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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일본의 거장 감독 근황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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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98
    1


    (3294014)

    125.177.***.***

    BEST
    아이고 감사합니다. 좋은 감독 한분 주셨네.
    21.10.28 23:06
    BEST
    실패시 한국영화의 한계, 일본감독의 재능마저 압박하는 업계 성공시 일본의 감성 한국을 울리고 전세계를 울리다, 한국이 일본에게 배우다
    21.10.28 23:08
    (4767561)

    153.224.***.***

    BEST
    어느가족 저건 매번 올라오고 그정도까진 아니다라고 반박올라오고 매번 반복되던데
    21.10.28 23:06
    (5416758)

    222.103.***.***

    BEST
    한국은 영화 흥행 수입의 40~50%를 극장이 갖고 투자자가 30~36%를 갖고 제작회사가 20~24%를 갖는다고 함 하지만 일본은 수입의 50%를 극장이 갖고 10%는 배급사 40%는 투자자에게로 넘어간다고 함 제작회사(감독 등 제작진)에게 남는게 없음.
    21.10.28 23:12
    (1812474)

    123.143.***.***

    BEST
    저러는 놈들이 기생충 나오니까 풀발기해서 한국사회의 모습이라고 물어뜯어?
    21.10.28 23:11
    2월 기산거 보니 아직 제작중인건가? 잘 되었으면 좋겠네
    21.10.28 23: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돔황차
    기생충이나 어느 가족 같은 영화를 보면 어느 특정 국가가 배경일 뿐 해당 국가를 비판하는게 아니라 현대 사회 자체를 비판하는 영화지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공감대를 사고 칸이나 아카데미에서 상을 받을 수 있는거고 일본애들이나 그걸 특정 국가(특히 한국)민 비판하는 영화인 듯 평을 하는거지 | 21.10.29 09:33 | | |
    (3294014)

    125.177.***.***

    BEST
    아이고 감사합니다. 좋은 감독 한분 주셨네.
    21.10.28 23:06
    (4767561)

    153.224.***.***

    BEST
    어느가족 저건 매번 올라오고 그정도까진 아니다라고 반박올라오고 매번 반복되던데
    21.10.28 23:06
    (4083868)

    202.14.***.***

    구슬이
    확실한건 일본 영화계가 ↗같아서 뜬건 맞다는거 | 21.10.28 23:11 | | |
    구슬이
    아베가 싫어했고 그런건 맞는데 또 일반 대중들은 평범하게 명작이다 대단하다 했다는듯 | 21.10.28 23:13 | | |
    구슬이
    개인 영화 호불호를 떠나서, 국제 영화상까지 받은 자국 비판 작품을 홀대하는 건 좀 치사하지 | 21.10.28 23:13 | | |
    구슬이
    그해 일본에서 하는 자체 아카데미에서 저 영화가 상못받음. 그럼 뭐 뻔하지 | 21.10.28 23:14 | | |
    구슬이
    흥행자체는 성공했는데 언론쪽에선 홀대한듯 | 21.10.28 23:15 | | |
    구슬이
    난 올림픽 폐막식때 한국국기 나오자마자 카메라 튼거 보니까 그 썰이 믿음이 가더라 | 21.10.28 23:16 | | |
    구슬이
    일본 내에서도 평가 좋고 흥행한건 맞음. 근데 정치논리를 갖다 대니 아무리 잘해도 평가절하 당하는건 사실이니까. | 21.10.28 23:20 | | |
    루리웹-293755630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뭔소리여 일본 아카데미 어느가족이 대상 받았는데;; | 21.10.28 23:21 | | |
    루리웹-2937556302
    찾아보니까 그해 최다 수상이구만 개소리를 당당하게 하고있네 | 21.10.28 23:27 | | |
    구슬이
    아베랑 몇몇 극우빼곤 전체적으로 거의 다 대접하고 좋아해줬다고 봤음 근데 아베가 국가원수다 보니 임팩트가 셌던게 문제였던듯 | 21.10.28 23:28 | | |
    쏘쥬폐인되다
    애초에 일본은 칸느 상탔다고 무조건 사람들이 봐주고 흥행 대박나고 그런나라도 아닌거 같더만 어느가족이 첫 황금종려상도 아니었고 오히려 어느가족은 굉장히 성공한 편이던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이전에 황금종려상이나 기타 해외에서 이름 날리는 일본거장들 평균이랑 비교해봤을때 | 21.10.28 23:41 | | |
    구슬이
    어느 가족(일본 원제는 만비키 가족)은 일본 자국 내에서도 어지간한 상은 수상하고 개봉 후 호평도 잘 받았음 다만 그 악평질을 한 사람들이 당시 극우 풀파워이던 아베 신조 당시 현직 총리대신과 극우단체의 최정점 권력인 전범 직계 일본회의 일파들이였단게 심각했던 거지 | 21.10.28 23:42 | | |
    구슬이
    그렇게 상받은거보면 객관적으로 "훌륭한 영화"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주관적으론 뭔말을못함 누구는 재미없게봤을수도 있지 | 21.10.28 23:47 | | |
    일본국 비국민
    21.10.28 23:06
    BEST
    실패시 한국영화의 한계, 일본감독의 재능마저 압박하는 업계 성공시 일본의 감성 한국을 울리고 전세계를 울리다, 한국이 일본에게 배우다
    21.10.28 23:08
    ㄴ득ㆍㅅㅌ
    와 너 정말 잘 안다 야휴재팬기자야? | 21.10.28 23:12 | | |
    (4707468)

    218.154.***.***

    ㄴ득ㆍㅅㅌ
    한국 조차 감탄하다! 끝을 모르는 일본 야마토 정신의 건아, 동아시아의 영화사에 새로운 족적을 남기다! | 21.10.28 23:14 | | |
    (5573260)

    223.39.***.***

    ㄴ득ㆍㅅㅌ
    기자같은데 | 21.10.28 23:14 | | |
    (3276411)

    121.139.***.***

    ㄴ득ㆍㅅㅌ
    가불기 같아서 킹받네. | 21.10.28 23:28 | | |
    (1295961)

    175.120.***.***

    ㄴ득ㆍㅅㅌ
    죽음의 이지선다.... | 21.10.28 23:30 | | |
    ㄴ득ㆍㅅㅌ
    오 너 일본기자냐? | 21.10.28 23:35 | | |
    암만 잘만들어도 지들나라 까면 역정내는게 어느 땅덩어리 큰 나라랑 비슷함
    21.10.28 23:09
    아 인재 떙큐!
    21.10.28 23:11
    (1812474)

    123.143.***.***

    BEST
    저러는 놈들이 기생충 나오니까 풀발기해서 한국사회의 모습이라고 물어뜯어?
    21.10.28 23:11
    AAKHS
    고레에다 감독이 사회문제 적나라하게 잘표현 했는데. 어느 가족은 정말 잘만들었음 배우들 연기도 기가 막히고. 사회문제 여러가지를 보여주니 정부쪽에선 아니꼬울수 밖에 없는데. 어느가족에서 다르는 내용들이 사실 뉴스로도 엄청나옴 고레에다 감독 정말 최곤데 요번에 성공해서 날개달았으면 좋겠음 | 21.10.28 23:45 | | |
    (4988012)

    21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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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주변에서 계속 인재를 보내줬으면 좋겠다
    21.10.28 23:12
    천개성
    (일단은) 북한이 보낸 간첩 | 21.10.28 23:17 | | |
    루리웹-71904935764
    간첩으로 보냈는데 계속 아랍어 연구 기록만 보내서 뭐하는거냐고 화냈다는 그 교수 아냐 중국에서 살 당시에도 저우언라이가 직접 가지 말라고 말릴 정도의 언어학 전문가를 간첩으로 써먹겠다는 미친 발상은 도데체 어디서 나온걸까 | 21.10.28 23:43 | | |
    BEST
    한국은 영화 흥행 수입의 40~50%를 극장이 갖고 투자자가 30~36%를 갖고 제작회사가 20~24%를 갖는다고 함 하지만 일본은 수입의 50%를 극장이 갖고 10%는 배급사 40%는 투자자에게로 넘어간다고 함 제작회사(감독 등 제작진)에게 남는게 없음.
    21.10.28 23:12
    김도현 
    근데 제작 투자 배급(극장)이 한 회사인 경우가 많지 않나? | 21.10.28 23:14 | | |
    김도현 
    우리는 배급사가 극장을 소유한 경우가 많아서 그런가 | 21.10.28 23:14 | | |
    김도현 
    일본 영화 한편 대박쳐도 일본 감독은 한국돈으로 한 300만원 정도 받는 걸로 땡 | 21.10.28 23:16 | | |
    싼다루피
    고레에다 히로카즈도 영화 수입의 1%를 성공 보수로 받으려고 협상을 해야 한다고 할 정도니 얼마나 열악한지 알만함 | 21.10.28 23:17 | | |
    김도현 
    퍼센테이지야 경우마다 다를텐데 일단 기본적으로 일본의 문화매체는 '제작위원회' 시스템으로 굴러가는데, 말이 위원회지 그냥 투자자 모임이걸랑. 혼자 1억 엎어쓰면 대미지가 크지만 1000만원 10명이면 덜 아프니까 나온 시스템인데 이게 문제가 철저한 안전빵을 추구하는 시스템이라 지금 애니판, 영화판을 뿅뿅으로 만든 주범이 됐어. 투자자들은 어떻게든 손해를 안봐야 하니 안전빵을 요구하고 감독은 당연히 자기 예술을 못하고 배우들은 개런티가 적으니 다작해야 해서 연기 고민할 시간이 없음. | 21.10.28 23:31 | | |
    루리웹-375642922
    사실 이 이유도 크긴할거임... 실제로 미국도 그렇고... 근데 구조야 어쨌든 그게 영화 제작에 도움 되는 쪽인거면, 영화산업 측면에서 그게 맞는거라고 봐야지.. 결국 따지고 보면 영화도 엔터 산업인데, 덩치가 무쟈게 큰 거 뿐이거든... 다른 엔터 사업 들 보면, 제작 투자 정도는 같이 가는 경우가 태반이지. | 21.10.28 23:37 | | |
    저 감독 작품중에 아무도 모른다가 진짜 충격이었지
    21.10.28 23:13
    ϟƘƦƖןןΣX
    무려 아역배우가 칸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은 | 21.10.28 23:15 | | |
    한국 와서는 투자를 잘 받았나
    21.10.28 23:13
    Lonely_Ne.S
    배우들 라인업 보니까 잘 받은 듯 한데 | 21.10.28 23:15 | | |
    Lonely_Ne.S
    배우 송강호에서 끝 아님? S급 영화배우 | 21.10.28 23:21 | | |
    루리웹-3786447877
    초난강 : (흥건) | 21.10.28 23:4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보송보손
    일본영화감독이 왜 한국에서 영화를 만들었는지 전후사정을 알면 쪽팔려서 가만히 있어야 할텐데 ㅋㅋ | 21.10.28 23:16 | | |
    (1812474)

    123.14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보송보손
    본인이랑 인터뷰 안하면 빼박이겠네 | 21.10.28 23:19 | | |
    (3525781)

    118.235.***.***

    일본쪽은 야쿠자가 사업 뛰어들어서 영화계나 연애계 꽉 붙잡고 그걸로 이익 내기 때문에 한국처럼 능력있어도 수익배분관계에서 야쿠자랑 배급사 사장쪽이 수익의 한 90~95%가져가고 나머지 떨거지 부분중에 감독한테 1~2%정도 돌아간다고 카든데.... 그런 상황에서 감독들 왜 아직도 버티는지 이해안감. 걍 해외 이주하는게 더 낫지 않나....
    21.10.28 23:14
    gyrdl
    영화도 엔터 사업임. 다른 나라 가면 성공 가능성이 뚝 떨어지지.. | 21.10.28 23:40 | | |
    오 ㅋㅋㅋ
    21.10.28 23:14
    (1325046)

    172.225.***.***

    봉감독도 마더 이후에 미국가서 미국 배우들 데리고 영화 찍었잖아 본인이 원하는 영화 찍고 싶어서 한국배우들 데리고 찍는거겠지 뭐 근데 일본에서 흥행하는 영화들 보면 ㅋㅋㅋㅋㅋ
    21.10.28 23:14
    일본은 영화사업은 ↗망인곳이니 능력되면 빨리 나온는게 맞지 반면 일본은 한국과 달리 락 시장이 크더라...그거참 부러움
    21.10.28 23:15
    (5020387)

    123.213.***.***

    사실 일본에서 아주 버린 것까진 아니긴 한데 식민사관으로 우릴 영웅죽이는 민족으로 왜곡한 건 이갈림
    21.10.28 23:1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이 감독도 게장 좋아하시더라
    21.10.28 23:15
    Emrakul
    일본인들은 게장 좋아하는 사람 많더라 딱 일본인들이 좋아할 맛이긴 해. 해산물에 짭짤한 맛도 나고 | 21.10.28 23:23 | | |
    (5514357)

    124.195.***.***

    Emrakul
    엄청 심혈을 기울여서 파네 내장을 ㅋㅋㅋㅋ | 21.10.28 23:27 | | |
    Emrakul
    게딱지 긁는거 보니 찐이네 | 21.10.28 23:29 | | |
    Emrakul
    게딱지긁는건데 왤케 진지해...ㅋㅋㅋ | 21.10.28 23:30 | | |
    Emrakul
    이 감독이 누군데??? | 21.10.28 23:32 | | |
    (1395081)

    125.180.***.***

    나도건프라
    본문 감독 ;; | 21.10.28 23:35 | | |
    Emrakul
    먹는방법 잘알이네 | 21.10.28 23:46 | | |
    Emrakul
    일본사람들 10명중 11명은 환장 해요. 일단 일본에서 손님오면 게딱지에 밥비벼주면 눈돌아가요. 전에 회사에서 중요한 손님왔다해서 한식집 큰곳에 게장 예약해두고 점심 대접했는데 3일내내 게장만 드심. 일본사람들이 간장베이스가 소울푸드라서 진짜 다 좋아함. | 21.10.28 23:47 | | |
    바닷마을 다이어리 꼭 보셈. 두번 보셈.
    21.10.28 23:15
    torresmania
    바나나 피시 원작자의 작품이기도 했다던데 은근 이런쪽 복이 타고난 원작자인 모양이더라 좋은 감독 잘 만나네 | 21.10.28 23:46 | | |
    (5054935)

    58.140.***.***

    그래도 저 감독은 낫지,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은 관동대지진 때 자기 아빠가 조선인을 닮았다고 일가족이 죽을 뻔 했는데.
    21.10.28 23:22
    여기도 계속 이 선동에 당하네... 넷우익들이랑 뭐가 다르냐
    21.10.28 23:26
    서포트벡터
    어느 부분이 선동인데? | 21.10.28 23:32 | | |
    (5514357)

    124.195.***.***

    서포트벡터
    저기에 추가 안된 내용은 ‘그렇지만 만비키가족은 일본 내 국민들에게는 큰 사랑을 받아서 대흥행에 성공했다’ 정도인 것 같은데. 그것 말고는 다 맞는 말임 저거 | 21.10.28 23:35 | | |
    Be polite
    그냥 정치권에서 쓴소리 들었다는게 일본 자국에서 비판을 받고 런했다는 늬왕스로 써서 그런듯 막상 고레에다가 일본활동 접은것도 아니라서 | 21.10.28 23:37 | | |
    루리웹-4009135602
    정치권에서만 욕먹었다고 했지 국민에게 욕먹었다고 하는 글귀는 없는데 저기에 나온 내용 자체는 사실이 맞음 | 21.10.28 23:40 | | |
    Be polite
    페페콘으로 요약할때 자국에서 비판받았다는 대목때매 그런듯 저정도 정계 어그로로 비판이 어쩌구저쩌구 하는건 옆에 지나가는 봉준호도 웃을듯 | 21.10.28 23:45 | | |
    루리웹-4009135602
    그걸 가지고 선동이라고 하는건 너무 비약 아니냐.. 가뜩이나 일본은 언론 자유지수가 처참한 국가라 자국 정부에서 눈엣가시인 사람은 여러모로 활동에 제한적인 것도 맞아 더군다나 어느 가족이 그렇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것도 아닌게 역대 일본 영화 흥행수입 50위 안에도 못 들어감 그 악명높은 영원의 제로가 19위인데 말이지 | 21.10.28 23:52 | | |
    Be polite
    뭐 비약이고를 떠나서 저사람한텐 그렇게 보였나보지 ㅇㅇ 근데 당시 년도 흥행 1위 했고 아카데미 최다득상이면 뭐 흥행몰이 한건 맞음; 작품성향이 다른것도 있고 (잔잔한 가족드라마 vs 뭐가 됐은 뭐 블록버스터 느낌나는 영화) 뭐 영화흥행이 정치색 선호도도 아니니까 걍 명량>기생충인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보면 될거 같은데 | 21.10.29 00:01 | | |
    루리웹-4009135602
    기생충 흥행수입 명랑보다 높은데.. 물론 어느 가족도 성공한 영화긴 하지. 근데 오스카상 탄 어느 가족이 일본판 ㅇㅅㅇ같은 작자가 쓴 영원의 제로의 겨우 반절정도 흥행수입을 거둔 건 명성에 비해 실망스러운 성적이라고 봄 특히나 작자인 햐쿠타 나오키가 혐한일뽕극우에 아베 절친이라 아베가 많이 푸쉬해준 것도 있고, 여러모로 정치권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지 | 21.10.29 00:06 | | |
    Be polite
    당연히 자국흥행 기준으로 이야기하는거지 뭐 월드와이드 기준으로 높다고 하는거임? 아님 제작비 대비 순수익? 그리고 실망스러울것도 없이 어느 가족 영화 자체가 그렇게 대중적인 성향이 아니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봄. 뭐 이것도 황금종려상 관련 마케팅덕분이겠다만 여튼 그런 느낌임. 저 글 자체는 그래도 선동이란 느낌은 없다 보는데 그래도 저런짤같은거 보고 막 배척을 당해서 고레에다가 런했다 라는 식으로 받아드리는 사람은 아직도 많아보임 ㅋㅋㅋ | 21.10.29 00:13 | | |
    루리웹-4009135602
    명량의 흥행을 영원의 제로의 흥행이랑 동일선상에 놓고 보기엔 무리인건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원작자인 햐쿠타 나오키가 아베 절친이고 NHK 중역까지 역임했을 정도로 일본 정재계에 연관이 깊은 인물이고 어느 가족이 일본 극우 정치권에서 직간접적으로 압력을 받았지 우리나라도 어느 정부때 한때 봉준호 감독을 블랙리스트에 올리려는 븅신같은 움직임이 있긴 했는데 다행이 막아졌고 일단 이 글 자체는 팩트인 이상 글 내용에 더해서 더이상 가타부타할 내용은 없어보이고 고레에다 감독이 일본내 정치권의 압박으로 활동에 제약이 걸린건 어느정도 사실인건 맞음. 일본인들 중에서 그런 자국비판적인 스토리 싫어하는 사람들 적잖히 있고 | 21.10.29 00:30 | | |
    Be polite
    대중적인 영화가 아니라는 점은 공감하지만, 소재를 떠나서 그냥 작품의 톤이 어느가족은 완전히 잔잔한 무드의 인디영화성향에 가까움 기본적으로 봉준호 영화는 위트도 있는 상업영화쪽에 가까움 당장 기생충이 소재가 어둡지 지루한 느낌의 영화는 아니잖음. 영화를 봐도 알겠지만 전혀 동일선상이 아님; 그리고 무슨 영화 한편 보고말고 하는게 정치색 가르는것도 아니고, 당장 잔잔한 드라마보단 치고박고 싸우는 전쟁영화나 보자 하는 사람이 많은게 당연한거임. 그리고 뭐 정치적인 견제를 받았다고 한들, 그것의 영향을 피할수 없다 한들, 차라리 수익구조떄매 해외활동을 한다든가 하는건 이해라도 하지 뭐 정치적 블랙리스트까지 거론되는게 더 비약아니냐; 그냥 한낯 어그로에 불과한 수준인데 | 21.10.29 00:32 | | |
    Be polite
    정말로 까놓고 애초에 활동에 제약이 생길정도로 직설적인 압박을 가했다는 기사를 난 본적이 없는데 뭐 어느정도 압박을 받았다는거임? 그냥 극우종자가 우리나라에 저런 가족은 없다니 어쩌니 하는게 끝 아님? | 21.10.29 00:37 | | |
    루리웹-4009135602
    아래서 아무도 모른다의 고레에다 감독 인터뷰에서 언급되었듯이, 일본 영화계는 제작진보다 스폰서와 주주의 주도권이 한국보다 훨씬 강함 그런 토양인데다 언론 자유도도 낮은 국가에서 정치권, 그것도 국가 수장에 불편한 기색을 표한다? 이건 그야말로 레드라이트지 ㅇㅇ 우리나라도 블랙리스트 같은게 그냥 그대로 이뤄젔으면 그렇게 되었겠지만, 다행히 그 꼴은 안났다는 거고... 그리고 생각외로 일본 극우 인사, 위에서도 말했듯이 햐쿠타 나오키 외에도 타카스 카즈야 등은 일본 정재계와의 연관이 깊음 우리나라에서야 그냥 ㅇㅅㅇ은 정치계에 영향력 쥐뿔도 없는 븅신 어그로이지만 일본에서는 그게 아니란 말이지 그냥 기성 언론에서 아베 전 수상과 저런 극우인사들과의 인터뷰가 버젓이 돌아다니는 판임 ㅇㅇ 결론을 말하자면, 어느 가족이 어느 정도 흥행한 건 맞지만 장르의 특성을 감안해서라도 그 위상에 비해서는 조금 실망스러운 성적이라는게 내 의견임 ㅇㅇ 특히 영원의 제로 같은 쓰레기가 19위를 받은 걸 보면 말이지 | 21.10.29 00:50 | | |
    Be polite
    여하튼 언론자유지수 70위를 넘나드는 일본은 적어도 영화에서는 한국보다 창작활동이 힘든 나라는 맞다는 게 내 생각이다. 신문기자도 일본인 배우 찾으려다가 배우들 소속사에서 냉대해서 결국 한국인 배우 찾았다는 것도.. | 21.10.29 00:52 | | |
    Be polite
    걍 영화계를 너무 정치적으로 보는거 아님? 애초에 영화제에서 득상한게 당연히 흥행에 영향을 주겠지만, 기본적으로 흥행력 위주의 영화가 아니라는건 잘 알거 같은데 씹극우영화 흥행이 이정도인데 이건 흥행이 이거밖에 안되니 결론이 이렇다 라는 논리는 아주 비약한 논리가 아닌가 싶음 뭐 계속 똑같은 소리만 반복할거 같으니 여기까지 하는게 좋을듯. 키배터질거 감안하고 여태까지 댓글쌌던건데 나름 평탄하게 티키타카하니까 좋은게 좋다는 느낌이네 여튼 ㅂㅂ | 21.10.29 00:56 | | |
    Be polite
    정말로 냉대하고 강압적으로 압박했다면 애초에 개봉조차 할수 없었을텐데, 잘만 개봉했고 심은경은 일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까지도 받았으니, 그정도 압박은 아니다 라는게 내 생각임 이제 진짜 찐막 ㅂㅂ | 21.10.29 00:58 | | |
    루리웹-4009135602
    일본 아카데미상 협회야 원래부터 후쿠시마 실태 고발하는 영화(Fukushima30)를 우수상으로 선정했을 정도로 반정부 정서가 강했음 정부 ㅈ까 라는 스탠스라 정부 눈치 안보이는대로 행동한거야 이상하지 않지 그리고 실제로 신문기자는 정말 인디영화 취급처럼 소수 상영관에만 개봉되었음 하긴 좌익적 색채가 강하니 지금 극우수구 일변도인 일본 정치계에서 눈엣가시 보는 건 너무 당연한 거겠지 뭐 나도 이 정도로 줄일테지만, 분명히 한국/일본간 토양의 차이는 있다고 하는게 내 생각임. 언론자유지수 70위를 넘나드는 갓-본을 얕보지 말라구 ㅇㅇ | 21.10.29 01:09 | | |
    어느 가족이 일본에서 성공 했건 비판받았건 거기 영화제작 환경 생각하면 나같아도 딴데가서 찍겠다.
    21.10.28 23:28
    저 감독님 스타일 좋아하는데, 우리나라 대배우들 데리고 영화한편 찍는다?? 절대 못참지
    21.10.28 23:29
    아베가 개치졸한게 그냥 일본 핏줄일뿐인 일본계 영국인이 노벨상 수상했을때 호다닥 달려와서 축하메세지 건넸는데 저건 오스카상타도 별말없다 나중에 억지로 축사보낸게 다 티가 나더라 ㅋㅋㅋㅋ
    21.10.28 23:32
    (4927057)

    121.125.***.***

    배우 라인업 실화?
    21.10.28 23:33
    (5514357)

    124.195.***.***

    미이케 타카시 감독도 현재 스튜디오 드래곤 껴서 한국 드라마 제작중 캐스팅으로는 정해인은 확정 됐고 류준열이 검토중이라던가 미이케 타카시 연출인 이상 지상파에서 방영할 수위는 아닐 것 같고 아마 넷플릭스 같은 ott 플랫폼을 노리고 만드는 것일 듯 거지같은 ppl ㅈㄹ만 안나오면 좋겠다 싶다
    21.10.28 23:33
    (3063775)

    119.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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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0.28 23:40
    (698990)

    223.39.***.***

    만화 원작인 바닷마을 다이어리 찍었음 “본인이 원해서”
    21.10.28 23:43
    Introutro
    이걸보면 바닷마을 다이어리이자 바나나 피시 원작자가 복 하난 끝내주나봐 바닷마을은 능력있는 감독이 원해서 찍어서 칸 영화제 가고 봉준호 감독이 좋아하는 영화라 하고 바나나 피시는 애니판이 세계적 인기가 상당한거보면 복 하난 좋은편 | 21.10.28 23:49 | | |
    일본영화계 까는짤로 유명한 고레에다히로카즈나 이와이슌지나 딱히 지한파도 아니고 자국에 비판적인 입장도 아니었음 이름값이 저정도고 필모가 저정도인데도 시나리오 뽑아도 크랭크인할수가없고 크랭크인 할래도 내뜻대로 연출할수가없어 그게 당연한건줄로만 알았는데 옆나라 한국보니까 당연한것도 아니었어 이씹 이게뭐지 하다보니까 흑화한거임
    21.10.28 23:43
    크리스코넬
    아무도모른다 특전보면 감독 인터뷰있음 연출하면서 힘들때도있는데 거 원래힘든거고 열심히할라구여 이러거든 근데 연차쌓아가면서 한미프 해외합작도 해보고하다보니까 갈수록 좉같은게 보일수밖에ㅋ | 21.10.28 23:47 | | |
    아베 아리가또
    21.10.28 23:45
    그나저나 송강호와 찍고싶다 노래 부르더니 소원 이뤘네 언어 문제는 어찌 해결한걸까나?
    21.10.28 23:50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이건 진짜 보면서 참 좋았음. 유게이들에게 추천함.
    21.10.28 23:56
    에키드나
    일본을 떠난 사람들 이야기들은 거진다 위에서 아래인 구조에 싫다라고 떠나는 경우가 종종 있다라고 함. 이런거보면 한국에서도 이런 분위기가 빨리 좀 빠져나가야하는데... 아직도 나조차도 가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존나 틀딱 됬네 라고 생각하기도함. | 21.10.28 23:58 | | |
    고레에다는 진짜 인정
    21.10.29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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