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저 다른 사람들 눈엔
내 처지가 그리도 착잡해보이는 건가.
공무직으로 할머님 이모님뻘 분들과 근무하면서
월 200받으며 그저 살아만 있을뿐인 삶이라 여기며?!
한번 감정의 나락을 맛봤던 이에겐
그저 살아 남아있단 것만으로
충분히 가치있고 괴로운 삶일진대.
그저 노력하는 수고를 쏟기 싫어
댈뿐인 핑계란 말은 부정하지 않겠지만서도.
깨닫지도어리석지도못해떠도는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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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3.24 (21:4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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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그저 다른 사람들 눈엔
내 처지가 그리도 착잡해보이는 건가.
공무직으로 할머님 이모님뻘 분들과 근무하면서
월 200받으며 그저 살아만 있을뿐인 삶이라 여기며?!
한번 감정의 나락을 맛봤던 이에겐
그저 살아 남아있단 것만으로
충분히 가치있고 괴로운 삶일진대.
그저 노력하는 수고를 쏟기 싫어
댈뿐인 핑계란 말은 부정하지 않겠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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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바라는 것을 찾은들 그저 더는 살고 싶지 않다는 마음뿐인데 | 26.03.24 21:4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