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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살인미수 여친.jpg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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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6


BEST
알러지 우습게 보는 사람 많음 진짜 엄청 많음
20.10.26 19:24
BEST
2차 암살시도가 오기전에 잘 차단하였군
20.10.26 19:22
BEST
비슷한 예시로 간 해독 능력이 거의 없어서 술=독약이나 마찬가지인 사람한테 기어코 술자리에서 꼰대짓 하며 먹이려고 하는 놈들도 있음 나이 상관없이
20.10.26 19:25
(4926506)

118.40.***.***

BEST
싸패랑 사겼네 ㄷㄷ
20.10.26 19:22
BEST
사람 목숨줄 장난으로 흔드는건 누구라고 해도 용서못한다
20.10.26 19:22
BEST
2차 암살시도가 오기전에 잘 차단하였군
20.10.26 19:22
뿅뿅이네
20.10.26 19:22
(4926506)

118.40.***.***

BEST
싸패랑 사겼네 ㄷㄷ
20.10.26 19:22
BEST
사람 목숨줄 장난으로 흔드는건 누구라고 해도 용서못한다
20.10.26 19:22
춤추는 아우로라
옻나무 가지로 쳐맞아야함, | 20.10.27 16:32 | | |
루리웹-5418608318
그것도 옻타는 사람에게나 통하지않나 본문나오는 여자애는 옻도 안타는 ㄴ일듯 | 20.10.28 21:40 | | |
알러지같은거 지 일 아니라고 반응 궁금해 하는 놈년들 꼭 있더라고
20.10.26 19:23
(322931)

218.153.***.***

이건 고소해야한다
20.10.26 19:23
BEST
알러지 우습게 보는 사람 많음 진짜 엄청 많음
20.10.26 19:24
BEST
1357179511번 지구
비슷한 예시로 간 해독 능력이 거의 없어서 술=독약이나 마찬가지인 사람한테 기어코 술자리에서 꼰대짓 하며 먹이려고 하는 놈들도 있음 나이 상관없이 | 20.10.26 19:25 | | |
1357179511번 지구
갑각류도 심각하고 개인별 편차는 있지만 버섯 알러지랑 견과류 알러지는 진짜 맹독 수준이더라 그 글루텐 알러지 희귀병은 아주 맥시멈이더만 .. 밀가루 입술에 닿은 정도로 괴사 일어나서 입술 도려내는 경우가 다일고 | 20.10.26 19:28 | | |
(3050707)

183.108.***.***

리틀리리컬보육원장
그래서 예전에 술자리 사망자들이 많았지 | 20.10.26 19:30 | | |
인생은베타서버
잉??? 글루텐이 그 정도로 심함?? 글루텐 불내증은 그냥 복통정도 아님??? | 20.10.26 19:30 | | |
리틀리리컬보육원장
소주잔의 반의 반정도의 양만마셔도 얼굴빨게지고 반잔만 마시면 인사불성되는데 망할놈의 술은 마시면는다 타령으로 먹이려들려고해서 고생많이했었지 | 20.10.26 19:31 | | |
알드노아제로
ㄴㄴ 그거 말고 따로 희귀병 병명이 있는 질환이 있는데 그 사람들은 한 테이블 스푼 분량 밀가루 정도면 빼박 사망임 | 20.10.26 19:32 | | |
(1258655)

220.126.***.***

알드노아제로
나도 저런건 첨들어보는데 보통은 장에서 트러블 일어나는거로 알고있음 뭐 케바케겠지 | 20.10.26 19:33 | | |
쟁쟁37
"에이~그래도 다들 모인 자리고 (너보다) 높은 사람들도 있는데 예의로 한 잔 혹은 한 모금 마시는 척이라도 해라~" 이런식으로. 정말 아무것도 아닌것마냥. 실제 아는 사람 중에 맥주도 아예 입에 못대고 소주도 한 잔 마시면 일반인들 과음해서 겪는 숙취를 며칠~1달 가까이 겪는 케이스도 봤음. | 20.10.26 19:33 | | |
알드노아제로
몸에 두드러기 나는 사람도 있고 케바케인듯 | 20.10.26 19:37 | | |
(500479)

182.226.***.***

인생은베타서버
글루텐이나 밀가루 알러지인 사람은 진짜... | 20.10.26 19:45 | | |
(1999253)

115.143.***.***

1357179511번 지구
부모도 이해를 못함 내가 알레르기가 2개가 있는데 먹으면 탈난다고 뭐라고함 그거때문에 응급실까지 실려갔는데도 | 20.10.26 19:49 | | |
리틀리리컬보육원장
그런거 맞춰주라고 ㅈㄹ하면 맹물을 소주잔에 따르고 건배만 같이 해주라고 하면 될걸 왜 그리 ㅈㄹ들이람. | 20.10.26 20:36 | | |
1357179511번 지구
나도 게알러지있는거 우습게봤다가한번 목부어서죽을뻔했는데 ㅋㅋ | 20.10.26 21:21 | | |
인생은베타서버
와 그럼 그런사람들중에 어렸을때 모르고 빵처음먹은 사람은 바로죽는건가 | 20.10.26 21:23 | | |
전구가는 베지터
주로 미국에 있던데 미국 전역 뒤지면 몇백명 정도랬던가... 냐튼 희귀한데 밀을 입에 대기만 해도 타는 고통이 있어서 죽을 정도로 작정하고 못먹는다고 본듯 | 20.10.26 21:44 | | |
인생은베타서버
홀리쓋 그사람들에겐 밀이 거의 염산같은거네 | 20.10.26 21:45 | | |
전구가는 베지터
ㅇㅇ 그래서 사회생활 불가수준임 그게 밀가루 살짝 만진 손으로 조리해도 독성이 도지는 수준이라 시골 변경 가서 모여살거나 그러더라 ㅠ | 20.10.26 21:48 | | |
(1044224)

118.220.***.***

리틀리리컬보육원장
누가 내 경험담을 적어놨넼ㅋㅋㅋㅋㅋ 폭탄주 7초인가 8초안에 마시고 북망산 오르는 기분 아주 확실하게 느끼게 해줬던 전 직장. 진짜 이렇게 사람이 죽는구나 싶었음.... | 20.10.26 23:40 | | |
윈터러
으악....상상만 해도....많이 힘드셨겠네요 | 20.10.26 23:48 | | |
(4993628)

116.42.***.***

1357179511번 지구
몇주전에 지네한테 물리고 거기다 알레르기 일어났는데 매년 한번씩 물려서 처음에 그러려니 하고 큰놈이라 물린데만 아프다 와 처음 알레르기반응 경험하니깐 진짜 사람이 왜 한방에 훅가는걸 체험함 | 20.10.27 01:47 | | |
(1260347)

118.37.***.***

리틀리리컬보육원장
내가 대학때 선배새끼에게 그짓 당할빤 했다 멱살잡고 싸웠음 대놓고 사람.죽이겠다는데 나도 정단방위는 해야지 | 20.10.27 02:15 | | |
(401063)

115.20.***.***

리틀리리컬보육원장
몸이 안된다 하면 게 중에 하나는 나도 그런적있다 그런데 계속먹다보니 괜찮다라며 억지로 먹일려고 하더라 책임도 안질거면서 왜그럴까 싶더라 | 20.10.27 06:00 | | |
(4713702)

222.235.***.***

1357179511번 지구
갑각류 알러지 생각보다 많음 나도 딱히 알러지 반응은 없어서 이런게 있나?? 하고 넘어갔지만 내 학교 후배가 심한 갑각류 알러지라 딱 위의 본글 정도의 수준으로 심각했고 내 와이프도 갑각류 알러지가 있었음 본글이나 후배애처럼 심하진 않았지만 새우 한개 먹으면 입술이 심하게 붓고 새우깡먹으면 약간 따끔따끔 하다고 했음. 근데 알러지도 체질에따라 바뀌는지 어떤지는 잘모르겠는데 와이프의 경우 시간이? 지나니 알러지반응이 점점 사라져서 지금은? 아직까지는? 괜찮긴함. | 20.10.27 13:12 | | |
(2434838)

59.26.***.***

리틀리리컬보육원장
저 아는 지인도 그런분인데 자꾸 먹으라고 실실 웃으면서 그러길래 구급차 불러달라고 그럼 마신다고 했다는데;;; 웃긴건 분위기 뿅뿅냈다고 꾸사리 먹었다네요;;;; | 20.10.27 14:54 | | |
창호G
세상에;;;;진짜 뿅뿅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 20.10.27 15:05 | | |
(2434838)

59.26.***.***

리틀리리컬보육원장
미군 혈액형 패치마냥 알러지 패치 붙이고 다녀야 하나봐요;;; | 20.10.27 15:08 | | |
Sanith
알러지 반응오면 바로 온몸 부풀어오르고 특히 혀가 말려서 목구멍막힘 | 20.10.27 16:23 | | |
(4790703)

218.48.***.***

리틀리리컬보육원장
강제로 술먹이는 개#끼들이 사건 터지만 반드시 하는 말 "누가 억지로 마시랬나? 자기가 알아서 적당히 조절했어야지" 니가 억지로 멕인거거든 이 시#랄놈아. | 20.10.27 17:28 | | |
All_Blcak_Cat
진짜, 당시 그 자리에서 안마시면 천하에 둘도 없는 개x끼로 만들어 놓을거면서 말이지.. | 20.10.27 17:33 | | |
루리웹-5418608318
혀가말리는게 아니라 기도 구멍도 부어올라서 그럼. | 20.10.27 22:25 | | |
(4882709)

61.102.***.***

GT1515
제 조카가 밀가루에 좀 알러지가 있고, 견과류에 심하게 반응하네요.. (그런데 그건, 애초부터 제 여동생도 어렸을 때부터 아토피가 극심했던지라 어느 정도 예견 됐던 일이라서.. 저도 조금?은 있고요. | 20.10.28 10:19 | | |
(4813576)

58.126.***.***

창호G
뭐임 그분은 죽을 수도 있으니 그런 말 한건데 거기다 쿠사리를 멕임? 뿅뿅들이네 | 20.10.29 19:07 | | |
(5395826)

112.158.***.***

소시오패스 미쳤네 ㄷㄷ
20.10.26 19:28
(4358017)

218.50.***.***

GTTV
어..이건 싸패쪽.... | 20.10.26 23:36 | | |
GTTV
이건 여자가 이득보는게 아니라 그냥 공감못한거니 싸이코패스 | 20.10.27 00:55 | | |
(4766250)

112.220.***.***

주작티가 팍팍 나는 글씨체지만, 알러지 무시하지말자
20.10.26 19:29
나는오마
주작 아닐 수도 있어 내가 목이버섯(백목이 포함)이랑 고사리 알러지가 있는데 어릴 때는 엄마가 고사리 볶던 뒤집개로 부쳐준 계란후라이 먹다 호흡기 문제로 응급실 실려갔었고 직원들이랑 점심 먹으러 들어간 중국집에 목이 알러지 있으니 조심해달라 부탁드렸지만(그래서 나는 중화요리점에서 볶음밥만 먹고 같이 나오는 짬뽕국물도 혹시몰라 안먹음) 조리도구가 섞였는지 또 숨이 헐떡거리고 차오르면서 얼굴부터 시작해서 목덜미 상반신을 타고 내려가며 벌레가 피어오르듯 가려워지기 시작하고 눈이 순식간에 부어올라서 밥 먹다말고 동료 형 부축받아 응급실 갔다 | 20.10.27 00:37 | | |
나는오마
나처럼 조리도구만 섞여도 알러지가 올라오는 경우도 있으니 무작정 주작이라고 우기기에는 좀 그렇다 나는 분명 조리도구도 섞이면 안된다고 말을 해도 실제로 눈이랑 입술이 주먹만하게 부어오르는 걸 두 눈으로 안보면 믿지 않는 사람들을 매우 많이 봐왔기 때문에ㅋ 외근 나가서 그거 다 애 시절에 편식해서 생기는 거라고 먹다보면 면역 생겨서 나아진다고 개소리 지껄이며 억지로 고사리 한주먹 들어간 비빔밥 쳐먹이려는 차장ㅅㄲ도 있었고 | 20.10.27 00:42 | | |
(5265581)

220.76.***.***

식탐강아지
차장새끼 개샛기네 | 20.10.27 02:48 | | |
식탐강아지
인터넷 글은 반 이상이 있는거처럼 포장하는 주작이 태판이고 여기 유게만 해고 선동 당해서 낚인글이 태반이라 저 글쓴이 주인이 별다른 인증 (여친까지 없어도 되고 병원 같다왓다는 알러지에 관련한 영수증 이런거만 해도 충분) 까지 않으면 믿고 거른다는거. 다 실제 겪은 경험 같아보여도 남이 겪은걸 자신이 겪은거처럼 모티브하는 사례도 ㅈㄴ 걸러야지. | 20.10.27 08:39 | | |
식탐강아지
나는 알러지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릴때 미역국 억지로 먹이는 선생 있었는데 내가 싫다고 해도 계속 억지로 먹여서 토함. 그 어린 나이에 트라우마 걸려서 이 나이 먹고도 미역 관련된 음식은 정말 습관처럼 거르고 피하고 있음. 알러지류는 아니더라도 그 기분이 뭔지는 충분히 암. | 20.10.27 08:43 | | |
(5044930)

220.74.***.***

식탐강아지
원래 사람은 특정 부분에서 무식함이 이새끼가 같은 인간종이 맞나 싶을 정도인게 있음. 그리고 알러지가 그렇게 극심한 사람을 옆에서 본적이 없는 사람이 알러지 우습게 보는건 이상한게 아님. 그냥 인간이 그 정도 밖에 안되는 무식한 짐승이라 그런거임. | 20.10.27 15:57 | | |
(5044930)

220.74.***.***

나는오마
트라우마도 골때리죠. 알러지는 세포단위라면 트라우마는 신경단위의 거부반응이니... | 20.10.27 15:58 | | |
(4790703)

218.48.***.***

식탐강아지
알러지는 무조건 편식 핑계라고 우겨대는 ㅄ들 많긴 하더라.... | 20.10.27 17:30 | | |
(3859160)

211.41.***.***

나는오마
나도 비슷함 내가 살면서 좀 이해 안됐던 사람들이 어렸을때 뭐 먹고 크게 체하면 그 음식을 아예 못 먹거나 안먹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잘 안됐었음 나는 체해도 그냥 다음에 잘 먹었으니까 그러다가 5~6년전인가? 일하면서 먹는 밥집이 있는데 그 주방 이모가 누가 소머리고기를 준다고 소머리 국밥을 해줬는데 처음엔 맛있다고 잘 먹었음 근데 다음날에도 해줌 그리고 또 다음날에도 해줌 소머리고기의 그 특유의 향이 있어서 이제 진짜 물려가고 있는데 뜬금 없이 미역국에 소머리고기를 넣고 해줌 그러고 김치찌개에 소머리고기를 넣고 해줌 그러다가 또 소머리국밥을 해줌 진짜 거의 한달동안을 소머리고기를 먹으니까 그 냄새만 맡아도 지긋지긋한데 마지막에 딱 터진게 점심에 밥 먹으러 딱 들어갔는데 떡국에 소머리고기를 넣고 해준거임 진짜 딱 보는 순간 밥맛 딱 떨어지는데 소머리고기는 하나도 안먹고 떡만 건져 먹는데 그 특유의 향 때문인지 조금 먹었는데 진짜 얼마나 제대로 체 했는지 내 평생 그렇게 체한게 오래간적이 처음이었음 거의 일주일동안 밥도 잘 못먹고 그 이모한테 우리 더 이상 소머리고기 주지 말라고 하고 그랬는데 진짜 그 이후로는 지금도 소머리국밥은 거들떠도 안봄 | 20.10.28 11:21 | | |
(5279975)

123.248.***.***

식탐강아지
진짜 이게 맞는게 난 첫 알러지(갑각류)가 40넘어서 왔어 후천적으로 생기더라 편식해서 생긴다는건 진짜 개쌉소리임. | 20.10.28 12:07 | | |
(4127403)

118.42.***.***

고소해도 먹힐수준인데 실수도 아니고 너무 질나쁜 악의야
20.10.26 19:29
(4127403)

118.42.***.***

얗얗
무지라고 포장하기엔 이미 남친이 다 말했음. 새우깡 먹고 설사할정도에 숨도 못쉴정도면 분명 일상생활에도 큰 지장있어서 신경안쓸수가 없는 레벨이라 분명 상세히 말해줬을거임. 막말로 독살의도 품고 암살각도 볼 수 있을정돈데 추리만화였으면 이미 남친은 죽었을거임 | 20.10.26 19:30 | | |
얗얗
http://dongbulaw.co.kr/ab-law_column_board2_v-9?OTSKIN=layout_ptr.php 고소됨 만약에 과민성반응으로 사망할 경우 살인자 라는 낙인 찍히고 평생 죄인으로 살아야될수도있음 남이 싫다고하면 하는거아님 | 20.10.26 19:34 | | |
돌격강등하트!
이 경우는 싫은 정도가 아니라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인데 어우 | 20.10.27 00:43 | | |
식탐강아지
만약 잘못되서 죽었으면 그냥 어묵먹고 죽었다고하면 개죽음 당하는거 교통사고도 일부러 죽인거 아니지만 과실범으로 처벌받음. | 20.10.27 16:28 | | |
(1907108)

115.145.***.***

무지는 죄가 아니고 저정도로 심할수도 있다는 사실 자체를 몰랐겠지 근데 무지는 죄가 아닐지라도 그로 인한 행동에는 책임을 져야지
20.10.26 19:29
(858806)

121.136.***.***

‎‎
어느 정도인지 사전에 고지까지 했으니 무지조차 아님 그냥 악의 그 자체임 | 20.10.26 19:45 | | |
‎‎
무지가 부른 잘못도 죄임... 거기다 저건 무지가 아님 호기심이지.... | 20.10.26 22:49 | | |
‎‎
알고 했으면 더 큰일 아닌가... | 20.10.28 02:19 | | |
뺨만 때렸내 부처내 ....
20.10.26 19:29
능지가처참
ㄹㅇ 현신한 보살급이야 | 20.10.27 00:45 | | |
이거 형사감 안되남?
20.10.26 19:29
루리웹-2150251457
살인미수 형사처벌 맞음. | 20.10.26 19:43 | | |
울 나라는 저런 알러지 환자가 적어서 그런가.. 되게 가볍게 보더라 미국은 드라마나 애니 소재로 쓸 정도로 저런 중병에 가까운 알러지 반응 많이 나오던데
20.10.26 19:29
루리웹-7313396690
우리나라도 저런 알러지의 위험성 제대로 인식하기 시작한게 21세기 들어서고 나서부터일거임 그 이전에는 그냥 먹기 싫어서 편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았고, 실제로 알러지반응 보여도 계속 먹으면 괜찮아진다고 억지로 츄라이츄라이하는 사람 많았음 | 20.10.26 19:35 | | |
(101546)

153.229.***.***

대개장 깐프
예전에는 츄라이~츄라이~ 해서 다 죽였겠지. 80-90년대에 생활 환경이 깨끗해지면 알레르기/천식 늘어난다는 얘기를 읽고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생활 환경이 깨끗해질 정도로 의식 수준이 높아지게 되면 저 정도의 중증 알레르기 사람도 살아남게 되는거 아닌가 싶음. | 20.10.26 20:04 | | |
대개장 깐프
알러지 때문에 급식 못먹고 도시락 싸들고 다녔는데 초딩때 멍청한 담임냔 하나가 예민하다느니 까탈스럽다느니 장가 못가겠다느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0.27 00:47 | | |
(4920609)

222.117.***.***

루리웹-7313396690
술자리 문화보면 답나오자너 | 20.10.27 20:45 | | |
루리웹-7313396690
한국이 비교적 알러지가 적다고 하던데. 이게 다 만병통치약 킴치 덕분이다. | 20.10.28 02:21 | | |
그냥 간지러운건줄 아는사람이 많음 특히 새우나 땅콩 심한사람은 기도막혀서 사망할수도 있는데
20.10.26 19:29
블랙마요네즈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목이버섯이랑 고사리 알러지 있는데 나도 그래 심지어 나는 조리도구만 섞여도 알러지가 올라옴 그나마 흔하게 여기저기 들어가는 식재료는 아니어서 갑각류랑 조개 알러지 있는 동생보다는 처지가 나아서;; 부대찌개집 가서 밥 사주는데 그 부대찌개집에서 육수를 조개육수 쓸 줄이야 상상도 못해서 진짜 미안했었음ㅠㅠ 전여친이 간식 먹으라고 맥스봉같은 소시지 몇개 쥐어주길레 집 가서 아무생각 없이 동생한테 나눠줬다가 그게 동원에서 나온 크랩소시지인 걸 알고 병원 데려가면서 환장하는 줄 알았지 사진이 바로 그 문제의 소시지... 겉면에만 찍혀있고 본품에는 아무 표기가 없어서 전혀 생각도 못했다 더군다나 내가 지른게 아닌 누군가 낯개로 나눠준 거면 정말 모르고 먹기 딱 좋은ㅠㅠ 본사에 항의전화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이런 경우가 많았는지 얼마 안가 편의점에서 보니깐 낯개도 다 스티커 붙여놨더라..... | 20.10.27 01:03 | | |
(40453)

222.110.***.***

식탐강아지
하긴 누가 부대찌개집에서 조개육수를 쓰는 줄 알겠어 ㅠㅜ 식당 가서도 일일이 확인해야겠네 ㅠㅜ | 20.10.27 08:49 | | |
나도 한번 알러지반응 온적 있는데 미치겠더라 본문 정도는 아니였는데 그래도 온몸이 가렵고 열나니까 미치는줄 알았음
20.10.26 19:29
(4977366)

106.101.***.***

이열 궁금해서 죽여봄 ㅎ 이런건가
20.10.26 19:30
그냥 닭살돋고 간지러운정도라고 생각했나보네 그래도 좀 ㅅㅂ 하지말라면 하지마
20.10.26 19:30
레이븐이펙트
실제로 간지럽고 살짝 올라오는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 많음. | 20.10.26 19:30 | | |
(4766275)

210.223.***.***

지가 알러지 없는 년놈들은 그게 얼마나 ㅈ같으지 절대모름. 누군 피부나 혓바닥 닿는것만으로도 역겹고 병원갈 판국인데 실험은 얼어뒤질 실험이냐
20.10.26 19:30
저건 뺨때리고 고소까지 해도 아무말 못함
20.10.26 19:31
(1246373)

222.102.***.***

알러지 반응 심한 사람들은 쇼크사로 죽을수도 있지 않나?
20.10.26 19:33
(1258655)

220.126.***.***

게는 맛있는데 알러지라 먹으면 입안 다 헌다는애 생각나네
20.10.26 19:33
(1254982)

58.237.***.***

미국에 무슨 교탁에 땅콩버터 발라서 그거때문에 선생이 죽어서 깜빵간놈 있었지 싶은데
20.10.26 19:35
(4727045)

223.39.***.***

알러지가 뭔지 얼마나 심한지 말해줘도 거짓말이고 그냥 편식심해서 뻥치는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꽤 있긴 해 아는게 부족하거나 지 똥고집이 심한건데 솔직히 후자일 확률이 높다
20.10.26 19:35
(1322118)

106.101.***.***

주작인지 어떤지는 둘째치고 알러지를 꽤 가볍게 보는 사람이 태반인건 사실이다. 경험해본 적도 없고 실제로 목격하는 경우도ㅠ거의 없기 때문이지 알러지 있는 사람조차도 실제 겪기 전까진 알러지가 있었다는 것도 알러지가 위험한건지도 모르는게 현실이니
20.10.26 19:35
(5265581)

220.76.***.***

February02
식당메뉴만 봐도 한국은 좀 관대한듯 | 20.10.27 02:49 | | |
나처럼 알러지 나봤자 두드러기 좀 나고 간지러운 정도의 사람만 봐온 사람은 저러기도 하는데, 문제는 굳이 그걸 왜 실험해보려고 해... 연인이라더니? 자기랑가까운 사람한테 오히려 더 예의지키고 잘 해야하는데 안 그러는 이상한 사람들이 참 맔아.
20.10.26 19:36
(36222)

210.94.***.***

싸이코패스니 뭐니 이런것보다 그냥 남이 진지하게 말하는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못배운 인간이라고 생각됨. 보통은 어릴때 남들이 하지 말라는걸 가볍게 받아들이고 그걸로 장난치다가 가벼운 사고를 몇번 치면서 그러면 안된다는걸 배우는데, 성인이 될때까지 그걸 못배워쳐먹어서 장난친답시고 선 넘는 ㅄ들이 있음. 그러다가 저런 대형사고 칠뻔하는거지...
20.10.26 19:36
주작이네
20.10.26 19:37
외국에서 땅콩 알러지 땅콩 냄새만 지나가다 맡았는데 눈뒤집히고 쓰러져서 부르르 떨면서 발작한 사람 본적있음 그래서 당시 살던 아파트 구운 땅콩이나 땅콩잼 복도에서 꺼내는거 금지시킨적도 있었는데
20.10.26 19:37
쏘쥬폐인되다
와 그 정도인 사람도 있구나. 장난 아니네... | 20.10.26 19:39 | | |
(1322118)

106.101.***.***

광대 사마귀
그 정도 까지인진 모르지만 알러지 심한 사람은 냄세만 맡아도 두드러기 나는 수준은 꽤 있음 | 20.10.26 19:47 | | |
February02
어우 무섭구먼... | 20.10.26 19:51 | | |
(1322118)

106.101.***.***

광대 사마귀
식품 제조업에서 일하고 있는데 알레르기 반응이 나올 수 있는 원료는 각각 따로 보관해줘야함 섞일 경우 모르고 먹었다 알러지 터질 수 있어서 | 20.10.26 19:57 | | |
알러지 진짜 가볍게 생각하는 많음 술 못 마셔? 에이 마시면 늘어~ 뭐 못 먹어? 에이 먹으면 늘어~ 근성으로 늘면 그게 왜 질환이겠냐
20.10.26 19:39
(4220258)

14.138.***.***

한국저작권위원회
그런 작자들이 아프니까 청춘이다 같은 소리 하는 거겠지? | 20.10.26 19:43 | | |
PRL412
+나때는 말이야 ㅋㅋ | 20.10.26 19: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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