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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중국집 혼술난이도 고민입니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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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7 | 2018 | 비추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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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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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244.***.***

BEST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글쓰신 분이 1. 진짜 연예인 중에서도 탑 배우 급 외모시거나 2. 옷을 엄청 화려하게 입었다거나 3. 엑스맨에 나오는 뮤턴트마냥 꼬리나 날개,뿔이 달렸다거나 하지 않으면 그냥 아무 관심도 안가집니다.
26.06.07 14:33

(IP보기클릭)125.183.***.***

BEST
사람들은 님이 뭘 하던 안하던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26.06.07 14:26

(IP보기클릭)182.221.***.***

BEST
낮시간에 동네 백반집, 국밥집 가 보세요. 혼자 소주까면서 식사하는 아재들 천지빼까리임.
26.06.07 14:46

(IP보기클릭)125.178.***.***

BEST
혼자밥못먹어요?
26.06.07 15:02

(IP보기클릭)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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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고민하는 사람이 진짜 있구나
26.06.07 13:49

(IP보기클릭)59.15.***.***

아뇨 그냥 주문해서 드셈
26.06.07 13:18

(IP보기클릭)11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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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고민하는 사람이 진짜 있구나
26.06.07 13:49

(IP보기클릭)12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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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님이 뭘 하던 안하던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26.06.07 14:26

(IP보기클릭)106.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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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글쓰신 분이 1. 진짜 연예인 중에서도 탑 배우 급 외모시거나 2. 옷을 엄청 화려하게 입었다거나 3. 엑스맨에 나오는 뮤턴트마냥 꼬리나 날개,뿔이 달렸다거나 하지 않으면 그냥 아무 관심도 안가집니다.
26.06.07 14:33

(IP보기클릭)18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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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시간에 동네 백반집, 국밥집 가 보세요. 혼자 소주까면서 식사하는 아재들 천지빼까리임.
26.06.07 14:46

(IP보기클릭)12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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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밥못먹어요?
26.06.07 15:02

(IP보기클릭)223.38.***.***

혼자 밥은 먹는데 저녁7시에 술은 ㄷㄷㄷ 내가 이상핰 거엿구나
26.06.07 15:36

(IP보기클릭)175.197.***.***

루리웹-4628870204
혼술하면서 댓글다시는건가요? | 26.06.07 16:36 | |

(IP보기클릭)223.38.***.***

크롱하츠
7시영 | 26.06.07 17:46 | |

(IP보기클릭)14.7.***.***

무슨 여장하고 먹는것도 아니고 참 대단한 고민이네
26.06.07 15:38

(IP보기클릭)114.206.***.***

중국집에서 혼술한다고 아무도 신경 안 씁니다. 님이 정우성이나 원빈급으로 잘 생긴게 아니라면..
26.06.07 18:22

(IP보기클릭)122.35.***.***

꽉꽉 미어터지는 중국집 맛집가도 혼술하는분 종종 계십니다 누구하나 뭐라고 하지도 재촉도 눈길도 안줍니다
26.06.07 19:21

(IP보기클릭)59.11.***.***

막말로 하면 님따위에 남들은 아무 관심없음
26.06.07 19:28

(IP보기클릭)223.38.***.***

형니메들 하고나오는 길이에요 술먹는 두팀 제옆에 바로 엄마아빠아이2 한팀잇더라고요 첨에 너무 뻘쭘햇는데 취하니 용기가나서 완뽕에 소주두병 먹고왔네요 다음번엔 더 사람 많을때는 어쩜?
26.06.07 19:30

(IP보기클릭)49.163.***.***

요즘 세상에 공동체 개념도 많이 사라지고 1인가구가 어마어마 하게 많은 시대라서 그다지..2 1. 그 누가 '어머 저 사람봐 혼자 짬뽕 하나 시켜먹고 술 마시고 있어' 라고 생각할까요? 2. 아니면 입장바꿔서 본인은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생각이 드나요? 3. 가령 그렇다고 한들, 뭐 나한테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그냥 스쳐가는 잠깐의 기억일뿐, 혼자 술마시는걸 보는 사람도 가게 나설때는 아무기억도 없습니다. 내가 다른사람에게 크게 관심 없는것처럼 타인도 나에게 생각보다 크게 관심없습니다. 눈치 볼 필요없어요.
26.06.07 19:50

(IP보기클릭)123.109.***.***

ㅈ도 신경 안쓰고 그걸 신경쓰는 사람은 좀 많이 위험한 사람.
26.06.07 20:03

(IP보기클릭)121.175.***.***

너무 사람많은 시간에는 가게에서 별로 안좋하니 시간대만 잘맞추면 됩니다...
26.06.07 20:11

(IP보기클릭)49.161.***.***

혼술하는게 부끄럽다고 이미 머리에 각인되어 있으면 혼술하지 마요. 집에서 탕수육 시켜놓고 혼술하세요.
26.06.07 20:18

(IP보기클릭)202.136.***.***

이런고민 한번씩 올라오던데 ㅎㅎ 그럴땐 역으로 한번 생각해보세요 식당이나 술집에 지인들과 뭐 먹으러 갔을때 옆에서 혼밥 또는 혼술 하고있는 사람 보이면 와 저사람은 친구도 없는걸까? 대단하다 혼자 무슨 사연이 있는걸까? 안창피한가? 왜 혼자지? 이상하다 이상해 혹시 이런생각 하시나요? ㅋ 아니잖아요 아 그냥 옆테이블이 빈테이블이 아니구나 혹은 그마저도 관심없지 않나요? 차라리 여럿이서 말도 안되게 시끄러운 자리에 신경쓰이져 아 겁나 매너없네 직업이 양아친가? 역으로 생각해보세요 혼자먹는 사람 보였을때 본인이 어떤 생각 드는지
26.06.07 21:57

(IP보기클릭)125.129.***.***

중국집이랑 국밥집이 혼술난이도 최하일텐데... 물론 2인 이상만 받는다는 사장있으면 난이도 이전에 불가능이지만요
26.06.07 22:47

(IP보기클릭)211.49.***.***

님이 그지꼴 하고 먹거나 혼자 울면서 먹는거 아님 아무도 신경안씁니다.
26.06.08 00:04

(IP보기클릭)175.209.***.***

노포 중국집 혼술 국룰은 원래 빼갈에 탕수육이죠 :) 전 그렇게 매주말마다 수도권 중국집 탐방을 하고 다닌적이 있습니다
26.06.08 10:42

(IP보기클릭)14.52.***.***

소주말고 조그만 고량주 추천합니다ㅎ.. 지려욧
26.06.08 10:44

(IP보기클릭)116.127.***.***

내가 내돈내고 내가 먹고싶은거 먹는데 그걸 왜 남의 눈치를 봅니까. 그냥 가서 먹음됨. 난이도 없음.
26.06.08 13:05

(IP보기클릭)182.227.***.***

본인이 평소에 음식점 가면 주변인들한테 그렇게 많이 관심을 가지나부터 생각해 보세요
26.06.08 15:19

(IP보기클릭)210.101.***.***

뭐 사람 많을 때는 눈치 보일 때도 있겠지만 돈 주고 내가 먹는데 그걸 왜 신경 쓰시나요. 뭐라도 하나 더 시켜 주고 자리 차지 하는 고객늠은 언제나 환영이죠
26.06.10 09:27

(IP보기클릭)219.240.***.***

나 어렸을때 이런 생각 많이 하고 거울도 자주보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다른사람들은 나를 아예 신경 안쓰는구나 느끼게됨 진짜 잘 생기거나 그지처럼 다니는거 아니면 아무도 신경 안써요
26.06.18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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