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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판매량 1천만·최고 동시접속 97만

조회수 24420 | 루리웹 | 입력 2017.09.06 (07:53:05)
[기사 본문] 블루홀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가 9월 1일 자로 스팀 얼리억세스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독일에서 열린 게임스컴 인비테이셔널의 영향으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97만 명(5일 현재 96만여 명)을 돌파하며, 장기간 1위를 지키고 있던 '도타2'를 제치고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위에 올랐다. 글로벌 시장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PC방 점유율 상위권(최고 2위, 5일 현재 3위)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진행된 게임스컴 인비테이셔널은 19개국 92명의 플레이어가 참여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믹서, 트위치, 유튜브, 페이스북, 판다TV, 아프리카TV, 카카오TV, OPENREC, 네이버를 포함한 9개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방송되었고,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첫 날 기준 트위치 공식 채널 53만 명, 중국 판다TV 공식 채널 560만 명을 기록했다.

블루홀 김창한 PD는 “게임스컴 인비테이셔널을 통해 유저분들에게 값진 피드백을 받고,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 장면을 목격하며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를 실감했다.”면서 “완전한 배틀 로얄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연내 PC 정식 출시와 엑스박스원 게임 프리뷰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3월 23일 스팀 얼리 억세스로 출시된 배틀그라운드는 3일 만에 첫 주말 매출 1,100만 달러, 판매량 40만 장을 돌파한 이래 계속해서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으며, 국내 PC 온라인 버전 퍼블리셔는 카카오게임즈로, Xbox One 버전 퍼블리셔는 마이크로소프트로 결정됐고, 엔비디아 엔지니어가 사무실에 상주하면서 HBAO+ 등 최신 그래픽 및 물리 시뮬레이션의 기술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배틀그라운드팀은 지난 달 논란 속에 선보인 치장성 아이템 판매 수익의 일부를 자선 단체에 기부하기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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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 165


(1187466)

211.176.***.***

BEST
와.. 기세가 엄청나다
17.09.06 07:56
(3445102)

218.55.***.***

BEST
애초에 H1Z1이 따라했던 배틀로얄류 창작자가 주축 개발진으로 참여해서 만든 게 저건데요;
17.09.06 09:37
(129273)

118.36.***.***

BEST
엘린팬티로 대박을..
17.09.06 08:02
(4211569)

220.74.***.***

BEST
와 진짜 초대박이다 더 잘됐으면 좋겠다
17.09.06 08:30
(317676)

220.116.***.***

BEST
흥해라~~~~
17.09.06 08:24
(1187466)

211.176.***.***

BEST
와.. 기세가 엄청나다
17.09.06 07:56
(384887)

121.171.***.***

저게 국산게임인가요??
17.09.06 07:57
(4272881)

223.39.***.***

남도비
국산 MMORPG 테라 만든 곳으로 알고 있어요 | 17.09.06 08:50 | | |
남도비
블루홀에서 만들어서 국내 개발사가 만든 게임은 맞는데.. 아래에 적힌 대로 핵심 개발 인력이 해외 개발진이라.. 미묘 | 17.09.06 10:11 | | |
(1246464)

121.186.***.***

남도비
엘린 팬티 팔아서 만든 게임 농담 같아 보이지만 진짜 | 17.09.06 11:37 | | |
(1358960)

183.106.***.***

루리웹-3632795783
그래도 국산겜이죠 글로벌 시대에 해외인력 안쓰는곳이 없으니 | 17.09.06 11:42 | | |
(660025)

211.51.***.***

남도비
회사가 블루홀이니 국산겜맞지요. 외국 감독써서 만든 헐리웃 영화가 그 감독 나라 영화는 아니죠. | 17.09.06 13:41 | | |
리볼버9
틀린 말은 아니지만..(어쩌면 정석대로..) 일부 인력이 아니라 그 팀 자체를 가져온 경우라서 단순히 일부 인력을 논하는 문제랑은 좀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은 기술 지원정도지 팀 전체를 가져왔으니 중심 개발에 포함되긴 좀 힘들 듯(누적된 커뮤가 전혀 다르니..) 다만.. 해외 소를 가져와서 몇 개월 키우면 한우가되니.. 틀린 말은 아닌 듯.. | 17.09.06 18:05 | | |
(1304860)

223.62.***.***

미묘하냥
팀 대부분이 한국인이던데 뇌피셜 오지네요. 하이지 개발자를 CD로 데려온거지 팀을 데려온건 어디서 나온말? | 17.09.06 18:14 | | |
(1031478)

58.120.***.***

미묘하냥
해외인력은 손에 꼽을정도로 적습니다.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에 해외 감독 쓴다고 한국축구가 해외축구가 아닌것같이 말이죠. | 17.09.06 19:00 | | |
미묘하냥
개발진 대부분이 한국인이라고 인터뷰에서도 나왔는데 뭔 소리입니까? 좀 제대로 알고 말합시다 | 17.09.06 21:10 | | |
(1249502)

121.168.***.***

남도비
국산 게임 맞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팀을 영입한게 아니라 김창한 PD가 브랜든 그린 단 한명만 영입한겁니다. 영입한 이유는 두가지. 첫번째 블루홀 경영진 설득 및 경영진 요구 둘째 게임내 취향이나 선택의 문제에 있어서 좀더 글로벌한 시각을 갖기 위해 라고 이미 인터뷰로 밝힌바 있습니다. CBT 종료하고 얼리로 넘어갈 당시에 총 개발인원 30명에 외국인 개발자는 브랜든 그린 포함 총 4명이었습니다. 브랜든 그린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들은 애니메이션이나 그래픽 다수고 그들 모두 브랜든 그린이 영입된 이후 한명한명 차례대로 영입된겁니다. 참고로 김창한 PD가 총괄 PD고 그 밑에 아트 디렉터나 리드 게임디자이너 (최근에 기획팀장으로 나오시더군요) 도 우리나라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는 데빌리언 만든 팀이 김창한 PD와 함깨 지속해서 만들었다고 했죠 | 17.09.06 21:10 | | |
미묘하냥
한우 품종을 국내에서 길렀을때에만 한우라고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다. 외국 품종을 국내에서 기른 것은 육우지요. 다만 유명한 동네 이름을 붙이기 위해 비슷한 행위가 이루어지기는 합니다. 타지역의 한우를 횡성으로 옮겨놓고 도축하면 횡성한우가 됩니다... | 17.09.06 21:19 | | |
미묘하냥
전혀 틀린 소리를 하심. 한국인 개발진이 만들다 원작자 데려오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영입해서 지금 현재 100명 팀에 4명 외인입니다. | 17.09.06 22:23 | | |
(52240)

182.209.***.***

미묘하냥
이분 댓글보면 명예황국시밈임 무조건 우리나라꺼 까고보는 스타일인것같으니 냅두세요 | 17.09.06 22:40 | | |
미묘하냥
10년동안 구상하고 개발해왔다던 저 김창한피디는 이 댓글보면 무슨생각이 들까...ㅋㅋㅋ | 17.09.06 23:04 | | |
남도비
그럼 미묘님은 일본 회사들이 헐리웃 기획자들 데려와서 겜만드는거 어떻게 생각하심... 그러면 그건 헐리웃 게임이 되나여 | 17.09.06 23:21 | | |
(45191)

110.11.***.***

남도비
걍 요약하면 블루홀 이라는 국산겜 개발팀장이 스팀으로 얼리억세스개념으로 이러이러한겜을 개발한다고했다가 부장님들한테 쌍욕먹고 캔슬당할뻔한거 겨우겨우 설득해서 지원 개조금받고 열악한환경으로 개발시작해서 한국인 개발팀장이랑 개발자들로 이루어진 팀이 아마2,아마3 모드로 나왔던 서바이벌게임 dayz 모드를 로켓과 같이개발한 브랜든 그린 이란사람을 영입하고 각종 전세계 유명한 게임개발자들 각국에서 영입해서 스카이프 화상채팅으로 회의진행하면서 게임개발 (전세계 자택개발) 브랜든그린한테 라이선스받고 허락맡아서 만든게 h1z1 이었는데 배그는 아예 제작총괄 리드디렉터 자리주고 같이 개발했으니 퀄리티가 높을수밖에없음. 참고로 배틀그라운드 부제에붙는 플레이어언노운이 브랜든 그린이 즐겨쓰는 닉네임임. 나머지 밑은 위키백과발췌 정보 블루홀 산하의 블루홀 지노게임즈에서 개발중이며 대다수의 개발 인원이 한국인이지만 장르의 원작자인 아일랜드 출신의 브랜든 그린을 포함해 미국, 프랑스, 러시아,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개발자들과 협업하여 얼리 액세스 버전까지 개발을 마쳤다. 지금은 얼리 액세스 버전 마무리 이후 다시 시작하려고 여러 개발자들을 접촉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지노게임즈는 본래 데빌리언이라는 게임을 개발했었던 회사였는데 데빌리언 출시 이후엔 블루홀에 인수되어 산하 개발조직이 된다. 이때 당시 데빌리언 개발을 이끌었던 개발자가 지금 배틀그라운드를 맡고 있는 김창한 PD이다. 데빌리언 이후 김창한 PD는 지난 10년간 본인이 만들고 싶던 배틀로얄 게임에 대한 기획을 정리하여 원작자인 브랜든 그린에게 보내게 되는데 이후 이메일을 받은 브랜든 그린이 기획에 동의한 후 본격적인 개발을 위해 블루홀과 계약하여 게임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 17.09.07 00:04 | | |
(45191)

110.11.***.***

남도비
참고로 첨에 프로젝트 진행한 블루홀 개발팀장이 모바일겜시장이 핫한데 대세인 모바일겜놔두고 왜 엉뚱한 개삽질하려고하냐고 뭐라하는 낙하산 부장님들한테 스팀 얼리억세스 개념 이해시키는데만 한참걸렸다고함... 스팀 자체도 이해못하는 양반들인데 플레이어들이 돈을 내고 덜완성된 게임을사고 그돈으로 개발비를 충당해서 게임개발을 한다고? 아니 게임개발을 해야지 완성본을 사람들이 사지! 그게무슨소리야! 거림 | 17.09.07 00:06 | | |
Defeat Jackson
대체 그런 미친 낙하산 놈들이 왜 꼭대기에 있는것인지 모르겠네.... | 17.09.07 06:27 | | |
(4808015)

24.85.***.***

Defeat Jackson
그나마 다행인 건 그 낙하산들이 그래도 설득을 당해줄 정도의 유도리는 있는 사람들이었다는 거... 다른 데였으면 그대로 나가리 먹고 배그는 빛을 보지도 못했음. | 17.09.07 07:33 | | |
루리웹-1433871166
브랜든 그린 다른데로 이직하면 어차피 끝나는 게임임 | 17.09.07 09:44 | | |
(3111220)

223.62.***.***

미묘하냥
모르면 그냥 아닥하고 잇던가 ㅋㅋㅋㅋㅋ | 17.09.07 10:38 | | |
(344722)

121.134.***.***

루리웹-3632795783
구글 CEO가 인도 사람인데 구글이 인도 회사인가? 미묘라니 | 17.09.07 11:20 | | |
미묘하냥
난 국산 게임이 아니라고 한적 없는데 자구 헛소리들 그만해줘... (비유가 적절하지 못한 것은 인정한다.) 내 말하는 포인트는 이 게임이 과연 한국의 힘으로 만들어진 것에 대한 의문을 말하는거야 왜냐면 너희들이 지금 댓글처럼 헛소리가 워낙 많으니깐.. 일단 해외 지원인력이 4명아니고.. 기사 찾아보면 알겠지만 자기 나라에서 자택 근무하는 인력이 인원은 몰라도 8개국이 넘어 그럼 최소 국내 거주 제외해도 8명은 넘는 것이 산수아니겠니? 추가로 사업, 마케팅, 내부 지원 인력같은 것들 다 빼고 단순 작업자들 제외하면 (통상 전체 인력의 50%이상이 이 범주에 포함되지) 해외 인력이 절대 적지 않다는 것이며, 추가로 10년 기획했다고 하는데 도대체 10년간 뭘 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만 기사 찾아보면 알겠지만 원작자 영입했고 그 사람이 총기밸런싱, 레벨디자인, 게임에 핵심되는 랜덤 시스템, 이용자의 심리에 대한 포커싱 작업을 했다고 말했고 그것도 이것만도 아닌 여러가지 있는데 그중에서라면 이 부분이 가장 특화분야이며 더 있을 수 있다는거야.. 거기에 배그가 과연 원작자 게임과 얼마나 차별화되었는지 생각해보면(리메이크 게임이라도 부르니) 알겠지만 실제 게임성 자체에 대해서 한국 인력 가치가 두각되는 것은 사실상 무리라고 본다. (사실 레벨, 총기, 핵심 시스템, 이전 원작 요소 빼면 배그 게임에 뭐가 남니?) 마지막으로 이것을 제외하고 남은 것들은 비주얼 계열 및 서버, 클라이언트인데.. 비주얼이야 취향이니 그렇다고 치고 서버랑 클라이언트가 개선되고 있지만 절대 좋은 성과를 거두지 않은 것을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지? | 17.09.07 11:34 | | |
남도비
게임이 잘되니까 그걸시기하는 별 그지같은 말들이 다 나오네 블루홀이면 그냥 국산게임이지 먼... 다른걸로 딴지를 자꾸걸어 | 17.09.07 11:53 | | |
미묘하냥
미묘님의 생각은 그러니까 '국산게임이긴 하지만 대다수의 국산인원은 지원만 했을뿐이고 소수의 외국개발자들이 하드캐리한 게임이다' 라는 의견이신거? | 17.09.07 13:08 | | |
남도비
알았어 알았어 국뽕국산게임 맞아! 사달라 사달라! 스피드웨건 설명충 그만 등판좀 | 17.09.07 13:11 | | |
루리웹-3206335256
그 정돈 극단적으로 해석하진 않았지만 포커스가 그런 성격인 것은 맞습니다만, 게임성만 놓고 보면 그런 해석이 충분하지만.. 게임의 성공은 게임성 외에 여러가지 요소가 포함된 내용입니다. 비지니스 관련은 원작자가 크게 관여하진 않았을 것 같고..(어느정도 관여는 했다고 하지만..) 배그 PD당사자도 배그의 5대 성공 포인트는 게임성이 아닌 개발 속도 및 사업 전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공에 대해서는 국내 인력의 역할이 충분히 있었다고 보이지만.. 순수하게 게임성 자체만 놓고 볼 때는 국내 인력이 충분히 역할을 수행했다고 보이진 않네요.. 최소한 최적화 및 서버 안정화라도 좋았다면 모를까..(좋아지고 있기 하지만..) | 17.09.07 15:06 | | |
(4815099)

121.188.***.***

미묘하냥
저바 또또또또 한마디를 안질려고 아주 | 17.09.07 15:42 | | |
(4819026)

119.193.***.***

미묘하냥
에휴 ㅋㅋ | 17.09.07 16:35 | | |
미묘하냥
'일부 인력이 아니라 그 팀 자체를 가져온 경우라서' '일부 인력이 아니라 그 팀 자체를 가져온 경우라서' '일부 인력이 아니라 그 팀 자체를 가져온 경우라서' 본인이 의도적으로 과장 표현해놓고 다른 사람들이 자기 이야기 곡해한 것처럼 수습하려는 행동 오지네. 저 정도면 게임 스튜디오 하나 통째로 데려온 줄 알았소. 본인이 먼 이야기 했는지 피드백부터.. | 17.09.07 17:18 | | |
미묘하냥
'해외 소를 가져와서 몇 개월 키우면 한우가되니.. 틀린 말은 아닌 듯.' '해외 소를 가져와서 몇 개월 키우면 한우가되니.. 틀린 말은 아닌 듯.' '해외 소를 가져와서 몇 개월 키우면 한우가되니.. 틀린 말은 아닌 듯.' 본인이 반복적으로 언급해놓고, 아닌척 물꼬 틀기 제가 다 부끄럽네용 ㅋㅋ | 17.09.07 17:20 | | |
미묘하냥
그리고 그럴듯한 외산 제작자 모셔와서 외국 주도하게 성공시키는게 말이야 쉽지 그런 사례가 뭐가 있죠? 천만장 찍은 게임이 있긴 한가요. 해외야 국적 불문하고 다 뒤섞였다고 쳐도 국내에는 없을텐데. 댓글만 장문이니 걍 누구나 쓸수 있는 내용 그럴듯하게 써놓으면 근거가 있나 걍 뇌피셜이지. 그러니까 씨알도 안먹히고 비추만 먹는거에요. | 17.09.07 17:23 | | |
미묘하냥
네 한국 개발진 힘으로 만들어진거 맞아요. 애초에 이거 시작이 김창한 PD가 10년동안 하고 싶었던걸 기획하고 그걸 브랜든 그린한테 보내면서 시작된겁니다. 그리고 그 브랜든 그린이 김창한 PD가 보낸걸 보고 자신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합류한거고 즉, 애초 기획안 자체도 김창한 PD가 만든거고 실제 게임을 만드는것도 원래 김창한 PD랑 데빌리언 만들었던 팀이 주축이 되서 만들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기사 더 찾아보면 알겠지만 작년 3월부터 시작해서 올 3월 CBT 끝날때까지 30명이 만들었고 그중 4명만 외국인이었음. (브랜든 그린 포함 4명. 이번 IGC 에서 기획팀장 혹은 리드 게임 디자이너가 강연하면서 직접 밝힘) 더군다나 그 외국인들은 애니메이션이나 그래픽 등 기술직군 보다는 다른 직군이 다수 였고. 또한 브랜든 그린을 영입한 이유도 이미 김창한 PD나 경영진 등이 밝혔는데 위에서도 말했듯이 경영진 설득히 하나 나머지가 위에서 말한 취향과 선택의 문제인거임 총기 밸런싱, 레벨디자인 등이 취향과 선택의 문제죠. 이미 시스템적으로 구현이 된 것에 대해서 취향과 선택에 따라서 세부적으로 달라질거란 생각은 안해보나 봅니다. 그리고 오히려 비주얼 쪽으로 외국인 개발자를 영입했다고 위에서도 언급했죠. 대표적인게 마렉이라는 개발자인데 블루홀에서 이미 이러이러한 요소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된 시점에서 자료를 찾다가 발견한게 그 개발자임. 결국 기술적으로는 굳이 그 사람이 아니어도 됐고 그게 국내개발자 였을수도 있다는겁니다. 다만 우연히 그때 당시 필요했던 자산을 가지고 있던게 외국인 이었을뿐이지. 인터뷰중 한구절을 가져오자면 "글을 읽는다고 그들의 문화를 잘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현지에서 이 장르에 가장 정통한 전문가가 필요했다." 여러 인터뷰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결국 글을 읽고 그것을 바탕삼아 쓰는것 까진 알지만 소위 시장에서 통하는 그런 게임이 안된다는 겁니다. 어느 작품은 이게 더 들어가고 어느건 이게 덜들어가고 적절히 배합을 잘해야 하는데 배틀그라운드는 국내 시장 뿐만이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진출해야 했기에 그런 문화적인 이해가 있는 사람이 필요했던것이죠. 쉽게 이야기 하면 저격 플레이를 할때 탄도학이 적용 되느냐 안되느냐 같은 선택의 문제라는거죠. 기존 우리나라 유저들은 탄도학이 적용되지 않는게 더 익숙하고 그것이 더 유저들의 수요에 알맞지만 이 게임은 한국에만 내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적용할 필요가 있었고 그걸 어느정도로 잡느냐의 문제라는것. 이런 문제에 있어서 이미 그 시장에서 경험을 했던 브랜든 그린의 경험이 필요했던것임. 정리하면 브랜든 그린이 없다고 해서 게임을 아예 못만들 정도의 그런게 아니라는 이야깁니다. | 17.09.07 18:06 | | |
좋은날에날씨가
난 외국 개발자 모셔서온거지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고 말한 적도 없고 누가 배그가 성공 못했다고 했나? 전혀 내 이야기랑 무관한 소리하고 뭔가 펙트 찌른 듯 이야기 안했으면 좋겠네.. 어디가 어떻게 과장되어 팀이 스튜디오급이 되었는지 말을 해줘야 근거지 본인이 말하는게 뇌피셜아닌가? | 17.09.07 18:41 | | |
미묘하냥
본인이 쓴 말 외면하죠? | 17.09.07 18:48 | | |
v.for.vendetta
뭐 가능성의 이야기고 어느정도 근거가 있으니 부정할 순 없지만 우연히라는 것은 좀 말이 안되는 듯..어째든 원작자의 영향력이 적지 않다는 것은 사실이고(CD는 게임 개발에 가장 중역인데..) 아니었으면 지금과 다른 배그가 되고 그게 지금처럼 성공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그리고 탄도학 등의 적용 여부의 선택과 게임 튜닝의 조절이 단순히 게임 국가의 선호도에 따른 선택처럼 생각하고 그걸 브랜든 그린이 해주었다면 저랑 결과가 다를 뿐 생각은 일치한다고 생각되네요 저는 그런 밸런스와 게임 디테일의 튜닝이 게임의 완성도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게임 절대적 가치라고 보지 단순히 선택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만일 그 선택이 2~3가지만 잘못되었어도 배그를 성공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탄도학의 적용여부로도 총기 밸런싱, 레벨디자인, 아이템의 가치, 플레이어의 수준 격차(에임 반응)이 완전 달라서 게임 전체가 달라집니다. | 17.09.07 18:50 | | |
미묘하냥
'해외 소를 가져와서 몇 개월 키우면 한우가되니.. 틀린 말은 아닌 듯' 이것도 걍 뻘소리고. 댁이 그런 사례를 언급하지 못한다면 당위성 자체가 성립이 되지 않는거임. 뇌피셜은 그런 거를 지적한 것이고. 나는 님 의견의 허점만 지적했을 뿐, 딱히 갓겜이나 실패한다 성공한다 뭐다 아무런 주장도 크게 하지 않았는데? 댁 주장의 근거를 대세요. 아무나 막 말할 수 있는 거 말구 | 17.09.07 18:51 | | |
좋은날에날씨가
궁시렁거리지말고 장문이라도 좋으니 정확한 예시를 좀.. 뭘 정확히 알려줘야 내가 잘못된 부분도 알아듣지.. 그냥 본인만 아는 이야기를 하면 뭐하러 댓글을 달지..? | 17.09.07 18:52 | | |
미묘하냥
본인 댓글 처음부터 읽어 보세요. 비추 먹은거 안보임? 댁 논리가 정상적이었다면 국산겜 여론 좋지도 않은 여기서 비추 다발 먹지도 않았겠지~ | 17.09.07 18:53 | | |
좋은날에날씨가
결국은 근거가 없으니 그렇게 우회로 설득력을 보강하는건가요? 오타가 있어서 위에꺼 삭제했지만 본인이 말하는 부분에 본인이 해당하는 것은 아시나요? 허점 공격은 제가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날님이 하시는거죠 저는 예시가 잘못된 내용이었다고 위에서 이미 언급했는데 뭔가 근거나 논리도 없이 그냥 물고 늘어지면 되는건가요? 근거는 제 나름대로 장문써가면서 했습니다. 납득이 안되면 어디가 어떻게 안되는지 말씀을 하셔야죠? | 17.09.07 18:54 | | |
미묘하냥
지금... 댁이 쓰는 댓글들을 보고 있으니까.. 애초에 댁이 구구절절 써놓은 장문의 정론이라는게 모든 게임에 적용되는 소리일 뿐이거늘 그게 해외 개발진의 역량에 힘입어 성공한 것이다.. 뭐 이런 논리의 뒷받침이 된다고 생각이라도 하는 겁니까. 황당한 주장에 황장한 근거네 | 17.09.07 19:02 | | |
좋은날에날씨가
적어도 미묘하냥님 주장이 힘을 받으려면 '해외 인력이 결정적으로 성장동력으로 작용했다' 에 대한 제대로 된 근거라도 가져와야 되지 않나요? 다 기사 어디서 들었다, 그렇게 생각한다, 이 정도인데? 장문인데 도대체가 당위성이 없는 장문이야. 글만 길다고 설득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 글 다시 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괜한 소리가 아닌데요. | 17.09.07 19:05 | | |
미묘하냥
그 우연히가 말이 안되는것처럼 보이지만 이미 IGC에 나온 기획팀장(리드게임디자이너)님이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자신들이 구현해야 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렸고 그 아이디어 때문에 자료를 찾던중에 유튭에 올라온 마렉의 자료를 보았고 그 습작들안에 자신들이 구현하고자 했던것들이 있어서 영입했다고 말했습니다. 브랜든 그린이 개발의 중역이 아니라는 말을 한적은 없는데요. 다만 그 사람이 없었어도 진행이 될수 있었음을 말하는겁니다. 그리고 그 선택의 문제에 대해서 달리 말하자면 경험의 문제라는 말도 되죠. 이미 무엇을 구현해야 하는지는 알고 있는 상황에서 그 정도와 선택의 문제라면 시간을 들여서 테스트 하면 그뿐입니다. CBT 하기 전에도 비공개 소규모로 테스트를 했는데 그 때 이러한 사항들에 있어서 테스트 할수 있고 그렇게 해서 만들수도 있다는거죠. 시간와 비용의 문제이지 그것이 성립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죠. 대표적으로 모션캡쳐도 우리나라에서 해도 됐지만 체코에서 진행을 한 이유가 비행기 값까지 다 합쳐도 한국보다 그 비용이 싸서 체코에서 진행했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 17.09.07 19:07 | | |
(4739220)

180.224.***.***

루리웹-6536441994
일뽕풀발충도 제발 나가리 점 ㅎㅎ | 17.09.07 19:10 | | |
미묘하냥
개인적으로는 이미 성공한 사례의 성공 요인을 하나하나 비평해봤자 허튼소리로 들리는군요. 왜냐고요? 사업전략, 성공요소, 개발의도, 이런 알고리즘은 그 어떤 게임에도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아마 비추폭탄을 받은 것도 그런 심리의 일종으로 보이는데. 대부분의 발언을 지탱해주는 근거가 추측성 발언이잖아요? | 17.09.07 19:19 | | |
미묘하냥
일례로 옆에 v.for.vendetta님은 적절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상세한 설명을 해주는데요. 님이 이 정도로 논박에 정성과 근거를 세워줬다면 태클 걸 일도 없었을겁니다. | 17.09.07 19:20 | | |
미묘하냥
그리고 잘못된 부분에 대한 예시를 들라고 말씀하시는데. 애초에 논박에서 1-2-3-4-5 식으로 진행된다면 3-4가 생략됐는데 뭘 예시를 들어요? 그나마 가장 짜임새 있게 쓰여진 댓글이 위에서 세번째인데 그것도 추측성 발언을 확신하듯 나열한 것 뿐인뎁쇼..? | 17.09.07 19:39 | | |
(3203425)

119.64.***.***

미묘하냥
이안 감독의 헐크는 대만영화였구나... 오우삼 감독의 페이스오프도 대만영화였구나...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는 한국영화였구나... | 17.09.07 22:55 | | |
(1304860)

1.233.***.***

미묘하냥
댁이 쓴 댓글도 부정하고 남이 단 댓글은 읽지도 않으면서 근거, 설득력 운운하지말고... 위에 브이포 밴데타 님이 장문으로 쓴 댓이 팩트니깐 소설 그만써라. 못믿겠으면 igc2017에서 배그 기획팀장이 진행한 Dev스토리나 보고오렴. 키워짓 그만하고 | 17.09.08 01:14 | | |
고추장1
방금 이 글로 수준의 어느정도인지 분명해진다 나도 브이포벤데타님의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말할 생각은 없지만 모든 내용이 있던 하나의 내용을 근거로 후속은 추측인 가설이다. 그걸 근거라고 말하는 것자체가 에러다. 시작은 근거가 있어도 결과가 추측이면 그건 그냥 추측인 것이다. 굳이 당연한 사실을 찍어주지 않으면 못알아들어서 알려주겠는데.. 100명이 넘는 회사라도 순수 개발인력 안에 리드급이라면 10도 안된다. 그리고 이 10명이 사실상 게임의 중대한 사항을 결정하는 사람이고 위에 말했듯 최소 9명이 넘는 해외 인력이 있는데 이들이 화상채팅하고 해외에서 영입하는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리드급이 아닌 일반 인력이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왜 10명이 리드급이라고 단정하냐고 말하면 더 이상 말할 가치가 없다.. 순수 개발계열마 리드급이 10명이라도 오바해서 겁나 많은 수준이니깐.. 그리고 위에서 반론으로 PD, CD 언급된 내용어서 말했 듯 브랜드 그린은 브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위치에 있다. 즉슨, 게임을 만드는 순수 역할은 PD보다 CD가 권한을 가진다. 직위상 PD가 높다고 지휘하는 것이 아닌데 그렇게 따지면 사장이 만들었겠지.. 사장이 프로젝트 권한을 넘겨주고 기본적으로 의견은 말해도 개입해선 안되기 때문에 디렉터라는 명칭의 권한을 준 것이고 그 프로젝트 관리자인 PD가 각 영역에 자신보다 우수하기에 대신 지휘할 사람을 뽑은 것이 서브 디렉터에 포함된다. 따라서 위 예시와 동일하게 PD는 직위는 높아도 각 디렉터의 영역에 결정권이나 적극적 의사 개입을 제한하는 것이 상식이다. 본인이 권한 위임하고 개입하면 결과적으로 지가 뽑은 사람을 반대하는 꼴이니 어느쪽이든 자신의 무능력이 인정되기 떄문이다. 결국 지금의 배그는 원작자의 C라는 직위를 가진 것만으로도 현재의 배그 게임성의 주최가 된다는 것은 변명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 지적 수준안되서 이렇게 말해줬는데 우기면 더 할 말이 없다.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게임성에 대해서는 해외 인력이 많은 역할을 한 것은 부정할 수 없지만 게임성만으로 게임이 성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성공 자체는 해외, 국내 인력이 같이 한 것이다. 근데 마케팅, 비즈니스, 서비스 전략은 애당초 관심사로 두지 않고 보자면 결국은 남은 것은 비주얼계통과 기술 계통이고 여기도 당연히 AD, TD가 배치된 상태이고 아마도 한국 인력일 것으로 생각된다. 반복하지만 비주얼은 취향이니 넘어가도 기술 안정성은 현재 나아지고 있지만 부족한 것이 사실이니 게임자체로 볼 때 게임성이 부각되는 현상으로 결과적으로 해외 인력의 역할이 크다는 것이다. 수준떨어져서 더 이상 니들이랑 이야기 못 하겠다.. 지들이 하고 있는 말을 지들이 이해 못하는데 누구의 말을 이해할려고 하니.. | 17.09.08 10:07 | | |
(4604021)

115.145.***.***

미묘하냥
ㅋㅋㅋㅋ 와 말하는거 보면서 암이 걸린 듯 답장너가 이런거구나 나는 내 답을 말한다 너희 의견? x까 | 17.09.08 10:18 | | |
(916533)

222.238.***.***

미묘하냥
ㅋㅋㅋㅋ 이런 거 보면 진중권씨의 말을 해도 못 알아 들으니 이길 자신이 없다 란 말이 떠오른다 ㅋㅋㅋ .. 비추가 왜 달려있는지 생각 좀 해보시길 다수가 이상함을 느끼고 괴리감을 느끼면 니들이 무식해서 내 말을 못 알아먹는거다 라고 생각하기전에 본인 성찰을 좀 더 심사숙고 해보시면 좋을듯.. 누가 봐도 본인 글에 대한 문제점을 다수가 같은 문제를 찝고 있는데 논점 돌리기와 책임전가식 오지네.. 글구 자기가 이야기에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고 남 개무시하는거가튼데 그 점 때문에 더 이야기가 안되는거임 ㅋㅋㅋ 본인 말이 진리라고 생각하니까.. 루리웹 거의 눈팅만 했는데 글 보다가 답정너 급 발암이 걸려서 댓글 달고갑니다 | 17.09.08 13:20 | | |
2B
(5146)

116.37.***.***

미묘하냥
해외 자본이 들어가든 해외 인력이 들어가든..만든 주체의 회사가 그나라 법인이라면 그나라 게임이 맞습니다.예를 들어 아이폰 만든 핵심엔지니어가 중국인이거나 중국에서 제조된다고 중국폰입니까?이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 17.09.08 13:26 | | |
미묘하냥
국내산 한우, 국내산 육우/젗소, 수입산 이렇게 있는데 축산물 원산지 표지 의무에 한우가 아니라 '국내산 한우'라고 표시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수입해 도축되는 소들때문임 얘들이 국내산은 맞는데 한우니라 육우거든 업소에 반드시 국내산 한우, 국내산 육우라고 반드시 정확하게 표기해야하고 국내산이라고만 되어있으면 신고하면 처벌받음 | 17.09.08 13:51 | | |
(1249502)

121.168.***.***

미묘하냥
참... 이렇게 까진 안하려고 했는데 .. 일단 "모든 내용이 있던 하나의 내용을 근거로 후속은 추측인 가설이다. 그걸 근거라고 말하는 것자체가 에러다. 시작은 근거가 있어도 결과가 추측이면 그건 그냥 추측인 것이다." 문장 구조부터가 일반 사람들이 알아보기 쉬운 구조가 아니죠. 언뜻 뭔 말인지 알아보기가 힘듬. 대충 뜻이 "하나만 팩트고 나머지는 그것에 기반한 추측이다" 라고 이야기 하려고 했던 모양인데 그 근거는? 어느 부분이 팩트고 어느부분이 추측인지 설명해주겠습니까. 적어도 위에 언급된것들중엔 님이 먼저 언급한 추측을 반박할때 '그렇다면 그것 역시도 추측으로 이런식으로 말할수 있다' 라고 한 부분 빼면 추측이 없습니다만? "굳이 당연한 사실을 찍어주지 않으면 못알아들어서 알려주겠는데.. 100명이 넘는 회사라도 순수 개발인력 안에 리드급이라면 10도 안된다. 그리고 이 10명이 사실상 게임의 중대한 사항을 결정하는 사람이고 위에 말했듯 최소 9명이 넘는 해외 인력이 있는데 이들이 화상채팅하고 해외에서 영입하는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리드급이 아닌 일반 인력이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왜 10명이 리드급이라고 단정하냐고 말하면 더 이상 말할 가치가 없다.. 순수 개발계열마 리드급이 10명이라도 오바해서 겁나 많은 수준이니깐.." 참고로 100명은 지금와서야 100명이고 얼리액세스 전 CBT 까지는 30명이 맞는데요. 그 30명중에 브랜든 그린 포함한 4명이 외국인 이었던거고 여기서도 참 이상한게 본인이 위에서 리드급이 10명도 안된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 근거는? 근거 없으면 추측인거 아시죠? 이렇게 지금 본인이 시작부터 추측을 사실이라고 써놓고는 뭔 남을 보고 추측이니 뭐니 합니까. 그리고 그 10명도 안되는 리드급에 QA나 사업부도 들어가는건 알고 있는지. 일단 지금 확인된것만 해도 김창한 총괄 디렉터, 최준혁 리드 게임 디자이너(기획팀장) , 장태석 아트 디렉터, 최용욱 사업실장 등 님이 말하는 리드급이 4명이나 들어가 있는데요. 그리고 중간에 "위에 말했듯 최소 9명이 넘는 해외 인력이 있는데 이들이 화상채팅하고 해외에서 영입하는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리드급이 아닌 일반 인력이라고 말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라고 말했는데 지금 이 말을 쉽게 풀어보면 "해외 인력이 한국에 들어오지도 않고 화상 채팅을 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리드급이다" 라는건데 도대체 화상채팅 하는것과 그 사람들이 리드급이라는것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 그리고 그들이 리드급이라는 근거는? 이 문장 다음에는 역시나 근거가 없구요. "왜 10명이 리드급이라고 단정하냐고 말하면 더 이상 말할 가치가 없다.. " 이런말 하기전에 먼저 근거부터 가져오세요. 지금 이 문장만 봐도 전부다 추측으로 이뤄져있지 사실에 근거한 내용은 한가지도 없군요 "그리고 위에서 반론으로 PD, CD 언급된 내용어서 말했 듯 브랜드 그린은 브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위치에 있다. 즉슨, 게임을 만드는 순수 역할은 PD보다 CD가 권한을 가진다." 네 이건 또 무슨 근거로 그리 말하는지 참 궁금 하네요. 참고로 브랜든 그린은 하이지 개발에 관여하긴 했지만 그땐 크리에티브 "컨설턴트" 로서 참여를 했습니다. 그리고 CD든 PD든 이건 각 게임사의 개발 조직마다 그 역할과 명칭이 판이하게 다른데요?? | 17.09.08 17:07 | | |
(1249502)

121.168.***.***

미묘하냥
https://www.slideshare.net/paparanga/ndc2013-19988663 닉네임 파파랑이자 화이트데이 디렉터, 마비노기 아트디렉터 , 마비노기 영웅전 디렉터 그리고 마비노기2 를 만들다 지금은 듀랑고를 개발중인 이은석씨 발표자료입니다. 14페이지 부터 나오는데 딱 제목에 "그때그때 달라요" 라고 나오죠. 거기다가 그 밑에는 CD가 기획팀장급이라고 되어 있죠. 근데 지금 배틀그라운드 기획팀장은 최준혁씨인데요? 참 이상하죠? 그만큼 팀 내 직책과 그 역할은 유동적이라는 겁니다.(참고로 이 내용은 20페이지에 다시 나옵니다) 그리고 16 페이지를 보면 팀 규모별 구조변화를 볼수 있는데 소규모일 시절에는 프로젝트 리더가 실무와 겸업한다고 나오죠. 결국 얼리액세스 전까지 소규모 프로젝트였던 배틀그라운드는 김창한 PD가 실무를 겸해서 프로젝트를 지속했다고 말 할수 있죠. 더욱이 비개발인원인 최용욱 사업실장이 붙어 있었으니 더더욱 그러겠죠. 그 밑에 나오는 내용들도 전부다 본인 추측이고 근거가 없네요. "결국 지금의 배그는 원작자의 C라는 직위를 가진 것만으로도 현재의 배그 게임성의 주최가 된다는 것은 변명할 여지가 없는 것이다." 주최가 아니라 주체겠죠. C가 아니라 CD고. 그리고 주체가 된다는 논리는 어디서 온건지. 그렇게 따지면 10년동안 기획하고 그 기획안으로 브랜든 그린을 합류할수 있도록 설득한 김창한 PD 한테도 있죠. 브랜든 그린도 김창한 PD가 제안한 기획안이 자신이 생각하던것과 같았기 때문에 합류했다고 인터뷰에 나오죠. 거기다가 위에서 말한 최준혁 팀장 같은 실무자도 주체가 될수 있죠. 글쎄요. 지금 근거도 안가져오고 온통 추측으로만 이야기 한 님이 남보고 우긴다고 말할수 있는 처지는 아닌걸로 보입니다. 위에 가져온 문구 밑으로도 전부다 추측이네요. 오히려 프로그래머 보다는 미술과 커뮤니티 운영과 같은 문화적인 이해가 필요한 부분에 외국 인력을 뽑았다는 기사도 있는 판국인데요 종합적으로 님이 결론내린건 결국 근거가 거의 없는 빈약한 상태에서 본인의 추측으로만 내린것으로 타인한테는 그리 설득력이 있지 않습니다. 타인을 '지적 수준이 안된다' '우긴다''수준 떨어진다' 라고 비하하고 깎아내리기 전에 본인의 문장력과 근거, 논리를 점검해보는게 어떻겠습니까. | 17.09.08 17:07 | | |
v.for.vendetta
| 17.09.09 02:06 | | |
미묘하냥
본인이 한 말을 좀 생각해가면서 말하고 기억을 좀 해내요 기억을 못하면 올라가서 보고 오시던가;; 첨에는 아주 걍 팀전체가 외국인이여서 우리나라 게임이라고 부르기에는... 이런 말 하더니 나중에 반박 다하니까 점점 물타기하시네 | 17.09.09 02:40 | | |
미묘하냥
ㅋㅋㅋㅋㅋㅋ 개썅마이웨이보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남의 의견을 수용할 생각도 없으면서 토론을 함? 그냥 닥치고 꺼지지 | 17.09.09 12:31 | | |
미묘하냥
전형적인 내로남불 ㅉㅉㅉ | 17.09.11 11:52 | | |
미묘하냥
헛소리를 했다가 다굴 맞으니까 왜 갑자기 반말이여? 여기가 네 일기장이여? | 17.09.12 11:12 | | |
루리웹-1433871166
걍 신경 끄세요 저 놈은. 옛날부터 루리웹에서 헛소리를 하는 놈이라 전 필터링 집어넣고 안 보이게 해놓았는데 댓글 달아놓은 닉네임 보고 아 그놈 또 왔네 싶었네요. | 17.09.12 11:15 | | |
아직 콘솔 판매도 안 했는데 1000만장... 콘솔까지 나오면 1500만장은 문제 없겠네
17.09.06 08:02
(1401359)

123.213.***.***

게임하는아재
배그는 콘솔로 나오면 더대박날거같은데? | 17.09.06 21:47 | | |
(129273)

118.36.***.***

BEST
엘린팬티로 대박을..
17.09.06 08:02
(3324418)

124.80.***.***

XTRA君
내가 한국게임 발전에 기여함 | 17.09.06 21:20 | | |
(317676)

220.116.***.***

BEST
흥해라~~~~
17.09.06 08:24
(4211569)

220.74.***.***

BEST
와 진짜 초대박이다 더 잘됐으면 좋겠다
17.09.06 08:30
(1299867)

222.117.***.***

자랑스럽네 이건...
17.09.06 08:52
(711412)

106.249.***.***

고티가나?
17.09.06 08:55
펄럭 ~
17.09.06 09:01
(4886856)

119.198.***.***

완전 폭주기관찬데?
17.09.06 09:02
(616361)

175.203.***.***

1000만장 엄청난 흥행기록이지만.. 그래도 아직 리니지M이나 리니지레볼루숑같은 개돼지게임이 매출이 더높은 기이한 국내게임시장... 흥행을 더 길게 이어나가서 국산패키지게임이 흥하면 좋겠네요.
17.09.06 09:05

그건 어쩔수없는게... 도박장매출 이기기가 힘듦... 현 모바게 시장상황이 브레이크없는 도박장이라서요.. | 17.09.06 13:14 | | |
(384065)

112.216.***.***


모바일 플랫폼과 부분유료화라는 접근성과 넘사벽 IP 그리고 창렬한 과금정책 때문에 매출은 리니지 M을 이길 수 없죠...(전세게 모바일 게임 과금 1위 찍은거 보면 ㅎㄷㄷ) | 17.09.06 13:31 | | |
(616361)

175.203.***.***

와야근이다
전세계 모바일게임 과금1위인데 그게 이 작은 대한민국에서만 찍어낸 기록이니.. 얼마나 창렬한지 | 17.09.06 13:41 | | |
(1022533)

175.113.***.***


악플러들 꼴보기 싫다. | 17.09.06 19:34 | | |

이게임을 남녀노소 어디에서나 어느때나 즐길 수 있다면 이길 수 도있겠죠. 하지만 컴퓨터에 앉아서 그만한 사양을 맞추고 그만한 시간을 게임에 초점을 맞춰서 할 수 없는 분들은 못하기에 모바일 게임을 넘긴 힘들죠 | 17.09.07 00:57 | | |
(3324418)

124.80.***.***


배그 하고 싶은데 뭔가 페키지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듬 근데 웃긴건 리니지m은 즉흥적으로 진짜 빡쳐서 과금 하기 시작함 진짜 도박이 무섭다는게 평소에 만원짜리밥도 아까워서 라면 먹는데 리니지에 돈투자하고 후회하고 하는거 보면 한국 게임 산업은 개돼지 이용해 먹는거 맞음 | 17.09.08 00:30 | | |
(4604021)

115.145.***.***


리니지m 매출은 엥간한 세계적 타이틀도 못 따라가는데 뭔 ㅋㅋㅋㅋㅋ | 17.09.08 10:19 | | |
뭐시다냐
저번달 리엠이 전세계 모바일게임 매출 1위 찍긴했음 한국에서 최초라고...레볼루션이 2위까지 간적은 있었는데 1위는 리엠이 처음이라던.. | 17.09.11 12:00 | | |
엘린팬티 만세
17.09.06 09:18
꿈을파괴하다
팬텀래인저 글삭하고 튀었네 졸렬하고찌질한놈 ㅋㅋㅋ | 17.09.08 04:27 | | |
(3218343)

211.18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팬텀래인저
장르의 유사성과 표절은 다른겁니다만.. 머 여긴 하고 싶은말 하는데니까요. | 17.09.06 09:26 | | |
(3445102)

218.55.***.***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팬텀래인저
애초에 H1Z1이 따라했던 배틀로얄류 창작자가 주축 개발진으로 참여해서 만든 게 저건데요; | 17.09.06 09:37 | | |
(241414)

121.15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팬텀래인저
이런 사람들은 꼭 그 게임 안해본 사람이더라 | 17.09.06 09:41 | | |
(616361)

175.20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팬텀래인저
배틀필드가 서든어택따라만들었다고 할놈일세 ㅋㅋㅋㅋ | 17.09.06 09:4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팬텀래인저
해당 장르 원작자가 개발진인데..누가 누굴 따라만드는지.. | 17.09.06 09:53 | | |
(1153842)

211.18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팬텀래인저
응 원작자가 만들었어 | 17.09.06 10:08 | | |
(3237487)

58.126.***.***

팬티팔아... 맨든게임.. 참 귀한건데요....
17.09.06 09:40
(4709226)

112.175.***.***

이 게임 아직 얼리엑세스 인데 본 발매하면 살사람은 이미 다 사서 안팔리는 거 아닌가요?
17.09.06 09:41
(4031651)

223.38.***.***

니스텔루
사실상 그렇죠... 킥스타터 펀딩게임들도 막상 그런 문제로 별 재미 못 본걸로 알아요. 펀딩금액을 제작비로 사용하고, 댓가로 게임을 제공했으니 적자는 안날 수 있지만 수익성이 엄청 떨어지는... | 17.09.06 09:46 | | |
니스텔루
얼리로 천만장 팔렸으면 뭐 팔만큼 팔린거라. 콘솔시장이 남긴했어요. 액박이랑 플스 합하면 거기도 천만은 충분한 시장이라. | 17.09.06 09:54 | | |
(4793250)

125.132.***.***

텔레스코픽
2천만장 팔렸다치고 3만원만 잡아도 6000억이라는건데.. 장난 아니네요 | 17.09.06 10:07 | | |
수원한량
GTA같이 뭔가 지를 요소가 잘 팔리면 그게 또 어마어마하게..ㅋㅋ | 17.09.06 10:09 | | |
니스텔루
그렇긴한데 정식나오면 사야지 하는 유저도있고(제가 그럼.) 정식나오면 최적화를 더 잘해서 저사양유저들 구매여지도 있을수있고 정식나오면서 메리트가 더있으면 동하지않던 유저들도 살수있고요. 그외에 정식출시후 공격적인 랜박....을 팔면 수익성은 더나겠죠. | 17.09.06 10:20 | | |
(1088)

61.255.***.***

니스텔루
정식발매 후에는 DLC로 추가 매출 올리겠죠~ | 17.09.06 11:00 | | |
수원한량
천만장 팔렸는데 왜 2천만장 팔렸다고 치고 계산을 하나요...? | 17.09.06 17:3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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