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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사이드, KUF2 이어 모바일·VR·엔진으로

조회수 10713 | 루리웹 | 입력 2017.03.14 (20:31:48)
[기사 본문] LEE JANGWON / RULIWEB
(inca@ruliweb.cxom)

14일, 블루사이드가 영등포구에 위치한 전경련 회의장에서 ‘中 성공적 진입 현황 보고 및 신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3월 2일부터 창유를 통해 중국에 서비스 되고 있는 ‘킹덤언더파이어2’에 대한 설명 외에도 블루사이드의 신사업 전개와 삼본정밀전자 인수 이유, 전망 등이 언급되었다.



블루사이드의 김세정 대표는 “킹덤언더파이어2는 3월 2일 중국에서 제한적 소프트 론칭을 한 상태이기에 매출에 대해 언급하기 보다는 해외에서 더 유명한 블루사이드가 어떤 회사인지 알리고, 어떻게 삼본정밀전자를 인수하기에 이르렀는지 설명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킹덤언더파이어2의 성과 및 어떤 게임을 갖고 사업을 하고 있는지 알리고, 오해가 있는 부분은 바로잡고 싶다.”고 밝혔다.



뒤 이어 이상윤 부사장의 게임 소개가 이어졌다. “850억원을 들여 장기간 개발한 게임이 마침내 완성됐다.”고 말한 그는 곧바로 게임 시연에 들어갔다. 마검사의 도입부 영상이 끝난 후 튜토리얼 형식의 전투가 시작됐는데, 일대다 전투는 논타겟팅 방식으로 진행되고, 부대가 추가되면 부대를 지휘하게 된다. 게임 엔진은 자체적으로 개발한 블루사이드 엔진 2.0을 사용, 온라인 상에서 대규모 군사 표현을 부드럽게 처리하며, 거대 몬스터와의 일대일 전투도 펼쳐진다.











시연 종료 후에는 엔드 콘텐츠인 길드 전쟁을 보여주었다. 이 부사장은 “MMORPG에서 가장 중요한 엔드 콘텐츠를 10종 가량 마련했으며, 레이드와 극한 미션, 듀얼 미션, 인베이전 등의 PvE와 RvR, 길드 전쟁 등의 PvP가 다양하게 있지만,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길드 전쟁”이라고 설명했다. 참고로 길드 전쟁에서는 영웅과 부대를 함께 조작하게 되지만, 부대는 자동 조종에 맡기고 영웅 컨트롤에만 주력하는 것도 가능하며, 영상에서는 8:8 전투(유닛 규모 1만명 수준)가 진행됐다.











“공성전을 위한 최소 사양은 지포스 560, 권장 사양은 7800/8600, 적당히 타협하면 지포스 7600/6800 수준”이라고 언급한 그는 “그래픽보다 표현하기 힘들었던 것은 많은 숫자의 유닛을 움직이는데 필요한 네트워크 환경이었다. 중국은 한국의 1/10 속도라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최적화 및 10가지 이상의 새로운 기술을 사용했다.”고 덧붙였다.



중국 시장에서의 성과 소개는 김동규 이사의 몫이었다. 3월 2일부터 시작된 24시간 계정 무삭제 서비스는 중국의 대형 매체에서 주요 기사로 다루어졌고, 1개 월드에서 1.5만명 규모로 진행되고 있다. 7일차 유저 잔존률은 40%(창유 목표는 30%), 재방문율은 80% 수준이며, 창유 측의 그랜드 오픈 서비스는 5월로 예정되어 있다.





구매 전환율은 17.2%(중국 표준은 8-10%)로 PvP가 가속화되는 시점부터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평균 플레이 타임은 4시간 반, 만렙 유저는 8시간을 기록하고 있고, 만렙 유저가 증가하면서 최근 5.5시간까지 증가했다고 한다. 엔드 컨텐츠 참여율은 만렙 유저의 73%가 공성전 PvP, 63%가 PvE 균열 미션을 즐기는 상태이다.







5월 중국 그랜드 론칭 이후에는 6월 대만 OBT, 3분기 러시아 CBT와 OBT, 4분기 한국, 일본, 북미, 유럽 서비스 및 PS4 CBT를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계획이 원활히 진행될 경우 킹덤언더파이어2의 매출은 연말까지 1524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신사업 분야는 모바일과 VR을 아우르고 있으며, 레이븐 개발팀을 영입한 MNM 게임스, VR 엔진을 위해 블루사이드 스페인, 중국 VR 사업 기지인 청진을 설립했다.



킹덤언더파이어 IP의 모바일 게임으로는 킹덤언더파이어 1편과 2편 사이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카드 요소를 채용한 턴제 RPG ‘킹덤언더파이어: 컨셉션’, 북미와 유럽을 겨냥해 왕국 성장, 길드 간 경쟁을 앞세운 대규모 실시간 전략 전쟁 게임 ‘킹덤언더파이어: 워로드’, 레이븐 개발팀이 실시간 캐릭터 파티 RPG에 콘솔의 캠페인 방식 스토리를 결합한 액션 RPG ‘킹덤언더파이어: 고스트’의 세 작품이 공개됐다.



참고로 아래 사진은 프로젝트 고스트의 4개월 전 모습이다.











VR 사업은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하는 전용 플랫폼(VR 프리즘)과 개발 지원을 위한 전용 엔진(블루사이드 엔진 3.0)을 통해 개발사에게 힘이 되고, VR 시장을 선도하는 퍼블리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콘솔 외에도 PC방, VR 아케이드 등을 시야에 넣고 있다. 또 KUF VR과 컨슈머/아케이드용 신작 등 독자 콘텐츠도 개발할 예정이다.



이후 재차 단상에 오른 김세정 대표는 삼본정밀전지 인수 배경과 향후 사업 진행 방향을 소개했다. 삼본정밀전자라는 상장사를 통해 모바일 게임 및 VR 사업의 외연을 확대하기 위해 회사를 인수했다고 언급한 그는 삼본정밀전자를 게입 사업체로 전환시킬 것이며, 삼본의 기존 사업 중 하나인 오디오기기사업(헤드셋)을 게임 사업과 연계하여 매출처를 확대할 뿐 아니라 VR 사업과도 연계하여 시너지를 얻는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블루사이드에서 삼본으로 이관될 사업 영역은 주로 퍼블리싱과 운영 부문이고, VR 플랫폼과 콘텐츠에 관한 부분을 이관 확대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게임 사업은 이전보다 규모가 엄청나게 확대되었고, 내수뿐 아니라 글로벌에서의 경쟁력을 갖출 필요가 있어 유연하게 사업을 확장시킬 수 있는지 여부가 중요한데, 삼본은 그에 부합하는 좋은 회사이며,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이다.”라는 말로 설명을 마쳤다.



아래는 김세정 대표, 이상윤 부사장, 김동규 이사, 향후 삼본의 부회장으로 취임하게 될 에셋플러스자산운용 노옥현 대표와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삼본 인수 시 CB 발행이 690억이었는데, 참가자 중 공개 가능한 사람이 있나?

노 : 판교에서 4년 동안 있으면서 이 회사를 발견, 자금 소싱도 하고 삼본 인수에도 참여하게 됐다. 총 인수 금액은 843억원이지만 이 중 600억을 블루사이드가 가져왔고, 나머지 243억은 재무적 투자자가 나타났다.

● 블루사이드의 자금난이 유명한데 600억 동원이 가능한가?

이 : 블루사이드는 일반적인 영업 회사와 달리 신기술을 베이스로 하여 게임을 개발, 판매하는 벤처 기업이다. 블루사이드 창업 당시부터 2009년까지 적자 없이 매년 콘솔 게임을 발매하면서 자금을 축적해왔는데, 2009년 시간이 걸리더라도 대규모 온라인 게임을 만들어 장기적인 수익을 노린다는 전략으로 킹덤언더파이어2를 개발하면서 콘솔 게임 제작이 중단됐다. 그래서 안 좋은 소문도 났으나, 많은 투자자들은 게임의 미래를 보고 회사에 투자를 하는데, 중국에서는 CBT를 시행하면서 반응을 얻고 있었고, 이를 알고 있던 투자자들이 지원을 했다. 삼본과 관계 없이 2014년도부터 현재까지 투자 받은 금액은 1400억원에 달하기 때문에 미래 전략을 세울 수 있었으며, 성공할 것을 확신하고 있다.

노 : 투자자 시점에서 보는 블루사이드의 투자 가치는 2천억 수준이며, 오히려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게임에 대해 잘 모르지만, 이 정도 수준의 게임이면 충분히 투자할 만하다고 보며, 엔진만 가지고 해외에 나가도 4억 달러는 끌어올 수 있다. 국내에서 투자한 업체 중에도 유수한 VC가 많다.

● 유수한 VC는 어디인가? 몇 곳 만이라도 구체적으로 말해달라.

이 : 케이넷이 가장 많이 갖고 있고, 아주, 한투 등도 큰 회사이다. 이 외에 에셋플러스와 밸류인베스트먼트 등도 투자를 했다.

김세정 : 소문과 달리 중국계 거대 자본은 없다. 해외 투자 유치는 절차가 매우 까다로우며, 회사 구조 상 해외 자본 유치를 하지 않는다.

김동규 : VR과 관련하여 중국계 기업의 투자 문의는 많이 있었다.

● 현재 중국에서 1.5만명이 하고 있다고 했는데, 이는 한국에서도 CBT 수준이다. 그 잔존율이 40%라고 해도 6천명에 불과하지 않은가?

김동규 : 먼저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은 현재의 중국 서비스는 제한된 인원의 테스트라 국내 기준으로는 CBT 수준에 해당하지만, 한국과 달리 중국에서는 이 상태에서도 과금이 가능하여 그런 점에서는 Pre-OBT에 해당한다. 그리고 여기서 확보한 자료는 선거의 출구조사와 유사하게 볼 수 있다.

이 : 잔존율이 25%만 되어도 마케팅을 집행해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고, 30%가 넘으면 성공 가능한 수준으로 본다. 중국에서 40%가 넘은 경우는 던전앤파이터, 크로스파이어,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3종뿐이다.

● 지금까지 투자 받은 금액이 1400억이라고 했는데, 삼본 인수금과 개발비를 정산해보면 이 금액으로 부족하다. 그런데 자회사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마케팅을 집행하려면 현금이 더 확보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 : 1400억은 2014년 이후 투자 받은 금액이고, 그 전에는 그간 번 돈과 이전의 투자금, 퍼블리싱 금액을 사용했다.

김세정 : 블루사이드 및 블루사이드 자회사에서 투자 받은 금액을 이야기한 것이다. 블루사이드가 어떻게 그렇게 큰 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을 궁금해하는 것 같은데, 삼본과 관계 없이 블루사이드만 보고 투자가 많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킹덤언더파이어2를 통해 매출 유입으로 회사 재무 구조를 개선하면서 삼본을 통해 자금을 유치할 계획이다.

● 주주총회에서 대표 변경이 있을 수 있나?

김세정 : 이미 공시한 것처럼 삼본의 경영진을 교체할 생각이다.

● 올해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는 것은 킹덤언더파이어2뿐인가?

김세정 : 컨셉션 같은 모바일 게임과 VR 게임을 준비 중이다.

김동규 : 블루사이드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나올 듯 나올 듯 하면서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고, 중국에 먼저 론칭을 한 데다 중국에서 Pre-OBT를 시작하자마자 상장사를 인수했으니… 일단 한국, 일본, 동남아 지역만 해도 계약금이 200억 수준이며, PS4 배급 계약금까지 있어 자금 확보에 문제는 없다. 컨셉션은 올해 반드시 나온다.

● 6년 전부터 킹덤언더파이어2를 기다리고 있는데, 올 하반기 국내 서비스는 CBT인가 OBT인가?

김세정 : 국내 퍼블리셔가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언급하기는 어렵지만, 우리 입장에서 콘텐츠에 대한 검증은 끝난 상태이다.

● 오기 전에 17173을 조사해보니 인기 순위에 있지도 않고, 게시판도 요즘은 글이 몇 십개도 안 올라오더라.

김동규 : 17173은 창유의 자회사이며, 킹덤언더파이어2는 시나닷컴에서 기대 순위에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아직 제한적인 인원만 접속 가능하지만 매일 1천여 개의 개인 방송이 실시되고 있고, SNS에도 많은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 : 17173은 유저가 직접 투표를 하는 방식인데, 커뮤니티 슈퍼 사이트가 열리면 순위가 확 상승하기 때문에 우리도 다음 달에 준비 중이다.

● 삼본을 통한 우회 상장 계획이 있나? 아니면 직접 상장할 계획인가?

김세정 : 킹덤언더파이어2 실적에 따라 방향이 달라질 것 같다. 현 상황에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 다만 킹덤언더파이어2에 대한 내부 전망이 밝기 때문에, 모바일 쪽에서 매출에 일조한다면 직접 상장도 가능할 것이다.

● PS4 버전이 프로에 대응하나? 그리고 Xbox One 버전도 개발할 계획인가?

이 : PS4 프로도 지원하며, 보다 좋은 그래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Xbox One 버전은 미래적 관점에서 해나가야 할 것으로 보나, PS4와 동시 출시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

● 엔진의 상용 판매는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

이 :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라이선스를 하지 않았고, 그 사이에 언리얼 엔진 4가 나와서 2년 전부터 블루사이드 엔진 3.0을 개발했다. 이 엔진은 UE4를 능가하는 랜더링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VR에 특화되어 있고, 모바일도 지원해 새로운 방식으로 상용화를 하려 한다.

● 매출이 잡히기 전까지 주식 시장을 통한 자금 조달을 구상하고 있는지?

이 : 킹덤언더파이어2가 5월 어쩌면 그보다 일찍 그랜드 오픈 할 수 있고, 현재 자금이 없는 것도 아니어서 당장 자금 조달을 할 필요성은 없으나, VR 등 미래 가치라던가 모바일 게임의 마케팅을 위해서라면 진행할 수도 있다.

● 삼본 인수에 843억이나 든 이유가 무엇인가? 너무 높은 것 아닌가?

노 : 인수 과정에는 나중에 참여하게 됐는데, 내가 봐도 좀 비싸게 인수했다는 느낌은 있다. 다만, 한국 직원이 45명뿐이고, ODM 방식으로 제조하는 업체라 깨끗한 회사라는 것은 분명하다. 지금 40-50억을 더 주고 매입했더라도, 미래 가치는 충분하다고 본다.

이 : 인수 협상 기간이 6개월 정도 됐는데, 당시에는 홍채 이슈로 주당 1만 2-3천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리고 처음에는 40%만 인수하려 했으나 1개월 전 과반을 넘기는 것으로 바뀌어 2-3천원 정도 비싸게 구입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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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언더파이어2

기     종

온라인/PS4

발 매 일

2017년 5월 (중국)

장     르

대규모 액션 전략 RPG

가     격

제 작 사

블루사이드

기     타







댓글

댓글 | 49


(4813130)

211.36.***.***

BEST
이겜의 특징 항상 외국에서 나온듯 안나온듯 소문퍼뜨리고 언플만 함 국내에는 못나옴 이게 10년 됐나? 또 투자받으려 쇼하네
17.03.14 21:10
BEST
초딩때 나온 게임인데 내가 낼모레면 서른이다ㅋㅋㅋㅋㅋ
17.03.14 22:42
(932730)

221.147.***.***

BEST
우리나라 게임이라면서 정작 한국은 제일 마지막에 나오네 ㅋㅋㅋ 이럴거면 그냥 중국 게임이라고 해라... 돈도 거기서 받았다매?
17.03.14 21:12
(4058394)

60.96.***.***

BEST
서든2같은 경우도 있어서 루까성이 꼭 맞지는 않더군요....
17.03.14 23:28
BEST
진정한 명 개발사는 말이 아닌, 약속과 게임으로 보여준다. 언플 작작해라.
17.03.15 02:32
(4813849)

58.148.***.***

대박나시길
17.03.14 20:40
(339)

121.187.***.***

나오기는 나오는구나!!!
17.03.14 20:42
제발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17.03.14 20:43
VR 전투는 기대된다
17.03.14 20:47
(146493)

210.178.***.***

총 유치 금액이 2천억이라는데 이 정도면 레전설 아닌가?
17.03.14 20:57
(4062387)

175.120.***.***

윙위니
헐리웃 AAA블럭버스터영화 예산임 | 17.03.15 00:16 | | |
근데 한국에선 도대체 언제 플레이 할수 잇죠?
17.03.14 20:58
(4813130)

211.36.***.***

BEST
이겜의 특징 항상 외국에서 나온듯 안나온듯 소문퍼뜨리고 언플만 함 국내에는 못나옴 이게 10년 됐나? 또 투자받으려 쇼하네
17.03.14 21:10
WitchHunter
게다가 게임도 더럽게 지루함.....기대 만빵으로 국산비디 오게임이다 하고 해봤는데, 그냥 반지의 지왕 짝퉁같은... | 17.03.14 21:56 | | |
(3834531)

115.140.***.***

WitchHunter
추천을 안찍을수가 없는 ... | 17.03.14 23:05 | | |
(932730)

221.147.***.***

BEST
우리나라 게임이라면서 정작 한국은 제일 마지막에 나오네 ㅋㅋㅋ 이럴거면 그냥 중국 게임이라고 해라... 돈도 거기서 받았다매?
17.03.14 21:12
(4711440)

121.142.***.***

발매일 질질 끈 게임치고 재밌는 못봄.
17.03.14 22:01
(1246614)

14.45.***.***

전작만큼만 나와라.
17.03.14 22:07
게임은 (투자를 받기위해) 거들뿐
17.03.14 22:37
BEST
초딩때 나온 게임인데 내가 낼모레면 서른이다ㅋㅋㅋㅋㅋ
17.03.14 22:42
(1885766)

175.202.***.***

뭐야 나오지도 않았네 ㅎㅎ
17.03.14 22:58
(614199)

175.119.***.***

이거또 루리웹에서 대차게 까이는거보니까 대박 나는건가;;
17.03.14 23:20
(4058394)

60.96.***.***

BEST
jwing
서든2같은 경우도 있어서 루까성이 꼭 맞지는 않더군요.... | 17.03.14 23:28 | | |
서마우
서든2는 루리웹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포털사이트에서 까였는데요 | 17.03.15 01:30 | | |
(93747)

223.62.***.***

jwing
일단은 발매가 되야 대박이든 쪽박이든 날텐데... 차라리 개발중지 발표라도 했으면 좋겠네요. | 17.03.15 02:28 | | |
(572138)

211.170.***.***

jwing
룰웹선 다까요; 모조리 까제끼는데 그중에 두어개 성공하면 어~ 우리가 까니까 성공했네~? 루까성! 요 난리... | 17.03.15 10:39 | | |
(6371)

223.62.***.***

딱 보니까 모바일쪽 성패에 날아오르느냐 주저앉느냐가 결정 되겠구나
17.03.14 23:35
(4160649)

223.62.***.***

이제 기대는 안하지만, 응원은 합니다
17.03.14 23:38
오 성공하길~
17.03.15 00:02
(3396419)

221.166.***.***

킹덤언더파이어 1 패키지 샀던 사람인데 2편 나오긴 하나요??
17.03.15 00:07
(214003)

175.117.***.***

아 두번째 사진 여성분 보고 순간 이영미 재판관님!? 하고 놀랐네요... VR이 순si리 와 큰 연관이 있던 사업이다보니;
17.03.15 00:34
유다랑
이정도면 병이다 병 | 17.03.15 09:50 | | |
유다랑
심지어 이름도 제대로 모름 | 17.03.15 20:20 | | |
BEST
진정한 명 개발사는 말이 아닌, 약속과 게임으로 보여준다. 언플 작작해라.
17.03.15 02:32
(876585)

1.243.***.***

이야 커프2 나온다고 했을 때 그래픽 쥑이네~ 했는데 이제보니 그래픽 쓰레기네~ 로 바뀌었네 듀크뉴겜 따라해서 ㅉㅉ
17.03.15 02:48
블레스가 개발비 700억이었나? 그걸로 이것밖에 못만들었냐고 대판 까였는데, 지금 기사는 850억이라고 하네. 850억에 시간도 더럽게 많이 걸렸으니 그 값을 해줘야 유저들한체 조롱거리가 안될텐데.
17.03.15 02:55
(2624417)

223.62.***.***

또 입터네
17.03.15 08:30
(81684)

106.248.***.***

난 젤다가 제작비 얼마 들었을까가 궁금하다
17.03.15 08:44
(3648980)

121.139.***.***

입으로 만드는 게임상 있으면 이겜이 최고일듯....
17.03.15 09:03
나오기나 한 다음에 떠들어라 ㅉㅉ. cbt야 재밌게 했다만 그것도 벌써 7년 전이잖아
17.03.15 09:36
(3332369)

211.187.***.***

꺼져
17.03.15 10:01
(217780)

112.172.***.***

어찌보면 참 대단함 결과물도 없이 아가리 털어서 계속 투자 받아서 버틴거니
17.03.15 10:11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보이는 마법사 캐릭터 모델링 보고 할말을 잃었다 일반적인 MMORPG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저게 '킹덤언더파이어'라는게 문제 콘솔버젼 KUF에서 느낄 수 있었던 묵직한 중세판타지는 어디간건지... 그리고 뭐 하나 제대로 출시한 것도 없으면서 IP? 중국을 테섭으로 잡은 건 둘째치고 국내유저들은 아예 게임을 만져보지도 못했구만 어처구니가 없네
17.03.15 10:18
(138575)

61.249.***.***

얘네도 한달만에 2000억 벌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17.03.15 10:20
나군대가기전에 게임 개발한다고 뉴스본거같은데 제대하고 몇년지나도 이지경이네 언플하지말고 그냥 국내시장 접어라...^^
17.03.15 10:48
(6613)

61.109.***.***

일단 KUF2부터 완성해놓고 이야기하자. 이거 거의 파판급으로 시간을 끄네.
17.03.15 13:04
(937586)

220.70.***.***

킹덤 뉴켐 포에버!
17.03.15 13:52
모바일로도 풀3DMMO내주지
17.03.15 16:37
(4748848)

183.108.***.***

한국에 출시나 제대로 하고서 난리부르스 쳐라 .
17.03.15 18:46
이 회사 그 회사 아님? 피피티 전문 회사...
17.03.15 23:31
이거 이미 한국겜인거 알아서 지금 중국에 나오면 망하는거고, 다시 어떻게 해서든 또 투자 받으려고 하는것 같은데. 진짜 징하다 징해. 투자자들 열불 날듯.
17.03.15 23:57
(563803)

222.232.***.***

애네 나중에 진짜 몇십억 횡령 한걸로 기사 올라올거 같은데
17.03.16 08:36
(4751006)

220.123.***.***

우리나라에서 먼저 개발하고 해외로 진출. > 컨텐츠도 없고, 미완성에다가, 우리나라에서 클로즈베타하고 돈벌어넣고, 정작 완성품으로 해외에서 돈버네, 망겜 ㅈㅈ 해외에서 먼저개발하고 컨텐츠 완성해서 국내로 들어오면, > 이게 우리나라게임이냐, 발표한지가 나온지가 언제냐, 망겜수준 ㅈㅈ ??? : .. 뭐 어쩌라는 거냐.
17.03.16 09:50
(1291505)

183.107.***.***

ㅋㅋㅋ 개발중이긴 한가 거의 뭐 파판15 연기 따라하는 느낌이네
17.03.1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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