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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톰, 한국에 모바일 MOBA 대중화 열 것

조회수 9850 | 루리웹 | 입력 2017.03.15 (11:58:12)
[기사 본문] LEE JANGWON / RULIWEB
(inca@ruliweb.cxom)

15일, 넷마블게임즈가 영등포구에 위치한 글래드 호텔에서 모바일 MOBA ‘펜타스톰’(Penta Storm: Strike of Kings)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게임에 대한 소개 및 관계자와의 질의 응답은 물론, 이영호 선수와 송병구 선수가 각각 팀을 이뤄 이벤트 매치를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홍보 모델인 지코와 송민호의 영상으로 출발한 미디어 쇼케이스의 첫 순서는 백영훈 부사장이 환영사였다. “오늘 소개할 게임은 지스타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펜타스톰으로, 이스포츠 스타가 함께 하는 특별 매치를 준비했다.”고 말한 그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실시간 MOBA이자 해외에서 이미 검증된 본작이 리니지2 레볼루션이 모바일 MMORPG를 대중화시킨 것처럼 모바일 MOBA를 활성화시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등단한 넷마블게임즈의 한지훈 본부장은 ‘모바일 MOBA의 대중화에 도전한다’는 문구를 앞세워 설명을 시작했다.















펜타스톰은 고유한 스킬과 역할을 지닌 영웅을 선택해 빠르게 매칭한 후 5v5 실시간 대전에 참여할 수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손 안에서 MOBA의 경험을 선사한다. 자동 타겟팅과 넓은 스킬 범위, 원터치 스킬과 아이템 구매, 가상 패드 등 모바일에 최적화된 조작 시스템으로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하며, 막타 없는 전투, 최고 15레벨의 짧고 빠른 성장, 4레벨부터 사용 가능한 궁극기로 초반부터 빠르고 화려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실시간 모드는 5v5, 3v3, 1v1 세 가지 형태의 대전 방식을 제공하고, 대전 선택 후 확인 버튼만 누르면 몇 초만에 유저 간 매칭이 이루어진다. 5v5 실시간 대전 모드에는 일종의 캐주얼 모드로 랭킹 점수(등급)에 영향을 주지 않는 일반 모드와 시즌 종료 후 전용 스킨과 게임 머니가 보상으로 지급되는 랭킹 모드가 존재한다. 한 판은 10분에서 20분 정도에 불과하며, 조작을 익히는 훈련 캠프 외에 영웅을 랜덤으로 정해주는 랜덤 영웅전, 갈고리와 기술을 사용해 적을 처치한 후 구역을 점령하는 보물 쟁탈전도 존재한다.











이스포츠는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모두를 위한 모바일 이스포츠를 구상하고 있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비공식 리그로 저변을 넓힌 뒤 세미/프로의 정규 리그를 운영할 예정이고, 2017년 연내 정규 리그까지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서비스 일정은 3월 9일 사전 예약, 4월 CBT를 거쳐 2분기 중 정식 론칭을 하는 것이다.









게임 소개가 끝나고 온게임넷 박태민과 김정민 해설위원의 중계 하에 이벤트 매치가 진행됐다. 송병구, 이제동, 서지훈, 이영호, 기욤 패트리, 로이조 등이 펜타 팀과 스톰 팀으로 나뉘었으며, 송병구가 펜타팀의 주장을, 이영호가 스톰 팀의 주장을 맡아 단판 승부를 벌였는데 스톰 팀이 초반부터 무섭게 밀어 붙이면서 손쉽게 모든 중립 몬스터를 잡아 낸 후 압승을 거두었다.















오늘로 프로 게이머 데뷔 10주년을 맞은 이영호는 승리 후 “팀원들이 너무 잘해서 이긴 것 같다.”고 평했고, 기욤은 “캐릭터가 잘 맞았는데 경기가 너무 빨린 것 같아 한 번 더 하고 싶다.”고 밝혔다. 패장인 송병구는 “크게 지긴 했으나 우리 못 했다기보다 상대 팀이 잘 한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벤트 매치 후에는 한지훈 본부장, 백영훈 부사장, 박헌준 부장과의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 모바일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서는 많은 투자가 필요할 텐데, 넷마블게임즈의 정책은 어떻게 되나?

박 : 그간의 사례를 분석해보니 회사에서 대대적으로 투자하기보다는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하위부터 상위로 올라가는 것이 맞는 것 같더라.

● 모바일 게임 앱 플레이어가 발전했는데, 넷마블의 앱 플레이어 사용 정책이 궁금하다.

백 : 앱 플레이어에 대한 획일화된 정책은 갖고 있지 않으나, 모바일 게임은 모바일에서 즐기는 것이 맞다고 보고, 악용되는 경우도 있어 선의의 유저를 위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 성과에 대한 목표치가 궁금하다.

한 :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기는 어려우나, 모바일 MOBA에 대한 첫 도전인 만큼 대중화를 이루겠다는 것이 목표다.

● 국내에서 모바일 MOBA 장르의 성공 사례가 없는 상황인데, 넷마블이 분석한 성공 포인트와 펜타스톰의 차별화 포인트는 무엇인가?

한 : 기존 모바일 MOBA는 PC 게임을 그대로 구현하다 보니 조작이 어렵고 게임이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과감히 생략하여 쉽고 빠른 플레이가 가능하게 했다.

● 싸드 논란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점에 굳이 중국 게임을 퍼블리싱 하는 이유는?

백 : 계약이 작년에 이루어졌고, 퍼블리셔라는 입장에서 좋은 게임을 서비스 한다는 원칙에 따라 일정을 지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봤다.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는데, 이스포츠는 작은 컨트롤의 차이로 승패가 갈려야 하는 종목이다.

박 : 모바일에 최적화되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지만, 캐릭터 별로 어느 타이밍에 스킬을 쓰는가에 따라 실력이 판가름 나기에 컨트롤이나 전략을 겨룰 수 있다고 본다.

● 이스포츠에서는 밸런스가 중요한데, 유료 고객이 우위에 서는 점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BM이 중요할 것 같다.

한 : 성장이나 밸런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스킨 등에 BM을 생각하고 있다. PC MOBA와 유사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

● 중국에서 펜타스톰의 이스포츠가 활성화됐다고 들었는데, 국내에서 배울 부분은 없나?

한 : 좋은 점은 배워야겠지만, 이스포츠는 한국이 우위에 있다고 본다.

백 : 그런 사례에 대해서는 벤치마킹을 할 생각이다. 그리고 펜타스톰과 중국에서 흥행한 ‘왕자영요’는 다른 게임이다. 펜타스톰은 한국 상황에 맞게 커스터마이징이 이루어졌다.



참고로 아래는 펜타스톰에 등장하는 6가지 직업의 특징을 정리한 것이다.



탱커: 압도적 방어와 전투 개시 능력으로 진형 파괴
탱커의 방어력은 압도적이며, 이는 기본적인 능력치, 스킬을 통한 피해 감소, 방어 아이템으로 시너지를 더한다. 단단함을 자랑하기 때문에 전투 개시 능력 역시 우수하며, 언제든 상대 팀에 싸움을 걸어 영웅을 전장에서 이탈시키거나 이득을 챙길 수 있다. 잘 성장한 탱커는 진영을 주도함은 물론 아군 영웅을 위험 지역에서 구출하는 등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



전사: 공방일체
공격력과 방어력을 모두 갖춘 전사는 모든 역할군을 상대로 1:1에서 상대 우위에 있는 싸움꾼이다. 때문에 초중반 교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강력한 1:1 능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잘 성장한 전사는 상대팀 입장에서는 약점을 찾기 힘들다.



아처: 안정적인 공격 능력과 최고의 성장 잠재력
아처는 기본 공격을 통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화력 지원이 가능하며, 그 누적 데미지는 모든 역할군 중 최강이다. 원거리에서의 기본 공격이 주가 되기 때문에 후반으로 갈수록 팀 화력의 중심이 판을 좌우할 수 있는 영향력을 행사한다.



마법사: 압도적인 광역 데미지와 긴 사거리
마법사는 거의 모든 스킬이 엄청난 범위의 광역 데미지를 가하며, 이는 대규모 교전에서 적 팀원 전체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변수로 작용한다. 잘 성장한 마법사의 광역 딜 한 방에 적 전체가 녹아내리거나 빈사 상태가 되는 상황도 발생하고, 압도적인 거리에서 데미지를 넣을 수 있기에 대치 상황에서 기여도가 높다.



암살자: 우선 제거 대상 처치 및 빠른 적진 침투
상대팀의 우선 제거 대상을 처치하거나 무력화하는데 특화된 민첩한 직업이다. 적진 침투, 속임수, 기동력에 특화되어 유리한 순간을 포착해 상대를 덮치는 사냥꾼 같은 존재다. 상대팀이 몇 명이든 암살자는 최적의 위치를 선정, 절묘한 타이밍에 타겟을 쓰러뜨린다.



서포터: 강력한 지원 능력과 높은 운영 유틸성
서포터는 대부분 아군에게 힐/실드/버프를 걸어주거나 강력한 상태 이상 기술로 무장하고 있다. 서포터는 아군을 보조하기 위해 자신의 성장을 일부 희생하며, 아군 4명의 성장을 보조한다. 다 죽어가던 아군을 되살릴 수 있는 유일한 직업이고, 높은 유틸성과 지원 능력을 바탕으로 팀을 보조한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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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 57


(3951713)

223.62.***.***

BEST
한국 게임계를 좀먹는 쓰레기 악덕기업 게임 안해요 안해
17.03.15 12:16
BEST
끊임없이 도전하는 넷마블 <--- ?? 언제 도전함?
17.03.15 12:55
(2850892)

182.224.***.***

BEST
너무 선입관을 가지지말고 플레이 한번 해보세요~~~ 더 싫어집니다
17.03.15 18:22
(212481)

128.134.***.***

BEST
근무만 끊임없이
17.03.15 15:19
(2284612)

211.57.***.***

BEST
사람이 죽을 정도의 극한 근무에 도전
17.03.15 17:45
(3951713)

223.62.***.***

BEST
한국 게임계를 좀먹는 쓰레기 악덕기업 게임 안해요 안해
17.03.15 12:16
(1478368)

223.62.***.***

롤 짝퉁인가
17.03.15 12:40
(4735034)

110.70.***.***

정말 하기싫게 잘만든다
17.03.15 12:42
BEST
끊임없이 도전하는 넷마블 <--- ?? 언제 도전함?
17.03.15 12:55
(212481)

128.134.***.***

BEST
빈센트 발렌타인
근무만 끊임없이 | 17.03.15 15:19 | | |
(2284612)

211.57.***.***

BEST
빈센트 발렌타인
사람이 죽을 정도의 극한 근무에 도전 | 17.03.15 17:45 | | |
갓겜 히오스하겠습니다...
17.03.15 12:58
(3298672)

39.7.***.***

리니지2개볼루션 하고 결심했다 니들겜 안한다 아니 게임같지도 않았다
17.03.15 13:09
(3951713)

223.62.***.***

-Vesperia-
리니지는 nc아니에요? | 17.03.15 13:57 | | |
(216858)

118.41.***.***

무리MoOrY
린2레볼루션은 ip사서 넷마블이 따로 만든거임 | 17.03.15 15:22 | | |
(3332821)

211.237.***.***

무리MoOrY
리니지 하나는 nc에서만든거고 하나는 넷마블에서 사서 만든거 | 17.03.17 05:08 | | |
(1478368)

223.62.***.***

돈좀 뽑아먹고 섭종하겠지
17.03.15 13:14
아직도 ㄹ혜스런 국산겜 하는 호구가 있나?
17.03.15 13:32
(3853494)

220.123.***.***

모바일게임에 대체 롤을 집어넣으려고 왜 저리 발악을 하는건지 벤치마킹을 하려먼 히오스를 해야하는거아님? 맵핑이랑 팀웍, 조작에만 신경쓸 수 있게만들어야지
17.03.15 13:52
(12407)

121.171.***.***

지스타에서도 봤었는데 -_-;;; 핵노잼..........왜 모바일에 자꾸 AOS 장르를 가져오려고 하는지 레알 이해가 안됨. 그리고 이미 다른 게임사에서도 엄청 들이대고 있고 이미 레드오션이랄까.
17.03.15 14:07
롤 플레이 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롤 아니에요??!? 바닥 타일 배경 느낌이 그대로인거 같은데..
17.03.15 14:16
(1114493)

112.149.***.***

강민 몸 엄청 뿔었네
17.03.15 14:19
(612738)

61.78.***.***

"대중화 열 것"은 니들 희망인거고 ㅋㅋㅋㅋㅋㅋ
17.03.15 14:42
(4748170)

39.7.***.***

히오스가훨씬갓겜
17.03.15 15:13
(392192)

223.62.***.***

예전부터 모바일 이론 게임은 금방 섭종했지... 히어로리그인가? 그거 재밌었는데..
17.03.15 15:32
(2724297)

165.132.***.***

너무 대놓고 베꼈다
17.03.15 16:09
모바일 레전드가 잼따 안해
17.03.15 16:27
응 안해
17.03.15 16:36
어차피 겜이 재미있어서 대중화가 아니라 , 본격적인 마케팅 선전으로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서 하게끔 만드는거겠지 넷마블겜이 진짜 선전하나는 주력삼았다하면 엄청나게 하는것도있고 , 일단 모바일용 5 VS 5 겜은 아직까지 크게 대중화된겜이 그렇게 존재하는것도 아니니까
17.03.15 16:40
근데 아무리봐도 그냥 중국산겜스킨같다 , 나중에 세나콜라보 하면서 캐릭터 줄줄이 도입할때즘 되어서야 비로소 사람들이 좀 할거같음
17.03.15 16:42
(228674)

61.74.***.***

엠파이어워
저거 중국게임 왕자영요 자나요 ㅎㅎ 중국에서 1년 째 1위하는 텐센트 게임인데... 저 기사 마지막 부분 보면, 한국 식으로 커스터마이징했다고 하지만 뭐 해봤자 과금구조나 VIP 시스템정도겠죠. | 17.03.16 05:49 | | |
(3423436)

121.168.***.***

모바일 MOBA는 베인글로리 제외하면 전부 이런식으로 롤 짭 5vs5집착인듯 ㅋㅋ 중국산 모바일레전드랑 다른점이 하나도 없어보이네
17.03.15 17:01
(1109886)

125.188.***.***

롤롤 로롤ㄹ 로로롤 ㅋㅋㅋㅋㅋㅋㅋㅋ
17.03.15 17:48
(11383)

112.175.***.***

탱커 아처 전사 마법사 암살자 서포터 라니 아무도 이 직업명 구분에 대해 이상하다는 생각을 안하는건가?;;;
17.03.15 17:53
(2850892)

182.224.***.***

BEST
너무 선입관을 가지지말고 플레이 한번 해보세요~~~ 더 싫어집니다
17.03.15 18:22
(3888259)

182.209.***.***

전 되게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한국계도 게임 강국이 분명합니다. 모바일과 pc 는 한국이라는 시장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칠정도로 소유개수가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장점을 통해 .. 모바일 겜을 만든다는것은 기분좋고 찬성합니다. 김치겜 소리 안들을라면. 함부로 콘솔계 오지 말라는것이죠. 김치게임이라고 욕을 먹는게. 콘솔의 이해도가 떨어지면서 만든다는거죠. 플레 쉽게 주고 이겜주고 저겜 하고 이게 현실인데. 고지식하게 mmo rpg 를 대형으로 콘솔로 오면 유저가 손해죠. 역시 한국은 모바일이나 pc 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투자주가 좋아한다고 하고요. 수거하세요 ^^.
17.03.15 19:53
(3888259)

182.209.***.***

사마엘11
카오스 라고 하죠? 그것도 하나의 무쌍 시리즈 같은 한국게임계의 하나의 장르라고 봐도 될것같습니다. 적당히 즐길수 있다면 재미있을것 같지만. 저는 잘 못합니다. ㅠ ㅠ 허걱 | 17.03.15 19:54 | | |
음~_~ 베인글로리는 꽤 재밌게했었는데,
17.03.15 20:10
(83757)

119.201.***.***

그냥 롤이나 하지 이걸 왜 하나
17.03.15 20:42
세나가 턴제였나.... 똥 AI 운빨겜
17.03.15 20:52
(74245)

211.57.***.***

기욤씨 아직 현역이였군요
17.03.15 20:52
갓캡파
17.03.15 21:04
모바일 레전드나 해야지
17.03.15 21:33
(1333926)

14.58.***.***

제발 그만 따라만들어
17.03.15 21:46
(228674)

61.74.***.***

이거 중국게임이에요. 밑에 뭐 왕자영요 커스터마이징했다는데, 여튼 원판은 중국 게임임;;
17.03.16 01:22
루리웹 자존심도 없나요? 대체 이딴 게임 기사를 왜 실어주는거임? 온국민이 명작 비디오게이머가 되는 그날까지라더니? 이런 양산형 게임은 제발 기사좀 넣지맙시다
17.03.16 05:54
공허의전효성
당연히 돈때문이겠죠. | 17.03.16 08:22 | | |
(1411710)

211.241.***.***

제발 도전 좀 그만하세요.. 쓰레기님들아ㅠㅠ
17.03.16 09:31
(4720217)

211.194.***.***

이건 얼마나 현질해야되요? 1000만? 1억? 물론 1인당 ^-^
17.03.16 09:37
(1400515)

221.139.***.***

모바일게임의 장점은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점. (RPG도 그래서 자동전투를 많이 사용하죠) 이라고 생각하는데, 5vs5 게임은 특성상 다른 유저들과 같이 하기 때문에 중간에 멈출 수도 없고, 시간도 오래걸릴터 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레 직장인이나 오프라인활동이 잦은 분들은 제대로 플레이할 수 없겠지요. 또 이로인한 핸드폰과열 상태나 배터리가 부족해지는 상황이 비일비재할텐데 그 부분은 도대체 어떻게하려고 저러는 걸까요. 전용 핸드폰(게임기)를 만들어내지 않는 이상, 모바일게임으로 aos를 하긴 힘들것같다고 생각합니다
17.03.16 09:38
* 싸드 논란이 화두가 되고 있는 시점에 굳이 중국 게임을 퍼블리싱 하는 이유는? 이딴 질문은 뭐하러 하냐... 중국이 보복하니까 우리나라도 반중감정 가져야한다는 건가
17.03.16 10:05
(1291505)

183.107.***.***

스톰은 시공만으로 충분하다
17.03.16 14:09
(760426)

222.106.***.***

모바일 MOBA는 베인글로리 미만 잡이네요
17.03.16 14:43
(520694)

222.97.***.***

저 맵 구성을 보고 전 롤 아냐??란 생각이 젤 먼저 들던데...롤은 안하지만 종종 방송경기는 보는데 정말 비슷하네요..
17.03.16 14:46
(34319)

211.238.***.***

lol 짝퉁이네
17.03.16 15:42
(1623050)

220.117.***.***

난 또 국내에서 개발 했다고...
17.03.16 17:35
(1163456)

121.144.***.***

리니지2 레볼루션 하고 이제 너희게임은 절대 하지않겠다
17.03.16 17:36
(4713887)

27.35.***.***

응. 안해
17.03.16 21:32
우리나라 악덕게임사다.. 게임프로그래밍 기획 그래픽공부하는사람들이면 잘 알겠지.. 우리 컴공과에 중견게임사 인사팀장이 와서 면접이나 기술 등등 꿀팁알려줄때 이 회사는 죽어도 진짜로가지말라고들었음.
17.03.17 00:01
(1138479)

108.168.***.***

뭐냐 이거 롤 짝퉁아녀? 대체 니네들은 복붙말고 할수있는게 뭐냐? 뿅뿅도 아니고
17.03.17 04:54
(4748848)

183.108.***.***

여러분은 지금 "어중간하게 롤 뺏겼다" 소리가 듣기 싫어, 당당하게 다 뺏기려고 하는 미친회사의 게임을 보고 계십니다.
17.03.18 14:46
(4846942)

121.145.***.***

또 얼마나 캐쉬로 덕지덕지 붙여서 자본주의 싸움을 만들지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린다~
17.03.20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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