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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강형욱이 개고기를 안먹는 이유 jpg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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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저렇게 감성 영역으로 접근하는게 그나마 설득력있을듯
단, 그 감성을 주입시키려들면 안되고



댓글 | 265


(4334853)

175.126.***.***

BEST
본인이 좋아해서 안먹는다는데 더 다른말이 필요할까;;
17.09.10 09:17
(260744)

61.105.***.***

BEST
ㅇㅇ 자기가 논리없음을 인정하고 그걸 남에게 강요만 안하면 개를 안먹든 뭘 먹든 뭔 상관이냐 개빠가 욕먹는건 자신의 무논리한 망상을 남에게 강요하기 때문에 욕먹는거지
17.09.10 09:18
BEST
난 애완견도 좋고 개고기도 좋음 애초에 저 둘은 별개임
17.09.10 09:20
(4334853)

175.126.***.***

BEST
흔함
17.09.10 09:17
BEST
아니야 즐겨도 괜찮아 안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츄라이츄라이만 안하면 나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ㅎ
17.09.10 10:28
보신탕 자주 즐겨서 미안합니다;
17.09.10 09:16
BEST
좋아죽는다!
아니야 즐겨도 괜찮아 안 좋아하는 사람한테만 츄라이츄라이만 안하면 나는 상관없다고 생각하거든ㅎ | 17.09.10 10:28 | | |
(821210)

119.196.***.***

좋아죽는다!
본인도 개 겁나 사랑하지만 보신탕을 부정하진 않음. 더욱더 맛나게 드시길.. 근데 난 맛이 노취라 안먹.ㅋ | 17.09.10 15:57 | | |
좋아죽는다!
굳이 미안할 필요는 없어보여요 | 17.09.10 17:25 | | |
좋아죽는다!
마법의 더욱더 맛나게 드시길... | 17.09.10 18:57 | | |
좋아죽는다!
여름에 한두번 먹지만 집에서 진돗개 잘 키우고 있습니다. | 17.09.10 20:03 | | |
닉네임어렵다.
ㅇㅇ 난 예전에 외 할머니 집에 있던 소 좋아했지만, 소도 돼지도 잘먹음... 좋아하는 거랑 먹는거랑 상관이 없으수도 있지... | 17.09.10 21:29 | | |
좋아죽는다!
미안할게 뭐있음 좋아하는 음식먹는걸 반대로 난 단순히 맛없어서 안먹지만 개좋아하는거랑 먹는거는 상관없다 | 17.09.11 18:37 | | |
나는 개가 좋아서 먹지
17.09.10 09:16
(12191)

58.124.***.***

임진하짱짱짱
전 돈이 없어서 안 먹어요... (아니 못 먹어요 인가??) | 17.09.10 13:04 | | |
(2169740)

218.235.***.***

그린페로
못먹어이지. 그래야 탕은 1만원 ~ 1만3천원 사이야 ㅋ | 17.09.10 16:5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간미달
ㅇㅇ | 17.09.10 09:1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간미달
그거 레알임 개값 주고 사들인다음 분양행 | 17.09.10 09:19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간미달
ㅇㅇ 그리고 분양하는데 대다수는 실패함 | 17.09.10 09:19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버드미사일Mk2
더 좋은개가 널려서 그걸 입양할 필요는 없거든 | 17.09.10 09:2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버드미사일Mk2
심지어 분양 한 다음 다시 유기되서 안락사행도 있음 ㄷㄷㄷ | 17.09.10 09:2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버드미사일Mk2
하긴 생후 6개월 이내의 새끼프리미엄이라도 있지 않고서야 | 17.09.10 09:2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간미달
저번에 구매된 식용견 미국으로 수출해서 나라망신이라고 일부 개식용반대파들이 주장했는데 그 미국수출견 중에 안락사 발생함 | 17.09.10 09:22 | | |
(759068)

222.10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오사마 빈 라덴
동물 구조와 동물보호소 의 모순점. 동물 보호소 에서 분양이 안되면 어쩔 수 없이 안락사 처리 되는데 그걸 구조' 라고 함 | 17.09.10 09:28 | | |
(9678)

210.10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간미달
외견만 보면 순종같아 보이는 개들도 분양실패하는 상황에 커다란 믹스견이 잘 분양될리가 없지. | 17.09.10 09:42 | | |
(254151)

180.21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간미달
개를 사랑한다는 양반들이 키우다 질리면 개를 버리고 그 개를 안락사 시키는 모순이 발생함,, 남의 식생활에 태클 걸기전에 유기견 문제나 해결 하는게 올바른 애견인의 자세 같다고 봄,, | 17.09.10 09:59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간미달
애초에 애견인이라는 새끼들도 끝까지 책임 안지는 판이야. 20%도 안되더만 늙으면 유기하지 보통. | 17.09.10 10:0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인간미달
개는 열심히 구하면서...(구하는 척 뒷책임 안짐..) 왜 도축위기상태의 돼지나 소는 안구해줌? | 17.09.10 10:21 | | |
(2804932)

118.3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鬼窪浩久
업진살 살살 녹는데 걔들이 왜 구해줄까? | 17.09.10 10:38 | | |
(811622)

61.1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미쿠
죽어도 최소한 덜 아프게 죽는게 낫죠 안락사는 그래두 약물 맞고 죽지 저번에 개 잡는거 보니까 줄에 매달아서 방망이로 찜질 하고 별거 다한다음 잡더만.. 저사람도 최대한 그런 환경에서 죽는거 막으려고 하는거겠죠 어떻게 개 인생 하나하나 책임지고 혼자 다 키운 답니까 자기가 개를 좋아하고 ,적어도 최소한 살만한 곳에서 죽는게 낫지 사람으로치면 님들 나치나 요덕 수용소 에서 죽을래요 아님 그나마 좋은 환경에서 상처도 치유 받고 그래도 사람답게 살디가 죽을래요 하면 그나마 후자가 낫지 않나요.(죽을 확률도 있고 살 확률도 있으니..) | 17.09.10 11:00 | | |
(3724538)

1.2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줄에 매달아서 방망이찜질하면서 잡으면 고기에 모세혈관 다터져서 고기 싹 버려야함. 아무도 그렇게 안잡음. 먼저 죽여서 피뺀다음 두들긴다면 모를까. | 17.09.10 11:25 | | |
(2289049)

1.2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언제쩍 얘기를 하고 앉아있음. 고기 맛없어진다고 그렇게 잡지도 않음. 그렇게 잡던것도 옛날 복날에 시골집에서 보신탕 먹을라고했는데 생각보다 안 죽어서 여러번 그러는거지. 그리고 약물로 소고기나 돼지고기 도축에서 고통을 덜해주기 위해서 마취제라도 쓰나 검색해보니까 몸에 남아서 식용으로 먹을때 인간에게 해를 끼칠 수 있기때문에 금지되어있다고 되어있던데 이게 사실이라면 소고기랑 돼지고기는 먹지 말아야함. 그리고 개를 키우니 뭐니 할꺼면 닭고기는? 초등학교 때 문방구나 학교앞에서 키우던 병아리 샀던 사람들은? 그거 도축용으로 가정집에서 500원 주고 사다가 키우는거 아니잖음. 사랑한다면 죽을 때까지 같이해야지 부모님 사랑한다면서 늙으면 고려장마냥 산속에다가 버리고 오실분이네 | 17.09.10 11:35 | | |
(2105324)

221.16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ΜΑDAO
비교적 최근에 그렇게 개 잡으면서 학대하는 거 취재한게 지상파에 적나라하게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옛날은 아님 아직도 그런 곳이 있는 걸 모를 뿐이지 | 17.09.10 11:41 | | |
(4797122)

175.11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힘들고 시간 만이들게 언제 몽둥이로 패죽임 회사에서 개고기 자주먹어서 개 도축하는데 가봣는데 전기 막대기로 지짐 순식간에 골로감 | 17.09.10 11:46 | | |
(811622)

61.10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부산경찰
https://youtu.be/1UjKmaduuVs 전 개빠는 아니고 개 키워 본적도 없지만 유투브에만 쳐도 수두룩 하게 나오는 도축과정이고 뉴스에도 나왔네요. 유투브에 치면 그렇게 도축하는 과정 나옵니다 전 개랑 소랑 다른 동물 비교한 것도 아니고 , 저사람이 최소한 그런걸 막기위해서 저런 일을 하려고 하는 거죠. 당연히 자기가 데려와서 키우는 개나 애완동물이면 가족처럼 소중하게 여기고 끝까지 책임지는게 맞죠. 애초에 힘들면 키우지 말아야하고요 그리고 왜 저사람이 개를 구하는가 에 대한 의견이지 개고기 먹지 말란 말도 아니에요 저사람의 의도가 최소한 개들에게 있어 최악의 죽음을 피하게 하려고 한다는거죠. 구조 안되고 도축 되냐 구조 되어서 안락사가 되냐의 모순에 대한 대답인데 이상한 소리들 하시네요 | 17.09.10 12:1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미국내에서도 매년 수십만 마리가 안락사 당하는데 남의나라에 비난을 가하면서 데려다 결국엔 죽이다니 자기네 개나 잘 책임지라ㅛ | 17.09.10 12:12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7.09.10 12:19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그런 문제들을 오히려 개고기와 개 사육에 대해 엄격한 과정과 제도적 방안을 마련해서 고쳐나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 17.09.10 12:2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7.09.10 12:20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17.09.10 12:22 | | |
(264897)

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뉴스도 별 뼈대있는 내용도 없고 제대로 나오는 것도 없는걸 들고오네; | 17.09.10 12:2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그리고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62693 이 뉴스를 한번 읽어보셧음 좋겠어요 | 17.09.10 12:32 | | |
(21254)

125.17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ㅇㅇ 그래서 정상인이라면 개 유통이나 도살에 관한 법률 만들고 그거에 따라서 고통없이 개 잡고 위생관리하면서 유통하는게 정상인데 그냥 닥치고 개는 안돼 잔인하게 잡잖아만 외치고 있으니 결국 현실은 잔인하게 잡고 지저분하게 관리하고 있죠 | 17.09.10 12:36 | | |
(12191)

58.12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 예수
근데 진짜 모든 동물의 도축과정은 정부에서 단속 관리 할 필요가 있음.. 너무 더럽고 잔인하고 지저분함 | 17.09.10 13:05 | | |
(21254)

125.17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그린페로
골 때린게 개도축을 합법화하면 세계에서 최초로 개고기를 국가에서 승인한 나라가 된다고 국회의원들이 눈치보고 있다더군요 ㅄ들 | 17.09.10 13:0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난오늘도먹는다고
맞음. 법제화가 먼저 되어야함. 격하게 동의 그냥 개고기 금지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 17.09.10 13:47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셀부르
그냥 안락사시킨개들 가공해서 납품하면되겠네 약폼이 안좋나?? 먹을수있는걸로 하면 될거같은데 | 17.09.10 17:09 | | |
(1793171)

211.10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65851140
항생제도 남을가봐 규제하는데 독약이면 좀... | 17.09.10 19:32 | | |
(4334853)

175.126.***.***

BEST
본인이 좋아해서 안먹는다는데 더 다른말이 필요할까;;
17.09.10 09:17
(1208828)

119.71.***.***

근데 솔직히 개고기가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니지 않음? 않먹어본 사람이 한국사람 10명중 7,8명은 될거 같은데
17.09.10 09:17
(4334853)

175.126.***.***

BEST
토쓰
흔함 | 17.09.10 09:17 | | |
(961063)

218.152.***.***

토쓰
생각 외로 흔함 | 17.09.10 09:18 | | |
(1140050)

218.239.***.***

토쓰
흔한데 돼지고기보다 많이 비싼게 차이 아닐까요? | 17.09.10 09:19 | | |
토쓰
흔함 어린 세대 기준이라면 그정도 될지도 모르겠는데 전체 세대 기준으로는 먹어본 사람이 십중칠팔됨 | 17.09.10 09:19 | | |
포포포퐁~!
그렇지 가격이 문제지.ㅠㅠ 개수육 먹고프다 | 17.09.10 09:19 | | |
(1208828)

119.71.***.***

토쓰
생각보다 흔한가보네 난 개고기 파는곳을 몇군데 못본거 같은데 | 17.09.10 09:20 | | |
토쓰
도오시에 사시는듯 | 17.09.10 09:20 | | |
(1758060)

222.118.***.***

토쓰
개고기라고 안쓰고 영양탕이란걸로 써놔서 그렇지 많음 | 17.09.10 09:29 | | |
(2718422)

220.123.***.***

으향~
ㅇㄱㄹㅇ 보신탕이라고 1곳이 쓰면 3곳이상은 영양탕이라 써둠 | 17.09.10 09:44 | | |
(9678)

210.103.***.***

오사마 빈 라덴
십중칠팔너무 많은데 내 어렸을때보던 친지중에 개고기먹는 사람 0 인데. | 17.09.10 09:45 | | |
토쓰
나도 살면서 거의 본 적이 없다. 서울 안양 오가며 살았는데 어릴 때 병목안이라는 산 근처 휴양지 갔을 때나 본 적 있음. | 17.09.10 09:52 | | |
그림고양이
12년 전 정도만 해도 안양에 개고기집 많았는데.. 지금은 모르겟네 사라졌는지ㅋㅋ 수도권이나 지방에서도 장날이나 조금 외진곳에 가면 개고기 파는곳 많음 서울은 청량리 같은 변두리에 많음 | 17.09.10 10:01 | | |
4년차 사장
관심이 없으니 안보이는거지 찾아보면 은근히 한 두 집은 나와ㅋㅋ | 17.09.10 10:02 | | |
토쓰
개고기보다는 주로 개소주가 많이 소비됨. | 17.09.10 10:03 | | |
4년차 사장
결국 젊은 사람들은 점점 찾지 않고 예전에 먹던 분들만 먹고 있는거니 점점 자연스레 사장될 식문화같네 | 17.09.10 10:07 | | |
그림고양이
유럽놈들도 18세기 후반까지 개고기 먹었어요...ㅋ 지금 와서야 안먹는 거지..;; 뭐 우리나라도 점점 사라지겠죠.. | 17.09.10 10:23 | | |
토쓰
당장의 좀 큰 재래시장만 가도 파는구먼.. | 17.09.10 10:28 | | |
4년차 사장
80년대~ 90년대 초만해도 안양시장에서 개고기 팔았었음. 어릴 때 개머리나 다리가 고무대야에 담겨서 팔리기만 기다리는 모습도 많이 봤었지. 지금이야 없지만. | 17.09.10 10:57 | | |
(924775)

218.209.***.***

토쓰
나이 많은 사람들은 많이들 먹지. 복날에 우리 사무실 인원 24명이 밖에 나가서 점심 먹기 전에 미리 예약하려고 보신탕이랑 삼계탕이랑 수요 물어봤는데 보신탕 먹는다고 한 사람이 4명이었는데 전부 5~60대였음. 젊은 사람은 아예 단 한명도 안먹겠다고 하니까 기억에 남아서 숫자도 정확히 기억함. | 17.09.10 12:30 | | |
(2062186)

121.175.***.***

토쓰
삼겹살집 처럼 길가다가 쉽게 볼수 있을정도로 흔한건 아니지만. 한번 맘 먹고 먹어볼까 해서 찾으면 찾기 쉬울정도 정도의 흔함 이랄까 | 17.09.10 13:19 | | |
(10862)

180.70.***.***

토쓰
안먹어봤다고 자부 하는 사람들도 어렸을때 아버지 친구분들이랑 강가에 놀러갔을때 먹은 염소탕이 사실 보신탕이란걸 모르고 자란 사람도 많을거다. | 17.09.10 14:20 | | |
토쓰
신경을 안쓰고 다녀서 그렇지 의외로 파는 곳 많고 먹는 사람도 많음. 도시에도 많고 서울 번화가에도 많음. 젊은 사람들만 있는 홍대 한복판에도 보신탕집 있음. | 17.09.10 15:46 | | |
(21153)

112.97.***.***

오사마 빈 라덴
강남 뱅뱅사거리 윗쪽에도 유명한 보신탕집 있습니다 | 17.09.10 16:40 | | |
토쓰
개고기만큼 고양이 고기도 좀 팔았음 좋겠네요 | 17.09.10 17:09 | | |
토쓰
우리나라에서 가장많이 소비되는 육류가 소, 돼지, 닭 그다음이 뭔지 암? 개고기임. 한국인중에 양고기, 오리고기 안먹어본사람이 10명중 7명,8명 될거라고 생각함? 개고기는 걔네들 보다도 훨신 일반적이고 대중적으로 많은 양이 소비되고있음. | 17.09.10 18:22 | | |
(34930)

121.140.***.***

테리의철권여고
고양이도 먹어봤는데. 냄새가 많이 나서 맛없어서 안팔릴껄요. 노루 같은거보다 노린내라고 해야하나 지린내 같은 냄새가 심했음 | 17.09.10 18:39 | | |
NASHCAT
조리법에 따라 다른거 같네요 중국에서 구이로 먹은 제 친구는 맛있었다는데 | 17.09.10 19:34 | | |
(2157366)

220.85.***.***

토쓰
90년으로 갈수록 섭취 경험이 확 줄었을듯 90년대 중반 태생이라면 못먹어봤을만함 | 17.09.10 19:39 | | |
(1208828)

119.71.***.***

세가 넵튠
91년생이긴 한데 주변에선 확실히 잘 안먹더라고 부모님도 가끔 드셨던거 같긴한데 애들한테 권하지도 않았고 근데 이래 댓글이 많이 달리니 신기하네 잘못본거 같아서 개인감상을 말한건데 | 17.09.10 19:41 | | |
(34930)

121.140.***.***

테리의철권여고
전 허리 디스크 수술 3번했는데.. 뭐 다 근거 없는 민간요법이겠고 고양이가 유연하니까 나온말일텐데. 관절 안좋은 사람에게 고양이 좋다고 해서.. 주는데.. 딱히 마다할이유도 없어서 두번 먹어봤는데.. 잉어/장어즙처럼 고양이 즙낸건 지린내가 너무 심해서 정말먹기 힘들었고. 보신탕처럼 탕끓인것도.. 즙먹고 쇼크가 커서 그랬는지.. 탕도 냄새가 역했던 기억이 있네요 | 17.09.10 19:50 | | |
NASHCAT
즙낸건 어느동물도 역할듯요... 윽 | 17.09.10 20:34 | | |
NASHCAT
저같은 경우는 남들이 노린내 난다는 양고기를 세계에서 젤 좋아하기 때문에 구이로 먹으면 취향 타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제 친구는 맛있다더군요 | 17.09.10 20:35 | | |
토쓰
그거 88올림픽 때 전대갈이 도시 이미지 관리한다고 서울도심지에 있던 개고기 집이 싹 다 외곽으로 빼고 달동네 강제철거해서 그럼.. 올림픽 전에는 서울 한복판에 있는 시장에서 개고기 걸어놓고 팔고 그랬음 | 17.09.10 20:51 | | |
(4604021)

218.38.***.***

한판의여유
그런데 염소탕이 개고기랑 맛이 거의 비슷함 | 17.09.10 22:22 | | |
(21254)

125.179.***.***

토쓰
먹어본 앞에는 안 | 17.09.10 23:34 | | |
토쓰
내 경험상 전체100명중에 개고기 먹는사람은 3명정도 | 17.09.11 12:00 | | |
저런이유라면 ㅇㅈ합니다
17.09.10 09:17
이아죠시 좋음
17.09.10 09:17
(60730)

223.62.***.***

나도 그래 내가 개를 너무 좋아해서 보신탕 안먹어 못먹겠어 남들이 묵던가 말던가
17.09.10 09:18
(260744)

61.105.***.***

BEST
ㅇㅇ 자기가 논리없음을 인정하고 그걸 남에게 강요만 안하면 개를 안먹든 뭘 먹든 뭔 상관이냐 개빠가 욕먹는건 자신의 무논리한 망상을 남에게 강요하기 때문에 욕먹는거지
17.09.10 09:18
자기가 안먹는건 상관없지 남보고 지랄만안하면됨
17.09.10 09:18
(1140050)

218.239.***.***

무한동력
저두 미니피그 키웠었는데 돼지고기가 너무 좋아요...ㅜㅡ | 17.09.10 09:21 | | |
무한동력
입가에 묻은 양념은 뭐시여?! | 17.09.10 09:22 | | |
(4904610)

211.209.***.***

무한동력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 17.09.10 09:23 | | |
(3904628)

115.21.***.***

무한동력
하지만 계란은 먹겠지 | 17.09.10 09:23 | | |
(1912178)

175.125.***.***

무한동력
좋아합니다. 이번엔 진짜라구요 | 17.09.10 09:27 | | |
무한동력
헐 4개월간 치킨을 안먹는게 가능한 일이냐 | 17.09.10 09:56 | | |
주제의식
이것은 맘스터치 | 17.09.10 10:58 | | |
(216930)

121.144.***.***

무한동력
병아리 고기는 더 맛있을까요? | 17.09.10 11:24 | | |
(1324810)

112.162.***.***

무한동력
정말 좋아 하나보네... | 17.09.10 11:53 | | |
트라이앵글왕
맘스터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9.10 17:01 | | |
(1247517)

211.222.***.***

무한동력
나도. 난 4시간째임. | 17.09.10 23:33 | | |
(3376532)

61.254.***.***

무한동력
??? : 야 병아리야 너네엄마 어젯밤에 쩔더라 | 17.09.10 23:34 | | |
(79516)

220.77.***.***

무한동력
중학교때 키우던 병아리 죽고 난뒤 치킨을 못먹었음,, 근 20년가까이,,,근데,,닭고기 들어간 햄은 잘만 먹었다는거 ^^: | 17.09.11 08:30 | | |
너로선아까웠다
난 반년이상 안 먹음. 피자만 처묵처묵 | 17.09.11 12: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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