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 초반 2시간정도 플레이해보고
같은 개발사가 칼리스토프로토콜을 만들었다고 하더니
게임진행 방식이나 플레이방식이 거의 흡사합니다.
난이도를 쉬움으로 선택했는데 몹들이 너무 강합니다.
초반이후 몹을 때려잡는데 중간변신 하면서 촉수가 튀어나오면
데미지를 첨부터 먹여야 해서 탄환, 체력 다 갉아 먹어버리네요.
반복 시도하면서 패턴을 바꿔서 결국 해결이 되긴하는데.
하면할수록 몹 때려잡는 액션은 라.오.어 느낌이 들긴한데.
난이도 실패라 클리어이후 두번은 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공들일 그래픽과 한글 자막, 한글 음성지원되는 게임이
흔하지 않는 관계로 한글화 부분은 장점으로 생각합니다.
난이도 조절만 잘했으면 8천원짜리 떠리로 팔리진 않았을텐데요.
유튜브 정보 찾아보니 개발사에 완성도를 올릴 시간이 부족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