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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시골에 대한 편견을 부숴야 한다고 생각함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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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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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2.121.***.***

BEST
애초에 자연은 전혀 깨끗하지 않다.
26.03.22 01:27

(IP보기클릭)118.235.***.***

BEST
걍 니네집 문제잖아
26.03.22 01:28

(IP보기클릭)116.125.***.***

BEST
그 공군기지는 그냥 거기 위치가 공군기지 근처라 그런거 아닌가요..?
26.03.22 01:21

(IP보기클릭)220.82.***.***

BEST
시골 모든 동네가 공군기지가 있는건 아니고 비료 계분 냄새가 1년 365일 나는 것도 아님 쓰레기 태우는건 문제 있음 길거리 개똥은 모르겠네 시골에서 개를 산책 시키는 사람들이 많아 보통은 다 묶여사는데
26.03.22 01:24

(IP보기클릭)182.212.***.***

BEST
제일 힘든건 땅가지고 싸울때다
26.03.22 01:30

(IP보기클릭)11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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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시골에 사는데 ㅈㄴ 조용하긴 한데
26.03.22 01:22

(IP보기클릭)39.7.***.***

BEST
ㄸ냄새고 뭐고 건강에 영향은 없잖아 너 황산 과수 냄새 나는 공단 옃에서 살아볼래?
26.03.22 01:29

(IP보기클릭)11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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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군기지는 그냥 거기 위치가 공군기지 근처라 그런거 아닌가요..?
26.03.22 01:21

(IP보기클릭)116.125.***.***

BEST
✿YURiCa
나도 시골에 사는데 ㅈㄴ 조용하긴 한데 | 26.03.22 01:22 | | |

(IP보기클릭)220.82.***.***

BEST
시골 모든 동네가 공군기지가 있는건 아니고 비료 계분 냄새가 1년 365일 나는 것도 아님 쓰레기 태우는건 문제 있음 길거리 개똥은 모르겠네 시골에서 개를 산책 시키는 사람들이 많아 보통은 다 묶여사는데
26.03.22 01:24

(IP보기클릭)2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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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연은 전혀 깨끗하지 않다.
26.03.22 01:27

(IP보기클릭)118.235.***.***

BEST
걍 니네집 문제잖아
26.03.22 01:28

(IP보기클릭)129.151.***.***

죄수번호출가

아니 왜 팩트로 애 기를 죽여...ㅋㅋㅋ | 26.03.22 01:59 | | |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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ㄸ냄새고 뭐고 건강에 영향은 없잖아 너 황산 과수 냄새 나는 공단 옃에서 살아볼래?
26.03.22 01:29

(IP보기클릭)182.212.***.***

BEST
제일 힘든건 땅가지고 싸울때다
26.03.22 01:30

(IP보기클릭)112.160.***.***

그 대신 할 게 없어서 맨날 섹1스만 한다며
26.03.22 01:31

(IP보기클릭)125.242.***.***

근데 오히려 그 태우는 냄새때문에 어디서 화재가 아닌 탄냄새 맡으면 시골온듯한 느낌이 들어
26.03.22 01:34

(IP보기클릭)112.146.***.***

쓰레기 태우는거 이장이 진짜 적극적으로 쏘아붙어야 그제서야 말들음 쓰레기 불태우는거 때문에 마을 발전 지원금 끊어지기 일수라 이장도 그런 상황 싫어함ㅋㅋ
26.03.22 01:34

(IP보기클릭)211.202.***.***

오 난 편견이 없었구나
26.03.22 01:35

(IP보기클릭)112.184.***.***

너무 극단적인 사례만 써뒀네
26.03.22 01:35

(IP보기클릭)211.38.***.***

라댕라댕한 라플란드
그게 우리집 주변에서 벌어지는걸 | 26.03.22 01:37 | | |

(IP보기클릭)129.151.***.***

Prophe12t
그러면 시골에 있는 '우리집' 문제라고 써야지.. | 26.03.22 01:59 | | |

(IP보기클릭)121.132.***.***

우리집도 시골이라 근처 군부대에서 총쏘는 소리들림ㅋㅋㅋ
26.03.22 01:36

(IP보기클릭)58.29.***.***

조용한데 한번 개짖는 소리 들리면 온 동네 개가 같이 울어서 시끄럽드라. 집이 뜨문 뜨문 있는데 소리가 울려 퍼지기만 하니까 정확한 위치도 모르겠고 하루에 한두시간은 꼭 환장함. 똥냄새랑 타는 냄새는정말... 하소연 할때도 없고 그냥 견뎌낼지어다 하는 수 밖에 없지.
26.03.22 01:41

(IP보기클릭)218.146.***.***

살다보면 적응 되더라. 물론 집에오면 "아파트였으면 이 고생 안하는대"라는 나쁜 생각이 들어서 문제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3.22 01:44

(IP보기클릭)218.146.***.***

당근천국
그래도 주변 신경안쓰고 숯피우고 고기구워먹을 수 있는건 큰 장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2 01:44 | | |

(IP보기클릭)129.151.***.***

당근천국
그렁데는 아직 서울에도 좀 있음 단독주택지.. | 26.03.22 02:08 | | |

(IP보기클릭)183.103.***.***

회사긱사 논밭 축사 중간에 떡하니 있어가지고 그서 좀 살았었는데 옆에 농수로 주변 축사나 공장서 버리는 오수로 레인보우 기름 맨날 떠있음 그 물 펌프로 퍼서 밭이나 논에 물댐 날 따셔지면 거기살던 배스나 붕어도 다죽어서 떠오르더라 ㅍㄷ 좋아했는데 그 뒤로 안먹음 치와와도 고라니 잡을수 있는거 그때알았음 한 서너마리 몰려댕기면서 레이드뛰더라 옆에있는 하우스에서 밤마다 쓰레기태우고 그 주변 공장들도 밤마다 외국인들이 뭐 태워가지고 긱사안에 연기 까득 차서 경보울린적있음 그동네는 한 1년 살았는데 그동안 ㅂㅂㅅㅇ 몇번남 읍내가면 외국인들 심심하면 패싸움하고있음 밤마다 경찰차 소방차 순찰댕기는데도 안없어짐 겜하는데 갑자기 목 존나아프고 눈물 존나나길래 복도 나가보니 연기로 자욱하길래 불난줄알았드만 밖에서 태운 연기 다 들어와서 망원렌즈로 사진 기깔나게 찍어서 신고했더니 그냥 경고만 함 몇번 신고해도 경고만 함 축사 냄새 오짐 도로 좁디좁은 왕복2차선인데 인도 없고 가로등도 거의 없다시피함 부산도 포트홀 이런거 애법 있는데 여기는 그냥 차원이다름 심한곳은 덤프들도 밟고 놀래서 내려서 볼정도 사람들 마인드가 내는 내 갈길간다 니가 뭔데 간섭이냐 기본 장착임 해도되나 싶은거 생각할필요없음 남들 다 하는데 내만 안하면 내만 손해보는 느낌 들 정도임 신호위반 경찰차랑 사고날뻔도함
26.03.22 01:46

(IP보기클릭)49.161.***.***

시골쪽에 있는 아파트에 살아봤는데 큰 길 건너에 공단이 있고 그 큰길이 산업도로라 그런가 노란번호판 대형화물차들이 이쪽에다가 차대놓고 출퇴근함. 물론 출퇴근용 자가용 따로 어디선가 가져오고 여기가 자기네 집도 아님. 겨울철에 차 시동 건다고 매연 뿜어댐. 바로앞에 영업용차량 주차단속한다는 현수막 있어도 그 지랄함. 몇년 살면서 창문을 열어본 적이 없다. 항상 거름 냄새 아니면 뭐 태우는 냄새나 자동차 매연냄새만 나서
26.03.22 01:50

(IP보기클릭)115.23.***.***

시골에 타는냄새 없애려면 이동 소각 혹은 쓰레기 수거 인력 더 투입 하는수 밖에 없음. 그리고 시골에 개똥이면 그나마 양반이지 더 더러운거 천지인데
26.03.22 02:02

(IP보기클릭)129.151.***.***

댓글이나 원글이나 뭔가 거나하게 착각하는게 있는데, 진짜 시골은 찻길도 제대로 없어서 차를 가지고도 어떻게 가야할지 지도보고 한참을 연구해야하는 곳이 찐시골임. 아직도 이런곳이 있냐고?? 강원도 정선이나 경북 봉화쪽 함 가보면 알게됨.. 심지어 경기도 용인같은데도 워낙 넓으니 이런데 있긴한데 그래도 평지라 좀 낫다고 봄.. 이런덴 진짜 인적이 드물어서 뭐 태우고 주차문제고 그런거 없음. 그담은 내가 갑자기 기침이 ㅈ나게 나고 각혈까지 하는데, 응급실은 포기하더라도 의사는 만나보고 싶은데 지도앱으로 검색 돌렸는데 근방에는 검색이 안 뜨는지역.. 근처에 읍내있고 롯데리아 있고 차로 좀 가면 cu gs 있음 그래도 사정이 나온 시골임..
26.03.22 02:06

(IP보기클릭)58.228.***.***

본가가 논산 연무대임.훈련소 담벼락 밑에... 매일 아침 기상나팔소리 들리고 저녁엔 전방에 힘찬 함성 발사!가 들림. 그 근처는 집도 2층이상 지을수가 없고 건축도 맘대로 안됨. 그래서 죄 논밭뿐임. 덕분에 버스도 아주 작은걸로 아침저녁 1대씩만 들어갔다가 나감ㅋㅋ 요즘은 훈련병들 이동경로가 대부분 부대안으로 정비되었지만, 5년전만해도 아침저녁으로 훈련병들 지나간다고 차도 못다님ㅋㅋㅋ그럼에도 난 내 고향이 좋다...거기서 살고 싶어. 기상나팔 들리고 총소리 들리고 똥냄새 나고 배달비 5천원씩 하지만 그래도 거기 살고 싶다...
26.03.22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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