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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이렇게 살아도되는지 고민입니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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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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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호빠 뛰는거 좋다 나쁘다 말은 안하겠습니다. 유전적 우을증도 약을 드시고 계실테니, 이것도 더 의견 말한 건 없겠죠. 병이니깐. 우울증이셔서 그런지 본인을 너무 하대하시는 것 같네요. 자신을 아끼세요. 본인은 대충 살고 있지 않습니다. 국제무역사를 작년에 땄고 올해는 물류관리사 도전하고 계시고요. 까페에서 몇시간씩 자격증 공부하는 거 싶지 않아요. 저도 오늘 도서관 가서 기사 자격증 공부해야 하는데 걍 놀고 치킨 시켜 먹었네요 ㅠ 본인을 평가절하 하시는데, 인생 막사는 사람은 운동도 안하고 공부도 안합니다. 제가 인생 막사는 건 아니지만, 운동도 안하고 공부도 빡시게 안하는 거 같네요. 부끄럽네요. 목표하신 7000만원의 근거는 모르겠습니다. 어린 나이에 7000만원이 큰 돈 같지만, 좀 더 나이들면 큰돈이 아닙니다. 좀 더 모아 보세요. 그러면 부동산 청약이나 투자나 많은 투자기회들도 생겨날 겁니다. 1억 모아서 본인 아이디어로 사업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우선 1억 모아보시면, 1억이 불어나는 게 보이는 날이 있을 겁니다. 그럼 또 더 열심히 재미를 가지고 돈을 모으고 불려가실 거라 봅니다. 전 40대 중후반인데, 실직 3년차라 40대는 구직시장에서 찬밥이네요. ㅎㅎㅎ 돈은 9억정도 모았는데, 코인이...ㅅ..부랄...... 게임한다는 생각으로 투자금 잘 굴려보세요. 그럼 재미도 붙고, 더 굴려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실 겁니다. 얼굴, 몸도 좋다는 데 본인이 하고싶은 유투브가 있으면 재미삼아서 해보세요. 좋은 기회나 인맥으로 이어질지도 모르죠. 인생은 기도한다고 해서 이룰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뜻하지 않았을 떼 뜻하지 않은 기회가 오기도 하죠. 열심히 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본인을 가끔 칭찬하시고, 뿌듯하게 여기세요. 잘하고 계십니다. 젊을 떼 버는 100만원떼 노년에 버는 100만원은 가치가 다릅니다. 젊을 떼의 투자는 복리 마법이 더 강하기에 더 가치가 있는 100만원입니다. 잘 굴러보세요. 본인은 열심히 노력하는 분이니 스스로를 평가절하하지 마세요. 오히려 글을 보니 제가 부끄럽네요. 운동도 안하고...ㅎ ㅎㅎ
26.01.31 20:27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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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론 이렇게 살면 안되겠죠. 지금은 부모님 지원도 있고 호빠든 주식수익이든 잠깐의 노동으로 유흥정도 즐길수 있는 여유가 되는 편이고 나이도 어린 편이라 지금 당장은 또래애들과 큰차이는 없을겁니다. 모은돈도 있으니 앞으로 몇년간은 이렇게 살아도 큰문제는 없겠죠. 다만, 우울증약을 먹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조금씩 무기력증이 늘어나는 상황이니 장기적으론 이렇게 사는게 좋지만은 않을겁니다. 당장 대책을 세워야할만큼은 아니겠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고치고 개선해야할건 생각해봐야겠죠. 개선만해도 지금보다 더 잘 살수있는거니깐요
26.01.31 22:28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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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닉값..하시네 젊을때 호빠로 마이 벌어 놓으세요 외모도 재산이고 잘 활용해서 돈벌면 그게 재능이지
26.01.31 23:06

(IP보기클릭)12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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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치보지마시고 그냥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됩니다. 삶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냥 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보면서 점점 자신만의 정답지를 그려나가는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삶의 기준이나 목표는 개개인마다 다른거라 꼭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 없어요. 예를들어 100억모으는 것이 목표인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또는 어떤 사람은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것이 행복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남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살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적절히 즐길 것 즐기고 적절히 일하고 그러면서 스트레스없이 살 수도 있는거고 삶의 목적은 다 다른 것입니다. 결혼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돈을 벌어도 되고 안 벌어도 되고 (물론 삶의 지장이 있을 정도로 안 벌어서는 안되겠죠)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잘 살아야 100년인 인생이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사람의 인생이죠. 다만 그 무엇을 하던 자신이 한 것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져야하는 것만 알고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않는다면 그 무엇을 해도 괜찮습니다. 남의 시선에 얽매이는 순간 그게 스트레스니까요. 내가 이렇게 살아도되는건가? 그건 본인이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시고 해답은 본인이 결국 내리셔야 하니까요
26.02.01 00:49

(IP보기클릭)2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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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성실해서 질투나네요
26.02.01 17:21

(IP보기클릭)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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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호빠 뛰는거 좋다 나쁘다 말은 안하겠습니다. 유전적 우을증도 약을 드시고 계실테니, 이것도 더 의견 말한 건 없겠죠. 병이니깐. 우울증이셔서 그런지 본인을 너무 하대하시는 것 같네요. 자신을 아끼세요. 본인은 대충 살고 있지 않습니다. 국제무역사를 작년에 땄고 올해는 물류관리사 도전하고 계시고요. 까페에서 몇시간씩 자격증 공부하는 거 싶지 않아요. 저도 오늘 도서관 가서 기사 자격증 공부해야 하는데 걍 놀고 치킨 시켜 먹었네요 ㅠ 본인을 평가절하 하시는데, 인생 막사는 사람은 운동도 안하고 공부도 안합니다. 제가 인생 막사는 건 아니지만, 운동도 안하고 공부도 빡시게 안하는 거 같네요. 부끄럽네요. 목표하신 7000만원의 근거는 모르겠습니다. 어린 나이에 7000만원이 큰 돈 같지만, 좀 더 나이들면 큰돈이 아닙니다. 좀 더 모아 보세요. 그러면 부동산 청약이나 투자나 많은 투자기회들도 생겨날 겁니다. 1억 모아서 본인 아이디어로 사업 하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우선 1억 모아보시면, 1억이 불어나는 게 보이는 날이 있을 겁니다. 그럼 또 더 열심히 재미를 가지고 돈을 모으고 불려가실 거라 봅니다. 전 40대 중후반인데, 실직 3년차라 40대는 구직시장에서 찬밥이네요. ㅎㅎㅎ 돈은 9억정도 모았는데, 코인이...ㅅ..부랄...... 게임한다는 생각으로 투자금 잘 굴려보세요. 그럼 재미도 붙고, 더 굴려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실 겁니다. 얼굴, 몸도 좋다는 데 본인이 하고싶은 유투브가 있으면 재미삼아서 해보세요. 좋은 기회나 인맥으로 이어질지도 모르죠. 인생은 기도한다고 해서 이룰 수 있는 건 아니지만, 뜻하지 않았을 떼 뜻하지 않은 기회가 오기도 하죠. 열심히 살고 계신 것 같습니다. 본인을 가끔 칭찬하시고, 뿌듯하게 여기세요. 잘하고 계십니다. 젊을 떼 버는 100만원떼 노년에 버는 100만원은 가치가 다릅니다. 젊을 떼의 투자는 복리 마법이 더 강하기에 더 가치가 있는 100만원입니다. 잘 굴러보세요. 본인은 열심히 노력하는 분이니 스스로를 평가절하하지 마세요. 오히려 글을 보니 제가 부끄럽네요. 운동도 안하고...ㅎ ㅎㅎ
26.01.31 20:27

(IP보기클릭)59.24.***.***

뭐 30대 후반에 통장잔고 7000있었던 저로써는 돈 적게 모았네 이런소리는 못할것같습니다 38살에 정신차리니까 통장에 200만원도 없더군요 1~2년만에 7000모으긴했지만 그나이에 7000모은거도 대단한겁니다 젊은나이에 통제 안되면 돈 펑펑쓰는데 그래도 그정도면 경제관념있으신겁니다
26.01.31 20:33

(IP보기클릭)211.48.***.***

저보다 훨씬 더 잘 나가시네요. 나이도 젊으시고. 자신을 너무 비하하지 마세요.
26.01.31 20:40

(IP보기클릭)211.218.***.***

남에게 피해만 안주면 이렇게든 저렇게든 살아도 됩니다
26.01.31 21:56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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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으론 이렇게 살면 안되겠죠. 지금은 부모님 지원도 있고 호빠든 주식수익이든 잠깐의 노동으로 유흥정도 즐길수 있는 여유가 되는 편이고 나이도 어린 편이라 지금 당장은 또래애들과 큰차이는 없을겁니다. 모은돈도 있으니 앞으로 몇년간은 이렇게 살아도 큰문제는 없겠죠. 다만, 우울증약을 먹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조금씩 무기력증이 늘어나는 상황이니 장기적으론 이렇게 사는게 좋지만은 않을겁니다. 당장 대책을 세워야할만큼은 아니겠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고치고 개선해야할건 생각해봐야겠죠. 개선만해도 지금보다 더 잘 살수있는거니깐요
26.01.31 22:28

(IP보기클릭)119.198.***.***

님이 미래에 대한 불안이 없는 이유는 아직 젊고 호빠라는 쉽고 고소득인 알바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인 생각대로 물류관리사 따고 바로 좋은직장 취업하면 베스트인데 그게 안될때 대책이 있나요?? 지금 취업시장이 장난아닌데 물류관리사 따면 취업 확정인것처럼 생각하시는게 제일 문제입니다
26.01.31 22:58

(IP보기클릭)106.101.***.***

BEST
워.. 닉값..하시네 젊을때 호빠로 마이 벌어 놓으세요 외모도 재산이고 잘 활용해서 돈벌면 그게 재능이지
26.01.31 23:06

(IP보기클릭)118.129.***.***

병무청1
저도 이분말이랑 같은 생각입니다. 유게이님 호빠로 돈 진자 많이 버세요. 젊을때 한때 입니다.. 여자랑다름; | 26.02.11 12:11 | |

(IP보기클릭)59.15.***.***

1렙으로 개 헛소리 쓰는 넘들 보다 이렇게 본 아이디로 글 쓰면 그게 고민이지
26.02.01 00:35

(IP보기클릭)122.128.***.***

BEST
남의 눈치보지마시고 그냥 즐겁고 행복하게 살면됩니다. 삶에 정답은 없습니다. 그냥 이렇게도 살아보고 저렇게도 살아보면서 점점 자신만의 정답지를 그려나가는게 제일 좋다고 봅니다. 삶의 기준이나 목표는 개개인마다 다른거라 꼭 어느 것이 정답이라고 할 수 없어요. 예를들어 100억모으는 것이 목표인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또는 어떤 사람은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 것이 행복할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남을 위해 헌신하는 것을 즐거움으로 살 수도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적절히 즐길 것 즐기고 적절히 일하고 그러면서 스트레스없이 살 수도 있는거고 삶의 목적은 다 다른 것입니다. 결혼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고 돈을 벌어도 되고 안 벌어도 되고 (물론 삶의 지장이 있을 정도로 안 벌어서는 안되겠죠) 말하고자 하는 것은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잘 살아야 100년인 인생이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사람의 인생이죠. 다만 그 무엇을 하던 자신이 한 것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져야하는 것만 알고 남에게 민폐를 끼치지않는다면 그 무엇을 해도 괜찮습니다. 남의 시선에 얽매이는 순간 그게 스트레스니까요. 내가 이렇게 살아도되는건가? 그건 본인이 여러가지 경험을 해보시고 해답은 본인이 결국 내리셔야 하니까요
26.02.01 00:49

(IP보기클릭)120.88.***.***

평타 이상이라고 봅니다
26.02.01 05:14

(IP보기클릭)24.150.***.***

목표금액이 7천? 이왕하는거 1억으로 올리시죠....
26.02.01 06:10

(IP보기클릭)210.101.***.***

본인의 능력 하에 돈을 버는 건 좋은데 그런 쪽으로 너무 돈을 벌게 되시면 금전감각에 문제가 올수 있습니다. 저 정도 금액을 벌수 있다고 평생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쪽이 결국 나이 어린게 깡패라 앞으로 비전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어지간하면 안하시는 걸 추천해 드리고 그 먹히는 능력이면 차라리 인스타 하나 만들어서 뭐라도 한번 해보세요.
26.02.01 09:29

(IP보기클릭)182.212.***.***

결국 본인이 선택과 결정을 해야 합니다 저도 남들에게 물어봤지만..딱 답을 찾을수도 정의 할 수도 없어요 그냥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돈이야기는 하지마세요 그돈이 많든 적든 돈얘기해서 좋을것 없습니다
26.02.01 11:28

(IP보기클릭)180.80.***.***

남과의 비교 -> 우울증의 시작!! 비교질을 끊고 본인만의 주체적인 삶을 사세요. 돈에 목표를 두지말고 진짜 진지하게 본인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세요. 진짜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남자는 군대에서 많이 고민하고 인생의 답을 찾아오는데 내가 보기엔 지금 직장인 사춘기에 걸렸습니다. 1년 정도 고민하면서 본인만의 답을 찾아야 합니다. 이건 본인만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책 많이 읽고 답을 찾길. 기형도 시집 추천 드림.
26.02.01 11:48

(IP보기클릭)211.34.***.***

상당한 수준의 모아놓은 돈. 휴식으로 인한 많은 시간. 현실에 대한 매너리즘. 자존감 부족. 새로움에 대한 갈망. 제가 보기에 님은 굉장히 위험한 상황입니다. 이게 뭔 소리인가 하시겠지만 많은 돈과 새로움에 대한 갈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주 높은 확률로 사이비나 사기꾼이 꼬입니다. 더구나 자존감이 낮은 분들은 가스라이팅 당하기도 쉽지요. 친절로 다가오는 사람에게 너무 쉽게 마음을 열고 본인 현재 상황을 다 이야기 하겠지요. 그렇게 정신차리고 보면 모아놓은 돈 다 뺏기는 겁니다. 항상 스스로 잃을게 많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운동이라도 하시든가.
26.02.01 12:09

(IP보기클릭)175.117.***.***

완전 열심히 살고 모아놓은 돈도 많고 잘 놀고 인생 즐기고 사시는 것 같은데... 본인 마음만 잘 다스리세요. 서비스업 해서 좀 피폐해지신 거 같은데 마음 챙기는 활동을 좀 늘려보시죠. 명상이나 운동, 절이나 교회도 괜찮고. 봉사활동 같은 것도 괜찮습니다
26.02.01 14:09

(IP보기클릭)59.16.***.***

잘살고잇구만~
26.02.01 15:00

(IP보기클릭)220.90.***.***

BEST
너무 성실해서 질투나네요
26.02.01 17:21

(IP보기클릭)211.110.***.***

잘살고 있는데 중증우울증(유전) 이런거는 안적었으면 좋겠어요 괜히 스스로 핸디캡 씌우는거 나이 먹으면 삶이 피곤해짐
26.02.01 19:03

(IP보기클릭)122.46.***.***

제 친구가 일반주점 운영중인데 거기서 일하는 여직원들 나이들면 암튼 ....그렇습니다. 일단 거기서 일하는건 알아서 하실일이고....돈은 바짝 모아야됩니다. 노후 준비 하셔야하구요. 6천만원 모았으니 괜찮은건 아니고 일단 살집이 없고 6천~7천으로는 노후준비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게이니까 자녀는 없을거구요. 자녀가 보험이 되는건아닌데 적어도 나이들어서 어디가서 무시안당하려면 자녀가 있는편이 도움이 되는데 일단 그거는 안되시고.. 그럼 혼자서 씩씩하게 살아야하는데 상황이 여유롭지 않습니다. 하루 나가서 20~30만원 버는건 사실 많이 버는건 아닙니다...일반 주점에서 일하는 분들 20~30벌려고 출근 안하시죠...제말은 많이 번다고 착각하지는 마시라는 겁니다. 긴장하셔야할것같습니다. 나중에 동성부부로 살지는 모르겠지만 법적 안전장치가 없기 때문에 입양을 해서 부자관계가 되지 않는한...답이 없습니다. 어째든 정신차리고 돈 빠듯하게 모으시고 인생 설계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만약에 내 아들이였으면 정신차리고 재정관리 제대로 하라고 부모없이 혼자 살날을 걱정하며 잔소리 오지게 할것같습니다.
26.02.03 15:55

(IP보기클릭)106.101.***.***

반복되는 일상에 좀 나른해지신 느낌이네요. 이른바 목표가 없으니 쌓여가는 자산도 크게 와닿지도 않으신 느낌이네요. 조금 반복되는 생활패턴에 지치신듯. 직업은 뭐 각양각색이고 글쓴분 세계도 어느정도는 알지만 가타부타 타인이 직업판단은 할필요가 없으니 패스. 반복되는 삶. 한템포 끊어가보시는게 어떨까요? 쉬는시간을 일주일이던 한달이던 정해놓고. 목표를 찾는 휴가?시간?필요해보이십니다. 반복되는 장소에서 벗어나 시간을 보내보세요. 다른 사람은 어떤걸 즐기고사는지 주변을 봐두는것도 좋습니다.
26.02.03 16:42

(IP보기클릭)121.154.***.***

40중반에 자가 원룸 공무원 인데도 비슷한 고민하면서 삽니다. 라고 하면 위안이 좀 될까요?
26.02.03 19:26

(IP보기클릭)121.65.***.***

늙었을 때 재미있게 잘 살았는지 되물었을 때 그렇다고 할 수 있도록 살고 있습니다 가능한 밝고 씩씩하게 살고자 하고 있습니다 경제와 커리어에 있어 치밀하게 설계하고 대비하는 삶이 돌아봤을때 만족스럽다면 그렇게 사는겁니다 멍청하던 영리하던 선하던 악하던 끝까지 해보고 또 다른 길을 걸어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
26.02.04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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