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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과 넷게임즈 기대작, ‘브이포’(V4) 실기 공개

조회수 27952 | 루리웹 | 입력 2019.08.14 (09:00:00)
[기사 본문] 13일, 넥슨이 판교에 위치한 본사 사옥 지하 1층 교실에서 11월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브이포(V4) 미디어 공동 인터뷰’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히트’와 ‘오버히트’에 이은 넷게임즈의 세 번째 타이틀이자 하반기 대형 모바일 MMORPG로 꼽히는 ‘브이포’(V4)를 소개하기 위해 넷게임즈의 손면석 PD와 이선호 디렉터가 동석했다.



“V4는 언리얼 엔진을 이용해 제작 중인 풀3D MMORPG이자 무한 경쟁이 펼쳐지는 게임”이라고 설명한 손면석 PD는 “오늘 전체 모습을 보여드리기는 어렵겠지만, 처음 소개하는 자리인 만큼 개괄적인 모습 및 인터서버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각 캐릭터는 주 무기와 부 무기의 두 가지 무기를 갖고 있고, 원거리 마법 계열의 클래스인 ‘매지션’(주무기 지팡이, 보조 무기 수정구), 근거리 물리 클래스로 공속은 느리지만 한방이 강한 ‘워로드’(양손 망치와 건틀릿), 속도감 있으며 스타일리쉬 한 ‘블레이더’(긴 양손검과 짧은 한손검), 검과 방패를 들고 적과 맞서는 ‘나이트’(방패가 있지만 성격은 딜러에 가까움), 타 게임의 궁수를 대신할 ‘건슬링어’(장총과 쌍권총), 주무기는 도끼, 보조 무기는 도끼에 내장된 총포인 하이브리드 클래스 ‘액슬러’(아직 미완성)의 6종으로 구성된다.

캐릭터 커스터마이즈의 예시에는 나이트를 이용했다. 현 시점에서 기본 프리셋은 8개 있는데 오픈 전까지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며, 50개 이상의 파라미터로 세부 설정을 변경하는 것도 가능하다.


클래스는 건슬링어, 나이트, 블레이더, 매지션, 워로드, 액슬러 등 총 6종이며, 각기 독립적인 전투 스타일이 적용되어 자신만의 특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게임 서버 접속에는 건슬링어를 사용했다. 시작 지점은 라베나 섬이고, 반 실사를 기반으로 하되 실사 요소를 조화롭게 섞는 형태의 아트와 높은 밀도의 배경을 지향, 뛰어난 그래픽을 선보였다.



초반에는 유저들이 익숙해지기 쉽도록 퀘스트 유도 방식을 택했다. 타 MMORPG의 초반 사냥터는 퍼포먼스 이슈 때문에 타이트한 채널링을 시도하지만, V4는 초반 맵의 규모가 가장 작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개방적이며, 라이팅과 더불어 밀도 높은 식생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지역은 심리스 하게 연결되어 있지는 않고 존 방식으로 나뉘어 있으나 하나의 존 규모가 상당히 크며, 그래서 위치 기억 순간이동이라는 개인화된 텔레포트를 마련했다.

이 방법을 써서 이동한 다음 지역은 트랑제 숲의 거울늪 필드였는데, 긴 시간 플레이 하는 MMORPG의 장르적 특성 상 한 필드 안에서도 다양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건슬링어는 다른 클래스보다 많은 10종의 스킬 등록이 가능하고, HP 아래 히트 게이지 상황을 보면서 수동 조작을 통해 히트 게이지를 유도하면서 전투를 펼칠 수 있다. 6개 클래스가 모두 딜러 기반인지라 스킬만 다를 뿐 플레이 방법은 대동소이한 형태는 지양하는 것이 V4의 전투 시스템의 특징이다.

화면 왼쪽 하단에는 카메라 모양의 아이콘이 있는데 N(Normal)은 일반적인 PC MMORPG 시점, Q는 쿼터 뷰 시점, A(Action)는 보다 카메라를 가까이 당겨서 다이나믹 한 액션을 연출한다. 액션 카메라는 클래스마다 각기 다르게 공들여 제작하고 있다고 하며, 끝으로 F(Free)는 유저가 설정한 카메라가 유지된다.





각 필드에는 대형 거점이 하나씩 마련되어 있고, 그곳에는 거점에서만 받을 수 있는 의뢰(지역 퀘스트), 인게임 소모품 판매 상인, 제작 NPC 등도 있어서 PC MMORPG를 연상시키는 편의성과 경험을 제공한다.






평야, 숲, 사막 등 고유의 컨셉을 가진 오픈 필드에서 다양한 아이템과 NPC를 만나볼 수 있다.

지역 지도에서는 지역 토벌, 등장 몬스터, 드랍 아이템, 채집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동료 사냥과 자동 사냥도 지원한다.

아직 명칭이 확정되지 않은 동료는 사냥, 채집, 지역 토벌, 네임드 토벌 등 고유한 효과를 보유하고 있어서 적합한 능력을 지닌 동료에게 해당 임무를 맡길 수 있다. 이처럼 지역 지도는 단순히 해당 지역의 맵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통합 관리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인터서버에 대한 설명은 이선호 디렉터가 맡았다. “다중 접속을 모바일에서 기술적으로 잘 해낼 수 있고, 콘텐츠로도 잘 풀어낼 수 있다는 생각으로 V4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말한 그는 건슬링어 클래스로 인터서버에 접속했다.



10만 이상의 이용자가 동시에 만나는 게임 속 공간 인터서버에서는 캐릭터 명 아래 서버 명을 보여주며, 이는 소속감을 강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인터서버의 게임 내 환경은 일반 서버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여러 서버의 플레이어가 모인다는 특징이 있다. V4는 통합 전장이 아니라 모든 전장에서 다수의 유저가 필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시연에서는 2개 서버의 사용자만 모였으나 실제로는 더 많은 서버의 인원이 한 장소에 모이게 되고, 분쟁 발생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한 커뮤니티 발생을 유도한다. 또한 PvP는 서로 다른 서버뿐만 아니라 같은 서버 이용자끼리도 가능하며, 경쟁 혹은 협력을 통해 쟁과 필드 보스전 등을 치르게 된다.


하블 점령전. 인터서버 필드 콘텐츠는 필드 점령, 보스 레이드 등 압도적 규모를 자랑하며, 길드 단위 대규모 PvP도 선보일 계획이다.

필드 보스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시연에서는 그림자 루스칼과의 전투가 진행됐다. 보스 공략에 대한 기여도가 그래프로 나오기 때문에 누가 가장 크게 공헌했는지를 쉽게 알 수 있고, 현 시점에도 수 백 명 가량이 접속 가능하지만 론칭 시점에는 더 많은 인원이 접속 가능하게 할 계획이다.

화면 중앙 하단에는 깜빡이는 버튼이 있는데, 일정 시간 사냥하다 게이지가 가득 찼을 때 누르면 잠시 동안 악마사냥꾼으로 변신할 수 있게 해준다. 이를 통해 잠깐 동안이지만 시원시원한 전투가 가능하며, 별도의 연속 스킬로 호쾌함을 강조했다.

참고로 건슬링어는 5개*2, 즉 10개의 스킬 슬롯을 5개씩 스왑 해가면서 싸우고, HP 게이지 아래 또 다른 게이지(히트 게이지)가 있어 어떤 스킬은 이를 소모하지만, 어떤 스킬은 이를 충전시킨다. 완전히 충전되면 강력한 공격이 가능하다.



나이트는 단타 기반의 공격을 가하며, 어떤 공격을 하든 히트 게이지가 채워져서 가득 차면 화면 우측 하단 1단계라 써 있는 방출 스킬을 눌러 다른 스킬들을 한 단계 강화할 수 있다. 1단계에서 계속 공격을 퍼부으면 2단계, 3단계로 강화되면서 사용 시 스킬 이펙트가 변화된다.


매지션은 마법사인 만큼 캐스팅 공격과 즉시 시전의 두 가지 공격이 있고, 히트 게이지가 6개로 나뉘어 있어 일반 마법 공격을 시전할 때마다 하나씩 차오른다. 그래서 플레이어가 이 게이지 수에 상응하는 공격을 펼 수 있으며, 공격 후에는 일반 공격 스킬에 점이 하나씩 스톡 되어 이것이 5개 모두 차면 강력한 공격이 가능하다.

블레이드는 스킬 슬롯에서 스킬 슬롯으로 이어지는 연계 공격을 펼치고, 히트 게이지는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차오른다. 다양한 연계 스킬을 잘 활용하는 것이 전투의 핵심이라 하겠다.

워로드는 히트 게이지의 충전 속도가 HP 량에 따라 다르게 충전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HP가 적을수록 빨리 충전). 게이지가 가득 차면 평타 스킬 슬롯이 폭주 스킬 슬롯으로 변경되어 강력한 스킬로 업그레이드 된다.

근거리와 중거리 스킬을 보유한 액슬러는 도끼로 근접 공격을 하다 총포로 마무리 하는 방식으로 공격한다. 히트 게이지는 시간이 지나면 차오르며, 도끼 공격과 총포 공격의 연계를 활용해 전투에 임한다.

아래는 손면석 PD, 이선호 디렉터와의 질의 응답을 정리한 것이다.



● 타이틀 명을 V4로 결정한 이유는? 또 엔진과 최소 사양은?

익숙하진 않지만 뇌리에 남았으면 하는 마음에 V4란 이름을 정했다. 여기서 V는 빅토리라는 의미인데, MMORPG에서 유저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반드시 승리, 쟁취하라는 뜻이다.

엔진은 언리얼 엔진이고, 사양은… 땅이 가장 넓은 게임은 아닐지언정 한 공간 안에서 역대급 인터랙션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어서 낮은 게임은 아니다. 그래서 최저 사양은 갤럭시 S7, 아이폰 7부터 시작하며, 그 이하의 사양에서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안정적이라고 판단할 경우 지원 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

● 최근 진행된 사내 테스트에서 기존 넥슨 게임들 중 가장 좋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들었다.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는가? 그리고 인터서버 기능은 PC MMORPG에서 위상으로 불리는 기능과 유사한데, PC에서도 네트워크 과부하 및 동기화 문제가 발생했었다. 이를 어떻게 해결했나? 또 패킷 최적화는 어떻게?

과거 소규모 테스트는 있었어도 대규모 테스트는 처음이어서 걱정했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 큰 힘이 됐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아트 부분에 대한 평가가 대단히 높았고, 오랜 시간 공들인 성장 경험에 대해서도 좋은 평을 들었다.

인터서버는 기술적으로 쉬웠다면 과거에 이미 많이 보급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목표로 세운 숫자의 유저들이 들어왔을 때 원활하게 동작할 수 있는가를 평가하는데 많은 시간을 들였으며, 지금은 별로 걱정하지 않는다.

패킷 사용량은… 플레이 타임의 대부분이 기존 MMORPG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살피기는 하겠지만 우려할 만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 V4도 히트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고 들었는데, 어느 부분에서 연계가 있나? 그리고 카메라 활용이나 연출이 히트와 비슷한 면이 있는데, 전작의 경험이 영향을 미친 부분이 있나?

우리 스튜디오 이름이 멀티히트인데, 단순한 말 장난이 아니라 히트를 그대로 MMORPG로 만드는 부분까지 고민했었기에 그런 이야기가 나왔으나, 우리가 추구하는 게임 스타일과 액션 RPG인 히트 사이에는 차이가 커서 공식적인 연결 고리는 없게 만들어졌다.

물론 히트라는 게임을 만들어 서비스 하면서 쌓은 내부 노하우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 6개의 클래스가 모두 딜러 기반이라면 파티 플레이를 위한 탱딜힐 개념은 없나?

없다. 다만 유의미한 스킬을 특징에 부합하도록 부여하려는 시도는 하고 있다.

● 생활 콘텐츠나 파티 플레이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데, 우리가 오늘 본 그대로의 게임인가?

그렇지는 않다. 오늘은 시간이 짧아서 보여드리지 못했으나, 다음 기회에는 채집이나 생산 등의 요소도 보여드리게 될 것이다. 오늘은 우리의 방향성을 추려서 보여드리다 보니 그렇게 됐다. 단, 파티 플레이를 장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도 고민하고 있다. 파티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이를 강요하고 싶지는 않다.

● 요즘 MMO를 지향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파티 플레이를 강조하고 있는데, 이를 지양하는 이유는?

지양을 한다기보다… 파티가 아닌 길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커뮤니티가 중요하다는 것을 개발팀 모두가 알고 있기에 길드 커뮤니티를 강조하려 하며, 파티도 중요하지만 파티의 경우 휘발성이 크다고 판단, 파티를 하지 않으면 손해라는 방향은 지양하고 있다.

● 클래스 별로 선택 가능한 외형이 정해져 있나 아니면 마음대로 바꿀 수 있나? 또 스킬은 슬롯에 마음대로 배치하는가 아니면 강화하면서 연계하게 되는가?

클래스는 액슬러(귀여운 소녀형)라던가 워로드(우락부락한 사나이형) 같은 본연의 실루엣이 어느 정도 지켜져야 매력이 부가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워로드를 액슬러처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스킬 슬롯은 우리가 만든 여러 가지 스킬을 원하는 슬롯에 장착하여 자신만의 전투가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 일반 서버와 인터서버의 차이점은? 또 많은 사람이 인터서버에 몰리면 패킷 데이터가 너무 커지지 않을까?

인터서버는 개념적인 것이고, 유저 입장에서는 일상적인 행위 속에서 다른 서버의 유저가 우리 서버를 자유롭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개념이라고 보시는 편이 좋을 듯하다. 들어갈 수 있는 서버의 수나 규모는 개발팀이 맞추겠지만, 개발팀이 추구하는 방향은 제공된 서버를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단, 모든 서버를 엮는 것은 아니고… 예를 들면 10만 명 규모의 서버들을 묶어서 이 안에서만 이동이 가능하게 할 것이다. 채널의 경우 한 서버 안에서 트래픽을 나누는 것이지만, 인터서버는 다른 서버에 접근할 수 있다는 차이가 있다.

덧붙여 인터서버가 아니어도 한 장소에 많은 사람이 몰리면 패킷이 늘어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한 서버의 적정 인원으로 판단하는 동접 3-4천 명이 우리가 바라는 매시브에 불충분하다고 판단한 것이며, 이들이 한 점에 모이지 않도록 콘텐츠와 기술적인 부분, 양쪽 모두에 신경을 쓸 것이다.

● 그럼 인터서버를 만들 필요 없이 일반 서버를 크게 만들면 되는 것 아닌가? 진영(RvR)이라는 안정된 시스템을 놔두고 인터서버를 넣을 필요가 있었는지? 그리고 콘텐츠 적인 측면에서 도전한 부분은 무엇인지?

RvR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했지만, 접근과 퇴장이 PC 게임보다 휘발성이 강한 모바일 게임에서 진영 개념을 각인시킨다는 것이 쉽지 않다고 판단했으며, 진영 간 인구 불균형이 발생할 경우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워서 극복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서버에 대한 공동체 개념은 이미 오래 전부터 있던 것이라 길드와 서버에 대한 소속감을 강조하되, 가장 센 길드가 가장 강력한 길드인 채로 고착화되는 상황을 완화시키고자 경쟁 상대를 많이 만들기 위해 인터서버를 도입했다.

콘텐츠 적으로는 서버 내부에서 최고의 유저와 길드를 가리는 일반적인 시스템 외에 거대한 영지를 점령하는 콘셉트의 콘텐츠가 있는데 이것이 인터서버 기반으로 돌아가도록 제작된다. 그래서 콘텐츠 적으로는 보다 많은 유저들을 대상으로 하게 될 것이다.

● 인터서버는 서버 군 내에서 자유로운 이동이 가능하다고 했는데, 그럼 영지는 어떻게 되나?

각 서버마다 영지가 있고, 서버 군과 관련한 영지도 존재한다.

● 인터서버 기술이 접목된 다른 게임들을 보면 서버와 서버 간 상호 작용을 어디까지 허용할지 고민들을 많이 하는데, 경제가 무너지는 경우가 발생해 거래를 막는 일이 종종 있었다. V4에서는 어디까지 가능한가? 그리고 PvP애 대한 부분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달라.

상호 작용이 잘못되어 경제가 무너진다든지 유저들의 플레이 동기가 사라지지 않도록 막는 일은 물론 중요하기에 출발은 서버를 기준으로 시작하고, 그런 개념이 서버를 넘어갔을 때 문제가 없는지 하나씩 검토하고 있다.

PvP는 소규모 파티나 싱글 플레이를 위해 만들어진 1:1, 3:3 결투장 같은 스포츠 형 PvP는 지양하고 있다. 우리가 말하는 PvP는 자원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하는 욕구가 발생했을 때 자연스럽게 일어나고 사라지는, 그런 것이다. 출발 선상에서 공평하게 시작하는 PvP는 지금 준비 중인데, 서버 내에서 길드 단위로 영지전을 펼친다든지, 보스 몬스터를 잡은 길드에게 추가 보상을 주는 식으로, 길드 단위의 PvP 시스템을 구상하고 있다.

● 혹시 PC 버전을 낼 생각도 있나?

PC 버전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결정된 것이 없다.

● 무기는 드랍인가 제작인가 가챠인가? 그리고 스킬 연계가 중요한 캐릭터가 있던데, 스킬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존재하는가?

필드 플레이를 강조하는 게임이고, 많은 사람이 모여서 뭉치거나 부딪치는 게임인 만큼 필드 드랍이 가장 즐거운 경험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스킬은 건슬링어의 경우 5개*2를 스왑 하지만, 다른 캐릭터들은 한 스킬의 연계 스킬을 사용하기 쉽게 되어 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브이포(V4)

기     종

아이폰/안드로이드

발 매 일

2019년 11월

장     르

MMORPG

가     격

제 작 사

넷게임즈/넥슨

기     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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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8


(221332)

39.7.***.***

BEST
"무한 경쟁이 펼쳐지는 게임" 어떤 게임인지 단번에 알려줌
19.08.14 09:16
(3253088)

116.46.***.***

BEST
여러분 저거 다 중국만 바라보고만드는겁니다 ㅋㅋㅋ
19.08.14 09:34
(4441768)

116.70.***.***

BEST
근데.. 진짜 놀랍도록 기대가 안된다.. 개인적으론 탱딜힐 개념 없는거 싫어하기도 하고... 애초에 모바일mmorpg자체에 기대치란것도 없고,
19.08.14 09:14
BEST
모바일 MMORPG는 99%가 남 돈으로 찍어누르고싶어하는 아재들 돈 뜯는 게임이지 기존 게임에서 후발주자라 경쟁에서 밀려났는데 신게임 나오면 거기서 왕노릇 하면 되거든 그러니까 계속 찍어내듯이 나오는거고
19.08.14 09:24
(5069040)

218.154.***.***

BEST
넥슨 지금 오픈거마다 터지고 있지 않나?
19.08.14 09:11
(5069040)

218.154.***.***

BEST
넥슨 지금 오픈거마다 터지고 있지 않나?
19.08.14 09:11
뭬붸추야
캐시 장난질로 돈 반짝 땡기고 방치플레이 하니 넥슨은 거르세요 | 19.08.19 16:25 | | |
(4441768)

116.70.***.***

스샤에 실제 게임화면이라고 써있는거, 진짜 웃기네 라고 생각했는데.. 모바일게임이였구나....
19.08.14 09:12
(4441768)

116.70.***.***

BEST
mob2020
근데.. 진짜 놀랍도록 기대가 안된다.. 개인적으론 탱딜힐 개념 없는거 싫어하기도 하고... 애초에 모바일mmorpg자체에 기대치란것도 없고, | 19.08.14 09:14 | | |
(1247475)

61.255.***.***

mob2020
이댓글보고알았네; 또 모바일? | 19.08.14 13:25 | | |
(1587544)

220.86.***.***

넷게임즈 게임들이 그나마 넥슨쪽 모바일 게임에서는 재미본 게임들인데 이건 어떠려나
19.08.14 09:15
(221332)

39.7.***.***

BEST
"무한 경쟁이 펼쳐지는 게임" 어떤 게임인지 단번에 알려줌
19.08.14 09:16
Rill:
Pay to win | 19.08.14 16:19 | | |
(4975873)

180.70.***.***

Rill:
무한 과금 경쟁 총알은 충분한가 | 19.08.15 14:52 | | |
모바일에서 경쟁좀 그만 시켜...
19.08.14 09:16
(374969)

218.234.***.***

새로운 게임인데 말 안했으면 마영전인줄 알았겠다 풍경 캐릭터 모든게 낯이 익냐.. ㅋㅋㅋㅋ
19.08.14 09:18
(933356)

211.245.***.***

모바일 게임은 어떤 게임이 나와도 결국은 기승전 졸라 현금 쳐먹는 다마고치더라.. 자동 사냥이나 숙제 엄청 돌리고 내 계정이 얼마나 잘 컷나 한번 구경해보고 끝
19.08.14 09:18
(528192)

223.39.***.***

공장에서 찍어내는 양산품 같은데 기대작이라고 하기는 좀..
19.08.14 09:21
(4743020)

218.209.***.***

킹바일ㅋㅋㅋㅋ
19.08.14 09:23
BEST
모바일 MMORPG는 99%가 남 돈으로 찍어누르고싶어하는 아재들 돈 뜯는 게임이지 기존 게임에서 후발주자라 경쟁에서 밀려났는데 신게임 나오면 거기서 왕노릇 하면 되거든 그러니까 계속 찍어내듯이 나오는거고
19.08.14 09:24
고길동메카
아 모바일 mmo구나 잘못봣네 | 19.08.14 18:30 | | |
(4889526)

124.153.***.***

요즘 모바일게임은 진짜 해보고 만드는건지 똥떵어리만 찍어내서 해볼생각도 안듦 특히 넥슨게임은 다 비스무리한거만 찍어내는데 좀 참신하고 색다른게 그리도 없나 Ip 모바일게임 조차도 이제 감흥이 없어지려한다..
19.08.14 09:30
(4868390)

218.51.***.***

솔직히 넥슨은 모바일이던 PC던 기대가 안되는데
19.08.14 09:30
(957940)

125.128.***.***

MMO는 이제 사양길에 접어든지가 언젠데
19.08.14 09:30
(435497)

106.244.***.***

딱봐도 양산형인데...
19.08.14 09:33
(3253088)

116.46.***.***

BEST
여러분 저거 다 중국만 바라보고만드는겁니다 ㅋㅋㅋ
19.08.14 09:34
창백한새
중국에서 대충 소박만 쳐도 우리나라 대박친만큼 벌리는데 바보가 아닌이상 당연한거 아니냐... | 19.08.14 12:15 | | |
(3456165)

14.63.***.***

창백한새
판호 안나올텐데요? | 19.08.14 12:53 | | |
(5137608)

222.234.***.***

창백한새
판호가 안나올테데요. 요즘 분위기 모르시는 듯. | 19.08.14 14:04 | | |
(29615)

182.219.***.***

창백한새
피 튀면 안됌. 마법 쓰면 안됌. 해골 등장하면 안됌. 기타등등...판호 허들이 좀 높다고 합니다 | 19.08.15 13:11 | | |
(3456165)

14.63.***.***

503 박치킨
그런 심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지금 중국에서 3년째 한국게임은 단 1개도 판호 안내주고 있어요. | 19.08.19 10:09 | | |
(12304)

175.207.***.***

엠엠오는 린2레볼 이후엔 딱히 발전이 없어보인다..
19.08.14 09:45
(3195103)

183.105.***.***

히트 때부터 느끼는거지만 모바일에서 언리얼 엔진 써먹는 능력은 여기 개발사가 제일 낫다고 봄. 다만 게임 설계가 양산형에서 벗어나질 못하는게 문제. 기획력의 문제인가? 아니면 회사 윗대가리의 문제인가?
19.08.14 09:45
(10058)

223.62.***.***

이제 모바일 MMORPG는 획기적인 뭔가를 제시하지 않으면 평타도 힘들거 같은데...
19.08.14 10:03
(4999558)

126.255.***.***

KOS-MOS
근데 트라하같이 그래픽만 존나 개쩔게 해도 평타이상은 치는듯 | 19.08.14 11:38 | | |
(10058)

223.62.***.***

웨이니
저도 룩딸 하려고 MMORPG 하는데 검사모 때문에 눈이 높아져서 어지간한 그래픽으론 만족이 안되더군요. 솔찍히 트라하도 기대보단 못한 그래픽이어서 실망했거든요. | 19.08.14 11:59 | | |
KOS-MOS
트라하는 그래픽보다 최적화가 진짜...망이어서 | 19.08.14 17:20 | | |
이야~ 정.말.기.대.가.되.냐?
19.08.14 10:11
(1264037)

59.12.***.***

난 리니지2M 해야지
19.08.14 10:20
(4704289)

211.224.***.***

맨날 풀3D 맨날 대형 MMORPG 맨날 무 한 경 쟁 마 그만 좀하고 플랫폼게임 간단한거 수준이라도 좋으니 양산형 게임좀 그만내... 차라리 넷마블이 선전한다는 느낌이야 정말
19.08.14 10:20
SSSS.DL
웹툰 기반으로 어드밴처 게임하나 나왔음 좋겠어요. | 19.08.14 17:21 | | |
우리가 이렇게 까도 아재들은 벌써 침흘리면서 지갑열고있다고
19.08.14 10:23
(1291505)

116.36.***.***

앙발죶후다
어차피 그 사람들은 게임을 하는게 아니라 쇼핑하는거임 | 19.08.16 01:00 | | |
어디서 본 캐릭터 어디서 본 직업 어디서 본 설정 어디서본어디서본어디서본어디서본
19.08.14 10:29
VIP4
19.08.14 10:30
(1127322)

61.101.***.***

마비노기 클래식 서버 오픈이 이거보다 반응좋을듯.
19.08.14 10:33
이카로스 보는것같다 ㅋㅋㅋㅋㅋㅋㅋ
19.08.14 10:51
(3527750)

117.111.***.***

기대도 안된다
19.08.14 11:01
(5219167)

223.62.***.***

무한경쟁은 조만간 벌어질 넥슨 구조조정 아닐까욬ㅋㅋ
19.08.14 11:03
(504131)

112.175.***.***

까고 욕하고 무시하고 저 딴걸 왜 만드냐 치부하지만 현실은 저걸로 몇백억씩 벌고 여러 가정 먹여 살리고 다음 게임 만들 희망도 만들어 줌. 강제로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 대다수는 자의로 재미를 느끼며 돈 쓰면서 게임함. (나는 아닙니다) 심지어 많은 외국 중소 개발사들이 저런 게임 개발력을 부러워하는게 현실임. (왜냐 엄청 번다.) 물론 저는 문명의 페리클레스를 사랑하는 스팀 유저이지만 이 세상 게임이란게 패미통과 e3 goty 잣대로만 편협하게 볼 건 아니라는 말입니다.
19.08.14 11:09
(1370379)

112.145.***.***

쏘지마
최근 넥슨이 개발 주도해서 만든 게임들 패미통 e3 고티 상관없이 그냥 '서비스 종료'가 됐는데 잣대가 무슨 소용인가요 ㅎㅎ.. | 19.08.14 11:18 | | |
(504131)

112.175.***.***

쏘지마
그건 인정.. | 19.08.14 11:19 | | |
쏘지마
동감하는데 넥슨은 그런게임만 만들어 온거 아닙니까? 저런 게임도 만들고 좀 고티 노리는 그런 작품성있는 게임도 만들고 하면 좋은게 너무 저런 게임들만 지금까지 만들어온건 사실이라... | 19.08.14 15:27 | | |
앤틱기어박근혜
모바일만 만들지 말고 한번쯤은 배그처럼고티 5위에 들어가는 게임이 한국에서 나오면 좋겠음 | 19.08.14 15:28 | | |
앤틱기어박근혜
한번쯤이라도 양산형 모바일 게임으로 몇천억 뽑는 게임이 아니라 돈을 전자만큼은 못벌어도 작품성있고 게임다운 게임으로 고티 5위권 안에는 들어보고싶은 이런 개발자는 없는건가? | 19.08.14 15:31 | | |
쏘지마
영화관들도 상업영화뿐 아니라 돈이 안되도 예술영화 상영해주는데 게임회사들은...오직 돈 뿐임. 넥슨 같은 대기업에서 괜찮은 인디게임들 발굴해서 유통만 해줘도 인식이 달라질텐데 | 19.08.14 17:24 | | |
앤틱기어박근혜
그런개발자들 도전해보겠다고 도전했다가 재미없다고 욕은 커녕 관심도 없어 망하고 집팔고 차팔고 빚만 수억진채 다시 저런거 만드는 회사로들어가서 빚 갚고있음. | 19.08.15 00:50 | | |
(1264689)

112.158.***.***

그리운동네
관심도 없고 망했을땐 게임이 재미가 없던게 아닌가 생각해봅시다. | 19.08.15 02:22 | | |
(1602015)

121.180.***.***

그리운동네
설득력이 느껴지네요 추천 박고 갑니다. | 19.08.15 02:28 | | |
(3917259)

222.239.***.***

앤틱기어박근혜
게임을 만드려면 돈이 필요하고 돈은 투자자가 대주겠죠 게임을 혼자 만드는 것도 아니고 돈이 적게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기대하긴 힘들겁니다 | 19.08.15 04:26 | | |
(3917259)

222.239.***.***

MI32
투자자는 수익을 원하니 게임 만드는 입장에선 돈이 되는 것만 만들겠죠 개인적으로는 시간이 좀 많이 흘러야 가능한 이야기 같네요.. | 19.08.15 04:27 | | |
MI32
지금까지 양산형 게임으로 돈 많이 벌었을거 같은데 그걸로 작품같은 게임하나 만들어줄수 없나요? 개발비로 쓰고도 남을 돈일껀데.... 수익도 좋지만 게임이라는 문화로 돈벌꺼면 좀 건강하게 벌수는 없나요? 락스타 게임즈나 너티독 이런 회사들처럼 돈벌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위에 언급한 회사처럼 돈도 벌면서 게임문화 발전에 기여하면 참 좋을껀데 발전은 커녕 한국 게임문화를 병들게 하고있어요 | 19.08.15 06:12 | | |
그리운동네
그리운동네/ 독창적인 게임에 도전을 했는데 니네가 안 했어 이건 솔직히 근거가 없어요 게임이면 재미도 기본적으로 있어야 하는데 알맹이가 좋지 못하면 누가 게임을 살까요 그냥 재미가 없어서 망한겁니다 재미+독창성,게임성을 인정받아야죠 세계에서 호평받는 게임들은 독창성과 게임성 모두 인정받은 게임들인데 | 19.08.15 06:19 | | |
앤틱기어박근혜
고티 상위권을 기록하는 해외 게임회사들은 세계적으로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는데 그동안 한국 회사들은 한게 뭐가 있나요? 한국에서 세계적으로 문화적 영향력을 행사한 게임이나 회사는 배그를 제외하면 단 한번도 없었어요 지금까지 배그 단 하나 나온게 끝이에요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기는 커녕 오히려 한국게임문화를 병들게하는 암덩어리 같은 존재들 | 19.08.15 06:32 | | |
(119951)

59.18.***.***

앤틱기어박근혜
락스타나 너티독은 하던대로 하면 100% 투자금 이상 뽑는다는 확신이 있으니까 그렇게 투자를 할 수 있는거고 한국에서 콘손게임 만드는데 그렇게 천문학적인 금액을 어디서 구해요. 그런거 만들어본 경험도 거의 없는데 흥할 가능성도 낮고 | 19.08.15 11:22 | | |
暗月
지금까지 양산형 게임으로 번 돈들이면 게임하나 제작할 비용 충분히 나올껀데요? 500억 미만의 개발비로 상위권에 있는 게임도 있는데 만들어본적 경험도 없다고 로우리스크 하이리턴만 원하는 안전한 길로만 가는 그 한국 대형 게임회사들의 태도가 실습니다 | 19.08.15 11:29 | | |
앤틱기어박근혜
굳이 저런 싱글 콘솔겜이 아니여도 좋습니다 온라인이든 뭐든 좋으니 한국 게임문화 발전과 세계에서도 문화적 영향력을 보여줄수있는 그런 게임을 원해요 그래픽만 높아지고 게임성이 양산형이면 그걸 발전했다고 할수 있나요? | 19.08.15 11:40 | | |
앤틱기어박근혜
리스크가 두렵다고 못할거면 평생 그런 게임만 만들어야져 뭐 | 19.08.15 11:43 | | |
식물국가
있었는지조차 모르는데 재미가 없는지 있는지 어떻게 암. 해봐야 게임이 재미있는지 알거아님? | 19.08.15 13:48 | | |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그리운동네
애초에 재미없다고 욕도 못먹고 망한다고 말했음. | 19.08.15 13:51 | | |
앤틱기어박근혜
배그는 정말 행운중에 행운이지 1년안에 결과물안나오면 말그대로 쫒겨날 위기였음. 매번 터지는것도 아니고 그어쩌다 터진 배그 하나가지고 노력도 안하고 도전도 안하냐 이럼. 우리나라는 도전하다 실패하면 어떻게되는나라? 우리나라게임은 우리나라에서 안만들고 외국서 만드나? 노오오오력, 실력 타령하는 꼰대는 싫어하면서 남에 일에는 실력탓 노력탓 도전 안한탓 정말 잘함. | 19.08.15 13:54 | | |
(1264689)

112.158.***.***

그리운동네
그런게임 추천좀 | 19.08.15 13:56 | | |
식물국가
섭터레인 외국에선 4억정도 팔렸고 그때당시 스팀에서 긍정적평가도 받았음 우리나라에선 200만원도 안팔린게임 애초에서 2k에서 스카웃제의도 왔었는데 그거 포기하고 직원써가면서 개발했는데 결국 빚겨우 갚으니 다행이라고 말할정도. | 19.08.15 13:59 | | |
그리운동네
개발자 말이, 자기야 외국에서 개발하다 와서 외국쪽으로 공략이되니 이정도 팔았지. 한국기대하면 안된다고. 그래서 한국에서 인디하면 정말 힘들다고 말했던기억이. 남들이야 외국에 스팀에 팔면된다고 하지만 토종한국인이외국인 공략한다는건 박근혜가 젊은이들 취업안되면 중동가라고 한거랑 똑같은 말임 | 19.08.15 14:01 | | |
그리운동네
그래 내가 말을 빼먹었는데 규모작은 소규모 회사는 이해라도 하지 내가 빡치는건 규모는 존1나 큰 회사들이 몸 사리면서 양산형만 주구장창 만들면서 한국 게임문화 망치는데 졷같아 사업팀탓? BM탓? 회사 높으신분 때문에 어쩔수 없이 만든다? 근데 유저가 그런것까지 이해 해줘야하나? 양산형 게임 만들면 아이고~~ 자기들도 원해서 저런 게임 만드는건 아니겠지 이러면서 뭐 이해해주고? 게이머들은 냉정함 그딴건 알바가 아님 양산형 만들고 게임성 저질이면 그냥 까는거고 그것만 주구장창 만들면 회사까지 다 존1나 까여야지 | 19.08.15 14:10 | | |
그리운동네
넷마블 방시혁이 예전에 그랬음 이제 우리나라 게임시장은 규모의 경제로 흘러가서 이제 독창성과 재미로 승부보는 시대는 끝났다고 그렇게 만들어서 운좋게 뜨길바라는 요행수에 기대지말라고. 실제로 그의 말대로 규모의 경제로 돈빨로 온오프라인 노출되는게임이 게임성과는 관계없이 잘팔려나가는 시장이됬고 나머지 도전하려는것들은 노출조차 되지도 못하고 말라죽어버리는 시장이됨. 그중일부는 존심버리고 대형퍼블리셔 입맛에 맛춰서 욕처먹는 가챠붙여야 입에 풀칠하는 선택을 하는것이고. 고티 콘솔? 여전히 국내규모 시장 지분3%가지고 잘만들면 잘팔린다고 왈과왈부할껀덕지나되나? | 19.08.15 14:12 | | |
앤틱기어박근혜
이해할거없음 가챠게임이 아니어도 재미만있으면 입에 풀칠할정도는될정도로 벌린다는 시장을 소비자로서 증명해주면됨 AAA는되야 5만장 겨우 팔리는 시장가지고는 택도 없다는 이야기 | 19.08.15 14:14 | | |
앤틱기어박근혜
그 대형회사에서 그런거 만들면서 모은돈으로 원래 이건내가만들고 싶어서 만든게 아니야! 이러면서 그간 모은돈으로 나와서 회사차리고 망하고 다시 빚갚고 이러고 반복되고는 있음. 안보이는곳에서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는 이야기만 하고 싶은거임. 언젠간 빚이 아니라 빛을 볼날이 오겠지. 그때까지 소비자는 좋은게임만 사는것만하면됨 언젠간은 그 힘이 모여서 시장에도활력이 돌지 모름. 안그럼 그냥 지스타는 우리나라 게임시장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겠지. 모바일게임판. 콘솔게임팔아보려고 외국AAA업체 전하려고 들어오는 차이나조이랑은 정반대로.. | 19.08.15 14:16 | | |
그리운동네
난 그래서 대형회사가 졷같음 성공 가능성 낮은 게임에 투자해줄 투자자들 없으니까 사실상 퀄리티있는 AAA게임 만들려면 한국에서는 3N같은 대형 회사들 뿐인데 시도 자체를 하기 싫어하잖아 갑자기 좀 뜬금없는 소리지만 시프트업이 유저 등처먹는짓 하는건 3N과 개찐도찐이지만 이놈들은 그 흑우들 뜯어먹은 돈으로 AAA급 게임 만들겠다고 시도라도 하지 | 19.08.15 14:26 | | |
(1264689)

112.158.***.***

그리운동네
탑다운슈터생존류인가 보네요. 빚 갚을정도면 망한건 아니군요. 기회되면 해보겠습니다. | 19.08.15 14:31 | | |
식물국가
샐리의 법칙도 해보샘 한국 인디겜인데 그거 구글 인디게임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 받은 게임 | 19.08.15 14:33 | | |
(1264689)

112.158.***.***

앤틱기어박근혜
초반 해보다가 지루해서 접었어요. | 19.08.15 14:34 | | |
(4800129)

222.239.***.***

앤틱기어박근혜
개발자는 있을지언정 투자가는 없죠 | 19.08.15 18:59 | | |
(202985)

210.100.***.***

그리운동네
제일 현실성 있는 발언이네요. 우리나라 게이머들이 저런게임은 구리다고 안해줘야 되는데;; 돈이 벌리고 있는한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오로지 양산형만 만들겁니다. | 19.08.15 23:40 | | |
(202985)

210.100.***.***

暗月
첫술부터 배부를수 없죠 첫작부터 트리플 에이급 만들필요있나요 아무리 대기업이라해도 작은게임부터 게임성 작품성 인정받아가며 올라가서 트리플 게임 고티 게임 나오는거죠 | 19.08.15 23:42 | | |
(4934173)

180.65.***.***

그리운동네
적어도 20-30년동안은 이런상황이 유지될거 같아여. 지금 MMO 하는 사람들은 옛날에 어렸을때 손가락 빨면서 지켜보기만 한 세대이기도 하니까여.(나도 그랬고...) 어렸을때 최고가 되고 싶었던 그 시절을 어른이되서 풀려는 사람들은 많을테니까여. | 19.08.16 01:22 | | |
(3396419)

121.182.***.***

중국에 저런겜 수십개 차고 넘치는데 왜 똑같은걸 또 만들지
19.08.14 11:10
(337794)

124.194.***.***

이젠 어느게임을 봐도 캐릭터들이 다 똑같아보여. 순하디 순한 얼굴인데 마치 우락부락한 몸을 가졌을 것 같은 갑옷을 입었다고나 할까? 그래픽은 좋지만 뭔가 안 어울리는 느낌임.
19.08.14 11:11
(4795891)

211.184.***.***

저렇게 경쟁내새우는겜은 현질파워라 거르는게편함
19.08.14 11:21
(3983111)

125.185.***.***

넥슨의 기대작이긴 하겠지. 내는 족족 다 망하니.
19.08.14 11:30
(1442253)

175.197.***.***

난 스샷만 보고 트라하인줄 알았다
19.08.14 11:32
저 얼굴에 저 갑옷이 어울린다고 생각한건가
19.08.14 11:42
1도 기대가 안되는 게임이다.
19.08.14 11:46
(1680884)

118.46.***.***

암만 루리웹에서 욕박아도 저런게임이 돈이되니까 계속 꾸준이 사업투자받고 게임개발을 하는거지 게임회사는 발주받는 공장이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움
19.08.14 11:46
캐릭터를 무슨 도장으로 찍어내듯이 비슷하게 뽑네 어디 무슨 학원에서 교육받나?
19.08.14 11:47
(1602015)

121.180.***.***

마법의매직스틱
요즘 게임이 거의다 정형화 되어 있을껄요 | 19.08.15 02:29 | | |
(4934173)

180.65.***.***

마법의매직스틱
요즘 게임학원들 많죠 | 19.08.16 01:23 | | |
이건 뭐 그래픽 업글한 FF14임?
19.08.14 11:49
(613555)

117.111.***.***

그래픽은 최근 나온 거 중에서 제일 나은 듯 하지만 운영이..
19.08.14 11:59
모바일은 뻔하지 핵과금
19.08.14 12:19
아침에 눈을 뜨면 전작 똥겜 생각나~ 오늘은 어떤 똥겜이 출시될까~
19.08.14 12:23
(3781281)

175.223.***.***

얘들이 만드는건 이제 기대가 안됨
19.08.14 12:25
(484942)

211.189.***.***

안해 봤는데 이미 해보고 접은 느낌..
19.08.14 12:31
(1167968)

61.255.***.***

쌈마이하네
19.08.14 12:34
(1243)

203.234.***.***

아 예...
19.08.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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