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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인디의 마음으로 만들고 있다

조회수 31149 | 루리웹 | 입력 2015.11.17 (00:05:00)
[기사 본문] 11월 4일, 지스타를 앞두고 열린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의 미디어 컨퍼런스에서 그간 조용히 개발되고 있던 국산 게임들이 다수 모습을 드러냈다. 그 중에는 ‘드래곤플라이트’로 유명한 넥스트플로어도 끼어 있었는데, 이들의 신작을 지스타에서 체험한 필자는 서울로 올라온 다음 날 넥스트플로어로 향했다.

그리고 이곳에서 ‘키도’를 만들고 있는 지하연구소의 비피더스 팀과 만날 수 있었다. 비피더스 팀은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프로그래머였던 이주성, 아제라 온라인의 프로그래머였던 김태국, 브랜뉴보이의 애니메이터였던 이용진, 블레이드 & 소울의 모델러였던 안유진, 오즈헌터의 PD였던 김동균의 5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왼쪽부터 김태국, 이용진, 이주성, 김동균, 안유진

Q. 이달 초 열린 컨퍼런스에서 넥스트플로어라는 이름이 호명됐을 때 많은 기자들이 의아해했다. 콘솔 게임 개발의 불모지 같은 한국에서 어떻게 콘솔 게임을 만들게 됐나.

김동균: 처음에는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을 시작했으나, 모바일 게임의 개발 비용과 마케팅 비용 모두가 증가하는 추세인지라, 차라리 인디 스타일의 싱글 플레이 게임을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던 차였다. 한번 흥행에 실패하면 다음을 기약하기 힘든 요즘 같은 시대는 인디 성향의 게임을 만드는 편이 더 좋지 않겠나 싶었는데… 마침 회사에 PS4 개발 툴킷이 있길래 얼른 낚아 챘다.

이용진: 싱글 플레이 게임을 만들기로 하면서 콘솔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PS4 개발 툴킷을 발견하고는 1주일 정도 테스트 하다 방향 전환을 결정했다.

Q. 넥스트플로어는 원래 모바일 게임으로 출발한 업체인데, 콘솔 게임을 개발한다고 했을 때의 내부 반응은 어땠나?

이용진: 지하연구소라는 독립된 개발실에 소속되어 있다 보니, 우리가 뭘 만드는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 기사를 보고 아신 분도 있을 것 같다(웃음). 회사가 인디 게임으로 출발한 곳이다 보니, 지하연구소의 각 팀들은 진행 상황을 대표님과만 주고 받고 있으며, 실은 대표님도 지스타에서 우리 게임을 처음 해보셨다(웃음).

김동균: 외부 간섭 없이 개발에만 매진할 수 있도록 지하연구소에 소속된 팀들은 다른 부서들과 정보를 공유하지 않고 있다.

Q. 개발팀 인원과 사용하고 있는 게임 엔진이 궁금하다.

김동균: 총 여섯 명인데, 오늘 없으신 한 분은 ‘파나마맨’이라는 팬네임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박진영 님이시고, 지금 부산에 계신다.

이주성: 게임 엔진은 유니티 5를 쓰고 있다.

Q,. ‘키도: 라이드 온 타임’이라는 제목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

김동균: 키도는 원래 여주인공의 닉네임인데, 일단 이름을 앞세우면 추후 시리즈 물로 갈 때 유리할 것 같아 이런 부제를 설정했다.

Q. 게임을 플레이 해보니 무기를 바꿀 때마다 완전히 다른 캐릭터가 된 것처럼 특성이 바뀌었다. 그렇다면 다른 캐릭터는 등장하지 않는 것인가? 그리고 이번에는 도끼와 해머, 두 가지 무기만 나왔는데, 나머지 하나인 총에 대해서도 알려달라.

이용진: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키도 한 명이고, 총은 소스는 다 나와 있는데 다듬는 과정이 끝나지 않아서 이번에 공개를 안 했다. 무기를 세 가지로 만든 이유는 말씀하신 것처럼 캐릭터는 하나여도 서로 다른 느낌을 주고 싶어서였으며, 총 역시 개성이 강하게 만들고 있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단순히 원거리에서 쏘는 형태의 무기는 아닐 것이라는 점이다. 개인적으로 횡스크롤 액션에서 원거리 무기는 밸런스를 해치기 쉽다고 생각한다.

김동균: 처음에는 클래식 횡스크롤 액션 게임처럼 집어 던지는 나이프도 생각했으나, 짧은 개발 기간 동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원거리 무기는 의도적으로 배제했다.



Q. 기간이 짧다니, 어느 정도인가?

김동균: 이번 지스타 빌드가 개발 시작 후 6개월 만에 나온 것이고, 사실은 더 많은 콘텐츠가 만들어져 있는 상태다. 개발 기간을 짧게 가져 가려는 이유는 단순히 제작 비용을 줄이기 위함이 아니라, 이를 통해 판매 가격 또한 낮추기 위함이다. 개발 완료 시점은 연내로 잡고 있다.

이용진: 연내라니… 그 말을 들으니 앞이 캄캄하다(웃음).

Q. 발매 시기는 2016년이라고 들었는데, 구체적으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

이용진: (조심스럽게) 1.5분기…? (웃음) 사실 컴팩트 하게 끝내려고 했는데, 지스타 빌드를 준비하느라 시간이 초과될 것 같다.

김동균: 콘솔의 경우 플랫폼 홀더의 QA가 엄격해서 지체되는 시간도 있고, 지스타 빌드 공개 후 받은 피드백도 반영하려면 연초까지는 힘들겠지만, 중반까지 끌지는 않을 것이다.

Q. 해머의 경우 이동 속도와 공격 속도가 많이 느려 사용 빈도가 떨어질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조절할 계획은 없나?

이용진: 사실 해머는 챕터 1에 나오지 않는 무기이다. 해머의 기획 의도는 상대의 슈퍼 아머를 깨는 것이기 때문이다. 파괴력이 높은 해머가 일반 적을 상대할 때는 오히려 약하게 느껴질 수도 있도록 하는 게 처음 기획 의도였고, 대신 무기 간 연계 콤보를 강화해서 해머가 쓸모 없다는 느낌은 들지 않게 만들 것이다.

김동균: 해머 자체가 고급자 대상의 무기라서, 공격 중에도 대시와 섞어 쓸 것을 권하는 바이며, 도끼의 경우 스킬 공격을 제외하면 다운 된 적을 공격할 수 없는데 비해, 해머는 다운 된 적도 공격이 가능하다. 그리고 지스타 빌드에서는 무기 간 연계 콤보가 잘 안 드러나는 것 같아 이 부분을 좀 더 보완할 생각이다.

Q. 스킬 공격 버튼의 쿨 타임 표시가 마치 모바일 게임을 보는 것처럼 숫자로 표기된다는 점이 독특하다. 기존 콘솔 게임에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방식인데…

이용진: 처음에 모바일 게임으로 시작하기도 했고, 멀티플랫폼을 고려해서 넣어 보았다.


왼쪽부터 이용진, 이주성

김동균: 콘솔 게임에도 쿨 타임이 있나 싶었던 찰나에 디아블로 3를 보니 쿨 타임이 있더라. 그래서 넣어 보았지만, 삭제할 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변형할 지 여부는 지금도 고민 중이다.

Q. 듀얼쇼크 4의 터치 패드를 사용하지 않고 있던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

김동균: 거기에 매핑 할 게 없어서(웃음).

김태국: 터치 패드를 비비면 뭔가(?) 흔들리게 할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반대 의견이 나와서... 빠졌다(웃음).

이용진: 넣을 게 없는데 무리하게 넣을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었다.

김동균: 듀얼쇼크 4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실 지스타 빌드에서 가장 기대했던 반응이 진동에 관한 것이었지만, 시연대에서 진동을 안 해서 깜짝 놀랐다. 진동에 많이 신경 써서 정말 반응이 궁금했는데, 나중에 제보를 받고 나서야 알았다. 제품판에서는 진동이 잘 될 것이다.

Q. 피니시 공격(R1)과 초필살기 공격(L1)의 차이는 무엇인가? 지스타에서는 초필살기가 안 나가던데…

김동균: 설명이 잘못 나간 것이다. 사실 초필살기 밖에 없고, 게이지를 채워서 쓸 수 있는 초필살기가 R1으로 발동된다.

이용진: 지금은 무기 별로 초필살기 게이지 관리가 분리되어 있는데, 이걸 하나로 통합할 지 여부는 좀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Q. 게임을 개발하면서 특히 신경 쓰고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안유진: S4 리그 이후 함께 일을 안 한 기간이 6-7년 정도로 꽤 길었다. 그래서 우리 내부에서도 팀워크를 다시 맞추는 계기가 된 프로젝트라… 정말 잘 만들어 보고 싶다.

김동균: 나는 네러티브를 담당하고 있어서 스토리를 충실히 전달할 수 있는 게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액션 게임이지만 유저들에게 쉽게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다.

이용진: 요즘 화려한 게임이 많지만, 기본에 충실한 게임은 많지 않은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탄탄하고 기본기가 강한 게임을 만들고 싶었고, 액션은 물론이거니와 다양한 AI도 만들고 있다. 지스타 빌드에는 가장 멍청한 AI 4종 밖에 안 들어갔으나, 뒤로 갈수록 점점 고수와 싸운다는 기분이 들 것이다.

이주성: 사실 이번 지스타 빌드는 좀 더 쉽게 만들었던 것인데, 어느 새 용진씨가 더 어렵게 바꿔 놨더라(웃음). 나는 프로그래머이다 보니 만들어달라는 대로 충실히 만들 뿐이다(웃음).

김태국: 일단 버그 없이…(웃음) 깨끗하게 마무리 하는 것이 가장 큰 소망이다(웃음).


왼쪽부터 김태국, 안유진

Q. 지스타에서는 멀티플레이가 되지 않았는데, 지원 여부가 궁금하다. 만일 된다면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한가? 그리고 PVP 모드는 없나?

김동균: 아직 미정이다. 개발 툴킷을 받은 지가 그렇게 오래 안 되서 네트워크 쪽은 협의도 안 된 상태고… 협의를 거쳐 개발 기간에 맞으면 넣을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DLC로 빼야 하지 않을까 싶다.

안유진: 유저 분들 모두가 원하고 있어서 완전히 제외시킬 수는 없을 것 같지만(웃음).

이용진: 처음에는 우리도 기획을 했는데, 콘솔로 만들면서 개발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제외했다.

김동균: 그런데 이번 지스타 피드백을 보고 생각이 좀 바뀌었다. 여러 모로 지스타에는 잘 나간 것 같다.

Q. 흥행 목표는 얼마나 되나?

김동균: 다운로드 게임이니까 5만장? 솔직히 욕심을 부리자면 10만장을…(웃음) 단, 이건 국내 PS4로 한정한 게 아니라, 전 세계 멀티플랫폼으로 달성하고 싶은 목표이다. 소니 측과 이야기만 잘 되면 VITA나 PS3로도 발매하고 싶은 것이 우리 생각이다.

Q. 글로벌 서비스의 경우 어느 지역이 우선 진출 대상인가?

김동균: 이 부분은 사업부랑 이야기해봐야 할 것 같고, 그 전에 소니랑도 논의가 되어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다만 언제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로컬라이즈는 12개 국어까지 지원하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Q. 방금도 잠깐 말이 나왔던 DLC에 대한 이야기가 좀 더 자세히 듣고 싶다.

김동균: DLC는 아직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이 없고, 일단 본편을 완벽하게 만든 뒤 생각하고 싶다.

이용진: 캐릭터 추가라던가 스테이지, 협동 플레이 같은 걸 생각하고 있기는 하지만, 구체적인 건 정해지지 않았다.

Q. 과금은 일괄 지불 방식인가? 아니면 또 다른 과금 요소가 존재하나?

이용진: PSN 다운로드 방식이지만 패키지처럼 일괄 지불 방식이고, 게임 내에 추가 인앱 결제는 없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과를 올리면, 멀티플레이처럼 원래 하고 싶었는데 못 했던 기획들을 완성도를 높여 DLC로 추가하고 싶다.

Q. 향후 모바일이나 PC 플랫폼으로의 이식 가능성도 있나?

김동균: 기회가 되면 보다 많은 플랫폼에 내놓고 싶지만, 지금으로서는 PS4 하나에만 집중하고 싶다.


김동균

Q. 컨퍼런스에서 키도는 전투 시스템 검증을 위한 게임이라고 언급했다. 그렇다는 것은 또 다른 콘솔 게임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는 말인가?

김동균: 그건 상황을 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 하나의 큰 세계관을 이용해서 다양한 게임을 만들려고 하긴 하는데…

이용진: 전투 시스템 검증이라는 건 팀 차원에서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전투 시스템을 확인해본다는 의미였다. 큰 규모의 게임에서 전투 시스템만 따로 뽑아냈다는 의미가 아니다.

김동균: 사실 처음에는 오픈월드 게임을 만들고 싶었으나, 너무 할 것이 많아서 그 전에 조금씩 쌓아 나가자는 계획을 세웠고, 그 첫 번째 주자가 키도이다.

Q. 이번 TGS에서 플레이스테이션 VR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은 것을 알 수 있었다. 혹시 VR 게임 개발에 대한 관심도 있나?

김동균: VR로 만들 수 있는 게임의 폭이 아직 좁다고 생각하고 있고, 기존 게임에서 해볼 수 있는 재미있는 시도도 많다고 생각해서 일단은 그 쪽에 매진하려 한다.

김태국: 개인적으로는 정말 관심이 많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도전해보고 싶기는 하다.

Q. 콘솔 게임 제작을 망설이고 있는 국내 개발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김동균: 아직은 오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우리가 잘 해서 성공하면 그 때 가서…(웃음) 농담이고, 콘솔 게임 제작 환경이 많이 좋아져서 국내 개발자들도 도전해볼 만한 것 같다. 온라인이나 모바일 게임은 완결된 경험을 얻기가 쉽지 않은데, 콘솔에서는 그런 흔치 않은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이용진: 다만 모바일 게임에 비해 유저들이 원하는 기대치가 훨씬 더 높다는 것을 느끼고 있고, 여기에 맞추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Q. 끝으로 루리웹 독자 여러분들께 한 말씀 부탁 드린다.

이용진: 넥스트플로어라고 하는, 나름대로 규모 있는 회사에 소속되어 있지만, 비피더스 팀 자체는 매우 작고, 마인드도 인디에 가깝다. 그러나 한국에서 만든 게임도 웰메이드 적일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개발하고 있으니 기대해주셨으면 한다.

김동균: 좋은 의도를 가지고 콘솔 게임 개발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니, 애정을 갖고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시면, 우릴 보고 다른 국내 개발자 분들도 용기를 내지 않을까 싶다.

'키도: 라이드 온 타임' 스크린샷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보도자료   press@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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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 라이드 온 타임

기     종

PS4

발 매 일

2016년

장     르

액션

가     격

제 작 사

넥스트플로어

기     타







댓글

댓글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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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언날 외산게임만해대고 한글화기원하면서 한국업체가 시도를하면 응원을 못할망전 비웃네....처음부터 어떻게 대작을뽑으리...이래놓고 한국업체는 콘솔게임안만든다 욕하지
15.11.17 01:31
BEST
여긴 댓글 상태가 왜 이래? 매번 콘솔 콘솔 거리면서 정작 나오니까 비평이 아니라 비난을 하고 앉아있네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꼬집기라도 하던가 쓰레기 쓰레기 망작 이런 소리를 하니까 개발자들은 루리웹 눈길도 안준다 이런 소리가 나오지
15.11.17 02:10
BEST
일뽕을 너무 들이켜서 국뽕 보니까 헛구역질 나와요? 왜 안된다고만 하는분들이 이리많아?
15.11.17 00:55
BEST
요즘 보면 콘솔게임 안만든다 까는건 그냥 까기 위해 까는 핑계였을 뿐. 처음부터 한국산 콘솔게임 따위는 바란 적도 없구나라는게 느껴짐 대기업은 대기업이니까 안되고 소규모/인디팀은 퀄후져서 안되고.. 종합하면 소규모 인디팀이 대기업급 퀄리티를 뽑아야 안까겠다는건데 걍 내지 말란거지
15.11.17 02:30
BEST
왜 이리 까이는거지
15.11.17 00:41
??? : 단통법, 해볼만 하다.
15.11.17 00:18
(실제로 한 말) | 15.11.17 00:19 | | |
소름 ; 이거 생각났는데 ㅋㅋ | 15.11.17 00:39 | | |
ㅋㅋㅋㅋ 헬.. | 15.11.17 00:47 | | |
ㅋㅋㅋㅋ지.. | 15.11.17 01:26 | | |
(509402)

.***.***

과연 그들의 운명은.. | 15.11.17 06:52 | | |
기사 제목을 바꿨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15.11.17 11:31 | | |
기기가 핸드폰 아니고 플스4인데요......... | 15.11.17 00:28 | | |
...? | 15.11.17 00:28 | | |
(616361)

.***.***

https://www.youtube.com/watch?v=M2r_TIrv64M 보고판단하세요. 모션뚝뚝끈기고 그닥 재밌어보이진 않는데 | 15.11.17 14:32 | | |
웃고갑니다 ㅋㅋㅋㅋㅋㅋ
15.11.17 00:22
열심히 하시네요 재택근무신가.. | 15.11.17 00:30 | | |
이런 덧글 달면 역으로 사람들이 게임 더 싫어져요 겜 1장이라도 더 팔고 싶으면 안하는게 좋음 | 15.11.17 00:34 | | |
강한부정은? | 15.11.17 02:57 | | |
virita// 직원이 아니라고 강한 부정을 한게 아니라 응원하려고 덧글단건데 직원이라고 매도하는 사람들을 미쳤다고 하는 거죠. | 15.11.17 07:51 | | |
... 한국 게임 잘 되라고 응원하는 것도 비아냥 거릴 일인가. 댓글 상태 진짜 저질이네. 직원티난다느니 글도 쓰지말라느니. 어처구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11.17 08:48 | | |
비아냥대는 코코로같은 수준이 뭐 하루이틀인가요 전투님이 참으셔야 | 15.11.17 09:56 | | |
궁금해서 그런데 "허접쓰레기같은 위쳐 엠블럼 짝퉁으로 내걸엇던 아마추어틱한 그뭐시기들" 이 뭔가요? | 15.11.17 11:30 | | |
아마 엔더 오브 어쩌고 말씀하시는듯 | 15.11.17 11:36 | | |
(101610)

.***.***

저따위로 비아냥거리는 댓글에 추천 박히는거 보니까 걍 모바일이랑 온라인 게임 마저 만드는게 낫겠다 | 15.11.17 14:36 | | |
----------------------- 넥스트 플로어 직원 ------------------------------
15.11.17 00:27
(616361)

.***.***

위에 재밌다고 댓글달던 개발자님들 댓글 지우고 버로우타셨넹 | 15.11.19 09:47 | | |
내가 이거 때문에 넥플에 관심 생겨서 나이츠사가 해봤다 아직 초반이라 그렇지만 게임 인터페이스는 깔끔하게 잘만들더라
15.11.17 00:30
근데 나이츠사가 게임성 자체는 흔한 모바일 알피지 뭐 유저에게 편의성높은 인터페이스나 컨텐츠를 만드는건 나름대로 노하우를 잘쌓았다는건 알겠으니 이제는 액션성과 겜임의 스토리만 잘잡으면 되지않을까 | 15.11.17 02:42 | | |
뭐 게임이 여러 플랫폼으로 나와서 유저 입장에서 손해볼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적인 비난보다는 잘됐으면 좋겠네요.
15.11.17 00:30
여기서 직원분들말고 비난댓글단사람이 없는데요 | 15.11.17 01:21 | | |
???: 콘솔의 미래는 없다
15.11.17 00:35
송재경 무뇌왕 | 15.11.17 03:36 | | |
콘솔이라는 메이저리그에 도전의욕조차없는놈 | 15.11.17 07:19 | | |
그래서 국내온라인 겜 안합니다 | 15.11.18 08:45 | | |
BEST
왜 이리 까이는거지
15.11.17 00:41
루..까..성..? | 15.11.17 01:23 | | |
지스타버전에서 느낀 문제점 들을 개발자님들도 거의 다 파악은 하고 있는 상황이니 다행입니다. 개인적으로 제대로 나오기 전까지 까기보다는 그냥 조용히 지켜봐주는 입장이고 싶고 제대로 나오고 나서 평가해서 말해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스타가서 시연 했을때에도 지극히 개인적인 평이지만 같이있던 다른 국내 개발사 시연 게임들중 가장 재밌게 즐겨서... 기대중이고, s4리그 개발진들이 다시 뭉쳐서 합맞춰가면서 개발해나가고 있는 거니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고 이번작이 잘만 된다면 시리즈로 계속 나올수도 있는 여지도 보여주는 것 같아서 개발진들이 원했던대로 잘 만 들어서 잘 팔릴만한 게임으로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5.11.17 00:43
패드를 비비면 흔들리게 만들수 잇다면 국내에서만 10만장 가능합니다!
15.11.17 00:43
ㄹㅇ5000장 정도 더 팔릴듯 | 15.11.17 00:46 | | |
시리즈물 생각도 있으시다니깐 잘 되면 후속작도 나올지 모르겠군요 원거리를 배제한 총이라면 블블의 노엘같은 형식으로 나오려나요ㅋㅋ 파나마맨 님 하니깐 S4랑 느낌이 비슷하다 생각이 들기도 하네욥
15.11.17 00:52
응원하겠습니다
15.11.17 00:54
솔직히 저도 까기는 엄청 깠는데 이런 인터뷰 보면 마음이 약해져서 2만원 이하라면 '엔더 오브 파이어'급만 아니면 사줄 마음은 있음
15.11.17 00:55
밑에 답글 단거 보니 신나게 까고 계시던데요? | 15.11.17 02:25 | | |
키도 자체만 보면 사줄마음도 없고 깔마음만 있지만 기사에 나온 넥스트플로어의 차기작을 기대하고 사겠다는거죠. | 15.11.17 02:38 | | |
비추없냐. 펭귄 존나 재수없네. | 15.11.17 11:31 | | |
이 일베 새끼 아이디 봐라. 돌아가신 그분 의미로 아이디 이렇게 만든거지. 잡놈의 새끼. | 15.11.20 12:45 | | |
뭔소리야 아이디가 난펭귄인데 | 15.11.21 16:08 | | |
일뿅뿅 소리 들으니까 되게 빡치네 되도 않는 뇌내망상으로 죄없는사람 뿅뿅이 취급하지마 척수반사적으로 글쓰지 말고 집에가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말하는 걸 배우렴 이 뿅뿅아!!!!! | 15.11.21 16:22 | | |
BEST
일뽕을 너무 들이켜서 국뽕 보니까 헛구역질 나와요? 왜 안된다고만 하는분들이 이리많아?
15.11.17 00:55
이쯤 돼면 일뽕웹이라 불러도 손색이없겠네요 응원하면 직원이라 매도하고 ㅋㅋㅋ 난리도아니네 안한글 안사요 외치던 놈들은 뭐하는놈들이냐 ㅋㅋㅋㅋ | 15.11.17 07:44 | | |
내 생돈 내고 응원해야하는 포인트가 국뽕이면 할 말 다한 거지_- | 15.11.17 11:42 | | |
나오지도 않은 게임에 투자라도 하셨나 생돈은 왜냄? | 15.11.18 10:59 | | |
뭐 게임 자체가 재미있다면 그래픽은 이 정도만 유지해도 괜찮은 거 같습니다. 모든 게임들이 위쳐3나 아캄나이트처럼 AAA급 그래픽으로 나올 필요도 없고 애초에 인터뷰보니 최대 전세계 5~10만장이 목표라는데 위쳐3급 그래픽으로 만들면 제작사 부도확정이죠. 아트적인 부분은 익숙하지만 나쁘지 않은 것 같으니 재미있게만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15.11.17 00:57
첨부터 외국 유명한 겜급으로는 한국 겜 사정상 기대 안하고 아니 못하고ㅋㅋ 걍 가볍게 즐길수 있는 겜이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음
15.11.17 00:58
개발 기간을 짧게 가져 가려는 이유는 단순히 제작 비용을 줄이기 위함이 아니라, 이를 통해 판매 가격 또한 낮추기 위함이다. 뭔가... 강력한 dlc의 기운이 느껴져... 추후에는 스팀으로 반드시 나올 것 같군요. 게임을 플레이 해보지 않았기에 더 할말은 없지만, 타격감 잘 입혀서 출시 되었으면 좋겠네요.
15.11.17 01:00
엔더오브파이어인가 그 쓰레기보다 훨씬 낫구만 여론 왜이럼? ㅋㅋ
15.11.17 01:03
거긴 딱 수준이 실습생들 델고하는 수준같던데 넥플저긴 개발자 경력만보더라도 국내 수준급들임. 당근 노하우가 차이날수박에요 | 15.11.18 03:09 | | |
일단 저도 딱 봤을땐 사고싶다는 생각부터 드네요!!
15.11.17 01:04
솔직히 이정도면 국뽕 약간만 빨아도 충분히 살만한 게임인데 더군다나 인디고.
15.11.17 01:07
파이터스클럽이 생각나는 스샷이네요...
15.11.17 01:11
BEST
허구언날 외산게임만해대고 한글화기원하면서 한국업체가 시도를하면 응원을 못할망전 비웃네....처음부터 어떻게 대작을뽑으리...이래놓고 한국업체는 콘솔게임안만든다 욕하지
15.11.17 01:31
이건 맞는말... | 15.11.17 01:40 | | |
근데 적당히 만들어 놓고 응원해달라면 몰라도 너무 못만들어 잖음? | 15.11.17 01:51 | | |
엊그젠가 누가 이게임 영문이라고 한거 같음...그래서 욕했던걸로.. | 15.11.17 02: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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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면 콘솔게임 안만든다 까는건 그냥 까기 위해 까는 핑계였을 뿐. 처음부터 한국산 콘솔게임 따위는 바란 적도 없구나라는게 느껴짐 대기업은 대기업이니까 안되고 소규모/인디팀은 퀄후져서 안되고.. 종합하면 소규모 인디팀이 대기업급 퀄리티를 뽑아야 안까겠다는건데 걍 내지 말란거지 | 15.11.17 02:30 | | |
비판을 할지언정 비난은 하지말아야하는데 이건 대놓고 비난을 하고있음 일뽕 외뽕 한잔 거나하게 들이킨것마냥 | 15.11.17 07:47 | | |
ㅋㅋㅋ응원 포인트가 국내산 뿐임? | 15.11.17 11:44 | | |
맞는말씀 이군요 | 15.11.17 11:45 | | |
스타트가 너무 엉망진창이었는거같아서그러는듯 솔까 화이트데이 나온다니까 오히려 다들좋아하잔슴... 첫단추가 엔드오브파이어임.... | 15.11.17 23:50 | | |
여긴 양키OR오덕 게임 아니면 다까자녀 콘솔이냐 아니냐로 까는게 아님 단지 양키꺼냐 쪽발꺼냐로 빠는거 뿐 그외 나머지는 듣보잦 뿅뿅망겜 | 15.11.18 11:00 | | |
재미있을것 갔네요 나오면 삽니다
15.11.17 01:44
흔하디흔한 양산형 게임 하나 만들어 놓고 국산 콘솔게임임 응원좀 하면 웃기지 참신하거나 새롭지도 않고 모바일로 나왔으면 아굴창 쳐맞고 망했을 게임임
15.11.17 01:46
아직 완성작으로 나오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아요... | 15.11.17 01:48 | | |
님은 어젠가 그젠가도 봤지만 일부러 정성스럽게 이 게임 소식에 쫓아다니면서 악담하시던데 의도가 뭡니까. 제발 이건 꼭 망했으면 좋겠어요? 아니 뭐 이 게임을 본 모든 사람이 님처럼 개똥쓰레기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충분히 많은데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이러는지 모르겠네. | 15.11.17 02:25 | | |
점프기능이 아직(?)없다는 것을 보여준 지스타 의문의 연승을한 seck컴퍼런스 등등 | 15.11.17 02:35 | | |
점프기능이 필수인지 의문이네요 마영전만 해도 점프 귀찮기만 하던데... | 15.11.17 04:17 | | |
해보지도 않고 덮어놓고 까는 심보 | 15.11.17 08:39 | | |
몬스터헌터도 4에서 처음 점프 나왔습니다. 점프가 필요없는 게임도 있습니다. | 15.11.17 10:12 | | |
콘솔게임 만드는게 메이저리그 진출인냥 떠드는 것도 웃기고 키도 까는게 사대주의자가 되는것도 웃김 처음부터 AAA게임 만드는 걸 바라는게 아니고 키도는 모바일에서 수십개는 나왔을 양산형게임이 콘솔에 이식하는 수준임 | 15.11.17 13: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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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게임계에서 콘솔게임 제작 도전하는거면 메이저리그 진출 도전하는거랑 비슷한거 맞지 뭘 ㅋ 무슨 김치워리어마냥 세금 삥뜯어서 만든것도 아니고 | 15.11.17 14:12 | | |
댓글들 읽어보니까 근데 키도 까는건 까는거고 일본게임 좋아하는 사람도 한묶음해서 까는건 왜임 씹덕하든 쿰척하든 빨든 하나의 취향이고 또 팔리니까 나오는거고 나같이 키도를 비난하는 사람이 싫으면 논점흐리지 말고 그에 관해서 비판하든 비난하든 하면 되는거임 아무 상관없는 일본게임 좋아하는 분들까지 까면 똑같아지는거다 생각함 | 15.11.18 15:54 | | |
새로운 사망 플래그
15.11.17 02:09
아직은..아니다
15.11.1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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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댓글 상태가 왜 이래? 매번 콘솔 콘솔 거리면서 정작 나오니까 비평이 아니라 비난을 하고 앉아있네 뭐가 문제인지 제대로 꼬집기라도 하던가 쓰레기 쓰레기 망작 이런 소리를 하니까 개발자들은 루리웹 눈길도 안준다 이런 소리가 나오지
15.11.17 02:10
그런 자금있으면 한글화에 힘써줘
15.11.17 02:21
여기서 뭣같은 댓글들 달던 것들이 한국 게임 발전운운 했을걸 생각하니 소름이 돋네.
15.11.17 03:03
그냥 루리웹에 게임 소개할 때는 국산 두글자는 떼고 올라왔으면 좋겠다. 국산이라고 특별대우 해주는 것도 웃기지만 국산이라고 외산보다 더 엄격근엄진지하게 까내리는 건 더 웃기잖아. 게임은 그냥 있는 그대로 평가해주면 되는거지.
15.11.17 03:07
엄격근엄진지가 아니라 단지 국산이라는 두글자만 보고 까는거 그런 잦대를 가지고 까면 말이라도 안함 ㅇㅇ 그냥 이유없음 양키 쪽발게임이 아니니까 까는거뿐 | 15.11.18 11:02 | | |
한국도 예전엔 좋은게임 많이 만들었는데 불법복제 이후로 온라인으로만 발달해서 그렇지 아마 콘솔진출해서 어느정도 기반 닦아두면 분면 대작게임들 많이 나올겁니다.
15.11.17 03:29
루리웹에서 이렇게 까지 까는건 축복임! 게임 무조건 성공할겁니다. 힘내세요 ㅋㅋ
15.11.17 03:30
비판이 아닌 비난댓글이 많네요; 긍정적으로 국내회사들이 콘솔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에 의미를 두면 어떨런지 ㅎㅎㅎ
15.11.17 03:42
(1758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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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이쁘네. 모델링도 괜찮고. 그래픽은 사실 저정도면 상관없는데 문제는 빠른동작을 표현하려는건지 너무 모션이 뚝뚝끊김. 이건 뭐 취향이겠지만... 뭔가 고전게임스러운 느낌을 중간중간 느낌.
15.11.17 04:04
(10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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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은 항상 도전하는 자를 비웃는다
15.11.17 04:04
잘되서 실력 있는 한국개발자들이 대거 콘솔로 넘어가면 좋겠다. 한국개발자라고 랜덤박스나 강화 튜닝같은 쓰레기 시스템을 좋아서 만들리가 없을테니.
15.11.17 04:07
이제는 응원을 해볼만할 시기도 되지 않았는가... 좀 잘되서, 과금 대기업체 게임들 혼쭐좀 내줬음 좋것다
15.11.17 04:08
ㅋㅋㅋㅋㅋ넥스트 플로어만큼 게임 개념차게 만들고 서비스하는 국내 개발사가 몇 개나 더 된다고
15.11.17 04:19
잉? 난 충분히 훌륭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거랑 1인제작중이라는 게임 기대중임
15.11.17 04:50
그런데 영상에 나온 게임플레이가 전부라면 전 구입 안할듯 모바일 액션rpgㄹ랑 다를게 뭐임??
15.11.17 06:21
그래픽은 이정도면 괜찮지 않음?;;;; 누가 댓글단거보니 버튼에 기술매핑이라던데 개인적으로 DMC나 베요네타처럼 됬음 싶었는데 아쉽;
15.11.17 06:25
지스타서 직접 플레이 해봤는데 재밌었습니다. 모션에 공을 들인 게 맘에 들더군요. 아쉬운게 있다면 본문에도 나와있듯이 무기간의 연계가 부족해서 무기를 바꿔가며 싸우는 메리트가 없다는 점? 무기마다 스킬이 세 개 있고 쿨타임이 존재하는데, 무기를 변경하여 안 쓰고 있는 무기의 스킬 쿨타임도 회복됬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무기를 바꿔가면서 싸우는 맛이 날 듯
15.11.17 06:53
그래 되든안되든 메이저리그에서 놀아봐라
15.11.17 07:17
부디 잘 만들어서 성공하고 국내 업체들이 계속 참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함.
15.11.17 07:47
개인적으로 기대작!! 엔더 오브 파이어는 차마 살 생각이 안 들었지만, 이건 나오면 가볍게 PS4를 키게 해줄 것 같네요 ㅎㅎ 직원분들 마인드도 좋으시고, 응원합니다!
15.11.17 07:47
저도 시연해봤지만 스킬 쿨타임이랑 좌우 공격만 된다는게 제일 큰 문제점이었습니다. 굉장히 답답했던..
15.11.1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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