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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20대 초반으로 돌아가고 싶은 유부남.jpg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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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7


BEST
난 다 사는데... 결혼을 잘해야함.
20.07.09 17:29
BEST
이런 글 볼때마다 경제권을 마누라한테 왜 넘겨주는건지 이해가 안됨
20.07.09 17:32
BEST
누가 호구 같이 당하래??
20.07.09 17:29
BEST
아무튼 능동적으로 혼자사는거임. 아무튼 그럼.
20.07.09 17:32
BEST
내가 저래서 혼자 사는거임.
20.07.09 17:29
(2127430)

125.187.***.***

이런 인생도 있고 저런 인생도 있고 아또 조런 인생도 있는 거시여~
20.07.09 17:28
chi프틴
난 일본인 와이프랑 결혼했는데 와이프가 플스4 출시날 밤새 줄서서 선물해주고 프로 출시날도 밤새 줄서서 선물해줌 | 20.07.10 10:48 | | |
BEST
내가 저래서 혼자 사는거임.
20.07.09 17:29
플라네튠 프로신자
혼자 사는거야 혼자 사는걸 당하는거야 | 20.07.09 17:32 | | |
BEST
가로쉬그치킨은멍청하고생각이없어
아무튼 능동적으로 혼자사는거임. 아무튼 그럼. | 20.07.09 17:32 | | |
(250135)

210.103.***.***

플라네튠 프로신자
나도 | 20.07.09 17:37 | | |
플라네튠 프로신자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07.10 08:02 | | |
BEST
누가 호구 같이 당하래??
20.07.09 17:29
돌고래스핀
마누라도 같이 아끼는데 철없이 구는것도 아니고 즐길거 즐기고 사는데 찍소리 못하는건 좀 미련한거 아닌가 싶다 | 20.07.09 17:35 | | |
(4767972)

1.231.***.***

브라테란트
심각하게 미련하지 결혼을 한거야 노예게약을한거여,, 거따대고 화도못내면 너무 불행한 삶아님... | 20.07.09 18:24 | | |
돌고래스핀
동감 ... 따지고 보면 본인 잘못도 있다고 봄. | 20.07.09 19:05 | | |
(4916612)

175.199.***.***

브라테란트
같이 아낀다면서 왜 자기는 즐길거 다 즐김 | 20.07.10 14:05 | | |
DECRETUM
그러니까 그런 경우도 아닌데 찍소리도 못하고 있냐는거지 | 20.07.10 14:09 | | |
BEST
난 다 사는데... 결혼을 잘해야함.
20.07.09 17:29
너로선아까웠다
나도 다삼. 내 주변사람들도 와이프랑 스위치 같이하는데, 저건 결혼 전에 미리 협의를 해야 되는 부분가터. 저건 진짜 케바케야 | 20.07.09 17:32 | | |
너로선아까웠다
저두영 내가 게임 사는거 터치안함... ㅎㅎ | 20.07.09 17:36 | | |
너로선아까웠다
나는 심지어 650cc 오도바이도 삼... 사람마다 다 다른거야 | 20.07.09 17:51 | | |
삐리릭후려봐재규어
조심해서타라 | 20.07.09 17:51 | | |
(3955957)

39.7.***.***

너로선아까웠다
님 같은 사람이 썰을 풀어야 함. 본글처럼 안좋은 것만 글이 올라오니 다들 부정적인 시선에 물들어... 나는 예랑인데 오히려 여친이 자기는 돈 있으면 있는대로 쓴다고 자기가 용돈 타 쓰겠다는데... 물론 실제로 생활 해봐야 아는거지만.. | 20.07.09 17:54 | | |
(3252616)

175.208.***.***

너로선아까웠다
나도 유부남인데 웬만한건 그냥 사는 편임. 급여 통장이나 저축자금도 내껀 내가 알아서 하고 있고 그래도 20만원 넘는건 부부니까 예의상 상의하고 사는편이고. 무엇이 됐든 서로의 취미를 존중안하고 하등 취급하는건... 진짜 생각이 다르게 아니라 틀린 것 같음. 저런건 한 번 논쟁을 해서라도 서로 협의를 해야 할텐데... 그래도 안되면 답이 없을 듯... | 20.07.09 17:56 | | |
(205681)

175.223.***.***

너로선아까웠다
맞음 물론 핑계로 맨날 나가 술마시고 뭐하고 하는 것보다 경제적이고 좋다며 자주 얘기함 ㅋㅋㅋ 덕분에 왠만해선 그냥 사는편 ㅋㅋ | 20.07.09 17:58 | | |
(63102)

210.122.***.***

너로선아까웠다
개공감. 막상 결혼해보니 와이프 잘만나서 그런가 게임하고 사는거에 크게 터치 안함. 오히려 핸드폰으로 웃긴거 보면서 멍때리고 있으면 그시간에 게임하라고 함. 근데 막상 게임살 때 생활비 생각하면 이전처럼 막 사진 않고 자제하게 됨. 진짜 꼭 해야하는 게임은 무조건 사는데 그외에 좀 흥미있거나 언젠가 하겠지 싶어서 샀던 타이틀들은 지금은 킵해두고 세일 할 때 고민 조금 해보는 정도? 근데 그마저도 잘 안사게됨. 근데 이걸 떠나서 왜 결혼하지 말라는지 요즘 좀 와닿더라.... 결혼이 사람 잘 만나면 지옥까지는 아닌데 수라의 길을 걷는 같아. 싸움의 연속이야. | 20.07.09 17:59 | | |
(3273937)

112.156.***.***

너로선아까웠다
나도 다사고 애들자면 겜하고싶은데로함.. 그래봤자 내가 지쳐서 한시간밖에 못하지만.. | 20.07.09 18:06 | | |
(684543)

121.140.***.***

너로선아까웠다
맞아 결혼을 잘 해야지. | 20.07.09 18:24 | | |
(6536)

223.39.***.***

너로선아까웠다
아 나는 지난달 게임 지출 150만 넘으니까 눈치밥 먹었는데... | 20.07.09 18:36 | | |
히이로 유이
150? ... 당신은 히어로 ... | 20.07.09 19:06 | | |
McCutter
저런분 썰은 일단 흥행이 안됨. 유부남은 불행하다는거 자체가 이미 유머 밈이라. 나만 해도 살거 다사고 게임하는데 1도 터치안받고 심지어 동호회 사람들이랑 1박 으로 놀러도 다니지만 불행한 유부남 행세하면서 유머치는걸 더 좋아하더라. | 20.07.09 21:19 | | |
H.R
(342509)

59.16.***.***

너로선아까웠다
이게 맞다 내친구도 플스4 플스4 프로 다 마누라가 사다 주더라 애도 두명있는데 살림 좀 도와주면 알아서 게임 할 시간도 배려 해주고 처음부터 인정 안해주는데 결혼하고 인정 받기를 바라면 안됨 | 20.07.09 21:46 | | |
너로선아까웠다
나도 그냥 다삼. 어차피 2억빚에 게임하나 사봤자 2억6만원정도 될텐데 티나 나겠음? ㅋㅋㅋ | 20.07.10 07:43 | | |
너로선아까웠다
나도 결혼하고 나서 사고싶은거 다 사주는데 취미생활 다 지원해줌 | 20.07.10 09:16 | | |
(5341751)

210.1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꿈처럼 멋지게
힘내... 의료종사자시면 와이프 많이 힘들겠다... ㅠ.ㅠ | 20.07.10 14:3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낙천사1
물론 다 저러진 않아도 저런 사람도 많다는게 문제지... 회사 결혼한 사람만 봐도 누구는 집안일 안하고 애 안 돌보고 집에 들어가서 바로 겜해도 별말 안하는가 하면 누구는 몇년 하던 게임도 등쌀에 접고 집 가면 집안일에 애 씻기는거에 다 하고 이 사람 공가 받은것도 있는데 집에 말 안하고 출근 한다고 나가서 혼자 놀다 들어가기도 했음. 전자도 뭐 아무것도 안하는것 처럼 쓰긴 했어도 저 사람도 뭐 할건 하겠지만 아무래도 후자 비율이 많을거 같다. 회사랑 주변만 아는거라 정확한 통계는 몰라도 | 20.07.10 14:55 | | |
결혼하고 총각처럼 살려는게 이상한거지
20.07.09 17:29
루리웹-3476558328
아냐.. 결혼하고 월급관리를 자기가 하면 됨.. 월급계좌를 넘기는 순간 저렇게 되는거야.. | 20.07.09 21:31 | | |
(3279179)

117.111.***.***

ㅅㅂ 피꺼솟..
20.07.09 17:30
(4812050)

211.34.***.***

개슬프넴
20.07.09 17:31
BEST
이런 글 볼때마다 경제권을 마누라한테 왜 넘겨주는건지 이해가 안됨
20.07.09 17:32
(5030074)

124.50.***.***

ㄹㄱㅇㄱㄷㅈㄷㅅㅌ
요즘은 대개 안주고 있다가, 주식하다 말아먹거나 술먹고 취해서 자기가 몇십만원씩 쏘는 짓 몇 번 하다가 넘기지.. 우리집도 그런 케이스임.... 경제관리 각자했는데 내가 3천만원 모을동안 남편은 주식에 1300만원 넣어서 평가액 700 만들어뒀더라고.. | 20.07.09 17:34 | | |
(4357798)

218.157.***.***

ㄹㄱㅇㄱㄷㅈㄷㅅㅌ
지금 시대에는 어울리지 않지. 돈 관리하는 것은 함께 하거나 본인이 해야 함. | 20.07.09 17:35 | | |
웨이란
업보가 있으면 넘기는게 맞는데 그냥 넘겨달라니까 넙죽 넘기는 사람들은 이해 안됨 | 20.07.09 17:35 | | |
(14037)

121.177.***.***

ㄹㄱㅇㄱㄷㅈㄷㅅㅌ
울형도 결혼하고 경제권 형수님이 쥐니까 만원쓰는것도 눈치봄..... | 20.07.09 17:36 | | |
(2027487)

119.198.***.***

웨이란
주식이 또 ㅋㅋㅋㅋㅋ | 20.07.09 17:36 | | |
(5030074)

124.50.***.***

ㄹㄱㅇㄱㄷㅈㄷㅅㅌ
그건 나도 인정... 힘들게 번 내돈 내가 만져는 봐야... | 20.07.09 17:36 | | |
ㄹㄱㅇㄱㄷㅈㄷㅅㅌ
우리 형내 부부는 저축통장 생활비 통장에 둘이서 다달이 얼마씩 넣기 해서 쓰더라. 그외 비용에 대해선 서로 터치 안하고. | 20.07.09 17:37 | | |
(49751)

14.45.***.***

ㄹㄱㅇㄱㄷㅈㄷㅅㅌ
스스로 생각해도 돈관리가 안된다고 판단하면 넘겨주는경우가 많음. 특히 주식....... 다른거 돈낭비하는것도 문제지만 저놈의 주식에 꼴아박는경우가 생각보다 많음 그리고 한번 날리고 나서 현타오고 다 넘기고 이후에는 되돌리지 못하는거지 | 20.07.09 17:37 | | |
(1257376)

222.105.***.***

ㄹㄱㅇㄱㄷㅈㄷㅅㅌ
돈관리는 같이하는거지 신뢰에 남녀가 어딨어 | 20.07.09 17:47 | | |
(5357207)

211.54.***.***

웨이란
그러면 반대로 아내가 주식이나 도박으로 재산 말아먹었다고 남자한테 경제권 넘겨줌? 아무리봐고 불공정한데? | 20.07.09 17:48 | | |
(1335411)

210.94.***.***

ㄹㄱㅇㄱㄷㅈㄷㅅㅌ
경제권 넘기는건 가장 멍청한 짓... 내가 번 돈 써도 내가 쓰고, 모자라도 내가 메꾼다는 생각으로 관리해야지.. 마누라 주는 순간 그냥 ATM 됨. | 20.07.09 17:53 | | |
(499900)

121.176.***.***

ㄹㄱㅇㄱㄷㅈㄷㅅㅌ
난 결혼하면 줄거 같음.. 주머니에 돈 있으면 다 쓰는 성격이라 ㅠ | 20.07.09 18:00 | | |
(624893)

211.34.***.***

Airless
남자가 그걸 캐치하면 뺏어오기도 하는데 보통 잘 캐치를 못하는 모양이더라고... | 20.07.09 18:07 | | |
(6371)

39.7.***.***

Airless
그렇게 되면 보통 남편한테 경재권 넘어감 | 20.07.09 18:13 | | |
(5030074)

124.50.***.***

Airless
왜 내가 이걸 반론해야되는지는 모르겠지만,, 빚더미 위에 앉기싫으면 남편이 가져가지 않을까? 그렇게 따지면 난 남편이 700 모을동안 3천 모아서 합쳤는데 이건 너 기준에선 안 불공정한거야? | 20.07.09 18:27 | | |
(1257376)

222.105.***.***

내가내라꼬
그런 성격이라면 공동관리 추천함 사용하는거 서로 같이 공개하고 내역 체크하는거 | 20.07.09 18:47 | | |
웨이란
당연하게도 자기 경험으로 말하니 논리가 일방적으로 흐르는데 삼자입장에서 불합리한 점을 얘기한다면 귀책 사유는 남녀 동등하게 따져야하는데 남자는 커서도 어린애야 식 일방적 논리가 보임 남자와 여자 누가 더 합리적인지는 객관적으로 따져봐야한다고 보고 무엇보다 돈을 버는 주체가 누군지에 대한 존중이나 고민보다는 그냥 당연한듯이 너보다 내가 주식 잘했으니 나한테 경제권 맡기면 된다인데 위험부담을 크게 볼수도 있을듯 뭐 각자 합의하에 알아서 잘하면 되는거겠지만 점점 시대가 실질적으로 돈을 버는 주체가 아닌데 경제권이 내것인게 당연한거마냥 하는 풍조는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로 흐르는거 같은듯함 여기다대고 쪼잔하다거나 내가 더 주식을 잘하니 넘기는게 맞다 식으로 경제권 빼앗는건 정주영이 현대차 자기한테 달라던 동생한테 했던 말 처럼 택도없는 소리가 공정해 보인다는거임 물론 서로가 협의해서 해나가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거지만 일기장에 쓴소리가 아니라 삼자가 보는 글로 쓴 이상 이정도 반론을 받을 수도 있는것으로 보고 | 20.07.09 21:47 | | |
(5030074)

124.50.***.***

차세대에서
님 논리대로라면 앞에서 여자들이 불합리하게 경제권을 취득해왔으니 너도 반론을 받으라는건데 이건 전형적인, 50대 남자들이 성차별을 했으니 20~30대 남자들이 그 댓가를 받으란거랑 똑같은거 아닌가? 난 엄연히 남편보다 돈을 투자금 기준으로도 2배 이상을 모았고 그 실적으로 경제권을 관리하기로 합의한건데, 단지 내가 아내란 이유만으로 반론은 받을 수도 있는거고 그걸 감내해야되는거고? | 20.07.09 23:23 | | |
(5030074)

124.50.***.***

차세대에서
그리고 내가 돈3천만원 모은건 내 돈으로 모은거 아닌가? 나도 돈 벌어 다른 여자들은 안벌고 그런다 이런소리 하지말고 그럼 나도 남자 싸잡아 할 말 많으니까 | 20.07.09 23:25 | | |
웨이란
50대 남자들이 성차별 했으니 20~30대 남자들이 그 댓가를 받으라는건 연좌제의 연자도 안되는 허무맹랑한 소리고 50대 여자들이 남편한테서 경제권 가져갔으니 20~30대 남자들도 경제권 뺏기라는건 그냥 여성 우월주의자들이라 할법한 소리가 되는 시대라는것 진정한 페미니즘을 추구한다면 서양 수준으로 남녀가 평등한 식으로 가야하는데 님을 말하는게 아니라 한국 여자들만 유독 자기 편리한대로 유불리 따지며 뷔페니즘 펼치는 면이 두드러져서 그런게 당연한건 아니란걸 말한겁니다. 물론 님은 님이 말하는대로 알아서 합의해가면 될일인데 객관적으로 남편이 돈 버는만큼 경제권을 가지고 아내가 돈 버는만큼 경제권을 가지는게 미국 및 유럽식으로 공정한게 아니겠어요? 뷔페니즘에 대항하려면 이런식으로 인식을 깨버릴 필요가 있어보인다는겁니다. | 20.07.10 00:20 | | |
(244025)

125.143.***.***

ㄹㄱㅇㄱㄷㅈㄷㅅㅌ
돈관리는 무조건 같이 해야됨 한쪽만 관리하면 문제가 커 | 20.07.10 12:22 | | |
(5044930)

125.133.***.***

Airless
그래도 안넘겨주면 그건 이혼각이죠. 거기다 그럴 사람은 이미 결혼전에 조짐을 보입니다. 그저 사랑한다는 뿅뿅호구같은 생각으로 그걸 무시한거 뿐이지. 흔히들 결혼해봐야 안다는 개소릴 하는데... 사람은요... 시간을 두고 지켜보면 전조증상을 보입니다. 이건 기계나 사건과 같아요. 전조증상이 없는 인간은 없어요. 그걸 니가 볼생각을 안한거지. | 20.07.10 14:44 | | |
(5044930)

125.133.***.***

차세대에서
왜 한국이 특히나 뷔페니즘이 심하냐고요? 날로 처먹어서 그래요. 원래 개돼지가 날로 처먹으면 더 개지랄하는 법이라서요. | 20.07.10 14:45 | | |
(231918)

175.223.***.***

나도 사고 싶으면 왠만하면 사는데 그냥 내 스스로 조절하는거지 만원 부족한거랑 게임을 하대하는건 좀 와이프가 너무 한건 맞다
20.07.09 17:32
걍 저집이 이상한거지 뭐
20.07.09 17:32
마누라가 ATM 마냥 막쓰는게 보이는데 정작 용돈 20으로 개질알 한다면 살맛 안나지
20.07.09 17:32
(6765)

118.129.***.***

이것 또한 운명인것을...
20.07.09 17:32
솔직히 경제권은 경제생활 하는 사람이 가지는 게 맞다...
20.07.09 17:33
(4707468)

218.154.***.***

요즘도 경제권을 마누라한테 이양함? 초반에 대판 싸워도 돈버는 사람이 관리하는게 맞는거같은데
20.07.09 17:33
(4972373)

121.157.***.***

아랴리
그러는 사람 많은듯... | 20.07.09 17:53 | | |
경제권 꽉 틀켜쥐고 있어야됨 힘은 돈에서 나옴
20.07.09 17:33
(4784136)

118.235.***.***

나도 살꺼 다사고 오히려 와이프가 사주는데 겜하는거 터치도 안하고 서로 개인시간 충분히 가지고.. 결혼은 잘하면됨
20.07.09 17:33
(4728434)

223.38.***.***

한달에20으로 생활이 되나? 난 회사에서 점심먹는거랑 교통비랑 가끔 커피 먹는걸로 한달에 30씩 나가는데
20.07.09 17:34
(5379001)

211.36.***.***

FreeHK
밥값 교통비 미포함일듯 | 20.07.09 17:39 | | |
(3303944)

220.76.***.***

뒤집어 엎어야지 지는 누릴거 다 누리고 남편은 ATM취급이구만
20.07.09 17:34
월 용돈 20이면 그냥 쟤가 결혼 잘못한거고 호구지 뭐.. 20이면 요즘 고등학생 용돈보다 적음
20.07.09 17:34
두부는 귀엽다
아 물론 주작이 아니었을때 얘긴데 어차피 디씨니까 주작일듯 ㅋ_ㅋ | 20.07.09 17:34 | | |
문화생활과 게임생활을 비교하며 폄하하고 자신만 누리는걸 보아하니 이미 남편의 존중은 개나 줘버린듯
20.07.09 17:34
(5057588)

112.150.***.***

보아하니 아직 애 키우는 것도 아닌거 같은데, 왜 저걸 용납하지?
20.07.09 17:35
(1162918)

121.161.***.***

결혼 안하고 게임 패키지만 200여개 모아놨음 ㅋㅋㅋㅋㅋㅋ 스팀이랑 플스나 엑박에 DL버젼은 각 100몇십여개 ㅋㅋㅋㅋㅋㅋㅋ 뭔 결혼이여. 게임이나 즐겨
20.07.09 17:35
(271054)

183.99.***.***

Timber Wolf
난 에로게만 200개 정도 되는것 같네. 에로게 아닌것도 그 정도 되는것 같고... ....근데 경제력이 생기니 게임할 시간 없이 콜렉터가 되어 버림.... ....포장 안 뜯은 게임이 더 많어.... | 20.07.09 17:41 | | |
(1162918)

121.161.***.***

Getchu.c*m
나도 그렇게 엔딩 못본게임, 시작도 안한 게임이 몇개씩 생겨서 규칙을 하나 정함. 할인이고 나발이고 한번 게임 살 때 1개씩만 사기. 진짜 땡길때 2개가 한도. 이렇게 정하고 사니까 그래도 엔딩을 못볼지언정 어느정도 이상씩은 즐기게 되더라 ㅋㅋㅋㅋ | 20.07.09 17:43 | | |
(271054)

183.99.***.***

Timber Wolf
난 그나마 엔딩보는게 아틀리에 시리즈인데... 이것도 2회차부터가 본격적인데도 1회차만 하고 끝내네...ㅠ.ㅠ | 20.07.09 17:44 | | |
경제권은 돈버는 사람이 갖는게 맞지.
20.07.09 17:35
(1896681)

211.208.***.***

케바케지 뭐 나는 다 샀음 ps4 psvr 스위치 마누라 다 허락해줌
20.07.09 17:35
HAILHYDRA
지존박스가 왜 없죠 | 20.07.09 17:36 | | |
저건 지가 등신인거지 ㅋㅋㅋ
20.07.09 17:36
마누라가 자신도 안쓰고 아끼면서 남편에게 저러는건 이해가는데 본인 옷사고 뮤지컬(비쌈) 등등 하면서 남편에겐 안된다고 하는건 보면 볼수록 남편이 불쌍...
20.07.09 17:36
(263151)

116.124.***.***

사료원하는댕댕이
기여하는 바가 없으면서 남편 돈만 퍼먹고 있는거면 이혼감 아님? ㄷㄷ.. | 20.07.09 17:38 | | |
(30594)

49.167.***.***

사료원하는댕댕이
저건 불쌍하다는 생각도 안듬 ㅋㅋ 자기가 자초한거. 지가 저렇게 불합리하다고 느끼는데도 호구짓 계속 하고 있는걸. | 20.07.10 15:52 | | |
한심하게 사는사람 많네;;
20.07.09 17: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가나다람ㅣㅈ
연애도 결혼도 선택인데 등떠밀려 결혼하면 저러는거지, 한번이라도 지가 주체적으로 살았음 저꼴까지 갔을까.. 그냥 한심한놈인거 | 20.07.09 17:44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가나다람ㅣㅈ
이렇게 이야길 하는 이유가 저런애들이 여자 떠받들며 연애를 하니까 상호 존중이 없어지는 연애문화를 만든다고 보거든 일시적으로 좋겠다만 결국은 여성 스스로에게도 착각속에 살게 만들고 남자들에게는 저런문제를 만들거든, 연애나 결혼은 같이한다는 개념을 만들고 진정한 성평등을 만들자고 아가리로 떠들면서 연애부터 저지.랄이면 평생가도 안바뀜, 그래서 그러는거 | 20.07.09 17:49 | | |
(1257376)

222.1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가나다람ㅣㅈ
같은 유부 입장에서 돈관리 저렇게 맡긴건 한심한거 맞음 집 가계는 맡기는게 아니라 같이 하거나 경제력이 있는 사람이 관리하는게 맞음 윗글로 봐선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거랑 다를게 없더만 | 20.07.09 17:51 | | |
왜 버는건 남편인데 쓰는건 부인임?
20.07.09 17:36
(1323764)

106.102.***.***

저건 진지하게 얘기해봐야 한다 경제권을 누가 가지냐는 사실 중요한게 아님 그 가진 경제권으로 지맘대로 돈쓰기 시작하면 저건 끝이 안좋을 수 밖에 없음
20.07.09 17:36
바보같긴 아내가 벌어오는 돈으로 먹고살면 그런 걱정할 필요 없잖아 주시는대로 넙죽넙죽 받아야할 뿐
20.07.09 17:37
(468095)

112.220.***.***

문화생활 이 지롤 하는걸 그걸 냅두는 인간이 그냥 똥멍청이네 남편을 존중하지 않는 마누라는 이혼이 답이다
20.07.09 17:37
(44786)

112.156.***.***

내친구는 장모님이 플4프로사줘서 부인이랑 위쳐3하다가 식겁했다던데 스위치도 사고싶어하다가 애기 태어나니까 시간이없어 못사더라
20.07.09 17:38
(1427238)

121.135.***.***

결혼이 잘못이 아니다 그냥 쟤가 잘못사는거다
20.07.09 17:39
진짜 이글도 드럽게 많이 본다 그리고 그때마다 댓글 달리는 패턴도 똑같고 ㅋㅋㅋ
20.07.09 17:39
(3450934)

121.191.***.***

가끔 올라오는 유부남 만화 보면 그냥 케바케인듯 잘 살 사람은 잘 살지
20.07.09 17:40
(783261)

223.39.***.***

훈훈
20.07.0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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