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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한국어 표현에 멘붕한 주한미군.jpg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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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45
    1


    (522424)
    119.192.***.***

    BEST
    드디어 시원섭섭하다의 의미를 알게 됐는데 전라도 출신 한국인이 "기분이 쪼까 거시기허요잉" 이라고 해서 다시 멘붕에 빠졌다
    22.09.29 15:32

    (5404813)
    61.73.***.***

    BEST
    cool-suck suck 하다
    22.09.29 15:28

    (5210449)
    210.97.***.***

    BEST
    시원섭섭이라는 단어가 묘한 의미긴 해서 ㅋㅋ
    22.09.29 15:28
    BEST
    크어-유전자는 인류공통이라 의외로 빨리 깨닳을듯
    22.09.29 15:31

    (5523331)
    218.52.***.***

    BEST
    이제 펄펄 끓는 해장국을 들이키면서 ‘시원하다’고 하는 소리 듣고 멘붕할 차롄가
    22.09.29 15:29

    (226875)
    211.47.***.***

    BEST
    쿨 섭섭
    22.09.29 15:28

    (1081102)
    221.139.***.***

    BEST
    한국 문학 번역 난해론은 논파된지 꽤 됐을거임
    22.09.29 15:41

    (226875)
    211.47.***.***

    BEST
    쿨 섭섭
    22.09.29 15:28

    (5404813)
    61.73.***.***

    BEST
    cool-suck suck 하다
    22.09.29 15:28

    (5210449)
    210.97.***.***

    BEST
    시원섭섭이라는 단어가 묘한 의미긴 해서 ㅋㅋ
    22.09.29 15:28

    (992975)
    59.11.***.***

    Mask빌런
    좀 잘 된 거 같은데 아니기도 하고 좀 씁쓸한 그런 거 | 22.09.29 15:36 | | |

    (5456707)
    106.101.***.***

    Mask빌런
    후련한데 쩝 아쉽다 정도인거로 | 22.09.29 15:41 | | |

    (5463)
    114.160.***.***

    Mask빌런
    시원할만큼 기쁜 성취와 함께 따르는 허전함 | 22.09.29 16:02 | | |

    (2326285)
    77.10.***.***

    루리웹-5879384766
    근데 이정도로도 표현이 안되는 복잡한거긴함ㅋㅋㅋ 이 사람들이랑 부대끼며 지냈던 일들이 더이상 없다는 것 이 힘든 일을 해냈다는 뿌듯함 나중엔 이 기억이 계속 맴돌며 추억을 나누며 그리워 할 때가 있겠지만 다시 하라고하면 엄두가 안나게 힘들었을 그래서 당장 이걸 끝냈다는게 후련하고 막 이거저거 다 섞인 복잡한 감정이긴함ㅋㅋㅋ | 22.09.29 16:07 | | |

    (5523331)
    218.52.***.***

    BEST
    이제 펄펄 끓는 해장국을 들이키면서 ‘시원하다’고 하는 소리 듣고 멘붕할 차롄가
    22.09.29 15:29
    BEST
    루리웹-8270150443
    크어-유전자는 인류공통이라 의외로 빨리 깨닳을듯 | 22.09.29 15:31 | | |

    (1079420)
    211.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ㅣㅣㅣㅣㅣㅣㅣㅣ
    드뎌 아랃따! | 22.09.29 15:50 | | |

    (3045654)
    220.11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ㅣㅣㅣㅣㅣㅣㅣㅣ
    이렇게 쓰면 외않되요? | 22.09.29 16:42 | | |

    (522424)
    119.192.***.***

    BEST
    드디어 시원섭섭하다의 의미를 알게 됐는데 전라도 출신 한국인이 "기분이 쪼까 거시기허요잉" 이라고 해서 다시 멘붕에 빠졌다
    22.09.29 15:32

    (3623003)
    118.235.***.***

    Eunuch
    어어 필 페니스? | 22.09.29 15:33 | | |

    (5002320)
    175.223.***.***

    Eunuch
    그 의미도 알게 되었는데 경상도 출신이 “기분이 싹 파인데요” 라고 해서 또 멘붕에 | 22.09.29 15:41 | | |

    (3217150)
    211.185.***.***

    코파카바나
    필 라잌 딕? | 22.09.29 16:10 | | |

    (5003267)
    121.156.***.***

    밥상머리예절
    뭐? 기분이 fine? | 22.09.29 16:15 | | |

    (5036970)
    223.38.***.***

    밥상머리예절
    제주도: 이제 내 차롄가? | 22.09.29 16:25 | | |

    (5524677)
    39.119.***.***

    섭섭하다 를 뭐로 번역해줘야하지..?
    22.09.29 15:32

    (522424)
    119.192.***.***

    밤끝살이
    sorry | 22.09.29 15:34 | | |

    (4089833)
    119.201.***.***

    밤끝살이
    실망했다라는 의미에다 슬픔이라는걸 섞었다고 표현하면되지않음? | 22.09.29 15:34 | | |

    (1300444)
    218.152.***.***

    밤끝살이
    disappointed 가 제일 가까울 거 같은데 | 22.09.29 15:35 | | |

    (992975)
    59.11.***.***

    밤끝살이
    번역하기보다는 그 뜻을 전해주는게 나음. 단어의 느낌이 1:1 매칭이 안되기 때문에 번역을 해주면 이해가 더 어려움. 영어단어로 이해했는데 한국어와 미묘한 차이에서 영어로는 아닌데 섭섭하다라는 말을 들으면 머리에 물음표가 생김. | 22.09.29 15:36 | | |

    (1462475)
    203.251.***.***

    밤끝살이
    나 중대장은 디섭포인트 했다 가 가장 섭섭하다랑 비슷한 표현이지 않을까 싶음 | 22.09.29 15:37 | | |

    (54039)
    112.216.***.***

    밤끝살이
    친밀한 관계에서 내가 충분히 기대할 만한 관계에 대한 기대를 하였으나 그것이 제공되지 않았을 때 슬프고 아쉽고 실망스러운 감정 하지만 극단적이지 않은 감정 | 22.09.29 15:55 | | |

    (5524677)
    39.119.***.***

    Lifeisbeaten
    브라보 | 22.09.29 15:57 | | |

    (54039)
    112.216.***.***

    Lifeisbeaten
    적어 놓고 보니 아쉽다도 1:1 매칭 번역은 힘든 단어군. | 22.09.29 15:58 | | |

    (4960970)
    172.226.***.***

    Lifeisbeaten
    왠지 독일어로는 있을거 같은데 | 22.09.29 16:04 | | |

    (1505906)
    121.134.***.***

    아리나라플
    '실망' 자체보단 실망했을때 느껴지는 그 감정이 섭섭한 감정이기 때문에 disappointed 도 살짝 다르긴 할 것 같은데 | 22.09.29 16:11 | | |

    (5021482)
    223.39.***.***

    밤끝살이
    disappointed로 번역하더라 | 22.09.29 17:52 | | |

    (5642551)
    118.128.***.***

    섭섭하다를 어떻게 설명 했을까? Disappointed?
    22.09.29 15:33

    (992975)
    59.11.***.***

    달콤쌉쌀한 추억
    단어가 아니라 이런 상황들에 겪는게 섭섭하다라는 거구나 하는 걸 경험적으로 체험한 거지 | 22.09.29 15:38 | | |

    (3254)
    106.242.***.***

    한국문학이 빛보기가 어려운거 같아 저런것때문에 외국권에선 이해 못할게 너무 많긴함
    22.09.29 15:33

    (5684477)
    49.142.***.***

    오릿
    그거 개소리인거 반박나왔는데 언제까지 들먹일거임 그냥 한국문학이 외국에서 빛보기힘든건 아직까지도 구닥다리 꼰대같은 차별혐오정서가 남아있는데 지들끼리 친목질+표절,도용으로 자멸한거지 | 22.09.29 15:36 | | |

    (3254)
    106.242.***.***

    쿄야마 카즈사
    그냥 내가 느끼기에 그렇다는거지, 뭐가 어케 개소린지 모르것다 | 22.09.29 15:38 | | |

    (1081102)
    221.139.***.***

    BEST
    오릿
    한국 문학 번역 난해론은 논파된지 꽤 됐을거임 | 22.09.29 15:41 | | |

    (5687297)
    218.48.***.***

    오릿
    그건 어느 나라나 똑같음. 나라마다 정서가 다른데, 그 나라 정서에 맞춰진 언어를 다른 나라 언어로 그대로 묘사하긴 어렵지. 한국 문학이 빛 보기 어려운 이유랑은 상관이 없음 | 22.09.29 16:11 | | |

    (5054254)
    115.142.***.***

    쿄야마 카즈사
    성추행범아니면 범죄자, 학벌지연에 연연하거나 독재정권에 빌붙어먹던놈들, 좌우던 정권에 붙어먹는 문학도 투성이니 순수문학이 망햇지.. | 22.09.29 17:12 | | |

    (5201814)
    223.62.***.***

    예전에 미녀들의 수다에서 패널들이 자국어로 답답하다라는 표현을 못해서 말그대로 답답하다던데ㅋㅋ
    22.09.29 15:36

    (4785478)
    220.82.***.***


    22.09.29 15:39

    (4947259)
    83.110.***.***

    awkward는 좀 거시기 하고....
    22.09.29 15:39

    (5092272)
    125.129.***.***

    엠비발렌트 (AMBIVALENT) 양면가치적인 모순되는 두개의 감정이 동시에 존재 하는것 스위스 심리학자 E.블로임러(1857~1939)에 의해 처음 사용된 개념
    22.09.29 16:00

    (4841)
    112.162.***.***

    역시 한국인들이야...균형을 중시한다니깐....ㅎㅎ
    22.09.29 16:01

    (5329426)
    211.201.***.***

    "아유 잘 됐다... 그래도 뭔가 좀 그래.."
    22.09.29 16:02

    (5119860)
    119.200.***.***

    저런거는 생각보다 사전만 좋은 거 찾아봐도(현대어 사전 포함) 이해될텐데...
    22.09.29 17:06

    (5119860)
    119.200.***.***

    한국어 영어 대비 일반적으로 느끼기에 풍부한건 반대로 영어로 답답한건 형용사 나 의태의성어 아니었나... 아닌가.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그런얘기 했던듯 한데.
    22.09.2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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