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다닐 때였음
중학교에서 알고나선 소식 끊긴 애가 갑자기 날 보고 싶다고 연락이 옴
난 그냥 보고싶나보다 하고 만나자고 함
근데 걔가 좋은 곳이 있다고 같이 가자고 함
오 피시방 좋은곳 있나 하고 옆동네로 따라감
둘 다 교복을 입고 있었는데
걔가 갑자기 자기 화장실에 간다고 하더니 옷을 갈아입음
여기서 1차 쎄함이 느껴짐
그리고 따라가는데 주거지를 벗어나는 곳으로 가기 시작함
여기서 2차 쎄함이 느껴지긴 했는데
뭐 일단 따라가 보기로 했음
가니깐 ㅈㄴ 큰 교회같은 건물에 가더니 앞에 신부? 같은 사람한테 반갑다고 함
그러면서 나한테 좋은 곳을 소개시켜 주는거라고 통수를 치고 지 갈길감
아 ㅈ됐다 식은땀 났음
이거 잘못 도망쳤다 잡하면 ㅈ될거 같아서 일단 시키는대로 하기로 함
그래서 일장 설명을 들려주면서 주님이 어쩌고 말을 하는걸 들어주니까 갑자기
어깨를 잡더니 날 지하로 데리고 들어감
그러더니 나한테 세례를 하겠다고 함
그래서 한시간 정도 뭔 의식? 같은걸 진행함
지들 말로는 세례라고 하고 세례명도 받았는데 아쉽게도 세례명은 기억안남 ㅎㅎ
그냥 ㅈ되지만 않길 빔
다행히 해꼬지는 안당하고 다시 오라는 말만 듣고 풀려남
뭐 다신 안갔지
나중에 그 교회 이름 보니까 하나님의 교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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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하나님의 교회에서 세례받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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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에 허xx이 썩은 우유파는 지부있고 그 지부앞 건물에 전생치유하는 사이비교 있음. 현재 두개가 길항상태라 예전에 돌아다니던 땡중이랑 이단전도연놈들 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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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현대에도 창귀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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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작성자 하나님의교회 신도임 (서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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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ㄷㄷ
(IP보기클릭)211.235.***.***
지나가는 길에 신천■가 있음. 오후 4시쯤되면 흰색 셔츠 입은 사람들이 버스 기다리는데, 처음엔 뭔가 했다가, 그게 신천■ 예배 끝나고 돌아가는거라는걸 알게되고는 그 앞에서 말 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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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 26.03.20 05: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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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현대에도 창귀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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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길에 신천■가 있음. 오후 4시쯤되면 흰색 셔츠 입은 사람들이 버스 기다리는데, 처음엔 뭔가 했다가, 그게 신천■ 예배 끝나고 돌아가는거라는걸 알게되고는 그 앞에서 말 조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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