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떡밥만 뿌리다 끝난 거 같고...
프로미아는 칼리돈이 외환선을 다스리던 시절
사냥개였던 거 같고...
시시아랑은 그 시절에 한 번 만났는데 뭔가 묘한 기류가 흐르네
아마 프로미아는 시시아를 도와주려고 한 거 같은데...
악명 때문에 오해? 받은 거 같기도 하고
프로미아가 검은가지에 들어간 것도 사실
누군가 아래에서 사냥개 노릇밖에 할 수 없어서
일지도 모르겠다 싶음...
그외에 라미엘 얘는...
로스갤리퍼에서 온 듯한? 언급이 있고
능력도 수상쩍고
주인공 관련 그 떡밥은 살짝 나오긴 하지만 설명을 ㅈ도 안 해줘서
존나 애매...
시시아는 겁쟁이였지만 따뜻한 로프꾼 파에톤에 감화되어 버렸네 ㅋㅋㅋ
일단 주인공 눈에 문제가 생겨서
앞으로 능력에 제한이 생길 거 같다는 말도 있고
횟수 제한이 생겨서 회복되면 초기처럼 직접 공동 안 들어가는 식으로
활동하자는 이야기도 나와서
3버전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네
3버전에서 전처럼 공동 밖에서 로프꾼 일 하게 되면
진짜 급조해서 공동 쳐 넣은 거 실패였다고 자수하는 꼴 아님?
술법이니 뭐니 배웠지만 3버전에서 안 쓸 거라는 소리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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