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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통금 어겨 머리잘린 20살 여대딩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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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145


    BEST
    카락을 붙여 카락을 어디 이슬람 원리주의자 이야긴 줄 알 앗네
    21.09.15 15:39
    BEST
    그래도 자식머리털 자르는건 선넘은거임
    21.09.15 15:55
    (542656)

    39.7.***.***

    BEST
    이유가 있었으니 머리는 조금만 자를게요.
    21.09.15 15:41
    (5532127)

    14.4.***.***

    BEST
    걱정하는 건 당연한데 자식이 뭐 소유물이냐
    21.09.15 15:54
    BEST
    어머님은 왜 외박하셨나요...
    21.09.15 15:39
    BEST
    카락을 붙여 카락을 어디 이슬람 원리주의자 이야긴 줄 알 앗네
    21.09.15 15:39
    (3296510)

    211.60.***.***

    루리웹-37658296
    기니까.... | 21.09.15 15:40 | | |
    루리웹-37658296
    나도 제목만 봤을 때 이슬람쪽 얘긴줄 알았음. | 21.09.15 15:51 | | |
    (75683)

    211.198.***.***

    루리웹-37658296
    저도 아프가니스탄에서 일어난 일인가 했네요 컹 | 21.09.15 16:07 | | |
    루리웹-37658296
    국립국어원에서 안붙여도 된대 머리감기 가 가능하니까 머리깎이 도 가능하대 | 21.09.15 16:08 | | |
    아스트랄파와
    그건 알아.... ㅠㅠㅠㅠ | 21.09.15 16:09 | | |
    (5132940)

    221.153.***.***

    루리웹-37658296
    요새 누가 구형 카락 탑니까...갤리온은 되어야 든든하지 | 21.09.15 16:11 | | |
    루리웹-37658296
    ㅊ,참수...? | 21.09.15 16:12 | | |
    HJJJJ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이 태클 걸어주지 않을까 했다 ㅠㅠ | 21.09.15 16:16 | | |
    HJJJJ
    갤리온도 옛날거죠. 요즘은 프리깃이지. | 21.09.15 16:23 | | |
    내지갑을에퍼쳐에
    프리깃은 너무 비싸오 프류트로 만족합시다 | 21.09.15 16:30 | | |
    루리웹-6564334379
    요즘 다들 전열함은 타지 않냐? | 21.09.15 16:50 | | |
    루리웹-37658296
    ? : 머리는 있죠. 머리카락이 없는 거지 | 21.09.15 17:06 | | |
    키쥬
    길어서 옛날엔 머리칼이라고도 했음 | 21.09.16 07:18 | | |
    (3296510)

    223.38.***.***

    루리웹-7157832289
    말그대로 모가지 썩둑이면 머리를 벤다고 표현하니까 | 21.09.16 07:19 | | |
    BEST
    어머님은 왜 외박하셨나요...
    21.09.15 15:39
    사람걸렸네
    이유가 있었잖아... ㅎㅎ | 21.09.15 15:40 | | |
    BEST
    풍신세기
    이유가 있었으니 머리는 조금만 자를게요. | 21.09.15 15:41 | | |
    반다비
    사단장님 식판 다시 깨끗하게 닦아오세요. | 21.09.15 17:03 | | |
    (3296510)

    211.60.***.***

    미성년자면 이해할 수 있는데, 대학생부터는 성인이잖어;
    21.09.15 15:40
    (35910)

    121.190.***.***

    키쥬
    엄마 집에 얹혀 살면 엄마 말을 들어야지. | 21.09.15 15:45 | | |
    키쥬
    12시면 통금도 아니고 그냥 차 끊기기 전에 들어와라 아님??? 부모 마음 걱정인거지 저건 | 21.09.15 15:54 | | |
    BEST
    서르
    걱정하는 건 당연한데 자식이 뭐 소유물이냐 | 21.09.15 15:54 | | |
    시라사카 코우메P
    심지어 아예 밤새고 들어온다 이런것도 아니고 12시까지 들어간다 하고서 연락도 늦은거 같은데. 성인이면 당연히 자유로울 수 있지만, 자기가 12시까지 들어간다고 말한거에 대한 책임도 있는거 아님?? | 21.09.15 15:55 | | |
    BEST
    서르
    그래도 자식머리털 자르는건 선넘은거임 | 21.09.15 15:55 | | |
    시라사카 코우메P
    그 책임이 머리카락 자르는 걸로 져야할 만큼 큰 건 아니라고 생각함 엄마도 미안하다고 후회하고 있는데 | 21.09.15 15:56 | | |
    (3296510)

    211.60.***.***

    추하다 버질아
    차라리 1달치 용돈 절반으로 깎기 이랬으면, 적어도 밖에 창피는 안 당했을텐데 | 21.09.15 15:56 | | |
    서르
    남도 아니고 자식이 부모 집에 얹혀 사는게 무슨 문제야..게다가 백수도 아니고 직장도 있으면 | 21.09.15 15:56 | | |
    키쥬
    이래서 돈이 있어야함 | 21.09.15 15:57 | | |
    (35910)

    121.190.***.***

    EX-GFRIEND
    소유물이라고는 생각 안 하지만 내 자식이 그렇게 말하면서 새벽에 들어오던 말던 신경 쓰지 말라고 하면 당장 나가 살라고는 하겠다. | 21.09.15 15:57 | | |
    EX-GFRIEND
    근데 평소 어떤지도 봐야할지도…성인이 되고도 통금 시간 어쩌고 하는거 보면 엄청 엄격한 집안이거나 아니면 평소에도 엄청 밤 늦게까지 놀고 다니니까 일찍 들어오라고 하는데 매번 어기거나 잘 안지키니까 확 돌아서 저런걸 수도 | 21.09.15 15:57 | | |
    서르
    이런 말 하시는 분들은 부모님 말에 절대복종 하면서 죽으라면 죽겠죠? | 21.09.15 15:57 | | |
    (35910)

    121.190.***.***

    루리웹-5168576338
    부모가 자식한테 일찍들어오라는 건 무슨 문젠데 그러면 | 21.09.15 15:58 | | |
    서르
    누가 신경쓰지 말랬냐 자식이 내 소유물도 아닌데, 늦게 들어왔다고 홧김에 머리 자르는 건 잘못됐다고 | 21.09.15 15:59 | | |
    (35910)

    121.190.***.***

    EX-GFRIEND
    쟤가 아무렇지 않다는데 니가 왜 난리야 | 21.09.15 16:00 | | |
    서르
    머리를 잘린 당사자는 아무렇지 않다지만, 엄마는 후회하고 얼굴보기 미안하다고 3일동안 집을 나가있었지 그런식이면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는데 니가 왜 난리야 | 21.09.15 16:01 | | |
    (35910)

    121.190.***.***

    EX-GFRIEND
    니가 나한테 댓글을 달았으니까 꼬우면 꺼져 | 21.09.15 16:02 | | |
    서르
    그럼 님은 저 부모님도 후회하고 미안해 하는데 뭔데 난리에요? | 21.09.15 16:02 | | |
    (35910)

    121.190.***.***

    서르
    그리고 이제 난 니 댓글 안봄 ㅃㅃ | 21.09.15 16:02 | | |
    (5395054)

    210.121.***.***

    EX-GFRIEND
    근데 저게 당한 애가 막 슬퍼서 막 그러거나 학대다 하는거도 아니고 유쾌하게 썰풀고 그러는거 보면 우리가 저 집을 욕할 필요는 없는듯.. 좀 심하다 생각 할순 있어도 남 집일에 너무 왈가왈부하는건 과하지 싶음. | 21.09.15 16:03 | | |
    서르
    지가 한 말 그대로 돌려줘도 지 말만 맞다는 거 보소 | 21.09.15 16:03 | | |
    종태원
    머리를 자른 어머니 본인도 후회하고 있는 일인데 거기다 ‘아이구 그건 잘못했지’ 하는 것 정도는 과한 건 아니지 않나? | 21.09.15 16:04 | | |
    (5395054)

    210.121.***.***

    EX-GFRIEND
    웅 그거 안과함 그냥 싸우는거 같아서 뭐 저럴수 있지 하고 덧글쓴거야, 나쁜의미로 쓴거 아님! | 21.09.15 16:06 | | |
    서르
    이런 추잡스런 글은 처음본다 애기도 아니고 ㅋㅋㅋ | 21.09.15 16:07 | | |
    서르
    그게 문제가 아니라 머리를 자르게한게 문제라고 ;; | 21.09.15 16:07 | | |
    서르
    부모한테 얹혀 산다는 이유로 말 다 듣는 추천 누른 색히들은 왜 부모가 나가서 여자친구도 만들고 결혼도 하라고 하는데 왜 히키코모리 색히들 마냥 집에 쳐박혀있냐 | 21.09.15 16:10 | | |
    키쥬
    스무살이면 고등학생때랑 다를거 하나도 없지 뭐 머리 자른건 과하긴 했는데 그건 저 어머니도 후회하고 있고. 딸이 12시까지 들어온대놓고 한시간이 다 지나도록 연락도 없고 집에도 안 들어오니 속이 탔겠지 | 21.09.15 16:11 | | |
    키쥬
    그냥 둘 다 잘못했는데 불판이 나고 난리네 | 21.09.15 16:19 | | |
    키쥬
    보통은 저정도 바로 자를 정도면 자주 늦나 보네.. 여자끼리 머리카락 중요한건 다 알텐데 잘라버린건 어지간히 열받으신듯 자르고 며칠 안들어 왔다는거 보니깐 죄책감 때뮨인거 같고 흠 | 21.09.15 16:22 | | |
    서르
    얘들이 자식이 있어봤어야 알지 뭘 알겠음 ㅋㅋ | 21.09.15 17:14 | | |
    (4335066)

    117.111.***.***

    서르
    개초딩새끼네 ㄷ | 21.09.15 17:21 | | |
    (123536)

    117.111.***.***

    키쥬
    미성년자라도 저런건 좀 선넘는 짓임 | 21.09.15 17:57 | | |
    (568358)

    106.102.***.***

    서르
    그럼 독립하면 엄마랑 의절해도 됨? | 21.09.16 04:31 | | |
    서르
    딱 봐도 댓글 안본다 시전하고 정신승리 한 다음 새로고침으로 들어와서 뭐라 써놨나....하면서 댓글 보고 뭐라 싸지르고 싶은데 개쳐발릴거 아니까 아까 안본다고 쿨한척 해버려서 혼자 부들부들 거리고 있는 중이겠지 ㅋㅋㅋ | 21.09.16 04:45 | | |
    추하다 버질아
    그래 머리자르고 미안해서 집에도 못들어오고, 딸은 속상하지만 저런 유튭채널나오면서 썰푸는거보면 나름 건강한관계같다. 이유야 어쨋든 니말처럼 선한참넘었지만 중요한건 상황을대하는 두사람에대한 태도, 관계가아닐까 싶어. | 21.09.16 10:32 | | |
    서로 크게 틀어질수도 있을법한데 엄마도 미안해하고 딸도 괜찮아하는거 보면, 좋게좋게 끝나서 다행인듯
    21.09.15 15:42
    (3030280)

    121.190.***.***

    화가 나도 머리 자르는 건 부모로서도 너무 감당안되는 일을 한 거 아닌가 싶네. 당장 그렇게 엉망으로 잘린 머리로 다음날에도 밖에 나가야 할텐데. 애가 남들한테 흉한 모습 보여야되고, 왜 그런지 설명해야될수도 있고...
    21.09.15 15:54
    Shaytan
    그니까 미안해서 얼굴을 못들겠으니 언니 집에 있었다잖음 | 21.09.15 15:56 | | |
    Shaytan
    그래서 유튜브에서 전국민이 알 수 있게끔 말했습니다~ ㅎㅎ | 21.09.15 15:57 | | |
    저거 내가 전에 올린적 있었는데 유튜브 자체는 난리났는지 댓글 못달음
    21.09.15 15:55
    한 번 저러는데 엄마가 화낼리가 없지. 여러번 스택 쌓인거 같은데.
    21.09.15 15:56
    (1620101)

    211.177.***.***

    보드카★
    그럴수도 있고 아니면 좀 집안이 엄격해서 그럴수도 있고 그냥 팝콘 먹으면서 가만히 있으면 됨 | 21.09.15 15:58 | | |
    Rose
    하긴 남의집 사정에 왈가왈부 하지 말라는 말도 있으니... | 21.09.15 16:10 | | |
    보드카★
    그런식으로 막 추측하는거 좀 그래 | 21.09.15 16:15 | | |
    (3105141)

    121.67.***.***

    보드카★
    "오늘은" 일찍 들어갈 수 있어요란 말에서 이미 여러번 늦게 들어왔다는 걸 알 수 있지. | 21.09.15 16:24 | | |
    (1046176)

    175.198.***.***

    엄마가 딸을 너무 사랑해서 감정이 앞서 행동해버린 일같음. 일이 벌어진 후에 엄마가 후회하고 반성했기에 딸에게 미안해 하는 것도 보이는데 이거가지고 제 3자가 뭐라할 수는 없는거같아.
    21.09.15 15:58
    (1046176)

    175.198.***.***

    Easyone
    그리고 딸이 덤덤하게 말하는 것도 보아하니 이전에도 늦게들어온 적이 있거나 자기도 잘못했다 생각하는거 같음. 그냥 모녀가 둘이 서로를 많이 사랑하는거 같다. | 21.09.15 15:59 | | |
    Easyone
    남의 집 구경만큼 재밌는게 어딨어요. 게다가 본인이 구경해 달라고 올린 거니까 뭐라 할 수도 있죠. | 21.09.15 16:01 | | |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1.09.15 15:59
    머 어머니도 처녀 시절이 있었으니 그 예쁜 머리 자기가 멋대로 잘라버린 것도 자식에게 미안하긴 하겠지
    21.09.15 15:59
    과장 좀 하면 가정폭력인데 이게 잘못했으니 그랬을거란 말은 왜함? 당장 부모님도 후회하고 미안하다는데 ㅋㅋㅋ 이럴거면 아동폭행이나 가정폭력 같은거 욕하지나 말지. 걔네도 뭔가 잘못했겠지 ㅋㅋ
    21.09.15 16:00
    한번 늦었다고 저런거같지는않고 스택좀 쌓인거같은데 ㄷㄷ
    21.09.15 16:00
    여러가지 복합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머리를 저런식으로 자른다는건 너무하다 싶음 존중 받지 못하는거 같아 늦을수도 있지.. 늦는다고 그래도 연락은 계속 했고 어머니도 미안하다고 외박한거 보면 부끄럽게 생각하시긴 할 거임
    21.09.15 16:00
    페다이르
    성인이기도 하고 연락이 끊긴것도 아니니까 솔직히 머리를 자를 정도로 큰 일은 아닌걸 아시는 거겠지 갑자기 치밀어 오른 화를 주체하지 못 한걸 후회 하실 듯 | 21.09.15 16:02 | | |
    (3095310)

    211.109.***.***

    당장에 우리가 어머니쪽이 너무했다고해도 세대에따라 보는 시선이 다를거임 나도 성인인데 너무하네 싶기도하지만 생각해보면 당장 며칠 아니 몇달전만해도 고등학생이였던 딸이 새벽1시가 되어서야 오니 걱정이 될만도함 다시 말하지만 어머니가 심하긴했지만 마음은 이해함 다만 비교적 나이가 있는 분들에겐 아직까진 이제 막 성인이 된 딸이 밤늦게 오는걸 좋게보지는 않을거라 생각이듬 그리고 뭐 어머니도 본인이 하신 일에 미안함을 가지고 있고 당사자인 딸도 딱히 어머니 원망한다기보다는 담담하게 그날 있었던 일 이야기하능거보면 서로 원만히 해결됏을테니 착한 유게이들은 키보드로 뇌절하지말자굿
    21.09.15 16:00
    그래도 이젠 다신 머리에 손 안대실거임
    21.09.15 16:00
    근데 보통 미안하면 잠수를타는게 아니라 사과를 하지 않나
    21.09.15 16:03
    늦게 들어와서 머리 자른거면 어머니 며칠 외박햇으니까 머머리 가야지
    21.09.15 16:03
    (4736396)

    112.153.***.***

    통금을 어김 = 잘못한거 맞음 머리 잘라감 = 선 넘음
    21.09.15 16:04
    635532
    어디서 인신매매 빌런 나타나서 테이큰 한번 찍어주면 윈윈인데 | 21.09.15 16:59 | | |
    (16746)

    112.175.***.***

    브걸 유나로 변했다
    21.09.15 16:06
    (5272200)

    110.70.***.***

    오... 성질머리 대박인데. 열 받으면 일단 저지르는 타입이구나.
    21.09.15 16:07
    남의 가정에 간섭질은...
    21.09.15 16:07
    엉덩이탐정
    이러는 색히들이 그 상환 받을겁니다라는 짤보고 욕했으면 그만한 코메디가 없을 듯 ㅋㅋㅋ 그리고 중고딩들 사고 쳤을 때 가정교육 문제 타령해도 그만한 코메디가 앖겠지 | 21.09.15 16:11 | | |
    부르기로했어요
    ㄹㅇ 요즘엔 뭔 비난이 아닌 사회적 통념상의 비판인데도 부정적의견이면 홍위병마냥 때려잡을라그람 그럴려면 세상사 신경 다 끄고 입닫고 살아야지 유게 가입은 왜했는지 그냥 댓글 달지 말고 눈팅이나하지 | 21.09.15 18:11 | | |
    엉덩이탐정
    그러면서 남의 댓글에 간섭질 쩌네 | 21.09.16 12:54 | | |
    통금 어겼다고 단두대에 머리 자른줄알았네 머리 카락이였어?
    21.09.15 16:08
    (1538109)

    211.110.***.***

    잘릴만 하다 저거 못고치면 술쳐먹고 새벽에 돌아 다닌다
    21.09.15 16:08
    penpals
    가발이 있단다 ㅎㅎ | 21.09.15 16:10 | | |
    penpals
    술쳐먹고 새벽에 다니면 안 될 이유는??? | 21.09.15 16:12 | | |
    (1538109)

    211.110.***.***

    부르기로했어요
    새벽에 나쁜짓할려고 하는 사람이 있고 술먹고 돌아 다니다 다치니까 | 21.09.15 16:14 | | |
    penpals
    그치만 새벽까지 일하고 새벽까지 공부하는건 뭐라안하잖아. 영업부서 발령나면 허구헌날 새벽까지 술처먹기도 할텐데 | 21.09.15 16:16 | | |
    (3095310)

    211.109.***.***

    부르기로했어요
    세상엔 위험한 놈들이 많고 으슥한 곳이 많아서 안전이 위험해용용 | 21.09.15 16:17 | | |
    (1538109)

    211.110.***.***

    ㅇㅇ유동적이다
    새벽까지 일하면 빨리 오라고 하는데 새벽까지 공부 하라고 하지 않음 맨날 술먹으면 그만 두라고 하겠지 | 21.09.15 16:19 | | |
    penpals
    그래서 머리를 짤라버리진않잖아? | 21.09.15 16:21 | | |
    (1538109)

    211.110.***.***

    ㅇㅇ유동적이다
    내동생도 하도 술쳐먹고 새벽에 다녀서 머리카락 잘렸음 한번은 새벽에 집근처에서 스토킹 하던 새뀌도 있었고 | 21.09.15 16:33 | | |
    penpals
    밖에서 다칠 위험이 있으니까 그러지말라고 집에서 위해하는구나 좋은 집안이네 | 21.09.16 12:53 | | |
    제목만 보고 여대생쟝의 수급이 나올줄 알았는데
    21.09.15 16:09
    뭐..저 집안에서 알아서할 문제지만 폭행죄란건 알아야함. 폭행죄는 반의사불벌죄니까 그냥 넘어가는거지.
    21.09.15 16:12
    (340796)

    121.181.***.***

    걱정을 할 수는 있지만 걱정이 화로 발전하고 화가 난다고 행동을 주체를 못하면 문제가 크다. 많은 문제를 화내는 것으로 해소하는 사람이 꽤 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화를 내버리다보면 너무 자주 화를 내게된다. 사람이 스트레스 받는 상황이 너무 많다. 걱정이 좀 커져도 스트레스고 더워도 스트레스, 추워도 스트레스, 운이 없어도 스트레스, 운이 너무 좋아도 스트레스... 화로 스트레스를 푸는 사람은 그럴때마다 화를 낸다. 사람이 스트레스를 푸는 방식을 잘 배워야 하고 잘 컨트롤하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부모님 집에서 같이 살면서 약속 안지킨건 잘못한게 맞다.
    21.09.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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