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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이런직원 대처방법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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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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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꼰대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30살 먹고도 저런걸 알려줘야한다는것 자체가 정상은 아닙니다. 사회성이 많이 떨어지는편이거나 지능의 문제인것 같은데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요?
26.06.14 22:16

(IP보기클릭)3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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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먹고 저러면 답없습니다. 홀을 맡기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사람 안바뀝니다... 새로뽑든 아니면 다른일 시키든지 하세요
26.06.14 22:19

(IP보기클릭)3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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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원이면 시말서 필수입니다.. 시말서 안쓴상태에서 짜르면 노동청 으로 이꾸요해서 불려가서 조사받습니다...
26.06.14 22:31

(IP보기클릭)3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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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삼진아웃 제도를 도입해서 1아웃(지금) 2아웃(교육후 고객응대 실수 반복) 3아웃(재차 교육후 고객응대 실수 반복) 3아웃이면 업무변경이나 권고사직 권해야죠 머..
26.06.14 22:21

(IP보기클릭)12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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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의로 많아요.. 저희도 신입직원 뽑았는데 진짜 이런것 까지 알려줘야 하나? 싶은것 까지 다 말해줘야 하고....
26.06.15 02:01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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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꼰대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30살 먹고도 저런걸 알려줘야한다는것 자체가 정상은 아닙니다. 사회성이 많이 떨어지는편이거나 지능의 문제인것 같은데 굳이 쓸 필요가 있을까요?
26.06.14 22:16

(IP보기클릭)3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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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먹고 저러면 답없습니다. 홀을 맡기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사람 안바뀝니다... 새로뽑든 아니면 다른일 시키든지 하세요
26.06.14 22:19

(IP보기클릭)121.128.***.***

뭉치면 이상해지는것들!!?
사회경험이 없는거같습니다 저도 일시작할때 집돌이라 사람상대 예절을 몰라서 책에서 봤던거 드라마에서 봤던거 어디 식당갔을때 친절했던 직원들 추려서 시도했었는데 요새는 사람상대법을 몰라도 (코로나. 문자대화 등등)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으니까 못배운거같습니다. | 26.06.18 10:04 | |

(IP보기클릭)121.128.***.***

뭉치면 이상해지는것들!!?
더중요한건 잘못인걸 인지해야 고쳐지는데.... 뭐를 잘못한지 모름. | 26.06.18 10:04 | |

(IP보기클릭)3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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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에 삼진아웃 제도를 도입해서 1아웃(지금) 2아웃(교육후 고객응대 실수 반복) 3아웃(재차 교육후 고객응대 실수 반복) 3아웃이면 업무변경이나 권고사직 권해야죠 머..
26.06.14 22:21

(IP보기클릭)39.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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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9037083882
정직원이면 시말서 필수입니다.. 시말서 안쓴상태에서 짜르면 노동청 으로 이꾸요해서 불려가서 조사받습니다... | 26.06.14 22:31 | |

(IP보기클릭)121.128.***.***

루리웹-9037083882
일한지 3개월동안 30일정도는 문제가 생겨서 (사소하게 다치거나 집에 문제가 생기는듯 ) 중간에 집가거나 빠져도 쉽게 못짜릅니다. | 26.06.18 10:01 | |

(IP보기클릭)211.49.***.***

안자를거면 그냥 가르쳐야죠 뭐.. 이게 모르고 한건지 귀찮아서 그냥 한건지 고의로 한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Fm이다 아부떨지 모른다 아부하기 싫다 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요.. 일일이 가르치는게 한두살 어린애도 아니고 다 큰성인인데 맞는건가 해도 그 사람 성격이 그런걸 어쩌겠습니까.. 꼰대소리를 들을 지어도 어째뜬 비슷한 일이 또 생기면 안되는거고.. 잘못하고 있는건 바로 잡아야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직원이 잘하고 있는데 라때는 이런식으로 꼰대가 되는건 안좋은거지만.. 좋은 방향으로 지도하려고 하는 꼰대가 되는건 전 괜찮다 생각합니다. 좋은 꼰대도 꼰대라고 꼰대가 싫으면 본인이 알아서 이직할테고.. 님도 이런것까지 가르치며 일하기 싫으면 자르면 됩니다..
26.06.14 22:57

(IP보기클릭)121.128.***.***

겸둥현진
제가 지적하면 초반에는 "네 알겠습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이렇게 대답하고 똑같이 반복해서 실수하다보면 아무 대답을 안함 내가 속이 터짐 몇일전에 스스로 터득해서 발전해나가겠다고 자신있게 말함 (내가 하도 답답해하니까) 어제 또 다른방식으로 문제점들이 보임. 저는 그냥 말안하기로 마음먹고 스스로 터득한다니까.. 나중에 손님 컴플레인 들어오면 그때 한번 제대로 말해야겠어요. | 26.06.18 09:59 | |

(IP보기클릭)118.221.***.***

애기 아들인지 딸인지 모르겠으면 그냥 이쁘다 하면됨
26.06.14 23:19

(IP보기클릭)121.128.***.***

너새듕
애기들은 사랑입니다.;) | 26.06.18 09:56 | |

(IP보기클릭)61.78.***.***

직책에 안맞는 사람이니 다른 사람을 뽑는게 좋겠죠
26.06.14 23:40

(IP보기클릭)121.128.***.***

MBC볼놈
직원을 쉽게 짜르기가 힘든 세상입니다. 사회생활 첨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하고싶은말이 일을 많이 시키면 일을 잘한다는 증거고 일을 못하면 뒤로 빼서 일을 안시킵니다. a 시켜서 잘해내면 ab시키고 그러다 a=z까지 하게되는건데 c에서 못하면 다시 a일만시키다가 다시 c일을 못하면 업장마다 기대김이 f레벨이면 그때 다른사람 뽑습니다. | 26.06.18 09:55 | |

(IP보기클릭)125.134.***.***

BEST
외의로 많아요.. 저희도 신입직원 뽑았는데 진짜 이런것 까지 알려줘야 하나? 싶은것 까지 다 말해줘야 하고....
26.06.15 02:01

(IP보기클릭)121.128.***.***

도다리
어떻게 침착하게 여러번 또 알려주고 또 알려주고 할 수 있죠?? 노하우를 배우고싶습니다. | 26.06.18 09:52 | |

(IP보기클릭)182.221.***.***

도돌이
침착하게는 불가능하고.. 애초에 조금 제한을 둡니다. 몇번 이상 안알려 줄거니까 잘 알아들어라 하고 저는 구체적인 횟수를 새는 편인데, 이러니까 좀 집중을 하고 얘기를 듣더라구요... 첨엔 뭐 같은걸 10번 말한적도 있는데, 이제 애초에 최대 몇번까지 알려주겠다. 는 제한을 두시면 그나마 좀 집중해서 배울겁니다 | 26.06.18 12:45 | |

(IP보기클릭)175.198.***.***

30살 알바니 아니꼬우면 딴데서 일하지 마인드 아닐까요? 식당 그릇치우는 아줌마랑 뭔 차이인지 모르겠네요
26.06.15 06:01

(IP보기클릭)121.128.***.***

zaxpower
알바로 들어온친구 아니고 정식직원입니다. 면접때 열정이랑 계약서 쓰고 실제 보여주는 열정하고는 괴리감이... | 26.06.18 09:51 | |

(IP보기클릭)118.235.***.***

도돌이
음..정직원이 심각하네요. 고객들은 아니다 싶으면 매몰차다라는 건 현업이시니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백날 좋은 식재료 요리스킬 인테리어 준비해도 사람 하나땜에 문닫을수 있어요 | 26.06.24 09:10 | |

(IP보기클릭)175.115.***.***

요새 일베하는애가 이준석대표에게도 너의 모친 짱x라며? 하던게있었죠 경상도 출신인 우리 모친이왜? 증거있나요? 유투부에서 그러던데? 이러는 애들이있습니다 (뭐 본인자업자득이긴하지만) 그정도로 사회성 박살난 친구들은 답이 없음 빠르게 손절이 답임
26.06.15 10:20

(IP보기클릭)121.128.***.***

죄수번호-5183621312
저도 사화성이 좋은건 아닌데 시간이 지나면 늘거든요 사회성이. 여자에대한 사회성이 좋은사람이 있고 손님에대한 사회성 친구애대한 사회성 다 능력치가 달라서 성장한다고 생각하지만 생각지도못한 수준의 기본적인걸 어떻게 알려줘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26.06.18 09:50 | |

(IP보기클릭)124.55.***.***

그냥 내보내고 다른 사람을 구하세요. 업장 이미지 망칩니다.
26.06.15 10:27

(IP보기클릭)180.67.***.***

노무사에게 징계해고 절차 확인하시고 정리하세요. 그냥 권고사직했을 때 안 받아들인다 하면 답 없습니다.
26.06.15 10:30

(IP보기클릭)121.128.***.***

가슴에사과를
모르고 하는 실수들이라 이런 걸 어떤 마음 가짐으로 가르쳐야하나 고민중입니다. | 26.06.18 09:47 | |

(IP보기클릭)106.101.***.***

음식점 인데 직원 한명 때문에 가게 문닫게 되는 일 많아요
26.06.15 12:28

(IP보기클릭)121.128.***.***

노력해서 탈출하자
저도 실시간방송인지 녹화하고 있는건지 몰르겠지만 가게 이미지로 옮길까봐. | 26.06.18 09:45 | |

(IP보기클릭)1.222.***.***

서비스직종인데 직원분이 답이 없네요 옷가게가서 '손님은 얼굴이 새까맣고 얼굴이 사각형이시고 통짜몸매라서 이런거 안어울리시구요 여기 이 빅사이즈옷 추천드려요 ^^' 라고 말하는거랑 뭐가 틀린지 모르겠네요.
26.06.15 13:07

(IP보기클릭)121.128.***.***

라이트트윈스
솔직한거랑 무례한거랑 한끗차이같습니다. 같은말도 "이런색이 얼굴을 더 맑게 보이게 할수 있습니다. 허리라인에 끈이 들어가서 더 s라인 부각시켜줘서 이뻐보입니다" 이런식으로 잘 돌려 말할수있었으면.. | 26.06.18 09:44 | |

(IP보기클릭)221.165.***.***

그냥 매사 쉽게 쉽게 중국인으로 보는거 보니 백퍼 디시나 일베쪽 하는친구일거 같네요 문제는 그걸 여과없이 행동으로 드러내니 이런친구들이 일상생활이 어렵죠.
26.06.15 13:10

(IP보기클릭)121.128.***.***

Kresnik
그런쪽으로 문제있어보이진않고 그냥 진짜 모르는거같습니다. | 26.06.18 09:38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1.165.***.***

Kresnik
그나마 20대면 그러려니 하겠는데... 다른데 댓글다신 내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면.. 아무래도 데리고가기가 좀 어려울듯하네요. 시간이 지나도 잘 고쳐질까도 의문입니다. | 26.06.18 15:45 | |

(IP보기클릭)175.196.***.***

글을 다시 읽어보니 먼저 남자 손님이 중국사람 같냐고 물어봐서 그냥 생각없이 직원이 대답한 것 같아보이네요 직원이 딱히 크게 잘못은 없어보입니다.
26.06.15 14:06

(IP보기클릭)122.46.***.***

Anakin
나 x같이 생겼어요?라고 물어보는 사람에게 네 x같이 생겼습니다. 대답하는건..일반인은 괜찮은데 음식점에서는 그러면안되죠. | 26.06.15 17:38 | |

(IP보기클릭)175.196.***.***

호모 심슨
못생겼다고 물어본건 아니잔아요? | 26.06.15 19:23 | |

(IP보기클릭)175.196.***.***

호모 심슨
남자도 생각없이 말했고, 직원도 생각없이 그냥 대답했을뿐이고 여자만 특유의 기분나쁨과 짜증으로 나가자고 했을뿐이죠. | 26.06.15 19:26 | |

(IP보기클릭)118.235.***.***

Anakin
생각없이 대답한게 문제인데요??? | 26.06.16 06:51 | |

(IP보기클릭)175.210.***.***

Anakin
글이랑 말은 받아들이는게 완전 달라질수 있음. | 26.06.16 12:02 | |

(IP보기클릭)121.128.***.***

Anakin
남자가 카메라로 여자를 찍고 있었고 남자가 여자 놀릴려고 약올릴려고 던진건데 (방송재미로 그런거같은) 남자하고 재미있어서 웃고 직원은 따라 웃고 여자는 웃지만 카메라 앞이라 뾰루퉁정도,. 저도 실수할수있는데 눈치껏 대처를 하라고 알려주다 저도 화를내서... 여자가 툴툴했어도 그냥 식사했으면 장난으로 받은건데 그냥 가버리는데 사과라도 했었어야 하지 않겠냐고. 하니까 핑계만 둘러대는거보고 하.아. 그냥 밑에분말로 사회경험이 많이 없는거같아서 . | 26.06.18 09:36 | |

(IP보기클릭)219.240.***.***

애가 사회경험이 없는거 같긴하네요 어차피 내 가게 아니다 이건가 싶기도 하고 좀더 굶어보면 정신 차릴듯
26.06.18 01:29

(IP보기클릭)121.128.***.***

덧글들 감사합니다. 일단 성격적으로 문제있는 직원은 아니고 그냥 단순히 예절을 몰라서 그러는거 같습니다. 저도 속으로 '이정도 까지 알려줘야 하나?' 하면서 알려주면 2~3번반복해서 실수하면 저도 짜증이 나거든요. 예를 들면 이런것들 (특정 한 직원 이야기하는거아님) 손님에게 결제 후 카드 건내줄때 검지 . 중지 사이에 껴서 팁주듯이 돌려주는 행위 자기 덥다고 1억원치 식재료 들어있는 급냉창고 문열어두고 다른 작업하는 놈 30분에 한번씩 담배타임하는데 담타는 참는데 담배만 피고 빨리 돌아오면 상관없는데 야외 계단에서 유투브보고 있는 녀석 자기는 기술배우러와서 손님 접객같은건 굳이 알려주지말라는 녀석 (중국집들어가자마자 짬뽕만들꺼란 비슷한 느낌) 알바 구하냐는 질문을 새벽3시에 문자로 보내는 놈들 손님에게 안내하는 단순 대화도 못해서 손님오면 다른직원 호출하는 사람(내성적이라고 하는데 면접땐 장발이라서 손님들이 싫어할수 있다니까 머리 자르고 온다고 각오를 다지고 취업해놓고 막상 일하니까 돌변) 손님들중에 나이든 사람이 반말했다고 같이 싸우는 녀석 (들어보면 혼내는 반말이 아니라 웃으면서 아들들한테하듯이 하는 내용인데 하.아.) 지적하면서 혼내면 뒤돌면서 피곤하네 .면전에서 불평 집안 속사정이 불편한게 있다고 인상쓰면서 손님들 대하길레 공과사는 구분하자고해도 못하고 직원들끼리 동선겹처서 발이라도 밟으면 일부러 밟은거냐고 싸울려고 하고 업계에서 10년 가까이 일하면서 좀 많이 힘듭니다.
26.06.18 09:26

(IP보기클릭)106.101.***.***

도돌이
후덜덜... | 26.06.18 10:40 | |

(IP보기클릭)119.206.***.***

도돌이
이건 알바들의 문제가 아니라 사장님의 정신력이 이미 바닥나서 그런거 같네요. 어딜가든 그런 애들은 존재 합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그럴거에요. 알바는 알바일 뿐입니다. 알고 계시겠지만 사장은 목숨걸고 일하지만 알바는 그냥 거처가는 돈벌이 수단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그들이 사장처럼 일 할순 없는게 당연한거에요 | 26.06.20 23:17 | |

(IP보기클릭)121.173.***.***

눈치와 배려도 지능이라고 하죠. 서른 먹고 저러는 거면 답 없습니다. 멱살 잡고 가르쳐서 끌고 가든지 쳐내든지 하셔야 해요.
26.06.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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