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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논란중인 한 인강 강사의 답변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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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15


    (4825403)
    59.2.***.***

    BEST
    저건 너무 꼰대식 답변이 아닌가 싶다... 그걸 본인이 모를리가 없고 그거 포함해서 질문한건데 어거지로 팩트폭격식 답변을 쳐하고 있네
    22.11.29 16:52

    (4927926)
    112.171.***.***

    BEST
    재수하는거면 성인 아님? 성인이면 양육비 안내도 되는거 아님?
    22.11.29 16:54

    (1248086)
    125.139.***.***

    BEST
    요즘은 선생도 저런말을 못할텐데 단순히 돈받고 서비스 제공하는 강사라는 인물들은 유독 이말 저말 다하더라 들어주는사람들이 대부분 자존감 박살나있는 상태라는걸 잘 이용하는건지 뭔지
    22.11.29 16:55

    (4704692)
    223.62.***.***

    BEST
    고객을 무시하는데가 게임업계 말고도 또 있었구나
    22.11.29 16:54

    (4825403)
    59.2.***.***

    BEST
    심지어 재수학원비로 협박하는 아버지에 대한 질문인데 질문자를 공격하네
    22.11.29 16:53

    (328268)
    223.62.***.***

    BEST
    양육비 용돈 재수학원비를 안준다는게 협박이면 달라는것도 강요가 아닌지
    22.11.29 16:55

    (2022138)
    220.94.***.***

    BEST
    양육비가 있는데 용돈도 따로..?
    22.11.29 16:54

    (4825403)
    59.2.***.***

    BEST
    저건 너무 꼰대식 답변이 아닌가 싶다... 그걸 본인이 모를리가 없고 그거 포함해서 질문한건데 어거지로 팩트폭격식 답변을 쳐하고 있네
    22.11.29 16:52

    (4825403)
    59.2.***.***

    BEST
    김제덕상무
    심지어 재수학원비로 협박하는 아버지에 대한 질문인데 질문자를 공격하네 | 22.11.29 16:53 | | |

    (3034481)
    221.161.***.***

    김제덕상무
    현실적인 조언이라, 니가 더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말 아니냐 물론 어린 마음에 상처는 받겠지만 | 22.11.29 16:57 | | |

    (4825403)
    59.2.***.***

    Lee뽄지
    솔직히 내가 저런 상황이면 그런의미로 받아들이기 힘들듯...조언이 너무 독하다 | 22.11.29 16:58 | | |

    (4878494)
    218.52.***.***

    Lee뽄지
    저런걸 보고 우리는 조언이라고 하지 않아요. | 22.11.29 16:59 | | |

    (3034481)
    221.161.***.***

    김제덕상무
    현실적으로 인강 강사가 학생 하나하나 다 케어 할 수는 없는 거니까 저런 답변이 나오는 거겠지 | 22.11.29 17:01 | | |

    (3034481)
    221.161.***.***

    루빅아가님필수
    학생 입장에서야 강사랑 1:1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강사 입장에서는 저런 질문 하는 학생이 한둘이 아니면 어떻게 다 케어 해주냐 이말이야 | 22.11.29 17:02 | | |

    (4878494)
    218.52.***.***

    Lee뽄지
    개소리 ㄴ 케어고 나발이고 해도 되는 말이 있고 하면 안되는 말이 있는데 그럴거면 그냥 말을 하질 말아야지. | 22.11.29 17:02 | | |

    (5654983)
    121.167.***.***

    Lee뽄지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 22.11.29 17:03 | | |

    (4993147)
    220.120.***.***

    Lee뽄지
    사람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도 안지키는 건데 저건 | 22.11.29 17:04 | | |

    (3034481)
    221.161.***.***

    루리웹-3883898983
    나도 괜한 말 한거 같다 | 22.11.29 17:04 | | |

    (1877708)
    211.246.***.***

    Lee뽄지
    이젠 아무도 케어 안해도 될듯 직접찾아와서 말한것도 아니고 그냥 무시하면 될걸 궂이 글까지 싸질러 가면서 지 밥줄을 스스로 자르네 | 22.11.29 17:04 | | |

    (3034481)
    221.161.***.***

    늑대군주
    근데 이런거보면 그냥 남일이라 쉽게 말하게 되는거 같음 나도 저 아이 입장을 안 겪어본 이상 뭐라 하면 안되는거겠지 | 22.11.29 17:06 | | |

    (1277109)
    114.201.***.***

    Lee뽄지
    누군가에게 상처 줄 조언은 하는거 아님.. 너 잘되라고 하는 소리다 이런 꼰대식 조언이랑 뭐가 다름 | 22.11.29 17:08 | | |

    (1877708)
    211.246.***.***

    Lee뽄지
    근데 단순한 남이 아니라 자기한테 돈주는 고객이라는거 생각하면 그냥 일할자세가 안된행동이라고 생각함 | 22.11.29 17:08 | | |

    (5691397)
    223.62.***.***

    Lee뽄지
    저기서 현실적인 조언은 노력이 아니라 정말 못하겠다 생각이 들면 다른길 알아보라고 하는겁니다.. | 22.11.29 17:09 | | |

    (5364529)
    175.194.***.***

    Lee뽄지
    저게 어딜봐서 조언임? 아예 재수하지말라던가 알바를 하라던가도 아니고 걍 너가 재수하니까 엄마가 투잡뛰는거다 그렇게 말하는데 | 22.11.29 17:57 | | |

    (3034481)
    221.161.***.***

    루리웹-1297056035
    걍 재수 하지말란 소리 아니냐 그러니까 | 22.11.29 17:59 | | |

    (5364529)
    175.194.***.***

    Lee뽄지
    아니야 늬앙스는 재수하지 말라는거 같지만 걍 너때문에 니엄마가 고생한다 여기서 끝난거야 하지말라는 말 안했어 저 뒤에 엄마가 투잡으로 고생하시고 있으니 그러니까 열심히해라 이런 말이 올 수도 있지 감정적 케어x 해결 방법제시 x 그런거 없이 그냥 꼽으로 끝난거임. | 22.11.29 18:18 | | |

    (5080030)
    220.116.***.***

    김제덕상무
    내 인맥중에 지방에서 재수 학원 안가고도 민사고 나와서 홍콩과기대 복수 전공하는 꼬맹이가 하나 있어 저 애가 진짜 걔만큼 노력할거 아니면 당장의 현실에 집중하는게 옳다고 보는데 여기 댓글 달린 친구들 학부가 어디 학부길래 그렇게들 풀발함? 다들 재수학원이 필수라는걸 입증할만큼의 학벌이 되셔? 아니면 다들 2개국어 정도는 하시나? 대체 언제까지 해줘해줘 하면서 살거야? 진짜 다들 철 드럽게 없네.. 인생은 옳은 선택과 틀린 선택으로 이루어진거 아니다 최악과 차악중에 고르는게 어른의 인생이다 철부지들아 쟤는 이제 어른으로써 첫 선택의 기로에 놓인거야 니들이 꼰대 꼰대 거리는 인간들은 그 선택을 수백번 해온인간들이고 니넨 그런 선택 조차 안해보고 인생 경험이 된답시고 여기서 자기 주장 펼치는 애들인거고 현실을 살아라 진짜. | 22.11.30 01:48 | | |

    (4871388)
    1.136.***.***

    루리웹-9773843273
    자신을 위해 부모가 희생하고 서포트해주는게 당연하고 기본이라 생각해서 그래 | 22.11.30 13:08 | | |

    (5080030)
    220.116.***.***

    루리웹-1297056035
    그럼 니가 해결책을 제시해보든가.쥐뿔 하는것도 없이 비난만 하면 다되는줄알아? 감정적 케어? 버틸 수 있게 감정케어 해달라고? 이야 근데 쟤네 엄마 디스크도 버틸 수 있을랑가 모르겠네? 니가 말하는게 꼽이야 꼽. 쥐뿔 도움도 개선도 이해도 안되는 주제에 입터는거 | 22.11.30 16:19 | | |

    (5080030)
    220.116.***.***

    싹퉁뱅이514
    어른하고 맞먹으면서 지들 필요할때만 어른찾지 에휴... | 22.11.30 16:19 | | |

    (5364529)
    175.194.***.***

    루리웹-9773843273
    다른 사람한테 저 댓글이 조언이 아니라 그냥 꼽주는 거라고 한건데 ? 넌 뭔데 이렇게 공격적이냐? 삶이 힘드냐? | 22.11.30 16:25 | | |

    (5080030)
    220.116.***.***

    루리웹-1297056035
    니가 공격적이겠지 내가 위에 써놓은 [내 인맥중에....] 로 시작하는 댓글 잘읽어봐 너같은 애들 보라고 쓴댓글이야. 삶이 힘드냐고? 내인생을 힘들게 하는건 너희같은 애들이야. | 22.11.30 16:28 | | |

    (5364529)
    175.194.***.***

    루리웹-9773843273
    니 말투를 봐라 바로 맨 끝만 봐도 알겠네 니 인생을 힘들게하는 건 다른 사람이 아니라 니가 힘들게 한 사람들이야 말을 그렇게 하는데 주변 사람들이 잘되게 냅두겠다 어차피 못 알아 들을거 같으니 여기까지만 말할께 | 22.11.30 16:46 | | |

    (5080030)
    220.116.***.***

    루리웹-1297056035
    논지에는 반박은 못하고 꼬투리나 잡으면서 익명성에서 그렇게 자위하면서 버텨봐 결국 남는건 혼자 지내는 방한칸이 전부일거다. 너같은걸 누가 사랑해주겠냐 | 22.11.30 16:48 | | |

    (5364529)
    175.194.***.***

    루리웹-9773843273
    그 말 그대로 돌려드림 어차피 더 말해도 소용없을거 같다 | 22.11.30 16:54 | | |

    (5080030)
    220.116.***.***

    루리웹-1297056035
    내 게시글 찾아봐 덕질 같이 해주는 마누라랑 같이 사니까 뭐 인맥이나 연봉으로 비교해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처럼 익명성에 숨어사는 폐물이 아니란다 | 22.11.30 16:56 | | |

    (5553527)
    175.2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11.29 16:54

    (4927926)
    112.171.***.***

    BEST
    재수하는거면 성인 아님? 성인이면 양육비 안내도 되는거 아님?
    22.11.29 16:54

    (1778893)
    1.215.***.***

    월천글먹
    몇살까지인지 몰라서 그런데 다시 생각하니 저 새1끼는 뭐지 라는 생각이 드네 이혼사유가 저 새1끼가 아닐까? 라는 생각드네 진짜 ㅋㅋㅋ | 22.11.29 16:57 | | |

    (124465)
    59.10.***.***

    월천글먹
    동생이있나? | 22.11.29 16:58 | | |

    (4888827)
    172.226.***.***

    월천글먹
    동생이 있을수도 있겠지. 단편적인 정보밖에 안써있는걸 보고 판단하는건 좀 아닌듯 | 22.11.29 16:58 | | |

    (4790703)
    218.48.***.***

    월천글먹
    나도 그 부분에서 응? 싶네. 양육비 지급 기한은 만19세까지인데... 법적 의무기간은 다했지만 도리상 주는거라면 얘기가 좀 다르겠지만. | 22.11.29 16:58 | | |

    (4959166)
    106.101.***.***

    월천글먹
    삼수하는거 아니면 재수까지는 미성년 걸쳐있지. | 22.11.29 16:59 | | |

    (1327928)
    210.94.***.***

    월천글먹
    양육비, 용돈, 재수학원비로 협박당한다고 썻는데 강사 입장에선 느그 엄마 등골 빼먹는건 니 아버지가 아니라고 생각한듯.. 근데 말이 너무 맵네 | 22.11.29 17:06 | | |

    (4666446)
    121.150.***.***

    월천글먹
    집안문제는 케바케다만 남도 아니고 자기 자식문제인데 '성인인데 알빠노' 하면 그만이라는건 좀 그렇지 않나 | 22.11.29 17:53 | | |

    (47120)
    121.175.***.***

    월천글먹
    이혼 시점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재수중이면 고2~3때 이혼소송이니 뭐니 해서 집안꼴 개판 아니었겠냐. 그 상황에 애가 공부가 됐겠는지 생각 좀 해보자... | 22.11.29 17:53 | | |

    (4704692)
    223.62.***.***

    BEST
    고객을 무시하는데가 게임업계 말고도 또 있었구나
    22.11.29 16:54

    (3172021)
    118.235.***.***

    비취 골렘
    쓰리제이에듀 학원 전단지나 노트 보면 ㅎㅎ | 22.11.29 17:02 | | |

    (5358456)
    1.232.***.***

    비취 골렘
    2024입시무물에 가정사 물어보면 빡치긴 할듯. 이미지 생각함 그냥 씹어버리는게 맞았겠지만 | 22.11.29 17:12 | | |

    (2022138)
    220.94.***.***

    BEST
    양육비가 있는데 용돈도 따로..?
    22.11.29 16:54

    (4750833)
    36.38.***.***

    고민상담을 시험문제풀듯이 풀어버렸네 6살 어린이 고민상담도 20분은 걸리겠다...
    22.11.29 16:55

    (1248086)
    125.139.***.***

    BEST
    요즘은 선생도 저런말을 못할텐데 단순히 돈받고 서비스 제공하는 강사라는 인물들은 유독 이말 저말 다하더라 들어주는사람들이 대부분 자존감 박살나있는 상태라는걸 잘 이용하는건지 뭔지
    22.11.29 16:55

    (5667206)
    218.148.***.***

    아키야마 유카리
    사실 학원 현장에서는 강사들 한 10년 ~ 20년 전부터 니들 잘되라는 쓴말, 팩트랍시고 저런거 여과없이 날리는 사람 좀 있었음. 인강이나 SNS 같은 증거가 남는데서 저러는건 또 처음보긴 하지만. | 22.11.29 17:03 | | |

    (5023864)
    111.91.***.***

    아키야마 유카리
    오 설득력 있는 분석이다. 저것도 일종의 가스라이팅 비슷하려나. 자존감 낮은 상태인 애들 더 줘패서 강사 자신의 말에 더 복종하고 따르게 하려는 | 22.11.29 17:06 | | |

    (3406102)
    223.62.***.***

    아키야마 유카리
    학원은 일단 대학보내는곳이니까... 인성교육학원서는 저러면 안되는게 맞지 | 22.11.29 17:06 | | |

    (4602463)
    59.187.***.***

    아키야마 유카리
    내가 학교교사 권위추락은 체벌유무 이딴게 아닌 그냥 공교육 자체가 신뢰도가 추락해서라고 생각하는 이유임 왜냐면 애들 체벌가지고 시끄러울때도 학원에 가서는 우리애 때려주세요 그러고 애들도 학원에서 때리는거로 뭐라하는거 거의 못봤거든 학교교육은 건질게 없다고 생각하는게 은연중 퍼져있고 학원은 내가 얻을게 있으니까 라고 생각하니 권위가 세워진다고 봄 | 22.11.29 17:07 | | |

    (1877708)
    211.246.***.***

    아키야마 유카리
    사실 똥군기고 갑질이고 그 근간은 가해자 지가 재미있어서 하는거라고 생각함 | 22.11.29 17:10 | | |

    (1778893)
    1.215.***.***

    양육비 지급이 몇 살까지야?
    22.11.29 16:55

    (4996861)
    223.38.***.***

    존니좋군
    만19세 전까지 | 22.11.29 16:57 | | |

    (5054254)
    115.142.***.***

    존니좋군
    그래도 보통은 대학등록금은 주지않을까 싶네 | 22.11.29 16:59 | | |

    (328268)
    223.62.***.***

    BEST
    양육비 용돈 재수학원비를 안준다는게 협박이면 달라는것도 강요가 아닌지
    22.11.29 16:55

    (4792144)
    39.7.***.***

    이게 참 애매해. 저런건 부모가 당연히 밀어줘야한다면 부모의 인생은 자식을 위해서 써야한다고 그렇다고 자기 책임만 강조하면 또 그거대로
    22.11.29 16:57

    (5111611)
    180.69.***.***

    반쯤 협박이면 그런 비용을 볼모로 뭘 요구했는데 그래
    22.11.29 16:57

    (5676526)
    211.117.***.***

    한방에 원하는 대학 갈수있게 잘태어났어야지
    22.11.29 16:58

    (5522206)
    118.235.***.***

    김우울
    나쁜놈 | 22.11.29 17:01 | | |

    (691946)
    1.239.***.***

    김우울
    그런 식이면 태어나는건 부모 책임 아니냐? 난 이런 식의 답변이 정말 싫더라. 해결은 없고 책임만 가중시키는거. | 22.11.29 17:01 | | |

    (5667206)
    218.148.***.***

    김우울
    자학은 그냥 혼자서만 하고 남에게 향하지는 마. | 22.11.29 17:04 | | |

    (5691397)
    223.62.***.***

    김우울
    그래서 너 어느대 갔음? | 22.11.29 17:14 | | |

    (309180)
    121.164.***.***

    김우울
    대학에 목을매야되는 사람이 있고 필요없는사람이 있슴 목을 매는사람들은 대학도 대기업으로 이어지는 커리어이기때문임 | 22.11.29 17:24 | | |

    (274144)
    106.248.***.***

    양육비 이야기는 동생이 있는 걸지도 모르니까
    22.11.29 16:59

    (3117313)
    59.10.***.***

    글러먹인 인간 고칠생각 하지말고 그냥 본인일이나 집중하라는뜻
    22.11.29 16:59

    (396729)
    118.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lillllllllllllll
    진짜 페미나 너나 똑같음 | 22.11.29 17:00 | | |

    (5509867)
    1.213.***.***

    요즘 몇몇 인터넷 강사들이 이상하게 '팩폭병' 비슷한 거에 걸려있음 "니들은 부모 등골 빨아먹는 죄인이다" 라는 걸 강제로 주입시켜서 이런 말 듣기 싫으면 공부하라는 식. 그렇게 해서 지금 당장 성적은 오를지 몰라도 학생 멘탈에 절대 도움은 되지 않을 텐데
    22.11.29 16:59

    (1778893)
    1.215.***.***

    흔들
    저렇게 해도 사람이 끊이지 않는다면 학생 멘탈이 뭐가 중요한가 생각할지도 | 22.11.29 17:02 | | |

    (691946)
    1.239.***.***

    흔들
    그렇게 해서 책임감을 갖는 애들도 있지만 갓 성인이 된 애들한테 그런 얘기가 통할까? 지금껏 살아온 인생에서 큰 좌절을 맛 본 애들인데. 팩폭이 아니라 그냥 사람을 상대하는 본심이 아닐까 | 22.11.29 17:03 | | |

    (5667206)
    218.148.***.***

    흔들
    요즘이 아니라 한 10년, 20년 전에도 그랬음. 중학교 고등학교때 학원 강사들도 니들 어차피 인서울도 힘들다 강남 같은 학군들 하는거 니들이 따라잡겠냐 현실봐라부터 시작해서 팩폭이랍시고 온갖 막말로 학생들 자존감부터 부수고 시작하는게 국룰인지 뭔지... 그나마 2010년대 이후로는 이거 말하면 인터넷 논란된다고 퍼뜨리지 말라고 하거나 인강 촬영에서는 말 안하거나 하는 식으로 이미지 관리는 하던거 같던데, 또 특징적인게 현장강의만 하는 날은 인강만 듣는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 뒷담까는 강사들도 꽤 많았고. | 22.11.29 17:07 | | |

    (691946)
    1.239.***.***

    루리웹-6385247905
    그럼 현실은 지도 강남 밖으로 밀려난 강사 수준 아니냐? | 22.11.29 17:12 | | |

    (5667206)
    218.148.***.***

    Maria-
    팩트 날리는 사람들은 종종 자기 객관화는 안된는 사람 좀 있으니까~ 게다가 그렇게 날려봐야 유명하지 않은 강사들이라도 의외로 스펙보면 최소 연고대나 이런 스펙이라 그런 사람들이 나는 들어갔는데 경험으로 말하는건데 하면 할말은 없어지잖여. | 22.11.29 17:16 | | |

    (5194354)
    118.235.***.***

    왜굳이 사회생활 하면서 안만들어도될 적을 스스로 만드는지 이해를 못하겠네 나름 일침이랍시고 하는거 같은데 왜굳이...?
    22.11.29 16:59

    (2648263)
    112.147.***.***

    재수도 집안사정 보면서 하는거라서...
    22.11.29 16:59

    (5185496)
    210.125.***.***

    왜 남의 아픔을 가지고 저럴까;; 심지어 강사라고 고민하다 물어본걸텐데 조금이라도 남에게 따뜻한 사람이 되면 안 되는건가 누굴 가르치는 직업이니까. 뭔가 사랑의 매랑 사이다패스식 막말이랑 구분을 못하는게 아닌가 싶네
    22.11.29 17:00
    근데 질문 자체도 좀 웃긴거 아님? 재수하면 지금 성인이란건데 왜 용돈에 재수학원비까지 받는걸 당연시하는거지..? 안준다고 협박하는거면 협박에 굴하지 않고 본인이 알바를 하지 그럼
    22.11.29 17:00

    (5242258)
    118.235.***.***

    프리즈마이리야달빠동덕키시쿤
    저답이나 님 말이나 누가 재수하라고 칼들고 협박함? 소리같은디.. 재수하느라 심적으로 압박되는데 부모님이 이혼하니마니하는게 겹치니 괴로워서 선생님이라고 상담식으로 한 말에 저런말을 하는게 정상은 아니지.. | 22.11.29 17:08 | | |

    (1173180)
    119.198.***.***

    요즘 인터넷은 공감능력 결여가 벼슬인가보네
    22.11.29 17:01

    (1660388)
    120.142.***.***

    작은 공감을 원하는 질문 같은데 꼭 저렇게 쿨한척을 했어야 했는지 모르겠네요
    22.11.29 17:01

    (1093398)
    211.205.***.***

    나 고딩 때 학교 선생들이 저랬음 재수하면 사람 취급을 안하더라 그나마 한 분은 멀쩡해서 그 분 아니였으면 선생이란 직업 자체를 혐오했을 듯
    22.11.29 17:01

    (4909386)
    220.126.***.***

    재수도 경제력이 어느 정도 뒷받침 되어야 가능한거지... 그냥 형편에 맞게 사는게 제일 좋아
    22.11.29 17:01

    (5380110)
    221.155.***.***

    저런게 칼이나 총만 안들었지 사람 죽이는 말 아닌가?????? 육체가 다치는게 아니라 사람의 영혼이나 정신 마음이라 부르는 곳에 아무렇지 않게 말로 총을 쏜 거지 정말 쓰레기같은 새키네
    22.11.29 17:02

    (5683027)
    119.198.***.***

    강사 ㅅㄲ들중에 인성 꼬인 ㅅㄲ ㅈㄴ 많은듯 남 무시하고 깔보는 ㅅㄲ 본게 한 두번이 아님
    22.11.29 17:02

    (4766619)
    118.235.***.***

    루리웹-6612401617
    그렇게 꼬인놈들 심리를 아는데, 학벌반반한 놈들중 대기업 문뚫는데 실패한 놈들이 흘러갈만한데가 거기뿐이거든. 자기가 당연히 누릴수 있다고 생각하던것과 멀어지고 지금 처한 현실 괴리감이 생겨버리니 그 열등감을 자기보다 못한 학생이나 재수생에게 푸는거. 뭐 스타강사는 좀 다르겠지만, 그건 무시당한만큼 갚아주겠다는 보상심리 아닐까 생각한다. | 22.11.29 17:24 | | |

    (2067020)
    119.149.***.***

    부모 자식간에 협박 소리가 나오는 상황이 어떤건지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다 한쪽 말만 들어가지곤 모르겠음
    22.11.29 17:02

    (4743935)
    121.137.***.***

    교육도 서비스업 아닌가? 왜 저따구야 ㅋㅋ
    22.11.29 17:03

    (5496378)
    220.83.***.***

    이혼하면 남남이고 양육,교육비는 자기자식이니 반반 부담해야 하는게 맞지 물론 자세한 사정이 있겠지만 단편적인 넷상 글싸기는 아무런 공감 못받음
    22.11.29 17:03

    (4913817)
    211.234.***.***

    ㅋㅋㅋㅋㅋㅋㅋ 누가보면 강사아닌줄
    22.11.29 17:04

    (1283257)
    1.234.***.***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본인도 성인이라는 자각이 없네
    22.11.29 17:04

    (3189400)
    223.39.***.***

    에고 너무하네
    22.11.29 17:05

    (4766585)
    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현이 잘못됫잖아. 그래도 이제까지 책임을 지고 내주고있었는데 '협박'이라는 표현을 쓰면 최소한의 도리가 아닌데 | 22.11.29 17:07 | | |

    (4766585)
    223.62.***.***

    재수면 20살이상일거고... 학원비랑 용돈??? 그걸 주는거부터가 천사인데 협박거리...?
    22.11.29 17:06

    (4766585)
    223.62.***.***

    탐사선
    아 일반적인 커뮤글이 아니라 인강강사한테 한말이었내? 그럼 강사도 존나 쓰레기네... | 22.11.29 17:08 | | |
    재수를 큰맘먹고 포기하던지 알바를 따로 하던지해서 아버지 손아귀에서 빨리 벗어나는게 좋아보이긴해
    22.11.29 17:07

    (1542111)
    210.120.***.***

    아버지를 고치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질문이 좀 이상한 것 아닌가 싶은데...
    22.11.29 17:10

    (5667206)
    218.148.***.***

    MONOHOLIC
    질문자도 좀 이상하긴 한데, 답변도 상담해주는 태도는 아닌듯. 잘못된걸 지적한거도 아니고, 해결법을 제시한거도 아니고 그냥 비꼬아 버린거니. | 22.11.29 17:17 | | |

    (1779302)
    118.235.***.***

    재수는 존나 독한 사람 아니면 본전이라 그랬는데...
    22.11.29 17:14

    (5614168)
    14.48.***.***

    내가 꼰대였네??
    22.11.29 17:15

    (2580448)
    61.73.***.***

    맞는 말이어도 ㅈ같이 하면 그냥 ㅈ같은 사람이지
    22.11.29 17:16

    (703051)
    211.234.***.***

    질문 자체가 ㅂㅅ인데 무슨 공감을해줘. 어머니가 투잡뛰고있는거랑 이혼한 아버지한테 양육비 용돈 재수비용을 강요하고있는 상황이구만 글에 나오지않은거까지 고려할필요도없고 성인한테 양육비 용돈을 왜주냐고 그러면서 투잡 뛰는 어머니는 불쌍하다?? 난 되게 이상하게 느껴지는데
    22.11.29 17:16

    (1277109)
    114.201.***.***

    gm733
    맞는 말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전달받는 입장에선 느끼는게 다름..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강사면 말은 곱게 해야지. 그리고 저 강사는 진성 디씨충으로 다른 강사가 자기랑 비슷한 스타일로 수업했단 이유로 원색적인 비난을 가했고, 디시랑 일베는 다르다고 옹호하는걸로 유명했던 양반임 | 22.11.29 17:1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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