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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앞이 캄캄합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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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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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그래도 자영업 1년내 폐업율이 굉장히 높은데 4년이면 잘 버티셨네요. 매출이 떨어지면 매출이 떨어지는 원인을 찾아보시죠? 요즘 ai도 좋은데 이런저런 잡답하다 보면 운좋게 머 하나 걸릴지도 모르고요. 자영업 경험이 없어서 조언은 어렵지만, 상권분석이나 자영업 어드바이스 해줄 수 있는 업체나 정부 서비스도 함 알아보시고요. 힘드시면 병원가셔서 상담 받는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잠시나마 병원에서 신세한탄도 좀 하시고... 경기가 많이 어려운 것 같네요. 저도 재취업 도전 3년차인데 부장급이라 자리도 없고, 체중도 많이 나가니깐 1년에 몇번 없는 면접에서도 외모보고 거의 결정되는 느낌이네요 ㅠㅠ
26.06.08 17:32

(IP보기클릭)10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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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겁니다 힘내십쇼 ㅠㅠ
26.06.08 16:45

(IP보기클릭)1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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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와 복은 같이 온다고 하죠? 생각 할 시간이 있는 지금이 기회입니다. 차분히 점검 하시고 매출의 방향을 잡으시면 반드시 기회가 올거라고 봅니다. 무작정 손님이 오기만 바라다가는 나중에 이 시간을 활용 못 하신걸 후회하십니다
26.06.09 00:29

(IP보기클릭)45.143.***.***

BEST
약 먹는다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상황이 아닌데.. 도움이 될까요? 약도 확실한 목적이 있을 때만 쓰는 물건입니다.
26.06.08 23:33

(IP보기클릭)118.221.***.***

BEST
어떤 게 정답인지 다른 사람은 알 수가 없지여... 다만 다음을 생각하며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ㅠ
26.06.08 23:58

(IP보기클릭)106.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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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될겁니다 힘내십쇼 ㅠㅠ
26.06.08 16:45

(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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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그래도 자영업 1년내 폐업율이 굉장히 높은데 4년이면 잘 버티셨네요. 매출이 떨어지면 매출이 떨어지는 원인을 찾아보시죠? 요즘 ai도 좋은데 이런저런 잡답하다 보면 운좋게 머 하나 걸릴지도 모르고요. 자영업 경험이 없어서 조언은 어렵지만, 상권분석이나 자영업 어드바이스 해줄 수 있는 업체나 정부 서비스도 함 알아보시고요. 힘드시면 병원가셔서 상담 받는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잠시나마 병원에서 신세한탄도 좀 하시고... 경기가 많이 어려운 것 같네요. 저도 재취업 도전 3년차인데 부장급이라 자리도 없고, 체중도 많이 나가니깐 1년에 몇번 없는 면접에서도 외모보고 거의 결정되는 느낌이네요 ㅠㅠ
26.06.08 17:32

(IP보기클릭)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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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먹는다고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는 상황이 아닌데.. 도움이 될까요? 약도 확실한 목적이 있을 때만 쓰는 물건입니다.
26.06.08 23:33

(IP보기클릭)118.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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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게 정답인지 다른 사람은 알 수가 없지여... 다만 다음을 생각하며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ㅠ
26.06.08 23:58

(IP보기클릭)1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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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와 복은 같이 온다고 하죠? 생각 할 시간이 있는 지금이 기회입니다. 차분히 점검 하시고 매출의 방향을 잡으시면 반드시 기회가 올거라고 봅니다. 무작정 손님이 오기만 바라다가는 나중에 이 시간을 활용 못 하신걸 후회하십니다
26.06.09 00:29

(IP보기클릭)1.240.***.***

개업을 한 것도 4년을 이어나간 것도 이미 대단하십니다
26.06.09 09:16

(IP보기클릭)112.149.***.***

부가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일도 무조건 생각하셔야 합니다. 현재 일이건 외적인 일이건 계획하시고, 본업을 정리하고 과감하게 다른 일도 우선 알아보시는 걸 추천 합니다. 이건 최악의 상황 선택이 아니라 당연한 거예요. 잘 되지도 않는걸 붙잡고 늘어져서 정신병까지 얻으실 필요가 없잖아요.
26.06.09 09:23

(IP보기클릭)180.229.***.***

저도 어느덧 쉰이 되었네요. 잘 다니던 중견기업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나선 지 이제 4년 차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어떤 달에는 수입이 ‘0원’일 때가 있습니다. 마음이 힘들고 잡생각이 많아질 때마다, 저는 새벽 5시에 일어나 수영을 하고 웨이트와 러닝을 합니다. 그렇게 좋아하던 술을 끊은 지도 벌써 2년이 넘었네요.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는 찾아옵니다. 하지만 그 힘든 순간을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정체기'가 아니라, '미래를 위해 씨앗을 뿌리는 시기'라고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철저히 자기 관리를 하며 버텨내다 보면, 그 씨앗은 반드시 단단한 열매를 맺을 테니까요. 나중에 기회가 찾아와 힘차게 달려 나가야 할 때, 가장 필요한 건 결국 '체력'입니다. 남 얘기 같지 않은 마음에 두서없이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삶이 버겁고 힘들 때일수록 몸을 더 움직이고, 더 힘든 운동을 해보세요. 우리 모두 힘내서 버텨냅시다. 파이팅입니다!
26.06.09 10:30

(IP보기클릭)220.126.***.***

저도 40대 중반 이지만 만약 지금 상황이 막막하다면 하루라도 빨리 정리 하시고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 보시는게 좋습니다. 그냥 막연히 언젠가는 괜찬아 지겠지는 더 위험한 생각 입니다. 현재 40대에서 계속 이끌다가 50대 되서 어쩔수 없이 폐업 하시면 지금보다 더 일자리 구하기 힘들거라 생각이 드네요. 그냥 하루라도 젊었을때 선택을 추천 드립니다.
26.06.09 12:05

(IP보기클릭)220.120.***.***

안타깝지만, 사업이라는게 어렵긴 합니다. 앞으로 회생 가능성이 있는지, 단순히 폐업비용 떄문에 끌고 가는건지를 확실히 점검해보시고, 비용을 줄이거나 매출을 일으킬만한 개선책이 있다면 좋겠지만, 만약 최악의 경우라 계획도 없고, 회생 가능성이 없다면,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서라도 결단을 해야할 시기인것 같네요. 아마 소상공인 관련해서 폐업비용 지원 같은게 있는 지자체도 있었던걸로 압니다. 글쓴이 분이 계신곳에도 그런 제도가 있는지도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26.06.09 13:40

(IP보기클릭)125.247.***.***

ㅈㅅ 기업 운영 19년차입니다. 요즘 주위에 장사, 자영업 하시는 분들 진짜 많이 망합니다. 저희도 한창 규모 커졌을때에 비해 요즘 많이 줄였습니다. 직원도 많이 줄였구요. 일단 정신적으로 힘드시겠지만 냉정하게 지금 생각하셔서 더 운영하시는게 계속 마이너스 날거 같은 아이템이면 당장 멈추셔야 합니다. 당장 목돈 없다고 폐업 미루면 빚만 더 생깁니다. 폐업 지원금도 크진 않지만 어쨌든 정부에서도 지원을 해주니까 그 돈도 남아 있을때 빨리 신청하셔야 합니다. (연말로 갈수록 금방 소진됨) 정신과도 꼭 들리셔서 상담 받고 너무 힘들면 약의 도움도 받으세요.
26.06.09 14:39

(IP보기클릭)220.86.***.***

그간 고생 많으셨네요. 폐업 확정일경우 철거 + 원상복구 비용해서 230-250 정도는 업체 알아보시면 됩니다. (저정도 금액 선까지는 정부 지원되요. 그리고 철거 업체가 도배 업체까지 같이 견적내줍니다.) 매일 주식이다 뭐다 뉴스에서 떠들어대고는 있는데 정작 시장은 안보고 있어서 참 답답한거 같지만, 이런 와중에 고유가 지원금이니 뭐니 주는게 시장상황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공론화 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그정도로 경기가 안좋다는 얘기겠죠. (뉴스에서 떠들면 오히려 악화가 될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다들 어렵다고 하면 지갑닫고 지출줄이는게 일반 국민들의 심리니까요.) 저는 코로나 끝물에 사업열고 2년동안 지옥 맛보고 털었습니다. 코로나 풀리고 연일 정부에서 뿌려대는 뉴스나 이런 뭔가 분위기라는게.. 내가 딴세상에 살고있는건가.. 아니면 너무 오랫동안 시장에서 멀어졌었나.. (회사를 6개월정도 쉬었습니다.) 창업하기에는 적적하지 않은 타이밍인거 같아서 몇개월 더 봐야겠는데, 집에서도 '이럴때아니면 언제 까지 기다릴래' 라는 분위기라서 찜찜하지만 언젠가는 할꺼 준비했던대로 시작했습니다. (성화에 못이겨서라기 보다는 준비 다했고 업체 다니면서 얘기 다 끝내놨는데, 정작 뭔가 이상한 느낌에 오픈 직전에 스톱한거라서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차리고 보니.. 원래 잘되던데는 그냥 유지만 되도 땡큐였고, 버티던 곳들은 울며겨자먹기로 경기가 좋아졌다고 하니 희망고문 하면서 어떻게든 버티는거였고, 새로운 곳은 아예 설자리가 없었던거였어요. 물건 주기로 한곳은 신규 업체 들어온다고 하니 자기들 폭탄(재고)돌려막기로 생각했었고, 이런상황을 몇개월뒤에 알게되서 그때는 왜 설명안했냐 했더니 그냥 모르쇠로 일관. (한곳은 상장사였는데 담당자가 인성이 재활용도 안되는 폐기물급 쓰레기.. 원래 알고 있었는데 막상 창업하려고 하니 눈에 뵈는게 없었나 봅니다. 사람 안바뀌는 아는데 그땐 왜그랬는지..) 사무실 2년 계약해서 1년만째에 아예 털고 싶었지만, 그마저도 가끔보러만 올 뿐 계약자가 없어서 2년 만기 채우느라고 죽다살아났습니다. (중간에 업종전환했지만 경기가 정말..) 지금은 남은 빚은 털고 쉬는중인데 부장 이사급이라 자리도 안납니다. 그래도 사무실에서 먼산 바라볼때 보다는 낫다고 위안삼고 사는중이네요. 힘내시고 당분간 좋아질 경기가 아닙니다. 투기가 판을치면 돈이 시장에 도는게 아니라 그쪽으로 쏠려서 오히려 통장이 잠겨요. 생필품빼고는 나머지는 전부 사치품이되니 참고하셔서 좋은 판단 내리시길 바랍니다. 정신과까지 생각하셨다길래 안타까워서 글을 길게 적었습니다. 사람이 피폐해지면 돌이킬 수 없습니다. 자영업 4년의 경험치는 무시못합니다. 돈은 앞으로 또 벌면됩니다.
26.06.09 15:01

(IP보기클릭)210.205.***.***

경험담이지만 약이 모든걸 해결해주진 않습니다.. 결국엔 자기의지로 버텨내는게 중요합니다..답답할때마다 나가서 바람이라도 쐬고 운동이라도 하시는게 좋아요..
26.06.09 17:50

(IP보기클릭)112.154.***.***

저도 자영업 15년 하다가 40대중반에 접었습니다. 내가 이 나이에 어딜 갈 수 있을까 걱정 엄청 했음 지금은 병원에서 환자 이송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돈벌이는 예전보다 반토막이지만 뭐 혼자사니까... 그냥 그냥 다 살게되는듯..
26.06.09 18:14

(IP보기클릭)220.75.***.***

저도 자영업 9년 하다가 코로나때 싹다 접고 월급쟁이 하는데 마음이 편해요..잘 생각해보시고 이거하면서 맨날 돈걱정 하고 스트레스 받을거 같으면 돈 좀 들더라도 접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좀 쉬다가 정부 지원 교육도 받아보고 뭐라도 해보세요. 하다보면 자기한테 맞는게 있더라구요.
26.06.09 20:19

(IP보기클릭)222.114.***.***

지금도 어렵지만 앞으로 자영업은 더 할 짓이 못될겁니다. 모든 지표가 그럼..... 밑도 끝도 없이 잘될거라며 힘내라는 말은 한귀로 흘려버리시고 맨몸으로 나갈 경우 뭐하며 먹고 살지 가게에 앉아서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
26.06.11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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