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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온라인’,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자 모집

조회수 12662 | 루리웹 | 입력 2017.06.07 (10:17:42)
[기사 본문] - 라그나로크 온라인, 오는 19일(월)까지 한국 대표 선발전 참가자 모집
-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치 등 다양한 인터넷 방송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영
- MC레나와 오성균이 사회 및 진행, 순위에 따라 모니터, 기계식 키보드 등 부상 제공
- 한국 대표 선발전 우승팀은 8월초 대만에서 열리는 ‘RTC’에 참가, 친선 국가대항전 펼쳐

글로벌 게임기업 ㈜그라비티(대표 박현철, (www.gravity.co.kr)의 대표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이하 라그나로크)’에서 대한민국 최강자를 가리는 대표 선발전 참가자 모집을 오는 19일(월)까지 진행한다.

이번 대회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이용자라면 누구나 7명이 한 팀을 이뤄 신청 가능하며, 본선 대회는 유튜브, 페이스북, 트위치 등의 인터넷 방송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할 예정이다. 또한, 실시간으로 방송을 시청하는 시청자에게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이에 앞선 9일부터 21일까지 연습 대전 전용 서버를 오픈, 게임 이용자들이 실전을 대비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어서 24일과 25일 양일에 걸쳐 본격적인 대표 선발전을 치른다.

예선전을 통과해 토너먼트전에 입상하게 되면 순위에 따라 최고급 LG 모니터를 비롯하여 로지텍 기계식 키보드, 샘소나이트 백팩, 문화상품권 등을 부상으로 제공받는다. 이 날 진행자로 ‘RWC(라그나로크 월드 챔피온십)’에서 진행을 맡은 이력이 있는 ‘MC레나’와 트위치TV와 나이스게임TV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오성균’이 맡게 됐다.

특히,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쥔 팀은 8월초 대만에서 열리는 ‘RTC(라그나로크 타이완 챔피온십)’에 초대돼 한국과 대만의 친선 국가대항전 경기에 참여, 불꽃 튀는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그라비티 비즈니스본부 김진환 이사는 “라그나로크를 많이 즐겨주시는 게임팬 분들을 위해 보답하고자 준비한 특별한 이벤트”라며 “라그나로크를 기억하고, 아껴주시는 많은 게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과 대회 참가 신청은 ‘라그나로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www.ragnarok.co.kr)와 그라비티&네오싸이언 게임 포털사이트(www.gnjoy.com)를 통해 가능하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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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나로크 온라인

기     종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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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르

MMORPG

가     격

제 작 사

㈜그라비티

기     타






댓글

댓글 | 76


(1105861)

124.50.***.***

BEST
중딩시절.... 참으로 열심히 했었지... 친구라는 놈이 아이템 빌려가서 전학 먹튀를 하기전까지는 말이야
17.06.07 10:29
(4817123)

125.187.***.***

BEST
처음엔 엄청 잘 만든 게임이었죠. 2d와3d가 적절히 조화된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지금 보기에도 나쁘지 않구요.직업군도 다양하고 성장 방식도 나름 개성이 뚜렸했다고 생각합니다. 밸런스 부분에선 좀 문제가 있었지만 그런건 뭐 어느 게임이든 늘 존재하는 문제였구요. 그냥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운영방식입니다. 리뉴얼 전에 게임이 폐가 수준까지 간것도 유저들 의견은 전혀 귀담아 듣지 않고 자기들이 고집하는 방식대로만 밀고 나가다 유저들이 다 포기하고 나가버렸죠. 이후에 리뉴얼과 부분무료화로 회생할 마지막 수를 두었지만 이 역시 과도한 캐쉬유도와 여전한 귀머거리 막장 운영으로 오래가지 못했어요.
17.06.07 12:53
(1105861)

124.50.***.***

BEST
사실 사냥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이 재밌었어요 유료채팅게임이라는 느낌이었죠
17.06.07 10:46
(613012)

175.194.***.***

BEST
라그할때 김학규를 마치 신앙처럼 믿는사람들 많았는데 그라나도에스파다를 무슨 갓겜취급하다가 현실은 뒷통수 제대로 쳐맞음
17.06.07 13:07
i-z
(164722)

125.182.***.***

BEST
오토 안잡는걸로 이탈은 기본으로 깔고 맵에 몬스터 배치대격변으로 1차 이탈 그라비티 일본기업으로 넘어가면서 2차 이탈 와우랑 기타등등의 게임이 나오면서 도태
17.06.07 11:43
(1105861)

124.50.***.***

BEST
중딩시절.... 참으로 열심히 했었지... 친구라는 놈이 아이템 빌려가서 전학 먹튀를 하기전까지는 말이야
17.06.07 10:29
(159237)

175.195.***.***

Toph Beifong
중딩때 친척형이 하는거 보기만했는데 그렇게 재밌나요? | 17.06.07 10:43 | | |
(1105861)

124.50.***.***

BEST
snugglebunny
사실 사냥보다는 커뮤니케이션이 재밌었어요 유료채팅게임이라는 느낌이었죠 | 17.06.07 10:46 | | |
(2443022)

119.202.***.***

snugglebunny
예전이 재밌었죠. 지금은.... | 17.06.07 10:48 | | |
(4817123)

125.187.***.***

BEST
snugglebunny
처음엔 엄청 잘 만든 게임이었죠. 2d와3d가 적절히 조화된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지금 보기에도 나쁘지 않구요.직업군도 다양하고 성장 방식도 나름 개성이 뚜렸했다고 생각합니다. 밸런스 부분에선 좀 문제가 있었지만 그런건 뭐 어느 게임이든 늘 존재하는 문제였구요. 그냥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는 운영방식입니다. 리뉴얼 전에 게임이 폐가 수준까지 간것도 유저들 의견은 전혀 귀담아 듣지 않고 자기들이 고집하는 방식대로만 밀고 나가다 유저들이 다 포기하고 나가버렸죠. 이후에 리뉴얼과 부분무료화로 회생할 마지막 수를 두었지만 이 역시 과도한 캐쉬유도와 여전한 귀머거리 막장 운영으로 오래가지 못했어요. | 17.06.07 12:53 | | |
snugglebunny
그 당시에는 괜찮았습니다 알파부터 시작한 골수유저인데.. 당시 젊은층과 서브컬처 유저들이 좋아할만한 도트 그래픽으로 표현된 몹, npc 등등 인기 끌 요소를 가지고 있었고 이로 인한 2차 창작과 팬사이트가 크게 운영되었습니다 (관련 창작물로는 국내 게임중에 가장 크지 않을까 합니다 해외에서 인기있어서 애니에 콘솔 게임도 만들어졌으니까요 게임 자체 시스템도 당시에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른것보다 민번으로 남여가 구분되는 시스템이라 그것도 인기었고 스텟, 스킬을 찍는 방식이라 패치 한번에 몇달또는 그 이상을 한 케릭터가 안습이 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이건 당시 게임들이라면 다들 이런 방식이라.. 단점으로는 첫 단추는 괜찮았지만 시스템적인 완성이 어느정도 되기전에 퍼블리서가 빨리 런칭시킨것도 좀 그랬고 그로인해서 주측 맴버들의 이탈이 아쉬웠습니다 또 그라비티 운영이 안습 한게 가장크고요 사건으로는 GM이 지인들 특혜를 줘서 서버 말아먹은 사건이 가장 타격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 17.06.07 13:53 | | |
(1411502)

118.32.***.***

snugglebunny
처음 나왔을시에는 엄청나게 유저들이 유입됐었습니다 몹하나 나오면 거기에 서너명씩 들러붙었으니까요; | 17.06.07 14:17 | | |
Toph Beifong
했던 온라인겜중에 제일 재밌게 했었음... 지금도 애증의 게임 | 17.06.07 18:27 | | |
Kumari
저어어언혀요..완전히 반대죠. 유저들의 의견을 전혀 귀담아 듣지 않는게 아닌.. 너무너무 잘 들어주는 회사와 밸런스라는 단어는 개/소리와 동급으로 아는 막장 유저의 환상적인 조합의 결과가 어떻게 되는지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죠. 1. 내 직업보다 어떤 직업의 특정한 점 하나가 좋아보인다. 그로인해 감수해야 하는 여러 단점은 당연히 씹음. 2. 라그나게이트의 해당 이외의 직업 게시판에서 사기라며 선동 시작 3. 해당 직업은 여러 단점을 들며 그렇게 사기는 아니라고 주장하나 그걸 생각할 머리가 있는 놈들이라면 애초에 1에서 시작도 못했음. 4. 우루루 몰려가서 너프시키라고 징징 시작. 5. 결국 너프 칼질. 6. 또 다른 직업에서 1을 시작.. 이하 무한 반복. 이게 실상임. 막장 운영을 내세우는건 자기들이 개판 친 것을 면피하려는 수작일 뿐.. 메갈이 미러링이라며 일기방패를 내세우는 것 처럼. 이 문제를 기획자가 모르는 바도 아니었음. 하지만 이미 라그나게이트라는 유저 단일 커뮤니티의 크기가 압력단체 수준의 덩치여서 어쩔 수 없이 들어줘야 했음. 카더라.. 라는 찌라시가 아닌.. 몇년동안 그라비티 기획팀에서 일했고.. 만날 때마다 나한테.. "해골안에 뇌 말고 우동사리 들은 ㅅㄲ들의 말을 왜 들어!! 그냥 땐땐하게 나가!!".. 라고 나한테 시달림 받다가. 퇴사하면서 "이제 형한테 안시달려도 된다!!".. 라고 소리쳤던 모임 동생이 해 준 말임. | 17.06.12 06:33 | | |
(1371541)

222.104.***.***

아직 서비스 하고 있었나??
17.06.07 11:08
진짜 인생게임이었는데 이렇게 몰락할줄이야
17.06.07 11:09
라그가 몰락의 시발점이 그라비티 회장의 구설수 같은게 있지 않았나요? 그래서 게임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기 시작...
17.06.07 11:17
(2965261)

118.221.***.***

초[超] 에이스
회장 구설수는 모르겠지만 저는 오토사냥 안잡는거 때문에 대거 이탈할때 같이 나왔습니다 | 17.06.07 11:26 | | |
i-z
(164722)

125.182.***.***

BEST
초[超] 에이스
오토 안잡는걸로 이탈은 기본으로 깔고 맵에 몬스터 배치대격변으로 1차 이탈 그라비티 일본기업으로 넘어가면서 2차 이탈 와우랑 기타등등의 게임이 나오면서 도태 | 17.06.07 11:43 | | |
초[超] 에이스
저는 생체 연구소 업데이트 하면서 나왔어요..오픈베타부터 개노가다해서 만렙 가까이 찍어놨는데, 개사기 던전 생기면서 고레벨이 저레벨 밀어주면 순식간에 레벨업해서 고레벨 만들게 되는 거보면서.. 게임에서도 고레벨 인맥만 있으면 순식간에 고렙되는 걸 보고 회의감이 들었음 | 17.06.07 20:08 | | |
(268044)

121.190.***.***

초[超] 에이스
구라비리 회장이 주식팔아먹고 튄사건 4000억이었던가 그랬을거에요. | 17.06.07 22:31 | | |
(2272169)

211.52.***.***

초[超] 에이스
회장이 5000억에 일본 겅호에 넘겼죠 | 17.06.09 21:35 | | |
구라비리 학규옹을 짜르면서 막장시작되었죠
17.06.07 11:31
(613012)

175.194.***.***

BEST
니미유씨미
라그할때 김학규를 마치 신앙처럼 믿는사람들 많았는데 그라나도에스파다를 무슨 갓겜취급하다가 현실은 뒷통수 제대로 쳐맞음 | 17.06.07 13:07 | | |
카게키요
그라나도 겜자체는 잼있었어요 ost도 좋았고 | 17.06.07 14:23 | | |
(2027422)

119.197.***.***

니미유씨미
학규 안짤라도 서서히 무너질 게임이였음 | 17.06.07 21:00 | | |
(1421138)

221.163.***.***

freeserver의 대명사 ㄷㄷ
17.06.07 12:17
내가 중학교때 비가 억수로 오던날 코엑스하던 라페를 간게 내인생의 첫 게임+동인 행사 였다.. 근데 그때도 하던 국가 대항전이 아직도 진행되나 보네 그때 같이 게임하던 대학생 형들은 지금 결혼했으면 그때 내나이 자식이 있겟네
17.06.07 12:38
바실라카
몇년 전까지만 해도 거의 1년마다 RWC 했는데 몇년 전부터 안하더니 올해 또 하는듯 ㅎ | 17.06.07 12:40 | | |
얼마만에 하는 RWC냐 RWC하니까 RWC 다시 템 팔겠네
17.06.07 12:39
라온나르샤
아직 기억나는게 3차직업 나오기 전엔 스톰가스트 (광역 동빙 마법) 싸움이 치열 했는데 필리핀이였나 어디였나가 스토커 (타 직업 공격 스킬 하나 베껴서 쓰기 가능)로 저 스톰 가스트 베껴서 2 스톰가스트로 압박 넣던게 기억난다 | 17.06.07 12:42 | | |
(624586)

211.196.***.***

라온나르샤
저 나갔을때는 플페 업뎃이후라 플페 장판 겹쳐깔아서 마법쓸수있는 자리 만드는 거랑 치환 디펠만 죽어라 하는 싸움 ㅋㅋ | 17.06.07 15:56 | | |
(302958)

211.225.***.***

두부님아
전 2차직업시절에 출전... 랜프로 접전하다가 기사 혹은 블스가 상대랜프로 뛰어 들어서 법사 잡아죽이는 전법이었죠. 손에 땀이 날 정도로 대단했었음. | 17.06.08 10:06 | | |
(664508)

121.177.***.***

바포서버(무료서버)생겼을때 본섭접고 가서 해볼까했다가 경험치 -50%,드롭율50%,상점아이템가격업,드롭아이템가격다운을 경험해보고 아 나는 그냥 본섭에서나 계속 해야겠다 하면서 3차직업이랑 스텟 리뉴얼패치 그지같이 했어도 만렙도 찍고 계속 했었는데 본섭도 무료화하면서 바포서버 똑같이 해버리니 바로 접음... 망하긴했어도 어찌어찌 돌아는 갔었는데 게임하면서 최고의 통수였음... 그렇다고 사람많은 서버로 옮겨주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망할만 함
17.06.07 13:47
와 이거 보고만 있어도 개꿀잼인데 오랜만에 다시 하나보네 3차캐릭으로 싸우라 하면 벨런스 개판일텐데 예전처럼 2차로 제한걸고 하려나
17.06.07 14:10
(1060185)

163.180.***.***

버그 방치를 하도해서 짐바브웨가 와버림
17.06.07 14:29
(1325844)

218.234.***.***

아직도 배낭이 최고의 아이템인가
17.06.07 14:44
sgyeno
배낭은 제작진도 인정한 잘못만든 아이템임 ㅇㅇ 신급보다 좋은 배낭.. | 17.06.07 18:14 | | |
와 이거 아직도 하는구나
17.06.07 14:50
(38213)

218.233.***.***

바보섭 첨 나왔을때 과거 추억을 느낄려고 했다가 뚱양뚫만 오만상 하다가 한탕 크게하고 접어 버림 ㅋㅋ
17.06.07 15:01
(754715)

1.11.***.***

길드마다 홈페이지 있어서 길드원들 사진보고 가입신청 넣었던게 참 그립네..
17.06.07 15:44
(587711)

123.214.***.***

고구마 많이 먹었지....
17.06.07 16:18
어...???
17.06.07 16:39
(1937730)

220.70.***.***

소울스트라이크 난사가 그립다.. 물론 정식 서비스에서 사라졌지만... 파티원과 바포메트(못잡는거 알면서) 잡으러 가서 다같이 나란히 누워서 피 얼마까지 깎았다고 좋아하면서 웃다가 황금바퀴 잡으러 떠나고 그랬는데... 피라미드 3층에서 자리잡고 이시스 잡는 재미도 쏠쏠.
17.06.07 16:50
ROKINIA
추억 돋네요.. 황금 도둑벌레 발견하고 두근거리면서 멀리서 더블스트레핑 날리고 다가오면 파리쓰면서 막 몇 시간 동안 잡고 ㅋㅋㅋ 쓰레기 아이템 황금 먹으면서 스크린샷 찍고 뿌듯해 하면서 게임 했었는데.. | 17.06.07 20:06 | | |
이 게임도 언젠가부터 랜덤뽑기(행운의알)로 오지 농락중인데 유저 수가 적어서 그런지 욕을 덜 먹음
17.06.07 16:57
(4817123)

125.187.***.***

ミ금빛늑대ミ
유저가 다 떠나버려서 욕할 화력도 없음 ㅠㅠ | 17.06.08 07:28 | | |
전승 갓 나왔을 때 까지는 재밌게 했었는데..ㅜㅜ
17.06.07 17:14
(403186)

210.179.***.***

지금은.. 복귀못하는 게임임 도저히 사냥으로 돈벌어서 장비를 마련하는 게임이 못됨... 오로지 현질로만 장비구매가능.. 뉴비들은 잡템팔아서 장비마련한다는 생각은 할수가없음 그라비티도 현거래에 딱히 제제는 없고 주의만 주는..
17.06.07 17:43
(51916)

218.148.***.***

솜털 1 개 획득
17.06.07 18:37
(53614)

124.58.***.***

발두르 서버 영원하라~!(통합되 없어진지 오래됐지만 ㅋ)
17.06.07 18:40
(66978)

14.40.***.***

진짜 잘만든게임 이때만해도 김학규 대단했지..
17.06.07 19:03
(1119360)

211.51.***.***

완성도는 쩌는 게임임 ㅇㅇ요즘 나오는 겜들하고 비교해도 나쁘지 않음
17.06.07 19:08
shininglore
님 그거 너무 무리수... | 17.06.07 19:32 | | |
우에다 카나
스탯, 스킬별로 확장되는 이색직업들이.. 참 재미있었지.. 전투 프리, 마검사.. 별의별 캐릭터가 다 있었는데.. 게임 소설 처럼 유저들이 스텟연구하고 스킬 이색적이게 찍으면서 새로운 캐릭터 만들어가는 재미가 쏠쏠한 게임이었음.. 정말 잘 만들어진 판타지게임.. 모든 직업군들이 다들 개성있고 좋았지.. | 17.06.07 20:05 | | |
우에다 카나
노가다성이 짙어서 그렇지 스텟,스킬,직업군 다양해서 재밌었음 물론 지금은 스텟 다 똑같이 키움..ㅠ | 17.06.07 20:13 | | |
(4817123)

125.187.***.***

shininglore
2차 전직까지면 몰라도 리뉴얼 + 3차 전직 나오고부터 밸런스 제대로 망하고 캐쉬질 안하면 마을에서 채팅하는것밖에 할거 없는 게임 되버렸는데...;; | 17.06.08 07:30 | | |
(408450)

220.120.***.***

진짜 중고딩때 인생게임이었는데.. 아까운게임중하나..
17.06.07 19:31
(1147095)

121.171.***.***

대회시스템이 참 좋은것 같음
17.06.07 19:35
나의 또 하나의 인생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열심히했느데.. 이 게임 때문에 사실 학창시절 추억이 너무 없음.. 게임 속 추억은 있지만.. 아무튼 개같이 업데이트 해서 오베부터 열심히 키운 캐릭터가 하루만에 쓰레기 되는걸 보고 바로 접었지... 막 의미 없이 모험한다고 맵 돌아 다니고.. 후.. 그라비티 망할 놈들 라그나로크R같은거 만들기나 하고..
17.06.07 20:03
(385787)

118.32.***.***

이 시절 온라인게임들이 추구했던 커뮤니티성을 극한까지 끌어올렸'던' 명작. 사냥에서는 직업간의 효율격차가 극단적이었지만 공성같은 PVP컨텐츠에서는 외전캐릭이나 슈퍼노비스를 제외하면 모든 캐릭터들이 필수 불가결급 역할분담이 되어있어서 이걸 길드 단위의 상부상조 커뮤니티로 사냥 똥망 캐릭터들을 같이 키워주는 시스템이 정착되어 컨텐츠라고는 레벨업과 파밍뿐인 게임이 핵꿀잼을 형성하고 마을에서 채팅만 해도 재미를 주는 게임이 됨.
17.06.07 20:17
(3621610)

121.171.***.***

검방
귀여운도트/주민번호에 의해 성별결정/별도 채팅방생성가능(비밀방도 생성가능)/앉아서 무한 채팅 댓글말마따나 커뮤니티성을 극한으로 추구했던 게임 게임만 하다가 오프라인 정기모임 행사에 나가본 것은 라그나로크가 처음 | 17.06.08 09:03 | | |
먼 옛날 유료화 막시작했을땐 렉때문에 한달 정액제로하면서도 렉때문에 제대로 못했었고 리뉴얼하고 무료섭나오고나서는 행운의알(=랜덤박스) 팔아대고 제대로 하는사람들은 무료섭에서 한달정액들고 경치주는거 하루짜리 경험치 더주는 현금정액제 들어서하고 능력치 업시키는 1회용음식에 초당 퍼센트로 피차는 현금 회복템 써서 해야하고 여기서 더하는사람들은 집에서 피방효과 내주는거까지 써서하고 이런거안쓰면 남들은 훅훅 가버리는데 못따라감 능력치딸리면 사냥터에서 훅훅죽어버리고 회복물약안쓰면 체력때문에 앉아서 허송세월보내야하고 경험치물약안쓰면 능력치물약 회복물약 값이 더들수도있고 위에 말한거도 최소템을 맞춰야하는데 맞추는거도 첨부터할라면 템노가다 꽤 해야했음 나때는;; 얘네는 게다가 만렙찍고 뭘하는게 아니라 렙업자체가 컨텐츠의 대부분이라 그런지 사냥터도 디게 꼬아놔서 이전같은경우에는 특화카드 박은 무기하나가지고 어느정도 잡을수있었는데 사냥하는데 더 힘들게 해야지 이런심뽀로 괜히 속성틀린몹 억지로 끼워넣어서 불편하게 만들고 한 사냥터에 드는 무기라던지 장비비용이 증가하게 만듬 여튼 나도 관둔지 꽤 됐지만서도 솔직히 하다보면 정떨어짐 이거 할바에 이만원주고 와우하는게 훨신이득 와우는 템도 맞추는데 스트레스도 덜받고 요즘은 신화같은 최상급레이드말고는 앵간하면 공격대찾기로 다갈수있음 만렙찍기 + 공성 + 마을에서 물건팔기 + 마을에서 앉아서 대화 말고 할거 없는게임이랑 천지차이
17.06.07 20:56
(268044)

121.190.***.***

3차 나오기 전까지가 제일 재밌었는데
17.06.07 22:35
정말 이건 아직 뿅뿅가 옛추억을 살려 주는곳이 있어서 라그나로크는 계속 해서 기억 될꺼라고 생각함
17.06.07 23:01
부동산투기장
프리.서버 | 17.06.07 23:01 | | |
(535061)

175.208.***.***

생던 나올쯤인가부터 겜이 인맥따라 폭렙이 너무 쉬워지면서 렙업+파밍 노가다 하면서 부캐 키우기가 메인 컨텐츠던 게임이 빛이 많이 바랬었음.
17.06.08 00:55
(1252539)

211.36.***.***

이거 지금 하려면 150~ 200만원 써야 사람구실...
17.06.08 01:31
(634458)

211.222.***.***

위에 단점 적은 분들의 단점이 게임의 단점일지도 몰라도 현재 상태가 된 결정적인 원인은 게임의 수명이 다해서 그렇다고 봐야죠. 리니지, 마비노기, 라그나로크 온라인 전부 게임으로서 15년 살아 있는게 용하다고 봐야...
17.06.08 01:49
(4488664)

112.175.***.***

복촌의 기억.... ㅎㅎ
17.06.08 02:16
(1669794)

211.196.***.***

고성에서 병아리(복사)들 인솔하고 다니는 유치원 선생(프리스트)이 생각난다.
17.06.08 02:58
(503481)

220.89.***.***

고성 복사촌이 참 꿀이였는데 흑흑
17.06.08 07:15
(336948)

59.23.***.***

전투프리 참재밌었는데... 올크리어쌔, 이도어쌔, 어질 패치되고 다 죽는다고 그 난리를 치고 전승나오고 기공어쌔로 전향하고도 나름 열심히 했었음.. 그때의 추억이란...
17.06.08 07:29
(348857)

211.193.***.***

이 게임도 이젠 썩은물 덕분에 게임까지 썩은냄새가 날 정도. 그러면서 제작사에게 왜 신규유저 유입하는거에 적극적으로 임하지 않냐고 그러지.
17.06.08 08:07
어짜피 국내는 이미 단물 다 빨리고 남아있는 고인물들에게서 조금이나마 더 빨아먹고 있는 상황일텐데.. 해외에서는 나름 잘나가고 있다고 하니..(아직도..??) 한 7~8년전부터 해외서버를 위한 테섭개념으로 한국섭을 운영해왔으니..한 10년 넘게 하면서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아직도 연락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 게임 다같이 접으면서 예전 라그같은 게임 찾다가 못찾아서 아쉽긴함.. 물론 나이 들어서 더이상 예전처럼 하라고 해도 못하지만..
17.06.08 10:01
오크밭에서 스톰가스트로 몹들 마구 학살하고 피 떨어지거나 몹 몰려오면 맵 구석에다 아이스월 깔아서 안전지대 만들어놓고 쉬던 게 생각나네요. 다른 유저들이 오크한테 쫓겨서 도망가는 거 저는 그 안에서 편히 앉아서 구경하고.
17.06.08 11:52
급 궁금해졌는데 그 좀비 드래곤 나오긴했나요?
17.06.08 18:14
이 게임하면 옆트임 프리스트밖에 기억 않나는데
17.06.10 19:36
학규 생각하면 라그나로크 만들었다는게 그냥 개 뽀록이었음 그냥 걸쳐 얹여서 성공한거였음
17.06.12 05:23
본섭보다 뿅뿅가 더 운영잘하고 재밌어
17.06.12 19:31
(4743431)

61.39.***.***

스토커로 10렙 워터볼 극악 데미지 넣던 기억이 새록새록
17.06.1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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