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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성역할은 후천적으로 결정된다고 믿은 싸이코의 실험.jpg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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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요약

 

1. 쌍둥이 남아 중 한명이 포경수술을 받다가 의료사고로 성기에 문제가 생김

2. 성정체성은 후천적이라는 걸 증명하려고 심리학자가 남자애를 여자로 성전환 시키고 미친짓들을 함

3. 그러나 남자로서의 정체성은 감출 수 없었고 피해자는 결국 원래 성으로 되돌아갔지만 그 정신적 후유증으로 자1살로 끝나게 된 비극적인 사건.

 

 



댓글 | 84
1


(337925)

58.140.***.***

BEST
"북미 과학자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한놈만 미친게 아니네
20.11.21 23:07
(337925)

58.140.***.***

BEST
포경수술이 건강에 좋다고 퍼트린건 비뇨기과 의사다
20.11.21 23:08
(5392859)

125.182.***.***

BEST
진짜 침팬지랑 아기 같이 키우는 실험도 그렇고 옛날 과학계는 광기 그 자체였구나
20.11.21 23:13
(4463245)

106.102.***.***

BEST
그리고 저게 페미운동의 도화선...?
20.11.21 23:09
(1258710)

221.140.***.***

BEST
저거 동생도 죽은거같던데
20.11.21 23:05
(1258710)

221.140.***.***

BEST
저거 동생도 죽은거같던데
20.11.21 23:05
(1652541)

182.212.***.***

겸둥현진
뭐 자기 형을 더 챙기는 부모에 사실 누나가 형이었다는 사실에 형보다 더 충격먹고 약물 중독으로 죽었다고 하더라. 진짜 형도 형인데 동생도 불쌍하지... | 20.11.22 02:41 | | |
(4478150)

119.71.***.***

겸둥현진
동생이 먼저 죽었다고 나와있네 | 20.11.22 05:01 | | |
(190955)

211.36.***.***

ㅅㅂ
20.11.21 23:06
포경수술이 종교적 이유로 하는거니까 결국 종교가 나빴네
20.11.21 23:07
(337925)

58.140.***.***

BEST
침묵의수호자티나
포경수술이 건강에 좋다고 퍼트린건 비뇨기과 의사다 | 20.11.21 23:08 | | |
침묵의수호자티나
여기서 종교혐오각을 잡는다고...? | 20.11.21 23:14 | | |
(190955)

211.36.***.***

레닌-마르크스
유태인 할례의식 | 20.11.21 23:17 | | |
(190955)

211.36.***.***

레닌-마르크스
가독교 자위금지. | 20.11.21 23:17 | | |
최봉근
우생학 | 20.11.21 23:20 | | |
(4984741)

121.133.***.***

최봉근
유태인 할례의식은 포경이 아님. 목적도 다르고. 뭣보다 포경수술과 종교는 관계가 없음. 포경수술을 주장하는 혹은 권장하던 자들은 유대교와 관련이 없음. 전부 비뇨기과 의사들이었지... 기독교문화권과도 연결이 안 됨. 초기 카톨릭 시절부터 할례는 바울로에 의해 허식으로 규정 되었음. 뭣보다 할례는 유대교 사제에 의해 그들의 교리절차에 의해 집행되는 정교한 종교의식임. 병원에서 비뇨기과의사가 해준 포경은 인정되지 않아서 다시 해야 함. | 20.11.21 23:23 | | |
침묵의수호자티나
상하수도 시설 발달전 까지면 어느정도 이해는 가는 수술임 | 20.11.21 23:26 | | |
(3205037)

223.39.***.***

최봉근
수음 금지가 대체 여기와 무슨 연관임...? 그리고 할례는 성직자가 집전해야하는 예식인데 뭔 개소리임...? | 20.11.21 23:27 | | |
Petro
본인은 일침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거라는게 가장 무서운 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1.21 23:28 | | |
(190955)

211.36.***.***

Petro
하나님 개객기 해봐. | 20.11.21 23:33 | | |
(5085535)

59.15.***.***

최봉근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11.21 23:38 | | |
(4984741)

121.133.***.***

yutu.be
왜 이런 오해를 하는가 생각해봤는데, 아마 포경수술이 우리나라에 유행했을 때 개신교가 급격히 세를 불린 시점이라 종교와 결부해서 생각하는게 아닌가 싶음. 정작 개신교에 대한 이해가 없으니 평소 품고 있던 기독교에 대한 혐오감과 포경에 대한 혐오감(혹은 원망?)을 동일시하다 못해 외부인이 보기에 비슷해보이는 유대교 예식인 할례랑 결부해 이런 설을 만드는거지. 만약 유대교 비뇨기과의사가 종교적 이유로 포경을 권장한다? 바로 유대회당에서 퇴출당할 일이고 이스라엘왕국시절이었으면 투석형으로 죽었을 일임. 이게 어느정도로 유대교에 모욕적인 주장이냐면 유대교랑 전혀 관계없는 한국인이 숫불갈비집에서 고기구워먹는것도 여하튼 각 떠서 불에 굽는거니 유대식 희생제다 라고 주장하는 것과 같음. 애당초 유대교랑 전혀 상관없는 한국인들이 갈비 먹는 것과, 오직 제사장만이 이스라엘 성지에서만 특별한 예식을 통해 특별한 시기에 특별한 제물로 집례가능한 유대교 희생제를 동일시 여기는것과 비슷한 행위가 순전히 의료, 위생 목적인 포경수술과 여러 복잡한 예식을 통해 유대교 사제들이 집례하는 할례를 동일시 하는거임. 이게 말이 되면 목욕, 샤워하는 사람들은 종교, 신념 상관없이 전부 세례받은거고 기독교로 개종한거임. | 20.11.21 23:44 | | |
Petro
진짜다. 미국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위를 막아줄 수 있다는 이유로 19세기 중반부터 의료 목적이 아닌 관습적인 포경수술이 시작되었는데 이는 근본주의적 개신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로 인해 자위행위를 일정 부분 죄악시 했던 문화에서 비롯한 것으로 보인다. 19세기 미국 의사들이 포경수술을 선전할때 "아이들이 가장 탐닉하기 좋아하는 죄악을 막을수 있다"면서 포경수술을 홍보했다.[31 | 20.11.21 23:45 | | |
(4984741)

121.133.***.***

루리웹-4111361068
애당초 근본주의기독교 문화권에 의해 자위행위를 죄악시 여겼던 분위기와 그걸로 돈벌이한 의사들을 가지고 종교에 원죄를 주는 건 선후가 바뀐거지. 정작 목사들이 포경을 권장했다는 소리는 없잖아.(애당초 근본주의 목회자들이면 신이 내려준 몸을 어정쩡하게 함부로 다룬거니 더욱더 포경을 주장 할 수 없음. 차라리 그런 이유이면 거세를 요구하겠지.) 오히려 이건 우리나라에 포경이 유행했을때 건강에 좋다니, 성기능 강화에 좋다니 선진국들은 다 하는거라니 하며 비뇨기과의사들이 포경을 권장했던것과 비슷한거임. 의사들이 저쪽은 애들이 성적으로 방종하는걸 막을 수 있다고 사탕발림 한거고, 우리쪽은 선진국에서 유행하는 의료시술이라고 사탕발림한거고. 뭣보다 둘 다 사탕발림에 쓰던 목적은 이루지 못 한다는점에서 같네. 포경한다고 성욕이 줄기는 개뿔... 옛날에 미국에서 담배회사들의 로비를 받은 의사들이 담배 권장하던거에 오히려 비슷하다 봐야지. 무지를 이용한 상술. | 20.11.21 23:55 | | |
yutu.be
유대교 할례에서 온 거 맞음. 종교 탓 하지 말라는 게 개그 | 20.11.22 00:01 | | |
(4984741)

121.133.***.***

루리웹-4111361068
네 말대로면 불에 고기구워 먹는건 전부 제사에서 온 거임. 포경수술은 음경의 장애를 해결하기 위해 의학적으로 고려된 수술로 애당초 탄생 배경부터 할례랑 관계가 없음. 단지 비슷한 행위라는 이유로 둘을 동일시 여기는건 말이 안 됨. | 20.11.22 00:10 | | |
(4984741)

121.133.***.***

yutu.be
문화라는게 어디에서 유래되었다는걸 보이려면 전승이 되어야 함. 예를들어 고대 선농제 때 소를 잡아 백성모두가 나누어 먹기 위에 큰 솥에 푹 고아 함께 나누었는데 이것이 후에 설렁탕이 되었다. 이런식으로. 근데 할례는 애당초 유대인들 중에서도 레위지파 중 자격을 가진자가 특별예식을 통해 유대교에 입교하려는 자들 중 자격이 되는 자에게 집례하는 예식임. 얘네들이 이천년전에 한번 크게 망해 언어까지 다시 복원해야 할 정도로 전승이 크게 끊겼다는건 둘째 치고 이걸 근현대 비뇨기과 의사들한테 전수할 이유가 없음. 그럼 근현대 비뇨기과 의사들이 유대교의 레위지파에게 협박을 하든 뇌를 띁어보든 해서(유대교인이 이걸 자의로 전수할 리가 없음. 이건 이슬람인에게 휴지로 쓰겠다고 코란 달라는것과 동일한 행위임) 굳이 할례를 전수받아 수술로 만든다? 뭐하러? 왜? 애당초 목적도 다르고 방식도 다른데다 유대교의 할례의식은 의료인의 눈으로 보면 매우 비위생적인 위험한 행위임. | 20.11.22 00:38 | | |
루리웹-4111361068
"근본주의적 개신교의 영향을 많이 받아 그로 인해 자위행위를 일정 부분 죄악시 했던 문화에서 비롯한 것으로 보인다." 글을 보면 해당 부분은 "~것이다" 라는 확정이 아니고 "~것으로 보인다" 라는 추측이다. 하지만 위에 의사들이 홍보한거는 "홍보했다." 라는 확신이고 즉 님이 근거로 들고온 글에도 종교에 대한 탓은 의심이며, 근거가 없고 의사들이 홍보한건 사실이다 라는것만 보여주는 글입니다. | 20.11.22 05:17 | | |
brengun
비뇨기과 의사들 개어이없는게 포경수술 유행이 지나서 자기네들 돈벌게 줄어들었다고 새로운 유행을 퍼뜨려야한다고 의논하더라 개뿅뿅새퀴들 진짜 | 20.11.22 07:32 | | |
(4984741)

110.70.***.***

루리웹-4111361068
좀더 보태서, 당시 미국의 근본주의와 고래잡이에 대해 좀더 첨언하자면, 이 근본주의는 그노시스 주의자와 맥락이 비슷한 이단임. 둘의 차이는 하나는 행위로 구원에 이룬다고 하나는 행위로 구원을 지킨다 라고 볼 수 있음. 그리고 정통교리는 구원이 행위로도 나타난다 임. 정통교리와의 차이는 뿅뿅하지 말아야 한다와 뿅뿅 할 필요가 없다 수준의 차이가 있음. 참고로 이게 빅토리아시대 영국에서 판을 칠 땐 꼴리게 한다는 이유로 가구 다리에 양말을 신겼고, 애들 자위를 막는다고 꼬추에 정조대 달았음. 이게 미국으로 건너가서 한 때 크게 일어난거임. 그럼 미국의 포경수술이 이로인해 탄생했냐? 전혀 아님. 순전히 의료적 목적으로 탄생했고, 적어도 성인 남성에 대해선 의료적 목적으로 행해졌음. 단지 금주법이 등장할 정도로 미쳐돌아간 미국의 분위기에 맞추어 포경수술로 돈벌이 삼은 자들이 홍보문구에 한 줄 더 추가했을 뿐이야. "또한 포경수술은 당신의 아이의 무분별한 자위행위를 막을 수 있습니다!" 이게 종교적 면죄부나 증거라로 주장한게 아님. 만약 그렇다면 이렇게 홍보했겠지. "포경수술을 받아야 진정한 기독교인이 됩니다". 근본주의자들이 금주법까지 만들어낸 시대에 이딴 주장을 한다고? 그랬다간 납탄들고 방문할껄? 만약 기독교의 종교적 이유로 포경이 시행된거라면 포경수술이 나왔을 때 유럽에도 똑같은 일이 벌어져야 하는데 유럽은 이러지 않았음. 만약 근본주의자들이 영국에서 판을 칠 때 있던 수술이면 영국에서도 자위행위 막는답시고 포경했겠지만 말야. 즉, 포경이 종교적 이유로 생긴게 아님. 단지 그 시대 포경의 세일즈 포인트 중 하나가 애들 자위행위차단이었을 뿐이지. 즉, 선후가 바뀌었음. 이건 우리나라 봉투 상당수가 개신교 헌금용으로 소모된다는 통계 들고 와서 봉투는 기독교 때문에 생긴거다라고 주장하는 거나 다름 없음. | 20.11.22 07:44 | | |
최봉근
사막 잡귀 얘기 꺼내서 뭐하려고? 그게 네가 맥락도 없는 헛소리한게 없는 일이 되는게 아니야. | 20.11.22 10:45 | | |
(261112)

119.193.***.***

brengun
켈러그 아니였어..? | 20.11.22 19:56 | | |
(337925)

58.140.***.***

BEST
"북미 과학자들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한놈만 미친게 아니네
20.11.21 23:07
(5044930)

220.127.***.***

brengun
원래 저런거가 좇같이 많으니까 다양한 법적 제제를 가해서 나아진거임. ㅇ_ㅇㅋ 과학계도 리미트 없이 질주하면 오만 미친짓 다함. 사람이란게 그래서 리미트를 걸어줄 존재가 필요함. 혼자 놔두면 광란의 질주 막함. | 20.11.22 14:31 | | |
(4463245)

106.102.***.***

BEST
그리고 저게 페미운동의 도화선...?
20.11.21 23:09
(1585256)

14.52.***.***

장엄한
남녀간의 성향 차이가 후천적인 교육에 의한 것이라는 이론에 대해 증거가 되는 사례가 있으면, 사회에서 나타나는 성별간 자본주의적 성취의 차이가, 성별에 따라 선천적으로 다른 경향을 가진 개개인의 선택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오로지 가부장적 교육과 성차별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결론으로 이어지니까. 남녀 간에는 아무런 차이가 없는데도 순전히 차별때문에 여성이 낮은 대우를 받는다고 주장하고 싶은 페미니스트들에겐 아주 달콤한 이야기가 되지... | 20.11.21 23:27 | | |
(696521)

116.36.***.***

장엄한
엄밀히 이야기하면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꼴페미들인 레디컬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자신들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 딱 좋은 먹잇감이었던 거지 도화선은 아님. 여성의 참정권과 같은 기본권 향상을 주장하던 페미니즘 운동은 19세기부터 있었고 레디컬 페미니즘은 1970년대부터 나왔었거든. | 20.11.22 00:12 | | |
(3064028)

218.48.***.***

장엄한
요즘도 성 고정관념을 타파해야 한다며 미디어에 시비걸고, 아기들한테 유니섹♡ 옷만 입히고, 남녀의 정신적 차이는 전혀 없다고 우기는 페미들 많잖아. 저 이론의 연장선이지 | 20.11.22 01:21 | | |
(5392859)

125.182.***.***

BEST
진짜 침팬지랑 아기 같이 키우는 실험도 그렇고 옛날 과학계는 광기 그 자체였구나
20.11.21 23:13
MATOBALISA
괜히 이런저런데서 매드사이언티스트가 나온게 아니었네 | 20.11.21 23:17 | | |
MATOBALISA
과학의 발전은 전쟁과 학살과 인권유린에서 시작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 | 20.11.21 23:25 | | |
(4920609)

222.117.***.***

MATOBALISA
나치와 일본의 전쟁으로 인해 인류 의학이 크게 발전된거 보면 답이 나오지. 지금도 731부대나 독일 가스수용실처럼 인권 개나줘버리고 해버리믄 희생당하는만큼 빠르게 결과 나오는거 많을껄.? | 20.11.22 21:05 | | |
윤리위원회 나와 시발 ㅁ머? 없던시절이라고? 시팔;
20.11.21 23:14
(5397923)

211.36.***.***

20.11.21 23:14
(5397923)

211.36.***.***

Légionnaire
보니까 그냥 소아성애 범죄자 같은데. | 20.11.21 23:15 | | |
(337925)

58.140.***.***

Légionnaire
링크내용은 제목부터 미쳤는데 | 20.11.21 23:21 | | |
(5397923)

211.36.***.***

brengun
나는 저 사람 견해에 동의해서 이런 링크 가져온 건 아니고 존 머니가 실재했던 사람인지 실제 저런 일이 있었는지 그나마 권위 있는 매체 얘기 들고 올려고 링크 한 거임. 나도 카톨릭 믿고 이성애자지만 동성애자 존중 받아야 한다고 생각함. 그 대신 내가 존중해주는 만큼 좀 종교에 대해서도 존중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 | 20.11.21 23:25 | | |
Légionnaire
동성애나 진화론 관련 문제 관련해서 국민일보는 거르는게 좋음 기독교 입맛에 맞게 왜곡질 하는게 기본이라 | 20.11.21 23:28 | | |
(337925)

58.140.***.***

Légionnaire
아니 같은 내용이지만 저따구로 해석하는 놈도 있구나 하는 거지 | 20.11.21 23:29 | | |
(5397923)

211.36.***.***

공돌골동
오, 그렇군. | 20.11.21 23:31 | | |
저거 증명할려고 페미들이 존나 주작하잖아 근데 새도 암컷이 알품고 수컷이 먹이 나르는데 분명히 있는데 없다고 개소리 하면서 주작하느라 잘 안되는 작업이지
20.11.21 23:14
(1279912)

121.129.***.***

루리웹-0416251462
주작 선동질은 페미의 본질중의 하나지 그런데 사실상 주작하는 시점에서 본인들은 이미 말도안된다는걸 알고있다는 얘기니까 사실 여성인권 같은 신념은 이미 없고 무리를 해서라도 이득을 취하려는 집단일 뿐이지 | 20.11.22 01:49 | | |
안단테2
주작을 하는 사람은 말도안된다는걸 알고있지만 선동을 당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그게진실이라고 믿어버림. 그게 문제인 동시에, 그렇기에 강력한 수단으로써 주작질을 쉽게 사용하는거. 백날 그거 주작이고 잘못됐다고 알려줘도, 이미 믿음을 가져버린 사람은 자신의 믿음을 포기하지 않음. | 20.11.22 02:16 | | |
(5077443)

61.105.***.***

윤리와 도덕 없는 인간이 얼마나 추악한지 보여주네...
20.11.21 23:15
성별에 따라 나오는 호르몬 비율 자체가 다르잖어
20.11.21 23:15
(5353186)

118.40.***.***

이재용황제폐하만만세
그래서 초기부터 여성 호르몬까지 이용하면서 실험하잖아.. | 20.11.21 23:17 | | |
낚지스껌
그것만으로는 부족한게, 거의 뇌가 형성되기 시작할 때부터 어떤 호르몬에 많이 노출되냐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엄마 뱃속에서 나오고 8개월 후에 일어난 사고 +a 이후에 들어가기 시작한 여성 호르몬으로는 이미 깔려있는 남자용 OS에 혼파망만 가져오기 좋았던거지 | 20.11.22 18:29 | | |
(4721319)

203.229.***.***

괜히 요새 인간이 대상인 연구면 무조건 IRB 요구하는게 아니지
20.11.21 23:17
(1439664)

59.14.***.***

성역할이 후천적으로 습득된다는 주장은 게이가 선천적으로 타고난다는 말이랑 모순됨. 근데 동시에 나오는게 현상황이고.. 심지어 한사람 입에서 두 말이 같이 나올 가능성도
20.11.21 23:17
(5397923)

211.36.***.***

zjcix
솔직히 말해서 학자 아닌 보통 사람은 선천적이든 아니든 별 상관 없지 않음? 그냥 내가 좋으면 좋은 거고 싫으면 싫은 건데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 20.11.21 23:22 | | |
(142721)

211.177.***.***

예전에 BBC에서 했던 원숭이 실험에서 답나왔음 자동차와 인형 던져줬더니 수컷은 자동차 암컷은 인형갖고 놀더라
20.11.21 23:19
(5312194)

211.63.***.***

izuminoa
+ 영국인가 아이들에게 실험을 했는데 남자 여자 칼로 나누듯이 로봇 자동차 // 인형으로 성별에 맞게 선택하자 분홍색 자동차 // 남자들이 좋아할 색으로 칠한 인형을 선택하게 했는데.... 결론은 여전히 남자애들은 자동차를 여자애들은 인형을 선택한 실험도 여기 올라왔었지 | 20.11.21 23:24 | | |
(337925)

58.140.***.***

Sabot
색은 의외로 중요하지 않았나보군 | 20.11.21 23:31 | | |
(3226235)

59.6.***.***

brengun
핑크색은 원래 남성의 색이었고, 기품과 권위를 상징했음. 이건 동서양을 막론하고 비슷했음. 예를 들면, 조선시대 때 소위 높으신 분들은 핑크색 옷을 입었었음. 붉은 피에서 파생된 색이란 인식이 있었기 때문. 그게 시대가 변하면서 여성의 색으로 인식이 바뀐 것일 뿐이고, 그마저도 아주 최근의 일임. | 20.11.22 02:20 | | |
(1355259)

182.216.***.***

포경수술이 이렇게 위험하다
20.11.21 23:20
(1250633)

114.205.***.***

근데 이름이 왜 다 달라 데이빗 데이비드 브랜다는 동일인인거는 알겠고 쌍둥이 형제는 브라이언과 론, 존으로 혼용되는거 맞냐? 다이아몬드 박사는 또 누구야
20.11.21 23:20
(4779806)

122.36.***.***

성소수자들 후천적으로 그렇게 된거다 고칠 수 있다 같은 건 말도 안되는 소리라니까
20.11.21 23:20
(1724034)

219.241.***.***

씁쓸하네.
20.11.21 23:23
(5312194)

211.63.***.***

촉발 원인이나 환경적 요인을 아주 무시할 수 없지만 인간의 성적 취향은 태아 상태부터 결정되는거임
20.11.21 23:25
그 뭐냐 남자라 해도 여자처럼 다루면 여자가 돼 그 발언을 만화가 아니라 실존 인물한테 한 거라는 거구만. 윤리위가 아무 태클을 안 건 거야 아니면 윤리위 몰래 실험을 진행한 거야.
20.11.21 23:26
(5353186)

118.40.***.***

컵라면좋아요
찾아보니 연구 윤리 역사가 얼마 안됨;; 기초는 2차 세계대전 이후 뉘른베르크 강령(1947)이고 헬싱키 선언(1964)이 거쳤는데 본격적으로 정착된거 자체가 짧은듯. | 20.11.21 23:31 | | |
낚지스껌
본문에 68혁명 언급되는 거 보면 연구윤리 정립이 한창 초석을 쌓고 있던 시대 연구인가 보네. | 20.11.21 23:33 | | |
컵라면좋아요
20세기 초는 과학에 윤리가 필요하단 사실 자체가 사람들 사이에서 중요하게 인식되지 않던 시절임. 저거 말고도 온갖 미친 실험들이 다 나왔던 시기야. | 20.11.21 23:38 | | |
(2998626)

121.184.***.***

ㄷㄷㄷㄷㄷ
20.11.21 23:31
강제로 되것냐... 그냥 애니나 개쩌는 걸 보여줘서 동경하게 만들어서 스스로 바뀌게 해야지 ㅉㅉ
20.11.21 23:32
왜소음경들이 타의적으로 성전환, 경쟁에서 도태되어서 상대적으로 큰 놈들이 많은건가??
20.11.21 23:37
신뢰불가소프트웨어
저런 미친 연구를 제외하더라도 일단 연애나 성생활에서 상대적으로 큰 쪽에 비해 애로사항이 마구 꽃피니까 본의아니게 도태되기 쉽지.ㅇㅇ ㅠㅠ | 20.11.21 23:40 | | |
환상의구루텐
ㅠㅠ | 20.11.22 00:43 | | |
나 트랜스젠더인데 이거 뇌를 시스젠더로 바꾸고싶다 진짜 ㄹㅇ루 될수만 있다면 바로 했다 ㅈ같은 것 걍 ㅈㅅ 하고싶은게 매일매일
20.11.21 23:55
LGBTQ는 정신병으로 분류하는게 맞죠, 차별을 하나 마냐와 병의 일환으로 분류하냐는 다른문제..
20.11.22 01:48
(3521079)

211.202.***.***

시발 지나 지 아들한테나 실험하지 남한테 실험한 새끼 인성이나 팔아넘긴 부모나 난 자식이 자ㅅ했다고 부모가 슬퍼했을까도 의문임
20.11.22 01:58
저건 우생학도 아니고 뭐냐 그럼 저 머니 머니 씹 색이 아론은 어떻게 된거임? 폐기된건가? 그럼요즘은 성역활 성정체성 이론은 어떻게 해석함 ?
20.11.22 03:31
진짜 후천적 성역할 이런거는 미친이론 지구의 암수가 구분되는 거의 모든 동식물은 그 성역할이 고정되어있음. 단순히 생물학적으로 호르몬이나 유전자에 의해 이루어지는것들. 근데 남자나 여자나 같다! 이게 진짜 미친소리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같을 수가 없음 당연히.
20.11.22 04:16
(1233612)

59.152.***.***

미국인: 과학자와 정부 기관을 믿으라고? 무식쟁이로 살다 비참하게 죽는 한이 있어도 과학자와 정부 기관은 안믿어!
20.11.22 04:45
(1233612)

59.152.***.***

z라이더
실수로 엔터를 처서 중간에 끊겼는데 미국 현대사를 보면 제네 나라의 무식 지상주의가 좀 이해되는 면도 없지 않음. | 20.11.22 04:47 | | |
(3641250)

117.111.***.***

오이오이 진정하라구 여기는 유머가 함께하는 게시판이다 이슈는 윗동네 카테고리로 유머인지감수성을 기르도록 하게
20.11.22 05:40
(2043492)

121.154.***.***

일본만화중에 is라고 인터섹슈얼 소재로 한 만화가 있었는데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됐음. 타고나는 성별에 의한 차이도 존재하지만 개체차 또한 존재하고, 심지어 성별조차 제대로 정해지지 않은 사람들도 있고, 그런 각각의 개인을 존중하고 받아들여줘야 하는데 사회에서는 사회에서 원하는 역할을 정해놓고 강요하고. 그와중에 성별에 의한 차이가 통계적으로 드러나 있음에도 그런건 절대 없다고 우기는 애들도 있으니. 소수의 일부가 전체는 아니고, 전체가 소수의 일부와 같은 것도 아닌데.
20.11.22 06:48
사람이 살고 행하는데엔 다 윤리라는게 필요한게 다 이런것 때문이다. 사람 생각이라는게 시작부터 조금만 엇나가도 나중에는 완전히 뒤틀려버리거든. 과학도 과학이고 심리도 심리지만 사람으로서 잊어서는 안될 윤리의식 정도는 갖추고 뭘 하든지 하자.. 저게 뭐냐.사람 자1살시키고...
20.11.22 08:40
(4975663)

221.147.***.***

존마니 색히 미쳤네.
20.11.2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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