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MAG 346CQR 34인치 울트라와이드 모니터 실사용 후기!
드디어 책상 분위기를 확 바꿔줄 MSI MAG 346CQR을 설치했습니다! 기존에 쓰던 일반 모니터랑은 차원이 다른 개방감에 감동해서 직접 써본 후기 남겨봐요.
1. 첫인상: "와, 진짜 넓다!"
일단 설치하고 나서 화면을 딱 켰을 때 그 압도적인 가로 길이에 놀랐습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책상 하나가 거의 꽉 찰 정도예요. 21:9 비율이라 그런지 창을 두세 개 띄워놔도 답답함이 전혀 없습니다. (옆에 메모지 두고 작업하기 딱 좋은 사이즈!)
2. 몰입감 미친 1500R 곡률
커브드 모니터는 처음이라 어색할까 봐 걱정했는데, 막상 앉아보니까 눈이 훨씬 편해요. 화면 끝부분까지 한눈에 쏙 들어오는 느낌? 사진 속 배경화면 바다 색감 좀 보세요. 진짜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쨍하고 시원합니다. 영화 볼 때 검은 레터박스 없이 꽉 차게 볼 생각 하니까 벌써 설레네요.
3. 책상 위 데스크테리어 완성
전체적인 디자인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MSI 로고가 하단에 딱 박혀있어서 고급스럽고, 스탠드도 V자로 짱짱하게 버텨줘서 안정감 있네요. 제 HP 본체랑도 컬러감이 잘 맞아서 세트 같은 느낌도 납니다. 본체를 책상 아래쪽 공간에 딱 맞게 넣어놨는데, 선 정리만 좀 더 하면 완벽할 것 같아요.
4. 실제 써보며 느낀 장점
* 멀티태스킹 끝판왕: 왼쪽엔 인터넷 창, 오른쪽엔 문서 작업이나 유튜브 띄워놓으면 작업 능률이 2배는 오르는 기분이에요.
* 부드러운 움직임: 게이밍 모니터답게 마우스 움직임부터가 엄청 부드럽습니다.
* 슬림한 베젤: 화면 테두리가 얇으니까 몰입감이 확실히 더 살아요.
💬 한 줄 요약
"왜 이제 샀나 싶을 정도로 대만족! 넓은 화면, 부드러운 화질, 그리고 간지까지 다 잡은 모니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