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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상대의 마음을 잘 모르겠네요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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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2.***.***

BEST
좋아하면 헷갈리게 하지않는다고 저희할머니께서 그러셨네요
26.06.11 11:42

(IP보기클릭)59.2.***.***

BEST
못알아차리면 알아차리게 만든다네요 할머니께서
26.06.11 11:46

(IP보기클릭)211.245.***.***

BEST
infp고 나발이고 여자도 관심있으면 선톡보내고 선질문하고 합니다....
26.06.11 11:52

(IP보기클릭)223.39.***.***

BEST
그러네요 혹시 저친구가 보내는 신호를 내가 못읽는걸까하는 망상을 하고 싶었나봐요
26.06.11 11:45

(IP보기클릭)121.160.***.***

BEST
호감은 있는데 아직 잘 모르겠는...? 부모님이 권해서 일단 기회를 줘보는거 같기도 하구요. 굳이 급발진 하지 마시고 카페나 맛집 가자고 권유 해보세요. 여자쪽도 작성자분 마음을 모르는게 아니니까 답을 줄거 같은데.
26.06.11 12:10

(IP보기클릭)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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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면 헷갈리게 하지않는다고 저희할머니께서 그러셨네요
26.06.11 11:42

(IP보기클릭)223.39.***.***

BEST 문호동
그러네요 혹시 저친구가 보내는 신호를 내가 못읽는걸까하는 망상을 하고 싶었나봐요 | 26.06.11 11:45 | |

(IP보기클릭)59.2.***.***

BEST
타투호빵
못알아차리면 알아차리게 만든다네요 할머니께서 | 26.06.11 11:46 | |

(IP보기클릭)211.245.***.***

BEST
infp고 나발이고 여자도 관심있으면 선톡보내고 선질문하고 합니다....
26.06.11 11:52

(IP보기클릭)121.160.***.***

BEST
호감은 있는데 아직 잘 모르겠는...? 부모님이 권해서 일단 기회를 줘보는거 같기도 하구요. 굳이 급발진 하지 마시고 카페나 맛집 가자고 권유 해보세요. 여자쪽도 작성자분 마음을 모르는게 아니니까 답을 줄거 같은데.
26.06.11 12:10

(IP보기클릭)175.207.***.***

루리웹-6535281318
네 몇번 권유해보고 그렇게 만나도 뭐가 없으면 접어야겠죠 | 26.06.11 12:58 | |

(IP보기클릭)143.248.***.***

루리웹-6535281318
저도 이 의견에 공감. 상대 여자분은 부모님 권유 때문인게 제일 큰거 같아요... 이걸 썸이라고 생각하시다가 이불킥하지 마시고 편하게 만나는 친구라고 생각하시길... | 26.06.11 13:09 | |

(IP보기클릭)211.229.***.***

썸이든 뭐든 피곤한 연애는 하는게 아닙니다. 상대도 뭐 딱히 연애에 적극적이지 않은거 같은데.
26.06.11 12:12

(IP보기클릭)211.243.***.***

GBT군
이거리얼 | 26.06.11 12:14 | |

(IP보기클릭)119.207.***.***

생일축하도 안했다는거보면 고백공격할 상황은 아닌듯합니다.
26.06.11 12:57

(IP보기클릭)121.163.***.***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3/read/75522906 오늘 본거 생각남
26.06.11 13:13

(IP보기클릭)124.55.***.***

와이프도 저런 성격이었는데 첫 소개팅하고 일주일 뒤에 제 사무실로 직접 만든 샌드위치 갖다주더라구요 (아직 사귀자고 말 안했을때) 성격이 어떻든 뭐든 좋아하면 표현해주는거 같습니다
26.06.11 13:13

(IP보기클릭)175.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잘생기지 않아도 평범한분들도 기본적으로 사람이 괜찮으면 여자쪽에서 잘 다가옴 평생 단한번도 그런 경험없으면 외모는 둘째치고 다른문제가있는거임 | 26.06.11 18:36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원래 평균만해도 자기 좋아해주는 여자들을 살면서 봅니다. 그게 아닌 경우는 잘생기지 않은게 아니라 그냥 못생긴거고. | 26.06.11 19:11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네 그걸 그렇게 물어보시는게 더 신기해요. 연애도 안하고 썸도 안타세요......? | 26.06.11 20:44 | |

(IP보기클릭)175.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그런건 안받아보고 오래 지켜봤는데 니가 좋다고 한적은 좀있음 | 26.06.11 21:28 | |

(IP보기클릭)175.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근데 작성글이랑 댓 보시면 지금 여자는 없으실듯 ㅋㅋㅋ | 26.06.11 21:29 | |

(IP보기클릭)175.11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ㅇㅇ 그글도 보고 한거임 ㅎㅎ 못생겨도 여잔 사귀는데 그냥 그런게 있어요 | 26.06.11 21:44 | |

(IP보기클릭)118.2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조현병 치료 잘하시고 힘내세요 | 26.06.11 22:19 | |

(IP보기클릭)220.65.***.***

주말에도 둘이 만나고 그러시나요? 평일에 보는것과 주말에 만나는건 천지차이인지라...
26.06.11 13:15

(IP보기클릭)49.163.***.***

보통 걸어가면서 '이런저런 얘기 편하게 하다가 진지한 주제도 많이 얘기했다.' 남자들은 여기서 마음을 열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여자들은 남자사람에 대한 친구/애인의 구분이 꽤나 명확하다고 합니다. 마음을 터놓았다는건 오히려 이성적인 측면의 매력보다는 어른이나 다른 인간으로서 편함을 뜻하는거기도 해서 .. 여자는 공감적인 성향이 있기 때문에 타인과 대화 성의는 남자보다는 좀 더 있는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사친,여사친이 존재하기 어려운 이유중에 하나가 여자는 진짜 그냥 대화상대로 좋게 생각하는데 남자가 호의에 착각해서 고백하는 경우가 비율이 더 높아서.. 아직은 뭔가 판단하기에는 이른것 같고 조금더 시간을 가지고 이성적인 썸씽이 있는 포인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26.06.11 13:22

(IP보기클릭)221.138.***.***

이성적인 느낌이 아님 그냥 아는 사람정도의 레벨. 이 상태면 거절당할 가능성이 높죠. 저같음 그냥 다른 사람 찾겠습니다.
26.06.11 13:44

(IP보기클릭)112.220.***.***

10살이상 나이 차이라 함은 여자가 대략 20대중반이라는 가정하에 본인은 30대 중후반정도로 예상되는데... 20대 아가씨들은 30대 중후반 아저씨들한테 대게 관심 없습니다.. 적으신 글 대략 읽어보니 그냥 엄마 아는 사람 그 이상 아닌것 같은데요. 현재 상황봐서는 여자는 글쓴이를 그정도로 밖에 생각 안하니 더 확실한 뭔가 있기전에는 그냥 있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괜한 고백 공격으로 같이 일하는 아줌마한테도 뻘쭘해지는 상황이 생길수도 ... 아줌마가 혹 글쓴이를 사윗감으로 생각한다면 또 다른얘기겠지만... 확실한건 상기 내용으로는 여자는 본인에게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아보인다는게 펙트인것 같습니다..
26.06.11 14:07

(IP보기클릭)114.203.***.***

썸아닌 썸치곤.. 대면대면한 사이같긴한데.. 단둘이 만나는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카톡을 힘들어한다..는건 전화를 선호한다는건가요?? 카페로 몇번 불러내면 답나오겠죠.. 거부의사인지 호감인지..
26.06.11 14:3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9.***.***

답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이상한 사람이 안되도록 잘추스르겠습니다 ㅋㅋ
26.06.11 15:22

(IP보기클릭)121.161.***.***

글만 보면 전혀 썸이 아닌데...
26.06.11 20:32

(IP보기클릭)211.38.***.***

님이 연애경험이 충분히 있다면 썸일꺼고 모쏠이거나 제대로 된 연애경험이 전무하다면 망상에서 깨어나세요
26.06.12 04:48

(IP보기클릭)219.251.***.***

저라면 고백박고 미련을 털듯. 저렇게 오래가봐야 님만 힘듬
26.06.12 06:11

(IP보기클릭)211.203.***.***

제가 볼때는 전혀 썸이 아닙니다. 그 사람 어머님도 같이 일하는 사이니 회사 알바와 관리자 입장에서 딸 잘 챙겨봐달라는 것 같아요. 만에 하나 잘못되면 요즘 세상에 본인에게도 큰일이 날수도 있고 그래도 후회가 남으면 안되니 직접 물어보세요. 요즘 계속 니가 신경쓰인다. 내가 너와 나이가 안맞는것도 잘 알고 너 직장 상사 관계로 고민할지도 잘 알고 있다. 난 지금은 아무렇지 않으니 이쯤에서 확실히 하자.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 아니면 친한 관계로 남을지 편하게 니 맘을 알고 싶다. 부담되지 않을 장소에서 물어보세요.
26.06.12 08:29

(IP보기클릭)211.178.***.***

개인적으로 저도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었네요 일하는 곳 식당 어머님이 저보고 너무 열심히 일하고 책임감 있게 일한다고 그 모습이 너무 좋아보인다고 자기 딸 소개 해주고 싶다고 해서 소개 받았고 저는 실제로 몇개월 만났다가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그 여자애가 워낙 성격이 지.랄 맞았고 벼라별 일이 다 있었어도 참고 지냈었고 마지막에는 결국 새벽에 뺨까지 3대 쳐맞고 그 자리에서 뒤 돌아서 헤어졌어요. 근데 문제는 이 이후인데요 그 어머니한테 나중에 제 딴에는 그래도 매너 지켜준답시고 그냥 성격이 좀 안맞아서 헤어지게 됐다 라고만 이야기 했는데 그냥 제가 쌍놈이 되더라고요...
26.06.12 10:00

(IP보기클릭)223.39.***.***

Andante~
헤어진 여자가 엄마한테 쌍놈이라고 말했겠죠..ㅎㅎ 님의 행동중 오만가지 티끌만한 잘못과 맘에 안드는 부분을 와전시켜서 말했을겁니다. 안봐도 블루레이. 비슷한 경우를 당해봐서 압니다... | 26.06.12 13:47 | |

(IP보기클릭)211.178.***.***

살아있네~~
저도 안봐도 비디오죠 ㅋㅋㅋㅋㅋ 어휴....진작에 끊어냈어야 했던 여자였는데 한순간에 마음 약해졌었어서 또 받아줬다가 아주 저만 쌍놈 되고 뺨 맞고 아주......스펙타클했던 연애였네요 | 26.06.15 1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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