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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날 갖고 논 회사직원.jpg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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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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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87
    1


    (1618085)
    223.38.***.***

    BEST
    음 성별 바꿔보면 바로 답 나오네
    22.12.06 17:06

    (4971750)
    182.222.***.***

    BEST
    후임: 하시바 진짜 놀아주는것도 존나힘든데 썸은쥐뿔
    22.12.06 17:11

    (1648824)
    221.157.***.***

    BEST
    위계에 의한 갑질
    22.12.06 17:12

    (4971750)
    182.222.***.***

    BEST
    어장이라니 뭐하러 저런남자가 어장을침 ㅋㅋㅋㅋㅋ 저녁먹자고 하는거 거절하기 좀그럼 거처 구하는데 도움준다니 감사하게받음 영화도 마찬가지 거절했으면 분위기가 퍽이나좋았을듯 어장이면 서로 터치가있든 대가를 받든 해야지 남자쪽조건이 3만배는더좋은데 ㅋㅋㅋ 나이어려 재력있어 돈많아 잘생김 뭐하러?? 어장관리를함 밖에나가면 달려들애들이 한트럭인데
    22.12.06 17:15

    (1895529)
    122.36.***.***

    BEST
    저런거 남자들 썰 푸는거 많이 봐서 그냥 성별 반전버전일 뿐이고
    22.12.06 17:14

    (4797248)
    125.187.***.***

    BEST
    분수를 알라는 말이 제일 어울리는거같다. 받쳐주는 무언가가 없으면 안돼...
    22.12.06 17:08

    (3459050)
    211.245.***.***

    BEST
    고백도 안 하고 어이구
    22.12.06 17:11

    (1618085)
    223.38.***.***

    BEST
    음 성별 바꿔보면 바로 답 나오네
    22.12.06 17:06

    (5054254)
    115.142.***.***

    오사마 빈 라덴
    성별바꾸니 쳐죽여야될 한남시끼로 바뀌는데.. 젊은 여자한테 집적대지좀 마라 같은남자쪽팔리게 소리가 절로나오는.. | 22.12.06 17:14 | | |
    오사마 빈 라덴
    미투가 별게 미투인가 | 22.12.06 17:16 | | |

    (4797248)
    125.187.***.***

    BEST
    분수를 알라는 말이 제일 어울리는거같다. 받쳐주는 무언가가 없으면 안돼...
    22.12.06 17:08

    (5109925)
    147.47.***.***

    22.12.06 17:09

    (3459050)
    211.245.***.***

    BEST
    고백도 안 하고 어이구
    22.12.06 17:11

    (4971750)
    182.222.***.***

    BEST
    후임: 하시바 진짜 놀아주는것도 존나힘든데 썸은쥐뿔
    22.12.06 17:11

    (1648824)
    221.157.***.***

    BEST
    위계에 의한 갑질
    22.12.06 17:12

    (5054254)
    115.142.***.***

    광고용
    ㅇㅈㅇㅈ | 22.12.06 17:14 | | |
    광고용
    줄여서 미투 | 22.12.06 17:16 | | |

    (4395351)
    220.83.***.***

    이건 썸이 아니라 짝사랑이란겁니다
    22.12.06 17:13

    (4114060)
    211.234.***.***

    ㅋㅋㅋㅋ
    22.12.06 17:13

    (3221448)
    182.209.***.***

    우리한테는 익숙한걸? ㅎㅎ
    22.12.06 17:13

    (5274533)
    123.215.***.***

    어장이였네 ㅋㅋ
    22.12.06 17:13

    (4971750)
    182.222.***.***

    BEST
    루리웹-2643100183
    어장이라니 뭐하러 저런남자가 어장을침 ㅋㅋㅋㅋㅋ 저녁먹자고 하는거 거절하기 좀그럼 거처 구하는데 도움준다니 감사하게받음 영화도 마찬가지 거절했으면 분위기가 퍽이나좋았을듯 어장이면 서로 터치가있든 대가를 받든 해야지 남자쪽조건이 3만배는더좋은데 ㅋㅋㅋ 나이어려 재력있어 돈많아 잘생김 뭐하러?? 어장관리를함 밖에나가면 달려들애들이 한트럭인데 | 22.12.06 17:15 | | |

    (4971750)
    182.222.***.***

    신차원벨
    지도아니까 어캐엮여볼려고 들이대다가 여친생겼다니까 혼자 부들부들 하는거지 | 22.12.06 17:16 | | |

    (5259252)
    1.217.***.***

    루리웹-2643100183
    직장 안다니는듯 | 22.12.06 17:18 | | |

    (4401)
    175.209.***.***

    루리웹-2643100183
    이쁘진 않을거라는게 훨~~~씬 설득력 있을듯 | 22.12.06 20:47 | | |

    (4998173)
    223.39.***.***

    루리웹-2643100183
    어장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ㅋㅋ | 22.12.06 21:27 | | |

    (5254539)
    58.120.***.***

    신차원벨
    그러게. 하다못해 글 내용에, 소위 말하는 먹버 당했다는 말이라도 있었다면 모를까. 본인 스스로 글 처음에 모든 여자들이 꿈에 그리는 수준이라고 해놨는데, 무슨 어장... | 22.12.07 07:34 | | |

    (159206)
    218.154.***.***

    루리웹-2643100183
    어장도 안당해본듯 주변에 여자가 읍나? | 22.12.07 09:35 | | |

    (1895529)
    122.36.***.***

    BEST
    저런거 남자들 썰 푸는거 많이 봐서 그냥 성별 반전버전일 뿐이고
    22.12.06 17:14

    (5440692)
    61.40.***.***

    반대로 자기보다 직급 높은 남자 직원이 본인한테 똑같이 했다고 생각 해 보면ㅋㅋㅋ...
    22.12.06 17:14

    (4731503)
    223.62.***.***

    의외로 위계에 의한 갑질이라기보단 그냥 흔히 있는 케이스. 유게에 말빨쩌는 카톡유머글 있자나. 그거랑같은경우지뭐. 재밌고 놀만하고 상대호감도 느껴지는데, 사귀긴좀. 썸은 슈퍼마켙에서, 연애는 이마트에서.
    22.12.06 17:14

    (5037197)
    223.39.***.***

    섹프라도 됬으면 갖고놀았다라고하겠는데 사수가 주말마다 불러서 놀자고하면 난 귀찮았을거같다
    22.12.06 17:15

    (401895)
    106.101.***.***

    BBS
    22.12.06 17:15

    (631502)
    175.121.***.***


    BSS 아니었나? 보쿠가 사키니 스키다타노니 | 22.12.07 00:10 | | |

    (933543)
    118.235.***.***

    썸같은 소리하네 ㅋ 혼자서 북치고 ㅈㄹㅇㅂ 한거구만 ㅋㅋ
    22.12.06 17:15

    (5708283)
    211.234.***.***

    후임 입장에서는 직장 상사가 자꾸 엉겨붙으니까 그렇게 하지 않게끔 선을 긋도록 여친을 만들어서 철벽을 친 느낌인데? 갖고 논 것이 될려면 후임쪽이 먼저 몸의 관계를 요구해가지고 말 그대로 섹프처럼 지내다가 여친 따로 만드는게 갖고 논 건데 이건 오히려 상사쪽이 위계로 갑질한 것 밖에 안 됨.
    22.12.06 17:16

    (460683)
    223.39.***.***

    이런 판춘문예보면 특정 성별 세대 욕먹게 하려고 쓴 티가 너무 나서 별로야
    22.12.06 17:16

    (5054254)
    115.142.***.***

    그래도 좀 예전이면 어머 언니 그남자가 너무햇네 소리햇을텐데... 나도 약간 스윗남 세대라 그런지.. 남녀갈등 심해지고나서 보니까 .. 용납이안되네 놓치기 싫엇으면 고백이라도 해보던가. 그래도 여자니까 조금 정상참작 해줄수잇엇을텐데.
    22.12.06 17:16

    (1249923)
    183.105.***.***

    ㅋㅋㅋㅋㅋ성별을 바꿔서 본다해도 여자쪽은 섹프가 상대적으로 쉽게 얘기가 나온단 선택지가 있네.
    22.12.06 17:17

    (5259252)
    1.217.***.***

    본인이 사수라는 위치를 망각한듯 직장상사에게 친절하게 한다고 착각 손님한테 잘해주는 알바에게 착각
    22.12.06 17:17

    (4795891)
    1.238.***.***

    근데 주말 휴일에 까지 단둘이 여러번 산책나가고 영화본사이면 약간 기대정도 해도되지않나 빨리 고백을 하긴했어야지만
    22.12.06 17:18

    (1229548)
    211.54.***.***

    미군양반
    남자 입장에서는 여자 고백을 기다렸을수도 있는데 여자는 반년이나 밍기적 댄거지 뭐.. 결국 여친 생기고 나서야 후회 막심 | 22.12.06 17:20 | | |

    (5624964)
    203.246.***.***

    미군양반
    남녀 반대로 생각하면 그냥 주말 근무의 느낌 | 22.12.06 18:37 | | |

    (5482248)
    219.249.***.***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고백은 해줘 기다렸으면서 마지막엔 피해자 코스프레하네 ㅋㅋㅋㅋㅋㅋ
    22.12.06 17:19

    (1229548)
    211.54.***.***

    여자가 먼저 고백하는게 자존심 굽히는 일인건 알지만 아무리 그래도 반년이나 가만히 놔두냐.. 에효...
    22.12.06 17:19

    (421369)
    61.76.***.***

    성별 바꿔보면 뭐 ㅋㅋㅋㅋ
    22.12.06 17:20

    (5609250)
    68.104.***.***

    판 썰에서 찬반이 아예 없다는건....
    22.12.06 17:21

    (39353)
    59.26.***.***

    22.12.06 17:21

    (1246854)
    118.37.***.***

    상대방 스펙 얘기만 나오고 본인 스펙 얘기는 안나오는거 보면 그냥... 뭐 본인 주제를 잘 알았으면 상처받을 일도 없잖아
    22.12.06 17:22

    (194010)
    125.133.***.***

    별로 안이뻤나부네 편하게 생각했다고 하는거 보면
    22.12.06 17:24

    (1779302)
    211.246.***.***

    남자를 원했으면 차라리 사수를 맡지 말고 상사를 같이 씹어대는 직장 동료로 시작하는게 더 좋았을 텐데
    22.12.06 17:25

    (365353)
    110.35.***.***

    상상으로 자식 손자까지 봤나보네
    22.12.06 17:25

    (5692613)
    39.7.***.***

    썸은 보통 한두달에 길어야 3개월인데 반년썸은 쪼끔;;
    22.12.06 17:28

    (4303785)
    219.251.***.***

    후임 불쌍하네
    22.12.06 17:29

    (4889126)
    39.123.***.***

    부하 직원한테 연애감정 품는거 아니다
    22.12.06 17:32

    (4889126)
    39.123.***.***

    Crabshit
    공과 사를 100% 분간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음 연애를 하고 싶으면 퇴사하고 하던가 | 22.12.06 17:32 | | |

    (52003)
    121.138.***.***

    Crabshit
    난 100프로 분간 쌉 가능... 사내 연애는 절대로 안하겠다고 다짐했었기에.... (못생겨서 그런거라고 팩폭은 하지마... ㅠㅠ) | 22.12.07 10:11 | | |

    (3525781)
    118.235.***.***

    사수면 싫다고 대놓고 말못할거 뻔히 알면서 왜 저랬댜...
    22.12.06 17:44

    (5002119)
    58.236.***.***

    남녀 불문하고 직원이 너에게 잘해주는 이유는 상사이기 때문이다
    22.12.06 17:46

    (5322276)
    223.39.***.***

    허접한 짝사랑 ㅋ
    22.12.06 17:46

    (5709101)
    61.72.***.***

    반년은 좀 ... 착각이든 아니든 썸이라 생각했으면 3개월 정도에 승부를 봤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22.12.06 17:56
    제발 일이나 하자.. 감정섞지말고....
    22.12.06 18:09

    (5533639)
    110.12.***.***

    공기업도 구조조정 더욱 빡시게 돌려야 한다
    22.12.06 18:22

    (3296824)
    172.226.***.***

    저런 선임들 나이 많은 사람인데.. 나한테 암만 잘해줘도 친절하게 해줘도 그냥 직장선배임.. 눈에 안들온다고!
    22.12.06 18:47

    (7214)
    49.174.***.***

    마음 없으면 영화는 안보러 가는게
    22.12.06 18:50

    (1165679)
    133.175.***.***

    그냥 그거자나 대학 선배가 신입생 노리고 밥사줄게 나와 술사줄게 나와 지가 불러서 지가 돈 써놓고 나중에 안사귄다고 어장관리 한다고 욕하는거..
    22.12.06 19:25

    (2074391)
    210.90.***.***

    성별 바꿔보니까 진짜 역겨운 스토리 뚝딱 나오네 우욱
    22.12.06 19:59

    (498952)
    121.133.***.***

    겨론까지 생각했어 가틑집 가튼방
    22.12.06 20:12

    (671165)
    175.195.***.***

    으휴..저런 마인드 가지구 어설프게 지내놓고 자기가 피해자인양 억지합리화 하는거 개싫음.
    22.12.06 20:12

    (671165)
    175.195.***.***

    ENCHANTRESS
    나도 첫 직장때 연하후배 남자 맘에드는 분 있었고 지금은 내 남편이 되어있는 상황이지만, 주변 다른 여직원들 보면, 본인부터 마음먹은거랑 행동을 확실하게 표현할게 아니면 제발 안하느니만 못한 행동하면서 망상으로 이미 사귀는 사이처럼 지내는거 그만좀 했으면 싶었음. 주변서 아무도 몰랐는데 상담하고싶은게 있다고 이야기 들어주러 가서 내앞에서 우는거 보면 진짜 동성인 나도 손 올라갈거같음. | 22.12.06 20:13 | | |

    (365564)
    220.127.***.***

    ENCHANTRESS
    얼~ 이미 납치해가셨군요 ㅋㅋ | 22.12.06 21:21 | | |

    (5254539)
    58.120.***.***

    ENCHANTRESS
    ㅇㅇ 하다못해 직접적인 말을 던지고, 그 뒤로도 관계가 똑같기라도 했다면 모를까... 난 솔직히 썸이라는 말도 진짜 사귀는 사이에서만큼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애초에 단어 자체가 남의 나라에서 건너온 말이니, 속칭 영어 단어 남발하기 좋아하는 애들이 말하는... '한국어로는 표현을 백퍼센트 못해서 쓴다' 라는 핑계처럼 아무 상황에다 갖다 쓸 수 있는 말도 되니까 말이야. 진짜로 사귀는 연인 사이에서조차 서로 썸이라고 해버리니, 이제 대체 뭘 말하는 건지. 사귀는 것도 썸, 사귀는 건가 애매한 것도 썸, 혼자만 좋아해도 썸, 저쪽이 날 좋아해도 썸. 이러다 보니 지 혼자만 좋아하는 자체로도 이미 반쯤 사귄 걸로 인식해버리고, 사귄 사람이 어느날 배신했네? 라는 감정이 되어버리는 거지. 요새 대체 왜 유행하는 지 모르는 단어로 나도 표현하면, 아무때나 썸 타령하는 건, '참 나이브한 생각 아닐까?' 근데 대체 나이브한 생각이라는 단어는 요새 왜 그렇게 남발하는 거야? 왜 한국인이 한국말로 대화하는 데 검색을 해서 찾아봐야하는 걸까? | 22.12.07 07:41 | | |

    (3632572)
    203.128.***.***

    혼자 북치고 장구친거까진 이해해 근데 고백하려면 여친 생기기전에 했어야 모양새도 안빠지고 뒷수습도 가능하지 이건 뭐 골기퍼 제낀다고 나체로 들이민 수준이네 저 타이밍에 왜 고백을 하지 이해가 안가 대인관계를 아예 파탄내버리네
    22.12.06 21:05

    (4773951)
    117.111.***.***

    그냥 혼자만의 착각아님? 공부빼곤 잘하는게 없네...
    22.12.06 21:32

    (511959)
    39.115.***.***

    자기가 주인공이라 생각하니 저런거지....
    22.12.06 21:41

    (4967070)
    180.65.***.***

    흐음 그냥 혼자썸탄거구낰
    22.12.06 21:48

    (4707346)
    61.75.***.***

    연애 한번도 안해봤나 ㅋㅋ 남자쪽이 잘못 한게 하나도 없어보이는데 선을 넘었나봐도 성적인거 봐도 그냥 직장사수 비위맞추고 회사생활 잘한거로 보임 왜 인터넷에 감성팔이하는지 그나마 좀 솔직히 적어준거같은데 나이 안적은거보니 ..ㅋ
    22.12.06 22:05

    (5173903)
    182.213.***.***

    저기서 한발짝 더 나가면 무고미투나 기획무고를 하게 된다
    22.12.06 23:00

    (1247517)
    211.222.***.***

    남녀가 두번이상 밥을 같이 먹었는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면 매우 맛있는 가게에 간 것이다
    22.12.06 23:32

    (3453060)
    211.186.***.***

    내 경험상 고백할려 했다? 구라야 고백을 받을려고 눈치준거에 가까워 그게 실패한거고 그래도 저정도까지 노력이라도 한게 어디야 반해가지고 아무것도 안하고 밑도끝도 없이 자기를 당연히 좋아해줘야하는 여자들 천지여
    22.12.07 03:55

    (5254539)
    58.120.***.***

    닐짱
    부서이동 신청이라도 해보겠다는 생각 하는 순간, 그나마 최소한의 양심은 있는 듯 해 ㅎㅎㅎ | 22.12.07 07:43 | | |

    (5248477)
    118.235.***.***

    딱 친구와 썸 사이 어딘가구먼 남녀가 친해지면 썸까진 아닌데 뭔가 야시꾸릿 애매모호한 관계가 쭉 유지되는 경우 잇지 않냐 ㅋㅋ 저건 뭐 여자가 좀 더 의도가 명확한 케이스긴 햇지만 ㅋㅋ
    22.12.07 04:30

    (5706564)
    115.31.***.***

    ㅋㅋㅋ븅 신
    22.12.07 07:12

    (4723649)
    93.115.***.***

    진짜 좋았으면 고백헸어야지...
    22.12.07 07:52

    (4708089)
    222.119.***.***

    그냥 역겨운데 자기 혼자 좋아했으면 그냥 넘어갈 일이지 저렇게 글 적고 가지고 놀았다고 피해망상에 빠져 있네요
    22.12.07 08:07

    (5098333)
    211.36.***.***

    나도 잘생겨봐서 아는데 저건 남자가 비매너를 한거임. 그냥 바로 초기에 선 그어야지 뭐 일을 편하게 하려고??? 상남자답지 못한놈... 잘생긴 남자 옆에서 여자들은 쉽게 착각에 빠지는거 어릴 때 부터 알고 있었을텐데.
    22.12.07 08:27

    (4967321)
    110.70.***.***

    루리웹-3029829187
    미남 유게이라니 이거 정말 희귀하군여ㅋㅋㅋ | 22.12.07 08:45 | | |

    (3453060)
    114.202.***.***

    루리웹-3029829187
    선그으면 어케되는지 알아? 트집잡고 인성질한다 | 22.12.07 09:07 | | |

    (5098333)
    211.36.***.***

    닐짱
    손해를 보더라도 선을 긋는게 남자답다고 생각함. 그리거 잘생긴 사람이 태도도 좋으면 인성질 잘 안당함. 여자 입장에서는 그냥 출퇴근 할 때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져서. 반대로 생각하면 될듯. 여자 후임이 들아왔는데 존나 예쁘도 예의바르고 성실해. 그러면 그냥 기분 좋지. 그거가지고 괴롭히려고 들고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문제라고 생각됨. | 22.12.07 11:01 | | |

    (3453060)
    114.202.***.***

    루리웹-3029829187
    굉장히 이상적인 얘기를 하네 윗쪽에 댓글들에도 있지만 첫눈에 반하자마자 혼자 사귀는 단계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있어(모태솔로 비슷) 짝사랑도 아니고 이미 마음은 오늘부터 1일이야 이상태에 받는 배신감이 장난 아니라고 상대하는 부하직원 입장에선 고역이지 본문에 아가씨는 노력이라도 했지 노력도 안하고 니가 당연히 날 좋아해야지 널 위해 내가 안하던 풀메이크업까지 하고 오는데 이런 미친 사람들이 있다고 노처녀를 안겪어 봤나봐 어떻게든 내껄로 만들 생각인 사람한테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 이게 뭔 | 22.12.07 16:05 | | |

    (5098333)
    211.36.***.***

    닐짱
    아니 본문은 읽으셔야지. 본문이랑 전혀 관련없는 이야기를 하시네. 저 남자가 뿅뿅같이 굴어가지고 여자가 오해하게 만들은 케이스입니다. 여자가 혼자 정신병 걸려서 망상에 빠진게 아니라 남자가 선넘게 애매하게 해서 여자가 혼란에 빠진거임. | 22.12.07 19:15 | | |

    (3453060)
    114.202.***.***

    루리웹-3029829187
    아니 그쪽이 남자다운거 어쩌고 얘기를 하니 그러잖음 갑자기 발빼네? 아 아가씨들한테 그런식으로 선긋기 하심? 그럼 남자다운 얘기는 말지 뭐 본문 남자 잘한건 없다고 생각하지만 잘못했냐면 딱히 주말은 핑계대고 도망 다녔으면 어쩔까 정도? 글고 여담으로 난 님 말대로 초기에 선그어 봤음 지금은 퇴사했지만 그쪽은 얼마나 성격좋은 사람 만났는지 모르겠는데 난 그 여파를 시달려본 경험자임 | 22.12.07 19:49 | | |

    (3437661)
    223.38.***.***

    뭣도 안되면서 고백을 할 생각은 안하고 받을라고만 하는 것들이 있지;;;
    22.12.07 09:17

    (665108)
    1.176.***.***

    성별 바꾸면 세상 죽일놈으로 조리돌림 당할텐데 성별이 살렸다
    22.12.0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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