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최근

[유머] 두줄에 29000원짜리 김밥 [197]


e_sefc205003_b2d81f62840c097857e0135b5f0a0d5c2de1e5ba.jpg

 

 

e_sefc205004_0a1fda26f439d4fddf858049576aa84b3793d00b.jpg

 

 

e_sefc205005_4a4e12e1ae7135da87ea8b1c6d58ad98fc961d27.jpg

 

 

e_sefc205006_8399d78054d0e21e48d90aaf020348fdc203f920.jpg

 

 

미쉐린 가이드 2스타를 받은 정식당


먹어본 사람들은 확실하게 돈값하는 맛이라고 함 특히 소스가 일품

 

 
  • 스크랩
  • |
  • URL 복사
  • |
  • |
  • |
  • |
  • 네이버로공유
  • |
  • |


  • 댓글 | 197


    BEST
    이해 못하는 사람 많지만 45만원 넘는 한끼의 파인다이닝도 많은데뭐 다들 경험 차이지
    20.12.03 01:42
    BEST
    어떤 유게이 왈 : 유게나 하는 찐따들 먹으라고 파는게 아니다
    20.12.03 01:48
    (4830291)

    59.2.***.***

    BEST
    난 가챠겜에 몇천만, 몇억 지르는 사람들 보고 음식에 몇십만원 쓰는게 더 이해되는거같음 실제로 가챠 한번에 몇십만원 깨지는데 저녁밥으로 쓰는게 더 이득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단 말이지...
    20.12.03 01:51
    (1761654)

    175.116.***.***

    BEST
    집에서그냥 조미김에다 간장찍어먹어야겠다.. 너무비싸 난감당할수없어..
    20.12.03 01:41
    (1768370)

    223.39.***.***

    BEST
    궁금하다
    20.12.03 01:40
    (1768370)

    223.39.***.***

    BEST
    궁금하다
    20.12.03 01:40
    칭찬봇
    가서 먹어봐 한번 가볼만해 | 20.12.03 01:53 | | |
    [토착왜구섬멸]DEADPOOL
    밥값은 그렇다 치고 비행기 값은요 | 20.12.03 02:17 | | |
    도스케루비
    저거 압구정에 있는데? | 20.12.03 02:18 | | |
    [토착왜구섬멸]DEADPOOL
    정식당 미국에 있는거 아니었음? | 20.12.03 02:21 | | |
    도스케루비
    아냐 | 20.12.03 02:22 | | |
    (5246061)

    125.177.***.***

    도스케루비
    외국 아니야... | 20.12.03 02:22 | | |
    Comment trans
    뉴욕에만 있는줄 알았음 | 20.12.03 02:24 | | |
    도스케루비
    난 너때문에 정식당이 뉴욕에 있다는 걸 알았다 고마워 | 20.12.03 14:20 | | |
    (172446)

    203.132.***.***

    [토착왜구섬멸]DEADPOOL
    개인적으로 저 정식당 코스는 해당 관점에서 영 꽝이었음. 가격 절반짜리 파인다이닝보다도 창의성이 떨어짐은 물론이고 음식맛도 그만큼 뛰어나다고 보기 힘들었음. 게다가 메뉴 변화도 별로 없음 | 20.12.03 14:29 | | |
    (172446)

    203.132.***.***

    바로바로 United
    한국 정식당이 원조긴 한데, 정식이 엄청나게 유명해진 계기는 뉴욕의 'Jungsik' 이 미슐랭 원스타, 투스타를 차례로 달성하면서였음 | 20.12.03 14:34 | | |
    강미윤
    정식당이 처음 입문하는 사람한테는 가볼만 해도, 사실 저런 다이닝을 자주 가는 사람한테 매력적이라 하긴 힘들지. | 20.12.03 14:37 | | |
    (4941242)

    121.165.***.***

    강미윤
    언제 가더라도 비슷한 메뉴들. 1년에 한번 정도 가면 괜찮더라. | 20.12.03 19:54 | | |
    (5444689)

    180.224.***.***

    하지만 난 먹지못했기에 납득하지못한다 김밥이 29000원이라고?!?!?
    20.12.03 01:40
    Mulba'
    쓰이는 재료와 레시피 보면 충분히 받을 가격임 | 20.12.03 01:54 | | |
    Mulba'
    16000원이라고 메뉴판에 써져있는데 29000 뭐지 | 20.12.03 08:46 | | |
    (716622)

    118.221.***.***

    ㅡㅅㅡ 또냐
    1줄에 16000원, 2줄에 29000원 | 20.12.03 09:12 | | |
    쿠르르노아
    나름 합리적으로 할인해주네? ㅎㅎㅎ | 20.12.03 10:10 | | |
    (4701699)

    175.223.***.***

    짭짤하고 바삭한 탄수화물은 무조건 맛있겠지. 그치만 그돈주고 사먹냐하면 글쎄... 닭갈비먹고난후에 볶음밥을 2만원주고 사먹진 않을것처럼
    20.12.03 01:41
    지쟁
    아니 재료가 다르잖아요 ㅋㅋ | 20.12.03 01:52 | | |
    지쟁
    그 볶음밥은 재료나 만든 사람의 인건비가 그만큼 안되는거고 저건 그만큼 되니까 파는거지 맛이 어떻냐는 상대적인건데 비유가 잘못됨 | 20.12.03 01:53 | | |
    (4568788)

    175.116.***.***

    지쟁
    닭갈비 100만원어치 먹는데 2만원 정도 더 들인다는 생각이면 먹지 않겟나 싶은데 | 20.12.03 01:53 | | |
    지쟁
    재료와 레시피가 완전히 다른 음식을 같은 선상에 두네 | 20.12.03 01:55 | | |
    지쟁
    비교하려면 최고급 토종닭을 장인이 와서 비법소스와 최고급 재료들로 눈앞에서 만들어주면 닭갈비라도 1인분에 10만원을 넘기겠지 이걸 사먹을까 안사먹을까를 비교해야지 | 20.12.03 01:58 | | |
    ㅇㅏ가씨
    팩트) 실제로 국내에서 9월부터 유행하기 시작한 야키토리 오마카세라는 장르는 요리사가 직접 선별한 토종닭을 테이블에서 해체해 부위별로 구워주며 인당 10만원을 호가함 | 20.12.03 02:00 | | |
    [토착왜구섬멸]DEADPOOL
    역시 나야 대충 때려맞췄는데 맞아버렸어 | 20.12.03 02:02 | | |
    ㅇㅏ가씨
    코로나 시국에 동네 식당들은 장사가 안 된다며 어려운 판국이지만 국내 하이엔드급 고급음식집들은 사상 최고의 호황을 겪고 있음. 미들급(중간)급 스시집이라는 곳이 인당 20만원 받아도 예약 꽊 찰정도. | 20.12.03 02:03 | | |
    (4701699)

    175.223.***.***

    ㅇㅏ가씨
    저는 그냥 비슷한맛이나 관점에서 생각하려고 했는데 님 말이 맞는것 같네요. 가치판단은 측정하는 사람의 몫이고 그걸 선택하는것도 선택하는 사람의 몫이니까요. 또 실제로 형성된 원가나 인건비도 저게 더 비싸겠죠. 비유가 틀렸음을 인정합니다. 보시고 불편하셨으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 20.12.03 07:56 | | |
    (172446)

    203.132.***.***

    ㅇㅏ가씨
    엄밀히는 이거랑 비슷하면서도 좀 다름. 네가 말한 것 오마카세류가 장인의 관점에 가깝다면, 파인다이닝은 예술가의 관점에 가까움 음식에 어떤 생각을 넣어서 어떤 주제로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듣고(실제로 서버들이 도슨트 역할을 함) 보고 맛보면서 단순히 맛 뿐 아니라 그 안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평가하는 일종의 종합예술임. 단순히 맛을 평가하러 가는게 아니라, 도슨트를 옆에 두고 전시회나 미술관에 가서 오감으로 감상하는 것에 가까움. | 20.12.03 14:39 | | |
    (1761654)

    175.116.***.***

    BEST
    집에서그냥 조미김에다 간장찍어먹어야겠다.. 너무비싸 난감당할수없어..
    20.12.03 01:41
    Angkal
    애초에 이름만 김밥이지 실제로는 김밥을 오마주한 컨템포러리 음식임 | 20.12.03 01:55 | | |
    [토착왜구섬멸]DEADPOOL
    분자요리 아냐? | 20.12.03 01:58 | | |
    ㅇㅏ가씨
    분자요리는 10년전에 유행 다지나서 찌꺼기도 안 남은 구시대 장르임 | 20.12.03 02:01 | | |
    (172446)

    203.132.***.***

    [토착왜구섬멸]DEADPOOL
    분자요리로 꾸준히 파인다이닝 잘 하는 업장들 많은데 멋대로 구시대 장르라고 치부하지 마시죠 | 20.12.03 14:35 | | |
    강미윤
    한국에서 가장 분자요리 많이 쓰던 쵸이닷은 미식가들한테 나가리된지 몇년 지났고 분자요리 표방하는 곳 자체가 한국 유럽 미국 일본에서 소멸했는데 무슨 소리? 파인다이닝 많이 가본거 맞음? | 20.12.03 14:38 | | |
    (172446)

    203.132.***.***

    [토착왜구섬멸]DEADPOOL
    예컨대 초록바구니 같은 곳만 해도 분자요리 테크닉을 음식 사이사이에 잘 넣어서 인정받는 곳임. 당연히 여기 하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유행은 지난 것 맞는데, 유행이 지났다고 다 끝난 건 아니라는 얘기. 한국 말고 미국 같은 곳에서도 소멸했다고 말할 정도는 아님 | 20.12.03 14:45 | | |
    강미윤
    ;;; 초록 바구니... 객관적으로 거기가 요즘 미식 트렌드 사이에 껴 잇다고 말할 수준임? 차라리 오마카세가 파인다이닝에서 주류 흐름을 이끄는 힘이 훨씬 더 세면 셌지 그거 하나 가지고 분자료리가 의미가 잇다고 하는건 어불 성설입니다. 애초에 분자요리 자체가 국내나 해외나 구시대적 유물로나 취급받는다니까요? 일부 분자요리 기법이 남아서 쓰이기는 하지만 그건 분자요리로서 취급받는게 아니라 그냥 요리법의 일부로 쓰이는거. 대부분 쉐프들 인식이 이런데 | 20.12.03 14:46 | | |
    (172446)

    203.132.***.***

    [토착왜구섬멸]DEADPOOL
    넌 트렌드 위주로 보는구나. 난 애초에 트렌드로 접근하지 않았음. 트렌드로만 보지 말라고 한 것에 가깝지. 그리고 그런 관점에서 보니까, 당연히 내가 말하는 건 분자요리 테크닉을 요리에 써먹는 걸 포함하는 거임. 분자요리 테크닉이 각종 음식에 쓰이는 이상 소멸했다고 볼 수가 없는 거라고. 아 그리고 오마카세류는 파인다이닝이랑은 좀 다른 장르로 분류되어야 한다고 봄. 전자는 장인에 가깝고 후자는 창의성이 중시되는 예술가에 가깝고. 그 사이에 전통한식다이닝처럼 양쪽으로 애매하게 걸쳐있는 것들도 있긴 한데, 아무튼. | 20.12.03 14:52 | | |
    (172446)

    203.132.***.***

    강미윤
    그래서 개인적으로 오마카세류들보다 음식을 캔버스처럼 쓰는 업장에 점수를 더 주게 되고, 정식당처럼 컨템포러리면서 이도저도 아닌 곳은 최악으로 생각하게 되는 듯 (다만, 그 어정쩡함 덕분에 뉴욕에서 뜰 수 있었다고 생각하긴 함. 국내 미슐랭 3스타가 정통한식 다이닝 밖에 없는 것과 비슷한 이유) | 20.12.03 14:56 | | |
    강미윤
    오마카세가 파인다이닝과 다르다, 라는게 원래 존재하던 인식인건 사실이지만 현실에서는 오마카세 유행의 시류가 말도안되게 범람해서 하이엔드급 식당 전체 규모를 쌈싸먹을 정도가 되버려서 이젠 무시하기 힘듭니다. 또한 트렌드로만 보지 말라 하셨는데... 전 처음부터 트렌드라는 관점에서 말했고 그 부분을 부정하면서 대화가 시작된거 아닌가요? 그럼 처음부터 분자요리가 트렌드에서 지나서 낡았다고 인정하고 말했어야죠. 멋대로 구시대라고 치부하지 말라 했지만 실제로는 난다긴다하는 쉐프들이 전부 그렇게 생각하는걸 뭘 어떡함? | 20.12.03 15:19 | | |
    강미윤
    찌꺼기... 가 무엇이느냐에 따른 해석에 따라서는 그렇게 이해할수도 있겠군요. 맞습니다. | 20.12.03 15:22 | | |
    (172446)

    203.132.***.***

    [토착왜구섬멸]DEADPOOL
    유행 다지났다 까지만 적었으면 트렌드라는 관점에서만 말한 걸로 알고 첫 댓글도 안 적었을 거임. '찌꺼기도 안 남은 구시대 장르임' 라고 말했기 때문에 제가 댓글 단 거죠. 당연히 '실제로는 난다긴다하는 쉐프들이 전부 그렇게 생각하는 걸' 또한 사실이 아니고요. 0 분자 요리가 새로움 내지는 감각적 유희로 소비되던 트렌드는 말그대로 다 사라졌지만, 그 분자요리의 테크닉이나 과학적 접근 자체는 아직도 충분히 살아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요리가 분자요리로 분류되지 않기를 바라는 해외 유명 쉐프들도 아직도 분자요리에 기반한 요리들을 많이 합니다. 오마카세가 무시하기 힘들다는 것에는 (당연히) 동의. | 20.12.03 15:28 | | |
    (5310288)

    218.148.***.***

    ........................ 어으....진짜 살다가 돈쓸이 없이 쌓이면 한번 먹어보고 싶긴한데 일단은 그냥 동네 정육점 가서 소고기 사먹는게 나을거 같다
    20.12.03 01:41
    BEST
    이해 못하는 사람 많지만 45만원 넘는 한끼의 파인다이닝도 많은데뭐 다들 경험 차이지
    20.12.03 01:42
    (4830291)

    59.2.***.***

    BEST
    루리웹-0360748124
    난 가챠겜에 몇천만, 몇억 지르는 사람들 보고 음식에 몇십만원 쓰는게 더 이해되는거같음 실제로 가챠 한번에 몇십만원 깨지는데 저녁밥으로 쓰는게 더 이득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단 말이지... | 20.12.03 01:51 | | |
    necomaid
    최애캐가!!!움직인다고!!!!! | 20.12.03 01:55 | | |
    (2094166)

    1.239.***.***

    necomaid
    뭐 사람마다 다 관점이 다른 거니까... 가챠에 월급거의 다 꼴아박고 컵라면이나 먹으며 파인다이닝 보고 이런 비싼 거 쳐먹으면 뭐 다르냐고 욕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깟 데이터 쪼가리 섭종하면 다 날아가는 데 뭔 돈을 쓰냐며 수십만원짜리 파인다이닝 먹으며 욕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 20.12.03 01:5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초록색감귤
    말 자체는 틀린 말은 아닌데... 정식당은 미식가들 사이에서는 그다지 뉴 트랜드로 취급받기보다는 오히려 파인다이닝 입문하기 좋은 무난한 곳으로 평가받음. 고급식달들 사이에서는 상대적으로 평범하게 취급받는다는거지 | 20.12.03 02:04 | | |
    necomaid
    그렇게 따지면 미식도 혀에 잠깐의 쾌락과 소량의 열량을 제하고 찌꺼기로 몸밖으로 배출되는 건데 자기 취향이지 가격 따지는게 우습지 않을까 | 20.12.03 02:14 | | |
    necomaid
    가챠에 몇천만 몇억 쓸 수 있는 사람들은 저런데서 밥도 잘 먹겠지 | 20.12.03 02:27 | | |
    루리웹-5983880655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12.03 02:28 | | |
    (4830291)

    59.2.***.***

    루리웹-1779655249
    롯데리아 먹더라 그래서 충격적이였어 | 20.12.03 02:31 | | |
    necomaid
    트럼프도 맥도날드 먹는 마당에 롯데리아가 충격적일까 | 20.12.03 02:31 | | |
    necomaid
    수억씩 가챠에 지를 재력이 있는데 롯데리아를 굳이 찾아먹는다면 그 사람은 롯데리아를 정말 좋아하거나 미식에 취미가 없는거겠지 | 20.12.03 02:33 | | |
    (1485824)

    125.129.***.***

    루리웹-1779655249
    수억까진 아니라도 몇년간 가챠에 꼬라박은게 수천은 되는 내 친구는 정말로 비싸서 인당 5만원이 넘는 식당이나 음식, 술을 거의 안먹음. | 20.12.03 04:05 | | |
    necomaid
    ㄹㅇ 몇백만원 가챠 하는데 썼다고 평범하게 말하는 사람들 보면 비정상 같음. 남자들 중에서 뽑기 게임이랑 유흥에 빠진 사람들은 금전 감각이 이상해지는듯. 차라리 저런 최고급 식당에서 음식 한 번 먹고 사진 한 방 남기고 추억 남기는게 더 가치있다고 생각함. | 20.12.03 08:14 | | |
    (1269311)

    123.143.***.***

    루리웹-0360748124
    와인 한병 몇천하는것도 수십가지 | 20.12.03 09:53 | | |
    알스트로에메리아
    내가 가챠에 천단위로 쓰고 미식도 좋아하는데 둘 다 그냥 취미 비용이고 그냥 내가 즐겁게 쓰는 비용이더라 우선순위는 지금와서 보면 크게 차이없음 추억의 방향성이 다를뿐이지 | 20.12.03 10:41 | | |
    윾머가 돈 잘 벌 때 최애픽으로 뽑았던 식당이지
    20.12.03 01:44
    무도의 마음가짐
    그건 윾머 취향이라기보다는 그냥 저기가 미슐랭 식당중 가장 유명한 곳이라서.... | 20.12.03 01:56 | | |
    (4761016)

    112.151.***.***

    무도의 마음가짐
    그런 인간 취향 따위는 알고 싶지 않다고 | 20.12.03 02:31 | | |
    밤이슬
    모르는 사이에라도 그런 인간하고 취향 같아지지 말라고 알려줌 | 20.12.03 02:39 | | |
    무도의 마음가짐
    그 인간 취향이라고 해서 저 레스토랑이랑 뭔 상관인데. 저기 입장에서는 수많은 손님 중 하나일뿐인데 | 20.12.03 03:33 | | |
    울트라 마린
    알고 있으면 나한테 선택지가 하나 더 늘어나는거지 그 선택은 개인의 몫이고 | 20.12.03 03:35 | | |
    (1793171)

    218.145.***.***

    무도의 마음가짐
    왜 윾머가 저 식당을 좋아하는게 마치 저 식당을 걸러야될 이유가 될 수 있는 것처럼 표현하는지 모르겠네요. | 20.12.03 04:16 | | |
    (5102653)

    221.103.***.***

    무도의 마음가짐
    쓸때없는 정보와, 그지같은 표현... 선택지는 개뿔이 | 20.12.03 09:34 | | |
    (5102653)

    221.103.***.***

    무도의 마음가짐
    윾머 숨쉬니까 넌 숨쉬지마라 | 20.12.03 09:35 | | |
    (3286636)

    118.38.***.***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12.03 01:45
    돈많이벌어도 서울안살면 자주못가는곳이네ㅠ
    20.12.03 01:46
    우리는 돈이 없으니까 납득이 안되는거야... 돈많은 사람이야 그냥 생각도 안하는 가격이다
    20.12.03 01:47
    (5109240)

    211.104.***.***

    버거세트가 몇개고 ㅋㅋ
    20.12.03 01:48
    어차피 한끼 배달 시키면 3만냥이니 못먹을건없겟네
    20.12.03 01:48
    소스가 개 사기인가보넹
    20.12.03 01:48
    BEST
    어떤 유게이 왈 : 유게나 하는 찐따들 먹으라고 파는게 아니다
    20.12.03 01:48
    AG-2C 세이렌
    옳은 말이네... | 20.12.03 01:56 | | |
    OO?
    (3744405)

    110.70.***.***

    AG-2C 세이렌
    여긴 드립이 아니고 진지하게 국밥을 모든음식의 중점에 놓고 비교하는 국밥충새끼들 드글드글하니까 ㅋㅋ | 20.12.03 02:26 | | |
    밥알에 뭐가 있는거 보니 뭔가를 한듯
    20.12.03 01:49
    루리웹-5187461865
    저런 요리는 밥 지을때부터 아예 다르게 만들지 | 20.12.03 01:56 | | |
    (84798)

    110.13.***.***

    로또 당첨되면 한번은 경험해보고 싶네 ? ㅎㅎ
    20.12.03 01:50
    (4568788)

    175.116.***.***

    코스 안 추가메뉴인데 이걸 이렇게 평가할수도 있군
    20.12.03 01:50
    가방 하나에 수천만원 하는 세상인데 다른 김밥보다 고작 10배 비싼게 뭐라고 난리냐
    20.12.03 01:50
    (3999738)

    183.109.***.***

    애인도 계속 없었으니 안 외로우듯이 트러플도 한 번 먹어보면 계속 안 먹으면 미칠 천상의 맛일지도 모르지.
    20.12.03 01:50
    (97472)

    119.204.***.***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12.03 01:50
    (2094166)

    1.239.***.***

    바람숙이
    너만 가난하고 너만 비참한 거란 거 모르는 사람들 의외로 많더만... | 20.12.03 01:58 | | |
    (5276196)

    223.38.***.***

    홍모씨
    자.살자가 코로나 이전에만 하루평균 37명, 연간으로 따지면 13000명 넘는데 너무 자기 눈으로만 세상 보는거 아님? | 20.12.03 03:42 | | |
    (152036)

    110.70.***.***

    홍모씨
    참 시야 좁다 | 20.12.03 03:55 | | |
    (5102653)

    221.103.***.***

    홍모씨
    너만 안가난하고, 너만 안비참하다는것도 모르는 사람 많은듯 니주변이 괜찮다고 세상이 다 괜찮은게 아니다 어디 봉사활동이라도 나가봐라 | 20.12.03 11:05 | | |
    먹고 배만채우면 되는 사람한텐 돈지랄인데.. 건담 애니 게임이런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할 이야기는 아니라...
    20.12.03 01:51
    (1294140)

    211.178.***.***

    지금 천원짜리 삼각김밥을 먹으면서 이걸 보고 있으니 묘한데
    20.12.03 01:52
    나는 그냥 치킨이나 스시1인세트 같은거 먹을래 저건 너무 비싸서 감당이 안된다
    20.12.03 01:53
    (4598602)

    47.151.***.***

    뭐야 메뉴에는 16000원이라고 써있잖아
    20.12.03 01:53
    nyaa
    그러네 두줄에 29000원였음 16000*2인데 3천원 dc해서 29000원이래 제목수정함 | 20.12.03 02:03 | | |
    (566943)

    175.212.***.***

    저 돈이 있는 사람한테는 저럴만한 가치가 느껴질수도 있겠지 난 모르겠다
    20.12.03 01:53
    (32004)

    210.100.***.***

    이것저것 먹어봐도 뭐 좀 맛있고, 좀 새롭고 한 정도지, 저리 호들갑 떨만큼 유독 맛난 음식이란건 없더라.
    20.12.03 01:54
    Leifþrasir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고급 음식이란 문화 자체가 발전하지 않지 않았을까... | 20.12.03 01:57 | | |
    (2115276)

    210.217.***.***

    [토착왜구섬멸]DEADPOOL
    어느정도는 동의하는게 비싸고 고급진 곳이 당연히 맛이 오르긴 하는데 투자에 비해 오르는 효율이 갈수록 적어지는건 사실임. 스시로 예를 들자면 5만원 미만 싸구려 집보다 10만원대 미들급 오마카세가 훨씬 개존맛이거든. 근데 30만원대 하이엔드 스시집 오마카세는 10만원대 미들급에 비해서 좀더 좋긴 하지만 충격적인 차이까진 안남. 5만-10만의 격차보다 10만-30만의 격차가 훨씬 좁단 거지. 결국 정상급 비싼 곳 가도 그게 엄청 충격적인 맛 차이가 느껴지긴 힘들단 뜻이기도 하고. 다만 그 '조금 더' 맛있는 차이를 느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고급 음식 문화가 발전한거. | 20.12.03 02:04 | | |
    서슬달
    ㅇㅇ 이런 이야기라면 충분히 맞는 말이지. 근데 까놓고 이런 고급 식당 글 올라오면 허영심 들어찬 졸부들의 쓰레기 문화라면서 맛대가리 없다고 욕박는 사람이 너무 많음. ㅋㅋㅋ 왤까나 | 20.12.03 02:05 | | |
    (2115276)

    210.217.***.***

    [토착왜구섬멸]DEADPOOL
    국밥 한식부페 라면 뭐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가성비에만 매달리는 사람들은 애초에 가치관이 다르니까 ㅋㅋ 어차피 그런 사람들은 백날 말해봤자 설득되지도 않고 이해할 생각도 없는 사람들임 | 20.12.03 02:08 | | |
    (32004)

    210.100.***.***

    서슬달
    ㅇㅇ 나보다 내 생각을 더 잘 설명해줬네. 음향기기나, 미술품도 미세한 차이를 느끼는 사람은 적고, 또 그 차이에 돈을 지불할 사람은 더 적음에도 고급화는 어느 장르에도 있으니까. 결국 내 미각이 타고났거나 훈련되어 있지 않으면 저런 음식평에 혹해서 기대에 차 방문해봐도 글쓴이만큼의 감동을 느끼긴 어렵다는 얘기였음. | 20.12.03 02:16 | | |
    서슬달
    그 10 만원대에서 30 만원대 간 비교는 블라인드 테스팅했을ㅊ때 과연 느끼는 사람이 얼마 있을까 모르겠다. 그냥 가게 분위기, 가격에 취해서 그 만큼의 가치를 한다고 착각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 미각이 뛰어나지 않다고 나쁜게 아닌데 실제로 구분도 못 하는 애들이 차이 난다고 바득바득 우기는 경우 많더라고. | 20.12.03 09:20 | | |








    글쓰기
    공지
    스킨
    ID 구분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48851482 공지 게시판 배너 모집 관련 (156) _smile 57 153243 2020.09.19
    48135112 공지 유머 게시판 통합 공지 _[RULIWEB] 19 177340 2020.07.29
    BEST 후방, 라오, 던파) 스노우볼 근황 (32) Geniustory 53 14659 14:16
    BEST 열심히 표절해서 번돈으로 상여금 뿌리는 회사 (74) 루리웹-4688145470 89 17010 14:16
    50682417 잡담 롤리킹 4 14:38
    50682416 잡담 헤븐스나이트 1 14:38
    50682415 잡담 짱구있다 8 14:38
    50682414 잡담 rabbitQ 17 14:38
    50682413 유머 올때빵빠레 2 40 14:37
    50682412 잡담 시키쥬리p 20 14:37
    50682411 잡담 녹두닭죽 22 14:37
    50682410 잡담 김치맛사이다 16 14:37
    50682409 잡담 루리웹-7918469757 48 14:37
    50682408 잡담 청춘돼지는 꿈을꾸지않는다 67 14:37
    50682407 유머 흐 루흐루 1 123 14:37
    50682406 잡담 inainaLando 2 51 14:37
    50682405 잡담 오메나이건 3 73 14:36
    50682404 유머 미야오미야 83 14:36
    50682403 잡담 김창식 107 14:36
    50682402 애니/만화 팝캣 31 14:36
    50682401 유머 컴가테 2 148 14:36
    50682400 잡담 말랑뽀잉 18 14:36
    50682399 유머 ☆반짝스타☆ 4 153 14:36
    50682398 유머 빅짤방맨 2 125 14:36
    50682397 유머 엠페러따노스 4 180 14:36
    50682396 유머 사료원하는댕댕이 1 241 14:36
    50682395 잡담 자본주의암퇘지따1먹고싶다 2 64 14:36
    50682394 잡담 비빔밥폭탄 1 82 14:36
    50682393 잡담 좌절중orz 79 14:35
    50682392 잡담 Crabshit 5 36 14:35
    50682391 잡담 카카오프렌즈 1 87 14:35
    50682390 유머 바베큐맛프링글스 4 237 14:35

    글쓰기 14157417개의 글이 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