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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 가문을 이끌 자 누구인가, 토탈 워: 삼국 ‘팔왕의 난’

조회수 16411 | 루리웹 | 입력 2019.07.17 (14: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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뭇 삼국지 마니아층의 호평을 받은 ‘토탈 워: 삼국’의 새로운 전장이 열린다. 세가와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는 오는 8월 8일, 자사의 전략 게임 ‘토탈 워: 삼국’ 세 번째 DLC이자 첫 대규모 챕터팩 ‘팔왕의 난(Eight Princes)’을 출시한다. 스팀 기준 9,500원이며 출시 기념으로 10% 할인 중. 본편과 마찬가지로 음성까지 완벽 한국어화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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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왕의 난’은 삼국지 영웅호걸의 군웅할거로부터 약 100년 후 실제로 벌어진 역사적 사건에 기반한다. 제갈량과 자웅을 겨룬 것으로 잘 알려진 사마의 가문은 손자 사마염 대에 이르러 조방을 내치고 조모를 시해한 끝에 위나라 정권을 무너뜨렸다. 그러나 이렇듯 불의를 저지르며 세워진 서진은 사상누각처럼 흔들렸고 온갖 사치와 부정으로 얼룩질 수밖에 없었다.

 

결국 건국 황제인 사마염이 죽자 서진의 부패는 극에 달하였고, 그 중심에는 후계자 사마충의 아내 가남풍(賈南風)이 있었다. 포악하고 음란했던 가남풍은 정치에 무관심한 남편 대신 황제처럼 굴며 전횡을 일삼았으며 끝내는 황족인 사마씨조차 숙청하기에 이르렀다.

 

 

사태에 이 지경에 달하자 지방에서 군권을 쥐고 있던 종실제왕들은 낙양으로 진군하여 가남풍 일가를 멸족하고 조정을 바로잡고자 했다. 다만 이들 역시 저마다 야심이 크고 구상이 달랐기에 이합집산하며 한동안 천하를 어지럽히고 만다. 여기에 왕의 칭호를 가진 종실제왕 여덟 명이 참여했기에 ‘팔왕의 난’이라 부르는 것이다.


함께 공개된 2분 30초 분량의 트레일러에서 당시 혼란스러운 서진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각기 다른 복장과 무기를 가진 여덟 종실제왕이 등장하고, 나레이션을 담당하다 마지막에 뒷모습만 나오는 여인이 바로 황후 가남풍이다.


플레이어는 DLC ‘팔왕의 난’을 통해 완전히 다른 특성을 지닌 여덟 명의 왕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고유 건물과 파견 임무, 조정 활동 등이 추가된다. 아울러 부, 정신, 힘, 마음까지 네 가지 새로운 가치가 주어지고 공공 질서 및 세력 등급에 따른 갈등도 깊어진다. 또한 신규 정예 부대인 마갑기병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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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 종실제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다.

 

사마옹, 기민한 방어자

유형: 선봉장

집중 경향: 방어와 기반 시설


고유 부대

- 선비 기마 궁병(견제용, 빠른 연사 속도와 기동성) 

- 선비 기마대(충격 기병, 탁월한 돌격 부가 효과) 


사마옹은 특히 방어와 기반 시설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정착지에 주둔하는 군대는 비축 물자와 세력 지지도를 높이며, 해당 정착지에서의 건설 비용을 낮춘다. 또한 고유한 '군사 안보' 계열 건물들을 통해 귀족들의 지지도와 모든 소득원의 수입을 높이고, 위신을 크게 높이며, 추가적인 주둔군을 제공받을 수 있다. 그리고 고유 파견 의무인 '군사 감독'을 통해 귀족들의 지지도를 희생하는 대신 모든 소득원의 수입을 더욱 높일 수 있다. 사마옹은 인재를 알아보는 눈이 탁월하기로 이름이 높기에, 전투가 끝난 후 '불세출의 인재' 사건이 발생할 확률이 더 높다.


사마경, 오만한 섭정

유형: 지휘관

집중 경향: 중앙집권 체제


고유 부대

- 제군 호위대 (극 보병, 기병 상대 우수, 탁월한 갑옷) 

- 제군 노병(갑옷 착용 노병, 갑옷 착용 상대 우수)


사마경의 고유 자원인 '장악력'은 귀족들의 지지를 높이고 부패를 낮춘다. 장악력은 세력 지도자가 군사적인 성공을 통해 생성해내지만, 군사적 실패를 겪거나 조정에 고관을 임명할 때 상실된다. 후자의 효과를 최대한 억제하면서 통제력을 높이기 위해, 사마경은 고유한 조정 활동을 통해 강력한 정적을 고관직에서 제거할 수 있다. 사마경의 고유한 관청 계열 건물은 부패를 낮추는 동시에 더욱 많은 장악력을 생성하며, 고유 파견 임무인 '군 세부 관리'를 통해 소정의 장악력을 소모하는 대신 모든 소득원의 수입을 크게 높이고 부패를 낮출 수 있다.


사마월, 황궁의 시중

유형: 감시자

집중 경향: 정책과 내정


고유 부대

- 서주 약탈대(공격, 충격 기병, 우수한 돌격력)

- 서주 전대(최전선 도끼 보병, 높은 생명력, 우수한 원거리 방어) 


사마월의 고유 자원인 '영향력'은 세력의 건설 비용을 낮추고 연구 속도를 높인다. 이 영향력은 군에 특수한 파견 임무를 수행하여 생성할 수 있으며, 군사적 패배를 겪을 경우 상실된다. 또한 시간의 경과에 따라 서서히 감소한다. 사마월의 고유한 '노동' 경제 계열 건물들은 인구 증가 효과를 크게 높이고 건설 비용을 낮춘다. 또한 사마월의 조정에서는 두 가지의 고유 고관직을 임명할 수 있는데, '군사 사절'은 모집 비용을 낮추고 '군사 개입' 파견 임무를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며, '주 책사'는 부패를 낮추고 '지방 사찰' 파견 임무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사마예, 철학을 품은 태수

유형: 용장

집중 경향: 내실 개발


고유 부대

- 형주 보병대(극 보병, 기병 대응, 우수한 사기와 갑옷)

- 형주 궁병대(탁월한 원거리 피해, 화살 및 탄환 대량 보유)


사마예의 고유 자원인 '변혁'은 교역 영향력과 연구 속도를 높이면서 부패를 낮춘다. 사마예의 고유한 '변혁 기반 시설' 계열 건물들은 군의 수도에 건설될 경우 변혁의 증감에 영향을 끼치므로, 곧 변혁은 정착지 개발을 통해 생성된다고 할 수 있다. 사마예의 세력은 변혁의 효과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두 가지 고유 파견 임무를 활용할 수 있다. '행정 개편'은 군의 건물들로부터 획득하는 모든 변혁의 양을 증가시키며, '시장 규제'는 변혁을 낮추는 대신 상업, 비단과 향신료 수입을 높여준다. 


사마영, 사랑받는 주목

유형: 모사

집중 경향: 인물


고유 부대

- 강족 사냥꾼(기마 궁병, 우수한 산병 능력, 우수한 근접전, 피로 내성)

- 강족 약탈꾼(충격 기병, 우회 기동, 피로 내성, 원거리 방어 취약)

- 강족 도적(근접 기병, 우회 기동, 피로 내성, 창 방어 취약)


사마영의 조정은 다른 왕들의 조정과 상이한 구조를 띠고 있으며, 이 조정의 인물들은 어떤 고관직에 임명되든 원래 상국, 후계자 및 세력 지도자만이 발휘할 수 있었던 세력 전체 효과를 낼 수 있다. 따라서 사마영의 조정에서 최적화된 고관직 배치를 시행할 경우 세력 전체에 정말 강력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또한 사마영은 강력한 '정부 지원' 농업 계열 건물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당 건물은 건설된 군의 농업 수입과 식량 생산량에 부가 효과를 제공한다.


사마륜, 칭왕자

유형: 지휘관

집중 경향: 첩보와 외교


고유 부대

- 흉노 기병: (충격 기병, 탁월한 돌격력)

- 흉노 마갑기병(공격, 탁월한 돌격력, 탁월한 갑옷)


사마륜의 고유 자원은 '음모'로 그 플레이 경향 역시 기만과 첩보에 크게 의지한다. 사마륜은 캠페인을 시작할 때부터 사용할 수 있는 추가 첩자 자리를 가지며, 첩보 활동을 통해 고유 자원을 생성한다. 음모는 대리전을 촉발시키거나, 외교적 음모를 실행하거나, 아군 세력의 첩보망 효과를 강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음모는 사마륜의 고유 '재판소' 관청 계열 건물을 통해서도 생성되며, 이 건물은 가문 영지에서 얻는 수입도 높여준다.


사마량, 정당한 섭정

유형: 용장

집중 경향: 법치 


고유 부대

- 황실 근위병(최전선 보병, 탁월한 방어)


사마량 세력의 고유 통치 체계는 '영토'라 불리며, 이 체계에서는 일정 숫자 이상의 현을 통치할 경우 제약 효과가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사마량의 세력은 고유 자원인 '통치력'을 통해 다스릴 수 있는 최대 영토 크기를 키울 수 있으며, 또한 세력 지도자의 영지에서 얻는 수입과 충원 속도, 그리고 인물 포획 확률도 높여준다. 통치력의 주요 획득 수단은 사마량의 고유 외교 수단인 '협력' 관련 선택지를 통해 속국들을 굴복시키는 것. 또한 통치력은 재판소 관청 계열 건물을 통해서도 생성되며, 이 건물은 부패도 줄여준다.


사마위, 격노한 장군

유형: 선봉장

집중 경향: 공격적 확장


고유 부대

- 초군 보병(공격, 보병을 상대로 강력) 

- 초군 창병(기병 대응, 갑옷 무장 기병을 상대로 강력)


사마위의 고유 세력 자원인 '분노'는 군사적 승리와 정복 선택지를 통해 생성된다. 분노는 군병 유지비를 줄이고, 충원을 높이고, 사마위에 대한 타 세력의 외교적 태도에 영향을 미친다. 분노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서서히 줄어들기 때문에 사마위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군사적 기세를 계속해서 이어나가는 것이 핵심. 하지만 사마위는 자신의 분노를 풀어놓고 자비로운 태도를 보여줄 수 있는 괜찮은 수단들도 갖고 있으며, 이런 수단으로는 귀족들의 지지도를 높일 수 있는 '귀족 보상'과 충원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징집병 모집'이라는 고유 파견 임무 두 가지가 있다. 사마위의 고유 조정 활동인 '선물 하사'는 대상 인물과 사마위 간의 관계를 개선한다. 사마위의 '징병' 군사 계열 건물들은 더 높은 등급의 신병들을 모집할 수 있게 해주고, 계절별로 배치할 수 있는 수행원 한도에 부가 효과를 주며, 충원은 높이고 재배치 비용은 낮춰준다.

 

김영훈 기자   grazzy@ruliwe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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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


(1406132)

153.181.***.***

BEST
아니 팔왕의 난 때는 삼국시대가 아니에요.... 빨리 장수들 추가해주고, 적벽 대전이라던가 이런거 재현이나 해주지.
19.07.17 14:26
BEST
팔왕의 난이 DLC로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네ㅋㅋㅋㅋ 팔왕의 난이 게임으로 나온건 처음인걸로 아는데ㅋㅋㅋㅋㅋ
19.07.17 14:30
BEST
어차피 로마1에 확장팩으로 나온 게 알렉산더고 아틸라에 DLC로 나온 게 벨리사리우스나 샤를마뉴니까 팔왕의 난도 나올 수도 있긴 한데, 삼국시대 본편 컨텐츠부터 확장시키는 게 우선 아닌가...
19.07.17 14:48
(465689)

14.51.***.***

BEST
역시 양놈들이 만드는거라 삼잘알나라 게이머가 원하는게 먼지 잘 모르는듯
19.07.17 14:24
(1943620)

121.154.***.***

BEST
팔왕의 난이 개막장같아서 재밌기는 한대 이건 삼국지가 끝난 다음인데...?
19.07.17 14:31
(465689)

14.51.***.***

BEST
역시 양놈들이 만드는거라 삼잘알나라 게이머가 원하는게 먼지 잘 모르는듯
19.07.17 14:24
(1406132)

153.181.***.***

BEST
아니 팔왕의 난 때는 삼국시대가 아니에요.... 빨리 장수들 추가해주고, 적벽 대전이라던가 이런거 재현이나 해주지.
19.07.17 14:26
서양인들이 보기에는 조조 유비 손권 시대가 매력이 없어 보이기는 했나 보네...
19.07.17 14:30
BEST
팔왕의 난이 DLC로 나올줄은 꿈에도 몰랐네ㅋㅋㅋㅋ 팔왕의 난이 게임으로 나온건 처음인걸로 아는데ㅋㅋㅋㅋㅋ
19.07.17 14:30
(1943620)

121.154.***.***

BEST
팔왕의 난이 개막장같아서 재밌기는 한대 이건 삼국지가 끝난 다음인데...?
19.07.17 14:31
저게 삼국지에 들어갈 내용이 아닌대 ㄷㄷ;
19.07.17 14:31
(726524)

112.154.***.***

이걸 공산당이 싫어 합니다 ㅋㅋㅋ
19.07.17 14:37
왜 삼국지 after가 나오는거지;;;
19.07.17 14:43
(813012)

1.247.***.***

어떻게 중국이 쪼개지는지 재미 있을거 같아 ㅋㅋㅋ
19.07.17 14:48
BEST
어차피 로마1에 확장팩으로 나온 게 알렉산더고 아틸라에 DLC로 나온 게 벨리사리우스나 샤를마뉴니까 팔왕의 난도 나올 수도 있긴 한데, 삼국시대 본편 컨텐츠부터 확장시키는 게 우선 아닌가...
19.07.17 14:48
(863259)

118.223.***.***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7.17 14:52
(5116805)

112.140.***.***

빈공간
장사쪽은 또 무주공산 실컷 잡아먹고 남부 패왕해먹을 기세구만 | 19.07.17 16:06 | | |
(1977741)

182.225.***.***

빈공간
팔왕을 항렬대로 나누면 대충 이럼.. 이름이 헷갈려서 누군가 싶긴 하겠지만 연남왕 사마 양이 사마 의 다섯째 아들 -> 당시 서진 황실 큰어른 조왕 사마 윤이 사마 의 아홉째 아들 --------------------------------------------- 초왕 사마 위가 사마 염의 다섯째 아들 성도왕 사마 영이 사마 염의 여섯번째 아들 장사왕 사마 애가 사마 염의 열여섯번째 아들 제왕 사마 경이 사마 소의 손자(둘째 사마 유의 아들) --------------------------------------------- 하간왕 사마 옹이 사마 부(사마 의 동생)의 손자 [사마 염과 6촌] 동해왕 사마 월이 사마 욱(사마 의 동생)의 손자[사마 염과 6촌] | 19.07.18 12:08 | | |
이야 또 올 더빙이면 팔왕이건 4천왕이건 무조건 구매지 난 대가리가 빠가라 트레이너키고 즐기지만 졸잼
19.07.17 14:54
(1277529)

222.119.***.***

열국지나 초한지 dlc 나오면 좋겠다
19.07.17 14:55
CA 특유의 힙스터 본능이네 ㅋㅋ
19.07.17 14:56
(4749080)

118.33.***.***

팔왕의 난을 다룬 삼국지 게임은 처음이라, 난전이 기대되고 재밌을것 같습니다. 매번 똑같은 적벽이니, 삼고초려, 오장원보단 훨씬 신선해서 좋군요~
19.07.17 15:15
ThePeak
그리고 솔직히 나중엔 3국인데 그 커진 나라에서 조조 특수능력 외교전이 무슨 소용이고 유비 민병만 줄창 운영할것도 아니고 이렇게 새 시대가 나오는게 훨씬 좋아보임 | 19.07.17 15:26 | | |
삼국지 팬이라면 중국인들도 잘 모르는 팔왕의 난 시나리도따위 내놓지는 않았을텐데 아쉽네요.
19.07.17 15:31
(98695)

112.172.***.***

영웅집결이나 만들어!!!
19.07.17 15:31
(612115)

121.129.***.***

수나라까지 나오는건 어떨려나
19.07.17 15:33
어쨋든 사야겠네.
19.07.17 15:37
(1024025)

211.38.***.***

잼있어 보이긴 한데 사마일가 빼곤 장수가 있긴하나 궁금하넹;
19.07.17 15:48
(36746)

110.70.***.***

스이아
클론 장수 ㅋㅋ | 19.07.17 15:54 | | |
(684674)

117.111.***.***

스이아
위관 마융 같이 후반기 활약한 애들 좀 나올듯. | 19.07.17 17:11 | | |
삼국지 잘 알고있다 생가했지만 쌩판 첨들어봄.. 그저 서진 통일후 몇년안가 오호십육국만 알았지 엌 ㅋㅋ
19.07.17 15:51
전 오히려 이렇게 모르고있던 시대를 접한다는점에서 흥미로워지네요 실실적으로 제갈량 사후에 대해서 잘 나오지도 않는데 이렇게 나와주니 신기하기도 하고..
19.07.17 15:56
루리웹-5044327416
제갈량 죽고도 50년도 더 지난 후의 이야기ㅋㅋ 황건적의 난으로부터 120년쯤 후인가. | 19.07.17 16:12 | | |
기대는 되는데 삼국지 장수들이 안나오는 상황에서 클론 장수들로만 진행할거 같아 불안하네요
19.07.17 16:07
신선하고 좋은데 팔왕의난 굿 ~ㅎㅎㅎ
19.07.17 16:14
(1703381)

116.45.***.***

드럽게 못뽑아묵네... 새로운 시나리오 장 하나 펼쳐서 관도대전이나 적벽대전 후 같은거로 펼쳐주고 세력 셀렉하게 해주면 쭝궈건 쩁이건 한국인이든 삼빠들 눈돌아가서 dlc 지를건데 나처럼 라이트한 삼빠는 팔왕의난에 나오는 인물들은 별로 친숙하지도 않다고..;
19.07.17 16:18
(4703074)

222.98.***.***

기타미
삼빠도 팔왕의난의 모름 ㅋㅋㅋㅋ | 19.07.18 11:09 | | |
(585481)

211.36.***.***

three kingdoms : 어리둥절?!?
19.07.17 16:24
(4723258)

14.55.***.***

어쩌면 이걸 통해 서양인들에게 사마씨는 개볍신이니 삼국지를 파라는 큰 그림일지도
19.07.17 16:31
(4926906)

121.177.***.***

클론부터 어케해라 진짜
19.07.17 17:16
음...이건 좀 두고보다가 사야겠다. 사마충까지는 이름은 들어봤는데 팔왕자의 난이라는게 있었는지도 몰랐네. 근데 삼국지 토탈워의 특성상 삼국시대로 넘어가면 재미 없을 것 같음. 여기저기서 싸우는 개싸움이 되야지 위 촉 오 세나라만 싸우면 재미 확 떨어질것 같음.
19.07.17 17:21
(4884338)

58.239.***.***

길가는학생
ㄹㅇ 삼탈워 본편도 후반위기고 뭐고 걍 후반 재미없으니까 삼국정립 후 빠르게 끝나도록 설계 했더라구요. 솔직히 좀 신선했음. | 19.07.17 18:40 | | |
(95601)

112.221.***.***

8왕국이라니 왕좌의 게임 고려했나본데.....히어로는 없고 죄다 뿅뿅들 뿐인데...
19.07.17 17:24
(1323630)

222.120.***.***

흠... 삼국시대를 벗어나서 100년 후의 배경을 게임으로 냈다면... 그렇다면!!! 전국과 초한지 시대도 꿈은 아니겠군. 염파를 내놔라
19.07.17 17:32
15호 16국과 한반도 삼국도 내라... 재밌을것같다.
19.07.17 17:46
(2114)

125.130.***.***

차라리 5호16국을 내지 이게더 재미있을것 같은데...
19.07.17 18:11
(4884338)

58.239.***.***

아니 쫌 한 3년 뒤에 삼탈 막바지에 이거 내면 본편 주제에도 걸맞고 좋을텐데 왜 지금 ㅋㅋㅋㅋㅋㅋ
19.07.17 18:41
(1125396)

117.123.***.***

그롯츠웍
??? : 크큭. 3년후엔 DLC Tang empire로 서쪽으로는 압바스, 동쪽으로는 왜까지 나오게 할겁니다.ㅋㅋㅋㅋㅋ | 19.07.17 19:05 | | |
음 삼국지 종장 이후에는 관심이 없어서 @_@;
19.07.17 18:42
(591027)

118.37.***.***

와 진짜 저 시대까지 갈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19.07.17 19:14
(9535)

211.105.***.***

어떻게보면 신선할지도
19.07.17 19:17
(3195103)

183.105.***.***

이번 토탈워 부제가 왜 ' 토탈워 : 삼국지 ' 가 아니라 ' 토탈워 : 삼국 ' 이라 했는지 확실히 보여주는 스텐스인듯.. 다분히 정사적 마인드로 접근하고 역사적 흐름대로 나갈듯. 중국의 수많은 시대 중 삼국지 시기를 대표로 잡았을 뿐, 그 이전 이후까지 충분히 아우르겠다는 모양세. 오로지 삼국지 팬으로서 접근한분들은 이해가 어려울지도 모르나 역탈워하던 사람은 납득 할만함. 얘네들은 항상 이래왔어요.
19.07.17 19:31
(1262443)

221.156.***.***

MN[KL]
역탈워 팬인데 전혀;;; Sa는 역탈워에서 대중친화적 모습을 보여왔음. 영화 알렉산더 나오니까 알렉산더 나오고 라스트 사무라이 나오니까 사무라이 몰락 나오고. 근데 8왕8왕의 난은 중국놈들도 건너뛰는 시대인데 대체 뭘 믿고??? | 19.07.20 18:22 | | |
본편 네임드인데 클론일러인 장수들이나 좀 패치좀 해주지
19.07.17 19:31
솔직히 삼국지는 캐릭터에 감정이입되는 게임인데 전혀 모르는 저런 애들은 관심없음..
19.07.17 19:34
(363776)

218.50.***.***

5호 16국으로 가기위한 징검다리인지 잠시 쉬어가는 컨텐츠인지 애매..
19.07.17 19:35
(82235)

118.39.***.***

삼국지 끝난 삼국지 토탈워
19.07.17 19:38
(863259)

118.223.***.***

악튜러스
토탈워:삼국 이에요. 토탈워 담당하는 세가코리아쪽에서도 퍼블리싱할때 이점 강조했죠. | 19.07.17 22:20 | | |
제일기대한 적벽이 안나오네 ..????
19.07.17 19:39
(492715)

119.203.***.***

그냥 삼국지 주요 이벤트 팩 좀 제대로 만들어서 내고 모델링, 일러추가 등 장수 중심으로 내야 팔리지 나중에 전국시대-진시황-초한지까지 나오면 ㄳㄳ
19.07.17 20:19
호불호가 많이 갈리네요 ㄷㄷ 저는 약간 호
19.07.17 20:26
(4388479)

211.109.***.***

왜?? 아주그냥 국공내전 만주사변도 내지 삼알못 개찐따 제작진들아
19.07.17 20:34
삼국지라는 컨텐츠가 우리고 우려도 계속 뽑아나오는 컨텐츠라고는 하지만 적벽 같은 거대한 사건보다 먼저 팔왕의 난이라는 어떻게 보면 다른 곳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던 걸 거부한다. 어쩌면 삼레반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등장할지도 모르겠군요.
19.07.17 20:37
(4388479)

211.109.***.***

루리웹-2564176848
꼬우면 토탈워 : 삼국이라고 발표나 하지말지 ㅎㅎ | 19.07.17 20:41 | | |
신선하다는 애들은 과연 얼마나 플레이했고 앞으로 플레이할지 궁금하네. 물론 나도 신선하긴 하다만... 신선만 함.
19.07.17 20:38
(684674)

117.111.***.***

근데 다 떠나서 모델링 일러 개신선
19.07.17 20:49
삼국 후반부 작업이나 하지 삼국 초반에만 좋지 후반에 전부다 클론 장수천지라서 힘듬 최대한 초반 장수 살아 있을때 게임 끝내야함
19.07.17 20:50
(43204)

220.70.***.***

이왕 이렇게 된거 5호 16국 시대까지 확장해서 고구려좀 보자
19.07.17 21:55
초한대전도 아니고 팔왕의 난이라니.ㅋㅋㅋ
19.07.17 22:41
(1185525)

222.113.***.***

아무도 관심없는 dlc
19.07.17 23:24
(74084)

116.41.***.***

캐릭터 생성모드나 만들어 줬으면 좋겠음.
19.07.18 00:18
갠적으로 꽤 괜찬으 시도 같음. 삼탈워 소스로 이것저것 집어넣다보면 뜬금없이 고구려 낑겨들어갈지 모르지
19.07.18 01:55
(3753205)

121.66.***.***

다의미없다
고구려는 모드로 구현됨. | 19.07.18 09:40 | | |
팩션이 전부 사마씨 ㅋㅋㅋㅋㅋ
19.07.18 03:01
(1280213)

222.106.***.***

사마 가문을 이끄는건 당연히 이민족 형님들이지
19.07.18 08:58
(3753205)

121.66.***.***

팔왕의 난 시대가 중국 흑역사의 시작(140여년 동안 싸움.)이었고 팔왕의 난을 다룬 게임은 없다시피하죠. 팔왕의 난을 중국이 흑역사취급하는 이유가 팔왕의 난(291~307)당시 사마씨들 행보가 막장이었고 남북조 시대를 열어서 통일왕조가 박살남. 581년 수나라가 등장하고 나서야 중국이 통일되었는데 수나라는 고구려 원정실패 및 경제파탄으로 망함.
19.07.18 09:55
(4965772)

223.39.***.***

중국사에 관심있으면 흥미로울 수 있는데 삼국연의 자체만 관심있는 사람은 뜬금 없긴 하겠네요
19.07.18 10:33
(3064028)

218.48.***.***

팔왕의 난이라서 8월8일 발매?ㅋㅋㅋ
19.07.18 10:40
(1348137)

210.109.***.***

팔왕의 난도 나오는데, 이전 시대인 초한지도 나오려나 ㅋㅋ
19.07.18 10:40
(4814802)

211.46.***.***

아니 팔왕의 난 실화냐 ㅋㅋㅋ
19.07.18 11:18
여러개의 중국 = 갓겜
19.07.18 11:36
티벳 위구르 홍콩 대만 한국 일본 러시아 뿅뿅 일케 나오면 재미있겠는데 한국으로 뿅뿅땅 깃발꼽기
19.07.18 11:50
(1977741)

182.225.***.***

외국에 진서(서진+동진)가 번역된게 있나보네.. 쟤들이 팔왕의 난을 다루다니....... 우리는 진서 번역된것도 없는데
19.07.18 12:13
중국에선 흑역사로 취급한다고 하던데 이야기 들어보니까 중국놈들이 스팀에 점수테러 하고 있다고 들었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지만
19.07.18 12:15
본편 캠패인 끝나고 다음 시대 이야기인가?
19.07.18 12:53
이럴거면 춘추전국시대부터 만들지?
19.07.18 13:03
윾갈비 트레일러를 보면 삼알못은 아닌것같고 근데 팔왕의난쪽은 어떤 메리트가 있어서 내는지 좀 궁금은 함 삼국지는 연의기반 드라마 본게 다라서
19.07.18 14:25
(366875)

121.181.***.***

나온거 자체는 좋은데 기존 삼국지 테크를 무시하고 나와서 욕쳐먹는것
19.07.18 14:31
에반데
19.07.18 15:05
(784601)

182.231.***.***

팔왕자 아는사람이 얼마나 될까 ca도 어지간히 멍청하네
19.07.18 16:44
(4711410)

222.103.***.***

??????????????진짜 애들 ?? 판매할줄모르네 적벽대전같은거 넣으면 미친듯이지를텐데 아니 뭐지??이게했다는
19.07.18 17:16
이건 솔직히 사마의 빠만 아는거 아닙니까???
19.07.18 17:28
(245142)

210.207.***.***

쨩깨가 이렇게 갈라졌으면 좋겠다는 CA의 희망인 것 같은데 착한 DLC ㅇㅈ합니다
19.07.18 17:41
(44956)

1.245.***.***

코에이 삼국지가 작품성은 떨어져도 스토리적으로 팔아먹기는 잘하는듯
19.07.18 18:02
마이너한 팩션도 출시해주는게 CA의 묘미지 그리고 이제 첫 팩션 확장DLC인데 호들갑들 좀 떨지말아라
19.07.18 19:02
(3221966)

112.162.***.***

삼국지가 아니고 이게 토탈워지
19.07.18 19:05
(7296)

211.210.***.***

토탈워 쓰리킹덤 : 에잇킹덤
19.07.18 19:18
(3793755)

49.165.***.***

너무 참신하게 갔네ㅋㅋㅋ 이러면 오히려 소비자가 못 받아들이거나 흥미 잃을 거 같은데ㅋㅋㅋ
19.07.18 20:54
(3060413)

121.177.***.***

잠깐!!! 21초에 문식이형?!
19.07.18 22:15
코삼이나 해야지..
19.07.19 04:48
삼국전투기 작가도 못그렸던 팔왕의난을 토탈워가 한다ㅋㅋㅋㅋㅋ 이문열은 그냥 절필 해야할것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07.19 09:03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있는데 이 게임은 토탈워 삼국지 이지 삼국지 토탈워가 아님. 삼국 시대를 근간으로 앞뒤 역사를 토탈워로 제작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한반도의 삼국시대 정국을 넣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지. 좀 게이머들이 꽉 막힌듯..
19.07.19 14:38
(3312740)

222.107.***.***

루리웹-5047958042
뭔 헛소리야 딱봐도 삼국지 노리고 만든건데 ㅡㅡ | 19.07.23 16:45 | | |
(4710604)

112.171.***.***

일단 삼국지도 아닌데??
19.07.19 18:57
이거도 풀더빙인가?
19.07.22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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