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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지금봐도 아찔한 투신사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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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의 행복이 아니라

니 자신의 행복이였겠지

 

안타깝다



댓글 | 65
1


BEST
이번엔 누나를 잡겠지 나이 어느정도 든 사람이라는건 안바뀜
20.02.18 13:49
(713709)

2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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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8 13:57
(210053)

16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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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녀 봤음 알자나.
20.02.18 13:50
(333479)

211.250.***.***

BEST
행복에 대해 회의를 하는데 성적을 왜 끄내냐. 자식 한명 보낸걸론 정신 못차릴거 같은데
20.02.18 13:58
(163611)

210.126.***.***

BEST
아들 저래 가고 좀 바뀌었으려나.
20.02.18 13:48
(163611)

210.126.***.***

BEST
아들 저래 가고 좀 바뀌었으려나.
20.02.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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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기사
이번엔 누나를 잡겠지 나이 어느정도 든 사람이라는건 안바뀜 | 20.02.18 13:49 | | |
전춘협회원
진짜 이젠 투신도 못하게 왠지 줄로 묶어두고 물어볼듯함 | 20.02.18 14:01 | | |
전춘협회원
니가 더 열심히 했으면 이런일 없었다고 몰아세울득 | 20.02.18 14:02 | | |
전춘협회원
적어도 나이먹으면 자식에게 버려질 운명인듯 | 20.02.18 14:02 | | |
늙은거부기
엄마는 눈앞에서 아들잃고나서도 저지랄하면 쌍욕하거나 이혼하고 딸은 동생잃고 저지랄이면 ㅅ녑박하거나 꾹잡다가 버릴것 같음 | 20.02.18 14:04 | | |
전춘협회원
내 생각에는 a군 어머니가 a군 누나 데리고 집 나가서 이혼 요구할꺼 같은데.. | 20.02.18 14:05 | | |
늙은거부기
ㅇㅇ, 저런 분류에 부모는 나중에 늙으면 자식한테 버림받음 | 20.02.18 14:05 | | |
(503543)

112.220.***.***

하얀기사
너도 니동생처럼 자.살할래 ?? 저런 패배자인생이 되기싫으면 정신차리고 공부해라... 라고할듯... 진짜 교사.교수.의사 들중에 틀에박힌 꼰대 성향 부모들이 자식들을 소유물로생각해서 그렇게 죽이더라.. 내가 병원에서 근무할때 의사 아들중하나는 자해해서 정신치료받으로 다닌적도있는데.. 특히 아들들의 부담감이 엄청나다고 하더라 | 20.02.18 14:07 | | |
하얀기사
저런 케이스는 절대 안 바뀜 안 바뀌기만 하나? 저 비극을 자기 치장 용도로 존나게 잘 써먹음 이러이러한 슬픈 과거를 노력으로 극복해나가고 있는 중인 대단한 인물으로 말야. 비슷한 인간을 알고 있어서 매우 잘 알거든 | 20.02.18 14:12 | | |
(3408517)

118.235.***.***

하얀기사
대게 저 나이 쳐먹고도 저딴식이면 안바뀜. 마누라가 딸내미 데리고 집 나가서 새로 사는게 훨 나음. | 20.02.18 14:15 | | |
로봇박이진용씨♡
혹시라도 버티면 내가~ 이렇게~~ 해서~ 울 자식이~ 이렇게~~ 잘 나가요~ 라면서 다 커서 돈 벌면 지는 놀아 처먹고 모실거라고 착각(막장 드라마에서 참 많이 나오지) | 20.02.18 14:15 | | |
하얀기사
"딸아 너밖에 없다 니가 공부 잘해서 집을 이끌어 가야된다 남자는 30되서 대기업이나 공무원 만나라 쫑알쫑알" | 20.02.18 14:17 | | |
(4948744)

59.1.***.***

연금술사알케
정말 최악의 경우엔 남은 딸이 아버지 죽여버릴지도... | 20.02.18 14:20 | | |
전춘협회원
너가 동생관리안해서 그렇게 죽었는데 이제는 성적까지 떨어져?!!!!! 너는 죽은동생 몫까지 잘살아야할것아니야!!! 내옆에 박선생딸내미는 모의고사 1등급이란다 1등급!! 아이고.. 아들놈ㅣ고 딸돔이고 아이고아이고!!! 할껄 | 20.02.18 14:27 | | |
하얀기사
안바뀔 가능성이 높음. 알아도 어쩌라고로 일관하는 사람도 적은판에 뭐가 문제인지 이해할 수준이면 저딴일은 일어나지도 않음. | 20.02.18 19:59 | | |
대리만족이라도 하려고했나
20.02.18 13:49
(1187771)

211.36.***.***

교사라는 새기 마인드가 왜 저모냥이냐
20.02.18 13:50
(210053)

166.104.***.***

BEST
나무닦이
학교 다녀 봤음 알자나. | 20.02.18 13:50 | | |
나무닦이
교사라고 훌륭한 새끼만 있는건 아니다 인간쓰레기 수준의 개새들도 많음 상상초월할 정도로ㅇㅇ | 20.02.18 13:59 | | |
(1256919)

223.38.***.***

나무닦이
교사면 누구보다 성적순에 더 집착할꺼 같긴함 | 20.02.18 14:00 | | |
나무닦이
흔히 나이많은 교사들 때는 성적이 미달이나 개판이어도 공무원 자리가 너무 넘쳐나서 개나소나 교사하던 세상이거든 | 20.02.18 14:00 | | |
(226875)

210.123.***.***

나무닦이
교사 컷이 엄청올라간거는 얼마 안되었다. | 20.02.18 14:03 | | |
나무닦이
아버지가 교사신데 내가대학가고커보니까 나도교사들이 왜자식의성적에 좀집착하는케이스가많은지 알겠더라 교사들은 학생들을 대학에만보내면 끝이기에 대학이 그학생들의인생을결정짓는다고 생각함 그리고 성공한학생들의대부분은 좋은대학갔고 성공한애들만 다시 찾아오기에 성적에집착하게됨 우리아버지도 내가 첫쨰여서 대학가기전까지 엄청 그러셨는데 내가대학가고 아버지주위분들자제들도 커가니까 생각이좀바뀌셨음 물론 내가 성인이되서일지 아닐지는 잘 모르겠지만 | 20.02.18 14:16 | | |
나무닦이
주변에 부모님이 교사인 친구들 한번 바바ㅋㅋㅋㅋㅋ 냐 주변에는 전부 재수 삼수임ㅋㅋㅋ | 20.02.18 14:17 | | |
(1335411)

210.94.***.***

루리웹-9677088067
성공한 애들은 많은데 성적 좋은 애들만 챙겨주는게 눈에 보이잖아. 그 챙겨준 애들중에서 성공한 애들만 찾아 오는거고.. 그래서 다른 관심밖의 성공한 애들은 그 교사에 대한 생각조차 안하는거지. | 20.02.18 14:40 | | |
(713709)

211.38.***.***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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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8 13:57
gunpowder06
가장 무서운건, 이런놈들 없어진다고, 극단적으로는 잡아다 죽인다고 해도 아무것도 안바뀔거같은... 또다른 쓰레기들이 나올거같다는 거다... | 20.02.18 13:59 | | |
김카베이라
또5라이 보존의 법칙 | 20.02.18 14:02 | | |
gunpowder06
이놈 실드치는 것들도 있더만. 실제로는 좋은 사람이고 스샷만 몇개 떠서 나쁜사람으로 만들었다던가? ㅋ | 20.02.18 14:12 | | |
(713709)

211.38.***.***

파이널 파이트★포이즌
실제 방송 영상 보면 더 해요. 애는 주눅들어서 고개 푹 숙이고 있는데 아빠는 웃으면서 애를 쥐잡듯 들들 볶고, 엄마도 아빠한테 한마디도 못하고 애만 다그치고. | 20.02.18 14:14 | | |
(713709)

211.38.***.***

파이널 파이트★포이즌
https://programs.sbs.co.kr/culture/sbsspecial/vod/53591/cu0214f0048700 SBS 스페셜 487회 : 사교육 딜레마 | 20.02.18 14:20 | | |
(4948744)

59.1.***.***

파이널 파이트★포이즌
방송보다 테레비 깨부실뻔 인간이 어쩜 저러냐ㅡㅡ | 20.02.18 14:21 | | |
(333479)

211.250.***.***

BEST
행복에 대해 회의를 하는데 성적을 왜 끄내냐. 자식 한명 보낸걸론 정신 못차릴거 같은데
20.02.18 13:58
(4736774)

175.223.***.***

가족이 아니라 회사같네
20.02.18 13:59
관제행복 ㅋㅋㅋㅋㅋㅋㅋㅋ
20.02.18 13:59
난 이 기사 볼때마다 부모들의 그 후가 궁금하더라. 후회하고 있을지 아니면 어쩔 수 없었다고 자기 합리화 하고 있을지..그것도 아니면 이제 남은 A군 누나를 잡고 있을지
20.02.18 14:01
(4792670)

175.212.***.***

잃어버린별
자기합리화+누나잡기 아녀? 이런건 갱생하는꼴을 못봤는데 | 20.02.18 14:03 | | |
잃어버린별
짐승을 죽어라 팬다고 사람 되겠습니까 | 20.02.18 14:06 | | |
화이트리빙리퀴드멍
되는 경우도 간혹 있겠지 | 20.02.18 14:08 | | |
이후에 어떻게 사는지 진짜 궁금하다.
20.02.18 14:02
(146183)

175.117.***.***

저애비 행복하게 잘살고있냐 ㅅㅂ
20.02.18 14:03
(906885)

125.248.***.***

교사로서도 아비로서도 실격이네. 아니 인간으로서도 실격이다.
20.02.18 14:05
와.. 진짜 무섭다 무서워
20.02.18 14:05
(4951213)

116.123.***.***

인간으로서의 기본을 지키지 못하는 자한테는 가족이고 친구고 간에 예의를 차릴 필요가 없다
20.02.18 14:07
(1800749)

112.170.***.***

하도 일등일등 외쳐서 죽어라 공부해서 일등성적표 두고 쪽지에 이제만족해? 라고 쓰고 ■■한 학생 기사 생각나네
20.02.18 14:10
(976624)

39.7.***.***

우리 아버지 옆가게 아들도 학원땡땡이치고 방황 좀 했는데 그걸로 부모가 나가죽으라고 하니깐 아파트에서 뛰어내리고 지역뉴스에도 방송됨. 그 애 집에 생일파티도 가고 그랬었는데 . 기분이 묘하더라
20.02.18 14:12
하마쨩
부모가 자식을 자식으로 안보고 뭘로 봤는지 알만하네. | 20.02.18 14:14 | | |
(976624)

39.7.***.***

SCP재단 루리웹지부
웃긴건 위로 누나들 두명인가 세명 있고 사랑 엄청 받고 크는 애였음 | 20.02.18 14:16 | | |
하마쨩
어쩌면 겉으로만 사랑하는 척 하고 실상은 몰아세웠다던가. 뭐 그 집안에 살지않고는 모르겠지. | 20.02.18 14:18 | | |
(2655257)

119.203.***.***

하마쨩
그 누나들이? 아니면 자1살한 학생이? 그 누나들만 이뻐하면 나같아도 자1살한다.... | 20.02.18 14:18 | | |
책방 아저씨가 대화하는거 들은 이야긴데 부모가 아들 지어짜서 의사 만들어 놓고 한 아들이 40대때 둘다 죽어버림 그리고 아들은 의사 그만 두고 시골 감 자신은 단지 부모가 원하던일을 해온거고 막상 부모가 죽으니 더 이상 그 일할 필요가 없어져서 자신이 할일 찾으러갔다는 이야기
20.02.18 14:13
자식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는게 아니라 자기 부캐나 애완동물, 대리만족용 도구로 보는거. 저건 자식을 사랑하는게 아니야. 자기 자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다른 누군가를 갈아넣어가며 이루고 싶을 뿐이지. 자기애로 똘똘 뭉친 에고의 괴물..
20.02.18 14:15
(2655257)

119.203.***.***

ㅋㅋㅋㅋㅋ 나도 중딩때 학교 장래희망에 '남미 마1약왕' 이라고 적음ㅋㅋㅋㅋㅋㅋ 그때 생물올림피아드에서 동상 탔는데, 엄마가 그거 밖에 못하냐며 몇날며칠을 불평하고, 사회 부적응자 취급을 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에 내 정신도 많이 망가졌던 때였음ㅋㅋㅋㅋㅋㅋ 결국 거하게 깽판 한번 부리니까 그때부터 잔소리는 안하더라ㅋㅋㅋㅋㅋ 동상이 그렇게 잘못했나?
20.02.18 14:17
PhD. Kim
아... | 20.02.18 14:19 | | |
(2655257)

119.203.***.***

똥개 연탄이
내가 젤 극혐하는 말이 "이게 다 널 위해서다" 라는 말임. 차라리 학원비가 아까워서 그랬다고 하면 솔직하기라도 하지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올림피아드는 전국 학생이 다 모이는거라서 입상하는거 자체가 힘든 일이건만....... | 20.02.18 14:22 | | |
PhD. Kim
너 이래갖고 뿅뿅왕은 커녕 뿅뿅상 따까리도 못해! | 20.02.18 14:29 | | |
(2655257)

119.203.***.***

멀고어 1번지
애미냐? | 20.02.18 14:30 | | |
학교서 애들 성적만 신경쓰던 교사가 집에서도 성적만으로 애들 바라본거네. 직장과 가정을 구분못하는것도 일종의 정신병이라 본다. 학교애들을 성적으로만 보는것도 잘못됬지만 자기 자식이면 그래도 성적 외의 것들이 눈에 들어와야 정상인데, 성적관리하는 교사 역할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병에 걸렸으니 애가 제대로 보이냐. 집에서 군기잡고 애들은 병 취급 마누라는 후임취급 하는 군인 아버지 라던가 비슷한거 많지 그리고 그런경우 놀라울 정도로 예외없이 애비로서도 직장인으로서도 글러먹었다. 본문의 애비가 애비로도 교사로도 글러먹은것처럼.
20.02.18 14:17
고소왕을꿈꾼다
닉은 고소왕인데 글은 논리왕이니 추천 | 20.02.18 14:19 | | |
(4948744)

59.1.***.***

내 친구는 사법고시 합격하고나서 연수원에서 ■■함 설법 다니다가 학생때 소년등과했는데...
20.02.18 14:22
(499415)

221.148.***.***

이제 누나 조진다 너가 죽은 동생 몫까지 해야한다고
20.02.18 14:24
(3345942)

106.102.***.***

궁금한게 부인은 저런 폭군의 어느 면모가 마음에 들어서 결혼한걸까.
20.02.18 14:28
디첩X근첩
"능력" 을 보고 한 거겠죠. 뭐 좀 야비하게 생겼어도 돈은 잘 버는듯 하더군요. | 20.02.18 14:46 | | |
(511845)

211.34.***.***

아파트는 진짜 저런거 무서움. 감정콘트롤 힘들때 홧김에 뛰어내리기 좋다는 거
20.02.18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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