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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여자나오는 술집에 가자는 걸 거절하고 들은 소리.jpg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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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직장에서 캬바쿠라에 놀러가자는 사람이 있길래 정중히 거절했더니

 

'마누라가 무서워서 밤놀이도 제대로 못하다니. 자존심도 없냐?'

 

라는 말을 해서 '???' 했던 적이 있다.

 

모르는 여자와 술마시는 것보다

아내랑 밥먹는게 훨씬 즐겁다.

 

아내를 사랑하는 내가 300억배는 더 자존심이 높은 거 같은데?

 

 



댓글 | 84
1


BEST
이게 반대라는건 대체 무슨 생각이지... 캬바쿠라 여자들이 진심으로 손님을 감싸주고 위로해줌..? 다들 인터넷으로 결혼을 배우니까 모든 아내가 다 남편을 ATM취급 하는줄 아나보네 ㅠㅠ
20.02.16 15:54
BEST
그야 캬바쿠라에서 보는 여자한테 자기 하루 있었던 일이나 힘들었던걸 털어놔도 그여자는 한귀로듣고 치우거나 짜증을 내겠지만 정상적인 아내는 진심으로 내 말을 들어주고 감싸주고 위로해 줄테니 후자가 이득이지
20.02.16 15:48
(1682520)

211.195.***.***

BEST
뭐 돈 받고 있는 눈앞에서는 감싸고 위로해주는 척은 하겠지.
20.02.16 15:55
(184810)

112.169.***.***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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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6 15:46
(1682520)

211.195.***.***

BEST
'정상적인'
20.02.16 15:52
(1159054)

61.72.***.***

븅신이넹
20.02.16 15:45
(184810)

112.169.***.***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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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6 15:46
(3995997)

125.180.***.***

사실 대쉬였다.
20.02.16 15:46
BEST
그야 캬바쿠라에서 보는 여자한테 자기 하루 있었던 일이나 힘들었던걸 털어놔도 그여자는 한귀로듣고 치우거나 짜증을 내겠지만 정상적인 아내는 진심으로 내 말을 들어주고 감싸주고 위로해 줄테니 후자가 이득이지
20.02.16 15:48
아쿠시즈교구장
아내가? | 20.02.16 15:51 | | |
(1682520)

211.195.***.***

BEST
대대리정수리
'정상적인' | 20.02.16 15:52 | | |
대대리정수리
아내(환상종) | 20.02.16 15:52 | | |
(1321101)

122.128.***.***

아쿠시즈교구장
? 보통 반대 아냐? | 20.02.16 15:52 | | |
(4785367)

39.121.***.***

altrise
정상적인? | 20.02.16 15:52 | | |
대대리정수리
'정상적인' 아내라면 그렇지 않을까 | 20.02.16 15:52 | | |
(524170)

223.38.***.***

아쿠시즈교구장
아직 미혼이시죠? | 20.02.16 15:53 | | |
(4785367)

39.121.***.***

아쿠시즈교구장
정상이 소수인세상이 온거시야? | 20.02.16 15:53 | | |
송유근
미혼인데 최소한 우리집 부모님은 저랬어. | 20.02.16 15:53 | | |
BEST
아쿠시즈교구장
이게 반대라는건 대체 무슨 생각이지... 캬바쿠라 여자들이 진심으로 손님을 감싸주고 위로해줌..? 다들 인터넷으로 결혼을 배우니까 모든 아내가 다 남편을 ATM취급 하는줄 아나보네 ㅠㅠ | 20.02.16 15:54 | | |
(3809794)

175.213.***.***

아쿠시즈교구장
캬바쿠라도 그렇게 쉽게 장사하려면 못함. 고객관리하려면 잘 대접하고 정성을 다해야지. 단골장사 쉬운게 아님. | 20.02.16 15:55 | | |
(1682520)

211.195.***.***

BEST
에이전트의사무적착정
뭐 돈 받고 있는 눈앞에서는 감싸고 위로해주는 척은 하겠지. | 20.02.16 15:55 | | |
아쿠시즈교구장
생각보다 친한 사이일수록 힘든걸 털어 놓는게 상대를 힘들게 하니까 더 어려운 경우도 많지... 한두번이야 넘어가지만 매일 보는 사이인데 자꾸 쌓이면 감정의 쓰레기통이라도 되는건가 싶기도 하고... 어려운거 같음.. | 20.02.16 15:55 | | |
아쿠시즈교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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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유게한다는 뜻은 평생 아내 볼 일도 없다는 건데 굳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나? | 20.02.16 15:55 | | |
에이전트의사무적착정
그 진심이 아니라 캬바쿠라 여자들이 두뇌 풀가동해서 손님이 말하는데 대한 가장 적절한 대답을 하지 않으면 그 업계에서 살아남기 힘들다는, 그런 얘기 아닐까? 돈 받고 일하는 프로이니 진심 모드로 듣고 답한다는거 ㅋㅋ | 20.02.16 15:57 | | |
(3687231)

222.99.***.***

에이전트의사무적착정
근데 모든 가정이 화목하지는 않음.. | 20.02.16 15:5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뇌 절 하 지 마 | 20.02.16 15:58 | | |
(1677564)

1.23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말 진짜 구질구질하네 | 20.02.16 16:00 | | |
(4664991)

122.212.***.***

송유근
니네집 기준으로 생각하지마 | 20.02.16 16:01 | | |
(4664991)

122.21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ㅇㅇ 그건 니네 집이 이상한거라고 생각안하나? | 20.02.16 16:02 | | |
(1018526)

175.1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말 하는 거 보면 누가 벌레인지 ㅋㅋㅋㅋ | 20.02.16 16:06 | | |
(5072972)

218.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니가 비정상적이거나 아니면 심각한 여성혐오 같은게 있는거 아닐까? 아니면 결혼은 못했는데 인터넷 썰만 보고 '결혼하면 불행해지는구나!' 라고 단정지어 생각하고 있다던가.. | 20.02.16 16:0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뇌절하지마 한마디 했다고 벌레새끼란 말이 나오네 너 뭐하는 새끼니? | 20.02.16 16:07 | | |
(5236459)

163.2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우리 부모님은 서로 되게 아껴주고 엄청 화목하신데... 힘내라.. 일반화는 하지말고;; | 20.02.16 16:0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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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6 16:10 | | |
(180300)

147.19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대체 어떤 가정에서 자란 거냐 | 20.02.16 16:1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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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6 16:13 | | |
(4702937)

211.47.***.***

에이전트의사무적착정
본인들 가정생활은 불행하게 살아와서 다 그런줄 아나봄. | 20.02.16 16:15 | | |
(4702937)

211.4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니 부모가 그러디? | 20.02.16 16:16 | | |
아쿠시즈교구장
음... 그것참... | 20.02.16 16:24 | | |
(602177)

220.8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 20.02.16 16:24 | | |
(1288584)

218.155.***.***

아쿠시즈교구장
부정하는게 유부남이면 아내랑 대화좀 해라 .. 솔직히 한쪽만 ↗같은 경우는 없다 | 20.02.16 16:25 | | |
(5074634)

106.10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 니네엄마 정상적이지 않고 쓰레기임? | 20.02.16 16:2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내 마누라는 안그래 뿅뿅아 | 20.02.16 16:3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결혼을 수십번 했던 놈인가보네? ㅋㅋㅋㅋㅋㅋㅋ 니가 그딴 년들만 골라서 결혼하니까 그짝이 나는 거고, 너도 그딴 놈이니까 그런 년들만 걸리는 거야. 알겠냐? | 20.02.16 16:51 | | |
(1071734)

121.129.***.***

아쿠시즈교구장
만약 진심으로 감싸주고 위로해 주는 사람이라면 절대 놓쳐선 안 된다. | 20.02.16 16:52 | | |
(5021482)

175.22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257134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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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16 17:06 | | |
(4716475)

182.224.***.***

로후궯
그렇지 그런데 또 거의 모든 가정이 불행하지도 않지ㅎ | 20.02.16 20:41 | | |
(121869)

39.115.***.***

아쿠시즈교구장
아내가???? | 20.02.16 23:07 | | |
(4853516)

118.36.***.***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을 찾기 위해 돈을 내다니, 얼마나 자존감이 없는걸까!
20.02.16 15:52
(4785367)

39.121.***.***

MN군
자존감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고립이 문제아냐? | 20.02.16 15:53 | | |
아내랑 용과같이 물장사 돌리면 되겠네
20.02.16 15:52
서로 가치관이 틀린거지 머
20.02.16 15:53
(5236459)

163.239.***.***

루리웹-5111104563
와! 가치관! | 20.02.16 16:09 | | |
오른쪼기
차이라고만 했지 어떤가치관이 좋다라고는 안했다 | 20.02.16 16:30 | | |
루리웹-5111104563
ㅋㅋㅋ빤쓰런 | 20.02.16 16:32 | | |
루리웹-5111104563
부인과 저녁 먹는다 vs 유부남이 여자 있는 술집 가서 낄낄거린다. 이게 가치관의 차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 니 마누라가 호스트 있는 술집 가서 낄낄거린다 해도 넌 가치관의 차이로 넘어가겠구나? | 20.02.16 16:52 | | |
(1071734)

121.129.***.***

루리웹-5111104563
근데 틀린 거라고 하면 좀… | 20.02.16 16:52 | | |
슈뢰딩거의 떼껄룩
그럼 생각의차이라고 해야되나?? 머라해야되지? | 20.02.16 16:55 | | |
49호
가치관이라는 단어선택이 먼가 도덕적인 올바른 가치관을 부정하는듯이 들렸나보네 | 20.02.16 17:02 | | |
(1071734)

121.129.***.***

루리웹-5111104563
그게 아니라, 저 경우에는 틀렸다는 게 아니라… 아니다. | 20.02.16 17:03 | | |
모르는 여자랑 술만 마셔? 2차는???
20.02.16 15:53
손나바나나
캬바쿠라가 2차가 됨??? | 20.02.16 16:11 | | |
방탕한걸 남자다움으로 포장하고싶은 원숭이숵 ㅋㅋ
20.02.16 15:54
(5040841)

112.153.***.***

내비둬 지 마누라는 술집에서 모르는 남자랑 박고 싸고 놀아도 괜찮은 대인배인갑지 ㅋㅋㅋㅋ
20.02.16 15:55
(831456)

223.39.***.***

다들 아다면서 결혼생활 왤케 잘 아는거임
20.02.16 16:01
철충
부모님이 결혼가정으로 이뤄졌잖아 | 20.02.16 16:03 | | |
(5303785)

14.52.***.***

정작 진심으로 사랑하는 상대를 멀리하고 두려워하는게 자존감, 자존심 떨어지는일 아니냐
20.02.16 16:03
예전 직장 상사가 그런곳을 엄청 좋아했는데 자기가 쏠테니까 같이 가자고해서 여자친구가 있어서 안간다고했더니 "회사 생활 존나 힘들게 하고싶냐"고 협박했던 그새X가 생각나네... 그리고 실제로 힘들어졌었지 ㅂㅅㅇ 그새X...
20.02.16 16:03
(1218899)

211.36.***.***

엘키웨이
지도 그게 더러운줄 아니까 남한테 강요하면서 같이 더어워지자는 심보지 뭐ㅉㅉ 쓰레기 새끼네 진짜 | 20.02.16 16:07 | | |
옛날에 교양수업때 들은말로 해외에서 한국은 음주, 중국은 도박, 일본은 성매매로 걸린다던대 애새끼들이 변태같에
20.02.16 16:05
(4943452)

124.111.***.***

쟤네는 저런거 가는게 당당하더라 이상함 그만큼 저기서 일하는것도 당당한게 이상함
20.02.16 16:05
(129124)

115.22.***.***

지금 일하는데서 주간 퇴근할때만 되면 밥먹으러 가자는거 다 쳐내고 안가는데 밥먹다가 술처먹고 업소는 빠진다 쳐도 저런 빌드업에 끼는거 자체가 싫어서 다 빠짐 술처먹고 물뺀다고 삼사십 쓸바엔 용잡은게 더 씹이득임
20.02.16 16:08
진짜 다른 건 괜찮은데 술 어느 정도 들어갔다하면 여자 있는 곳 가려는 새끠 때문에 이걸 손절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가끔 고민 중. 힘들다고 하면 바로 달려와줄 의리는 확실히 있는 놈인데...
20.02.16 16:09
(1218899)

211.36.***.***

베ㄹr모드
그러면 그런쪽으로만 같이 안어울리면 되지 않을까?? | 20.02.16 16:10 | | |
오셀롯맨
술 마시고 헤어질 때까지 같이 가자, 내가 다 산다, 하면서 칭얼대서 문제. 그리고 더 짜증나는 건 내가 커밍아웃까지 다 한 놈이라는 거. | 20.02.16 16:12 | | |
(1218899)

211.36.***.***

베ㄹr모드
ㅎㄷㄷ 커밍아웃까지 했는데도 권하는건 뭔 심보지 | 20.02.16 16:13 | | |
베ㄹr모드
술만 안마시면 같이 다닐 친구네 | 20.02.16 16:13 | | |
(532702)

118.127.***.***

베ㄹr모드
나한테도 딱 그런 친구 있음. 사람은 진국인데 꼭 술 먹을 때 화류계 여자 끼고 먹으려는 넘. | 20.02.16 16:24 | | |
(622816)

117.111.***.***

베ㄹr모드
나도 붕알친구인데 그런애잇음... | 20.02.16 23:22 | | |
(126795)

112.169.***.***

간단히 생각해서 가족이 널 더 생각해줄거 같냐, 아님 룸빵 언니가 널 더 생각해줄거 같냐. 1분만 생각해도 답 나오는걸
20.02.16 16:14
(3221213)

14.38.***.***

안해가 자가 트위터볼줄 알고 쓴글일수도
20.02.16 16:15
(532702)

118.127.***.***

사실 나도 저 사람과 같은 생각. 어쩔 수 없이 접대 받고 하는데 왜 내가 모르는 여자랑 같이 술마셔야 하는지 모르겠더라. 차라리 회사 동료나 친구랑 즐겁게 마시는게 좋아. 친구 중 한명도 이런 유흥을 좋아해서 만나면 꼭 여자 끼고 술마시는데 그래서 안만나지게 됨.
20.02.16 16:22
그래두 결혼하지마 ㅜㅜ
20.02.16 16:28
(5105921)

175.120.***.***

친구네 회사 대표가 회식이 무르익으면 '도우미! 도우미 불러!'나 '영등포 가자!'라고 추태를 부리지. 그걸로는 지출결의가 안되서 말리느라 고민이라고 함.
20.02.16 16:29
솔로가 아주 가끔가는정도면 모르겠는데 꼭 가정있는데 여자끼고 술먹고 픈 사람 은근히 있더라
20.02.16 16:30
예전에 일하던 법무법인 대표 변호사! 법무법인이 서울에 있는데, 회사 근처 호텔 주말 사용한 금액을 어떻게 비용으로 처리하냐! 여자 핸드백 사 주고 명품 옷 사준 돈을 어떻게 비용으로 처리하냐고 이 개xXXXX야!!!!
20.02.16 16:53
(1269163)

125.133.***.***

유게이랑 결혼해주는 마누라님이시면 받들고 모셔야지
20.02.16 18:36
(1780596)

183.104.***.***

비슷한 상황에서 회사선배의 비슷한 권유를 거절한후 다른 술자리에서 나는 팀장에게 "넌 X알 집에 놓고 다닌다며??"란 소리도 들었다. 그당시 난 유부남도 아니었고, 사귀는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더 이상한 시선을 견뎌야 하긴했지. 그렇다고 내가 도덕적으로 우월하고 훨씬 나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다녔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닌거 같음. 사실 당시 조직내적으로는 유부남만 아니라면 저 상황을 거절 안하고 같이 즐기는 사람이 주변사람이랑 더 잘 어울리더라. 이래뵈도 10년이상 된일이라 지금은 바뀌었을지 모르겠다. 정말로 오해 안사면서 부드럽게 거절하는 방법은 뭐였을까를 생각하게 된 일화였고, 아직도 답은 안나오고, 딱히 후회까진 없으나, 적어도 내가 당시 몸담았던 영업관련 업무에서 내 저런성향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사실이었고, 그래서 난 영업사무실이있던 서울에서 공장이 있던 경기도쪽으로 상급자의 판단으로 인사이동을 했다. 인생에 과연 정답은 있을까란 생각을 많이한다. 고객담당자가 노골적으로 저런 성관련된 접대를 원하는 상황에서 거절하고 고고한척하는 영업사원은 사실 필요없겠지. 하지만 난 영업이 아닌 생산 및 지원분야로 내려가서 현장과 함께 고생하다보니 몇년후에는 열악한 경기도권 공장관련 업무에 지원하려는 사람이 적은 바람에 영업의 내부사정을 알면서 지원업무가 가능한 언터처블맨의 지위를 한동안 누렸음. 인생사 새옹지마. 완벽한 악도 선도 없다.
20.02.16 23:16
(622816)

117.111.***.***

HolyDay.J
임원자리 오른사람들 보면 술 못마시는사람이 없음ㅋㅋ | 20.02.16 23: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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