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유머] 러시아 때문에 잊혀진 이란 근황 [117]





1
분리수거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117


    (1224637)
    39.115.***.***

    BEST
    이란은 안타까운게 외세가 끼면 그거 나름대로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는거라....
    22.09.23 03:13

    (2233259)
    115.161.***.***

    BEST
    히잡을 안쓴게 아니고 히잡을 썼는데 머리카락이 튀어나와서 제대로 쓰라고 하면서 경찰이 떄려서 쥭음.
    22.09.23 03:41

    (700695)
    211.108.***.***

    BEST
    아랍권은 이슬람 극단주의 아니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잘살았을걸 이슬람 정권 들어오기 전에는 문화적으로도 흥하는 중이었는데. 종교가 참...
    22.09.23 03:39

    (91320)
    121.167.***.***

    BEST
    안타깝지만 저건 외세가 참견하면 안되는 거니 스스로 피를 흘리고 쟁취하길 바래야지...
    22.09.23 03:33

    (2117060)
    122.38.***.***

    BEST
    이란은 끼어들게 아님.. 걍 놔둬야 함.. 끼어 들면 남미 꼴 나는거...
    22.09.23 03:34

    (1480538)
    27.117.***.***

    BEST
    서양 중세시절에는 사상적으로도 유연하고 학문 발달도 잘 이뤄져서 나중에 서유럽이 르네상스를 맞이할 토대를 마련해줬는데, 이젠 과거에 집착하며 민중들을 못살게 굴고 일부 부유한 산유국들은 소비만 할 줄 알았지 보편적 인류 성장에 기여를 거의 못하는 수준인 듯 심지어 외세에 대한 거부감도 극에 달해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자기네들끼리 해결하지 않는다면 밖에서 어떻게 도와줄 수도 없고…
    22.09.23 03:49

    (4184903)
    118.45.***.***

    BEST
    드디어 이슬람 극단주의가 문제라는걸 저 동네에서도 본격적으로 깨닫기 시작했네 이슬람 극단주의 타파하기 위해서 또 얼마나 많은 피가 흐를지 참...
    22.09.23 03:28

    (4947624)
    122.32.***.***

    사회불만이 터저나와구만
    22.09.23 03:12

    (1224637)
    39.115.***.***

    BEST
    이란은 안타까운게 외세가 끼면 그거 나름대로 최악의 시나리오로 가는거라....
    22.09.23 03:13

    (2117060)
    122.38.***.***

    BEST
    존클락
    이란은 끼어들게 아님.. 걍 놔둬야 함.. 끼어 들면 남미 꼴 나는거... | 22.09.23 03:34 | | |

    (4184903)
    118.45.***.***

    BEST
    드디어 이슬람 극단주의가 문제라는걸 저 동네에서도 본격적으로 깨닫기 시작했네 이슬람 극단주의 타파하기 위해서 또 얼마나 많은 피가 흐를지 참...
    22.09.23 03:28

    (5311504)
    120.36.***.***

    The Heon
    그동네도 극단주의가 문제라는거 알음. 원래 극단주의는 종파가 다르긴해도 사우디가 종가집이라 | 22.09.23 09:50 | | |

    (1266936)
    175.114.***.***

    The Heon
    뭐든 극단으로 빠지면 문제가 생기는건 필연적이게 되지. | 22.09.23 23:23 | | |

    (5676123)
    223.62.***.***

    The Heon
    극단주의는 is같은 거고, 원리주의라고 하는 카테고리가 또 따로 존재함. 이슬람을 이슬람답게. 그게 원리주의임. 다른 말로 근본주의라고도 함. 마호메트와 초창기 무슬림을 본받으려는 태도를 가지고 있음. 대략, 이슬람의 성립부터 해서 정통 칼리파 시대까지를 롤모델로 삼는 이념. 그리고 원리주의도 시아와 수니가 다름. 시아파와 수니파는 굉장히 초기부터 갈라져 있음. 언제 갈라졌냐면, 마호메트 죽자마자. 시아파는 알리가 유일한 정통 칼리파라고 보는 입장이고, 수니파는 아부바크르부터 알리까지. 이렇듯, 마호메트와 알리를 제외하면, 정통의 계보가 완전히 달라짐. 수니의 원리주의를 대표하는 국가가 사우디. 사우디 국기 속의 아랍어 문구는 신앙고백이 담겨 있는데, 알라 이외의 신은 없으며 마호메트는 알라의 사도라는 뜻. Is와 탈레반도 똑같은 문구를 사용함. 이란은 시아파가 믿는 전설의 구원자가 ‘재림’하기 전까지 이슬람 학자들이 대리청정한다는 이념을 가지고 있음. 재림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혁명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사실상 영구집권이지. | 22.09.24 06:10 | | |

    (5094746)
    220.92.***.***

    The Heon
    근현대 이란은 참 불행한 케이스임... 한때 가장 개방적인 이슬람 국가였고 시민의식도 팔래비왕조의 부패를 비판하고 정상화를 위한 사회운동이 벌어질 정도로 성장했지만, 그걸 무자비하게 짓밟는 과정에서, 삼류였던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백래쉬처럼 득세한 결과가 지금의 이란인지라... | 22.09.24 12:26 | | |

    (637107)
    175.223.***.***

    WingOver
    호메이니 맞죠? 이슬람혁명하면서 그동네 물흐리는 미꾸라지된.. | 22.09.24 13:44 | | |

    (1294000)
    221.155.***.***

    The Heon
    원래 이란은 혁명 터지기 전엔 개방적이었고 얼마 전까지는 개혁파 대통령이 뭔가 해 보려는 분위기였는데 트럼프 만나서 나라 개판 되는 바람 정권 도로 보수파로 돌아간 상황 | 22.09.24 20:49 | | |

    (5037366)
    172.103.***.***

    오리너구리
    어차피 대통령은 아무 실권이 없으니.. | 22.09.25 04:56 | | |

    (5003267)
    121.156.***.***

    The Heon
    이란은 극단 주의는 아님. 시아파는 개중에서 온건함. 다만 문제가, 투표로 온건파 대통령 뽑아놨는데, 오바마때 협상 잘 하다가 트럼프가 초치면서 온건파들 면전에 똥을 뿌렸고, 바이든이 집권해도 사우디아라비아 때문에 제재 안풀어주니까 극단주의자 뽑아놓은거임. 이건 이란의 종교적 성격도 있긴 한데, 미국이랑 사우디가 똥 뿌린것 때문에 여자들에게 불똥이 튄거지... | 22.09.25 16:47 | | |

    (214713)
    122.199.***.***

    어제 올라온 시위중인 여성을 패서 몰매맞은 아저씨 영상이 저거 영상이구나
    22.09.23 03:30

    (91320)
    121.167.***.***

    BEST
    안타깝지만 저건 외세가 참견하면 안되는 거니 스스로 피를 흘리고 쟁취하길 바래야지...
    22.09.23 03:33

    (346538)
    203.198.***.***

    대천사 치탄다엘
    그리고 스스로 피를 흘리고도 쟁취 하지 못했던 미얀마와 홍콩....... | 22.09.24 14:34 | | |

    (91320)
    211.221.***.***

    세기말의쎄자
    우리나라도 단번에 이룩한게 아니고 수십년동안 독재자에 맞서고 군사정권에 맞서고 자본가와 맞서면서 겨우 겨우 원하는 50%정도를 얻은거니까. | 22.09.25 07:24 | | |

    (700695)
    211.108.***.***

    BEST
    아랍권은 이슬람 극단주의 아니었으면 지금보다 훨씬 더 잘살았을걸 이슬람 정권 들어오기 전에는 문화적으로도 흥하는 중이었는데. 종교가 참...
    22.09.23 03:39

    (5311504)
    120.36.***.***

    레스첼
    이란은 정치가 문제였지.. 정치적으로 혼란해지니 종교의 탈을 쓴 독재세력이 집권하는중 | 22.09.23 09:47 | | |

    (5676123)
    223.62.***.***

    레스첼
    이란은 아랍이 아님. 이란은 나치들이 노래처럼 부르던 아리안의 원류임. 옛 페르시아이기도 하고. 국교가 아랍인이 만든 이슬람이고, 아라비아 반도의 이웃이다보니 착각들 하는 듯. | 22.09.24 05:24 | | |

    (5644741)
    211.36.***.***

    레스첼
    ㄴㄴ 이슬람 중에서도 사우디 이단새끼들이 문제 | 22.09.24 07:36 | | |

    (4782753)
    175.195.***.***

    레스첼
    그전에 있던 친서양 왕정도 비밀경찰 같은거 다 있었어서; | 22.09.25 09:42 | | |

    (5003267)
    121.156.***.***

    عِيسَ
    외국이 우리나라에 관심이 거의 없는것 처럼 우리나라 사람들도 관심 있는 사람만 잘 알려고 노력하지, 그냥 중꿔, 이슬람, 외노자, 조선족 하면서 혐오만 함. 이걸 공중파같은 대중매체에서 계도를 해야 하는데, 우민화 정책의 일종인지 그냥 자극적인 뉴스 퍼나르면서 뉴스 채널들이 시청률 경쟁함... 언론이 문제지... | 22.09.25 16:49 | | |

    (1399763)
    31.141.***.***

    레스첼
    무식하면 용감하다더니...국왕이 미국 뒤에 숨어서 나라 팔아먹던 시절을 "문화적으로 흥하는 중"이라고 평가하다니 | 22.09.25 17:06 | | |

    (3779)
    61.43.***.***

    레스첼
    극단주의가 퍼진게 못살아서 였는데 극단주의되고나서 경제나아짐 서구화를 하던 종교국가가 되는건 중요한게 아니고 정권이 부패하면 뭘하던 나라말아먹는 좋은 예 | 22.09.25 17:20 | | |
    레스첼
    근데 그 극단주의의 근본적인 원인도 서양 열강들한테 있다는거. 서양 열강들이 2차대전까지 중동에 개입하고 땅따1먹기 하고 있을때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이 지지를 얻어서 크게 확장된거. | 22.09.25 20:27 | | |

    (2233259)
    115.161.***.***

    BEST
    히잡을 안쓴게 아니고 히잡을 썼는데 머리카락이 튀어나와서 제대로 쓰라고 하면서 경찰이 떄려서 쥭음.
    22.09.23 03:41

    (5676123)
    223.62.***.***

    올리버색스
    종교경찰. 일반경찰과는 다름. 이슬람 법, 즉 마호메트의 행동강령에 기반한 샤리아를 준거로 삼아 움직이는 조직. | 22.09.24 05:29 | | |

    (119932)
    118.235.***.***

    올리버색스
    그깟 보자기하나 머리에 제대로 안걸친게 목숨이 왔다갔다 할 정도라는게 이해가 안가네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무엇을 위한 종교인가 종교를 위해 사람을 쥐잡듯이 잡는게 맞는건지... 참... 인간이 우선이지 종교가 우선이라는 종교는 아닌것같음 | 22.09.24 12:15 | | |

    (4976122)
    122.44.***.***

    응원합니다.
    22.09.23 03:44

    (1480538)
    27.117.***.***

    BEST
    서양 중세시절에는 사상적으로도 유연하고 학문 발달도 잘 이뤄져서 나중에 서유럽이 르네상스를 맞이할 토대를 마련해줬는데, 이젠 과거에 집착하며 민중들을 못살게 굴고 일부 부유한 산유국들은 소비만 할 줄 알았지 보편적 인류 성장에 기여를 거의 못하는 수준인 듯 심지어 외세에 대한 거부감도 극에 달해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자기네들끼리 해결하지 않는다면 밖에서 어떻게 도와줄 수도 없고…
    22.09.23 03:49

    (958178)
    39.114.***.***

    미역메소
    아제르바이잔도 여군 포로 갖고 현실 료나물 찍는거보면 중앙아시아는 뭔가 거시기한듯.. | 22.09.23 04:05 | | |

    (5041485)
    121.188.***.***

    미역메소
    저런거보면 문화테크트리 생각나더라. 결집과 일정번영까진 이슬람 테크가 참 빠른데.. 이후 예수테크를 타지 못해서 다음 스탭으로 넘어가질 못하고 사막신 특유의 아집과 외곬만 남아서 난리나는게 참.. | 22.09.23 05:17 | | |

    (5311504)
    120.36.***.***

    청밥없찐
    종교땜에 흥하다가 망한게 아니라, 종교를 악용하는 독재세력때문에 망한거 아니냐? | 22.09.23 09:45 | | |

    (5374913)
    218.145.***.***

    청밥없찐
    뭔 예수테크? 이슬람도 기독교랑 같은 신 믿고 예수도 선지자로 보는 거 알지? | 22.09.24 00:59 | | |

    (772346)
    119.71.***.***

    주사위6161
    같은 아브라함 계열 종교라도 이쪽은 신약 저쪽은 구약 이 얘기 하는듯 | 22.09.24 01:19 | | |

    (5591054)
    172.58.***.***

    배고픈호랑이와코인츙
    종교 때문에 망한거 맞는대.... 이슬람은 시작부터 지 정권유지하려고 모하메드가 개똘귀 짓하면서 사람들 모아서 만든종교. 여자는 사람도 아니고 히잡안쓴 여자는 조리돌림 해도 된다는 종교가 이슬람임. 왜 현 사우디 왕이 종교는 현상황에 맞게 재 해석햬야 된다고 했다가 종교지도자 들이 개거품 물었는대.. 이슬람은 그냥 답이 없음 | 22.09.24 01:54 | | |

    (1793171)
    175.196.***.***

    불꽃남자 리완용
    그렇게 따지면 기독교도 정권 잡으려고 모세가 개똘귀짓해서 만든 종교지 현 이슬람 극단주의가 득세한게 애초에 외세 개입 때문이라 단순 이슬람 탓하기도 힘든게 맞음 | 22.09.24 04:35 | | |

    (5676123)
    223.62.***.***

    칸다군
    기독교가 뭔지도 모르는구나. 모세 이야기가 왜 나와. 모세는 유대교야. | 22.09.24 05:30 | | |

    (5676123)
    223.62.***.***

    미역메소
    그 중세의 부흥 때도 이슬람 사회 내 크리스천의 역할이 컸음. 그리스어로 된 온갖 고전들을 아랍어로 번역한 게 크리스천들이거든. 그 크리스천의 제자들이 우리가 아는 이슬람 과학자들임. 르네상스의 토대란 것도 이슬람이 역할한 것보다 이슬람 사회 속의 크리스천과 무신론자들의 역할이 훨씬 더 큼. 당연한 일인 게, 아랍어 자체는 굉장히 비루했던 언어임. 마호메트가 아니라면, 지금처럼 퍼질 일도 없었음. 사막의 유목민들이 무슨 대단한 학식이 있었겠음. 페르시아 문명, 기독교 문명과 접촉하면서 이슬람 황금기란 게 만들어진 거임. 뭔가를 열심히 받아들이고 배울 때, 그리고 그것과 대결할 때, 문명이 꽃을 피운다는 것. 문화교류가 그래서 중요한 것. | 22.09.24 05:37 | | |

    (3524)
    118.235.***.***

    조제법:성전환의 비약
    헐 레알? | 22.09.24 12:22 | | |

    (958178)
    39.114.***.***

    MARIO128
    너무 끔찍한지라 팩트체크하더라도 사진까진 안보는거 추천함 | 22.09.24 12:24 | | |

    (3524)
    118.235.***.***

    조제법:성전환의 비약
    역시 전쟁나면 제노바 조약이고 개뿔이고 걍 인간 본성 그대로 흘러가... | 22.09.24 12:32 | | |

    (5542542)
    1.213.***.***

    불꽃남자 리완용
    무함마드는 자기 정권은 커녕 땅바닥에서 대추야자 씹으며 올라온 경우인데 뭔소리함? | 22.09.24 14:49 | | |

    (5542542)
    1.213.***.***

    청밥없찐
    에수 테크라는게 뭔소리임? | 22.09.24 15:23 | | |

    (5041485)
    121.188.***.***

    루리웹-2815984696
    음.. 뭐부터 설명해야하나.. 사막신교.. 그니까 아브라함 계열 종교는 민중을 결집시키는데 엄청 최적화되어 있음. 야훼의 교리를 한줄로 줄이면 날 믿으면 만사형통하고 나 안믿는 놈들은 이단이니 다 죽여버려라.. 즉 야훼천국 불신지옥인데 저 교리가 적을 명확히 하고 아군을 결집시켜 사기 올리고 적군 처부수는데는 효율이 최고로 좋음. 그래서 저게 중세까지는 엄청 좋은 종교관인데, 문명이 일정 규모 이상으로 커지는 후기 근대~현대 시점부터는 오히려 저 교리가 방해가 됨. 현대부터는 사회고도화로 인해 사회가 전반적으로 전문화/분화가 이뤄지며 각 전문 분야와 법률 등 서로 이해가 불가능한 영역이 많이 생기기 마련인데, 예수라는 새로운 메시아가 제시한 교리는 그 지점을 용서와 사랑과 화합으로 메꾸고 서로 힘을 합쳐 나아갈수가 있음. 그렇게 나아가다보면 다른 종교/무교 이런거 다 수용하고 종교보다 사회법률이 우선되는 현대 규범에 잘 맞는 종교관이 구축됨. 그러나 기존의 야훼 교리대로 보면 세상을 보면 사회고도화건 전문화건 분화건 모두 '내 교리와 믿음으로 이해할수 없음. 고로 너 이단. 부숴버린다' 가 되버림. 그래서 이슬람 사회는 고도화가 되려다 자꾸 고꾸라짐. 실제로 이슬람 극단세력의 다른 이름이 성전 원리주의자인데 얘네들은 오로지 야훼의 율법 내지는 무함마드의 전시율법만을 따라서 현대에 맞는 고도화된 법률을 다 무시하고 오로지 성전 위주로만 세상을 해석함. 그래서 현대에 아직도 고대 중세 시절의 명예살인, 이교도 탄압, 이단 탄압을 일삼는데 이게 그야말로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지멋대로 해석이라 군벌권력에 오염당하기 딱 좋고, 인류 보편적 가치에서 백만광년쯤 떨어져있음 지금 이란이 딱 저 케이스임. 성전에서 히잡 쓰라고 했는데 안썼어? 너 이단. 하고 패죽여버린거잖아 현실법률보다 성전이 우선되고 있는거임. 공포 그자체.. | 22.09.24 16:33 | | |

    (5542542)
    1.213.***.***

    청밥없찐
    근데 그건 기독교도 현대까지 오면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면서 완성된거라 예수 태그라고 할수 있나? | 22.09.24 16:39 | | |

    (5041485)
    121.188.***.***

    루리웹-2815984696
    기독교는 치이기만 하고 끝이잖아. 다른 아브라함교는 날 쳤어? 전쟁이다 ㄱㄱ가 현재진행형인걸.. 상식적으로 히잡안했다고 처죽일려 드는 저런 애들을 감당할수 있는 현대사회가 있긴 할까 싶으.. | 22.09.24 16:54 | | |

    (5542542)
    1.213.***.***

    청밥없찐
    동서 상호 파문, 알비 십자군, 레콩키스타등 역사시대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현대와서 없어진거지 "기독교는 치이기만 하고 끝"이라고 퉁칠순 없음 | 22.09.24 17:42 | | |

    (5041485)
    121.188.***.***

    루리웹-2815984696
    인간이 만든것 중에서 선순환만 있는게 어딨겠으.. 자신이 무조건 옳다는 아집만큼 극단으로 치닫기 쉬운건 없으니 어느 종교건 악행은 당연히 있지, 멀리갈것도 없이 용서와 화합을 부르짖으며 죽어간 예수의 이름으로 예수천국 불신지옥을 외치는 구약 스텐스의 전도사들도 있는 판국이니-ㅅ-; 요는 빈도와 정도의 차이라는거지 뭐.. 기독교는 핍박 속에서 순교와 희생으로 퍼져나갔고 이슬람은 핍박 속에서 알라후 아크바르로 터져나갔지. 교리부터가 결정적으로 차이나잖아. 예수는 무고와 누명에도 희생과 헌신을 택하고 죽었고. 무함마드는 정복군주로서 죽는 최후의 순간까지 전투를 바랐으니.. | 22.09.24 18:05 | | |

    (5037366)
    172.103.***.***

    불꽃남자 리완용
    인도네시아 같은 나라에서는 이슬람이 세속화되고 정치랑 딱히 결탁하는 모습 안 나타나지 않나? 이슬람 자체가 내재한 특성이라기보다 현대종교화되지 못하게끔 샤리아를 내세워 이슬람을 이용해먹는 독재자들이 문제라고 봄. | 22.09.25 05:02 | | |

    (5037366)
    172.103.***.***

    청밥없찐
    기독교도 순교와 희생이라는 이름으로 십자군전쟁 벌이던 살육과 병크 생각하면 종교를 내세운 폭력성은 교리 자체에 내재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애당초 교리는 해석하기 나름이고, 샤리아도 무함마드가 직접 만든 게 아니라 후에 덧붙여진거고. 빈도와 정도? 과거에는 기독교가 더 심했고 지금은 이슬람이 더 심한 것 뿐이지. 결국 종교를 어느 수준으로 받아들이고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현대종교화하느냐는 그 종교인들의 몫이자 종교지도자들의 몫이기도 하고, 동시에 파워게임이기도 함. 샤리아를 휘두르는 혁명수비대만 무슬림인 게 아니라 라흐바르 신정체제와 샤리아를 규탄하는 시위자들도 무슬림인데, 시위대들한테까지도 이슬람 교리의 폭력성이 내재되어있다고 할 순 없잖아 | 22.09.25 05:10 | | |

    (5041485)
    121.188.***.***

    615104427919...
    파워게임이라.. 그럴지도 모르겠네 내가 너무 순진하게 교리로만 판단했을 뿐 사실은 교리 이론따위 표면적인 이유고 그냥 그걸 이용해먹는 권력층의 상태가 문제.. 그러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패턴이네 ㅋㅋ 대의는 이상적인척 하면서 실제론 권력독식할 생각밖에 없어서 결과물이 똥망이었던거.. 공ㅅ읍읍 | 22.09.25 06:58 | | |

    (5037366)
    172.103.***.***

    청밥없찐
    사실 모든 독재자가 시작은 혁명 어쩌고 하면서 시작하니까 516 쿠데타도 그 땐 혁명이라고 불렀고 | 22.09.25 07:46 | | |

    (1297032)
    175.223.***.***

    민주주의는 사람의 피를 먹고 자라는 꽃이다
    22.09.23 04:06

    (1543340)
    180.231.***.***

    저 시위에 선 중년 여성들은 세속주의를 겪은 세대라 더 빡칠듯. 다른 서구권 뺨치게 잘 나갈려는 나라가 중세로 롤백되는 꼬라지를 봤으니..
    22.09.23 04:30

    (4724722)
    172.58.***.***

    지네들이 민주적인 방식으로 가져온 이슬람 정부니 지네들이 피터지게 싸워야지 뭐
    22.09.23 04:33

    (5676123)
    223.62.***.***

    루리웹-6977900824
    이란은 자칭 이슬람 공화국인데, 뭐 독재자가 나라를 장악해도 일단은 공화국이긴 하지. | 22.09.24 05:40 | | |

    (778547)
    68.146.***.***

    21세기 아니 미래로 갈수록 겉잡을수없는 뿅뿅종교가 되어감. 귀머거리,장님 개씹꼰대 종교
    22.09.23 04:40

    (552050)
    121.179.***.***

    여성인권운동은 저런곳에서 해야하는거 아닌가..
    22.09.23 05:05

    (5003267)
    121.156.***.***

    이끼라떼
    이란은 그나마 나음. 팔레비 왕조때 팍 풀어준 전적이 있어서, 길거리에 종교경찰이 돌아다니면서 (이번 히잡 문제가 된게 이게 기폭제가 된거 같은데) 풍기 단속은 하지만, 우리나라 60-70년대 장발 단속이나, 청바지, 미니스커트 단속처럼 경찰 눈 피해서 하고싶은거 다 할 정도로 문화 자체는 오픈마인드임. 다만, 미국의 경제제재가 너무 장기화 되었고, 이번에 협상파인 대통령이 물러나고 급진주의자가 득세 하면서 이 사단이 난거지. 굳이 따지자면 오바마8년, 트럼프 4년 때문에 여성들이 불똥 맞은거라고 봐야됨. 원은은 거기 있는거라, 잘 모르면 중립기어 박아야됨. | 22.09.26 07:18 | | |

    (4713791)
    222.101.***.***

    중동은 석유빨 끝나면 중세시대로 돌아가겠구나!
    22.09.23 06:04

    (4967321)
    211.184.***.***

    루리웹-6749489229
    오히려 중세시대 땐 이슬람이 기독교보다 진보되고 세속적이었음 저기 극단주의자들은 원시인만도 못한 놈들이야 | 22.09.24 11:27 | | |

    (3279976)
    118.235.***.***

    루리웹-6749489229
    저런 형태가 중세 아님 ? 종교지도자와 무력을 가진 이들의 결합체. | 22.09.24 11:33 | | |

    (1339193)
    183.104.***.***

    FMDM
    중세시대 땐 이슬람이 기독교보다 진보되고 세속적 ===> 이 말은 틀린 말임. 이슬람 제국의 시초인 우마이야 왕조는 이슬람 우월주의 + 아랍인 우월주의로 점령지를 핍박함. 중세시대 땐 이슬람국가인 "압바스 왕조"가 기독교보다 진보되고 세속적 ==> 이 말이 맞는 말임. 우마이야 왕조를 무너뜨린 압바스 왕조가 이슬람의 악성요소들을 순화시켜서 통치함. | 22.09.25 13:29 | | |

    (5003267)
    121.156.***.***

    루리웹-6749489229
    그럴 가능성도 있고, 아니라는 사람들도 있고. 만약 인류가 핵융합이나, 풍력, 우주 태양광으로 에너지 수급을 120% 확보 가능하다면 건담 더블오의 그 사막국가 꼴 나겠지. 솔직히 설정은 정말 고증이라고 봄. | 22.09.26 07:23 | | |

    (5021701)
    59.12.***.***

    이란도 언젠가 가보고 싶은 나라인데.... 부디 시민들이 큰 피해가 없기를....
    22.09.23 23:26

    (698990)
    223.33.***.***

    저것도 이란이 핵협상에서 밀당하다가 본전도 못 찾은게 생각보다 큼… 이란 젊은층에서 핵협상 마무리도 못짓고 경제도 못살릴거면 억압하지나마라는 심정으로 터진 것도 있어서… 바이든이 아프간에서 빅똥쌌지만 피한방울 안흘리고 바이든한태 유리해지고 있음 ㅋㅋㅋ
    22.09.23 23:29

    (765618)
    211.57.***.***

    고위층 자녀들은 규율무시하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고있음.
    22.09.24 01:32

    (80296)
    175.116.***.***

    내가 아는 이란 여성들로 생각해보면 그냥 있을 분들이 아님. 엄청나게 자주적이고 절대 그냥 굽힐 사람들이 아님. 이란은 여성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찾을 나라임. 진짜 내가 느끼는 이란여성은 이런건데 쓰다보니 폐미전사같이 되부렀네 ㅅㅂ
    22.09.24 02:18

    (5181142)
    1.213.***.***

    테러리스트 딱지때게 잘싸워라
    22.09.24 04:52

    (5003267)
    121.156.***.***

    제모
    테러리스트는 전부 수니파고, 시아파인 이란은 테러 안해… 정규군이 국제질서를 해칠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는거지, 정작 테러는 이스라엘 모사드나, 미국이 한거고… | 22.09.26 07:15 | | |

    (5537250)
    223.39.***.***

    인도네시아는 이슬람 국가라고 하지만 몇몇 여자들은 짧은 바지 입고 댕기든데
    22.09.24 05:33

    (5676123)
    223.62.***.***

    루리웹-6308473106

    비교적 뒤늦게 받아들인 나라일수록 이슬람이 느슨함. 아랍어를 잘 모르다보니 자연히 꾸란이나 마호메트에 대한 지식과 관심도 적고. 다만 인니 안에서도 가장 먼저 이슬람을 받아들인 아체라는 지역에서는 지금도 샤리아, 이슬람법을 집행함. 히잡을 안 쓴다거나, 연애를 한다거나, 쫄바지를 입는다거나 그러면 회초리를 들고 공개적으로 때리지. 이슬람은 본래 마호메트라는 독재자의 절대적 권위를 위해서 탄생한 종교라, 독재자의 지배에 최적화되어 있음. | 22.09.24 05:52 | | |

    (5542542)
    1.213.***.***

    عِيسَ
    무함마드의 절대적 권위 같은건 없었음. 하디자와 아부 탈리브가 이틀 간격으로 죽고 메카 떠날때부터 630년 메카 귀환때까지 무함하드 옆에 아부 바르크, 알리, 우마르 등 많은 유력자들이 있었고 정말로 무함마드가 독재자고 폭군이라면 이슬람은 무함마드 죽고 바로 나가리 됬겠지만 우마르가 무함마드의 식사를 보고 남긴 대화와 무함마드 사후 아부 바르크의 말을 보면 그런 주장에는 회의적임 | 22.09.24 15:20 | | |

    (5676123)
    223.62.***.***

    루리웹-2815984696
    릿다라는 게 뭔지는 알고 있음? | 22.09.24 15:26 | | |

    (617593)
    119.201.***.***

    이란이 이슬람 세계 중에는 포텐이 제일 클 나라같은데, 치고올라면 늘 종교가 발목을 잡으니...
    22.09.24 07:06

    (231664)
    222.109.***.***

    이거 지금 유럽에서 난리남;;; 아무래도 히잡쓴 여성 종교들 비율이 유럽 전역에 있다보니..
    22.09.24 08:48

    (4965699)
    39.125.***.***

    이란 저꼬라지난거 영국지분이 겁나크지않나?
    22.09.24 08:55

    (2316932)
    142.127.***.***

    루리웹-2582494467
    뭐만 하면 영국 탓? 그 팔레비 왕조가 영국 힘을 업고 등장한거임. 그 왕조를 쿠데타로 뒤엎고 지금의 꼴통 신정국가가 등장한거고. | 22.09.24 10:00 | | |

    (5680152)
    210.103.***.***

    루리웹-2582494467
    근본주의이건 별개문제. | 22.09.24 16:10 | | |

    (1442086)
    61.84.***.***

    루리웹-2582494467
    엄밀히 따지자면 영국보단 미국.. | 22.09.24 17:15 | | |

    (3779)
    61.43.***.***

    부적술사
    영국이 먼저 기름값 후려친게 시작이라 영국이 시작 맞음 영국보단 미국이 양심적이네 하며 미국이 들어온거까진 좋았는데... 샤한샤 그러니깐 이란왕넘이 부정으로 어마어마하게 빼먹음 미국은 부패했던말던 자국이익우선이니 방치했고 곪고곪은 상처가 터져 결국 반미로 돌아섬 | 22.09.25 17:23 | | |

    (5003267)
    121.156.***.***

    루리웹-2582494467
    120% 미국 때문임… 미국이 외교에서 삽질하는건 이유가 있는데, 중동의 친미세력을 늘리기 위해서, 전제왕정인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해서 토호왕조의 눈치를 많이볼 수 밖에 없음. 그 상황에서 원래 이란도 왕정이었지만 팔레비가 실각하고, 호메이니가 정권을 잡았는데, 이게 문제였던거. 다른 중동 국가들은 전부 왕정국가인데, 이란은 갑자기 국민이 선택한 민주정 (서방 민주주의랑은 궤가 달라서 이슬람 민주주의라고 분류함) 이 들어서니까 왕정 국가들이 지 모가지 날아간다고 불안에 떨었고, 미국이 이란을 일단 여러 제재를 통해서 약체화 시켰음. 그리고, 사담 후세인의 이라크가 있어서 그 당시에는 이란의 팽창을 억제 했었는데, 아들 부시가 이란의 억제력인 이라크를 박살내서 중동지역의 패권이 급격히 이란으로 기울게 됨. 그래서 이스라엘부터 시작해서 그나마 정상적인 국가 요르단, 사우디는 당연히 기겁하고, UAE도 사우디랑 싸우다가 이란 얘기만 나오면 동맹이 됨 (카타르의 알자지라가 사우디 아라비아 발작버튼임). | 22.09.26 07:11 | | |

    (5586649)
    211.36.***.***

    CIA가 모사데그 총리를 축출하지 않았다면.. 팔레비가 민심을 잃지 않았다면.. 그냥 호메이니를 죽여버렸다면.. 진짜 이란은 국력으로나 문화로나 저따위로 살 나라가 아닌데 안타깝다 정말
    22.09.24 08:57

    (5003267)
    121.156.***.***

    카테고리전체
    새해 명정 때 좋아하는 시성의 생가 방문 하면서 시를 읊는다는 문화가 있다는게 참… 다만, 이건 중동 정치문제와 석유 문제 때문에 미국의 무제한적인 제재가 들어갈게 확실한거라서, 이란이 서방식 민주정이 되거나 (투르키예 같이… 근데 요즘 투르키예 행보 보면 상태 안좋더라) 아니면 다시 왕정국가로 돌아가지 않는 한은 중동 정치는 계속 치고박고 싸울 수 밖에 없음. | 22.09.26 07:27 | | |

    (5586649)
    121.152.***.***

    PTLimA
    ㅇㅇ 중동이야 그렇지 뭐, 그래도 내정까지 저랬을까 싶기는 하다만.. | 22.10.13 22:30 | | |

    (5539399)
    220.121.***.***

    이란 히잡은 화려하게 스카프처럼 된거 쓰는데 히잡 팬션용으로 사용하는 성향이 강해 그렇다던데... 왕정폐지 국가라 여성에 대한 억압도 왕정국가보다 상대적으로 덜심하다던데.... 뭐 들은 이야기니깐 내 댓글이 틀렸다면 님말이 맞는거
    22.09.24 09:21

    (5586674)
    59.26.***.***

    지들이 원해서 이슬람혁명 해놓은 종자들이 자업자득이라는 생각밖에 안든다
    22.09.24 09:31

    (5037366)
    172.103.***.***

    루리웹-3096984951
    혁명의 결실을 독재 세력이 훔쳐가서 나라를 망쳐놓고 시민들을 탄압 중인데, 여기에 목숨걸고 항거하는 사람들한테 대고 자업자득이라고 말하는 건 대체 뭔.. | 22.09.25 05:18 | | |

    (5021281)
    210.183.***.***

    강남에 있는 테헤란로가 이름이 왜 테헤란로인지 아는 사람은 알지. 대략 1960년대 이란은 아시아에서 제일 잘 사는 나라였다고 봐도 무방하다. 테헤란은 아시아의 파리라고 불렸을 정도고, 여성들은 엄청 자유롭고 그때부터 미니스커트 입고 다니고 그랬음. 그 때 이란으로부터 차관 들여와서 우리나라에서 거기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길거리 이름을 테헤란로로 붙임. 그런데 이후 호메이니란 양반이 집권하게 되면서 극보수 원리주의로 치달음 ㄷㄷ
    22.09.24 10:02

    (119932)
    118.235.***.***

    자칼의날
    읽고보니 그렇게 들어본것 같다 | 22.09.24 12:18 | | |

    (3524)
    118.235.***.***

    자칼의날
    그때 팔았던 F14가... | 22.09.24 12:29 | | |

    (297921)
    211.219.***.***

    자칼의날
    길 이름은 서로 국교 트면서 친교 목적으로 했던 거 아닌가? 이란에는 서울로 있는데 | 22.09.25 23:14 | | |

    (3860122)
    14.35.***.***

    옛날부터 맞아죽는건 거의 극형급인 처벌인데 진짜 이러니 이슬람하면 극단주의자들 이란말이 떠오르지 어휴...
    22.09.24 10:14

    (4967321)
    211.184.***.***

    극단주의는 정신병으로 이어진다
    22.09.24 11:22

    (3632572)
    203.128.***.***

    국가지도자의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거지 나라 망하는거 한순간임
    22.09.24 11:38

    (4792144)
    121.190.***.***

    히히히 석유랑 민주주의 전파다! 하고 신나게 달려가던 나라가 요즘 나도 죽어가고 있음요 하는거 봤자나 다들
    22.09.24 11:50

    (5160910)
    118.235.***.***

    역겨운 종교 탑쓰리
    22.09.24 11:59

    (118912)
    59.1.***.***

    그놈의 종교때문에 결국 나라망하는거지
    22.09.24 12:18

    (50151)
    14.32.***.***

    정작 히잡이 금지된 프랑스 같은데선 무슬림 여자들이 히잡을 허가하라고 시위하고 그럼...
    22.09.24 12:35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118 전체공지 루리웹 업데이트 내역/ 방송 일정 8[RULIWEB] 2022.12.03
    57777210 공지 일련의 사태에 대해 사죄드립니다. (367) _루리 411 271911 2022.06.30
    48135112 공지 유머 게시판 통합 공지 - 베스트 게시물 수정 제한 _[RULIWEB] 84 1080796 2020.07.29
    질문 헤드폰사용시 블루투스동글 5.3 5.0 차이가 있을까요? (1) 36개월 102 16:20
    BEST 곽튜브한테 맨날 얻어먹는다고 욕 먹은 여성 유튜버 (42) 대충안지은닉넴 151 20041 16:08
    BEST 피자에 곰팡이가 피었다고 따지는 리뷰.jpg (63) 작구작구동작구 119 23978 15:54
    59565889 인방 아이엔에프피 6 16:32
    59565888 잡담 루리웹-6636229040 9 16:32
    59565887 잡담 루리웹-6662874849 11 16:32
    59565886 유머 옴닉사태 15 16:32
    59565885 유머 디지몬좋아 22 16:32
    59565884 잡담 NGGN 14 16:32
    59565883 유머 감동브레이커 1 43 16:32
    59565882 잡담 나자신을캐릭터화 3 16:32
    59565881 잡담 누구나장군 17 16:32
    59565880 잡담 not_race 16 16:31
    59565879 잡담 yrzy6rx7xt7 11 16:32
    59565878 장작 유게읽어주는남자 17 16:31
    59565877 유머 루리웹------------- 67 16:31
    59565876 유머 Vile Legion 64 16:31
    59565875 잡담 TooFast 17 16:31
    59565874 유머 다국적대행부속참여희망단체 1 69 16:31
    59565873 게임 중요한것은 꺾이지않는마음 59 16:31
    59565872 유머 맞춤법은 상식입니다. 60 16:31
    59565871 유머 갓겜알려주려왔습니다 84 16:31
    59565870 잡담 KOLLA 29 16:31
    59565869 애니/만화 빈유좋아 38 16:31
    59565868 잡담 너님은끔살요 11 16:31
    59565866 잡담 요나 바슈타 36 16:31
    59565865 애니/만화 Fei_Allelujah 66 16:31
    59565864 애니/만화 OKKNOTKO 54 16:30
    59565863 잡담 시크릿데이브레이크 1 40 16:30
    59565862 애니/만화 보리로지은밥 5 69 16:30
    59565861 게임 엘리제 슈바르처 2 60 16:30
    글쓰기 20881570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