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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젊은 남자손님 특징.jpg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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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
    저게 싫은 이유중 하나가 저 스몰토크로 시작되서 안면을 트게 되거나 앞으로 아는척+대화가 많아진다는 전조가 되기도 하는거라서 싫은거. 저건 만화에 예쁜 소녀가 저래주니 나은거지 현실은 딱히 관심도 없고 친하고 싶지도 않은 사장이나 직원 이모나 아재가 저렇게 안면트고 말문트기 시작하면 아는척이나 인사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스몰토크 한답시고 어디사냐 학교는 어디냐 직장은 뭐고 여친은 있고 등등의 개인신상에 관련된 선을 넘기시작하거나 딱히 바라지도 않은 충고나 조언까지도 오는 경우가 많거든. 개인신상 관련된 얘기 할 생각 없습니다 하고 상대에게 말하면 되지 않나 싶지만 그 얘기를 직접 말햇을때 민망해하거나 당황해하는 사장이나 이모님 보는 이쪽도 마음이 편한게 아니거든. 서로 마음 불편하고 어색하고 그런게 경험이 누적되다보니까 이젠 저런게 발생하면 한동안 거기를 안거가나 아예 발걸음을 끊어버리는거지
    22.05.14 15:34
    BEST
    사실 외로운 생활이 길어지면 저런것도 나쁘지 않게됨
    22.05.14 15:30
    BEST
    나는 저렇게 단골 챙겨주는 가게가 더 좋아
    22.05.14 15:29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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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거 특) 갑자기 생각나서 먹고 싶어짐
    22.05.14 15:32
    (3359458)

    211.114.***.***

    BEST
    나도. 빵 2만원어치 정도 사가면 항상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 서비스 해주심
    22.05.14 15:31
    (1693154)

    180.68.***.***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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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저렇게 챙겨주는게 더 좋던데
    22.05.14 15:30
    BEST
    가끔 나라는 존재를 인식해주면 좋긴 하드라
    22.05.14 15:36
    BEST
    나는 저렇게 단골 챙겨주는 가게가 더 좋아
    22.05.14 15:29
    BEST
    난오늘도먹는다고
    사실 외로운 생활이 길어지면 저런것도 나쁘지 않게됨 | 22.05.14 15:30 | | |
    (3359458)

    211.114.***.***

    BEST
    난오늘도먹는다고
    나도. 빵 2만원어치 정도 사가면 항상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 서비스 해주심 | 22.05.14 15:31 | | |
    BEST
    난오늘도먹는다고
    가끔 나라는 존재를 인식해주면 좋긴 하드라 | 22.05.14 15:36 | | |
    난오늘도먹는다고
    난 저런가게에서 수다떨며 사장이나 종업원이랑 친해짐 ㅋㅋㅋㅋㅋ 좋지않나? 나를 기억해주는 가게라니! | 22.05.14 15:38 | | |
    (700846)

    183.102.***.***

    난오늘도먹는다고
    나두 좀 더챙겨주거나 양많이주면 개쥬아 | 22.05.14 16:24 | | |
    난오늘도먹는다고
    스몰토크 난 싫음 ㅋㅋ | 22.05.14 20:16 | | |
    난오늘도먹는다고
    난 편의점 아저씨 아줌마랑 다 친해짐. 아저씨는 좀 무뚝뚝한 스타일. 아줌마는 붙임성 좋은 스타일일인데. 가끔 딸처럼 보이는 사람이 카운터 볼 때가 있는데 되게 무뚝뚝함 아저씨랑 닮은듯. 그리고 낮에 일하는 남자 편돌이는 말투가 인공지능 tts 같아서 조금 부담스럽다는. | 22.05.14 21:03 | | |
    난오늘도먹는다고
    ㅇㅇ 나는 가는 식당마다 친해져서 각 식당마다 서비스 많이 줌. 그냥 사람 살아가면서 가까워지고 좋던데 | 22.05.14 22:44 | | |
    (564340)

    61.75.***.***

    어리양
    혹시 이마트 | 22.05.14 23:42 | | |
    ㅇㄱ ㄹㅇ
    22.05.14 15:29
    처녀아님
    22.05.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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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저렇게 챙겨주는게 더 좋던데
    22.05.14 15:30
    후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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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아줘? | 22.05.14 15:38 | | |
    겨울엔감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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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5.14 15:44 | | |
    후미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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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5.14 15:4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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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런 거 특) 갑자기 생각나서 먹고 싶어짐
    22.05.1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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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게 싫은 이유중 하나가 저 스몰토크로 시작되서 안면을 트게 되거나 앞으로 아는척+대화가 많아진다는 전조가 되기도 하는거라서 싫은거. 저건 만화에 예쁜 소녀가 저래주니 나은거지 현실은 딱히 관심도 없고 친하고 싶지도 않은 사장이나 직원 이모나 아재가 저렇게 안면트고 말문트기 시작하면 아는척이나 인사만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스몰토크 한답시고 어디사냐 학교는 어디냐 직장은 뭐고 여친은 있고 등등의 개인신상에 관련된 선을 넘기시작하거나 딱히 바라지도 않은 충고나 조언까지도 오는 경우가 많거든. 개인신상 관련된 얘기 할 생각 없습니다 하고 상대에게 말하면 되지 않나 싶지만 그 얘기를 직접 말햇을때 민망해하거나 당황해하는 사장이나 이모님 보는 이쪽도 마음이 편한게 아니거든. 서로 마음 불편하고 어색하고 그런게 경험이 누적되다보니까 이젠 저런게 발생하면 한동안 거기를 안거가나 아예 발걸음을 끊어버리는거지
    22.05.14 15:34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딱 이거네 | 22.05.14 15:37 | | |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ㄹㅇ 나도 가던가게 직원이 저런거 물어봐서 그뒤로 발 끊음ㅋㅋ | 22.05.14 15:37 | | |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난 가족끼리랑 떨어져서 혼자 살때 자주 가던 라멘집 주인아줌마가 기억해주니까 나름 좋던데 | 22.05.14 15:38 | | |
    (1480735)

    121.165.***.***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단순히 챙겨주기만 하면 단골되지만 챙겨주기만 하는게 아니니까 ㅋㅋ 사장님들이 진상만 보다가 예의바른 손님 마주하면 말 나누고 싶다곤 하는게 손님 입장에선 어쩔티비~ | 22.05.14 15:38 | | |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이렇게 생각하면 이거대로 서글프네 사람 사는맛이라는게 있는데.... | 22.05.14 15:40 | | |
    (4736396)

    112.153.***.***

    행인A씨
    성향 차이도 있긴 하지. 남이 걸어 온 '스몰토크'에서 귀찮음 보다 긍정적인 감정을 더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거니까. | 22.05.14 15:40 | | |
    행인A씨
    뭐 나도 앞으로 성격이 바뀌거나 주변 사례들처럼 나이 좀 더 먹고 마음에 여유가 생기거나, 사람의 온기나 부대낌이 그리워지면 그렇게 변할지도 모르지. 그냥 현재로선 그냥 밥먹을때만큼은 주변에서 신경끄고 밥먹는거에만 온전히 집중하고 싶더라고 | 22.05.14 15:41 | | |
    eei23
    뭐 아이구 또오셨네 ㅎㅎ 정도로 끝내고 가게주인 손님 관계로 선긋는 정도가 제일 베스트같어 그나마 스몰토크 해도 계산할때 정도? 해외 출장에 한국와서도 원룸 정리하고 이사가서 진짜 오랜만에 그 가게 갔을때 기억해주니까 좋긴 하더라구 | 22.05.14 15:41 | | |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근데 나는 이렇게 선 넘는 경우 별로 없던데;;캐바캐지만 뭐... | 22.05.14 15:42 | | |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이거는 반대 경우도 있음 딱히 친해지고 싶지 않은데 손님이 먼저 친한 척 말거는 경우 그냥 고객이라 친절하게 한건대 | 22.05.14 15:52 | | |
    (2067020)

    119.149.***.***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안그래도 오늘 낮에 밥먹는데 사장님이 메뉴 이름 유래 얘기를 하더라 나는 밥을 먹고 싶다고 | 22.05.14 18:09 | | |
    (4888)

    116.32.***.***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어머니 장사 하실때 스몰 토크 많이 하시는 스타일인데. 내가 손님들 귀찮아 한다고 그렇게 말시키지 말라고 하는데. 대부분은 손님이 먼저 말 시킨다함 ㅋㅋ | 22.05.14 19:24 | | |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이게 156추네 | 22.05.14 20:28 | | |
    (4888)

    116.32.***.***

    루리웹-9542964391
    여기 루리웹임 | 22.05.14 20:48 | | |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그건 특정 연령이나 특정 성별 특징이 아니잖아.. 그냥 그런 사람인거지... | 22.05.14 21:14 | | |
    루리웹-959132
    특정연령이나 특정성별에서 일반화네 아니네 소리 나올정도로는 나타나는 현상이니까 저런 밈도 나오는거. | 22.05.14 21:17 | | |
    마리와나와마라아나에서마리화나를
    맞음. 게다가 손님한테 말거는게 손님에 대해서 알고싶은게 아니라, 그걸 빌미로 사장이 지 얘기 주구장창 할려고 그러는거임. 한곳에서 계속 장사하니까 힘드신가보다 해서 20분정도 얘기 들어줬는데, 여러번 갔는데도 날 못알아봐서 걍 다신 안감. | 22.05.14 21:45 | | |
    이거 주술회전이던가?
    22.05.14 15:36
    응애벌레
    ㅇㅇ | 22.05.14 15:38 | | |
    (4898397)

    61.74.***.***

    응애벌레
    마자용 | 22.05.14 15:38 | | |
    (1043430)

    123.248.***.***

    길고양이 먹이주듯 대해라.
    22.05.14 15:37
    向日葵
    먹이를 주지 말라는 뜻인가 | 22.05.14 15:58 | | |
    (1298713)

    115.138.***.***

    왠지 키라 요시카게 생각난다
    22.05.1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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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5.14 15:38
    나나밍 첨 등장할땐 뭔 또 이상한 안경아저씨 캐릭터야 ㅋㅋㅋ 존망캐릭터네 싶었는데 나중가니까 씨빨....나나밍....ㅠㅠ
    22.05.14 15:38
    (1312934)

    112.163.***.***

    행인A씨
    애니 이름뭐양? | 22.05.14 15:40 | | |
    Stacia
    주술회전 | 22.05.14 15:42 | | |
    (1312934)

    112.163.***.***

    행인A씨
    오옹 땡큐 | 22.05.14 15:43 | | |
    Stacia
    한국 감독인데 극장판 까지 재밌게 밧슴 | 22.05.14 15:46 | | |
    (1312934)

    112.163.***.***

    행인A씨
    추천 고맙습니다 센세 | 22.05.14 15:47 | | |
    행인A씨
    이런댓글 쓰면 스포일러라고 찡찡거림 타이밍에따라 다르지만 뭐 스포일러 어쩌구하며 비추 존나게 꼬라박는애들 천지임 | 22.05.14 18:12 | | |
    (4788746)

    220.85.***.***

    전 뭐 별다른 생각없는데다가 안면트면 좋지라는 생각가지고 있어서 계속 한곳만 가네요ㅋㅋ..
    22.05.14 15:40
    평소에 아메리카노 2잔,하나는 뜨거운거,하나는 아이스로 시켰는데 오늘 카페 가자말자 '아메리카노 2잔,하나는 차가운거 맞으시죠?'이래서 속으로 '너무 자주 왔나...'라고 생각함
    22.05.1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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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봉지 찢은거 들킬까봐 다신 안옴
    22.05.14 15:41
    용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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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2.05.14 15:49 | | |
    용군단
    개진상 쉑 저래놓고 조용히 살고싶다 이 ㅈㄹ | 22.05.14 18:12 | | |
    근데 이것도 상황 나름이라 걍 가게 이모나 직원이랑 친해지고 스몰토크 하면서 이것저것 얻어먹는것도 쏠쏠함. 밥집에서 간식 먹고있었다고 고구마 나눠주던게 아직도 기억나네
    22.05.14 15:42
    (5483439)

    104.28.***.***

    난 외로워서 그런가 가끔은 알아봐줬으면 하던데
    22.05.14 15:43
    어제 퇴근길에 자주 가던 호떡집에 냄새가 너무 끌려 갔더니 손님 미친듯이 많더라 5개 5000원이라 오천원 지폐 돈통에 넣고 아무 표정없이 기다리고 있었더니 주인 아저씨가 종이봉투에 호떡 담아주더라 근데 뭔가 이상해서 왜 이리 묵직하지 하고 봤더니 하나가 더 들어가 있더라 다음주에 또 가야지
    22.05.14 15:44
    이쁜 여자가 아는척해주면 좋을거같은데
    22.05.14 15:46
    말거는거까진 참아줄 수 있는데, 몇번 받아주니까 친해졌다고 생각했는지 무례하게 구는 사람들이 많아서 싫음 보통 아줌마들이 그러더라
    22.05.14 15:52
    지금 저 애니에서처럼 젊고 이쁜 여자가 안면을 트게 되면 좋을지 몰라도 현실은 다르다는거... 젊은 사람들은 저렇게 살갑게 말거는거 못 본것 같고 보통 아줌마 아저씨들이 저러는데 안면트고 말많아지는게 썩 달갑지 않음...그나저나 애니제목이 뭐지?
    22.05.14 15:53
    루리웹-17586726
    주술회전 | 22.05.14 21:50 | | |
    난 아는척해주고 말걸어주면 좋던데 짜증나는경우는 밥먹는데 그럴때임 챙겨주고 말걸어주고하면 고맙지 아 물론 대화가 길어지면 힘들다 근데 그런경우는 없다고 볼정도지 아는척해주는거랑 계산할때나 뭐이런 중에 간간히 대화는 오히려 좋지않나?
    22.05.14 15:55
    tmi는 그냥 넘어갈만 한데...저렇게 늘 먹는다고 이거드시죠? 뙇 내놓는건 싫어 내 선택지를 자기 멋대로 정한다는 느낌이 들거든
    22.05.14 15:56
    주로 먹을꺼 사가는 편의점 잇었는데 오늘은 좀늦게오셨네 출근하세요 ? 라고 아즘마가 저래서 깜짝놀래고 안가다가 오랜만에 가보니 못알아보는건지 말없드라
    22.05.14 15:57
    쟤가 키라 요시카게잖아
    22.05.14 18:10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2.05.14 19:10
    예쁜 여자애면 오히려 더 매일 가지
    22.05.14 19:14
    뭐 이런 사람들도 있겠지만 사회성 없는걸 왜 젊은남자손님 특이라고 하는건지;;; 사회성 사교성없는 자기 특징이라 해야지
    22.05.14 19:25
    오크짱짱
    걍 다쳐 입원했을때 찐친들 놀러오면 조롱박는거라는 식의 커뮤니티식 일반화론임 ㅋ | 22.05.14 20:29 | | |
    장사하는 입장에선 아무리 맞는말 해줘도 줫같이 여기는 손님도 있고 틀린말해줘도 기분 좋으면 그만인 손님도 있고 여러가지 타입이 있음. 물론 그걸 100% 다 대응한다는건 불가능이고, 결국엔 모든 손님을 다 챙길수 없는거임. 그냥 주인이 하던대로 하면 그곳 퀄리티가 ㅈㅁ이지 않은이상 오는 사람은 계속 올거임.
    22.05.14 21:02
    (360049)

    121.169.***.***

    솔직히 난 괜찮은데 성향에 따라 싫을수도 있겠다 싶음.
    22.05.14 21:09
    난 왜 그나이에 결흔안해요? 일뭐해요 하는 김밥집 끊고 다른김밥집감 ᆢ 선 막넘던데 ㅋ
    22.05.1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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