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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는 대한민국 게임강국 프로젝트, 제1차 포럼

조회수 17099 | 루리웹 | 입력 2017.02.17 (13:44:21)
[기사 본문] 17일, 김경진 국민의당 소속 의원과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다시 쓰는 대한민국 게임 강국 프로젝트’ 포럼이 국민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이 포럼은 게임이용자보호센터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 한국어뮤즈먼트산업협회가 후원을 맡았으며, 제1차 포럼에서는 ‘게임 주권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사행성 이슈 및 그로 인한 게임 산업 전반에 대한 규제의 구조적 문제를 다루었다.

“여명숙 위원장의 부탁을 받아 오늘 토론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서두를 연 김경진 의원은 “어릴 적 1942로 시작해 페르시아의 왕자와 스타크래프트 이후에는 검사가 되어 제대로 게임을 하지 못했는데, 요즘은 온라인 상에서 농성도 벌이고, 거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다.”며, “규제해야 할 부분은 규제하고, 진흥시켜야 할 부분은 진흥시키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다. 게임은 이미 경제, 문화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고, 건강, 학업과도 뗄 수 없는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공동 주최자인 도종환 의원은 “게임 산업은 전체 콘텐츠 수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업체 수와 종사자 수가 점점 감소하면서 성장 둔화가 심화되고 있다. 그래서 게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 포럼만 해도 응원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우려하는 사람도 있었다.”고 현상을 진단하고, “이 자리는 과거를 돌아보면서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행사의 의의를 전했다.



“게임 강국 프로젝트를 주최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인사를 전한 국민의당 원내대표 주승용 의원은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부각되면서 침체가 가속화되고 있는데, 이런 시기에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게임 산업 활성화를 위해 좋은 의견을 많이 주시면, 법적 제도 완비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행성 이슈로 짓눌렸던 게임 주권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첫 발제자로 나선 것은 게임물관리위원회 여명숙 위원장이었다. “문제가 되는 것들을 모두 공개해서 날려버릴 것은 날려버린 뒤, 우리가 원래 가고자 했던 목적지로 가기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싶다.”고 언급한 그는 “2년 전 갑질 철폐를 선언했는데 이제야 이런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다.”며 지난 10년을 회고했다.





기업은 좋은 게임을 만들어 돈을 벌 수 있고, 유저는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 주권의 회복을 위해서 놀이와 노름은 구별해야 하는데, 현재의 게임법은 희망에 대한 부분까지 사행성으로 규제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아래 질문에 대한 정답은 ‘경주’ 요소로 인한 등급거부이며, 그래서 게임위에서는 두 동물이 경주하지 않도록, 즉 한 마리만 뛰게 하는 식으로 업체에 권고할 수 밖에 없다고 한다. 이 경우 게임성이 망가지는 것을 피할 수 없다.



또 아케이드에서는 전체이용가로 심의를 받은 후 곧바로 개변조를 하여 6개월만 단속을 회피해도 건물 하나를 구입할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반면 해외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도시형 오락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융합으로 이루어지는 제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게임이 있다고 밝힌 그는 “규제 기관이라는 명칭 자체가 넌센스라고 생각한다. 정해진 법만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진흥과 규제가 하나의 코드로 묶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가장 재미 없는 교육을 가장 오랜 시간 받아야 하는 나라에 VR 컨텐츠의 폭풍이 밀려오고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이라고 분석한 그는 푸시(push) 패러다임이 아닌 풀(pull) 패러다임으로, 가족이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가 나올 수 있도록 문제를 공론화하고, 글로벌 플랫폼과 연계할 수 있도록 R&D를 통한 전문성을 강화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덧붙였다.











‘게임산업 정책 10년과 규제의 구조’라는 주제로 단상에 선 영산대학교 이승훈 교수는 2000년 초반부터 진흥을 위한 정책이 시행되다 2010년 게임산업진흥법 이후 규제가 강화되면서 밸런스가 무너졌다고 현상을 진단했다.



진흥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실현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고, 업계의 의견도 반영하지 않아 결과가 명확하지 않은 채로 2017년 진흥계획이 세워졌는데, 규제에 대해서는 여러 정부 부처가 관심을 가지면서 중복 규제가 이루어졌으며, 규제의 성과 역시 명확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게다가 국내외 해외의 접근 단계 차이로 인해 개발이 중복적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시장 분화로 인해 중견 기업들이 위기에 빠지면서 고용뿐만 아니라 시장과 게임 생태계, 글로벌 경쟁력이 모두 약해지는 결과를 낳았다.







2011년 본격적인 규제와 함께 산업 성장이 둔화된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는 글로벌한 현상이 아니라 한국에 국한된 것이기 때문에 다시 정상화될 수 있도록 대책이 논의되어야 한다고 밝힌 그는 게임은 기술적 뒷받침이 없으면 차별화가 어렵기 때문에 문화에만 초점을 맞춘 진흥책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규제로 인한 비관적인 업계 전망 및 투자 위축을 개선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의 게임법으로는 사행성 우려만으로도 규제를 하게 되기 때문에 법이 바뀌어야 하며, 상상을 게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 규제 정책을 산업 기술 진흥 정책으로 전환하고, 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정책에 대한 결과를 평가하면서 정부 주도가 아닌 민-산-학 주도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는 지원의 역할만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단기적으로 사행성게임물 개념 정의 삭제, 등급분류거부 사유에서 사후적 위반 우려에 대한 항목 삭제, 행정 처분 전 시정 권고 절차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게임물 사행성 문제에 대한 제도적 개선 방안‘이라는 주제를 내건 법무법인 정명의 이헌욱 변호사는 “사행성의 수요를 완전 배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바람직하지도 않다.”며, “이는 게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기에 도박 중독 같은 사회적 문제가 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고, 바다이야기 역시 사행성 수요가 흘러 들어온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전제했다.

“게임법은 누더기 상태지만 없는 것보다는 낫다.”고 언급한 그는 “그래서 개정안이 MB 정부 때 나왔지만 국회 논의 과정에서 게임 할 권리를 의원들이 인정하지 않아 결국 통과를 하지 못했다.”며, “게임 할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 상황에서 산업 진흥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이러니”라고 지적했다.

이어 게임과 도박의 구분 기준을 ‘돈 넣고 돈 먹기’라고 정의하고, 국내 규제는 등급 규제에 너무 집중되어 있고, 과몰입 예방 조치는 뭐가 유효한지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셧다운제만 도입했다며, 아케이드 게임과 온라인/모바일 게임은 영업 행태가 완전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현행 게임법이 아케이드 게임의 규제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등급 규제는 부모에게 정보를 제공해 부모감독권을 보장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함에도, 등급 규제에 모든 규제를 혼합시킨데다 담당 조직이 등급분류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하여 콘텐츠에 대한 유통 허가, 즉 표현의 자유를 위반하는 검열에 준하는 상황이라고 해석했다.





등급 분류를 자율로 넘기기 위해서라도 사행성 규제 체계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한 그는 보다 효과적인 사행성 규제를 위해 배제 노력은 지속하되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이용자를 보호할 수 있는 책임게임시스템의 도입을 역설했다.











일반 이용자가 아니라 비정상 이용자와 과몰입 위험군을 특정하여 비정상 이용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과몰입 위험군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이용을 제한해 기간 경과 후 심사 등 엄격한 해제 요건을 제시하며, 자기 제한이 불가능한 사람은 4단계의 관리 조치를 거치게 하자는 것이 이 시스템의 골자이다.



그리고 개선 방안으로 규제 대상의 분리, 사행성 규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자율 규제 근거 조항 확립을 언급하며 발표를 마쳤다.







이후 토론은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오용근 교수가 사회를 맡은 가운데 여명숙 위원장, 이헌욱 변호사, 이승훈 교수, 한국법제연구원 김지훈 박사, 경희대학교 윤지웅 교수가 참가해 진행됐다.

윤지웅 : 전공이 과학기술혁신정책이기도 하지만, 오늘 발제를 들어보고 특히 이승훈 교수와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싶다. IT가 뭔지도 모르면서 정부가 정보통신부를 만들었을 당시 전자상거래 진흥을 위한 진흥 과제를 맡았다. 당시 정부는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모든 민간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의견을 듣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었던데 비해 산업에 대해서는 잘 몰랐기 때문에 규제를 하지 않았다. 현재는 게임 산업뿐만 아니라 국내 모든 산업이 규제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인데, 규제 방식만 바뀌어도 국내에서 살아날 산업이 많다. 또 문화부는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마인드가 없는 부서이고, 감독 감시에 주력하는 곳이어서 게임 산업을 담당하는 것이 맞지 않다. 관광이 흥하게 된 것도 문화부가 아무 일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김지훈 : 이헌욱 변호사가 발제한 것처럼 온라인과 아케이드가 다르다는 명제를 받아들여야 실질적인 평등이 이루어질 텐데, 현재는 불필요한 혼란과 비용이 발생하고 있다. 게임 업계 종사자가 빙하기를 보내고 있는 것도 이에 기반하고 있다고 보며, 헌법재판소도 사행성 여부가 아케이드가 훨씬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다른 것은 다르게, 같은 것은 같게 라는 당연한 원칙이 지켜져야 하며, 게임이 범죄에 이용되었을 때 게임과 관련 있다는 이유만으로 게임위가 이를 담당하는 것이 올바른가 하는 점도 살펴보아야 한다. 사행성 감독은 경찰, 검찰이 주가 되어 사감위, 문화부 관련 조직 등이 참여해야 한다. 사행성과 사행 행위에 대한 구분도 필요하다. 이승훈 교수의 말대로 온라인 게임의 사행성게임물에 대한 개념도 삭제되어야 한다고 본다. 사행 요소가 있어도 실제 재산상의 손괴라는 사행 행위가 따라야 사행성이라 할 수 있는데, 이를 예단하여 낙인 찍는 것이 지금의 사행성게임물에 대한 개념이다. 끝으로 실제 도박에 대한 규제보다 게임에 대한 규제가 훨씬 강력한 부분도 문제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아래는 토론 종료 후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논의의 장을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사특법도 관련되어 있고, 문화부와 여성부도 연관이 있는 것 같다. 컨트롤 타워가 될 협의체가 필요하지 않을까?

여명숙 : 게임위는 법무 기관과 실무자들 사이에서 버퍼 역할을 하다 보니 많은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정작 소통의 자리는 마련되어 있지 않았다.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단체장이었으면 좋겠지만, 그런 자리가 마련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오늘 행사의 취지이다.

윤지웅 : 컨트롤 타워라는 것은 앞으로 만들 수도 없고, 이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는 정부 관계자들은 이해 당사자일 가능성이 높다. 학계에서는 컨트롤 타워라는 단어 자체를 안 쓰려 하며, 그보다는 민간의 자율성과 전문성이 발휘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부에 컨트롤을 맡겨 봐야 규제만 만들어진다.

● 셧다운제와 관련하여 자녀를 키우는 주변 학부모와 이야기해보면 찬성하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그리고 업체가 사회적 책임을 방관하고 있다는 인식도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나?

이헌욱 : 그래서 소통이 필요한 것이다. 새로운 문화 장르가 들어와서 시민권을 획득하는데 한 세대의 기간이 걸리는데, 게임은 97년 온라인 게임이 나온 지 이제 20년이 되었으니 아직 10년이 더 있어야 한 세대가 되지만, 이제는 놀이의 한 장르로서 수용할 시점이 되었다고 본다. 정부와 국회에서 나서서 4대 중독법 등으로 상처를 많이 주었을 뿐 아니라 사회 지도층 인사라는 분들이 사고만 나면 게임에 책임을 돌리는 것은 문제가 아닐까 싶다.

이승훈 : 식당에서 식사하는 두 집을 보니 한 집은 스마트폰을 주면서 혼자 게임을 하게 하고, 다른 집은 아빠가 빨리 식사를 마치고 아이와 놀아주더라. 우리 나라에서는 게임을 회피책으로 쓰는 경향이 강한데, 아이를 양육한다는 것은 곧 책임을 수반하고 있다. 게임에서만 문제의 원인을 찾을 것이 아니라 게임의 설 자리를 챙겨주는 식으로 인식을 전환시켜주는 것이 문화부의 역할이 아닐까 싶다.

● 아케이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게임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PC와 콘솔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게 아쉽다. 마인크래프트 개발자가 한국 사람이었다면 사업자등록 때문에 게임 서비스를 못 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명숙 : 좋은 의견 감사 드리고, 앞으로의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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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17 14:08
(1961943)

22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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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나 잘 만들면 열 영화 부럽지 않다. 슈퍼마리오 꼴 좀 봐라. 마리오 한 마리가 몇을 먹여 살리고 몇을 재미나게 하고 어떻게 주머니를 털어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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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4115)

118.35.***.***

구암새
마리오야 뭐 그렇고 포켓몬은 말할것도 없죠.... 그게 문화인데.... 문화가 강해야 좋은 나라인데 말이죠 | 17.02.18 13:07 | | |
구암새
디지몬도 휘청휘청 하면서도 명맥은 잘 유지하다 어플몬으로 나름 성공하고 있는듯하고. 진짜 한번 잘 만들고 인지도 쌓으면서 프렌차이즈 잘 이어나가면 몇년을 이어가는거냐. | 17.02.18 19:57 | | |
(4200376)

175.193.***.***

구암새
한국에 친일파가 몇인데 일본의 동종 라이벌산업을 허용하겠습니까? 저들은 실수를 한게 아니라 처음부터 한국문화산업을 말살시키는게 목적이었습니다. 여성부부터 폐지하고 친일파 척살하기전엔 이나라 문화산업에 미래는 없습니다. | 17.02.20 10: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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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종환 의원 겸 시인, 김경진 의원, 여명숙 씨.. 까지는 참 좋은데 주승용 없으면 더 좋았을듯
17.02.17 13:50
(4667692)

222.101.***.***

쵸코우유다냥
그것도 그렇지만. 저분들은 그나마 국민과 소통이라도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는데. 근데... 그보다는 좀더 직장인과 가까운 거리에서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를 가지는 분들이 총괄해주면 좋겠습니다. 의원님들이나 행정부 직원분들PC방 한번 가서 컵라면 드셔본 분도 안계실테구요. 좀 아이들 노는데도 가보고. 좀더 가까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면밀히 살펴도 보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 17.02.19 09:01 | | |
(2074582)

114.207.***.***

부두술에 너무 심취하지는 말게나
17.02.17 13:56
누가 3줄 요약점
17.02.17 14:00
(380315)

121.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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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PC겜은 죽을 수 밖에 없는게 핸드폰 게임은 과금 몇십 몇백만원하는 아재들이 엄청 많은대 온라인게임은 계정비나, 아바타 하나 사는대도 거어어어어업나 비싸다고 생각하거든 아무래도 온라인게임은 연령대가 어리다보니, 이런 현상이 일어날수밖에없고 더군다나 게임은 마.약이네 뭐내 하고 난리를 치니 차라니 돈 되는 모바일 겜으로 눈을 돌리는게 당현한거임.. 게임 업계를 살린다기보다 일단 더 이상 우리나라 온라인 게임 시장은 죽었다고 보면 됨 콘솔게임을 만들거나, 국내에서 테스트하고 해외로 게임파는게 답이지
17.02.17 14:08
(615356)

118.127.***.***

메이린
그렇다고보기엔 모바일겜도 가챠 의존 소수 핵과금러에 의존된 상태죠... 아재들이 엄청많다기보단 걍 돈 아끼는 대다수로 인해 돈 안아끼는 소수에게 뽑는 방식으로 전환된거같음 | 17.02.17 15:38 | | |
메이린
모바일게임은 등록시켜놓은 카드를 동의하는 방식이라 아주아주아주아주 결제 접근방식이 빠르고 단순하고 편리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이벤트 열어서 가격에 반영하는 방식도 간단하고요 | 17.02.17 17:46 | | |
(1602015)

121.180.***.***

메이린
우리나라 PC게임이 죽을수 밖에 없는 이유가 직장인들의 잦은 야근과 복지 부족으로 인해서 PC게임 같이 컴퓨터에 오랫동안 앉아서 게임할시간이 없음 그냥 잠자거나 밀린 예능 또는 영화를 가던가 외식을 하던가 함... 스마트폰은 어디서든지 할 수 있고 자동 사냥으로 인해 다른 용무를 보면서 할수 있는 장점이 있음... 딱 직장인에 맞춘 게임을 만든거죠... | 17.02.17 20:16 | | |
(1602015)

121.180.***.***

디어
내 친구 고졸 취업자인데 컴퓨터 오래 앉아서 할 시간 없음 피곤하기도 하고 바로 다음날 일가야하는데 휴가 받아서 집에서 조금 쉴정도지... | 17.02.17 20:17 | | |
(3332821)

211.237.***.***

메이린
일단 우리나라는 pc게임을 여유롭게 즐길만큼 시간이 남지 않고 pc온라인게임은 모바일에 비해서 오래 해야되는경우도 많고 결제도 모바일은 간편하죠. | 17.02.18 00:28 | | |
(669989)

220.117.***.***

메이린
ㅇㅇ 맞음, 시장 자체가 다른쪽으로 형성되버리니까 대기업이라고 별 수 있나.... | 17.02.19 01:32 | | |
(760426)

222.106.***.***

● 아케이드 게임과 온라인 게임에 대한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게임 소비자의 한 사람으로서 PC와 콘솔 게임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게 아쉽다. 마인크래프트 개발자가 한국 사람이었다면 사업자등록 때문에 게임 서비스를 못 했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여명숙 : 좋은 의견 감사 드리고, 앞으로의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 콘솔 게임 찬밥 ㅠㅠㅠㅠㅠ 아무튼 이런 포럼이나 활동들이 많이 열려서 게임하기 좋고 게임 만들기 좋은 나라가 됐으면 합니다.
17.02.17 14:09
(51250)

121.185.***.***

BEST
이 나라가 게임 강국이었던 역사가 없는데 '다시 쓰는' 이라니? 쓰레기같은 게임들만 조오오온나게 만드는데 뭔 개소리를...
17.02.17 14:29
lacidk
가장 흥했던게 사행성의 시초이자 아직도 사행성 최고로 군림하는 리니지인데 스마트폰 사행성 가지고 뭐라고 할 껀덕지가 없음 | 17.02.20 08:14 | | |
(1165679)

118.11.***.***

lacidk
예전에 그래도 PC패키지 나오고 온라인게임이 대세를 이룰 때는 괜찮은 게임들도 많이 나왔고 해외로 수출해서 돈도 많이 벌고 당시에는 강국이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 합니다. | 17.02.20 13:38 | | |
세상아, 비켜라. 윈스턴 나가신다!
17.02.17 14:34
19세 미만 게임 금지법. 25세미만 셧다운제 적용해라..이유? 오버워치.롤 일주일만 해바라 급식충이 망고벌래.구더기처럼 보일거다
17.02.17 14:35
(1249786)

223.62.***.***

핵충+키마충 나가뒤져
님을 보니 역시 사람은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는 걸 더더욱 실감하네요 | 17.02.19 03:46 | | |
(1165679)

118.11.***.***

핵충+키마충 나가뒤져
25세 미만 셧다운 적용하라는거보니까 갓 25세 되었나보네요 | 17.02.20 13:39 | | |
게임강국??
17.02.17 14:39
많은 게임 개발자들이 쉽게 벤처 게임 회사를 설립하고 충분한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이 필요하다 생각함 개나소나 히트방식 Morpg나 리니지2 레볼루션 같은 mmorpg만 만드는 추세는 좀 덜해지지 않을까 싶음
17.02.17 15:01
BEST
내가 헬조선에서 게임덕후로 있으면서 직장있으면 게임하기 겁나 힘듬 거기에 연애까지 끼면 게임은 뭐 할 수 없지 학생들? 말할것도 없지 플스4 사서 TV에 플레이 한다? 극 소수중에 소수임 지하철타고 출근해보면 전부 다 자동사냥 게임 잡고 이동하더라 이 나라의 숨통조이고 바쁜 문화가 게임 시장 문화에도 반영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 일일히 조작할 필요없고 돈 넣으면 강해지는 직관적인 시스탬과 운빨 강화 시스탬까지 이런 사회이니 이런 게임이 나오겠지... 리니지2 한달 플레이 해보고 느낀 직장인의 겜덕후의 생각임
17.02.17 15:05
(3883081)

223.62.***.***

긔엽긔저글링
정확하게 보셧습니다 ㅎㅎ 일만시키는 사회가 이렇게만든거죠. 꼰대들은 노오력 타령만할때 젊은이들은 점점 기계처럼 사는거죠.. | 17.02.17 19:51 | | |
(1755417)

175.223.***.***

긔엽긔저글링
한국게임에 아타리 쇼크가 일어난다고 해도 변화가 적을 거라고 생각한게 이런 이유 때문인듯. 저도 첫 월급 받은거로 플스며 이것저것 타이틀 사려고 생각했지만 기기 붙잡고 있을 틈이 없음. 지하철이나 쉬는 시간에 게임방송bj들 하는거 보는게 그나마... 어쩌면 이래서 개인방송이 흥하는지도 모르고. | 17.02.18 05:25 | | |
긔엽긔저글링
맞아요 | 17.02.18 13:43 | | |
(3453373)

121.182.***.***

긔엽긔저글링
http://blog.naver.com/ansqor93/220860360928 | 17.02.18 17:18 | | |
긔엽긔저글링
우갑우, 기추니대원군 등의 살아있는 악마들이 만든 문화죠 이번기회에 뿌리째 뽑아서 뿌리를 불태우고 나온 재까지 철저하게 처분하지 않으면 사회적인것 뿐만 아니라 이런 서브컬처 문화들도 성장할 가능성이 없어지겠죠. | 17.02.18 20:00 | | |
긔엽긔저글링
헬조선이란 말은 함부로 안 쓰는게 답인데…? | 17.02.18 21:13 | | |
긔엽긔저글링
너무 사실이라서 안타까울뿐.. | 17.02.18 22:32 | | |
(821323)

119.69.***.***

긔엽긔저글링
현실에서 경쟁에서 지쳐가는데..게임내에서까지 경쟁하고 있으면 이게 뭔가 생각이 듬.. 즐기기 위한게 아닌..남보다 앞서 나가기 위한.. 더 잘나기 위해 게임하는것 같은.. | 17.02.19 02:01 | | |
(245374)

223.39.***.***

긔엽긔저글링
그래도 하루에30분씩 플스하는 직장인 게이머입니다. 하루에1분을하더라도 게임다운게임을 해야죠 하루종일 자동돌리는게뭐게임인가요.. 게이머인식자체가 좀 바뀌어야할듯 | 17.02.19 18:59 | | |
긔엽긔저글링
매우공감... | 17.02.20 11:34 | | |
(3453373)

121.182.***.***

긔엽긔저글링
http://blog.naver.com/ansqor93?Redirect=Log&logNo=220715423885&from=postView | 17.02.20 15:42 | | |
(3453373)

121.182.***.***

긔엽긔저글링
https://www.youtube.com/watch?v=nyoubpgYcIQ | 17.02.20 15:43 | | |
(356444)

49.142.***.***

제이진
사람마다 생각하는 게임의 정의가 다름니다. 즐기는 포인트도 다양하구요. 그리고 님 생각과 다른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 17.02.20 16:47 | | |
(1314859)

222.120.***.***

기재내용이 단순하지 않고 게임과 게임산업에 대해 깊은 이해를 토대로 수준있는 대안이나 정책들을 제시하고있네요.
17.02.17 15:09
(505891)

223.39.***.***

다 죽여놓고 이제와서 무슨..
17.02.17 15:18
(952387)

223.39.***.***

사회악이라고 사장시킬땐 언제고 ㅉㅉㅉ 한치 앞도 못보는 쉐끼들이 정치인이라고 나대는꼴은 못봐주겠다
17.02.17 15:20
(3453373)

121.182.***.***

배필은 甲
http://blog.naver.com/ansqor93?Redirect=Log&logNo=220715423885&from=postView | 17.02.18 17:18 | | |
(1280210)

183.97.***.***

한국은 게임 강국이 아니라 게이머 강국이었고 지금고 그런데
17.02.17 15:26
언제부터 게임 강국이었냐 게이머 강국이었지
17.02.17 15:28
(750298)

125.188.***.***

게임강국일때가 언제 있기나 했나? 게이머강국인적은 있었어도
17.02.17 15:29
콘솔로 세계시장을 노리시오!!
17.02.17 15:49
(3927210)

39.119.***.***

잉 윈스턴이?
17.02.17 15:49
(3164378)

61.252.***.***

머?게임 강...뭐?
17.02.17 16:05
게이머강국이겠지
17.02.17 16:07
(4481628)

106.244.***.***

과금하는 편법만큼은 전세계탑이지
17.02.17 16:15
(4804803)

39.7.***.***

우린 만드는거 말고 하는게 강국이겠지
17.02.17 16:27
(1235499)

183.99.***.***

게임 강국은 개뿔이...나오기만 더럽게 많이 나오지 정작 잘만들고 재밌는건 다 남의나라 게임더만...
17.02.17 16:32
(1252167)

106.244.***.***

일단 인식부터 바꿔야된다 노래듣고 영화보고하는건 아주 고상하고 좋은 취미지만 게임은 인식부터가 그렇지가않다 티비를 보는 행위는 같지만 애니메이션을 보고있으면 애도아니고 그런걸 보고있냐는 것처럼 말이지 군인들이 젊은 나이에 돈을 많이 받는것도 아니면서 밤새워 나라를 지키면 뭐하냐 결국 사회에서 인식은 땅바닥인데 이런인식은 사회적으로 개선되야지 내부에서 아무리 끌어올리려고 해봤자 크게 바뀌지않는다 자식을 가진 부모들이 다른건 다 되도 게임은 안된다는 이야길 많이들하는데 결국 부모의 역활을 제대로 할수없는 현재여건이나 부족함을 게임의 잘못으로 다 몰고있으니 게임강국이란 이야긴 그들만의 리그에서 머무는거지 한때 조금 게임산업이 괜찮아지는듯 보였으나 규제와 부정적인 인식으로 현제 게임업계는 알다시피 엄청 허물어졌고 이걸 다시 세우는건 아마 쉽지않을듯 보여진다
17.02.17 16:34
(3572097)

119.201.***.***

게임을 회피책으로 쓰는 경향이 강하다라... 맞네요, 저거. 근데 이런 글도 있는 걸 보면 과연 그렇게 나쁜가에 대해서 좀 생각해 볼 문제이기도 한데. http://slownews.kr/37857
17.02.17 16:39
일단 nc프로텍터 같은것좀 없에자
17.02.17 17:00
(549068)

219.248.***.***

다시???? 그런적이 있었어???? 한국 게임에 대한 역사도 모르는데 뭘 하겠다는거지
17.02.17 17:13
게임 좀 하게 퇴근 좀 시켜줘라!! 퇴근하면 바로 자야해!
17.02.17 17:15
(1891515)

210.183.***.***

내가 아는 한국 게임이라곤 다른 해외 게임 시스템 베껴서 세부적으로만 다르게 하고 현질만 주구장창 유도시키는 게임뿐
17.02.17 17:15
(115923)

221.164.***.***

지금의 게임법으로는 사행성 우려만으로도 규제를 하게 되기 때문에 법이 바뀌어야 하며, 상상을 게임으로 만들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 규제 정책을 산업 기술 진흥 정책으로 전환하고, 업계와의 소통을 통해 정책에 대한 결과를 평가하면서 정부 주도가 아닌 민-산-학 주도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부는 지원의 역할만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러니까 지금 쓰레기같은 개발사가 여론 몰이 하는거라고 보면되는거야? 보니까 규제 풀어달라는 내용밖에 안보이내. 몇일전 떠든 자율규제 강화 같은 개소리 쇼 하더니 결국 법적규제 막을려는 움직임이잖아 이거?
17.02.17 17:43
너티독이 게임 어떻게 개발하는지 보고나 오셨나?
17.02.17 18:05
제생각엔 한국에서 게임을 즐길수가 없음 일하나하면 엄청난 자기시간을 잡아 먹으니 할시간이 없음
17.02.17 18:18
(1407807)

182.231.***.***

어차피 지금 더민주당 천하지만 정권봐뀌면 당신네들 물갈이 당할거고 그때가서 또 어떤 제재와 규제가 나올지 누가 아나? 다 헛소리일뿐이고 게임주권을 찾으려면 개발자들이 연대해서 무장봉기하는수외에는 이나라는 답이없음.
17.02.17 18:34
게임 불법 다운로드와 공유 처벌해라 좀 그게 제일 급선무다.
17.02.17 19:16
(3426608)

58.233.***.***

화이어제이데커
그건 데누보가 해결해주지 않을까... 소박하게 기대해봅니다 | 17.02.18 01:37 | | |
우리 어릴적에 엄마한테 등짝 맞아가며, 중학생 형한테 삥뜯겨가며, 학교 컴퓨터실에서 몰래 하다 등짝 맞아가며 했던 게임들 생각을 해봐. 말 그대로 또 하나의 세계를 경험했다고. 다크소울, 위쳐 이런 사이즈 바라지도 않아. 작아도 좋으니까, 적어도 게임을 하는 그 시간만큼은 온전히 게임 속의 주민이 되어 그 세상을 돌아다니고 싶다고. 그것만으로도 재미가 있는 게임을 만들라고 제발. 뿅뿅같이 님 전력이 몇이네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 해가며 '경쟁'하듯이 하는 게임 말고, 의무적으로 핫타임 보상을 받으려고 잠깐 켰다 끄고 마는 그런 게임 말고, 죽어도 재밌고 함정에 빠져도 재밌는 순수하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만들라고.
17.02.17 20:29
(1260924)

1.243.***.***

제임스 루트
저도 이젠 경쟁만 부추기고 보이스챗으로 같은팀끼리 누가잘했네 하면서 싸우는 헬조선 mmorpg는 신물이 나네요 ㅠㅠ 차라리 ai랑 파티맺는 겜이나 멀티안되는겜으로 혼자노는게 분위기 몰입 잘되고 맘이 편할거같아요 | 17.02.20 11:14 | | |
(4702806)

119.149.***.***

우선 여가부부터 처리해...
17.02.18 00:23
(3426608)

58.233.***.***

살리는 것도 숨이 붙어있을때 했어야지....
17.02.18 01:36
이미 뒤졌는데 산소호흡기 채우고 있네 그러길래 살았을때 잘하지
17.02.18 02:18
(1157566)

221.140.***.***

시장 규모가 작으니 위쳐나 라오어같은 대작 패키지게임이 나올리 없고, 그나마 만들 수 있는건 온라인게임정돈데 그마저도 페이를 수십가지 게임들이 갈라먹으니 제작사입장에선 어떻게든 현질유도가 필요한 부분이고(좀심하긴하지만..) 근데 그마저도 아득히 뛰어넘는 가챠 모바일게임들이 등장하게 되는데..
17.02.18 03:02
(50151)

121.190.***.***

여명숙 박사님 존경합니다.
17.02.18 04:37
(1266936)

175.114.***.***

다 죽여놓고 살리려고 하네요. 흠...
17.02.18 05:53
(1400515)

221.139.***.***

피티에 교과서적인 내용만있고 경험이 우러나오는 내용은 많이 없어보여서... 기대하기는 좀 힘드네요 어찌됬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으면 좋겠습니다.
17.02.18 06:00
게임이던 애니던 일단 여가부 부터 사라져야지. 아무래도 주요고객이 남성인데 여가부는 남성들이 돈벌어오는 기계로 전락하는걸 원하는데 게임같은거 하면 거품물고 달려들잖아? 그리고 본문에도 언급됐지만 노력을 뛰어넘는 캐쉬템들의 확률이 밸런스를 좌우하는 게임의 탈을 쓴 도박형 게임들도 너무 많다 못해 이런것뿐이 없다고 봐도 좋을정도로 쏟아지는데 제대로 제재좀 가했으면 좋겠다.
17.02.18 06:07
크으 베인 은화살 딜교 멋지다
17.02.18 06:32
(1269046)

39.119.***.***

응~이미 늦었어~ 4대악이라고 조져놔서 이미 5년전부터 탑클래스는 다 외산게임으로 대체된지 오래야~
17.02.18 07:40
(1254115)

118.35.***.***

크포
그렇다고 아예 안하는것 보다는 낫죠 | 17.02.18 13:07 | | |
(1269046)

39.119.***.***

새누
그야 하는게 낫겠죠 다만 이젠 늦었을뿐 ㅎㅎ | 17.02.18 15:20 | | |
공감은 얻게 만들어진 문화컨텐츠가 나라의 경제 성장에 밑거름이 됩니다. 늦었겠지만 더 늦기전에 정부에서 중소 게임개발사에게 많은 지원을 했으면 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10년 20년 뒤 우리 아이들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탄탄한 문화컨텐츠글 희망하며..
17.02.18 10:50
(269381)

183.108.***.***

우선 여가부년들부터 싹없애버리자.
17.02.18 12:06
(3296021)

222.232.***.***

어차피 진짜 게임할 여력이 되면 한국게임 안하고, 제대로된 한국 게임을 내봤자 노동 환경때문에 가볍게 즐기는 직장인들은 해보지도 못할텐데
17.02.18 12:14
(815638)

59.23.***.***

저거들이 다죽여놓구서 돈되니까 저뿅뿅하는거아님? 다른사람인가?
17.02.18 14:11
(3972296)

121.165.***.***

확률 공개 좀 법으로 해줘
17.02.18 17:11
(2724885)

59.23.***.***

게임 강국? ㅋㅋㅋ
17.02.18 17:13
(536297)

211.36.***.***

TX666
강등의 강이겠지 ㅋㅋ | 17.02.18 17:38 | | |
여성부폐지가 우선시 되어야 우리나라게임이 산다 ㅉㅉㅉ
17.02.18 18:18
(1704139)

211.218.***.***

일단 게임을 가장한 빠찡꼬 회사부터 정리해야되지 않을까.
17.02.18 18:19
일단 돈이 없으니 대작게임에 비교할 국산 게임은 절대 나오지 않겠징! 애들이 미쳤다고 때돈 벌어다 주는 온라인과 폰겜을 그만두겠나 ㅋㅋㅋ 한국은 아예 끝이 난듯 만화도 웹툰으로 방향전환을 했다지만 여전히 부족함 게임도 결국 살아난다한들 끝까지 부족할듯 외산을 괜히 좋아하는게 아녀
17.02.18 18:35
대한민국은 프로게이머 게임실력이 좋은거지 역사상 단한번도 게임강국인적 없습니다ㅡ 국내 온라인게임중 1위가 썩은어택인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17.02.18 18:36
(4389373)

114.108.***.***

그래서? 언제쯤 제대로 바뀌게 할껀대ㅋㅋ
17.02.18 19:24
본문 버리고 댓글보러 왔습니다
17.02.18 19:55
(240250)

61.84.***.***

규제강국이겠지................ 언제부터 강국이였나??
17.02.18 20:33
지내들이 다 때려죽여놓고 이제와서 살려? ㅋㅋㅋㅋ 개돼지들에게 투표 구걸하냐 정치인 새1끼들아? 여당이나 야당이나 둘다 똑같은 씹1새1끼들이지 솔직히 전병헌 의원 제외하면 누가 게임에 대해 지지했냐? 전병헌 이사람도 얼마나 개같았으면 씨1발 포기했겠어? 양심은 있냐? 표팔이 하지마라 씨1발 니네 줄바에 무효투표 내고 말꺼니까
17.02.18 21:38
(1939133)

218.24.***.***

버드미사일Mk2
우리나라에서 무효표는 곧 여당 지지 인거 아시죠? 선거율이 낮으면 재선거라던지 그런 법이 있어야 의미있는겁니다. 그리고 소수자 인권 따지는 사람들이 게임에 우호적입니다. | 17.02.20 09:14 | | |
sxsx
무효표가 여당지지? ㅋㅋㅋㅋㅋ 아주 미친인간 다보네 전병헌 의원이 셧다운제부터 억지 규제법안 나올때마다 몸써서 막으려고 들었을때 야당 여당 떠나서 도와준 의원이 있긴 있었나? 둘다 꼴뵈기 싫고 줫같아서 무효표 던지겠다는데 ㅆ발 투표 안한다했나 | 17.02.20 16:03 | | |
(1516065)

121.179.***.***

주승용이 왜요? 제가 사는 근처 지역구 국회의언ㅇㄴ데 설명조
17.02.18 23:33
(985828)

112.187.***.***

여가부부터 폐지 김대중 대통령 오점으로 남음 ㅜ ㅜ 여성인권보호를 위해 만든건데 쓰잘데 없는곳에 예산 낭비에 말도 안되는 소리만 씨부리고 있음
17.02.19 02:07
게임 사 내부에서도 가챠 같은 확률 과금 없애는 자정적인 활동 안하면 유저는 게임에 질려서 대다수는 떠나게 될거고, 그럼 게임사는 넷마블 처럼 돈쓰는 돼지들을 위한 게임만을 만들게 될거고, 그럼 한국 게임은 뭐 지금 그나마 넥슨이랑 NC가 제일 RND 많이 하는 회산데, 여기 마저 돼지용 게임 만들거임
17.02.19 05:46
게임강국? 아, 바람의나라 초청기 시절때만 인정 ㅋㅋ
17.02.1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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