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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만하고 오더라도 갔다오세요. 않오면 더 욕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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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안갑니다. 자식된 도리는 부모가 잘해야 자식된 도리를 하는거죠 비슷한 경험 해봐서 굳이 가야 할 필요가 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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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억이든 안 좋은 기억이든 어려운 상황에서 겪은 기억은 평생을 갑니다. 아버지와 연을 끊을 생각이면 안 가시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힘들어도 갔다 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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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좋은일은 안가도 되지만 상같은 일은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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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 기준으로 생각해보세요. 내가 거길 갔다가 오면, 내 마음이 후련한지, 만약 안 갔다면 살면서 한번씩은 가는게 좋았나? 라고 생각이 될지. 기준은 자신을 기준으로 삼고 고민해보시면 생각보다 답이 빨리 나오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초상집에 간다는건 주변사람들이 아무리 거지같아도 상 당하신분은 이미 안계시지만, 그 분을 위로하러가는거지 주변 사람들 눈치볼 필요 없습니다. 글을 읽어봤을때, 조부모한테 좋은기억이 하나도 없고 의미도 없다면, 아예 안간다고 맘을 굳히셨을듯 싶은데 그건 아닌거 같으니 짧게 글 쓰고 갑니다. 그리고, 상주는 유가족 대표라 친가면 아버님이나 그의 형제들이 하는게 맞는거고, 굳이 상주 자식들이 상주 할 필요 없습니다. 조부모를 기준으로 자식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사이도 안좋은데 상주를 보조하실 이유가 있거나 필요해 보이지도 않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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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만하고 오더라도 갔다오세요. 않오면 더 욕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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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안갑니다. 자식된 도리는 부모가 잘해야 자식된 도리를 하는거죠 비슷한 경험 해봐서 굳이 가야 할 필요가 있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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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억이든 안 좋은 기억이든 어려운 상황에서 겪은 기억은 평생을 갑니다. 아버지와 연을 끊을 생각이면 안 가시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힘들어도 갔다 오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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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 기준으로 생각해보세요. 내가 거길 갔다가 오면, 내 마음이 후련한지, 만약 안 갔다면 살면서 한번씩은 가는게 좋았나? 라고 생각이 될지. 기준은 자신을 기준으로 삼고 고민해보시면 생각보다 답이 빨리 나오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초상집에 간다는건 주변사람들이 아무리 거지같아도 상 당하신분은 이미 안계시지만, 그 분을 위로하러가는거지 주변 사람들 눈치볼 필요 없습니다. 글을 읽어봤을때, 조부모한테 좋은기억이 하나도 없고 의미도 없다면, 아예 안간다고 맘을 굳히셨을듯 싶은데 그건 아닌거 같으니 짧게 글 쓰고 갑니다. 그리고, 상주는 유가족 대표라 친가면 아버님이나 그의 형제들이 하는게 맞는거고, 굳이 상주 자식들이 상주 할 필요 없습니다. 조부모를 기준으로 자식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사이도 안좋은데 상주를 보조하실 이유가 있거나 필요해 보이지도 않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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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욕할게 있겠냐 주변사람들이 욕하지 << 이거는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그걸로 욕할 사람들이면 나라를 구해도, 똥을싸도 뭘해도 욕할 사람들입니다. 그냥 본인 맘편한대로하세요. | 26.01.13 1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