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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LH 당첨된 집에 대한 넋두리입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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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_image 쿠라모토치나▶◀ (125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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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18: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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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총 2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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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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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분 말씀하시는거 보니 와이프분이 인생의 로또가 맞으시는듯 합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으면 삶에서 자유로워지며, 이를 바탕으로 소신있는 삶을 누리시면 된다 생각됩니다.
26.09.07 18:19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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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청약은 잘 알아보고 넣어야 합니다. 무지성으로 넣다보면 ㅠㅠ 저도.. 몇년 전에 그렇게 당첨이 된거 날려보냈죠...... 그래도 주변에 사람 늘고 하다보면 상권 생기고 언젠가는 좋아질겁니다!
26.09.07 18:27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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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은 투자가치가 아니라- 어차피 공공임대고- 인프라가 너무 없다는 이야기같은데요
26.09.07 19:48

(IP보기클릭)11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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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사 이삽니다 지역 어딘지 말씀주시면 살만한 곳인지 봐드리겠습니다. 공임은 5년 10년 임대가 있는데 통상 5년차부터 분양합니다. 최대 보증금 꽂아 놓고 약 6프로 이자 내면서 살다가 분양 받을때 감정평가 금액 90프로로 분양을 받으을 자격이 생기므로 분양 받으면 손해가 날리 없는 구조죠.. 어지간하면 손해가 나질 않습니다. 어딘지 모르겠지만 지역이 저 밑에 지방 광역시 미만 단위만 아니면 손해를 보진 않는게 통상입니다,.
26.09.07 20:01

(IP보기클릭)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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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라잖아요.. 넋두리 몰라요?
26.09.07 18:47

(IP보기클릭)17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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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분 말씀하시는거 보니 와이프분이 인생의 로또가 맞으시는듯 합니다. 남과 비교하지 않으면 삶에서 자유로워지며, 이를 바탕으로 소신있는 삶을 누리시면 된다 생각됩니다.
26.09.07 18:19

(IP보기클릭)1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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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청약은 잘 알아보고 넣어야 합니다. 무지성으로 넣다보면 ㅠㅠ 저도.. 몇년 전에 그렇게 당첨이 된거 날려보냈죠...... 그래도 주변에 사람 늘고 하다보면 상권 생기고 언젠가는 좋아질겁니다!
26.09.07 18:27

(IP보기클릭)58.235.***.***

여기서 부동산 고민을 토로 하시면 답이 없을꺼 같은데요? 부동산 스터디(제가 알기론 부동산 까페 중 젤 큰듯) 와 해당 지역 부동산 까페 2~3군데 가입 하셔서, 해당 아파트에 대한 글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근처 부동산도 가보시구요.
26.09.07 18:37

(IP보기클릭)22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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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28666698
넋두리라잖아요.. 넋두리 몰라요? | 26.09.07 18:47 | |

(IP보기클릭)58.103.***.***

씨비스킷
여긴 고민상담 게시판인데 왜 넋두리를 하시는지..... 다른 게시판도 많은데 굳이 이유를 못 찾겠네요. | 26.09.08 08:52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9470400338
혹시나 해서 질문드리는건데.... 설마 님은 고민 상담이라는게 게임 공략법처럼 완벽한 해답이 존재해서 자신이 가진 문제의 확고한 해답을 찾아서 나가는.... 질의응답 게시판이나 혹은 '공략법'게시판 이라고 생각하고 계신건가요....? 사람들이 가진 고민거리라는건 물론 완벽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것들도 많이 있지만 그 못지않게 명확한 답이랄게 존재하지 않는 고민도 있고, 또 답은 정해져 있더라도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생겨나는 고민도 있는 법이에요 상담이라는 말 또한 해답을 바래서 오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그저 누군가에게 자기 고민거리를 털어놓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위안을 얻어가는 사람도 많이 있구요... 그런 종합적인 의미에서 고민상담 게시판에서 '넋두리'를 풀어놓는건 게시판 규정 위반도 아니거니와 오히려 게시판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내용의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은 도대체 무엇이 그렇게 마음에 안드시길래 이용취지에 맞게 찾아온 분에게 이렇게 울퉁불퉁 모난 말을 뱉으시는지? | 26.09.08 09:44 | |

(IP보기클릭)58.103.***.***

크레이브스
넋두리라는 표현자체가 그냥 가볍게 흘러들어 달라는 자체로 보여서 그렇게 적었습니다. 제가 다소 표현을 직설적으로 해서 그렇게 받아들였다면 죄송하지만, 이 글은 고민상담보다는 자유게시판(잡담 게시판) 성격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 26.09.08 10:26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9470400338
그말씀을 듣고나니 그것도 일리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도 괜히 오전부터 날선 반응을 보인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 26.09.08 10:41 | |

(IP보기클릭)110.10.***.***

머.. 넋두리라 하시니. 머.... 부동산은 여자분들 특성투자 종목입니다. 남자들은 투자 못하고 여자들은 투자 잘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아내분들이 자녀 키우기 좋다고 여기고 매수할려는 곳이 가격이 잘 오른다는 뜻입니다. 제가 LH공공임대쪽은 잘 모르지만, 알기로는 전세처럼 살다가 몇년 기한 지나면 매수할 수 있는 걸로 압니다만 아닌가요? 글쓴이분은 청약통장 날렸지만, 당첨후 다시 만들고 차후에 다시 도전해도 되는거고, 아내분도 청약이 남아있다니 천천히 공부하면서 다시 청약 노려보세요. 아내분 말씀처럼 시간 지나서 인프라 생겨서 살면 좋지 않냐는 말은 그쪽이 아직 미개발 지역인 것 같은데, 차후 계획된 공공 교통계획이나 사업지구 계획 같은거 함 알아보세요. 서울시 마곡도 처음에 황무지에 지하철역 하나 있어서 비웃음 많이 당했지만, 아파트 들어서고, 지금도 계속 회사들 들어서면서 4~5억 하던 아파트들 지금 15~20억 합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도 입주 초기에 P1억 붙여서 팔려고 할 떼 아무도 안샀는데 지금 P최소 5억이상 붙었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니다 싶으면 정가에 던지고 나오시면 됩니다. ^^ 말씀대로 부동산은 아내분들이 잘하는 편이니 아내에게 의견 많이 듣고 하세요.
26.09.07 19:07

(IP보기클릭)211.35.***.***

인기 없는곳이라도 일단 저렴하게 살수 있는거에 의미를 둬야 할듯 합니다. 어차피 공공임대 주택은 어차피 내집이 아니 잖아요? 소득이 오르면 나와야하고 열심히 돈모아서 입지좋은 곳으로 내집 마련하길 기원합니다.
26.09.07 19:34

(IP보기클릭)49.167.***.***

이러니 집값이 오르지. 투기 때문에 집값 올라서 집을 살수가 없다고 징징거리면서 정작 본인이 집을 살 때 이미 집을 투자가치적 측면에서 생각하고 있으니..
26.09.07 19:44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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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I
글쓴분은 투자가치가 아니라- 어차피 공공임대고- 인프라가 너무 없다는 이야기같은데요 | 26.09.07 19:48 | |

(IP보기클릭)116.127.***.***

BEST
시행사 이삽니다 지역 어딘지 말씀주시면 살만한 곳인지 봐드리겠습니다. 공임은 5년 10년 임대가 있는데 통상 5년차부터 분양합니다. 최대 보증금 꽂아 놓고 약 6프로 이자 내면서 살다가 분양 받을때 감정평가 금액 90프로로 분양을 받으을 자격이 생기므로 분양 받으면 손해가 날리 없는 구조죠.. 어지간하면 손해가 나질 않습니다. 어딘지 모르겠지만 지역이 저 밑에 지방 광역시 미만 단위만 아니면 손해를 보진 않는게 통상입니다,.
26.09.07 20:01

(IP보기클릭)220.123.***.***

분양전환만 가능한 집이라면 지금 시기에 아무거나 사도 10년후에는 후회 안하실겁니다. 10년동안 아무것도 안하시면 그 이후로는 평생 집 못삽니다. 기회라 생각하시고 나중에 분양전환 기회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저축 하세요~
26.09.07 20:16

(IP보기클릭)114.203.***.***

대출도 받아야 하고 이자도 내야할거 생각하면 투자성을 전혀 고려 안할순 없겠죠.. 그런데 투자보단 실거주가 목적이면 그런생각 접어두셔도 되요 1~2년살고 이사갈거 아니고 10년 살거 생각하면 인프라가 없어도 나중가선 다 생기게 됩니다. 어디 지역인지는 모르겠는데.. 완전 산 옆 오지에 지은거 아니면.. 결국엔 다 생길게 생기더라고요.. 도시는 중심이 꽉차면 확장하는거고.. 지금 아파트가 외각이래도 언젠가 중심지가 될 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평생 살아아할 이유도 없어요.. 부동산 가치는 몇년에 한번씩은 오르는거고.. 단계적으로 더 좋은데로 이사 가면 되는겁니다..
26.09.07 20:29

(IP보기클릭)175.115.***.***

음 신혼특공이 정말 좋은 조건인데 저라면 잠깐 들어가서 살다가 돈빠르게 모아서 매매를 해서 갈아타거나 하는쪽도 고려해볼듯합니다 위치나 집 조건을 제가 아는바가 없어서 이야길 어떻게 드려야할지 모르지만 결국 본인의 선택이고 이런선택에 대한 부분은 정말 조심히 이야기드려야하지만 지금 현상태 유지와 추후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면 미래를 보고 하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아니면 공격적으로 지금 돈 들고 신혼 특례 대출 이용해서 매매하시는것도 방법이구요 지금 신혼부부 특례등이 매우 좋으니 매매가 가능하신상황이면 차라리 이럴때 매매하는게 나을수도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큰 돈 오가는건 어디까지나 본인 이 잘 선택하셔야해서 전 여기까지만..
26.09.07 20:45

(IP보기클릭)118.32.***.***

어딘지 오픈 한번 해보시죠? 여기 별론데 라고 생각했던 아파트들 시간지나고 대부분 가격 오른걸 확인한 경험으로 미래 가치는 아무도 모릅니다.
26.09.07 22:05

(IP보기클릭)211.58.***.***

서부권 김포 파주 일부 / 동북쪽 남양주 포천,동두천 아니면 화성 서부권 평택서부 , 안성 정도가 인기가 없기는 한데 당장 김포 구래동이나 남양주 별내 다산 옥정만 해도 허허벌판이다가 인프라가 왠만한 구축보다 좋아지는데 3-5년이면 채워지긴 합니다
26.09.07 23:20

(IP보기클릭)39.7.***.***

글쓴님이 아쉬워하는 부분이 다른 인기구역 청약은 너도나도 모두가 가고싶은 역세권 중심지 학군인프라가 다 있다는 그런곳을 말하는 것일텐데 거기는 너도나도 청약을 넣고 만점짜리도 많을거고 경쟁이 치열하기에 당첨확률은 낮고 분양가도 외곽보다 좀더 비싸거나 할수도 있고 다 좋은데 청약넣어봐야~ 당첨이 되겠어? 하는 마치 로또1등을 바라고 번개맞을 확률에 기대 대충사보는 복권정도가 되는거겠죠 그리고 나이는 계속먹고 철마다 싼곳찾아 직장가까운곳 찾아 전세사기 회피해서 복비주며 이사는 계속 다녀야만 하는 기약없는 메뚜기 인생이 계속될수 있는 삶이냐 이런저런 걱정없이 꾸준히 주담대만 잘 갚고 돈모아 제테크해서 안정적으로 살 내집이 있는 삶이냐는 글쓴님 가족의 선택사 입니다. 외곽지여도 언젠가는 인프라 깔리고 집값은 근로소득으로는 따라잡을수 없는 수준으로 오르게 되있죠. 지금 잡을수 있을때 부동산을 잡아놓지 못한다면 다음기회는 없다고 봐야합니다. 앞으로 아이가생기면 한곳에 정착해서 학교다니는게 좋죠. 2년마다 이사만 안다녀도 년간 이사로 인해 드는 쓸데없는 소모비용이 많이 절약됩니다. 이삿짐 가구 가전 공인중개수수료 도배장판 설치이전비...10년단위로 합산하면 천단위 돈이 이주비로 사라집니다. 어디가됐든 좀 아쉬운 부분이 있든...안정적으로 한곳에서 적응하며 정착해서 살아간다는 것은 큰 행복입니다. 인프라는 시일이 지나면 gtx처럼 신규교통혁신이 새로깔릴수도 있는것이고. 장단점을 잘 생각해보세요. 글쓴님 가족의 입장에서 어떤선택이 베스트가 될지. 이상 10년간 가족들과 이사5번 다니고 이제야 신축아파트 분양당첨되어 근심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살아가는 한 지방민의 조언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산가치 삿승세가 급여소득 상승보다 수십 수백배 더 빨리 올라간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imf 리먼사태 같은 경제 대공황 대위기가 닥쳐 자본주의 종말 직전까지 간다면 그땐 자산의 대폭락을 경험 해볼수도 있겠다만요.....
26.09.08 07:30

(IP보기클릭)220.72.***.***

아내분 말씀이 맞는듯합니다. 사람은 하나 이루면 또 다른 욕심이 생기죠. 사람 앞일은 모르는겁니다. 미래를 설계는 하되 너무 미래에만 목메다보면 삶이 피폐해집니다.
26.09.08 09:01

(IP보기클릭)115.145.***.***

빠른결정 서로 탓하지 않기 준비하다보면 기회는 옵니다. 힘내세요
26.09.08 10:03

(IP보기클릭)118.129.***.***

LH청약은 진짜 구린대가 많아서 잘 알아보셔야합니다. 이제야 진짜 세상에 눈뜨신걸 축하드리구요 저라면 해당 아파트 안들어갑니다. 청약 날리는거 아깝죠 하지만 입지 않좋은고셍서 4-5년 이상 기회비용 날릴바엔 청약 통장 날리고 대출 받아서 입지 좋은곳 매매하는게 낫습니다. 실제로 지금 청약은 신혼부부로는 절대 안되요 이유는 애기가 없어서입니다.. 제 말 들으시고 입지 좋은대 대출받아서 들어가세요 그리고 다시한번 진짜 현실세계에 눈뜨신걸 환영합니다.
26.09.08 14:31

(IP보기클릭)121.143.***.***

저 고시원서 5년 월세 원룸에서 10년 넘게 살면서 월급 모아 집샀던 적이 있는데 지금 내 집을 매수하신 것도 아니시고 공공 임대로 가시는 것이니 나중에 내집을 매수하실 정도의 자금을 마련하시기 전까지는 참고 살아보시면 어떠실까요? 인프라 등이 부족하면 부족한대로 또 살수 있을듯하고 돈 쓸 데가 없으면 돈도 모이고 ㅎㅎ;; 임대주택 아파트인가요? 부럽네요..전 혼자 살면서 임대주택도 들어가 보려고 했었는데도 안되고...아파트 청약도 점수 때문에 안되고 그랬었는데.. 불편해도 또 살아집니다. 거기를 발판삼아 더 좋은 곳으로 이사갈 기회를 만들어보시길
26.09.09 11:11

(IP보기클릭)218.237.***.***

투기꾼이네
26.09.1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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