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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호불호 심하게 갈린다는 연락 수단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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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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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98
    1


    (4840378)
    119.192.***.***

    BEST
    증거를 남기기 위한 문자,메일
    22.12.01 19:23

    (4198167)
    39.7.***.***

    BEST
    저 이유중 하난 회사 상사랑 통화하면 목소리 톤같은거로 승질내는게 짜증나거든 문자는 그런 감정은 안보이니까
    22.12.01 19:24

    (1464161)
    59.8.***.***

    BEST
    전화고 문자고 뭐던간에..그냥 연락 오는게 불편함..무소식이 희소식이다..
    22.12.01 19:24

    (192080)
    58.233.***.***

    BEST
    콜 포비아는 아닌데 전화걸어서 "지금 당장" 내 회신을 받아야겠다는 태도가 짜증남. 내가 니새끼 연락만 기다리면서 일하는줄 알아?
    22.12.01 19:28

    (27433)
    61.251.***.***

    BEST
    ㄹㅇ 심장떨림
    22.12.01 19:23

    (5350132)
    218.238.***.***

    BEST
    전화가 편할때가 있고 메신저가 편할때가 있는거지
    22.12.01 19:23

    (4711669)
    211.104.***.***

    BEST
    예전 회사 다닐때 거래처들 전화 오는게 무서윘는데ㅋㅋ
    22.12.01 19:27

    (5350132)
    218.238.***.***

    BEST
    전화가 편할때가 있고 메신저가 편할때가 있는거지
    22.12.01 19:23

    (27433)
    61.251.***.***

    BEST
    ㄹㅇ 심장떨림
    22.12.01 19:23

    (829935)
    183.103.***.***

    미트쵸퍼
    갖고 싶다... 이 사람 전화번호 | 22.12.01 19:24 | | |

    (5695712)
    112.186.***.***

    너님은끔살요

    그래서 지누션이 노래도 불렀죠 전화번호 | 22.12.01 19:35 | | |

    (5014594)
    222.118.***.***

    미트쵸퍼
    나도 ㅋㅋ 어릴때부터 전화하는건 불편했음 랄부친구한테도 전화통화하면 말 잘못했음.ㅋㅋ 이윤 몰름. | 22.12.01 20:03 | | |

    (4996861)
    223.38.***.***

    문자나 메일 답을 안하니 전화하는거라고!
    22.12.01 19:23

    (4840378)
    119.192.***.***

    BEST
    증거를 남기기 위한 문자,메일
    22.12.01 19:23

    (4821984)
    211.234.***.***

    아머왕
    증거를 남기기 위해 문자와 메일을 보내고 나중에 확인 못했다고 변명못하게 전화해서 확인하라고 확인사살 후 통화내용은 녹음을 해야함 안그러면 딴소리함 | 22.12.01 19:28 | | |

    (5452428)
    36.39.***.***

    아머왕
    문자 메일 비중이 더 늘어나면 늘어나지 줄진 않을거임 누구들이 전화 당사자가 녹음하는걸 불법화 시도하고 있기 때문 | 22.12.01 19:29 | | |

    (1237299)
    223.39.***.***

    아머왕
    통화녹음도 나쁘진않은데 막상 늘어가는 용량보니까 좀 글킨하드라 | 22.12.01 19:38 | | |

    (3346653)
    126.168.***.***

    심장떨리는건 모르겠는데 카톡같은게 편하긴 하지
    22.12.01 19:24

    (4198167)
    39.7.***.***

    BEST
    저 이유중 하난 회사 상사랑 통화하면 목소리 톤같은거로 승질내는게 짜증나거든 문자는 그런 감정은 안보이니까
    22.12.01 19:24

    (5604835)
    166.104.***.***

    에오스키아
    문자로도 그 화남이라든가, 짜증이라든가 그런 감성이 느껴질수도 있긴해 어떻게 알고 있냐면, | 22.12.01 19:26 | | |

    (386038)
    211.234.***.***

    에오스키아
    반대로 보면 문자로는 같은 말이라도 전혀 엉뚱한 오해를 하게 되기도 하지. 짜증낸게 아닌데도 짜증낸걸로 오해를 하게 된다거나. 사무적인 대화일수록 더더욱. 문자는 그런 감정이 안보이니까 | 22.12.01 19:28 | | |

    (3058760)
    118.32.***.***

    버들곰
    같은 사람이라도 말투와 문체는 별개라서, 음성으로 대화 나눠보면 유쾌하고 좋은 사람인데 메일 쓰는 거 보면 무슨 터미네이터인 사람도 있더라 ㅋㅋㅋㅋ | 22.12.01 19:38 | | |

    (194136)
    14.44.***.***

    에오스키아
    소통에는 언어, 말투, 표정 등등 다양한 것들이 내포됨. 그런데 통화는 소리와 문장, 늬앙스로만 구분되서 소통이 잘 안됨. 그런데 문자로만 한다? 싸움의 시작이자 끝이지 뭐. | 22.12.01 20:47 | | |

    (1464161)
    59.8.***.***

    BEST
    전화고 문자고 뭐던간에..그냥 연락 오는게 불편함..무소식이 희소식이다..
    22.12.01 19:24

    (1052131)
    59.26.***.***

    참 궁금한게 저럼 일은 어떻게 할까
    22.12.01 19:25

    (5433879)
    121.183.***.***

    손은 혓바닥보다 빠르고 정확하지
    22.12.01 19:26

    (5695712)
    112.186.***.***

    방구석폥귄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아귀한텐 밑에서 한 장. 정마담도 밑에서 한 장. 나 한 장. 아귀한텐 다시 밑에서 한 장. 이제 정마담에게, 마지막 한 장. | 22.12.01 19:39 | | |

    (3789013)
    119.77.***.***

    잇카쿠01
    동작그만 밑장빼긔냐? | 22.12.01 19:42 | | |

    (1656193)
    121.147.***.***

    문자로 안하면 나중에 딴소리해서 무조건 기록으로 남는걸로 함
    22.12.01 19:26

    (1249923)
    183.105.***.***

    보통은 전화받아서 전화넘어로 큰소리를 들어본 사람일 때 더 그럴것 같은데 난 저런거 없었는데 군대에서 통신근무 하면서 하도 욕을 전화로 많이 쳐먹어서 전화벨 울리는거 싫어하긴함 원랜 친구나 여자친구랑 통화하는거 엄청 좋아해서 매달 통화부족하고 그러던 사람이였음 이젠 수화기넘어 들리는 목소리 자체를 안좋아하게됨 용건만 간단히 하고 끊는걸 선호하고 전화자체도 바로 받지 않고 잠깐 멈춘다음에 받는 습관이 생김
    22.12.01 19:26

    (3445753)
    121.163.***.***

    백곰의하루
    군대 있으면 그놈의 내가누구게 때문에.. 전화도 공포고 사람 마주치는것도 공포고... 얼굴 봐도 모르겠는데 목소리는 어떻게.. 지가 단골손님인줄 알아 | 22.12.01 20:32 | | |

    (5677921)
    211.234.***.***

    전화는 뭐랄까 바로 반응을 보여야되서 힘듬 텍스트로 오면 내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데 전화든 뭐든 바로바로 뱉어야되서 실수도 많이하고...
    22.12.01 19:26

    (5274533)
    123.215.***.***

    LDOY
    나두 ㅠ | 22.12.01 19:28 | | |

    (2651893)
    49.170.***.***

    친구랑 하는 전화는 괜찮은 거 보면 말 바꾸는 거에 존나 당해서 그런가 싶기도 함.. 명백하게 텍스트로 남겨놓고 싶음
    22.12.01 19:27

    (5407143)
    61.75.***.***

    건성김미연
    나도 상사들 말바꾸기에 지쳐서 아이폰용 녹음기 부착하고 다니는데 상사들이 나보고 쪼잔하다고 ㅈㄹ하더라 ㅋㅋㅋㅋㅋ | 22.12.01 19:34 | | |

    (5682615)
    58.233.***.***

    이 추세로 가다간 나중엔 문자나 카톡 알림 소리도 무서워할 거임. 저건 솔직히 상대방 고려를 할 상황이 아님. 전화해야 할 땐 해야하고 말고..
    22.12.01 19:27

    (4711669)
    211.104.***.***

    BEST
    예전 회사 다닐때 거래처들 전화 오는게 무서윘는데ㅋㅋ
    22.12.01 19:27

    (5590399)
    121.129.***.***

    전화는 실시간으로 반응해야하지만 문자는 턴제라서 생각하고 여유잇게 보낼수잇단말야
    22.12.01 19:27

    (3253)
    118.235.***.***

    상황에 따라 다름..전화가 더 편할때도 있고 문자나 톡이 더 편할때도 있고..
    22.12.01 19:28

    (192080)
    58.233.***.***

    BEST
    콜 포비아는 아닌데 전화걸어서 "지금 당장" 내 회신을 받아야겠다는 태도가 짜증남. 내가 니새끼 연락만 기다리면서 일하는줄 알아?
    22.12.01 19:28

    (5586785)
    122.44.***.***

    쟤시켜알바
    바로 회신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니까 전화한걸텐데 일하면서 그게 싫은 정도면 포비아 맞는거 같은데... 연락을 기다리면서 대기하란 거도 아닌데 | 22.12.01 22:17 | | |

    (5441536)
    211.234.***.***

    쟤시켜알바
    그럼 상대방은 왜 니새끼가 바쁜가 안바쁜가 살피면서 니 문자 회신만 기다려야함? | 22.12.01 22:20 | | |
    사실 진짜 이유는 그냥 좇같은 사람이랑 시도때도 없이 연결된다는게 이유아닐까.
    22.12.01 19:28

    (5205087)
    106.101.***.***

    뭐 나도 가족이랑은 전화 많이 해도 교수님한테 전화오면 소름돋음
    22.12.01 19:28

    (4881984)
    210.95.***.***

    통화음질 갑자기 구려지면 되물을때가 너무 난감함. 두번은 괜찮은데 세번 네번이면...
    22.12.01 19:28

    (1333219)
    124.63.***.***

    자동녹음 나오고 전화가 안두렵다
    22.12.01 19:28

    (4827182)
    223.62.***.***

    내가 영업뛰는데 전화만 오면 심장이 두근두근 엄청뛰었음... 이젠 괜찮아 졋는데 초반 몇년간진짜... 주말에도 전화는 받으니까....
    22.12.01 19:28

    (5440692)
    125.137.***.***

    전화는 되돌리기가 안 되잖아~~~
    22.12.01 19:28

    (1643975)
    39.7.***.***

    전화 진짜 싫음
    22.12.01 19:29

    (4728948)
    116.39.***.***

    요샌 문자나 메시지 보다 전화가 더 편하던데...
    22.12.01 19:29

    (996739)
    175.223.***.***

    우리나라는 업무전화를 기본적으로 개인전화를 쓰는 게 이 문제를 키운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함
    22.12.01 19:29

    (1591717)
    222.236.***.***

    나 군 때문에 생긴 Ptsd가 전화라서 항상 무음임 폰 울리면 스트레스 지수가 엄청 올라가는 느낌
    22.12.01 19:29

    (107340)
    61.77.***.***


    전화 해줘야 하는 21세기 MZ하고 Young한 최신형 이동통신 수단 (시무룩) ㅠㅠ 7676 8282 5782 175!!
    22.12.01 19:29

    (5695712)
    112.186.***.***

    DKim
    애들 다들 삐삐칠때 급하지도 않은데 다8282임 ㅋㅋㅋㅋ들어보면 헛소리만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 22.12.01 19:42 | | |

    (5092314)
    112.187.***.***

    전화는 바로 답해줘야 되서 싫어....
    22.12.01 19:30

    (4834439)
    221.146.***.***

    난 GOP 상황병해서 그런지 무슨 일 있으면 전화하는 게 더 편함.
    22.12.01 19:30

    (5574869)
    183.96.***.***

    근데 저런 현상 반대 효과로 통화 응대를 친절하게 해줄수록 상대 만족도가 엄청 높음. 전화를 거는 입장에서도 의사소통 실패에 대한 부담을 느끼는데 상대가 호의적으로 대해주면 안도하거든.
    22.12.01 19:30

    (341168)
    182.172.***.***

    쉽지 않음
    22.12.01 19:31

    (839889)
    58.121.***.***

    으이구 그러게 예의있게 비둘기를 날렸어야지 ㅉㅉ
    22.12.01 19:31

    (1240089)
    175.195.***.***

    업무는 전화해야됨 늦게확인하는 놈은 퇴근전에 일부러 확인하더라 무조건 전화함
    22.12.01 19:31

    (1007094)
    125.178.***.***

    군대에서 전화받다가 개 뜬금없이 어 난데!! EZ랄로 전화하다가 지 못알아 봤다고 갈굼당한 적이 많아서 아직도 전화벨 울리면 짜증부터 남.... 게다가 +퇴근하는데 갑자기 전화해서 일터졌다고 철야해야 한다는 전화 + 쉬는데 난데없이 뭐 안되었다고 집에서 일하라는 전화 + 새벽시간에 뜬금없이 뭐 요구하는 클라이언트들 + 클레임 전화 + 자기가 검찰 수사관이라고 갑자기 나더러 범죄연류되었다는 보이스피싱 사기꾼들 + 암걸린다고 반협박조로 보험타령하는 새끼들 이걸 너무 많이 겪어서 전화벨 자체가 스트레스긴함.
    22.12.01 19:33

    (1157159)
    183.105.***.***

    저 공포증이유의 대부분은 업무전화에서 오는 불편감과 부조리 때문이지 .. 그래서 문자나 메일로 업무기록을 무조껀 남겨야됨 전화로는 맨날 딴소리 개소리 해대니까
    22.12.01 19:33

    (5050401)
    220.93.***.***

    전화가 온다->내가 결정한다or물어본다 여기서 잘되면 원래 그런거고 못하면 내가 책임지고 물어보면 욕할거고 통화중에 나오는 말 옆에서 들으면서 꼬투리 잡잖아 ㅅㅂ
    22.12.01 19:34

    (941508)
    115.91.***.***

    문자는 차분히 생각해서 보낼수도 있고 남아있으니 따로 메모 안해도 되고 여러모로 내가 컨트롤 가능, 전화는 그런거없이 실시간 + 여러모로 잘 못알아듣는 경우 많음(실외라 시끄러움 or 말하는 사람 발음)
    22.12.01 19:35

    (753825)
    210.218.***.***

    문자도 오해가 생기기 쉬운데....
    22.12.01 19:35

    (1283257)
    1.234.***.***

    요즘 보이스피싱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같음..
    22.12.01 19:36

    (1321582)
    175.223.***.***

    전화가 오는건 99% 확률로 내 일과 관련된거라 받기가 싫어.. 싫은거와 별개로 받을수밖에 없지만 싫은건 싫어...
    22.12.01 19:36

    (1321582)
    175.223.***.***

    유리기픈골
    보험전화도 맨날 운전중에 전화와서 금방이면 돼요~하는데 10분을 넘게 얘기하고 그 사람들도 일이지만 좀 힘듬... | 22.12.01 19:37 | | |

    (299465)
    39.117.***.***

    글자에 감정을 넣어서 쓸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라나? 난 전화가 되려 좋을때도 있다고 생각함. 사내 메신저로 타부서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다가 꼭 싸우는 사람 나옴. 뭐 글도 차분하게 못쓰는 사람이 전화는 차분하게 할까 하다만은 최소한 목소리 톤으로 상대방에게 대응할수 있는 전화가 더 편할때가 있음.
    22.12.01 19:36

    (2073223)
    124.153.***.***

    배달도 전화로 주문 못하겠다는 사람들도 있으니…
    22.12.01 19:36

    (5161931)
    211.46.***.***

    전화는 해도 돼. 근데 하나 같이 스팸 이런 거니까 ㅈ같아서 더 안 받는 거지
    22.12.01 19:36

    (3435668)
    125.177.***.***

    근데 당장 급한데 거는걸 두려워하는건 좀 답답함
    22.12.01 19:36

    (5077443)
    223.39.***.***

    반응이 갈리는구만 이해한다랑 일은 어떻게 하냐랑
    22.12.01 19:36

    (5097209)
    118.235.***.***

    전화없던 백년전에 태어나지 그랬냐
    22.12.01 19:37

    (5703512)
    175.194.***.***

    스팸 전화 광고전화도 많아서 더 그런거 같음. 그리고 문자나 카톡은 오면 바로보내기도 하지만 잠깐 할일하고 보내도 무관한대 전화는 일단 바로 받으라고 울리거든.
    22.12.01 19:38

    (1218899)
    106.101.***.***

    바쁠땐 전화가 좋고, 그 외엔 문자나 톡이 낫고...
    22.12.01 19:38

    (4765301)
    175.123.***.***

    배댓이고 댓글들이고 딴 얘기들이 너무 많네 저건 타인과의 음성적 의사소통에 대한 공포증을 말하고 있는 건데 왜 업무적 채증에 대한 얘기로 빠져있냐
    22.12.01 19:44

    (5042828)
    211.195.***.***

    쉽지 않음
    22.12.01 19:45

    (5090578)
    125.180.***.***

    전화로 하면 그자리에서 바로 결정하거나 답을 줘야하는게 생길 수 있기때문에 쫌 무섭지..
    22.12.01 19:46

    (924775)
    211.114.***.***

    모르는 번호로 온 전화 받으면 90%는 광고니까 전화를 받기가 싫은 거지
    22.12.01 19:47

    (5562670)
    121.160.***.***

    등신들
    22.12.01 19:47

    (4790075)
    223.39.***.***

    난 상대적으로 텍스트매체는 멀티태스킹이 되는데 전화받으면 전화가 건성이 되던지, 같이하던게 건성이 되던지 둘중 하나가 되는것같아서 비선호함. 입으로 바로 말하는건 첨삭이 안되니까 그런 이유도 있고
    22.12.01 19:47

    (5573260)
    223.62.***.***

    실제로 요즘 전화는 내가 필요할때 오잖아 당연히 싫지 회사에서는 내가 실수했을때만 전화오고
    22.12.01 20:04

    (128072)
    125.186.***.***

    문자로 대화할때 잘못 이해해서 오해하는것들도 많을텐데, 근대 전화가 무례하다니, 반대로 문자말고 주로 전화로 소통하는 사람한텐 전화없이 문자보내면 그건 그사람한테 무례한게 되는거 아닌가.
    22.12.01 20:05

    (1733322)
    220.124.***.***

    윗사람 되기 전엔 메신저 애용하던 사람도 윗사람 되면 다 전화로 하던데
    22.12.01 20:05

    (5040411)
    125.141.***.***

    겨울바른
    윗 자리로 가서 굳이 밑에 사람 눈치 볼 필요도 없어지고 나이 먹어서 그럼. 글로 쓰는 것보다 말이 편하거든. | 22.12.02 00:32 | | |

    (5672333)
    124.54.***.***

    일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구두전달 보다는 메일이든 카톡이든 뭐든 문서 형태로 주고받는 내용을 남기는 방향으로 진행이 됨 어쩔 수 없이 전화로 이야기를 했다고 해도 반드시 내용 정리해서 메일 보내서 재차 확인해야 하고.. 그런 생활 십여년 쯤하고 나면.. 친구하고 약속잡을 때도 카톡으로 일자 시간 만남목적 장소 그날 동선 등등..정리해서 카톡으로 재차 확인하지 않으면 뭔가 불편함..
    22.12.01 20:06

    (5409385)
    118.36.***.***

    난 머리회전 속도가 타이핑 속도의 3배라서 말로 하는걸 선호함
    22.12.01 20:07

    (1069681)
    61.98.***.***

    사회 초년생 때 전화 통화로 하면 업무 숙련도 떨어지는거 티나서 전화하기 좀 꺼려지긴 했었음
    22.12.01 20:08

    (3036086)
    124.111.***.***

    ㅅㅂ 회사 메신저도 있는데 왜 자꾸 전화하는거야 진짜 철렁한다
    22.12.01 20:12

    (4722629)
    125.138.***.***

    와 나는 여기랑 진짜반대네 전화로 그냥 한방에 말하라고 ㅁㅊ 이런 마인드인데
    22.12.01 20:16

    (5201796)
    223.38.***.***

    정보전달 기록 둘다 문자가 압승
    22.12.01 20:19

    (5202687)
    14.53.***.***

    전화너무싫어
    22.12.01 20:26

    (4741485)
    120.50.***.***

    친구하고는 전화가 좋고 업무는 문자나 메일이 편함.
    22.12.01 20:28

    (5600198)
    110.44.***.***

    전화자체보다는 누구 전화냐에 따라 갈리지 전화 건 사람 확인하니 친구면 보통 놀자거나 그런 좋은 일이지만 직장상사/동료면 십중팔구 나에게 뭔가를 부탁/명령하는거라 좋을 수가 없지 그런데 친구는 보통 카톡같은걸 많이 쓰지 전화비중이 더 높지 않음 그러면 전화는 좋은일보다 나쁜일인 경우가 많으니 전화가 온다=기분이 나쁘다 이런거 아님? 쓰고보니 중구난방이군
    22.12.01 20:29

    (1869706)
    118.37.***.***

    독일의 경우 휴대폰 번호는 사적으로 친한 사이만 아는 것이고 직장 동료간은 모르는게 정상이리더라. 일적으로 련학 필요하면 메일이나 사내잔화 쓰면 괴는 거고. 어찌보면 이게 딩연한건데.
    22.12.01 20:36

    (92376)
    112.163.***.***

    전화의 90퍼센트는 업무 전화인데, 보통 좋은일에 오는 경우는 없으니까.....전화오면 진짜 심장 떨어지는거 같음
    22.12.01 20:37

    (1258170)
    117.55.***.***

    그냥, 전화로 달갑지 않을 소리를 듣는 일이 하도 많아서 그런게 아닐까 싶기도...
    22.12.01 20:46

    (1094206)
    106.101.***.***

    전화기능뺀 스마트폰이 나올 기세군 ㅋㅋㅋ
    22.12.01 20:49

    (5123048)
    31.161.***.***

    말로써 감정 표현하는법을 잊어가는구나
    22.12.01 20:53

    (5000896)
    121.177.***.***

    맨날 자긴 그런말한적 없다는 치매새끼들을 고칠수있지
    22.12.01 20:56

    (4881403)
    175.223.***.***

    저게 직장 관련 조사임? 아님 그냥 친구나 가족끼리도 전화를 꺼린다는거임?
    22.12.01 20:58

    (5088818)
    175.125.***.***

    전화가 불편하면 문자남겨놓고 내가 내시간에 맞춰서 확인하는데 늦게 확인한다고 ㅈㄹ은 말아야지
    22.12.01 21:05

    (41659)
    175.193.***.***

    난 전화오면 중요한가보다 하고 받는데
    22.12.01 21:14

    (1442733)
    114.30.***.***

    급할때 - 전화 안급할때 메일 중간 - 카톡
    22.12.0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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