아서 보통 저런건 도닦거나 풍류즐기고 노는 공간으로 쓰지 | 22.12.07 15:50 | | |

    (5013747)
    125.17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으어아으아오우어
    실제로 저 낙수장 원 주인도 못살겠다고 세 놨었다 카더만 | 22.12.07 15:51 | | |

    (5570949)
    125.134.***.***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아는 사람이 보면 졸라 고급이어야 한다는.거잖아 ㄷㄷ
    22.12.07 15:40

    (96307)
    106.252.***.***

    당직 유게이
    ㅇㅇ 그거 맞음. | 22.12.07 16:14 | | |

    (1224803)
    27.126.***.***

    어찌보면 요즘 감성하고 비슷하네
    22.12.07 15:41

    (5491128)
    223.62.***.***

    누구보다 모더니즘을 사랑했지만 티를 내지 못했던 민족이지 아 아무튼 근검한게 좋은거야!
    22.12.07 15:41

    (5114480)
    1.210.***.***

    하나하나 명품이지만 지나치게 티나지 않고 주변과 잘 어울리도록 만들어 주세요. 디자이너 : 아이 ㅆㅍ
    22.12.07 15:41

    (3036944)
    223.38.***.***

    K-바우하우스
    22.12.07 15:42

    (238608)
    211.36.***.***

    자개장
    22.12.07 15:44

    (5562670)
    121.160.***.***

    그냥 대놓고 비싸고 화려한게 낫다 직설적인게 낫지
    22.12.07 15:44

    (1970407)
    118.235.***.***

    현대에도 한국인들은 지나치게 화려하거나 노골적으로 멋부리는걸 꺼리는 경향이 있지 조선시대의 미학이 아직도 전승되고 있는걸까
    22.12.07 15:45

    (1591899)
    119.149.***.***

    아하! 조선시대에는 게이밍 어쩌구들을 싫어했구나!
    22.12.07 15:47

    (5491128)
    223.62.***.***

    이름이이름
    매우 정확함 | 22.12.07 15:50 | | |

    (1229548)
    211.54.***.***

    이름이이름
    음 틀린 말은 아니군 | 22.12.07 15:53 | | |

    (1330659)
    118.36.***.***

    이름이이름
    로지텍 마스터 시리즈 같은거지 그냥 사무용 같이 생겼는데 비싸 | 22.12.07 16:07 | | |

    (4856465)
    211.34.***.***

    저게 수수해 보이나??
    22.12.07 15:50

    (5491128)
    223.62.***.***

    아울빼미
    따로 떼어놓으면 화려하지만 가구로 쓰기 위해서 집에 놓으면 원래 있던것같아지지 요즘 가구 디자인이 원하는 방향이기도 함 | 22.12.07 15:51 | | |

    (3087324)
    211.220.***.***

    아울빼미
    뭔가, 노란 장판 바닥에 올려두면 수수하게 보일거 같음. | 22.12.07 17:08 | | |

    (218878)
    211.36.***.***

    나는 꾸안꾸보다 그냥 화려하게 꾸미고 사치스러운 느낌 팍팍 드는 게 좋음 ㅋㅋ 사치스럽다고 천박하다고 정신승리하는 거보다 그냥 이태리나 중국처럼 화려한 석조, 대리석, 금, 은으로 세공장식한 게 좋음. 예쁜 게 최고임.
    22.12.07 15:51

    (5621166)
    110.70.***.***

    검소한데 사치스럽다니 ㅋㅋㅋ 모순이 모순이 아닌 이 오묘함!
    22.12.07 15:53

    (4841)
    112.162.***.***

    먼가 투박하면서도 고풍스럽고 간결한 미를 추구해야 하며 너무 휘황찬란하면 안돼지만 품격이 느껴지는 그런 디자인을 해야함...ㅎㅎ
    22.12.07 15:53

    (5399628)
    14.43.***.***

    22.12.07 15:54

    (265810)
    49.174.***.***

    아트모스피어에 그윽함이 넘쳐나는구나
    22.12.07 15:55

    (5671027)
    119.192.***.***

    더 소름 돋는 건 정밀 기구도 없었는데 저걸 공차가 거의 없이 딱 짜맞춰서 만든거다. 저걸 만든 쟁이는 시-발을 외치면서 만들었을 것
    22.12.07 15:57

    (4195901)
    211.234.***.***

    몬드리안 같이 모던하고 깔끔하게 하면서 고흐같은 느낌적인 느낌나게 이쁜걸로 해주세요! 아 중간중간 내부회의로 바뀔수도 있으니까 시안3개에 매일 중간과정 보내주시고요
    22.12.07 15:58

    (940397)
    180.233.***.***

    화려하진 않지만 비싼 티는 팍팍 나게 만들어 주세요
    22.12.07 15:59

    (2648263)
    112.147.***.***

    화려하고 아름답게 그리고 눈에 띄지않게 만들어주세요.
    22.12.07 16:14

    (5045210)
    14.36.***.***

    양반님 주문 : 모던하고 심플하게 해주구려
    22.12.07 16:18

    (5380772)
    61.38.***.***

    ???: 화려하면서 심플하게
    22.12.07 16:41

    (4751836)
    210.90.***.***

    기본적으로 남편이 모든 가구를 주문했고, 특히 경첩의 모양을 각별하게 요청함(아마 모든 가구들 경첩모양으로 통일성을 준 듯)
    22.12.07 16:45

    (3243911)
    172.226.***.***

    근데 지금도 꾸준히 저럼ㅋㅋ
    22.12.07 16:56

    (5091611)
    106.102.***.***

    어릴땐 저런거나 자개? 그런게 이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저런 디자인이 더 이뻐보이더라구용;
    22.12.07 17:28

    (722623)
    223.62.***.***

    수수하고 자연스러운데 고급스럽게 해주세요
    22.12.07 18: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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