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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신 에반게리온 극장판' 씨네21 평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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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102907)
    222.99.***.***

    BEST
    어찌됐든 완결을 내줬으니 좋은 작품이다라는 풍의 평이 많은데 그건 그냥 안노가 EOE 이후로 신극장판 전개하면서 특유의 히피기질 + 찌질함으로 15년이나 질질 끌어서 그런 감정이 든거지 이럴거면 그냥 EOE로 끝나는게 백번 천번 나았음 원래 에바가 설명불친절에 감독의도 찾는 작품이었다지만 Q부터는 그냥 의도고 뭐고 손 놓은거고 뭐가 됐든 에바를 놔주고 싶었던 안노의 그 짜증이 절정을 찍은게 이번 극장판... 꼭 무슨 애새키를 보는거 같음 이미 끝난거 다시 시작한것도 본인인데 그 시작한거 자체에 짜증,싫증 나서 질질 끄는 꼴이라니 신 에바 (서~다카포or신극장판)만 치더라도 15년이라는 그 긴 시간을 별 별 굿즈를 만들어내며 에바를 작품이라기보단 무슨 구단 마스코트 캐릭터 산업처럼 굴려 놓고 작품의 엔딩을 "15년 동안 꿀빨았다. 이젠 놔주고 니 살길살어, 어른이 되라고" 같은 소릴하는데 어떻게 감독의 말에 동의하고 납득 할 수 있다는건지 할말은 산더미같이 많지만 정말 같이 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말자 안노 할배야
    22.10.06 05:45

    (30689)
    121.161.***.***

    BEST
    신극장판 시작할땐 에반게리온을 엔터테인먼트로 되돌리겠다고 했었는데 만들다보니 ㅈㄹ병이 도진
    22.10.06 06:52

    (2102538)
    211.203.***.***

    BEST
    평론가들 한줄 평을 보니까 다른 오덕들처럼 끝까지 찌질하면서도 그나마 솔직해지긴 했던 안노에 대한 애증과 에바에 대한 애착이 묻어나는거 같음 특히 위의 송경원님의 평을 보면
    22.10.06 02:04

    (3415563)
    175.197.***.***

    BEST
    내용에 대한 견해나 호불호는 재쳐두고 어떻게든 끝났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싶어요. 중학생 때 에바에 빠져서 Q 보고 기약 없이 기다리다 고등학생 됐을 땐 입대하기 전까진 나오겠지 했는데 입대하고 병장 달 때쯤 개봉해서 기뻐해야 할지 욕해야 할지 여러가지 감정이 들더라고요. 그 사이에 스포일러는 볼대로 봤지만 어떻게든 들여와준 수입사에 대한 감사와 10년에 가까운 기다림을 끝낸다는 마음으로 이번주에 관람하러 갈 예정입니다.
    22.10.06 01:29

    (82108)
    112.76.***.***

    BEST
    우와, ㅍㄹ 탈환 > 전원일기 > 임펙트 대잔치 > 겐도의 인간극장 > 바이바이 에바
    22.10.06 06:33

    (3415563)
    175.197.***.***

    BEST
    내용에 대한 견해나 호불호는 재쳐두고 어떻게든 끝났다는 데에 의의를 두고 싶어요. 중학생 때 에바에 빠져서 Q 보고 기약 없이 기다리다 고등학생 됐을 땐 입대하기 전까진 나오겠지 했는데 입대하고 병장 달 때쯤 개봉해서 기뻐해야 할지 욕해야 할지 여러가지 감정이 들더라고요. 그 사이에 스포일러는 볼대로 봤지만 어떻게든 들여와준 수입사에 대한 감사와 10년에 가까운 기다림을 끝낸다는 마음으로 이번주에 관람하러 갈 예정입니다.
    22.10.06 01:29

    (3064028)
    218.48.***.***

    저는 카카오에서 가장 독한 컨텐츠의 파일럿, 부기돌이군을 믿습니다.
    22.10.06 01:36

    (383267)
    121.169.***.***

    전 그다지 팬이 아니라 추억보정이나 팬심도 없었지만 보면서 완성도있는 결말이라고 느꼈습니다.
    22.10.06 01:36

    (3064028)
    218.48.***.***

    ihwa
    소드마스터야마토급 급압축전개에 완성도... 아, 네;;;;; | 22.10.06 02:16 | | |

    (4591976)
    185.54.***.***

    ihwa
    감상평을 존중하고 싶습니다만, 팬심과 추억보정이 가득한 사람이 기본 대상층이라서 문제입니다...... | 22.10.06 06:02 | | |

    (13261)
    61.74.***.***

    내용은 다들 의견이 다르시겠지만.... 생각지 못했는데 4DX로서 제법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이렇게 피곤하고 난폭한 4DX는 처음이었는데 이게 제법 재미있어요. (불호이신 분들도 많을거 같지만) 초반의 전투 장면에서 너무 재미있었구요 중간에 lol용액이 튀는 것 같은 찝찝한 연출도 재미졌습니다. 원래 4DX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최근의 탑 건 4DX도 좋았었는데 이건 더 마음에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퍼시픽림 이후로 가장 인상적이고 만족스러웠던 4DX였습니다.
    22.10.06 01:45

    (249282)
    218.39.***.***

    RX-78년생
    이번 주말에 예매했는데, 이 평 들으니 기대가 되네요. 정말 간만에 보는 4DX라 그런지 걱정이 많았는데, 좀 덜었습니다. | 22.10.06 01:48 | | |

    (13261)
    61.74.***.***

    phantoam
    퍼시픽림은 워낙 4DX랑 찰떡궁합일 수 밖에 없었고, 탑 건은 아주 스무스하게 잘 했다 싶고 에반게리온은 잉? 뭐지? 이건 4DX도 약간 연출의 영역에 넣어줄 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이렇게 난폭하게 사용하는데도 재미있네? 근대 로봇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신세계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추천하기는 좀 어렵겠다 싶기는 해요. | 22.10.06 01:57 | | |

    (249282)
    218.39.***.***

    RX-78년생
    이미 본편은 지겹도록 본지라, 이번엔 그저 4DX 효과와 마지막 엔딩곡 연출을 즐기기 위해서 갑니다 ㅎ | 22.10.06 02:00 | | |

    (13261)
    61.74.***.***

    phantoam
    4dx와 앤딩곡 재미있게 즐기시되 팝콘은 즐기지 않으시기를.... ㅎㅎㅎ | 22.10.06 02:09 | | |

    (249282)
    218.39.***.***

    RX-78년생
    아하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 22.10.06 02:10 | | |

    (2102538)
    211.203.***.***

    BEST
    평론가들 한줄 평을 보니까 다른 오덕들처럼 끝까지 찌질하면서도 그나마 솔직해지긴 했던 안노에 대한 애증과 에바에 대한 애착이 묻어나는거 같음 특히 위의 송경원님의 평을 보면
    22.10.06 02:04

    (4120883)
    220.94.***.***

    타츠마키=사이타마
    욕하면서도 그래도 봐주고 내용 별로라고 까는것도 결국 팬이니까 하는거죠 ㅋㅋ 야구팬들 욕이란 욕 다하면서도 결국 야구 보듯이 | 22.10.06 02:12 | | |

    (4040303)
    183.98.***.***

    4DX 한번도 안 봤는데 에바로 한번 봐볼까 고민되네요 가까운게 강변 CGV인데 여기 4DX관 괜찮은가요 ?_?
    22.10.06 02:17

    (114573)
    121.138.***.***

    쟈니로켓츠
    오늘 강변에서 봤는데 괜찬았습니다 | 22.10.06 03:13 | | |

    (114573)
    121.138.***.***

    쟈니로켓츠
    아 그리고 바람 불때는 추웠습니다 | 22.10.06 03:13 | | |

    (4040303)
    183.98.***.***

    Anakin
    ㅋㅋ 진짜 마지막 애정으로 안녕 에반게리온 하고 와야겠네요 | 22.10.07 01:13 | | |

    (1337687)
    110.70.***.***

    구극장판도 잇는대로 욕먹엇는대 그거보다 더한 결말이라니
    22.10.06 02:24

    (33324)
    183.9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117236187
    재밌게 본 사람들이 루리웹여론이 밀려 목소리를 못낸것에 가깝지 뭐 | 22.10.06 03:13 | | |

    (5665191)
    203.229.***.***

    그래도 안노는 안노다라고 느꼈습니다. 에반게리온을 좋아하는 팬으로는 80점을, 에반게리온과 이별하고 싶던 어른들에게는 90점을, 그냥 개별적인 극장판애니로써는 잘 줘도 50점이네요. 에바를 사랑하는 사람이나 사랑했기에 빨리 이별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그 완결을 보여준 셈이니 큰 감흥이 오겟지만, 에바에 큰 애정없이 순수한 완성도만으로 보는 사람들에게는 글쎼요. 원래 에바는 이해가 쉬운 작품이 아님을 감안해도 난잡하긴 햇습니다. 저는 에바를 사랑했던 팬이라서 좋은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ㅣ . 이 이상 뭐가 더 안나온다면.
    22.10.06 03:27

    (1102907)
    222.99.***.***

    BEST
    어찌됐든 완결을 내줬으니 좋은 작품이다라는 풍의 평이 많은데 그건 그냥 안노가 EOE 이후로 신극장판 전개하면서 특유의 히피기질 + 찌질함으로 15년이나 질질 끌어서 그런 감정이 든거지 이럴거면 그냥 EOE로 끝나는게 백번 천번 나았음 원래 에바가 설명불친절에 감독의도 찾는 작품이었다지만 Q부터는 그냥 의도고 뭐고 손 놓은거고 뭐가 됐든 에바를 놔주고 싶었던 안노의 그 짜증이 절정을 찍은게 이번 극장판... 꼭 무슨 애새키를 보는거 같음 이미 끝난거 다시 시작한것도 본인인데 그 시작한거 자체에 짜증,싫증 나서 질질 끄는 꼴이라니 신 에바 (서~다카포or신극장판)만 치더라도 15년이라는 그 긴 시간을 별 별 굿즈를 만들어내며 에바를 작품이라기보단 무슨 구단 마스코트 캐릭터 산업처럼 굴려 놓고 작품의 엔딩을 "15년 동안 꿀빨았다. 이젠 놔주고 니 살길살어, 어른이 되라고" 같은 소릴하는데 어떻게 감독의 말에 동의하고 납득 할 수 있다는건지 할말은 산더미같이 많지만 정말 같이 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말자 안노 할배야
    22.10.06 05:45

    (30689)
    121.161.***.***

    BEST
    NorthPark
    신극장판 시작할땐 에반게리온을 엔터테인먼트로 되돌리겠다고 했었는데 만들다보니 ㅈㄹ병이 도진 | 22.10.06 06:52 | | |

    (212550)
    112.175.***.***

    NorthPark
    에바가 감독의도 찾는 작품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감독이 내 의도 찾아봐라! 하고 만든작품이라고 말했었나 | 22.10.06 10:52 | | |

    (82108)
    112.76.***.***

    BEST
    우와, ㅍㄹ 탈환 > 전원일기 > 임펙트 대잔치 > 겐도의 인간극장 > 바이바이 에바
    22.10.06 06:33

    (1250791)
    69.104.***.***

    등장 인물의 극중 위치가 좀 바뀌었다 뿐, 결국 똑같은 내용인데... 구작처럼 액션이 좋은 것도 아니고.
    22.10.06 07:43

    (735887)
    211.198.***.***

    4DK 관람시 팝콘과 콜라는 되도록 자중하시는게 좋습니다. 이게 의자가 흔들리니까 쏟을까봐 무서웠음. 간단하게 생수 하나 정도 들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22.10.06 07:51

    (3271634)
    223.38.***.***

    연출이 진짜 좋았고 최고였음
    22.10.06 07:54

    (3571005)
    58.87.***.***

    그래도 겐도가 기차 플래폼으로 돌아와 신지를 끌어안으며 사과하는 장면은 좋았음. 연필 데생으로 표현된 겐도의 고독한 어린 시절~유이와의 만남, 그리고 "이별" 씬도 인상 깊었고.
    22.10.06 08:03

    (735887)
    211.198.***.***

    디카포 보다 떠오른거지만 Q를 조진 이유가 신지에게 "모두가 어른이 되고 싶어서 어른이 된게 아니다. 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어른이 되었을 뿐" 같은거 보여주고 싶었던거 아닌가 싶었음. 디카포 보면서 작중 애들이 대부분이 비슷한 소리를 하고 있어서...
    22.10.06 08:09

    (708639)
    175.124.***.***

    작위적인 농촌생활 씬을 다른것으로 대체했으면 훨씬 나았을텐데
    22.10.06 08:11

    (742902)
    121.179.***.***

    클래지
    솔직히 그 씬들은 줄이거나 없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진짜 너무 늘어져서.... 뭔 얘길 하고 싶은거지? 질렸음 | 22.10.06 08:34 | | |

    (3298369)
    121.133.***.***

    젊었을때 광기에 쩔었던 작가나 감독일 수록 늙으면 이렇게 되더라
    22.10.06 08:24

    (5522873)
    39.7.***.***

    결국 수많은 설정을 맥거핀으로 만들면서 아무것도 수습하지도 못하고 남은건 신지에 자아몰입한 감독의 성장 메타픽션질 팬들이 원했던건 굳이 알고싶지않은 감독의 불우한 유년시절이나 와이프로 인한 인격적 성장이 아니라 에반게리온 세계관의 온갖 의문점을 깔끔하게 해결하고 모두가 납득하고 만족할수 있는 결말이었음
    22.10.06 08:27

    (567252)
    121.163.***.***

    파까진 진짜 좋았는데 파하고 q사이에 뭔일이 있던거지
    22.10.06 08:41

    (1948851)
    118.43.***.***

    엔딩보고 진짜 기분 최악이었음 EOE가 훨 나았음 다른의미로 안본 뇌 찾습니다
    22.10.06 08:54

    (159206)
    218.154.***.***

    안노 개인사를 녹일거면 서사나 제대로 표현 하든가 다 알지? 마리랑 행복할거야 누가 뭘 어캐 알어 쓉세야
    22.10.06 09:15

    (4949802)
    222.119.***.***

    결말을 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 결말을 냈다는것 말고는 볼게없다 = 결말은 '내는것'이 아니라 '잘 내는것'이다
    22.10.06 09:41

    (4777789)
    117.123.***.***

    EOE보단 더 솔직한 작품이기도 하고 애초에 극장판자체가 뭔가 새로운 것이라기보단 안노가 정말 표현하고 싶었던 대로 나오는 거였던거라 대부분 좋게좋게 봤지만…. OTT로 보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듦. 이걸 영화관에서 보고나서 바로 밖에 나와 일상현실(?)로 돌아갔으면 기분이 진짜 뭐 같았을 것 같거든. (비슷하면서도 다른 것이 기생충 보고 지하철 타러 갈때 기분;;) 비아냥이 아니라 작품 성격이 방구석 작품임. 이걸 샤이샤이한 3040 일본인 아재들이 극장에 나와 꽉찬 관객들 사이에서 봤다는게 생각할수록 참 알 수 없는 나라같기도 하고, 작은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고.
    22.10.06 10:14

    (5055162)
    106.102.***.***

    아직도 하나? 끝내놓은걸 죽은 자식 부랄 까서 억지로 계속 해먹는거 최악이네 ㅋㅋㅋㅋㅋ
    22.10.06 10:29

    (5305710)
    121.143.***.***

    서는 에바느낌 물씬 파는 개그코드까지 완벽 큐는 ???????? 그래서 니들이 하고싶은 이야기가 뭐냐 정작 지들도 지들이 뭔 얘기를 하고싶은지 스스로도 모를듯
    22.10.06 10:44

    (71697)
    125.247.***.***

    포스터 받을라고 봤다.... ㅠㅠ 2주차는 굿즈 뭘로 인질 잡을까나....
    22.10.06 10:45

    (840821)
    58.226.***.***

    제 안에서의 에바는 파로 끝남.
    22.10.06 11:13

    (5359185)
    183.96.***.***

    저 별로~; 전 가장 좋아하는 에반게리온 오리지날 극장판 배드엔딩 맘에듬;;;
    22.10.06 11:39

    (5664275)
    221.145.***.***

    소심찌질이 신지가 전혀다른 성격이 된것만으로 그냥 다른 애니 라고 생각하는 1인. 에바 이름 빌려다 쓴...
    22.10.06 11:43

    (3456165)
    14.63.***.***

    1 오프닝 파리 전투 = 좋았음. 예전 안노 감각 그대로. 2 사람들 마을과 복제레이 죽는 장면 = 매우 매우 좋았음. 그야말로 안노 전성기 감각 그대로. 3 .....그뒤부터 음악도 ㅈ같고 연출도 ㅈ같고 전투씬은 성의가 없고, 시간없다고 갑자기 20년간 설명 한마디도 없던 애들이 죄다 설명충이 되서 나불나불 대지를 않나.... 용두사미의 끝판왕 보는 느낌 이었음.
    22.10.06 11:50

    (4834439)
    220.72.***.***

    ragrita
    후반부 특히 D파트는 시나리오도 한번 갈아엎고, 코시국까지 겹치면서 이래저래 제작에 난항이 많았던것 같은데, 이러나저러나 제작기를 보면서도 느낀건 "왜..프리프로덕션 단계에서 시나리오를 결정짓지 못하고 제작부터 하는거지?" 하는 의문은 좀 있었네요. 구상할 시간은 충분했을텐데.... 제작을 즉흥적으로 해나가는 미야자키 옹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말이죠. | 22.10.06 13:07 | | |

    (3456165)
    14.63.***.***

    SISAO
    암만봐도 복제레이 죽는 파트까진 뭔가 안노가 긴장감이 있다가 코로나 때문에 상영못하게되고 스케쥴 다 엉키자 후반부는 정신줄 놔버리고 만든 느낌이에요. | 22.10.06 13:10 | | |

    (1565477)
    223.38.***.***

    ragrita
    후반부는 안노 개인의 역살 보여주는 줄 | 22.10.06 21:25 | | |

    (852048)
    223.62.***.***

    안노새끼 왤케 고평간지 이해가 안감 토미노 유시유키말이 100번 공감되는게, 자신의 컨탠츠 하나없이 레퍼런스만 주구장창 뽑아먹고도 안되니 자기 복제 반복하다 븅시같은 일기장 을 작품이랍시고 쳐만들곤 귀멸 잘나가는거 배알꼴려서 트집이나 잡는 개노답 그 자체
    22.10.06 12:49

    (1085975)
    124.50.***.***

    이거 그냥 안노가 일기장처럼 만든 극장판이라는 생각이 마니들더군요 일단 안노 스튜디오 카라 창립부터 일대기를 살피면 저런 일기장?미친 내용의 애니가 된다는 이야기가 많더라는...
    22.10.06 15: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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