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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 기대작, '음양사' 미디어 쇼케이스

조회수 4574 | 루리웹 | 입력 2017.06.13 (15:22:44)
[기사 본문] 카카오가 13일(화), 2017년 카카오게임 최대 기대작인 모바일 RPG ‘음양사 for Kakao’(이하 음양사)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남궁훈 부사장은 이날 “게임의 개발부터 서비스까지 모든 부분에서 최고 수준으로 완성된 모바일 게임인 만큼,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는 인사를 전했으며, 발표를 맡은 이시우 카카오 게임퍼블리싱 본부장은 대한민국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음양사만의 특별한 서비스와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했다.



2016년 가을 중국 론칭 이후 전세계 2억 다운로드를 돌파하면서 2017년 1분기 전세계 게임 매출 11위를 차지한 음양사는 약 2년의 개발 기간과 총100명의 개발 인원이 투입된 대작 모바일 게임으로, 20여명의 전문 스토리 작가가 창조한 흥미 진진한 스토리 라인과 화양연화 OST의 음악 감독 우메바야시 시게루가 만들어 낸 신비롭고 환상적인 OST, 그리고 총 60여명에 달하는 유명 성우진이 참여해 최고 수준의 완성도와 재미를 선사하는 글로벌 흥행 대작이다.



전설의 식신들을 수집해, 자신만의 전략적인 조합을 구성하고 성장 시켜 나가는 아름답고 환상적인 모바일 RPG로, 흔히 볼 수 없었던 고대 동양 배경의 세계관과 그 신비함을 표현해 낸 그래픽, 연극을 연상케 하는 풀 애니메이션 방식의 스토리 연출을 자랑한다.



'인간과 요괴가 공존하던 시대. 어느 날 기억을 잃은 천재 음양사 ‘아베노 세이메이’는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자신의 과거를 찾아 나선다.'는 내용의 본작은 고대 일본에 실존했던 직업 ‘음양사’를 모티브로, 새롭게 창조된 세계관과 이야기를 담아 냈으며, 주인공들이 마치 연극의 등장 인물처럼 등장하는 방식으로 독특한 스토리 연출을 선보인다. 주인공들의 만남, 음계의 혼란과 이로 인한 식신들의 출현, 전투에서의 승리와 배신, 탄생의 비밀, 진정한 적의 출현 등이 수십개의 에피소드를 통해 기묘한 음양사의 세계로 인도한다.



음양사의 주요 특징은 세이메이, 카구라 히로마사 등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캐릭터, 때로는 기묘하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탄탄한 시나리오, 총 100명에 달하는 국가별 최고의 성우진이 함께 한 초호화 캐스팅, 영화 음악계의 거장 우메바야시 시게루 등이 이뤄낸 최고의 사운드의 네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카카오는 이런 음양사의 국내 론칭을 위해 특별한 서비스를 마련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한국에만 한국어 음성이 제공되고, 이를 위해 김영선, 최덕희, 박성태 등 대한민국 정상의 성우진 40명이 총출동하는 초호화 캐스팅을 준비한 것.



또 최고의 인기 웹툰 작가 Hun과 공동 작업 중인 ‘음양사 브랜드 웹툰’ 은 게임을 접하기 전 음양사의 세계관을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몰입하도록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 된다. 여기에 공식 모델로 선정된 아이유가 참여하는 음악 콜라보레이션 작업 및 게임 속 전용 의상도 언급됐다.



이시우 본부장은 “수집과 성장의 모바일 RPG본연의 재미와 함께, 흥미 진진하고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게임 이용자 여러분들께 최상의 만족도를 선사할 것” 이라며 “게임의 개발부터 서비스까지 모든 부분에서 최고 수준의 모바일 게임을 즐기실 수 있을 것” 이라고 자신했다.



오늘부터 게임의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오픈, 6월 27일 시작되는 비공개 프리미엄 테스트 사전 신청을 받는 음양사는 8월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서 즐길 수 있으며,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된 각종 서비스 역시 조만간 이용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아래는 남궁훈 부사장 및 이시우 본부장, 나승용 PM, 지승헌 사업실장과 진행된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음양사가 해외에서 성적이 좋았는데, 현재 한국에서는 레볼루션이나 리니지M같은 최상위권 매출의 게임이 있다. 음양사 목표치, 순위 등 기대하는 바는?

이 :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음양사는 2017년 카카오 최고 기대작이고 그에 걸맞는 높은 게임성과 완성도를 갖췄다고 생각한다. 내부적으로도 많은 준비를 했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기대를 하고 있다.

● 성우, 음악적인 부분은 소개가 되었는데 게임에 대한 소개가 부족했던 거 같다. 게임 중 스토리적인 매력이 있는 부분이 있다면? 모바일 게임의 경우 네이버 카페나 다른 외부 커뮤니티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음양사가 자체 커뮤니티 구축한 이유는?

이 : 스토리가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되어 있다고 판단한다. 캐릭터 키우는 순환 과정이 높은 퀄리티로 구현되어 있다. 커뮤니티 관련해서는 유저의 접근성, 운영할 때 더 잘 제공할 수 있는 기능, UI등을 고려해 직접 만들게 됐다.

● 중국 게임이라는 점에서 우려를 표하는 시각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이 : 얼마전 남궁훈 부사장이 직접 페이스북에 올린 것처럼 카카오가 국내 중소게임업체 700억을 투자했다. 단기간 투자 중 가장 많지 않나 싶다. 우리나라에서 사업하려면 우리나라와 사업하는 것을 당연히 선호한다. 커뮤니케이션 효율도도 높고 앞으로의 파트너십도 좋다. 그러나 투자라는 것이 결실을 맺기까지 1년 6개월~2년정도 걸린다. 올해 하반기부터 결실이 수면위로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 투자해온 신작들에 대해 기대 많이 해달라. 그렇게되면 중국 게임에 대한 우려도 해소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 최초 공개되는 커뮤니티 기능에 대한 소개 부탁드린다. 그리고 카카오가 플랫폼 업체인데 플랫폼 업체가 직접 게임을 하다보니, 같은 플랫폼에 입점한 업체들 사이에서 형평성 문제도 있을 거 같다. 동기간에 나오는 게임에 소홀해지지 않을까. 그에 대한 입장은?

이 : 음양사에 적용된 커뮤니티는 유저 접근성, 반응성에 최적화됐다. 그 외 기능은 이자리에서 모두 설명드리기 보다 오픈후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남 : 제가 취임하고 퍼블리싱을 직접하기 시작하고부터 이런 문의는 계속 있어왔다. 사업구조가 변한지 좀 됐다. 지금은 입점을 할 때 내부 마케팅을 얼마나 할지, 외부 마케팅을 얼마나 할지 사전에 협의한다. 금액으로 이 정도로 마케팅을 한다는 것을 선협의한 후 입점하고, 오픈 일정도 서로 조율한다. 오픈일정이 안맞을 경우 소싱을 안하는 결정도 하고 있다. 사전에 정리/협의를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이슈가 없다고 판단하고 있다.

● 카카오에서 예전에 선보인 원포카카오에 쇼킹한 기능이 있었다. 바로 카카오 그룹채팅이었는데, 이번에도 도입되나? 또 우리나라에도 음양사같은 직업이 있는데 캐릭터에 포함되는지?

이 : 그룹채팅은 원포카카오때 처음 도입이 됐는데, 절반의 성공이었다고 판단한다. 이상적으로는 좋았으나, 매끈한 기획이 안나왔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여러차례 도입을 의논하다가도 못하고 있다. 음양사 같은 경우 게임 내에 채팅 기능이 활발하게 구현되어 있기 때문에 그룹채팅은 제외했다.

나 : 우리나라의 캐릭터를 그대로 음양사 게임의 세계관에 집어넣기에는 무리가 있기 때문에 개발사인 넷이즈와 논의해보고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 카페톡 관련해 2가지 문의하겠다. 음양사 통해 카페톡이 첫 도입되는데 앞으로 카카오 소싱 게임까지 확장되는지 여부 궁금하다. 카페톡이 기존에 네이버 카페 같은 커뮤니티와 비교했을 때 어느 쪽에 집중되어 있나

이 : 카페톡은 경쟁사의 커뮤니티보다 게임에 특화되어 있다. 카카오 게임의 유저들이 가장 편하게 쓸 수 있는 기능에 집중했다. 앞으로 게임들에 연속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다만, 정책이나 일정은 음양사 이후에 내용을 알려드릴 수 있을 것이다.

● 카페톡이 커뮤니티인가? 카카오가 서비스하는 게임이 아니라 카카오에 입점하는 업체도 향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건지? 8월에 오픈하는데 현재는 6월 초다. 2달이나 남았는데 너무 길지 않은가? 2달간 마케팅 등을 꾸준히 가져갈 수 있다고 보는지?

이 : 입점한 업체가 카페톡을 쓰고 싶다고 하면 반대할 이유는 없다. 만들어놓은 기능을 잘 사용해주시면 좋다. 일정상 표준화된 API로 제작하기 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거 같다. 일정 시점 후에 공개할 수 있을 것. 최대한 서두르고 있다. 마케팅 관련해서는 8월 초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실제 영업일로 따지면 얼마 남지 않았다. 실질적으로 내부적으로는 급하다는 절박함이 있다.

● 게임을 지난 번에 해보니 그래픽이나 스타일이 일본 스타일에 가깝다. 국내에서 일본 스타일이 호불호가 갈리는데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할 건지? BM을 어떻게 가져갈 예정인지? 한국에 맞춰 새롭게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나 : 로컬라이징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한국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출 수 있도록 내부 로컬라이징 조직 세팅 후 섬세하게 한글화 작업 진행했다.

지 : BM관련해서는 한국 유저들이 선호할만한 상품, 패키지 구성하고, 유저들의 플레이패턴에 맞춘 상품 지속적으로 추가할 예정이다.

● 카카오게임즈가 내년에 상장할 계획이 있는 걸로 아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얘기해달라. 카카오가 게임개발사에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

남 : 어떻게 상장하는 게 가장 좋은 가치를 받을 수 있을지 내부적으로 갑론을박이 있다. 구조에 대한 변화를 고민하고 있고 이 부분이 정리된 후 진행할 수 있을 것. 목표는 내년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PC게임이 PC게임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IP를 살려 모바일게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새로운 플랫폼과 만나 꾸준히 성장할 거 같다. 새로운 플랫폼이 나오면 새로운 장르적 강자가 나타나는 것 같다. PC게임 시절 캐주얼 게임이 각광받지 못했는데, 모바일과 만나며 애니팡 같은 캐주얼 게임 장르가 굉장히 크게 성장했다. 앞으로 모바일에서 VR, AR 등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플랫폼 시대가 왔을 때 어떤 장르가 잘 어울릴지 관심이 많다. 지금은 스포츠 장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이 장르가 VR AR과 만나면 크게 성장하지 않을까 관심을 갖고 보고 있다.



● 음양사의 계약금은? 음양사를 해보신 소감과 전반적 평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남 : 넷이즈도 현재 참석하고 계시고, 계약금은 영업 비밀에 해당한다. 대한민국 게임 콘텐츠가 세계 시장에서 볼 때는 10여년 전 갑자기 등장했는데 콘솔이라는 아버지 세대의 배경없이 PC 온라인에서 새롭게 등장한 강자라 일본, 미국 회사에서 섬뜩했을 것이다. 달리 말하면 지금 중국의 콘텐츠를 보면서 섬뜩함을 느낀다. 이미 그들의 게임 수준이 세계 시장에서 어디 내놔도 부족하지 않을만큼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 앞에 음양사 선정 배경을 말씀하시면서 귀신을 부린다는 특이성이 흥미롭다고 말씀하셨는데, 유저들은 소재뿐만 아니라 겉모습 등에 많이 영향을 받는다. 특히 일본의 고대 문화에 대해 호불호가 갈리는데 어떻게 이 게임을 선택하게 됐나?

남 : 요즘 게임 시장은 매우 익숙하거나 아주 새롭거나 하는 게임이 유저들에게 선택을 받는 거 같다. 리니지 같이 매우 익숙한 PC기반의 IP게임은 보유한 과거의 업적이 없기 때문에 선택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대중적인 것은 프렌즈 IP를 가지고 만들고 있는 게임이 있다. 모바일 게임도 많은 장르의 게임이 출시되고 유저들이 경험을 해봤기 때문에 왠만큼 새롭게 느껴지지 않으면 시도도 안해보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오히려 아예 익숙하거나 완전히 새롭거나 하는 게임이 유저들에게 더 잘 받아들여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 음양사 서비스 관련해서 어떤 의미를 두고 있는지? 회사 차원에서 음양상에 기대하고 있는바? 넷이즈 관계자도 참석했다고 하는데, 왜색이 느껴지는 작품인데 중국 개발사가 일본 만화를 바탕으로 한 게임을 만들고자 했는지, 중국에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는지 궁금하다.

남 : 처음 이 게임을 봤을 때 우려되는 부분이 더 컸다. 게임을 하면 할 수록 이질감을 새로움으로 다가왔다. 게임에서 느껴지는 게임성이 굉장히 깊이있다. 게임을 하다보면 느껴질 것. 보통 수집형 게임은 디자인적으로 뛰어나 그 캐릭터를 모으기 위해 다른 캐릭터를 희생시키거나 재료로 쓰는 게 수집형 게임의 일반적 모습인데 음양사 캐릭터는 버릴 게 없다. 게임 캐릭터 하나하나가 모습, 성격 등이 모두 개성있고 매력적이고 깊은 게임성이 있어 처음 이질적으로 느꼈던 게 긍정적인 새로움으로 느껴진다. 제가 느꼈던 감정들을 유저들도 그렇게 느낄 것으로 생각해 소싱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 중국에서 성공한 것도 이런 게임성 때문으로 판단한다.

● 음양사가 순위권에 들 것으로 예상하는데, 어느 정도 오를 것으로 생각하나? 길드채팅은 언제쯤 도입할 예정인지?

남 : 순위에 대해서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 길드채팅은 우리나라 게임사 중에서 카카오만 할 수 있는 것이고, 굉장히 가치가 높은 기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플랫폼에서 제공해야하는 주요 기능이라고 생각하는데, 원포카카오 때는 급하게 낸 경향이 있었다. 사실상 많은 일반 유저들이 있는지도 모르고 잘 활요하지 못했다. 음양사에 커뮤니티 기능을 새롭게 넣고 있는데 게임의 라이프사이클을 길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커뮤니티와 커뮤니케이션이 잘 뒷받침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채팅 관련해선 아직 게임과 잘 적용될 수 있겠다고 하는 기획이 나오지는 않은 상황이고, 게임 출시 일정에 영향을 미쳐 이번엔 빼는 걸로 결정됐다.

● 넷이즈에 어떤 점을 어필하면서 카카오게임으로 가져왔는지?

남 : 아무래도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는 게 카카오의 가장 큰 강점이다. 단순 마케팅을 통해 외부 TV광고, 배너광고로 할 수 있는 건 마케팅 예산만 있으면 어느 퍼블리셔도 다 할 수 있다. 카카오는 내부 인벤토리를 활용해 유저를 깊이 있게 끌어들이는데는 특별한 역량이 있다. 아이러브니키를 하며 느낀 건데, 니키 때 장르 자체가 대중적이지 않은 특이한 장르였는데 구석구석 숨어있는 독특한 유저까지 끌어모아 안정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는 유저풀로 만들수 있었다. 카카오 플랫폼의 차별적인 장점으로 생각한다. 대중적으로 매스 매체를 통해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건 어느 퍼블리셔나 할 수있는 역량이지만 카카오 플랫폼을 통해 유저 끝단까지 구석구석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게 카카오의 차별적인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쿵푸팬더를 하며 넷이즈와 서로 관계가 맺어져, 신뢰가 쌓인 것이 음양사 소싱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생각한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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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게임정보 목록

음양사 for Kakao

기     종

아이폰/안드로이드

발 매 일

2017년 8월

장     르

RPG

가     격

제 작 사

넷이즈/카카오

기     타






댓글

댓글 | 21
1


(252669)

211.199.***.***

BEST
for Kakao
17.06.13 16:11
(3691137)

110.70.***.***

BEST
믿거카
17.06.13 16:03
(2175948)

121.154.***.***

BEST
망겜은 보통 자신없어서 게임 플레이 화면은 절대로 공개안하더라.
17.06.13 19:08
BEST
음양사는 일본 그거, 그거 맞죠?
17.06.13 16:31
(3691137)

110.70.***.***

BEST
믿거카
17.06.13 16:03
(252669)

211.199.***.***

BEST
for Kakao
17.06.13 16:11
(16873)

183.99.***.***

어째서 코스프레는 아이유가 아닌 것인가!
17.06.13 16:13
BEST
음양사는 일본 그거, 그거 맞죠?
17.06.13 16:31
콘버터치즈
무당.....음양사 뭔가 판타지 스럽지만 실제로는 그냥 한국의 무당 무속인같은거;;; | 17.06.13 18:53 | | |
콘버터치즈
옛날엔 국가 중대사에서도 가끔 보이던데..진짠가..? 어 그러고보니 우리나라도...? | 17.06.13 19:26 | | |
(3904452)

121.127.***.***

모바일게임 기준 수집과 성장=뽑기와 강화 흥미진진한 스토리 = 1-1깨면 대화,1-2깨면 대화 초반엔 컷신이나 연출도 좀 나오다가 튜토리얼끝나고 나중가서는 대화도 줄어듬
17.06.13 16:46
(1344298)

222.109.***.***

이번에 해외꺼 해보니 기존존재하는 게임들이랑 게임방식이 완전달라서 재미있었다고 할까요 카카오 친추 그런건 없구요 단점은 언압이 약간 있었다고 하죠
17.06.13 17:04
즌갈^^7
당연히 카카오 친추가 존재할리가 없지.ㅡㅡ;;;중국버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06.13 18:54 | | |
(1344298)

121.161.***.***

루리웹-9957172136
데차도 없음 | 17.06.14 16:17 | | |
(1355314)

175.112.***.***

응 자동
17.06.13 17:32
(2175948)

121.154.***.***

BEST
망겜은 보통 자신없어서 게임 플레이 화면은 절대로 공개안하더라.
17.06.13 19:08
(2563873)

175.206.***.***

Forㅋ
대체 신규 게임 광고에 플레이 영상이 없는건 무슨 이유지, 이해가 안되네 하고 있었는데 님 댓글보고 이해됐습니다 | 17.07.10 06:20 | | |
다 된 게임에 카카오 뿌리기
17.06.13 19:13
악령퇴산!
17.06.13 19:25
렛츠고 음양사!
17.06.13 19:29
(1966822)

120.142.***.***

오토기랑 오보로무라마사 뒤섞은
17.06.13 19:49
(2865600)

121.183.***.***

중국에서 일본 배경의 게임을 만들었고 그걸 한국에서 서비스하는겨? 혼종이네 이거.
17.06.13 20:04
(4706911)

121.165.***.***

카카오 싫어
17.06.13 23:11
(1149697)

123.215.***.***

난 이상하게 "카카오"가 들어간 게임은 왜이리 거부감이 드는지;
17.06.14 00:21
(174967)

222.237.***.***

중국에서 일본 배경 게임을 만들고 한국에서 서비스하네 뭐 이런 괴상한 경우가 중국 혐일 아니였어?
17.06.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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