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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방화역 3번출구 9첩 반찬 구내식당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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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87
    1


    (3701045)
    222.238.***.***

    BEST
    전혀 괴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면+불고기=뚝불 이라는 스테디 셀러인디요.
    22.12.09 20:55

    (5307361)
    122.46.***.***

    BEST
    괴식이지만 밥에 간장불고기랑 잡채 넣고 한 번에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22.12.09 20:43

    (3701045)
    222.238.***.***

    BEST
    점심시간에만 영업하나요? 저녁식사가 되면 바로 가볼껀데..아쉽네요
    22.12.09 20:54

    (5672079)
    1.230.***.***

    BEST
    그렇지요? 그래서 맛집이라 추천하기에는 살~ 짝 아쉽다고 했습니다. 근데 메뉴가 다양하고 바뀌어서 뭐먹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ㅋㅋ 맛은 평타 이상이라 주변 식당에 비해 괜찮습니다.
    22.12.10 10:41

    (5307361)
    122.46.***.***

    BEST
    괴식이지만 밥에 간장불고기랑 잡채 넣고 한 번에 비벼 먹어도 정말 맛있답니다
    22.12.09 20:43

    (3701045)
    222.238.***.***

    BEST
    아는개힝이다
    전혀 괴식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면+불고기=뚝불 이라는 스테디 셀러인디요. | 22.12.09 20:55 | |

    (4973965)
    218.232.***.***

    Conquer red
    진짜 점심때 먹을거 없으면 제일 만만한게 뚝불이죠 | 22.12.10 01:56 | |

    (5672079)
    1.230.***.***

    아는개힝이다
    국 그릇에 조금씩 담아 비벼봐야겠네요. 간장불고기보다는 제육 나올때 ㅎㅎ 하지만 점심식사는 평일만해서 언제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ㅠ_ㅠ | 22.12.10 10:23 | |

    (5429252)
    58.229.***.***

    아는개힝이다

    | 22.12.21 18:13 | |

    (5618810)
    218.50.***.***

    아는개힝이다
    어딜봐서 괴식 저기다가 고추장 쓱쓱 비벼먹으면 따봉! | 22.12.21 22:24 | |

    (5139758)
    168.126.***.***

    아는개힝이다
    괴식 아니고 과식을 부르죠 ㅋㅋ | 22.12.22 11:10 | |

    (1112356)
    1.228.***.***

    아는개힝이다
    다른분이 이미 말씀주셨지만. 괴식이 아님. 뚝불이 결구 그거라서;;; 불고기에 당면같이 나오는거요 ㅎㅎ 원래 있는..ㅎ | 22.12.22 15:14 | |

    (3701045)
    222.238.***.***

    BEST
    점심시간에만 영업하나요? 저녁식사가 되면 바로 가볼껀데..아쉽네요
    22.12.09 20:54

    (5672079)
    1.230.***.***

    Conquer red
    저도 항상 아쉬워요. 집에 찬이 없어서 고민이면 그냥 9첩 먹으로 가자 할텐데..하며 더 자주 방문할텐데 | 22.12.10 10:24 | |

    (4061518)
    222.110.***.***

    와 !!! 찬들이 퀄 지리네요.
    22.12.09 22:23

    (4061518)
    222.110.***.***

    루리웹-2193353360
    아...금요일까지만 하는 군요. 아쉽~ | 22.12.09 22:27 | |

    (5672079)
    1.230.***.***

    루리웹-2193353360
    반찬 하나 하나 깔끔하게 진열되어 있고 깔끔한 맛입니다. | 22.12.10 10:25 | |

    (5672079)
    1.230.***.***

    루리웹-2193353360
    저도 아쉬워요 ㅠ_ㅠ | 22.12.10 10:25 | |

    (5421437)
    221.151.***.***

    방화동 교동짬뽕 한번 가보세요 개인적으로 맛집이라고 생각하는곳
    22.12.09 22:51

    (5672079)
    1.230.***.***

    루리웹-9880767037
    음...메주불 일 때부터 몇번 가봤지만 메주불 시절 이미지 생각하고 추억 보정되는 식당이라 생각합니다. 최근 가수 성시경씨가 노래는 안 부르고 이집 맛있다고 방문한 적이 있지요. 자장면 맛 없어요. 짬뽕 먹을만 합니다. 파밥 괜찮은데...또 먹을까??하면 다른 식당에서 제육 먹습니다. 탕수육?? 여기서는 안먹습니다. 차라리 사모님 짬뽕집에서 탕수육 드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 22.12.10 10:39 | |

    (5421437)
    211.61.***.***

    영조야
    짬뽕집에서 짬뽕이 먹을만하면 된거죠 ㅎㅎ 저도 거기선 짬뽕밖에 안먹습니다 | 22.12.10 14:19 | |

    (5618810)
    218.50.***.***

    생각보다 몬가 약한데
    22.12.09 22:55

    (5672079)
    1.230.***.***

    BEST
    루리웹-1442713734
    그렇지요? 그래서 맛집이라 추천하기에는 살~ 짝 아쉽다고 했습니다. 근데 메뉴가 다양하고 바뀌어서 뭐먹지?? 고민할 필요가 없어요 ㅋㅋ 맛은 평타 이상이라 주변 식당에 비해 괜찮습니다. | 22.12.10 10:41 | |

    (5618810)
    218.50.***.***

    영조야
    ㅇㅇ 나쁘지는 않은데 어딘가 살짝 아쉬운 느낌 ㅋㅋ | 22.12.10 22:13 | |

    (406512)
    104.28.***.***

    방화쪽이면 메밀 100퍼센트라는 고성막국수 괜찮았습니다. 갈 때마다 맛이 점점 떨어지고 있지 만요....
    22.12.09 23:22

    (5672079)
    1.230.***.***

    린이~~~
    고성막국수...음..맛은 있는데 비유하면 관광객들만 가는 관광지 식당이라 생각해요. 무더운 여름에 한번 먹으러 갈까? 정도?? 이집 가자미 식혜 + 막국수의 시원한 육수는 맛있지만 메뉴 특성상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22.12.10 10:44 | |

    (4933252)
    59.15.***.***

    린이~~~
    2016년쯤이 첫 대면이었는데.. 그냥 달디단 국물에 메밀국수여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 | 22.12.22 09:30 | |

    (5156444)
    221.138.***.***

    매장 이름은 엄청 와일드한데 ㅋㅋ 정갈하네여
    22.12.10 09:08

    (5672079)
    1.230.***.***

    공허의 금새록
    예 깔끔해서 가족과 함께 식사하기 좋아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부지런합니다. | 22.12.10 10:45 | |

    (547302)
    175.124.***.***

    방화동 맛집이 없는건 인정 ㅋ 교동짬뽕은 위에 댓글 달아주신것처럼 저도 그렇게 느끼는편이고 가성비로는 국어원 뒷쪽? 돈가스집 있긴해요.(이름이 몬스터돈가스였던가 가물가물..) 맛은 그냥 평범한데 떡뽂이,스프가 무한리필이라(맛은 학교앞떡뽂이맛입니다) 그리고 방화삼거리있는 원조나주곰탕집이 유명하긴한데, 아주 특별하진 않지만 그래도 연애인매니저들에게 알려진곳이고 TV에도 나온적도 있으니.. 쯔양 방문 했던 꾸이꾸이는 사람이 꽤 있는거에 비해서는 지인들 데리고갔었는데 반응 별로였고요..
    22.12.11 06:42

    (5672079)
    1.230.***.***

    클라바우터만
    돈까스 몬스터 아들 친구들하고 한번 가봤습니다. 맛은 학교 앞 분식집정도?? ~~야 부족해?? 공기밥 줄까?? 이거 조금 더 먹어 느낌 ㅋㅋ 나주곰탕은 어디지?? 해서 검색 좀 해보니 아직까지 방문해본적이 없는 곳이네요. 조만간 한번 방문해보겠습니다. 꾸이꾸이는 뭐지 이름은 익숙한데..했는데 그래도 나름 숨겨진 맛집입니다. 양념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괜찮은 곳인데..이곳은 사징님인지 모르겠으나 별로 기분이 안 좋은 가계입니다. 손님에게 하는 행동이나 손님을 보는 느낌이 대충 먹고 꺼져 하는 느낌이라 한판 붙자는 느낌입니다. 음..쯔양이 방문했던 곳이군요. 논란 이후 그냥 동내 여기 저기 찾아가며 예의바르게 먹방하는 느낌이라 쯔양 = 맛집은 아닌 듯 싶어요 | 22.12.11 17:38 | |

    (547302)
    175.124.***.***

    영조야
    꾸이꾸이 ㅋㅋ 저도 좀 비슷한 불친절 느낌 받긴했네요. 나주곰탕집은 특별하진 않아요ㅋ 넘기대는 하지마시고요 ㅋ 점심시간대는 웨이팅 있으실도 있고요. 3~4시였던가 브레이크타임 있어요. 2인 드실경우 머릿고기였던가 서비스로 줍니다. | 22.12.11 18:08 | |

    (4841)
    112.162.***.***

    좋아하는 반찬만 골라서 나오다니...가고 싶다...ㅎㅎ
    22.12.21 15:37

    (5672079)
    1.230.***.***

    마이트
    먼곳에서 일부러 찾아올만한 맛까지는 살짝 부족합니다. | 22.12.21 17:04 | |

    (5199762)
    121.135.***.***

    와... 이런 구내식당있으면 복지가 필요없죠
    22.12.21 15:46

    (5672079)
    1.230.***.***

    아시가라미
    식당 이름만 구내식당입니다. ㅋㅋㅋ 어느 특정 회사 구내식당 아닙니다. | 22.12.21 17:06 | |

    (15114)
    27.117.***.***

    부럽다. 우리동네만 없어 ㅠㅜ
    22.12.21 16:52

    (5672079)
    1.230.***.***

    흑둥이
    본문에 썼지만 방화동은 맛집 불모지입니다. 체인점도 방화동에 들어오면 맛이 평균 이하로 떨어지는 동내입니다. 간간히 맛집들이 숨어는 있는데 냉정하게 말하면 다른 동내에서는 평타에요. 동내 음식점들이 너무 맛없어서 상대적으로 맛있어 보이는 거지요. ㅋㅋㅋ 근데 여기 구내식당은 살짝 부족한 2%만 어떻게 하면 맛집 가능할거 같아요. | 22.12.21 17:09 | |

    (4933252)
    59.15.***.***

    영조야
    30대 남성입니다만 강남이나.. 마곡동에 날고 긴다는 프랜차이즈들 먹어보고 와 대박이다 정도는 오히려 없던데요. 그정도로 입맛의 기준은 개개인 차가 크니까 너무 밑에 깔아서 이야기 하시니 의아한 부분도 있네요. ㅎㅎ 방화동에도 공항동 통틀어서 괜찮은 집도 꽤 있던데요..ㅎ 체인점이 들어와서 변질되는건 각자 장사하는 분들이 유지를 못하는거지 동네가 이상한건 아닌거같아요. | 22.12.22 12:55 | |

    (5672079)
    1.230.***.***

    강서구육체치료사
    맛집이 숨어 있기는 해요. 정말 뜬금없이 출출한 끼니를 때울려고 들린 식당에서 생각보다 괜찮네?? 정도?? 체인점도 방화동에 들어오면 맛이 떨어진다는 말은 장사하는 분들이 유지를 못한다는 말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합니다. 롯데리아도 주변에 초중고등학교가 많은데 항상 손님이 없어요. 다른 지점에 비해 맛이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니고 유동인구가 적은 것도 아닌데.. 가까운 거리에 맘스터치가 있어서 그런듯 싶기도 하고 백종원 홍콩 반점도 있는데 손님은 그럭저럭 있는데 다른 지점과 비교가 많이 되더군요. 떡볶이 집도 시장에 두군데가 있는데 한집은 떡볶이가 맛없고 순대(정확히는 간, 염통 같은 부산물)가 참 맛있지요. 한집은 떡볶이는 맛있는데 순대가 맛없고....두집을 합치면 대박이겠다는 생각도 하고는 합니다. 나름 괜찮았던 식당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음식의 맛이 떨어지는 것을 보면 사장님(혹은 주방장님)이 바뀐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이런 가계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아무래도 한동내에 오래 살다보니 이런 점들이 느껴지더라고요. | 22.12.24 09:33 | |

    (502542)
    121.174.***.***

    맛집이든 아니든을 떠나 요즘 밥한기 8~9천원도 하는 시대에 이정도면 먹을만하죠. 저희 동네는 이런 가게들이 왜 없는건지...ㅠㅠ
    22.12.21 17:42

    (5672079)
    1.230.***.***

    반역의 파트라슈
    반찬 종류수를 생각하면 괜찮은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김치야 공장주문이겠지만 저 많은 찬들을 하나 하나 만들려면 상상만해도 끔찍하지요. | 22.12.22 06:28 | |

    (5452123)
    219.255.***.***

    김치전 맘에 드네요 딱먹기좋게 손 많이 갈텐데..
    22.12.21 18:07

    (5672079)
    1.230.***.***

    양파 파쇄기
    인터넷에 보면 저 사이즈로 부침개, 계란후라이 할 수 있는 4구 후라이펜이 있습니다. 모양 잡기는 쉬워도 하나 하나 부치는 것는 정말 노가다이지요. 그래서 2개만 먹었어요...ㅠ_ㅠ | 22.12.22 06:29 | |

    (12367)
    118.235.***.***

    맛이 부족하게 느껴지는 건 조미료를 덜 쓰는 걸지도
    22.12.21 19:16

    (5672079)
    1.230.***.***

    안말림
    아 제가 잘못 표현한 모양이네요. 맛은 있습니다. 정갈한 집밥 먹는 맛입니다. 맛집으로 소문나기에 어딘가 살짝 부족하다는 느낌입니다. | 22.12.22 06:32 | |

    (54231)
    175.213.***.***

    정갈해 보이긴 하는데 쪼오오금 비싼 느낌이...
    22.12.21 19:22

    (5672079)
    1.230.***.***

    연금술사알케
    어우..요즘은 저 사진에 있는 간장불고기 + 상추 몇장 + 쌈장 + 김치만해도 9,000원입니다. 조금씩 맛만 봐도 배가 부르기 때문에 양 조절 잘해야 합니다. | 22.12.22 06:34 | |

    (4988837)
    211.177.***.***

    방화동에서 혼자 미슐랭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체인점도 동네에 오면 맛이 떨어진다고요? 동네 식당은 다 가본 척. 동네에 대한 멸시와 비하의 태도가 느껴집니다. '동내'와 '동네'부터 구별하면서 글도 쓰셨으면 더 좋겠네요.
    22.12.21 20:50

    (4703746)
    115.138.***.***

    루리웹-6288291317
    뭔데 ㅋㅋㅋㅋ | 22.12.22 03:54 | |

    (5672079)
    1.230.***.***

    루리웹-6288291317
    동내와 동네...저에게는 좀 어렵더라고요 hahaha 음... 동네 식당 멸시와 비하의 태도가 느껴지셨나요?? 그럴수도 있겠네요. 한 동네에서 30년 넘게 살았고 100% 전부는 아니지만 어지간한 식당은 한번 이상은 방문했다고 생각합니다. 맛없는 음식을 왜 내 돈 내고 먹어야 하나요?? 내 돈 내고 먹은 음식 맛있다고!! 맛없다고 말하면 안 돼나요??? 방화동이 인프라 잘 되어 있는 동네이고 주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많아 사람 많은 동네입니다. 그런데 저녁 9시만 넘으면 대부분 가계들 문 닫고 영업 종료 준비합니다. 왜 그럴까요? | 22.12.22 07:04 | |

    (5605909)
    112.222.***.***

    루리웹-6288291317
    병 형신이야?생각 좀 하고 살어ㅉㅉ | 22.12.22 10:28 | |

    (4988837)
    211.177.***.***

    못받은돈받아드립니다.
    생각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유와 구체적인 이유를 설명해주시길 바랍니다. | 22.12.25 01:09 | |

    (4988837)
    211.177.***.***

    루리웹-6327137403
    체인점이 방화동에서 맛이 없어지는 이유를 설명하실 수 있나요? 그냥 뭔데라고 하지 마시고 ㅋㅋㅋ하는 이유를 설며해주시죠? | 22.12.25 01:11 | |

    (4988837)
    211.177.***.***

    못받은돈받아드립니다.
    형이라고 했으니 형이 뿅뿅인 이유 좀 설명해주세요. 동생님~ | 22.12.25 01:13 | |

    (4988837)
    211.177.***.***

    영조야
    가계아니고 '가게'입니다. 맛 평가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어떻게 체인점 음식마저 떨어지는 게 방화동의 일반적 현상일 수가 있죠? 9시면 영업 종료하는 게 맛의 문제일까여? 유동인구의 문제일까요? | 22.12.25 01:17 | |

    (4988837)
    211.177.***.***

    영조야
    제가 정확히 알려 드리면 가계란 가계부할 때 가계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동네에 맛이 없어서 가계들이 문을 일찍 닫을까요? 상권 분석을 하신 다면 근처에 신방화역 상권, 마곡역, 마곡나루 상권 그리고 롯데몰 상권, 송정역 상권을 종합적으로 감안해서 9시에 문닫는 이유를 생각해야 되지 않을실까요? | 22.12.25 01:29 | |

    (4988837)
    211.177.***.***

    루리웹-6288291317
    저 역시 맞춤법 실수를 하고 있네요. ㅎ '가게'가 정확한 표현입니다. | 22.12.25 01:35 | |

    (5672079)
    1.230.***.***

    루리웹-6288291317
    딴지 거는 거 좋아하나봐요. 체인점이야 가맹점 관리가 가장 어렵다고 들었습니다. 가맹점 사장님이든 주방장님이든 요리실력이든 원가절감이든, 청결등 매장관리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지요. 체인점도 방화동에 들어오면 맛이 평균 이하로 떨어지는 동내입니다. <<-- 답글에 이렇게 썼는데 오해의 소지는 있네요. 일부 체인점도 방화동에 들어오면 맛이 평균 이하로 떨어지는 동네입니다. 로 정정합니다. 개업 초기에는 나름 맛있게 만들다가 시간 좀 지나면 맛도 떨어지고 재료 아끼는것도 눈에 보이여서 어떻게 체인점도 방화동에 들어오면 맛이 떨어지냐?며 친구들과 했던 이야기입니다. 이런 체인점이 몇 있고 조리를 하는 본사 직원이 교육 기간 끝나고 철수를 했는지? 사장님 요리 실력이 기복을 심하게 타는지? 주방장님이 바뀌었는지? 이런거까지 알고 먹어야 하나요?? 그리고 동네 주민이 밥 한끼 먹을려고 주변 상권 분석까지 해야 하나요?? 맛없으면 방문을 안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느끼는게 과연 저혼자만의 문제일까요?? 그리고 제글은 -------------------------------------------------------------------- 간혹 평타 이상의 식당들이 곳곳에 숨어 있는데 정말 찾기 힘듭니다. 예전에는 전국구급 국밥집도 있었는데 헐리고 건물 올라가고 맛집을 찾기 힘든 저주 받은 동네이지요. -------------------------------------------------------------------- 라고 썼는데 이건 사실입니다만?? 동네 식당은 다 가본 척. 동네에 대한 멸시와 비하의 태도가 느껴집니다. <<-- 이건 무슨 근거로 단정을 합니까?? 동네 식당 다는 못가봤지만 95% 정도는 한번 이상은 방문해서 내돈 내고 식사했다고 생각합니다. 동네 식당 멸시하고 비하하는 생각하면 저녁에 동내 한바퀴 돌면서 저녁 10시도 안되었는데 어떻게 가게들이 대부분 문을 닫냐? 하며 걱정하지도 않고 이렇게 사진 찍어서 긴글 써서 동내 식당 자랑 안 합니다. | 22.12.25 02:53 | |

    (4988837)
    211.177.***.***

    영조야
    누구나 자기 돈으로 식사합니다. 특별한 게 아니죠. 딴지 거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방화동에는 체인점도 퇴화한다는 워딩은 방화동에 체인을 가진 분들이 납득할 워딩일까요? '맛집을 찾기 힘든 저주 받는' 이라는 표현은 방화동이 라쿤 시티란 건가요? 맛이라는 것은 굉장히 주관적인 영역이죠? 근데 그것을 마치 방화동 전체가 별로야란 표현을 쓸 수 있는 객관적 기준은 뭔가요? | 22.12.28 00:46 | |

    (5672079)
    1.230.***.***

    루리웹-6288291317
    음...방화동 거주하시는 분들이면 대부분 납득할거라 생각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전국구 맛집까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평타만 쳐도 장사되는 동네입니다. 실력 좋은 식당이 장사 잘 되는건 당연한 사실이고 문제는 이런 식당이 다른 동네에 비해 적다!!! 입니다. ---------------------------------------------------------------------------------------------- 일부 체인점도 방화동에 들어오면 맛이 평균 이하로 떨어지는 동네입니다. 로 정정합니다. ---------------------------------------------------------------------------------------------- 했는데 일부 체인점이지만 재료 아끼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손님이 바보도 아니고 다른 지점에 비해 부실한거 눈에 보이는데 다른 경쟁업종 체인점 사장님들은 좋아할거 같은데요?? ㅋㅋㅋ 어차피 시장 파이는 한정되어 있어서 나누어 먹는게 아니라 뺏어오는 겁니다. 그리고 딴지거는거 좋아하는거 맞는거 같아요. "맛집을 찾기 힘든"이라는 표현이 어떻게 방화동 전체로 싸잡아 표현을 하지요??? 말을 왜곡하고 딴지 거지 마시고요. 본인이 쓴 글들을 한번 보시고 문제는 없는지 생각해보세요. 다른분들에게 달린 글들도 보이 성급한 일반화, 근거, 객관적인 이유 설명 바랍니다. 하며 공격적으로 딴지 걸던데 ----------------------------------------------------------------------------------------------- 성급한 일반화로 밀어 붙이는 글쓴이의 댓글을 보면 어떤 참담함을 느낄 지 생각은 해보셨나요? ----------------------------------------------------------------------------------------------- 라고 쓰셨는데 반대로 성급한 일반화로 밀어 붙이는 글쓴이의 댓글을 보면 식당 선택의 폭이 좁은 방화동민의 참담함을 느낄 지 생각은 해보셨나요??? 그만큼 맛집 찾기 힘들다는 이야기지 없다는 이야기 아닙니다. 그리고 몇몇분도 글 달아주셨는데 방화동 괜찮은 수준의 맛집 찾기 힘든거 공감합니다. 반대로 평타도 못하는 식당이 많아서 초심 잃지 않는다면 기회의 동네라고 할 수 있습니다. | 22.12.28 14:49 | |

    (4988837)
    211.177.***.***

    덧붙이면 동네에서 열심히 일하시고 운영하시는 분들이 성급한 일반화로 밀어 붙이는 글쓴이의 댓글을 보면 어떤 참담함을 느낄 지 생각은 해보셨나요?
    22.12.21 20:52

    (5004595)
    222.98.***.***

    루리웹-6288291317
    ?????????????????????????????? | 22.12.21 21:15 | |

    (4988837)
    211.177.***.***

    김루이
    ? | 22.12.21 21:26 | |

    (5672079)
    1.230.***.***

    루리웹-6288291317
    성급한 일반화는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하나요?? 열심히 일하시고 운영하는데 맛없는 식당의 참담함까지 제가 고민을 해야 하나요?? 내 돈을 아까워해야지 | 22.12.22 07:28 | |

    (5605909)
    112.222.***.***

    루리웹-6288291317
    병 형신이야?생각 좀 하고 살어ㅉㅉ | 22.12.22 10:29 | |

    (4988837)
    211.177.***.***

    영조야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단 이 동네는 맛집이 없습니다. 이게 일반화입니다. | 22.12.25 01:23 | |

    (4988837)
    211.177.***.***

    못받은돈받아드립니다.
    병 형신이란 표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확실히 알 것 같고요 이유를 정확히 알려주세요. 쪽지도 환영합니다. | 22.12.25 01:48 | |

    (4988837)
    211.177.***.***

    영조야
    '열심히 일하고 운영하는데 맛없는'의 의미가 아니라 동네에서 열심히 운영하고 맛집의 길을 개척하시려는 분들에게 동네에 대한 편견을 심을 수 있는 글은 해가 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열심히 일하지만 맛이 없는 식당을 우리가 걱정할 이유는 없죠. 하지만 열심히 하시는 다른 분들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22.12.25 01:56 | |

    (4773951)
    117.111.***.***

    소주 사들고 들어가도 돼?
    22.12.21 20:54

    (5672079)
    1.230.***.***

    한국소년
    소년은 술을 마시면 안됩니다. 저녁장사로 펍을 운영하는데 술 한잔 팔아줘야지 소주 들고 가시면 안됩니다. ㅋㅋㅋ | 22.12.22 07:29 | |

    (5004595)
    222.98.***.***

    또 우리동네에만 없어!! ㅠㅠㅠ
    22.12.21 21:13

    (5672079)
    1.230.***.***

    김루이
    제 리플보면 왜 우리동네만 없어!! 많습니다 ㅋㅋㅋ | 22.12.22 07:30 | |

    (5713831)
    118.39.***.***

    와 가성비 최고네요
    22.12.21 22:54

    (5672079)
    1.230.***.***

    자작나무숲
    반찬 하나 하나가 깔끔하고 맛있었습니다. 아들은 다시 방문하자고 하는데 방문하기가 쉽지 않네요. 이번주부터는 저녁 식사도 한다고 하니 가족하고 같이 재방문 해야겠어요. | 22.12.22 07:34 | |

    (1672724)
    112.172.***.***

    어라 같은동네 사시는 분이네요. 이 가게는 뭐랄까... 지나가면서 매일 봐도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더라고요. 와이프의 후기론 가성비 좋고 깔끔한 함바집같다고 하더군요. 교X짬뽕, 사XX짬뽕, 나X곰탕, 고X막국수 등 나름 유명해진곳들이 근처에 있지만 가격도 많이 오르고 솔직히 그렇게까지 맛집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22.12.22 01:09

    (5672079)
    1.230.***.***

    잡초만세
    저도 같은 기분 느꼈어요 ㅋㅋㅋ 아들이 아빠 새로 오픈했는데 맛은 봐야죠 해서 방문한 곳인데 입구에서 보면 빵집 같기도...술집 같기도...근데 식당?? 참 난감한 ㅋㅋㅋ 사모님짬뽕 탕수육 드셔봤나요?? 탕수육 소스가 유자로 만들어서 산뜻합니다. 찍먹파인데.. 찍먹파도 한번쯤은 부먹을 먹게 만들정도로 맛있습니다. 고성막국수 저는 맛있었어요. 비싸서 자주 못먹는게 아쉬워요. 나주곰탕은 아직 한번도 못가봤어요. 왜 그동안 한번도 방문 안했는지 어리둥절한 상태입니다. ㅎㅎㅎ | 22.12.22 07:47 | |

    (1805787)
    211.55.***.***

    대구지역 기사식당과 견줄만 합니다..
    22.12.22 01:30

    (5672079)
    1.230.***.***

    무책임이사
    대구가 기사식당으로 유명한가 보군요!!!! 대구는 삼계탕과 치킨만 맛있게 먹어봤습니다!!!! | 22.12.22 07:48 | |

    (3701045)
    222.238.***.***

    오 !! 저녁때 간드아!
    22.12.22 02:33

    (5672079)
    1.230.***.***

    Conquer red
    오 동내분인가 보군요!!!! | 22.12.22 07:48 | |

    (4703746)
    115.138.***.***

    상추랑 쌈장도 설마 9찬에서 하나씩 자리차지하는 건가요.
    22.12.22 03:53

    (5672079)
    1.230.***.***

    루리웹-6327137403
    엥??? 하면서 반찬 수를 세어봤는데 쌈장, 케첩 빼고 9찬입니다!!! 상추는 한자리 차지합니다!!! | 22.12.22 07:50 | |

    (1300661)
    121.170.***.***

    뷔페식으로 여러번 먹을 수 있으면 가성비 좋은듯
    22.12.22 05:03

    (5672079)
    1.230.***.***

    코나미맨 
    부족한 찬은 더 가져가 먹어도 제지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방문했을 때 제육볶음 추가로 더 먹었어요 ㅋㅋㅋ 찬이 많아서 조금씩만 먹어도 배 불러요. 양 조절 잘해야 합니다. | 22.12.22 07:51 | |

    (293724)
    36.39.***.***

    청소년기를 방화동에서 보냈던 정으로 추천 ^^b 드립니다.
    22.12.22 05:39

    (5672079)
    1.230.***.***

    lockheart
    오!!! 방화동에서 즐거운 유년의 시절을 보내신 모양이군요!!! 저도 어릴적 추억이 있는 광명동을 좋아합니다. | 22.12.22 07:52 | |

    (30941)
    211.232.***.***

    예전에 방화샤르망에서 몇년 살았었네요. 진짜 먹을곳 없긴 한데.. 개화산역 앞에 무한리필 소고기집 "여기 모이소"는 괜찮았던것 같습니다 ㅋㅋ 뭐.. 고기지만 ㅋㅋ 그리고 서울에서 가장 집값이 저렴한 동네는 아닌 것 같습니다 방화역 주변만 봐도 평당 3천만원이 넘네요 ㅋㅋ 고척동 신월동은 그정도가 아니라..
    22.12.22 08:35

    (5672079)
    1.230.***.***

    만능 크리너
    모이소 괜찮지요 1인당 3만원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깔끔하고 고기도 맛있었어요. 옆집에 쭉심??도 오랫동안 장사한 집인데 평타는 쳐서 항상 손님이 바글 바글하지요. 방화동이 전국구 맛집이 없고 맛있는 식당이 별로 없다 보니 평타만 쳐도 손님이 많은 것 같아요. 집값은 제 생각은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결혼해서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할 때 많이 고민하고 생각 많이하고 많이 알아봤어요. 가까운 화곡동, 신월동하고 비교해도 빌라 가격으로 방화동에서는 아파트가 가능했거든요. 교통 인프라도 잘 구성되어 있었고 초중고등학교도 많고 개화산과 연결된 방화근린공원도 있고 가볍게 산책하는 기분으로 30분만 걸어도 롯데몰이 있고 자전거로 10분만 타도 한강 자전거 공원으로 연결되고 그러다보니 자녀분들 결혼시키고 은퇴하고 정리하고 방화 5단지로 이사 와서 좋은차 하나 뽑아 노후 즐기는 노부부도 많고 신혼부부도 많은 동네이지요 그래서 저도 방화동에 계속 서식중입니다. ㅎㅎㅎ 지금은 주변 아파트 시세가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주변 인프라 생각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도 결혼 후 계속 방화동에 정착하고 이사오는 친구들도 있어요. | 22.12.22 08:52 | |

    (1975724)
    221.162.***.***


    진짜 회사 구내식당은 아니고 식당이름이 '구내식당' 이군요~ 오늘 먹은 저희 회사 진짜 구내식당 밥입니다. 찬은 국포함 6종이지만 뭐..만족합니다. (사진 올리려고 찍은건 아니기에 별로입니다 ㅋ)
    22.12.22 13:36

    (5672079)
    1.230.***.***

    그레이브디거
    오 왠만한 중견기업 구내식당보다 잘나오네요!!! 김치도 아삭아삭해보이고요. 맛있어 보이는 사진입니다!!!! | 22.12.24 0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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