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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작] 김지영 보고 공감간다는 ㄴ들 특징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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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86
    1


    BEST
    82 kg 인거?
    21.06.17 12:00
    BEST
    어머니세대는 충분히공감할만하고 오히려 썰들어보면 더 얼척없음. 근데 왜 지금 2,30대가 공감하는지 이해가안감. 지들이 여자라서 고졸도못해봤나
    21.06.17 12:02
    (1251919)

    175.223.***.***

    BEST
    공유가 잘생겼다는 부분은 공감이 갈수 있지
    21.06.17 12:00
    BEST
    이름이 있다는거? 같은 성별이라는거 정도??
    21.06.17 12:00
    (5317349)

    118.235.***.***

    BEST
    뭐 부모님한테 막말 들었다느니 성차별적 대우 받았다느니 트위터에서 말은 많은데 누가보면 남자는 그런거 없이 편하게 산줄 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들 무릎꿇고 손 들때 우린 줄빠따 맞았어 이년드랑
    21.06.17 12:07
    BEST
    82 kg 인거?
    21.06.17 12:00
    (2179175)

    112.151.***.***

    환타포도맛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06.17 12:06 | | |
    환타포도맛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06.17 12:07 | | |
    환타포도맛
    근데.이러면 안됨. 애초에 82년생 본가족들이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팩트로 조져버린글에서 82kg일 것이다 해버리면 저런걸 보고 공감한사람들은 고도비만일것이 다 라는 차별발언이 되버리고 그렇게 색안경 낀채로 사람들을 봐버린다면 우리도 저사람들과 다를바 없는 사람이 되는것임 | 21.06.17 12:13 | | |
    환타포도맛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06.17 12:15 | | |
    너왜그러니?
    이 말마따나 제대로 안 따지고 82kg 이러는 건 자기 또한 똑같은 급밖에 안된다고 선언하는 꼴이지... | 21.06.17 12:25 | | |
    (71873)

    118.36.***.***

    환타포도맛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1.06.17 12:27 | | |
    너왜그러니?
    정말 구구절절 옳은 말… 저들도 저러니 우리도 이래도 돼 이럴 수는 있지만, 개인적으로 우리는 ‘사람’으로 남으면 좋겠음 | 21.06.17 12:49 | | |
    너왜그러니?
    ㄹㅇ 개뿅뿅들이라 선없이 싸갈기고 싶은 건 충분히 공감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이 말이 맞지 똑같은 사람은 되지 말야 하는데.. | 21.06.17 21:14 | | |
    BEST
    공유가 잘생겼다는 부분은 공감이 갈수 있지
    21.06.17 12:00
    패턴퍼플
    사실 공유 광판이었던거임 ㅋㅋ | 21.06.17 12:07 | | |
    패턴퍼플
    그 부분은 나도 공감하는 각이다 | 21.06.17 12:23 | | |
    패턴퍼플
    공유 얼굴은 ㅇㅈ이잖어~ | 21.06.17 21:15 | | |
    BEST
    이름이 있다는거? 같은 성별이라는거 정도??
    21.06.17 12:00
    이런 글은 장작으로 가야 하는 거 아닌가
    21.06.17 12:01
    Сергей Сарычев
    갓구만 | 21.06.17 12:08 | | |
    BEST
    어머니세대는 충분히공감할만하고 오히려 썰들어보면 더 얼척없음. 근데 왜 지금 2,30대가 공감하는지 이해가안감. 지들이 여자라서 고졸도못해봤나
    21.06.17 12:02
    (5317349)

    118.235.***.***

    BEST
    막사이로막가
    뭐 부모님한테 막말 들었다느니 성차별적 대우 받았다느니 트위터에서 말은 많은데 누가보면 남자는 그런거 없이 편하게 산줄 ㅋㅋㅋㅋㅋㅋㅋㅋ 느그들 무릎꿇고 손 들때 우린 줄빠따 맞았어 이년드랑 | 21.06.17 12:07 | | |
    막사이로막가
    그냥 탓 할 거리가 필요한 거지 머 대우 받지 못한다 여겨지니까 남자들이 이런 세상 만들어 놨다 하면서 | 21.06.17 12:07 | | |
    막사이로막가
    원래 페미 또는 페미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은 이득만 챙기고 책임은 다른데다 떠넘기는 도둑놈 심보를 가진 사람들인데 그냥 페미 = 도둑놈 이라고 보면됨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머니 세대가 받은 고생에 대한 보상을 본인들이 훔쳐가려고 하는것 즉 명백한 도둑질을 하려는거지 사실 이 도둑질을 정당화 시키려면 6.25전쟁때 죽어나간 남자들에 대한 보상을 현대의 남자가 받아야되거든 결과적으로 어떤쪽으로든 페미들의 논리는 하나도 성립될수가 없지 | 21.06.17 12:26 | | |
    새우튀김덮밥의 가호
    솔직히 잘못됬다볼수있지만 이쁜애들은 소위 여자로써의 특권이라 할수 있는 대우를 주변 남자들이 충분히 해주지만 못생긴 애들은 그런걸 누리는걸 보기만 하지 자기는 정작 받지도 못하고 오히려 까이기만 하니 내면에서 뒤틀렸겠지 그걸 풀기위해 탓할거리로 남성을 공격하자는 취지로 자기들끼리 뭉친거겠지 | 21.06.17 12:2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왔다갔다 왜그러는거야
    ㄹㅇ 우리 엄마도 재밌긴 한데 여주가 좀 이상하다고 평함 왜 20대한테 인기가 있는 건지 진짜 | 21.06.17 12:09 | | |
    (1323764)

    106.102.***.***

    일단 올해 40인 처형은 공감하긴 하더라 24살때 결혼해서 결혼생할이 좀 길었어 참고로 페미는 싫어함
    21.06.17 12:06
    dream5
    하다못해 62년 72년 김지영이었으면 이해갔을거란 얘기가 나올정도니까 | 21.06.17 12:08 | | |
    dream5
    우리어머니가 40대 중후반이신데 딱 저런거 피해본 마지막 세대임. 아들 못낳는다고 외할아버지가 외할머니랑 이혼해버림 | 21.06.17 12:14 | | |
    (1323764)

    106.102.***.***

    NSAFRSXPL
    뭐 비슷하긴 하네 처형도 시부모쪽에서 첫째 딸낳고 아들 안나와서 사돈어른까지 불러서 얘기했다던데 장인어른 장모님도 얼척이 없긴 한데 싸우긴 싫어서 그냥 흘려듣고 나왔다고 함 ㅋㅋ 결국 시험관까지 해서 아들 낳았는데 처음 초음파에는 꼬추가 안보여서 펑펑 울었다고 함 | 21.06.17 12:17 | | |
    190cm에 82kg이 아니고서야
    21.06.17 12:07
    피해망상 소설이라서
    21.06.17 12:07
    영화볼때만 감정이 폭발해서 엄마생각한거 아니야? 인스턴트 효심으로 어머니의 고통을 공감하는 자신에게 눈물을 바친거지.
    21.06.17 12:07
    못해도 62년생 김숙자 라고 만들었으면 그시절 부조리와 설움을 담은 작품인데 그걸 82년생으로 날조를 했으니ㅋㅋㅋ
    21.06.17 12:07
    느림보꽃
    다들 대가리 박았지 그럼 | 21.06.17 12:15 | | |
    느림보꽃
    ㄹㅇ 여성 하대와 차별로 가득찬 7,80년대 배경이었으면 충분히 공감 할 여지가 있지.. 눕히면 장가 드는 거라고 대놓고 말하던 막장 시기였으니까. 근데 지금의 2030이 공감 할 내용은 절대 아니다;; | 21.06.17 21:17 | | |
    중장년층 여성이면 모르겠는데 8090세대 여자는? 글쎄올시다
    21.06.17 12:07
    우리 어머니 할머니 세대는 공감할 수 있는데 80년대생 이후 출생 여자들이 왜 공감을 하는지 모르겠음 아니면 여자들 특유의 뛰어난 공감 능력때문에 자기가 당한것은 아니지만 어머니, 할머니 세대가 당하고 그걸 보고 들어오다보니까 너무 공감한 나머지 자기의 경험으로 흡수해버린건가?
    21.06.17 12:08
    (2941199)

    121.164.***.***

    죄수번호-3576938968
    82년생 김지영이 아닌 82년도 김지영이었어야 그럴싸해지지 | 21.06.17 12:10 | | |
    흔한 혐오를 위한 글이네
    21.06.17 12:08
    펩시콜라 
    이걸 단순히 여혐이라고 하지말자 그런식으로 하다보니까 이제는 역차별의 시대가 된거다 최근 터진 엄퇘지(매운갈비) 손가락 일러 사태만 봐도 이제 선넘기 시작했다는걸 알수있잖아 | 21.06.17 12:09 | | |
    펩시콜라 
    뭐만하면 여혐이네 혐오네 하는 글 특 성별 바꿔서 남자가 저런거 나올땐 일침질 없음 | 21.06.17 12:11 | | |
    펩시콜라 
    에이 남자가 돼 가지고 그런걸 하나하나 물고 늘어지네 에이 남자가 돼 가지고 그런걸 따지니? 에이 남자가 돼 가지고 쿨하게 못넘어가고 이따위 행태는 쿨하고 남자다운게 아니라 그거야 말로 남자다움이라는 핑계로 스스로 역차별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장하는거다 | 21.06.17 12:11 | | |
    죄수번호-3576938968
    ㅋㅋ 주작된 혐오글 지나간지가 30분 되었나 실제인지 아닌지 그냥 여자가 잘못되었으니 좋다고 하네 | 21.06.17 12:12 | | |
    펩시콜라 
    뭐 언제나 그렇지만 팩트는 중요한게 아니겠지 | 21.06.17 12:13 | | |
    펩시콜라 
    쿨병환자니? | 21.06.17 12:14 | | |
    펩시콜라 
    팩트가 뭔데? 팩트라고 쿨한척 하지 말고 왜 팩트인지 근거를 가져와라 그런식이면 똑같이 나도 말해줄수있다 뭐 언제나 그렇지만 너한테 팩트는 중요한게 아니겠지 ㅎㅎ | 21.06.17 12:15 | | |
    죄수번호-3576938968
    그래그래 주작된글이든 뭐든 혐오글에 좋다고 추천 박고 놀아 | 21.06.17 12:16 | | |
    펩시콜라 
    와우 이 글이 주작이라는 명확한 근거가 있으신가 보군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1.06.17 12:16 | | |
    (4992381)

    106.101.***.***

    펩시콜라 
    스윗한남인지 정치적 이유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페미 까는 글에는 항상 혐무새들 출몰하더라 | 21.06.17 12:17 | | |
    펩시콜라 
    모든 여자가 다 저런다고 비난하는가? (X) 그러니 여자라는 성별이 문제라고 몰아붙이는가? (X) 얏호! 여자가 잘못한거 나왔으니 얼른까자 분위기인가? (X) 그냥 여자가 잘못되었으니 좋다고 하네 라고 파악하는 니 분석이 더 문제 | 21.06.17 12:17 | | |
    펩시콜라 
    ??? 주장을 했으면 근거까진 안바래도 왜 그런지 니 생각을 적어야 되는거 아니냐 왜 자꾸 니 생각과 근거는 없고 계속 쿨한척이냐? 그리고 그렇게 쿨하다는 놈이 왜 자꾸 댓글엔 반응을 해주고 신경쓰는데? 진짜 쿨한 사람은 그냥 니 생각 딱 쓰고 댓글 안보고 말걸? | 21.06.17 12:17 | | |
    펩시콜라 
    쎅쓰 | 21.06.17 12:18 | | |
    펩시콜라 
    버팔로 | 21.06.17 12:18 | | |
    (1485824)

    166.104.***.***

    펩시콜라 
    적어도 아까 주작한 글은 그게 왜 주작인지 소스는 가져와서 주작이라고 증명하던데 | 21.06.17 12:22 | | |
    죽박
    뭐 일단 저 글은 페미까는글이아님 어이없는 상황의 글이지 | 21.06.17 12:33 | | |
    펩시콜라 
    팩트 - 콜라는 코카콜라야. | 21.06.17 12:34 | | |
    공유가 뺨따구 때려도 보123지벌리고 지랄할년들이 아주 ㅋㅋㅋ
    21.06.17 12:09
    우리 엄마는 공감 많이 하시더라, 여동생은 '엄마세대는 이랬었어?' 하면서 눈시울붉히고
    21.06.17 12:09
    이것도강등해보시지
    초칠까봐 엄마랑 동생한테 말은 못했는데 그거 배경 현대야.. | 21.06.17 12:10 | | |
    꼴랑 5,60년생 틀딱이 청년들에게 니들이 전쟁을 알어 하는거나 마찬가지지 뭐.
    21.06.17 12:09
    여자가 느끼는 공감과 남자가 느끼는 공감의 구조가 다르긴함. 남자의 공감은 자신의 경험에서 아 맞다 그랬었지고. 여자의 공감은 빙의처럼 그 사람의 경험과 감정을 자신의 것처럼 받아들임. 그래서 남녀가 대화할때 핀트가 안맞는 이유중하나
    21.06.17 12:09
    고생이라고는 1도 안해보년들이 저러니 더 역겨움ㅋㅋㅋ 우리누나도 집에서 뭐하려고하면 약속있다고 튀었는데 ㅋㅋㅋㅋ 이번주 주말에 지 머무는방 한쪽면 도배해달라고 징징거리는데 임산부만 아니면 걷어 차버리는데... 누나가 존나게 이기적인건 우리 어머니도 인정함 ㅋㅋㅋ 임산부니까 참아달라고 어머니가 이야기했으니 넘어가는거지 이번 주말에 벽 도배하는거 때문에 스트레스받네 하 시바...
    21.06.17 12:10
    회사가기 싫다고 노래란 노래는 다부르면서 아버지 회사가서 빡신 부분 공감은 못하는게 웃음 포인트
    21.06.17 12:10
    공감 자체는 누구나 할 수 있어 그 후의 행동이 문제지
    21.06.17 12:11
    영화 보고 남편이 공유면 모든 문제가 문제같이 느껴지지 않을 거라는 울 엄마는 대체..
    21.06.17 12:11
    야생의 순결
    어...? | 21.06.17 12:18 | | |
    페미인 친구가 아빠가 퇴근하면 남동생만 찾는데서 차별을 느낀다는데 정작 걘 집들어가면 강아지 제일먼저 찾고 그다음 엄마임 ㅋㅋ
    21.06.17 12:11
    너라도 있어서 엄마가 사는거야....나중 사위새끼는 찬밥이라도 며느리에게는 잘해줄듯
    21.06.17 12:12
    (516519)

    117.111.***.***

    놀랍게도 저게 평균
    21.06.17 12:13
    헛된 영혼의 무게 82kg
    21.06.17 12:15
    김지영은 보통 남자들이 군대 이야기 나오면 " 마! 나는 군번이 꼬여서 어쩌구" "우리는 사령관이 한달에 두번씩 방문해서 시설정비를 2녀내내 저쩌구" 이런 각자 내가 제일 힘들었어!! 하는 무수한 이야기들 있자너.... 이 모든걸 어느 한 인물한테 몰빵해버린 캐릭터 인거같음 그리고 이렇게 말하는거지 "모든 군인은 이렇게 군생활을 합니다" ㅎㅎ
    21.06.17 12:15
    영화본 어머니들중 한명도 분노안한사람을 본적이 없음 ㅋㅋㅋㅋㅋ 울 엄니도 뭐 이딴 영화가 다있냐고 어이없어하심
    21.06.17 12:16
    lilililililli
    그러게.. 60넘은 울 엄니도 요즘 시집살이 집안살림도 제대로 하지도 않으면서 남편불만 집안불만 하는년들 많다고 뭐라하시던데... | 21.06.17 12:28 | | |
    82년생 김지영이랑 포맷 똑같은 소설이 이미 이전에도 있었음 아버지 라고 무시받는? 산업화세대 가장의 모습을 가장 익스트림한 케이스를 짜집기해서 즙짜게 만드는 소설임 자꾸 82년생 김지영 지적하면 여혐이다 어쩌구 하는데 그 소설자체가 혐오장사하는 소설인데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21.06.17 12:17
    수혜를 받아야할 피해자의 입장이라는게 매력적이었겠지 자기 손가락 종이에 베인 상처도 극진하게 보듬어주는 영화인데 싫을리가 ㅋㅋ 무조건 자기얘기지 이건 어처구니가 없다만 현세대 젊은 여성들이 주장하는 피해의식과 현실의 괴리감이 어린 남성들에게 오히려 더 민감하게 느껴지니까 요즘 어린 학생들이 학교에서 더 날카롭게 구는거지
    21.06.17 12:19
    루리웹-2150251457
    그리고 애초에 주제를 떠나서 그 책이건 영화건 그건 그냥 작품성 한참 떨어지는 물건임 다른 훌륭한 작품들에게 미안할 정도 | 21.06.17 12:21 | | |
    (5008791)

    117.111.***.***

    82년 김지영 영화보면, 여주 친정, 시댁가족 누구나 다 여주 눈치보며 나름 귀하게 여기는데 여주 혼자 불편해하며 우울해하고, 누가봐도 실제 고생은 공유가 혼자 다하고있다. 마지막에 여주 출근시키고 공유가 육아보면서 행복해하는걸 보면 일 때려치고 집에서 애 키우며 살고싶은 요즘 남자들을 잘 표현한 영화임.
    21.06.17 12:20
    (5008791)

    117.111.***.***

    굥민
    페미에 대한 판단 없이 그냥 영화만 보면, 사소한 일에도 불편해하고 우울해하는 여자주인공과 그럼에도 묵묵히 여자주인공을 물심양면으로 케어해주는 공유 구도라서. 이게 페미영화인지도 모르겠음. 불편러 여자 까는 영화같던데? | 21.06.17 12:23 | | |
    (4820710)

    118.223.***.***

    굥민
    제일 고생하는 건 공유란 말이 종종 나오더라 | 21.06.17 12:45 | | |
    걍 여성이 감정 전염이 높아서 그런거 아님? 한 명 울면 다른 사람 다 울듯이
    21.06.17 12:21
    ㅋㅋ거참
    21.06.17 12:21
    (2049731)

    106.249.***.***

    솔직히 62년생 ~~숙 했으면 더 공감대 사고 이해했겠지
    21.06.17 12:23
    저거에 공감하는 8090은 둘째치고 난 저거 옹호하는 중장년 남자들이 더 짜증남 여자들이 그동안 희생했는데 혜택 좀 챙겨준다고 남자새끼가되서 쪼잔하긴 이딴소리 씨부림 아니 당신들이 차별하고 억눌러놓고 우리보고 희생하란건 뭔 개소리냐 심지어 세대도 다름 얼척터짐
    21.06.17 12:24
    (5501116)

    210.91.***.***

    저집은 딸자식 둘있는거 둘 다 농사 조졌구만
    21.06.17 12:26
    이거 걍 화자가 여자라서 몰입한걸 공감했다고 하는거일듯
    21.06.17 12:31
    진짜 저건 영상으로 나오지 말앗어야할 핵폐기물이엇다 저딴 병1신이 영상물로 나오니까 개소리가 먹혀가는 시대가 되는거지
    21.06.17 12:35
    공감 다 좋은데 선택적 공감이 문제지
    21.06.17 12:40
    폰공감
    21.06.17 13:05
    (1269950)

    121.145.***.***

    학점을 공감했나
    21.06.17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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