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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골댕이가 냥냥이들 키움 [41]










골댕이가 호랑이들 어렸을때 부터 젖먹여서 키워서 


호랑이들이 골댕이를 엄마로 인식하고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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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41
    1


    BEST
    마피아 멤버 사이에 평범한 할머니 한 분 계신 그런 느낌인가
    22.06.23 16:28
    BEST
    골댕이 : 아이구 우리 애기들 뼈밖에 안남았네~ 호랑이: 엄마 그거 어제 먹은 돼지 뼈에요
    22.06.23 16:31
    (499415)

    211.177.***.***

    BEST
    엄마 나쁜 놈들 오면 얘기해 주세요
    22.06.23 16:27
    (1422909)

    125.189.***.***

    BEST
    그 동네 갱들 거이 먹이다 시피 살아온분 일화 생각나네 가게 털리니까 동네 갱들이 다 같이 찾앗다고
    22.06.23 16:33
    BEST
    빅맘 산적단이네
    22.06.23 16:28
    BEST
    그러니까 호랑이 몸에 골뎅이os라는 소리지?
    22.06.23 16:29
    BEST
    우리 애들은 나랑 다르지만 사랑으로 키웠다
    22.06.23 16:29
    (703285)

    121.143.***.***

    뭔가 위태위태해 보여
    22.06.23 16:27
    젖이 남아나질 않겠군
    22.06.23 16:27
    폭신폭신곰돌이
    골드밀프의 농후한 젖먹이기... | 22.06.23 16:58 | | |
    (499415)

    211.177.***.***

    BEST
    엄마 나쁜 놈들 오면 얘기해 주세요
    22.06.23 16:27
    BEST
    빅맘 산적단이네
    22.06.23 16:28
    BEST
    마피아 멤버 사이에 평범한 할머니 한 분 계신 그런 느낌인가
    22.06.23 16:28
    라이엇드릴
    근데 그할머니가 끝에가면 흑막아님 보통?? 아니면 은퇴한 에이전트 X 라던가 | 22.06.23 16:31 | | |
    라이엇드릴
    마피아 호랑이들의 영원한 마마 | 22.06.23 16:32 | | |
    (1422909)

    125.189.***.***

    BEST
    라이엇드릴
    그 동네 갱들 거이 먹이다 시피 살아온분 일화 생각나네 가게 털리니까 동네 갱들이 다 같이 찾앗다고 | 22.06.23 16:33 | | |
    (1361175)

    106.102.***.***

    눈ㅅ눈
    '마마. 약속할게요. 그 놈들은 대가를 치르게 될꺼예요.' | 22.06.23 16:37 | | |
    눈ㅅ눈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2.06.23 16:41 | | |
    라이엇드릴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거의 이런 느낌 아냐?ㄷㄷㄷ | 22.06.23 16:42 | | |
    눈ㅅ눈
    아마 저랑 같은 분 생각나셧으면 그분 한국이민 1세대 엿을 겁니다 할램가에 잡화점 하시면서 가계 물건 훔치던 흑인애들 한테도 따뜻히 대해 주시고 감동 받아서 같이 울어주기까지한... 폭동때도 동내 흑인들이 그가계만 밤새워가며 몇일 동안 지켜주던 그방송 본 기역이....나중에 강도한테 돌아가셧지만 ㅜㅜ | 22.06.23 16:46 | | |
    라이엇드릴
    ㄹㅇ | 22.06.23 16:59 | | |
    수만이
    한명은 체포되고 한명은 실종됨. '실종' | 22.06.23 17:17 | | |
    (366270)

    121.165.***.***

    BODINGGOJI
    실종이라고하지만 여러 파츠로 분해되서 여기저기로 보냈겠군 | 22.06.23 17:20 | | |
    (98584)

    222.105.***.***

    중력을못이겨낸콩콩콩귀신
    이후 내용을 소설쓰면... 어릴때부터 그 동네에서 양아치짓하던 흑인과 히스패닉 친구 2명. 처음에는 서로 피부색도 인종도 달라 볼때마다 쌈박질에 코피터지고 어디 부러지고 했는데. 그걸 지켜보던 홍 할머니가, 전에 본적도 없이 대노하면서 어린애들끼리 그러면 안된다...라고 표정 싹 바꾸고 일갈하고나서는 서로 걸걸한 욕짓거리며 주먹질만 하는, 영화에서나 볼 것같은 악연인 '친구'가 됐는데... 할머니 돌아가시고 빡친 두 친구는, 동내를 이잡듯이 뒤졋지만 못찾고, 이후 성인이 되서 한 친구는 갱단 중간보스, 한 친구는 경찰이 됐는데. 이후 우연에 우연인지, 운명인지... 두 친구와 접점이 있는 모 조직과 관련된 수사, 거래를 하던 도중 우연히 홍 할머니 살해범이 이 바닥에서 은퇴해 평범한, 홍 할머니가 살아생전 했던것 같은... 평범한 동네 식료품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 경찰 친구는 법의 선에서 잡으려하고, 갱이 된 친구는 갱의 방식으로 묻어버리려하는데... 살해범을 앞에두고 두 친구는 갈등하며 주먹다짐에, 급기야 총질까지... 하지만, 홍할머니의 일갈이 생각나 서로 마지막에 주먹의 대화로 다시 화해하고. 살해범을 죽이려는 것을 그만두고 법에 판단에 맞기게 되는데. 경찰 친구는 사실 처음부터 법의 판단에 맞길생각이 없었던 것이고, 교도소 이송 전의 유치장에서 원인모를 폭동에 휘말려 끔찍한 몰골로 구타당해 죽는데.... 경찰친구는 사실 비리 경찰이며, 모 갱단의 두목 딸의 연인이며, 두목의 신뢰를 한 몸에 받는 이 바닥의 떠오르는 해 였던 것... "마마는 용서하겠지만, 난 용서 못하거든... 마마, 미안해요." | 22.06.23 17:27 | | |
    BEST
    그러니까 호랑이 몸에 골뎅이os라는 소리지?
    22.06.23 16:29
    BEST
    우리 애들은 나랑 다르지만 사랑으로 키웠다
    22.06.23 16:29
    BEST
    골댕이 : 아이구 우리 애기들 뼈밖에 안남았네~ 호랑이: 엄마 그거 어제 먹은 돼지 뼈에요
    22.06.23 16:31
    (5252587)

    223.39.***.***

    골댕: 꺼내달라고 색히들아!!
    22.06.23 16:33
    (4988012)

    17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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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는 5천만원의 상금으로 효도했습니다
    22.06.23 16:36
    저는 안무는데.... 우리애들은 물어요....
    22.06.23 16:37
    저거 보니까 호랑이 크기가 진짜 실감가네 골댕이도 대형견중에서도 큰 급인데...
    22.06.23 16:39
    호랑이고있고 백호도있네 쟤넬다 먹여살렸다고?
    22.06.23 16:39
    silversys
    잘보니까 다 길러지는 애들인거 걑은데 어느정도 크고 냐서는 주인이든 사육사든 먹이를 따로 줬겠지 그루밍이나 놀아주거나 하는건 골댕이가 하고 | 22.06.23 16:44 | | |
    아ㅋㅋ 이거 영상으로 보고 싶다!
    22.06.23 16:39
    (3035090)

    21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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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6.23 16:45
    벗바
    몇 개월 후 보복당했다 | 22.06.23 16:47 | | |
    벗바
    앙냥냥! 호엥엥! | 22.06.23 17:08 | | |
    문제해결폭탄 이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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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일이야... 익숙해졌어" | 22.06.23 17:56 | | |
    육체적으로든 정신적으로든 자식이 부모를 뛰어넘길 바라는게 세상 모든 부모들의 마음이긴할텐데 너무 강해졌다...
    22.06.23 16:49
    호랭이 무리에 개라니 개가 아니야
    22.06.23 16:56
    아니 백호가 3마리나 있네
    22.06.23 17:07
    아 밥먹였으면 마망 맞지.
    22.06.23 17:07
    (5584696)

    175.211.***.***

    멋쟁인뎅~~
    22.06.2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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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6.23 17:57
    자매배캅이너무나좋은썰렁펭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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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6.23 17:58 | | |
    자매배캅이너무나좋은썰렁펭귄
    광속 | 22.06.23 23:16 | | |
    어이쿠 내가 호랑이 새끼를 키웠구나!
    22.06.23 18:03
    골댕마더
    22.06.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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